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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김양호 목사 저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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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양호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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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 네 번째 책!
*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그려낸 전남 기독교 역사 기록물!
* 전남 10개 지역 역사에 살아 숨쉬는 선교사들과 신앙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의 네 번째 책인 본서는, 전남 기독교의 역사를 정교한 사실에 토대를 기초로 그려낸 기록물이다. 페이지마다 빼곡하게 전남 기독교의 역사들이 파헤쳐진다. 때로 성글고 거칠게 다루어지는 이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이 땅에 이룰 하나님 나라이다. 선교사들의 이야기로부터 이름 모를 남도의 신앙인들 이야기가 무수하다. 적어도 기독교를 내 종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아가 남도의 근대정신이 외부의 문화를 받아들여 어떻게 재구성되고 재창조되었는지 관심 있는 독자라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머리글]

1892년 미국 남장로교 선교사들이 조선에 들어오고 호남 지역을 선교 구역으로 맡아 사역하였다. 군산, 전주 등 전라북도 지역 선교를 먼저 하였고, 전남 지역 선교는 목포를 시작으로 1898년부터 본격화하였다. 전라남도에 복음이 들어오고 교회가 세워진 지 이제 120여년의 세월이 지나고 있다.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이 지역에 수많은 교회가 세워지고 헤아릴 수 없는 남도의 민중들이 복음을 듣고 구원을 얻었다. 더불어 학교를 통해 교육기회를 얻었고 병원을 통해 질병이 치료되는 숱한 역사들이 이어왔다.
그 멋지고 아름다운 충성과 역사 이야기들을 수집하고 조사하여 이를 정리하고자 전남기독교이야기 시리즈를 구상하였다.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22개 시, 군을 지역별로 나누었다. 선교 스테이션이 목포, 광주, 순천에 각기 있었고 이들 거점을 중심으로 교회 역사가 진행되어 왔기에 이를 기준으로 3권으로 분류 기획하였다.
첫 번째 권은 목포를 중심으로 한 전남 서남부 지역 10개 시군의 이야기로 이미 2019년 5월에 내었다. 2020년 4월 내는 이 책은 두 번째 권에 해당하는 것으로 광주를 중심으로 한 전남 북부지역 나주, 영광, 장성, 담양, 화순 등 모두 6개 시군의 이야기이다. 세 번째 권은 순천을 중심으로 한 전남동부지역 7개 시군의 이야기이며 2020년 12월쯤 출간할 예정이다.
이 책에 실린 글은 학술적이지도 않고, 객관적, 논리적이지도 않다. 역사적 가치와 중요도가 배려되어 구성된 것도 아니다. 지극히 주관적이고 자유롭게 써 나간 이야기체 글이지만, 그럼에도 각 지역별로 의미 깊고 감동적인 인물들의 스토리와 역사들을 나름 수집하고 사실 확인해 가며 유의미하게 밝히고 드러내려 애썼다.
역사를 들추고 써내는 일은 주위 사람들의 도움과 협력없인 거의 불가능하다. 저자의 미숙함과 불완전함을 대신 채워주고 격려하는 동료들의 사랑이 컸음을 밝힌다. 목포의 송태후 장로, 이윤선 교수, 양승일 목사, 광주의 이준호 목사, 권점용 목사, 이필성 집사, 홍인화 권사, 순천의 서종옥 장로, 그리고 40년 믿음 안에서 우애 나누는 이승록 선교사 등 여러 사람에게 감사를 드린다.
2020년 봄
김 양 호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 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 두 번째 책!
* 역사적 사실을 토대로 그려낸 전남 기독교 역사 기록물!
* 전남 10개 지역 역사에 살아 숨쉬는 선교사들과 신앙인들의 생생한 이야기!


세움북스 <이야기 한국교회사 시리즈>의 두 번째 책인 본서는, 전남 기독교의 역사를 정교한 사실에 토대를 기초로 그려낸 기록물이다. 페이지마다 빼곡하게 전남 기독교의 역사들이 파헤쳐진다. 때로 성글고 거칠게 다루어지는 이 이야기가 향하는 곳은 이 땅에 이룰 하나님 나라이다. 선교사들의 이야기로부터 이름 모를 남도의 신앙인들 이야기가 무수하다. 적어도 기독교를 내 종교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나아가 남도의 근대정신이 외부의 문화를 받아들여 어떻게 재구성되고 재창조되었는지 관심 있는 독자라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머리말]

2018년 봄부터 꼬박 1년여 동안 하루하루를 진득하고 성실하게 한 글자 한 글자씩 글을 써냈다. 책임감이 앞섰다. 달리 누가 하는 사람은 주변에 없었고, 내겐 달란트와 소명으로 어느 틈엔가 자리하고 있었다. 어릴 때부터 목사가 되기로 했고, 목회를 잘하는 게 꿈이었는데, 그것과는 좀 다른 영역에서 나는 소명감과 사명감으로 매달리고, 애써 힘을 더하여 우리 지역의 선교와 교회 역사 연구와 글쓰기에 열심을 내고 있다.

