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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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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동역자 실라가 남긴 갈라디아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바나바와 동행했던 단 한번의 전도여행이 바울의 전 삶을 통째로 바꿀지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다. 사도행전 13장에서 시작한 바울의 첫 번째 전도여행은 사도행전 28장 로마에 도착해서 순교하기까지 파란만장했던 위대한 사도의 첫 출발이었다.”

출판사 서평

『세 왕 이야기』저자, 진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갈라디아서에 담겨진 숨겨진 이야기를 공개한다!


1세기 신약성경 시대를 산다는 건 실제로 어떤 것이었을까?

『실라의 일기』는 바울과 실라 그리고 그의 동료들이 펼치는 위험과 기쁨이 가득한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을 담은 사도행전의 이야기다. 이 첫 번째 전도여행은 바울이 로마에 도착해서 순교하기까지 그의 파란만장한 삶의 위대한 서곡이었다. 그리고 이 여정에는 그가 세운 갈라디아 교회 이야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때론 차가운 지중해 한복판에 난파된 채 꼼짝없이 배에 갇히게 되는 경험을 할 것이며, 집채만한 에테시안 폭풍에 휩쓸려 목숨을 잃을 뻔한 경험도 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1세기 크리스천들의 훈훈한 인정과 신앙의 치열한 갈등도 직접 만나게 될 것이다.

저자는 복음을 위하여 사십에서 하나 감한 매를 맞고, 강의 위험과 강도의 위험과 여러 번 자지 못하고 굶고 춥고 헐벗었던 1세기 전도자들의 모습을 생생한 필체로 기록하고 있다.
특히 이번 여행은 기독교의 핵심 진리라고 말할 수 있는 ‘복음’의 원천을 가장 분명하고도 생동감 있게 펼쳐보여 줄 것이다. 무엇보다도 마르틴 루터가 가장 심혈을 기울여 연구한 갈라디아서를 어떻게 바라보아야 하는지, 갈라디아서에 담긴 비하인드 스토리를 우리에게 들려줄 것이다.

<진 에드워즈의 이야기 사도행전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실라의 일기』 -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이야기
-『디도의 일기』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이야기
-『디모데의 일기』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전반부)
-『이야기 로마서』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후반부)
-『가이오의 일기』 - 바울의 예루살렘에서 로마까지의 마지막 여정
“시원하고 명쾌하다, 예리하고 매섭다, 탄탄하고 튼실하다!”
권연경 교수의 바울 복음 제대로 읽기!

- 저자의 갈라디아서 사역(私譯), 전문 수록
- 김회권, 박대영, 정성국 추천

바울은 왜,
갈라디아 교회의 상황을 배교로 규정했을까?
이뤄진 칭의가 아닌, 이뤄져야 할 ‘의의 소망’을 말했을까?


어쨌든 우리 교회는 그새에도 타락에 타락을 거듭해 왔고, 이제 그 타락의 끝자락까지도 조심스레 예상해 볼 수 있는 지점에 와 있다. 해수면보다 더 낮은 호수처럼, 세속사회의 상식보다 더 아래로 내려간 ‘한국교회’의 의식과 삶의 수준은 교회에 대한 실망을 넘어 복음 자체에 대한 회의로 이어지곤 한다. 한편으론 절망스런 상황이지만, 한편으론 전형적인 상황이기도 하다. 정도 차이는 있지만, 복음은 언제나 그 주변 사회의 ‘소식’들과 경쟁하며 전해져 왔다. 물론 이 경쟁은 교회 밖이 아니라 교회 안에 가장 치열한 전선을 형성한다. 세상의 편리한 소식과 복음을 뒤섞으려는 유혹과 그 유혹에 맞서 복음의 진리를 수호하려는 노력 사이의 전투다.

