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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톰 라이트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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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톰 라이트/이지혜,최현만,박규태,이철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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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십자가는 왜 혁명적인가?
하나님나라는 지금 이곳에 어떻게 임하는가?

- 이 시대 가장 탁월한 신약학자, 톰 라이트의 신작
- 《혁명이 시작된 날》, 예수 십자가의 의미를 재발견하다!

신약학계를 선도하는 학자이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톰 라이트는 성경의 큰 이야기와 1세기 유대인들의 풍부한 배경 속에서 십자가 사건의 의미를 재고한다. 그는 “예수님을 믿어 죄에서 해방되어 천국에 간다”는 현대 서구의 대중적 구원관에 이의를 제기하며, 믿음으로 의로움을 얻는다 말하면서도 의롭고 도덕적인 행위로 의롭게 되고자 하는 현대의 구원 및 속죄관에 대해 신구약 성경의 핵심 메시지와 바울의 본문을 따라가며 반론을 제기한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에 이르기까지 성경의 모든 이야기가 뜻하는 구원과 죄 사함은, 처음 그분이 계획하신 ‘소명의 회복’, 곧 그분의 형상을 닮은 자로서 왕 같은 제사장과 예언자로서 살아가라는 소명을 따라가는 삶임을 상기해 준다. 그리하여 “영혼이 구원받아 천국에 가는 것”도 아니고 “이 땅에 하나님나라를 세우는 것”도 아닌, 예수님을 따르는 이들이 참 하나님을 예배하고, 예수님의 승리의 소식으로 우상에 맞서서 인간의 삶과 제도 속에 하나님나라의 표지를 세우기 위해 일하는, 성령이 이끄시고 십자가가 빚어내는 사역으로서의 사명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세상을 완전히 바꾸어 놓을 혁명이 시작되었다
기독교 신앙의 핵심인 예수님의 십자가형의 의미는 무엇인가?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나라》를 잇는 이 신작에서 톰 라이트는 십자가에 대한 우리의 이해가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한다. 그는 예수의 십자가 죽음이 단지 우리 죄를 없게 해서 우리로 천국 가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소명에 충실한 그리스도인으로, 곧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회복하고 화해시키는 왕 같은 제사장의 책임과 사명으로 우리를 소환하는 혁명의 시작임을 역설한다. 라이트는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은 하늘과 땅을 하나 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목적이라는 보다 큰 이야기 안에서 이해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 책에서 그는 예수님의 십자가형의 의미와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삶에 갖는 충만한 의미라는 거대한 그림을 제시하며, 새로운 의미의 선교와 삶의 소망을 품고 지금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을 다시 한 번 제시한다.

인류의 죄는 예배와 소명의 실패에서 시작된다
성경의 큰 이야기에서 죄란 인간이 창조세계 전반을 향한 하나님의 뜻 가운데 자신이 맡아야 할 역할을 거부한 것을 뜻한다. 이것은 윤리적 실패 못지 않게 ‘소명의 실패’라고 할 수 있다. 창조주 대신 피조물을 섬기기로 한 선택, 창조세계를 다스리고 관리해야 할 자신의 소명과 권위를 피조세계의 세력들에 넘겨준 선택은 곧 생명 대신 죽음을 선택한 것이다. 죄의 근본은 도덕적 실천의 실패이기 이전에 하나님 아닌 다른 것을 섬기기로 한 예배의 실패인 것이다. 죄는 예배의 실패에 따른 결과일 뿐이다.

성경의 큰 이야기와 바울서신의 메시지
라이트는 창세기부터 요한 계시록에까지 이르는 성경 전체의 이야기와 큰 주제를 살피면서 전체 이야기 속에서 성경의 세부 이야기와 우리가 붙들고 있는 신앙을 견주어 본다. 창세 이야기, 아브라함의 언약, 애굽에서의 종살이와 출애굽, 바벨론 유수 및 귀환의 거대한 흐름 속에서 예수님의 십자가 죽음이 갖는 의미를 살핀다. 또한 제2성전기 유대의 다양한 문헌을 광범위하게 인용하며 신약성서, 특히 바울서신의 의미를 되새긴다. 예수의 십자가형은 그저 우리 죄를 대신하거나 진노한 하나님의 형벌을 우리 대신 받은 것이 아님을, 죄 사함과 새로운 출애굽의 의미를 성경을 짚어 가며 차근차근 보여 준다.

