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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크리스천 관련 도서 세트(전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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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한 현대 사회에서 성경의 가능성을 다시 바라보다.
시대와 대화하는 지혜로 나아가는 진리의 초대장!

“성경적 지성으로 정직하게 사고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책”
_월터 브루그만, 구약학자, 『예언자적 상상력』 저자



“계몽주의에서 그토록 자신 있게 예언했던 종교적 신념의 약화가, 혹은 더 나아가 퇴색이 일어나기는커녕 계몽주의 자체가 퇴색하면서, 종교와 세계관의 진정한 뷔페 요리가 차려져 우리가 먹어 주기를 기다리고 있다.” _본문 중에서

리처드 미들턴과 브라이언 왈쉬는 포스트모던 문화와 철학을 신중하게 검토하고 해체주의 같은 까다로운 이론을 명쾌하게 설명하면서 우리가 처한 포스트모던 상황을 생동감 있게 묘사한다. 저자들은 포스트모던 문화에서 제기하는 비판에 공감하면서도, 모더니즘의 덫에서 벗어난 복음이 우리가 처한 혼돈의 문화를 향해 희망과 변혁의 급진적 이야기를 전한다고 믿는다. 성경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에 응답하는 올바른 방식을 추구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 『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세계관』(살림, 2007)을 새로 번역하여 출간한 책입니다.



[출판사 리뷰]

누가 성경과 포스트모더니즘의 갈등을 조장하는가?
기독교와 시대정신이 만나는 올바른 방식을 모색하다!


포스트모더니티의 등장을 불안해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있다. 진리를 해체하는 위험한 현상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이 시대와 소통하려 한다면, 불안감에 섣부르게 비판하기보다는 먼저 이 현상이 등장한 이유를 보아야 한다. 포스트모더니티는 근대를 반성하며 등장했다. 과학, 기술, 경제를 위시한 이른바 근대적 세계관은 진보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새로운 보편성을 추구하려 했으나 그 결과는 보편성을 강요함으로써 수많은 주변부를 소외시키며 벌어진 폭력의 역사였다.

포스트모더니티의 핵심은 차이다. 주요 포스트모던 사상인 해체주의는 데리다의 말처럼 “차이의 자유로운 놀이”를 통해 근대 아래서 억압당한 이들의 해방의 가능성을 모색한다. 세상을 바라보는 전체주의적 시각을 무너뜨린 것은 포스트모던 사상이 오늘날 중요하게 기여한 바다. 우리는 근대의 체계, 확장, 발전, 경제 이면에 가려진 소외된 자들을 볼 수 있게 되었고 우리 역시 그 당사자일 수도 있음을 알게 되었다.

하지만 이 해방이라는 긍정적 기여 이면에는 방향 상실, 아노미가 있다. 이러한 방향 상실은 아이러니하게도 개인의 자율성이 확장됨에 따라 타인의 고통에는 점차 무감각해지는 결과를 낳기도 한다. 또 다른 근대적 현상이 일어나는 것이다. 그래서 미들턴과 왈쉬는 포스트모던 사상에서 제기하는 메타내러티브에 대한 비판을 인정하면서도, 여전히 우리에게는 대안으로서 내러티브가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이들이 제기하는 내러티브는 근대의 폭력적인 메타내러티브와는 다른 이야기를 우리에게 제공하는 성경의 내러티브, 곧 창조 세계를 긍정하고 타락을 슬퍼하며 구속을 추구하는 샬롬과 긍휼과 정의의 내러티브다.

저자들은 성경의 내러티브를 제시하면서도 성경 속에 나타나는 주변인들의 고통에도 섬세하게 반응하려 한다. 아울러 결국 성경의 내러티브를 올바르게 살아내는 것은 이전의 방식을 되풀이하는 것이 아니라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상황에 면밀하게 반응하면서 이 내러티브를 변주하는 것이라 주장한다. 이를 수행하기란 결코 쉽지 않으며, 까다로운 질문들이 계속해서 앞에 놓일 것이다. 그럼에도 저자들은 이것이 성경을 존중하면서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의 과제라고 믿는다. 저자들이 제시하는 과제는 근대 서구의 확장과 더불어 확산된 기독교를 반성해 보아야 하는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을 제기한다.