갈라디아서는 이런 투쟁에 대한 가장 생생한 기록의 하나다. 바울이 배교로 규정할 정도로 위험한 상황에 처한 교회, 그리고 그 속의 신자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절규. 이것이 바로 갈라디아서다. 그런 점에서 갈라디아서는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바닥을 치고 있는 우리들에게 가장 생생하게 와 닿는 편지가 될 수 있다. 물론 이 생생함이 상황적 유사성을 넘어, 거기 선포된 복음 자체에 대한 생생한 깨우침으로 이어진다면 더할 나위가 없을 것이다.

이 책에서 우리는 우리 나름의 방식으로 갈라디아 교회의 위기 상황을 추적하면서, 바울이 그 상황에 어떻게 대처하는지를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바울이 교회의 위기를 의식하며 선포한 이신칭의 복음의 의미를 구체적 상황 속에서 새롭게 더듬어 갈 것이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 바울이 선포했던 이 복음이 오늘 우리에게 어떻게 다가올 것인지 다시 음미해 볼 것이다. 모두가 동의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설령 생각이 달라지는 부분에서도 신중한 대화는 유익하고 즐거울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의 탐구가 모든 이들에게 즐겁고 유익한 여행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특징
- 탁월한 신약학자, 권연경 교수의 바울 신학 입문
- 바울 서신, 어떻게 읽을 것인가에 대한 시원한 대답
- 저자의 갈라디아서 사역(私譯), 전문 수록


독자 대상
- 갈라디아서에 대해 알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바울 신학의 핵심인 이신칭의를 이해하고픈 그리스도인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다른 복음은 없나니!”

처음 받은 복음을 버리고 영적 궤도에서 이탈한
갈라디아교회를 향한 바울의 복음 변증


바울은 은혜 가운데서 출발했지만 하나님께 인정받기 위해 행위로 돌아간 갈라디아교회를 향해, 다시 복음으로 돌아올 것을 외치고 있다. 처음 받은 복음에 더하거나 수정하는 것은, 우리의 신앙과 공동체를 교묘하게 변질시킨다. 이것은 점점 중심을 잃어버리고, 복음을 부인하게 하며, 하나님의 은혜에서 떠나게 만드는 심각한 불신앙이다. 팀 켈러는 복음 아닌 다른 복음을 붙잡은 것이 하나님을 등지게 되고, 복음 안에서 자유자였다가 다시 율법의 굴레에 갇히는 것임을 거듭 강조한다. “다른 복음은 아예 복음이 아니다.”
오늘날 우리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회심한 후에는 복음을 듣거나 공부하거나 이해할 필요가 없고 무언가 좀 더 ‘고차원적인’ 내용이 필요하다고 여긴다. 그래서 복음이란 일련의 기초 교리이며 사람을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하는 관문 정도로 잘못 이해한다. 복음은 기독교의 기초만이 아니라 전부이며, 평생에 필요한 것이다.
갈라디아서는 다이너마이트다. 우리에게 깊은 의미와 안정과 만족을 누리게 하는 기쁨과 자유의 폭발이다. 하나님이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 자리이다. 팀 켈러는 갈라디아서를 통해 우리를 다시 복음을 대면하도록 이끌어, 복음이 우리 심령 속에 폭발해 온전히 복음에 중심을 두는 삶을 살도록 초대한다.
『BECNT 갈라디아서』는 BECNT 시리즈의 다른 주석과 마찬가지로 원어적 의미를 상세하게 설명하는 실질적이면서도 접근성이 높은 주석이다. 갈라디아서에 대한 광범위한 연구와 주해는 독자들이 갈라디아서를 신학적, 역사적, 사회적 측면에서 이해하게 돕는다. 더글러스 무는 통찰력 있고 공정한 주해를 통해 칭의 교리를 비롯하여 갈라디아서와 관련된 여러 중요한 신학적 문제에 접근하는 균형 잡힌 관점을 제시한다.


[시리즈 소개]
BECNT 시리즈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통찰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목사, 신학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집필된 이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본문의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토라학자 사도 바울이 전한 복음, 갈라디아서.
그 속에 담긴 사도 바울의 목표는 '율법으로부터의 자유'가 아니라 '토라에 대한 순종'이었다!


