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존파이퍼 2018년~201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37,000원123,300원 (10.0%, 13,700원↓)
  • 적립금 : 6,8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05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선교에 관한 단 한 권의 책을 고르라면, 바로 이 책이 될 것이다!
- 앨버트 몰러, 조셉 스토웰, 두안 리트핀, 엘리자베스 엘리엇, 패트릭 존스톤 추천

선교가 존재하는 이유는,
그곳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예배하기 위해서다


우리는 ‘그의 이름을 위하여’ 살고, ‘그의 이름을 위하여’ 죽는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들을 일으키고 파송하며 지원하는 일에 삶을 드리기 원한다. 우리 안에서 더욱 불 일 듯이 일어나는 질문은 이것이다. “하나님이 중심이 되고, 그리스도만을 높이며, 선교적 사명에 이끌리는 사람들은 어디서 탄생하는가?” 우리는 그러한 사람들이 하나님의 사랑에 흠뻑 빠져 있으며, 그리스도에게 몰두해 있고, 성령으로 숨 쉬는 가정과 교회와 학교와 선교 단체에서 나온다고 믿는다. 이 책이 그러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일조하기를 바란다.

그러한 곳에는 하나님을 사모하며, 그리스도를 귀히 여기고, 모든 것을 견디는 사랑이 있어, 마음과 예배에 하나님이 충만히 역사하시는 것을 추구한다. 그러한 사랑은 인류애나 방법론, 심지어는 신학 자체에 열중하지 않는다. 오직 하나님께만 열중한다. 우리에게는 이같이 하나님께 사로잡힌 사람이 필요하다.

이 책은 단순히 선교사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연약하며 유한하고 한 지역에 국한되어 있는 일꾼들을 무한하고 영원하며 하나님의 전 세계적인 목적과 연합시키기를 원하는 나 같은 목회자들을 위한 책이다. 또한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선교에 대한 통계 자료를 듣는 것 이상의 더 큰 동기를 부여 받고 싶어 하는 평신도들을 위한 책이다. 선교학에 대해 인류학적으로나 방법론적으로, 또는 기술적으로 접근하는 것뿐 아니라 정말 신학적으로 접근하기를 원하는 대학이나 신학대학원의 강단을 위한 책이다. 아울러 이 책은 모든 것 가운데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에 초점을 맞추어 자신의 꺼져 가는 소명의 빛을 다시 힘차게 발하고자 하는 리더들을 위한 책이다.
톰 스텔러와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사랑한다. 또한 교회를 사랑하며, 선교사들을 사랑한다. 우리가 선교에 힘쓰는 지역 교회에 기반을 두고 함께 기도하며 바라는 바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비를 베푸셔서 우리의 사역이 열매를 맺어 ‘그리스도가 다스리시는 나라’가 임하는 것이다. 세계를 품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어나 열방이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을 기뻐하게 하는 일에 자신의 삶을 기쁘게 드리기를!

- ‘머리말’ 중에서
천국과 일상,
그 간극을 이어주는 복음적 통찰

“천국을 묵상한다는 것은
영혼을 하나님께 조율하고, 깨달음을 삶으로 가져오는 일이다.”

개혁주의 대표주자들,
천국을 말하다

성경을 부지런히 공부하다 보면 여러 중요한 흐름이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알고 싶을 때가 있다. 가령 에덴동산에서 새 하늘과 새 땅까지, 공의와 제사장직, 삼위일체, 성육신, 칭의, 성화, 부활, 성전, 은혜, 언약 등의 주제가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연결될까에 관심이 간다.
이 책에서 팀 켈러, 존 파이퍼, D. A. 카슨 등의 개혁주의적 복음주의자들은 함께 모여, 천국이라는 주제에 관해 다양한 관점으로 접근한다. 초교파 모임인 <가스펠 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복음연합)의 2015년 전국 콘퍼런스에서 팀 켈러, 존 파이퍼 외 6명이 “새 하늘과 새 땅을 바라는 성도는 어떻게 천국의 맛보기로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주제로 강의한 원고를 정리했다.
8명의 복음주의 리더들은 우리에게 익숙한 성경 본문으로, 구원의 시작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인생의 중요한 과정에서 소망의 힘으로 사는 법에 관한 신선한 통찰을 풀어놓는다.