기독교의 선교와 사명
성경에 제시하는 큰 그림, 곧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는 하나님의 큰 계획을 염두에 둘 때, 종교개혁에서 온전히 성취하지 못했고 현대의 대중 설교와 메시지에 만연한 구원론에서 벗어난, 기독교의 선교와 그리스도인의 사명에 대한 성경적 비전을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에서 독자는 영혼의 구원을 강조하는 내세적 구원론이나 이 땅에 하나님나라 건설을 목표로 하는 계몽주의적 소명론에 빠지지 않고, 하늘에서와 같이 이 땅에서도 그 뜻을 이루고자 하신 하나님의 뜻과 바람을 대변하고 드러내는 하나님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길을 다시 찾고 갈망할 기초를 얻게 될 것이다.
톰 라이트는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언약과 새창조의 질서를 따라 새로운 피조물 된 교회로서의 우리가 왜 그리고 어떻게 하나님을 예배해야 하는지를, 어떻게 사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의 생명을 품은 하나님 나라의 새언약 백성답게 사는 것인지를 그만의 탁월할 성경해석과 흡입력 강한 솜씨로 우리에게 이야기한다.

예배는 겸손함과 기쁨입니다. 예배는 모든 것을 잊고 하나님께 몰두하는 것입니다. 예베는 우리 자신의 진리가 아닌 하나님의 진리를 찬양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에배는 겉치례가 아니며 소란한 난장판도 아닙니다. 진정한 에배는 강요에 의한 것도 아니며, 내키지 않는 마음으로 드리는 것도 아니며, 계속해서 시계를 쳐다보는 것도 아니며, 옆자리에 앉은 사람이 무엇을 하는지 궁금해하는 것도 아닙니다. 진정한 에배는 하나님께 열려있고, 하나님을 경회하며, 하나님을 기다리며, 어둠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는 것입니다.
예배는 절대로 중단되지 않고 계속됩니다. 건물은 무너질 수 있습니다. 교회 위원회의 기능도 멈출 수 있습니다. 예산은 있어도 열매는 없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이 세대를 위해 교회 건물을 짓고, 교회 위원회는 이 세대를 위해 회의를 열고, 예산도 이 세대를 위해 집행되겠지만, 우리가 기다리는 그 때가 오면 이 세대는 없어질 것입니다. 지금은 하나님의 아름다움을 어두운 청동거울로 비춰보는 것과 같이 불투명합니다. 하지만 그때가 되면 살아계신 하나님께서 우리를 확실히 보고 인정하실 것처럼, 우리도 하나님을 확실히 보고 인정하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지금 우리가 맡아야 할 과업은 예배와 선교 그리고 정치, 이 세가지 입니다. 하지만 그중에 제일은 예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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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경, 김경집, 김용규, 김학철, 김형국, 미로슬라브 볼프, 로완 윌리엄스 추천
“이 책은 지금까지 쓰여진 수많은 바울과 그의 신학에 대한 책들 중에서,
시대가 바뀌어도 다섯 손가락 안에 남을 중요한 책이 될 것이다”
*<아마존> 베스트셀러 종합 1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영국 기독교서점협회 선정 ‘올해의 책’

“우리 시대의 명민하고 탁월한 바울 해석자가 쓴 바울 전기!”
1세기 초기 기독교 배경 속에서 생생하게 그려 낸 유대인 바울의 생애와 사상


‘유대인 사울’은 어떻게 ‘사도 바울’이 되었는가
다메섹 도상에서 빛과 조우한 뒤로 열정적이던 바리새인 박해자에서 헌신된 예수 따름이로 극적으로 변화한 사도 바울은 지난 수백 년간 교회의 초대 교사들 가운데 단연 가장 널리 인용되는 인물이었다. 하지만 신약 학계를 주도하는 학자이자 성공회 주교인 톰 라이트의 입장에서 볼 때, 다수의 성경학자와 목회자들은 바울이 실제로 하고 있었던 일이 무엇이며 그 동기가 무엇이었는지를 충분히 이해하지 못했다.