사도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율법 자체를 반대하거나 율법으로부터의 자유를 주장했다는 것은 순전한 무지나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다. 브릿 하다샤(신약) 전체에서 사도 바울은 한 번도 율법 무용론이나 율법 폐기론을 주장한 적이 없다. 다만 그가 강력히 반대한 것은 율법에 대한 오용, 즉 율법을 그 본래의 용도대로 사용하지 않고 그릇되게 사용하여 사람들을 잘못된 길로 빗나가게 하려는 풍조나 가르침이었다. 즉 토라의 오용에 대한 반대가 바로 사도 바울의 가르침이고 갈라디아서의 핵심이다.

본서 『히브리관점 갈라디아서 강해: 토라를 든든히 세우는 사도 바울의 복음』은 예배 시간에 갈라디아서를 히브리 관점으로 설교한 내용을 기초로 하여 편집된 것으로, 학문적인 용도로 쓰여졌다기보다 일반 성도들을 대상으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쓰여졌다.

비록 이 책이 학문적인 연구나 신학적인 강의를 위해 기록된 것은 아니지만 가급적 한 구절 한 구절을 유대인 사도 바울의 입장에서 자세히 설명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따라서 갈라디아서를 들이대면서 토라를 반대하고 토라를 대적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탁월한 변증서가 되리라 확신한다.

갈라디아서 때문에 토라를 오해하고 토라에 대해 적대적인 감정을 가지고 있는 분이 계시다면 이 책을 강력히 권하고 싶다. 끝까지 열린 마음으로 이 책을 정독한다면, 확신하건대, 갈라디아서에 담긴 사도 바울의 진정한 메시지를 반드시 깨닫게 될 것이며, 다시는 사도 바울의 글을 가지고 모세의 토라를 폄하하거나 폐하는 우를 범하지 않게 될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기독교는 지성, 감정, 의지를 강조합니다. 그러나 그 이상입니다.
기독교는 하나님의 아들의 영이 우리 마음 가운데 오시는 것입니다.
여기가 출발점입니다.


"복음의 목표는 바로 그리스도의 형상입니다."
복음은 사람의 모든 것을 바꿉니다. 우리의 신분을 바꾸고 상태를 바꾸고 가치관을 바꿉니다. 복음으로 우리는 율법의 종이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노예가 아닌 자유인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 자유는 내 마음대로 사는 자유와는 다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유이고 남을 섬기는 자유입니다. 바울에 의하면 이러한 자유는 오직 성령으로만 온전히 실천할 수 있습니다. 본서가 다루고 있는 갈라디아서 4-5장에서 바울은 이를 역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모든 것은 '아들의 영'때문에 가능하다는 것이 바울의 강조점입니다.
-저자의 글 중에서
본서는 기독교 초기 갈라디아 교회에서 일어났던 바울의 복음과 거짓 교사들의 다른 복음을 잘 대비하여 역사적으로 매우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본서의 저자인 J. 루이스 마틴 박사는 그리스도 십자가 사건의 묵시적 해석을 통해 하나님의 구원 행동을 죄에 예속되고 억눌린 자들을 해방시키시는 초월에서 내재로의 침입 사건으로 말한다.
전통적인 개혁주의를 따르는 『갈라디아서』 주석은, 갈라디아서에서 오직 믿음을 통한 칭의 교리를 어떻게 전하는지 분석하고 강해한다. 행위가 아닌 믿음으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은혜의 복음을 교회 공동체 맥락에서 다룬 이 주석은, 유대주의자들이 문제 삼는 할례로 대표되는 행위에 근거한 의에 대한 바울의 단호하고 간절한 호소가 현대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하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도록 돕는다.


▒ 시리즈 소개 ▒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성경의 가르침을 기독교 신앙으로 고백하며, 그 가르침을 실천하는 그리스도인이 절실한 이 시대에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는 하나님의 말씀 연구에 영감을 주는 성경 강해를 제공한다. 성경 단락 전체를 종합적으로 강해하고 개혁주의 신앙 교리를 가르치는 이 주석 시리즈는, 구속사적 관점으로 성경을 연구하며, 공적인 삶과 사적인 삶 모두에서 성경 말씀을 실천하도록 도전한다.