1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지닌 자부심이 있고 아름다운 선배 성도들의 신앙 무용담과 이야기들은 숱하게 많은데, 아는 이들은 점차 사라지고 이젠 듣는 이들도 관심을 가져주는 이들도 없다. 젊은이들은 사라진 지 오래고 노인 성도들만 겨우 지키고 있는 시골 농어촌교회들. 묻혀가는 하늘의 역사, 거룩한 신자들이 생명을 다해 지키고 헌신했던 귀한 이야기들을 찾아내고 밝혀내어 이렇게라도 책으로 엮어내는 게 책임이고 사명이었다. 주변에 우리 지역의 선교역사와 교회 이야기를 연구하는 이들은 좀 있지만, 아직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의 전라 선교, 혹은 전라기독교회사 같은 총론도 채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미미한 수준이다. 더 디테일하게 전라지역 내에서도 시. 군 단위의 개괄적인 교회사, 역사 스토리를 드러내는 각론 작업은 엄두도 못 내는 지경인데, 나는 이 일에 의미를 지니고 매달리기 시작했다. 시골교회들의 자긍심도 일깨우고 자신들의 역사 속에 드러난 하나님의 일하심에 더 관심을 갖게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도 컸다.

미국 남장로교 선교부는 전라남도 기독교 전파 초기 목포, 광주, 순천 세 곳에 선교 스테이션을 설치하고 지역 곳곳에 복음 전파와 사역을 펼쳤다. 광주와 전남의 22개 시. 군별로 교회 이야기를 쓰기로 작정하고 우선 목포를 중심으로 한 인근 신안, 무안, 함평, 영암, 강진, 장흥, 해남, 진도, 완도 등 10개 시, 군의 내용을 묶어 첫 번째 책으로 전남 서남부(목포권)를 여기에 내놓는다. 각 군 단위별로는 5개씩, 그리고 목포는 중심 선교센터가 있어서 15개의 글을 썼다. 한 2년 쯤 후에는 광주와 순천을 중심으로 한 전남동북부지역을 써 두 번째 책으로 내려 한다. 지난 2011년 한 사람의 열심과 헌신, 선한 멘토의 도전과 격려로 이 일에 발을 디뎠다. 전혀 관심도 없었고 일체 모른 체 했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목포 지역에서 일하는 목사의 한 사람으로 책임감이 자랐고, 하면 할수록 상당한 재미와 보람도 생겼다.

그간의 자료 수집과 노하우를 토대로 2018년 3월 초부터 본격적으로 이 작업을 시작하였다. 사방으로 다니며 개 교회사와 자료를 수집하고 여러 원로장로를 비롯한 사람들을 만나며 인터뷰하고 도움을 얻었다. 참으로 많은 사람의 도움을 얻었다. 주변 동료들이 오가는 교통문제도 해결해 주고 사람들도 만나게 해주었다. 여기에 다 거론하기 벅찰 정도로 많은 이들의 수고와 충성이 있어서 이 글을 쓸 수 있었다. 인내하며 수고함으로 땀흘려온 지난 시간이 참으로 뿌듯하고 감사의 찬양이 나온다. 부족함이 많고 더하고 싶은 내용들도 참으로 많다. 그러나 “너무 완벽하게 하려는, 너무 다하려는 욕심은 버리는 게 지혜다“ 라는 어느 선배의 고견을 기억한다. 한꺼번에 모든 것을 어찌 다 할 수 있으랴. 다음을 또 기대하고 후배들이 또한 새롭게 나설 수 있기를 기대하는 것도 역사의 순리이리라. 전라남도 시골 곳곳에 임하는 하늘의 역사를 찬양한다. 하나님의 은혜와 일하심을 경배 드린다. 농어촌 교회에서 수고하며 애쓰는 모든 주의 일꾼들을 격려하며 힘을 내고 용기 얻기를 기원한다. 사랑하는 아내 오양주 사모의 수고와 동역에 고마움과 열매를 함께 한다. 좋은 글 쓰는 작가가 되고자 파릇한 청소년기를 땀 흘려 지내며 열심 내는 외동딸 김하누리에게도 선한 자극이 되고 용기가 되기를 기도한다.