라이트가 바울의 서신과 신학에 초점을 맞추어 주장하듯, 그들은 한 사람의 인생뿐 아니라 희박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바울이 성취한 바의 핵심을 간과해 온 것이다. 이에 대한 응답으로 라이트는 기독교 역사상 가장 유명하지만 가장 오해된 인물인 바울을 이해하기 위한 새로운 길을 제시한다. 바로, 인간 바울에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다. 자신을 암살하려는 여러 번의 시도와 몇 번의 수감 생활 그리고 폭풍에 파선된 배에서 살아남은 한 사람. 그 모든 과정에서 예수의 이야기를 이방 세계가 이해할 수 있도록 충실히 번역해 전달하기 위해 새로운 언어와 개념을 창안해 내었던 한 사람 말이다.

이 새롭고 선구적인 해설에서 라이트는 바울의 인간성을 경축할 뿐 아니라 그의 인간성에 주의를 기울일 때에야 비로소 그를 이해할 수 있고 나아가 궁극적으로는 우리가 예수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새로운 패러다임을 그가 어떻게 창안해 냈는지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음을 역설한다. 라이트가 설명하듯, 관건은 “초기 기독교의 이해에 있어서 바울은 그 핵심에 자리해 있기에, 기독교가 등장하기에 앞서 바울이 믿었던 유대인의 믿음과 소망이 예수 안에서 성취되었다는 사실을 온전히 이해하지 않는 한 우리는 바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런 식으로 바울을 바라볼 때에야 우리는 기독교가 로마 세계를 정복하는 데까지 나아갈 수 있었던 길을 그가 어떻게 마련할 수 있었는지 비로소 이해할 수 있게 된다.


[출판사 리뷰]

현존하는 최고의 바울 해석자가 쓴 최 최고의 바울 평전
학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톰 라이트의 《바울 평전》이 출간되자마자 아마존 베스트셀러,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되었다는 것은 그의 새로운 시도(바울 신학서가 아닌 바울의 전기)와 신선한 해석(인간 바울에 대한 탐구)이 독자들에게 어필되었다는 반증이다. 바울의 전기를 쓰려는 시도는 많지 않았다. 그도 그럴 것이 그의 생애를 보여 주는 전기적 자료가 많지 않기 때문이며, 그나마 참조할 만한 자료 태반이 성경에서 온 것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바울의 전기를 쓰려는 전기 작가에게 요구되는 필수 덕목은, 당대 사회와 문화에 대한 폭넓고 깊은 역사적 안목과 이해, 그리고 신구약 성경을 자유롭게 꿰뚫고 연결해 이해할 수 있는 신학적 이해다. 자칫 사도행전의 재진술 정도에서 그치기 쉬운 게 바울 전기인데, 이 책은 ‘바울의 생애와 사상을 생생하고 풍성하게 구현해 낸 최고의 작품’이란 평을 들을 만큼 탁월한 평전이라 할 만하다. 역사학자이자 신학자인 톰 라이트의 열정과 혜안이 빛나는 지점이다.

1세기 기독교 세계 속으로, 그에 앞선 유대교 세계 속으로
톰 라이트와 더불어 비로소 우리는 1세기 기독교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볼 수 있게 되었다. 엄청 박식한 이 안내자는, 마치 단테의 베르길리우스처럼, 우리가 가 보지 못한 1세기 기독교 세계 속으로 독자를 인도한다. 그리스-로마 문화가 지배하는 가운데 유대교를 하나의 종교가 아닌 삶의 핵심으로 생명처럼 여기고 살아가던 이스라엘 사회 속으로, 그 속에서 그 누구보다 뜨거운 ‘열심’으로 유대교를 따랐던 바리새인 바울의 삶 속으로 한 걸음 한 걸음 독자를 안내한다. ‘기독교의 토대를 놓은 위대한 사상가’ 정도로 막연하게 그리고 있었던 바울을 그 시대의 문제와 씨름하며 고뇌하고 기도하며 한걸음씩 나아갔던 입체적이고 역사적인 인물로 생생하게 복원해 낸다. 톰 라이트는 그러한 역사 속에서 바울의 삶을 따라가며 그의 생애와 복잡한 사상을 설명하는 가이드 역할을 훌륭하게 감당한다.