▒ 시리즈 서문 ▒
어느 세대나 교회 안에는 하나님 말씀에 대한 신실한 강해의 필요성이 늘 존재한다. 동시에 교회는 성경의 가르침을 숙고하고, 기독교 신앙의 교리들을 고백하며, 당대의 문화에 그것을 적용하는 신학 작업을 끊임없이 행해야 한다. 우리는 강해와 신학 작업이라는 두 가지 과업이 서로 의존하고 있다고 믿는다. 우리의 교리는 성경 본문에서 이끌어 내야 하며, 성경의 어떤 특정 본문에 대한 우리의 이해는 성경 전체가 가르치는 교리에 기초해야 하는 것이다.
나아가 우리는 성경 강해와 신학적 고찰이라는 이 상호 의존적인 과업들이 교회에서, 특히 다른 어떤 곳보다도 교회의 강단에서 가장 잘 수행된다고 믿는다. 더구나 성경 연구의 결과가 송영과 실천, 즉 하나님에 대한 찬양과 신자의 삶의 실제 적용으로 올바르게 나타난다면 더더욱 그렇다. 이런 목적을 가지고, 교회 안의 우리 세대를 위해 신선한 성경 강해인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를 내놓는 것은 기쁜 일이다. 목회자와 교사, 성경공부 인도자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이 시리즈가 하나님의 정확무오한 말씀을 연구하는 데 충실하며 영감을 주는 유용한 자원이라는 것을 발견하게 되기를 바라고 기도한다.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는 네 가지 근본 방침을 갖고 있다. 첫째로 이 시리즈는 성경적인 주석을 목표로 삼고 있다. 즉 본문의 세세한 부분에까지 면밀한 주의를 기울이는 것을 특징으로 하는 포괄적인 강해를 제시하고자 하는 것이다. 이 시리즈는 단어나 구절을 낱낱이 해설하는 주해(exegetical) 주석이라기보다 성경 전체 단락에 대한 종합적인 강해다. 따라서 각각의 주석은 성경의 모든 책을 한 단락씩 차례대로 체계 있게 다루어 나갈 것이다. 둘째로 이 시리즈는 손색이 없는 교리적 주석이다. 우리는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 및 교리문답이 신구약 성경이 가르치는 교리의 체계를 담고 있다고 인정한다. 따라서 각각의 책은 성경에서 발견된 개혁주의 신앙의 교리를 가르치고 장려하며 변호할 것이다. 셋째로 이 시리즈는 구속사적 주석을 지향한다. 우리는 성경의 통일성을 믿으며, 또한 그 중심 메시지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구원이라고 믿는다. 따라서 우리는 구약에 대해 그리스도 중심 견해를 취한다. 즉 구약의 인물과 사건, 규례 및 제도가 그리스도와 그분의 복음을 가리키고 있을 뿐 아니라 우리가 믿음으로 살아갈 때 따라야 할 모범을 제시하고 있다고 바르게 이해한다. 넷째로 이 시리즈는 실용적 주석이다. 적절한 예화를 곁들여 성경 본문을 삶-공적인 삶과 사적인 삶 모두-의 현대적 도전에 적용하고 있다.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의 기고자들은 모두 목회자이자 학자다. 목회자로서 각 저자는 자신이 강해한 바를 먼저 자기 교회의 강단 사역에서 제시하게 된다. 이 말은 이 주석 시리즈가 교회 안의 실제 사람들에게 성경을 가르친 것에 근거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학구적인 주석을 목표로 하고 있기는 하지만, 이 강해 주석 시리즈는 학문에 그치는 것이 아니다. 효과적인 강단 사역이라면 어떤 것이든 그래야 하듯이, 우리는 성경 및 신학 훈련 수준이 천차만별인 그리스도인들을 대상으로 한 충실하고 명료하며 도움이 되는 주석을 의도하고 있다. 이는 학문적 관심사에 그치는 일부 이슈는 부득이하게 다루지 않는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신뢰할 만한 수준의 학문성을 갖추려고 노력하며, 교회 안의 목회자와 그 밖의 교사들에게도 이를 장려하며 본을 보이고자 애쓸 것이다. 해석 및 신학상의 중요한 난제들은 본문과 관련이 있는 역사 및 문화 배경과 더불어 세심하게 다룰 것이다.
우리는 높은 수준의 지속적인 탁월함을 갖추려고 애쓰고 있다. 이 일은 하나님 말씀의 뛰어난 전달자로 입증된 저자들을 선정하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그러나 이런 탁월함의 추구는 또한 엄격한 편집 과정에도 반영되어 있다. 각 권의 편집은 시리즈 편집자와 구약이나 신약 편집자가 함께 담당한다. 구약 편집자인 이언 두구드(Iain Duguid)와 신약 편집자인 대니얼 도리아니(Daniel Doriani)는 신학교에서 지금까지 가르치고 있는 존경받는 학자이자 숙련된 목회자다. 이 분들이 하는 일은 각 권이 반드시 최신 학문에 대해 충분한 지식을 갖추며 본문 강해에 충실하고 정확하도록 하는 것이다. 한편 시리즈 편집자인 우리는 각 권이 글쓰기의 탁월성과 교훈의 건전성, 적용의 유용성을 포함하여 전반적인 질을 반드시 유지하도록 감독한다. 편집진으로 함께 일하면서, 우리는 탁월한 재능을 지닌 저자들이 반드시 최상의 주석을 내놓을 수 있게 함으로 교회가 하나님 말씀에 대한 신뢰할 만하고 훌륭한 강해를 제공받도록 발행인과 더불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우리가 목표하고 기도하는 바는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가 성경의 명료성과 힘에 대한 확신을 새롭게 하고 개혁주의 신앙의 위대한 교리적 유산을 옹호함으로써 교회를 섬기게 되는 것이다. 우리는 강해 설교가 교회에서 하나님 말씀을 가르치는 최상의 성경적 방법이라고 믿는다. 이 주석을 읽는 목회자들이 자신의 강해 설교 사역에 용기를 얻게 되기를 바란다. 또한 평신도 교사들에게 이 주석이 성경 본문을 이해하고 가르치기 위해 의지할 만한 가장 유용한 자료가 되기를 소원한다. 동시에 이 성경 연구의 경건한 특징이 이 주석을 읽는 그리스도인 각자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즐거이 순종하는 제자도를 가르치며 북돋게 되기를 기대한다.
주님이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를 읽는 모든 분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를 세우는 일에 끊임없는 신실함을 베푸심에 감사를 드리고, 성령이 이 주석들을 교회를 교훈하고 교육하는 데 사용하시기를 기도하면서 이 책들을 주 예수 그리스도께 의탁한다.