[독자 대상]

- 성경을 존중하면서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지혜를 모색하는 그리스도인
- 모더니즘, 포스트모더니즘, 기독교 신앙의 관계를 탐구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과 기독교 세계관의 접점을 찾는 독자
당신은 ‘큐티’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성경과 역사는 큐티를 뭐라고 정의하는가?
큐티의 신학적 토대를 바로 세우다


말씀 묵상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안다. 어느 교회나 성도든 큐티를 하고 관련 모임이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큐티를 가르치고 강의하거나 관련 도서를 출판하는 일도 많았다. 그러나 그동안 우리가 배우고 익혔던 큐티는 성경적, 신학적 토대 없이 개인적인 경험을 주먹구구식으로 답습하는 데 그쳤다. 이 책은 이러한 큐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성경적, 역사적, 신학적 토대를 바로 세워 변화하는 시대에 발맞출 수 있는 ‘새 시대의 큐티’를 제시한다.

균형 잡힌 큐티를 배워야 할 때
오늘날의 기독교는 포스트모더니즘이라는 새로운 시대로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더 이상 성도들은 기적을 체험하기 위해 기도원을 찾거나 몇 차례 씩 교회에 나와 모임에 참석하지 않는다. 목회자를 하나님의 대리자로 인식하며 전적으로 의존하던 시대도 지났다. 바쁜 생활에 부딪힐 때는 예배를 TV나 PC, 모바일 폰 등으로 대체하기도 한다. 신앙이 교회 중심에서 생활 현장 중심으로, 주입식 신앙에서 자립형 신앙으로 옮겨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때 큐티는 교회 밖 어느 곳에서나 하나님과 만나고 예배할 수 있는 하나의 도구가 될 수 있다.
보다 균형 잡힌 큐티를 위해 우리는 성경이 정의하는 큐티의 방법을 알아야 한다. 역사 속 인물들은 어떻게 큐티하며 기독사를 이끌어 왔는지 배워야 한다. 이 책은 큐티를 배우고 익히는 데 좋은 입문서가 될 것이다.

기독교적 소양을 쌓고 하나님을 배우는 책
두란노 지식 총서 시리즈는 1권 《큐티와 신앙》을 시작으로, 그동안 성도들이 궁금해했지만 속 시원히 답을 찾을 수 없었던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제 덮어놓고 믿고 순종하는 신앙을 벗고, 평신도 역시 다양한 신앙의 주제들을 성경과 신학을 토대로 쉽게 배우고 깨달아 가길 바란다.
두란노 지식 총서 시리즈가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기독교적 소양을 쌓고 세상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길을 밝히며 하나님을 더 가까이 알아가는 데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다.