유대인 바울의 열심은 어떻게 예수 따름이 사도 바울을 만들어 냈는가
라이트와 더불어 발견하는 바울은 한 ‘인간’으로서의 바울이다. 기독교의 성인이자 위대한 사도이기에 앞서, 한 사람, 구약의 위대한 약속이 이뤄지기를 간절히 소망했던 유대인, 다메섹 도상에서 예수를 만남으로써 예수 따름이를 박해하던 자에서 예수의 헌신적인 사도로 극적인 변화를 보인 사람, 여러 번 옥고를 치르고 수차례 죽음의 고비를 넘기면서까지 예수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던 한 사람 말이다. 박해자에서 사도로의 변화는 일견 드라마틱하게 보이지만, 라이트를 따라가며 살펴보는 바울의 변화는 급작스럽지도 예상치 못할 일도 아니다. 오히려 구약에 충실했던 진실한 한 사람이 갈 수밖에 없던 필연적인 결과다. 구약의 하나님 약속에 충실했던(loyal) 그에게, 구약의 그 모든 약속이 예수 안에서 성취되었다는 깨달음과 확신은 그가 이제껏 살아온 유대교의 삶을 버리고 이방 세계에 예수의 도를 전하는 사도로 바뀌는 데 있어 결정적인 요인이었다. 그는 시종일관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에 충성된 삶을 살아갔던 것이다.

바울 제대로 보기, 성경과 예수의 길을 제대로 이해하는 길
바울의 신학을 두고 역사상 수많은 논의와 논쟁이 있었다. 어떻게 의롭다 하심을 얻을 수 있을까에 대한 그의 해석을 두고 다양한 논의와 뜨거운 공방이 이어졌다. 많은 신학자와 목회자가 바울의 사상을 이해하기 위해 그가 남긴 서신을 파고들었지만, 그들이 정작 놓친 것은 인간 바울임을 라이트는 넌지시 지적한다. 한 인간이자 유대인이며 기독교인인 그의 다면적인 모습을 이해할 때에야 비로소 그가 예수를 이해하기 위해 제시한 새로운 틀과 신학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음을 이 책 《바울 평전》은 보여 준다. 바울을 제대로 알고 이해할 때, 그가 제시한 예수를 제대로 알고 이해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는 구약에서부터 예수에게까지 이어져 내려온 하나님나라의 유산을 제대로 알고 이해하는 길을 찾을 수 있다. 바울은 누구인가, 그는 무슨 일을 했는가, 그리고 그 일은 왜 성공했는가 묻는 이들에게 이 책 《바울 평전》은 그 길을 열어 주는 즐겁고도 풍성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
톰 라이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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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 모든 어둠을 이기고, 그가 빛으로 오신다!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깊이 있는 요한복음,
톰 라이트의 탁월한 해설을 통해 읽는다!

-유진 피터슨, 리처드 마우, 마르바 던, 김영봉, 장진영 추천



요한복음은 세계 문학에서 가장 탁월한 책 가운데 하나다. 요한복음의 탁월성은, 높은 학식을 갖춘 고상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겸손과 소망으로 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 신비를 드러내는 데 있다. 『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에서 톰 라이트는 학자로서 진정성 있는 통찰력과 예화를 곁들인 쉬운 문체로 이 특별한 복음서의 다채로움을 뛰어나게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깊이 있는 요한복음,
톰 라이트의 탁월한 해설을 통해 읽는다!


요한복음은 세계 문학에서 가장 탁월한 책 가운데 하나다. 요한복음의 탁월성은, 높은 학식을 갖춘 고상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겸손과 소망으로 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 신비를 드러내는 데 있다. 많은 성경 독자들은 요한복음이 다른 복음서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은 어린이가 마음껏 물장구를 쳐도 될 만큼 안전한 동시에 코끼리가 자유자재로 헤엄칠 만큼 깊은 웅덩이와 같다. 그 구조와 사상은 웅장하지만, 당신을 주눅 들게 만들 뜻은 없다. 이 책은 당신을 따스하게 환영한다.