하나님의 은혜라는 자원을 끌어다 쓰는 인생

우리는 세상에 살면서 천국과 일상 사이의 괴리를 많이 경험한다. 깨달음과 지식이 마음과 손발로 내려오지 않고 따로 노는 일이 흔하다. 특히 천국(이나 종말론)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면 익히 알던 것에 깊이를 더하기보다 새로운 지식을 찾는 데에 더 갈급하다.
하지만 저자들은 우리가 현실 속에 살아가면서 느끼는 곤고함과 무력함을 압도하는 천국 소망이 이미 예비되어 있음을 강조한다. 그리고 그러한 복된 소망을 가진 성도가 균형을 잃지 않고 오늘을 살아갈 힘을 성경 전체를 조망하며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 알기 쉽게 풀어간다.
하나님의 은혜는 마치 저수지와 같아서 그 수원(水源)과 연결될 통로만 찾아낼 수 있다면, 그 자원을 어떻게 끌어댈 수 있는지만 안다면 시냇가에 심은 나무와 같이 살 수 있을 것이다.




티끌에서 영광으로:
천국 묵상을 위한 알찬 길잡이

티끌과 같은 인간이 영광스러운 삶을 사는 길은 어디에 있을까?
날마다 본향을 소망하면서도 현실을 외면하지 않고 멋지게 살아내는 길을 찾을 수 있을까?

팀 켈러는 신명기 30장 본문으로, 천국의 예표인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 전에 우리에게 주어진 명령을 어떻게 순종하며 살도록 했는지 설명한다. 복과 저주, 천국과 지옥은 같은 방식으로 우리에게 찾아오지 않는다. 특히 하나님의 복은, 당연히 받을 권리가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불가능한 일을 이루셨기에, 우리는 순종이라는 통로를 거쳐 받는 것이다. 영광은 우리가 ‘얻어내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께서 얻으신 것을 우리에게 나누시는 데 있다.
존 파이퍼는 이사야 11장을 주해하면서 예언서 연구를 통해 누리는 축복을 이야기한다. 특히 예언서를 공부하다 보면 우리의 최종 고향은 천국 그 자체도 아닌, 바로 그리스도의 영광임을 강조한다. 우리는 성경의 한 장을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복음 중심적으로 오롯이 해석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D. A. 카슨은 에스겔 40~48장을 폭넓게 살피면서, 성경 텍스트 속으로 들어가 본문이 던지는 도전을 몸소 체험한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특히 성경 본문을 ‘탐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성경으로 삶이 변화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구약과 신약(계시록)을 넘나들며 성전과 제단, 이름, 예배 등이 어떻게 대조되고 통합, 발전해가는지를 연결해 확인한다.

천국을 묵상한다는 것은 자기 영혼을 하나님께 조율하고, 그 과정에서 깨달은 진실을 삶으로 가져와 실천하는 일까지 포함한다. 세상의 타락한 지식과 오염된 지혜로 혼탁해진 마음은 끊임없이 천국적인 가치관과 지혜로 교정을 받아야 한다. 대표적인 복음주의자들의 명쾌한 성경 해석과 따뜻한 시선은 날마다 본향을 소망하는 성도들의 천국 묵상을 위한 알찬 길잡이가 될 것이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 하는가
너는 하나님께 소망을 두라 그가 나타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여전히 찬송하리로다”
_시편 42편 5절

암 같은 심각한 질병에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반응해야 할까?


암 수술 전날 밤, 존 파이퍼 목사는 암에 걸린 것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기회라고 고백한다.
병상에 누운 목사는 암에 걸린 것도 주님의 선하신 계획임을 확신하며, 예수님과 더욱 친밀해지기를 소원한다.