▒ 저자 서문▒
이 주석은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의 주일 저녁 예배 설교 시리즈에서 비롯됐다. 갈라디아서에 대한 이 주석의 종합적인 해석, 특히 오직 믿음을 통한 칭의 교리는 전통적인 개혁주의의 가르침을 따르고 있다. 갈라디아인들은 그들의 성화가 칭의의 기초가 되게 하려고 노력하면서, 복음이라는 하나님의 은혜를 행위에 근거한 기독교로 변질시켜 버릴 위험에 처했다. 그러나 사도 바울은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갈 2:16)다고 주장하면서, 행위에 근거한 의는 어떤 형태라도 구원의 복음에 적대적인 것이라고 올바르게 경고했다.
갈라디아서에 나타난 은혜의 복음은 우리를 율법주의로부터 해방시킨다고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이다. 우리가 본질상 율법주의자이기 때문에, 이 책은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에 대한 우리의 수많은 편견에 도전한다.
모든 방면에 연관된 나의 사역과 마찬가지로, 이 주석은 그리스도인 공동체 맥락에서 집필되었다. 독자들이 은혜의 복음을 이해하고 가르칠 수 있도록, 하나님이 개혁주의 성경 강해 주석 시리즈의 첫 책인 『갈라디아서』를 사용하시길 기도한다.
존더반 신약주석,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서 만나다!