호남 선교역사에 탁월한 수집가로서 집필 사역 펼치는 착한 멘토 양국주 선교사님께 온 마음을 다해 감사드린다. 내가 계속해서 펼칠 호남의 교회와 기독교 역사 이야기는 온전히 그의 섬김과 배려 덕분이다. 현지 답사에 함께해 주며 도움을 준 이윤선 교수와 양승일 목사, 꼼꼼히 글 읽어주며 사실 관계 재확인하고 지적해 준 김부영 장로와 최성환 교수, 이준호 목사, 서종옥 장로, 그리고 부록편에 실린 옛 문헌 한자어를 현대어로 고치는 데 크게 수고해 준 평생 믿음의 의형제 이승록 선교사 등 여러 사람들에게 감사를 드린다.
2019년 봄
김 양 호
한국교회의 회복과 바른 성장은 말씀 강단의 회복부터
모세에 대한 기존의 윤리적 도덕적 설교로부터 벗어나
보다 성경이 말하는 모세에 대한 바른 이해와 착한 설교를 위한 작은 지침서


성경, 특히 구약에는 영웅적 내용을 지닌 인물들이 참 많이 나온다. 이들에 대한 지금까지의 이해와 설교는 인물들의 잘남과 영웅호걸적 면모에 치우친 게 많다. 지나치게 인본적이고 도덕적 모범 설교에 기울여 있다. 모세가 대표적이다. 이 책은 모세에 대한 면모와 활동을 그린 성경의 본문을 다시 곧이 곧대로 정직하게 읽어 내려가며 하나님이 말씀하고자 하는 모세의 면모, 그 모세를 들어 이스라엘과 당신의 백성을 구원해 내는 하나님의 일하심에 대해 더 초점을 두고 살폈다. 독자들에게, 설교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보다 제대로 읽고 이해하며 보다 착한 설교자로서의 각성과 도움을 주기 위해 쓴 책


[출판사 리뷰]

한국교회가 성장이 멈추고 위기에 처해 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우리는 믿는다. 지금의 한국교회는 새로운 숙제와 책임이 놓여 있으며 새로운 기회의 시대에 있다. 교회가 교회다워지고 신자가 신자다워지는 기독교는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아야 한다. 말씀에 대한 바른 이해와 천착, 그리고 설교자의 말씀 강단이 회복되는 데서 시작한다. 윤리설교, 도덕설교로 넘치는 현실은 매우 안타깝다. 인간의 도덕감정에 호소하고 인본주의 감성에 치우친 탓에 상당수 신자들이 정당하고 바른 믿음과 삶에서 떠나 있다. 한국 사회 여러 분야에서 역작용을 일으키는 거부감을 불러 일으키는 현실은 전적으로 설교자의 책임이다.
이 책은 ‘모세’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다시 정직하게 읽고 이해하며 설교하자고 촉구한다. 그간의 인본적 세상적 가치에 덧칠되어 과장되고 왜곡된 인간 영웅 모세가 아니라 하나님이 한 사람을 어떻게 대하시며 모세는 어떻게 하나님 앞에 바르고 진실되게 서서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려 애쓰고 분투하는 지를 드러내려 한다. 우리가 상당부분 오해하고 있고, 잘못 이해되고 있는 내용들을 지적하고 바로 잡아 보다 바르고 제대로 된 신자로서의 삶과 신앙을 제고하게 한다.
목포 기독교 120년, 복음을 위해 삶을 불태운 숭고한 헌신의 기록
목포 기독교 선교 초기 교회와 인물 列傳


130년이 넘는 선교의 역사를 지닌 한국교회는 지역마다 숭고한 선교의 이야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세움북스에서는 앞으로 각 지역의 선교 이야기를 책으로 엮어 내고자 합니다. 본서는 이 기획의 첫 책입니다. 목포지역의 기독교사를 다루는 이 책은 선교사와 성도 그리고 교회와 학교 등 목포 기독교 120년을 일구어낸 생생한 선교현장의 이야기를 역사적인 사실에 기반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성도와 목회자 모두에게 유익한 책입니다. 적극 추천합니다.
[책소개]