이 작은 책은 삶 가운데 어떤 고난이 닥쳐와도 철저하게 하나님을 신뢰하는 방법을 가르쳐준다.

* 독자 대상
- 암을 확진받은 성도
- 암 투병중인 성도
- 가족이나 지인 중에 암 환자가 있는 성도
- 암 외의 중한 질병을 앓고 있는 성도
일상을 걷는 믿음에서 비롯된 질문과 생각과 묵상의 여정

어느 날 저녁, 당신은 영적 굶주림을 느낄 수 있다. 특정한 어떤 것이 아니라 그냥 영혼의 굶주림이다. 갈망이다. 텔레비전이 줄 수 없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하나님에 관한 어떤 것이나, 인생의 의미에 관한 어떤 것이나, 영원에 관한 어떤 것이 간절하다. 피곤에 지친 당신은 책을 몇 장도 채 넘기기 전에 쓰러져 잠이 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중하게 책을 고른다.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을 집어 든다.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몇 분 후에 당신은 무언가를 보게 되고,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방금 본 그 내용의 깊이를 재려면 평생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보는 일은 한순간이다. 마치 하나님이 그 문단을 손가락으로 집어 그것으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조정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러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무언가가 또렷이 보인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기도 응답으로 주신다. 인간이 쓴 한 문단으로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시력을 바로 잡아 주신다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다. 하나님이 이 책의 문단들에 손가락을 대셔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세밀하게 조정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또렷이 보게 될 것이다.



결혼 준비는 결혼식 준비가 아닙니다!
★★★박대영, 이광희, 이재훈 목사 추천★★★



[출판사 서평]

많은 조언을 챙길 여유가 없는
크리스천 커플을 위해
존 파이퍼 목사가 건네는
결혼에 대한 6가지 애정 어린 조언

“행복한 결혼 생활의 비결은
서로를 더 많이, 더 적게 사랑하는 것입니다.”

상견례 준비, 예식장과 스드메 예약, 혼수 마련, 청첩장 뿌리기...
하루하루 정신없이 다가오는 그날!
꼼꼼히 목록을 만들어 챙기고는 있지만,
정작 중요한 무언가를 놓치고 있는 건 아닐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결혼,
성경적인 남편과 아내의 역할...
교회에서 듣기는 많이 들었지만,
무언가 막연하고 비현실적으로 느껴지는 이야기.

신실한 신학자이자 목회자,
그리고 한 가정의 사랑받는 가장인
존 파이퍼 목사님이
“50년 넘게 결혼 생활을 해 보니
이것을 아는 게 정말 중요했다!”고 하는
6가지 메시지를 전합니다.

진심을 담아 전하는
존 파이퍼 목사님의 조언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최고로 만족하는 결혼 생활의 비결을 알게 되고,
결혼에 대한 우리의 비전이
더욱 높은 차원으로 끌어올려질 것입니다.


[이 책을 교환 일기처럼 활용해 보세요]

1. 순서를 정해 예비부부 중 한 분이 한 챕터를 먼저 읽습니다.
2. 읽은 내용을 생각하며, 챕터 끝에 있는 메모장에 마음을 담은 메시지를 남긴 후 상대에게 책을 전합니다.
3. 책을 받았으면 같은 챕터를 읽은 다음, 상대가 남긴 메시지를 읽습니다. 마찬가지로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남깁니다.
4. 두 분이 모여 서로에게 남긴 메시지를 보고 그 챕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눕니다.
5. 부록 2 <결혼을 준비하며 점검할 질문들>을 보며 서로의 생각을 정리합니다.
6. 그 밖에 필요한 결혼 준비 목록을 정리하며 서로 할 일을 점검합니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기쁨이 넘치는 결혼 생활을 누리기 원하는 크리스천 커플
- 결혼이 무엇이고 왜 결혼을 해야 하는지 고민하는 크리스천 청년
- 크리스천 커플에게 선물할 적당한 분량과 탄탄한 내용의 결혼 서적을 찾는 분
- 결혼예비학교에서 함께 읽고 나눌 도서를 찾는 교회 및 단체
- 주례사 또는 결혼 설교 시 참고할 짧지만 꽉 찬 결혼 메시지를 찾는 교역자, 목회자
23,000 → 20,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150
브라이언 채플, 싱클레어 퍼거슨, 매트 챈들러 추천작