정확하고 분명한 주석, 완벽하게 도해된 문맥 구조, 설교자를 위한 강해적 설명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존더반 신약 주석. 메인 아이디어 신·구약 주석 시리즈와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에 이어 영적인 감각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주석과 강해의 세계가 열립니다.

▒ 존더반 갈라디아서 소개 ▒
토마스 슈라이너는 ‘바울에 관한 새 관점’과 관련된 문제들을 다루는 동시에, 목사와 신학생과 평신도를 위해 간결하고도 명료한 주석을 제공한다. 또한 갈라디아서 본문을 둘러싼 여러 견해와도 상호작용하며 논란이 되는 주제들을 다룬다. 슈라이너는 종교개혁의 관점에 따라 본문을 해석하여 바울이 갈라디아서에서 말하는 주요 관심사를 상기시킨다. 그것은 믿음으로 말미암는 칭의, 그리스도의 온전한 신성, 그리스도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통해 죄의 권세에서 해방되는 것, 성령을 의지하는 그리스도인의 삶이다. 슈라이너는 갈라디아서를 이론적으로 아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이 주제들이 삶과 죽음의 문제임을 인식하고 복음으로 회복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강해로 푸는 갈라디아서』는 그리스도의 복음이 훼손되지 않기를, 신자가 구원의 길을 끝까지 걷기를 바라는 바울의 열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복음의 경계가 모호해진 이 시대에 진정한 복음의 진리를 세우는 주석이 될 것이다.

▒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전체 소개 ▒
존더반 신약주석은 한 권에 모여 있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 주석의 특징들을 한데 묶어놓았다. 시리즈 각 책은 헬라어 원문에서 본문의 전후문맥과 구조를 다루고, 각 저자는 문학적 구조에 기초한 독창적 번역을 제공해준다. 이 시리즈는 모든 주석 각 부분에서 요점, 석의적 개요, 구절별 주석, 적용에서의 신학 등을 제공한다. 학자들은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석을 지배하지는 않는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성경 저자의 메시지가 전개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리한 통찰과 시기적절한 신학적 적용으로 가득 찬 이 주석은 목사, 교회 지도자, 신학생을 비롯하여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신약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굶주린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도 유용한 ‘원스톱’(one-stop) 자료가 될 것이다.

▒ 존더반 신약주석의 특징 ▒
- 본문의 전반적 구조를 묘사한다.
- 광범위한 전후문맥 안에서 본문의 역할을 논의한다.
- 본문의 큰 개념 혹은 중심 취지를 한두 문장으로 기술한다.
- 헬라어 본문에 대한 각 주석가의 번역을 도해로 제시한다.
- 본문에서 각 절의 관계에 관한 해석적 결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한다.
- 비전문가들에게도 쉽고 유용한 헬라어를 사용하여 심도 깊은 주석을 제시한다.
- 본문의 신학적 메시지를 요약하고, 그것이 이 시대 교회에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 2017년 에베소서, 사도행전 출간 예정!
신약 전20권 출간 예정
윤석희

·총신대학교(B.A.)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M.Div.)
·Birmingham 신학대학원(D.Min.)
·대한예수교장로회(합신) 총회장 역임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역임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이사 역임
·기독교개혁신보사 사장 역임
·한국기독교총연합회 공동회장 역임
·현, 한국교회연합회 법인이사
·현, 천성교회 담임목사


저서
·창세기 강해
·출애굽기 강해
·민수기 강해
·신명기 강해
·여호수아 강해
·사사기 강해
·마태복음 강해Ⅰ
·마태복음 강해Ⅱ
·누가복음 강해
·요한복음 강해
·사도행전 강해
·로마서 강해
·고린도전후서 강해
·에베소서 강해
·공동서신 강해
·요한계시록 강해
·윤석희목사 사진집 <길에서 길을 만나다>