들어가는 말
오늘날 한국 교회의 많은 목회 현장에서 큐티를 활용한 목회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을 포함한 평신도들의 큐티를 돕기 위해 다양한 책들이 출판되고 있는 것은 말씀 회복 운동을 위한 고무적인 일이라 하겠다.
이처럼 큐티가 신앙생활과 목회에서 다양하게 활용되고 있지만 간과할 수 없는 문제점도 발견된다.
첫째로 큐티에 대한 신학적 근거가 취약하다는 점이다. 기존에 출판된 큐티 관련 서적들을 보면 그 내용이 저자들의 개인적인 이론과 경험을 토대로 서술되어 있다. 따라서 그들이 제시하는 큐티 이론은 신학적 토대가 약할 수밖에 없으며, 기존의 몇몇 큐티 사역자들이 제시했던 내용을 답습하고 있다. 그동안 한국 교회 내에서 큐티가 활성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신학적 근거 제시가 약하다는 점은 그만큼 큐티에 대한 학술적 연구가 부족했다는 사실을 반증한다.
둘째로 큐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다는 점이다. 일반적으로 큐티는 개인의 경건 생활 방법 중 하나로서만 이해되어 왔다. 큐티의 목적이 개인의 신앙 성장을 추구하는 것에 집중되어 있었다는 뜻이다. 물론 이러한 이해가 틀린 것은 아니지만, 이는 큐티의 중요한 부분인 ‘큐티를 통한 교회 공동체의 성숙과 사회 참여’를 간과한 것이다.
셋째로 큐티에 있어서 성령의 역할에 대한 강조가 미약하다는 점이다. 성경에 기록된 말씀은 성령의 조명을 통해 계시되며, 그 결과 현재의 말씀으로 재해석된다. 따라서 성령의 인도하심 없이는 온전한 묵상이 불가능하다. 우리가 큐티할 때 성령은 말씀을 깨닫고, 이해하고 결단할 뿐 아니라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그러므로 성령이 배제된 큐티는 온전할 수 없다.
큐티는 이러한 기초적인 이해의 한계를 넘어선 새로운 말씀 묵상의 도구로서 재정의될 필요가 있다. 큐티가 개인의 경건 훈련을 목적으로 하는 영성 방법임은 틀림없으나 기독교 신앙의 근본적인 의미와 관련해서는 새롭게 이해되어야 한다는 뜻이다. 즉 큐티란 개인의 경건을 넘어 교회 공동체의 성숙과 사회 참여까지를 포함해 폭넓게 이해되어야 한다.
이 책에서는 개인 묵상으로서의 큐티의 한계를 극복하고, 포스트모던 시대에 적합한 신앙생활 방법과 그리스도인이 전인적으로 영성을 추구하는 방법으로서의 큐티를 제시하고자 한다.
저자는 포스트모더니즘의 입장에서 신학과 철학의 통합을 모색한다. 먼저 데카르트, 칸트, 니체, 하이데거와 같은 철학자들을 포스트모던의 입장에서 분석하고 비판한다. 이를 통해 저자는 포스트모더니즘적 사고의 전환이 어떻게 가능해졌는지 철학적 흐름을 따라 지적하고 있다. 또한 대표적 신학자로서 아우구스티누스와 해체철학의 거두 자크 데리다를 비교하며, 신학과 철학이 포스트모더니즘의 관점에서 어떤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논증한다. 결국, 저자는 두 사상가의 비교를 통해 조직적 체계를 지향하는 신학이 감성 중심의 포스트모더니즘과 어떤 일치점을 가지고 있는지를 밝히고, 신학과 포스트모더니즘의 통합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본서는 파울러가 활동 초기에 발표한 개척자적인 저서로서 1981년에 출간된 「신앙의 단계」에서부터 시작되어,
Becoming Adult, Becoming Christian(1984), Faith Development and Pastoral Care(1987), Weaving the New Creation:Stages of Faith and the Public Church(1991)에 이르기까지 이어진 신앙의 본질과 역동성에 관한 논의를 확대한 책이다.
이 책에서 파울러는 서로 다른 변화의 기원과 유형을 확인하고, 그 세 가지에 대하여 상세하게 논하고,
신앙이 어떻게 개인적·사회적 변화의 와중에서 우리를 지탱시켜 주며, 동시에 신앙이 어떻게 변화의 과정을 겪는가를 보여 준다.
우리 시대 탁월한 복음주의 학자, 고든 피가 전하는 성경과 영성, 그리고 복음주의적 삶에 대한 탁월한 통찰!

고든 피, 그가 이번에 내놓은 성경 연구서는, 주로 바울 서신에 국한되어 있기는 해도 주해, 성경신학, 그리고 해석학에 있어서 그가 가진 능력을 잘 보여준다. 그가 추구하는 관심사는 삼위 일체적이며, 교회를 향한 지극한 사랑이 묻어 있으며, 오늘 우리의 삶에 초점이 모아져 있다. 고든 피는 성령을 연구하는 학자로서 독보적이다. 또한 성경 본문ㄴ에 대한 그의 지대한 학구열은 모든 면에서 우리의 본보기가 된다. 이 책에 실린 내용은 그의 명민함이 그대로 배어 있으면서도 난해하지 않다. 따라서 포스트모던 시대에 성경을 진지하게 바라보려는 이들의 삶을 말 그대로 풍성하게 변화시켜줄 것이다.

그가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교회 앞에 복음과 교회를 향한 뜨거운 열정과 선구적인 성경 학자로서의 전문 지식을 한 데 묶어 한 권의 책으로 내놓았다. 이 책 `성령이 들려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성경에 대한 그의 복음주의적 견해가 빛을 발하는 12가지 통찰들을 담고 있다. 각각의 논문은 영적 민감성을 잃지 ㅇ낳고서 비평적으로 성경 본문에 귀기울이는 기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본서는 6명의 복음주의 기독교 사상가들을 통해 포스트모더니즘의 학문적 다양성과 발전을 보여준다. 포스트모던으로 전환되는 현대에 기독교인들은 과연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해야 하며 복음을 전달하는 데 있어 이 시대정신과 문화를 어떻게 다루어야 하는가? 이에 대해 편집자는 포스트모더니즘 전환에 대해 찬반의 두 극단적 입장을 취하기 이전에 ‘포스트모던’에 대한 개념 통일이 우선 되어야 하고 포스트모더니즘 전환의 현상이 아주 다양하고 복합적이라는 것을 인식해야 한다는 관점을 가지고 본서를 기획하였다. 이러한 기획 의도 속에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거부에서 수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견해를 실었고, 신학뿐 아니라 철학 분야의 견해들을 함께 다루었다.