40년간 설교자로 살아온 존 파이퍼의
설교자들을 향한 묵직한 외침


“오늘의 설교는 예배였는가?”
“오늘의 설교는 청중의 예배를 깨웠는가?”
“정확한 가르침과 마음에서 우러난 선포였는가?”
“설교는 강해의 희열이다!”


바쁜 사역 일정에 치여 정신없이 설교를 준비하는 이들, 잘하고 싶지만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방법을 찾는 설교자들, 자신의 일상과 자신이 하는 설교의 괴리감으로 고민하는 설교자들을 위한 책이 출간되었다. 40년간 설교자로 살아온 존 파이퍼가 들려주는 설교의 정수, 《강해의 희열》.
이 책은 이전에 펴낸 두 권에서 이어진 유기적 파생물이며 합해서 3부작을 이룬다. 《존 파이퍼의 성경과 하나님의 영광》은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며 온전한 진리임을 어떻게 알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었고, 《존 파이퍼의 초자연적 성경 읽기》에서는 세상 모든 민족이 불같이 뜨거운 사랑으로 하나님을 예배한다는 성경 자체의 궁극적 목표에 걸맞게 성경 읽는 법을 다루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강해의 희열》이 던지는 질문은 이것이다. “성경이 온전한 진리이며 예배에 걸맞게 초자연적으로 읽어야 한다면, 이 말씀을 설교한다는 것은 무슨 의미이고 그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

모든 복음 설교자의 손에 들려야 할 책
현세대와 다음 세대 복음의 전령을 빚는 필독서


존 파이퍼는 이 책에서 설교의 목적을 설득력 있게 역설한다. 본래 설교란 단지 본문에 대한 설명이 아니라 그 자체가 예배로서 예배를 깨우는 수단이다. 기독교의 설교는 하나님이 정하신 기적이며, 그 목표는 청중을 깨워 그리스도의 영광을 초자연적으로 보고 음미하고 드러내게 하는 데 있다. 파이퍼는 40년 넘게 설교하고 가르친 경험을 졸여 내서 설교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에서 무엇을 어떻게 소통할 것인지 보여 준다. 그리하여 성경에 물씬 젖어 그리스도를 높이는 하나님 중심의 설교를 통해 이 땅에 하나님의 목적이 진척되게 한다. 곧 ‘강해의 희열’(Expository Exultation)이다.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에 접근하는 방식과 말씀을 전하는 열정이 근본적으로 달라질 것이다. 당장의 설교 준비에 급급해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설교자들이 설교의 본질과 목적으로 돌아가게 한다. 또한 자신이 지금 하고 있는 설교가 ‘말만 유창한 설교, 설교자와 청중의 삶에 아무 영향도 미치지 못하는 설교, 예배가 아닌 설교,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지 못하는 설교’는 아닌지 분별하게 한다. 소중한 사명과 처음 마음을 회복하는 동시에 더 뜨겁고 깊은 설교의 세계로 들어가는 확실한 동기 부여가 될 것이다.
13,000 → 11,7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50

『하나님께 놀라다』: 세상을 뒤집은 10가지 진리

존 파이퍼가 제시하는 명쾌한 삶의 기준
천지의 창조자 하나님은 누구신가?

“당신은 하나님께 놀랄 준비가 되어있는가!”


이 책은 다변하는 삶의 흐름 속에 가장 성경적인 가르침이 무엇이며 하나님이 원하시는 삶의 태도는 어떠한가에 대한 지침서가 되어준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의 33년 설교사역의 정수가 담겨 있다. 삶의 각 영역에 서있는 그리스도인에게 부치는 승리의 편지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하나님이 여러 모습이라 당황한 적 있는가?