톰 라이트는 학자로서 진정성 있는 통찰력과 예화를 곁들인 쉬운 문체로 이 특별한 복음서의 다채로움을 뛰어나게 풀어낸다. 실존 인물이자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모습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요한복음을 탁월하게 해설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촉구하고 격려한다. 저자를 신뢰하며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말씀으로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창조 세계를 향해 여전히 말씀하고 계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실존 인물이자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모습이 깊이 있게 담긴 요한복음을 탁월하게 해설한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코로나 바이러스를 바라보고 반응하는 다른 방식,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 접근하는 방법,
그리고 예수님이 보여 주신 삶의 방식, 사고, 기도의 재발견


코로나 바이러스 유행 초기에 <타임>지의 요청으로 기고한 글을 수정, 보완, 확장하여 낸 책. 지금과 같은 팬데믹 상황에서 성경적이고 지혜로운 처신은 어떤 것인지를 찾기 위해 역사 속으로, 성경 속으로 한 걸음 더 들어가려는 시도이다. 코로나 바이러스가 불러일으킨 질문들에 대해 손쉬운 ‘해결책’을 제시한다거나, 우리가 거기서 얻을 수 있는 교훈이나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완벽하게 분석하려는 시도보다는 먼저 애통하고 자제하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한다. 그리고 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주의 깊게 살펴봄으로써 어떻게 ‘새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는지를 모색한다.


[출판사 리뷰]

성경과 기독교 역사에서 찾은
코로나 바이러스에 반응하는 다른 방식
코로나 바이러스가 몰고 온 이 위기를 어떻게 봐야 하는가? 어떤 이들은 “이것은 세상 종말의 징후이다, 계시록에 이미 예언된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어떤 이들은 “이것은 회개로의 부르심이다. 하나님은 세상을 심판하고 계시며, 이 병을 통해 우리에게 변화되라고 말씀하신다”라고 생각한다. 또 어떤 이들은 이러한 비난과 비판에 동참하면서 “이것은 중국의 잘못이다, 정부의 잘못이다, WHO의 대응이 문제였다”고 말하기도 한다.

톰 라이트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이러한 반응들을 검토한 후 성경과 기독교 역사를 주의 깊게 읽으면 다음과 같은 많은 질문에 간단하지만 심오한 답변을 얻을 수 있다고 본다.

- 그리스도인의 반응은 어떠해야 하는가?
- 하나님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야 하는가?
- 이제 어떻게 현재를 살아야 하는가?
- 왜 이 상황에서 애도해야 하는가?
- 이 혼란 가운데 교회의 소명은 무엇인가?
- 어떻게 회복할 수 있는가?
톰 라이트
톰 라이트(N. T. Wright)
시대를 선도하는 신약학자, 초기 기독교 역사에 정통한 역사가, 목회 현장과 성도들의 삶에 깊이 관심하는 사제다. 1948년 영국에서 태어나 옥스퍼드에서 수학하고(BA, DD) 케임브리지, 맥길,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으며, 웨스트민스터 참사회원 신학자이자 영국 성공회 더럼 주교를 역임했다. 2010년부터 스코틀랜드 소재 세인트 앤드루스 대학교에서 신약학 및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쳤고, 2019년에 자신이 수학했던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로 자리를 옮겼다.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의 문제’를 다룬 6부작 시리즈로 학계에 큰 영향을 끼치며 ‘역사적 예수 연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독보적인 학자로 인정받았다. E. P. 샌더스, 제임스 던과 더불어 이른바 ‘새 관점’을 대표하는 이로 알려져 있다. 모든 사람이 성경 읽기를 즐기고 유익을 얻도록 신약성경 각 권을 풀어낸 ‘에브리원 신약 주석 시리즈’를 펴냈다.
《마침내 드러난 하나님 나라》, 《이것이 복음이다》, 《혁명이 시작된 날》, 《바울 평전》 그리고 그리스-로마 세계에서 초기 기독교의 역사적·문화적·사회적 실체를 재구성한 역작 The New Testament in Its World: An Introduction to the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of the First Christians (비아토르 출간 예정) 등 학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저작을 왕성하게 내놓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톰 라이트 / 비아토르
가격: 23,000원→20,700원
톰 라이트 / 에클레시아북스
가격: 10,000원→9,000원
톰 라이트 / 비아토르
가격: 35,000원→31,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1,000원→9,900원
톰 라이트 / 비아토르
가격: 6,800원→6,1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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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톰 라이트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톰 라이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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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6-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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