▒ 특징
- 응답의 형식으로 구성된 포스트모더니즘 전문가 여섯 명의 견해

▒ 추천 독자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성경적 가치관과 문화를 확립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에 효과적인 복음 사역의 방향을 찾는 사역자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해 연구하는 신학자 및 학생
[특징]
■ 본서는 포스트모더니즘에 복음주의의 다양한 반응을 대표적인 학자 6명의 연구를 중심으로 개관하고 있다. 먼저 포스트모더니즘을 거부하는 입장에 있는 데이비드 웰스, 토마스 오덴, 프란시스 쉐퍼를 다루고 다음으로 포스트모더니즘을 긍정적으로 수용하는 스탠리 그렌츠, 리차드 미들턴과 브라이언 왈시, 케이스 퍼트를 다루었다. 매 장마다 해당 학자들의 견해에 대한 분석적 요약과 평가를 싣고 있다.
본서의 저자 밀라드 J. 에릭슨(Millard J. Erickson)은 보수적인 침례교 신학자로 온건한 칼빈주의 성향을 띠고 있다. 그는 근대주의에 상응하여 포스트모더니즘을 “부드러운 포스트모더니즘”과 “경직된 포스트모더니즘”으로 분류하여 고찰한다. 그리고는 경직된 포스트모더니즘의 위협은 분명한 것이 아닌 반면, 부드러운 포스트모더니즘은 기독교 신앙의 진리성을 주장할 수 있는 문을 열어준다고 평가하면서 포스트모더니즘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제시한다.

[추천 독자]
■ 복음주의 입장에서 이 시대를 통찰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복음주의 설교자와 현장사역자들
■ 복음주의 입장에서 신학을 하는 학도들
내러티브로 전달하는 하나님 나라 복음!
“덧문을 열어 어두운 방에 빛을 들이는 일”
로완 윌리엄스 · 리처드 마우 · 제프리 P. 그린먼 추천



이 시대 문화를 지배하는 서사들,
‘더 빛나고 매력적인 이야기’ 앞에서 빛을 잃다
세상을 두드리는 다른 방법!


성경은 내러티브(서사)다. 하나님의 창조, 인류의 타락,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이야기다. 또한 성경에는 사람들, 역사, 하나님의 본성을 가르쳐 주는 수많은 작은 이야기로 가득하다. 인간이 이야기하는 존재로 구조화된 것은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자주 이야기가 아니라 지적 논증으로 우리의 신앙을 다른 이들과 나누려 한다. 지성에는 호소하지만 상상력은 무시하는 방법을 택하는 것이다. 《포스트모던 시대, 어떻게 예수를 들려줄 것인가》는 오늘날 기독교가 놓치고 있는 중요한 접근법, ‘서사의 힘’을 활용하는 ‘내러티브 변증’을 소개한다.

복음 대표 신학자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소개하는
현대 기독교가 주목해야 할 ‘내러티브 변증’의 세계


이 책에서 알리스터 맥그래스는 ‘내러티브 변증’의 기초를 놓아 ‘내러티브 변증’의 여러 활용 방안을 고려할 수 있는 준비 작업을 한다. 합리적 논증 일변도인 ‘기독교 변증’의 영역에서 ‘서사’가 감당할 수 있는 역할이 무엇인지 탐구하고, 서사를 어떻게 활용해 우리 자신과 세계를 좀 더 깊이 있고 폭넓게 이해할 수 있는지 살핀다. 또한 성경의 네 가지 중심 서사, J. R. R. 톨킨의 〈반지의 제왕〉과 C. S. 루이스의 〈나니아 나라 이야기〉 시리즈 같은 불후의 이야기들, 성 아우구스티누스 같은 인물들의 개인 서사들을 탐구하며 우리에게 이야기를 활용해 신앙을 이해하고 나눌 수 있는 방법을 보여 준다.

하나님의 변화의 은혜를 향해
내 삶을 열어젖히고 싶게 만드는 ‘기독교 서사’의 힘!