사랑과 진노, 자비와 질투하심의 교차 속에서 하나님의 참뜻을 존 파이퍼의 신학적 통찰로 풀어낸다.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을 진정으로 알게 된다면, 당신에게 참된 자유와 안식이 찾아온다! 우리의 한계를 뛰어넘는 하나님의 계획을 따라가다 보면, 세상에 비할 수 없는 영광의 기쁨에 참여하게 될 것이다.

대상 독자
- 성경이 말하는 참된 자유와 진리가 무엇인지 알고 싶은 독자
- 삶에 진정한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기 원하는 독자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의 열매를 맺기 원하는 독자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하나님의 말씀에서 찾아낸 은혜의 약속들


이 책은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 목사의 자전적 고백과 죄와의 치열한 분투 그리고 믿음으로 살았던 궤적을 친절하게 그려낸 ‘전투 교본’이다. 염려, 교만, 그릇된 수치심, 조급함, 탐심, 비통함, 낙심, 정욕이라는 거대한 죄의 권세와 구체적으로 어떻게 맞붙어 싸워야 하는지, 그 방법과 무기 그리고 승리의 길을 보여준다. 고래힘줄보다 더 질긴 죄에 진절머리가 난 모든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책을 통해 우리에게 주어진 믿음을 지혜롭게 사용하고 말씀대로 살아가는 신앙의 원리를 발견할 것이다.

“성령의 검인 하나님의 말씀을 ‘사용’해야 한다고 말할 때 내가 의미하는 바는 그리스도 중심의 복음 진리를 모든 약속과 함께 굳게 붙들고, 모든 상황에서 거기에 의존해 살아가라는 것이다. 우리는 더 탁월한 약속이 있는 복음의 능력으로 죄의 힘이 공급되는 생명선을 끊을 수 있다.”(존 파이퍼)



“내가 사도 바울과 함께 살아온 지도 60년이 넘었다. 그를 존경했고 묵상했고 암송했다. 때로는 그의 고난을 생각하며 울기도 했다. 그와 함께 비상하기도 했고 죽음의 문턱까지 가라앉기도 했다. 그가 쓴 가장 긴 서신을 강해하며 8년을 보내기도 했다. 그를 부지런히 흉내 냈다. 하지만 내게 십년이 더 주어진다 해도, 나는 그가 본 것에 근처에도 이르지 못할 것 같다.” _본문 중에서

추천: 양용의 교수(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 정갑신 목사(예수향남교회), 정한조 목사(100주년기념교회)


[출판사 서평]

기독교 역사상 가장 주목할만한 인물!
바울, 그는 누구인가?


존 파이퍼는 최근 미국의 한 유력 기관에서 조사한 <오늘날 가장 영향력있는 설교자 12명> 중의 한 사람으로 선정된 바 있다. 미국의 저명한 목회자들이 한사람씩 추락해가는 소식을 들을 때마다 마음이 안타깝고 아프다. 그만큼 신실하게 자신의 영향력을 유지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다. 존 파이퍼 목사는 미국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변함없이 존경받는 설교자 중의 몇 안 되는 인물이다.

존 파이퍼에게 그런 삶을 가능하게 했던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그가 그토록 멘토로 따르고 싶어했던 사도 바울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사도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를 설명한다.

사실 바울만큼 자신의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충격적인 기억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는 바울의 놀라운 이야기를 기록한다. 바울의 회심, 선교를 위한 여행 그리고 그가 쓴 편지 13점에 대하여 기록한다. 이 책은 복음의 경이로움에 대한 짧은
묵상, 고난을 통한 인내, 불신자를 위한 사랑, 자신의 연약함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은혜 등 하나님에 대한 확고한 확신의 모범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이 책은 2019년 미국에서 새로 출간된 존 파이퍼의 메인 타이틀이다!”