우리 아이들의 인생에는 ‘공부’밖에 없는 듯하다. 당연히 공부는 해야 하나, 생각 없이 교과서를 외우기만 한다. 학교도 부족해 학원까지 다니면서 문제집 푸느라 하루하루 귀한 청춘을 다 보낸다. 삶에서 소중하고 중요한 게 상당히 많을 텐데, 너무도 왜곡되고 뒤틀린 공부, 실상 ‘공부’가 되지 않는 소모적 성장기를 보내고 있다.
사람의 인격을 구성하는 여러 형질은 나이별로 자라는 게 다르다. 신체적 발육이나 감성적 크기는 특히 어릴 때 중요하게 자라난다. 지적 개체는 훨씬 나중에 발달한다. 그럼에도 우리 아이들은 우선순위가 뒤 바뀌도록 강요당한다.
‘초등학교 때까지 놀게 하자, 중학교는 놀면서 공부하자, 고등학교는 공부하면서 놀자, 대학교 때는 공부하자.’ 이렇게 가야 한다. 그런데 우린 거꾸로다. 초등학교 아이를 놀게 해줘야 하는데, 공부하러 학원 다니기 바쁘고, 대학교 때 공부해야 하는데 고등학교 때 공부하느라 지쳐 버렸는지 그땐 별로 안 한다. 정작 공부해야 할 때 공부를 다 던져 버린다. 취직시험이나 준비하는 데 그것은 공부하는 게 아니다. 그걸 공부라고 하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가장 세력을 떨치는 종교는 기독교가 아니다. 그리스도인도 예외 없이 대학교를 신봉한다. 겉으로는 하나님을 찾는 듯 하나, 실상 그 마음은 대학교에 많이 내준다. 세속적 가치에 휘둘려 기독교 신앙인 부모들도 자녀에게 하나님보다는 공부를 앞세우고, 남들을 이겨 성공하기를 강요한다.
기독교 가정들이 하나님 앞에 다시 서야 한다. 우리 부모들이 참으로 각성하여 파국으로 치닫는 우리의 교육 시스템에 거룩한 제동을 걸어야 한다. 하나님께 창조된 인생으로서 참으로 행복한 삶을 위한 원형 교육을 회복해야 한다. 타인과 함께 세상과 더불어 아름다운 공동체를 이루는 생명의 교육을 만들어야 한다. 우리 믿음의 아이들이 진정 행복하게 자라길 소원한다.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존재감과 예수 제자로서의 정체성을 어릴 때부터 분명하게 지니게 하자.

하나님나라의 비전과 사명을 갖도록 지도하고, 건강하고 사랑스러운 자녀로 자라도록 도와주는 것이 우리 부모들의 중요한 책임이다. 우선순위를 바로 하며 하나님의 말씀으로 세상의 지식과 기술도 시기를 따라 잘 준비시켜야 한다. 이 땅의 기독교 가정들마다 바른 자녀 교육으로 하나님이 기뻐하시고 필요로 하는 멋지고 신실한 새벽 이슬들이 아름답게 일어나길 기대한다.
-머리글 중에서
김양호
애당초 본질주의자이며, 그래서 그는 하나님이 주신 윗길을 택했다. 목포 송림 캠퍼스를 거닐 때만해도 안정된 교직생활이 보장되었으나, 굳이 서울에서 교육학(연세대 석사)과 신학(합동신학대학원 석사)을 오래도록 더하고, 서울을 버리고 2003년 고향 목포로 단호히 돌아와 지역사회의 기독교 교육과 목회에 힘써왔다. 이제는 감히 개척자이며 패스메이커(Path maker)로서 전남 기독교 역사연구와 글쓰기에 진력하고 있다.
저자는 '하누리 교회'를 담임 목회하고 있으며, '목포 기독교 역사 연구소' 소장으로 활동하고, 지금까지 쓴 책은 <사람이 크는 교육>(2013년, 대장간)과 <목포 기독교 이야기>(2016년, 세움북스), <전남 기독교 이야기>(2019년, 세움북스)로 우리나라 기독교계의 독자들과 교류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양호 / 세움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김양호 / 세움북스
가격: 17,000원→15,300원
김양호 / 사람이 크는 책
가격: 10,000원→9,000원
김양호 / 세움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김양호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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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양호 목사 저서 세트(전5권)
저자김양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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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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