변증은 기독교 복음이 가진 활력을 충실하고 효과적으로 우리 문화에 전달하려는 일관된 시도다. 변증의 주목적은 특정한 관념들의 집합이 옳다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 신앙의 아름다움, 선함, 진리를 충실하고 생생하게 묘사하여 사람들이 그 풍성하고 심오한 세계관에 이끌리게 하는 것이다. 교회 안에서 변증 사역을 펼치는 일은 매우 중요하다. 각 교회는 교인들이 기독교 신앙과 관련해 받을 수 있는 여러 도전에 대응하도록 준비시켜야 한다. 또한 성도들은 세상에 나아가 자신이 믿는 신앙을 말하고 소개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성경 서사와 개인 서사, 문화 서사들을 두루 활용해, 복음을 우리의 실생활과 경험에 의미 있게 연결하라. 복음이 ‘사실’이요 ‘참’일 뿐 아니라, 삶을 진실하고 의미 있게 변화시키는 능력이 있음을 보여 주라!
리처드 미들턴
자메이카 신학교에서 신학을, 캐나다 구엘프 대학교에서 철학을, 미국 콜게이트 로체스터 신학교에서 구약학을 공부했다. 캐나다 기독교학문연구소에서 신학을 공부하고, 공동 학위 과정을 통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자유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노스이스턴 신학교에서 성경적 세계관과 성경 해석을, 자메이카 캐리비안 신학대학원에서 구약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캐나다 복음주의신학협회장(2011-2014)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브라이언 왈쉬와 함께 쓴 『그리스도인의 비전』(IVP), 『새 하늘과 새 땅』(새물결플러스), 『해방의 형상』(SFC) 등이 있다.
브라이언 왈쉬
캐나다 토론토 대학교, 기독교학문연구소, 맥길 대학교에서 종교와 철학을 전공했다. 토론토 대학교에서 기독교개혁교단 소속의 교목으로 있으며, 트리니티 칼리지와 위클리프 칼리지에서 신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리처드 미들턴과 함께 쓴 『그리스도인의 비전』, 아내 실비아 키이즈마트와 함께 쓴 『제국과 천국』(이상 IVP), 『세상을 뒤집는 기독교』(새물결플러스), Kicking at the Darkness: Bruce Cockburn and the Christian Imagination 등이 있다.
이기훈
청주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장로회신학대학원을 거쳐 목사가 된 후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한남대학교와 호주 찰스스튜어트대학교(Charles Sturt University)가 공동으로 개설한 목회신학박사 과정에서 논문 “큐티의 영성 : 신학적 토대와 목회적 적용”으로 학위를 받았다.
온누리교회에서 부목사로 사역하던 중 동아시아 C국 선교사로 파송을 받아 교회개척 사역과 현지 목회자들을 훈련하는 사역을 감당했다. 귀국 후 남양주 온누리교회를 담당했으며 두란노천만큐티운동본부장을 맡아서 전국을 다니며 큐티 보급에 열정을 다했다. 시드니 온누리교회 담당 목사로 섬긴 뒤 현재는 온누리교회에서 사역하고 있다.
저서로는 《큐티사랑》, 《행복한 크리스천의 33한 비밀》, 《세 가지 사랑 이야기》(이상 두란노)가 있으며, 《큐티와 목회의 실제》(로렌 커닝햄 외, 두란노), 《켈틱 기독교와 현대교회》(이상택 외, 한국장로교출판사)를 공동 집필했다.
존 D. 카푸토

브린모어대학에서 철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빌라노바대학교에서 철학 교수를 지냈다. 시러큐스대학교의 종교와 인문학 토마스 J. 왓슨(Thomas J. Watson) 석좌 교수이며 빌라노바대학교의 데이비드 R. 쿡(David R. Cook) 명예 교수이다. 그는 많은 글과 책을 저술했는데, 『How to Read 키르케고어』, 『사르트르』, 『종교에 대하여』, 『마르틴 하이데거와 토마스 아퀴나스』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리처드 미들턴,브라이언 왈쉬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이기훈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9,000원→8,100원
존 D. 카푸토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제임스 파울러 / 한국장로교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고든 D. 피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마이런 B. 펜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밀라드 J. 에릭슨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2,000원→10,80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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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포스트모던 시대의 기독교, 크리스천 관련 도서 세트(전8권)
저자리처드 미들턴,브라이언 왈쉬,이기훈,존 D. 카푸토,제임스 파울러,고든 D. 피,마이런 B. 펜너,밀라드 J. 에릭슨,알리스터 맥그래스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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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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