[예상 독자층]

1. 박해자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놀라운 증거자로 변화되기까지 바울의 삶의 속이야기를 알고 싶은 목회자와 평신도.
2. 극한 고난과 핍박과 궁핍함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과 소명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바울을 본받고 싶은 모든 그리스도들.
3. 늘 나보다 남을 낫게 여기고 낮은 자로 다른 사람들을 섬겼던 바울의 섬김의 삶을 본받고자 하는 분들
12,000 → 10,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00




마음이 방향을 잃었을 때
당신의 생각과 감정을 하나님의 손에 맡기라



[출판사 서평]

존 파이퍼와 함께
시편을 읽고 듣고 쓰며
마음을 빚다

오늘, 당신의 마음은 어떻습니까?
주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며
평안과 만족과 기쁨을 누리십니까?
혹은 여전히 상하고 낙심되고 불안한 마음에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하기 어렵습니까?
그래서 슬픈 마음에
죄책감을 더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낙심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닙니다.
후회나 불안이나 분노를 느끼지 않는다는 뜻도 아닙니다.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은, 당신의 모든 마음이
그리스도와의 관계 안에서 만져진다는 뜻입니다.

여기, 하나님의 마음이 흐르는 시편의 강이 있습니다.
이 강가에 잠잠히 앉아 보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의 마음이 차오르는 것을 느껴 보십시오.

시냇가에 심은 나무처럼
가뭄에도 마르지 않는 싱싱한 초록빛의 기쁨을
당신의 마음이 누릴 것입니다.


시편, 하나님이 주신 “마음 책”
우리는 왜 진리를 말과 노래로 표현하기 좋아할까요? 하나님이 우리를 생각과 감정을 지닌 존재로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생각과 감정, 곧 “마음”은 하나님께 매우 중요합니다. 마음은 하나님의 사랑이 머무는 곳이며, 하나님과의 관계가 이루어지는 교제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마음에 거하십니다. 그러나 우리의 마음은 완전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자주 낙심하고 실망하고 후회하고 분노합니다. 우리의 마음은 너무도 자주 상합니다. 이럴 때 우리는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답은 시편에 잠기는 것이었습니다. 시편은 신약에서 가장 많이 인용되는 구약의 책입니다. 예수님의 가르침, 사도들의 가르침과 더불어 시편은 초대교회 그리스도인들의 마음을 형성하는 데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우리는 시편을 통해 하나님과 사람과 인생에 대해 알게 됩니다. 시편은 우리를 가르치고 감정을 일깨울 뿐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표현하고, 하나님의 마음을 경험하게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조용히 하나님의 마음으로 물들입니다. 시편은 우리의 마음을 빚기 원하신다는 하나님의 초대입니다.

존 파이퍼가 발견한 시편의 힘
이 책은 존 파이퍼의 메시지와 함께 시편을 읽고 듣고 쓰고, 자신의 고백을 적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존 파이퍼와 함께 시편을 묵상하는 동안, 우리는 소망이 보이지 않을 때 잘 낙심하는 법, 죄와 후회로 상한 마음을 다스리는 법, 불의에 올바로 반응하는 법, 낙심과 후회와 분노에서 벗어나 하나님을 찬양하는 법을 배울 것입니다. 새로운 노래로 하나님의 이름을 열방에 높이고픈 마음을 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가장 즐거워하는 우리의 마음에 하나님이 영광 받으실 것입니다.


[시편을 마음에 채우는 5단계]

1. 각 장 도입에 실은 시편 본문을 읽으며 묵상합니다.
2. QR코드로 연결되는 시편 낭송을 들으며 묵상합니다.
3. 존 파이퍼 목사님의 메시지를 읽으며 묵상합니다.
4. 각 장 끝에 있는 쓰기 노트에 시편을 적으며 묵상합니다.
5. 묵상 노트에 나의 고백을 적으며 정리합니다.


[추천합니다!]