진 에드워즈
그는 이 시대 사랑받는 이야기꾼이다. 『세 왕 이야기』 등 무려 25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거의 모든 성경을 이야기체로 풀어썼으며, 특히 단순한 이야기에서 깊이 있는 믿음의 진리를 끌어내는 독특한 은사를 지녔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역사와 문학을 전공했으며, 스위스 남서부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22세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수년 동안 목사와 복음 전도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세미나를 인도했다. 그는 가정교회 운동(house church movement)의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하며, 현재는 아내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의 잭슨빌에서 21세기 교회 개척을 위한 사역자 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복음의 능력은 소위 부자가 되는 비결도, 권력을 얻을 수 있는 힘도, 사회의 저명한 인사가 되는 어떤 노하우도 아니다. 복음의 진정한 능력은 가난했던 초대교회 신자들이 복음을 의지하고, 박해 속에서도 그의 삶을 끝까지 살아낼 수 있었던 힘이었다. 설사 박해로 교회가 역사 속에서 사라지더라도 말이다. 복음은 그들에게 “영혼의 자유”를 허락하였다. 그들을 억압하고 있는 모든 삶의 굴레로부터 그들을 해방시켰다. 비참한 노예 신분, 억울하게 착취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어느 무엇도 그들을 굴복시키지 못했다. 그들이 품고 있는 믿음을 끝까지 붙잡을 수 있었던 영혼의 자유, 그것이야말로 복음이 가진 진정한 능력이 아닐까? 진 에드워즈는 『실라의 일기』를 통해서 초대교회 기독교가 지녔던 복음의 진정한 능력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 왕 이야기』(예수전도단), 『신의 열애』(죠이선교회), 『실라의 일기』, 『디도의 일기』, 『디모데의 일기』, 『브리스길라의 일기』(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권연경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풀러신학교(M.Div.)와 예일대학교 신학부(S.T.M.)를 거쳐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바른교회 아카데미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로마서 산책』(복 있는 사람), 『행위 없는 구원』『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SFC), 『갈라디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고, 『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IVP 성경신학사전』『예수의 정치학』(IVP, 공역), 『기독교와 문학』(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팀 켈러
Timothy Keller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삶의 모든 현장이 복음에 깊이 뿌리박히는 데 집중하는 설교는, 교인들을 “맨해튼에서 가장 활력 넘치는 회중”으로 변모하게 했다. 나아가 지역을 넘어 매주 3만여 명 이상이 교회 웹사이트를 통해 그의 설교를 듣고 있다.
또한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 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한편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저서로는 《팀 켈러, 고통에 답하다》, 《팀 켈러의 답이 되는 기독교》, 《팀 켈러의 예수, 예수》, 《팀 켈러, 하나님을 말하다》, 《팀 켈러의 내가 만든 신》, 《팀 켈러의 묵상》, 《팀 켈러의 설교》, 《팀 켈러의 탕부 하나님》, 《팀 켈러의 센터처치》, 《팀 켈러의 기도》, 《팀 켈러의 일과 영성》, 《팀 켈러, 결혼을 말하다》, 《팀 켈러의 왕의 십자가》, 《팀 켈러의 정의란 무엇인가》, 《당신을 위한 로마서 1, 2》, 《당신을 위한 사사기》(이상 두란노)가 있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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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윤석희 / 기독교개혁신보사
가격: 25,000원→22,500원
진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9,000원→17,100원
권연경 / 복있는 사람
가격: 17,000원→15,300원
팀 켈러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5,000원→13,500원
더글러스 무 / 부흥과개혁사
가격: 32,000원→28,800원
에프라임 김 / 메시아닉
가격: 18,000원→16,200원
박완철 / 크리스챤서적
가격: 11,000원→9,900원
J. 루이스 마틴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5,000원→40,500원
필립 그레이엄 라이큰 / 부흥과개혁사
가격: 22,000원→19,800원
토마스 R. 슈라이너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45,000원→40,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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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갈라디아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윤석희,진 에드워즈,권연경,팀 켈러,더글러스 무,에프라임 김,박완철,J. 루이스 마틴,필립 그레이엄 라이큰,토마스 R. 슈라이너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2-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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