- 자신의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시편을 묵상하며 하나님의 마음에 젖어들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성경 메시지가 담긴 감성적이고 편안한 선물용 도서를 찾는 그리스도인
- 존 파이퍼 목사님의 메시지를 사랑하는 그리스도인
존 파이퍼
휘튼칼리지와 풀러신학교 및 뮌헨대학교를 거치면서 열정을 잃지 않는 기쁨의 신학자로 거듭났다. 베델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목회자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6년간 함께했던 강의실 대신 강단을 선택했다. 1980년부터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침례교회에서 사역하다가 2013년 3월의 고별 설교를 마지막으로 33년간의 목회 사역을 내려놓았다. 이후로 desiringGod.org 사역을 통해 복음의 최전방 개척자로서 하나님의 군사들을 세우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교회 담장을 넘어 세상 구석구석 가닿도록 하는 일에 헌신하고 있다.
『로마서 강해』 시리즈를 비롯하여 『장래의 은혜』『최고의 하나님을 맛보라』『하나님을 맛보는 묵상』『하나님의 선교를 열망하라』(이상 좋은씨앗),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 『하나님을 설교하라』(복있는사람) 등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을 선포하고 오직 하나님만 기뻐하며 살아가도록 돕는 다수의 책들을 펴냈다.
팀 켈러
Timothy J. Keller
켈러의 설교는 복음의 핵심을 훼손하지 않으면서도 성도들이 처한 상황을 재해석하여 예수께로 돌아오게 하는 일에 탁월한 힘을 발휘한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뿐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주의자의 고민과 질문까지도 외면하지 않고 담아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삶의 모든 현장에서 예수와 복음을 새로 붙들게 하는 그의 설교와 강의는, 6천여 명의 교인을 넘어 수만 명의 온라인 청중, 나아가 전 세계에서 균형 잡힌 말씀을 갈망하는 성도들의 발걸음을 붙들고 있다.
미국 뉴욕에 리디머 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설립하여 섬겼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 대학교, 고든콘웰 신학교에서 수학하고,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www.redeemer.com www.timothykeller.com
존 파이퍼
John Piper)
휘튼 칼리지와 풀러 신학대학원 및 독일 뮌헨 대학교를 거치는 과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탐구하면서도 영혼에 대한 열정을 잃지 않는 기쁨의 신학자로 우뚝 섰다. 베델 신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던 중 목회자로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6년간 함께했던 강의실 대신 설교단을 선택했다. 1980년부터 미니애폴리스에 있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사역하다가 2013년 3월의 고별 설교를 마지막으로 33년간의 목회 사역을 내려놓았다. 이후로 평생 강조해온 ‘기독교 희락주의’에 사람들이 더 쉽고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도록 <디자이어링갓 미니스트리>를 통해 헌신하고 있다.
www.desiringGod.org
D. A. 카슨
D. A. Carson
저명한 성경신학자이자 신약학자로 꼽히는 저자는 기독교 내의 논쟁적 이슈에 대해서는 균형과 화해를 추구하면서도 신앙의 본질에 관해서는 타협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왔다. <가스펠 코얼리션>(The Gospel Coalition, 복음연합)의 공동 설립자로서, 현재 전 세계의 교회와 대학에서 강연에 힘쓰고 있다.
캐나다 센트럴 침례신학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뒤,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약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78년부터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20,000원→18,000원
팀 켈러,존 파이퍼,D. A. 카슨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2,000원→10,800원
존 파이퍼 / 아가페북스
가격: 6,000원→5,4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4,000원→12,600원
존 파이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존 파이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3,000원→20,700원
존 파이퍼 / 예수전도단
가격: 13,000원→11,7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2,000원→10,800원
존 파이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파이퍼 / 생명의말씀사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존파이퍼 2018년~201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저자존 파이퍼,팀 켈러,D. A. 카슨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1-25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파이퍼) 신간 메일링   저자(팀 켈러) 신간 메일링   저자(D. A. 카슨)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