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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존파이퍼 2020년~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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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의 2021년 최신간이자 대표작!
D. A. 카슨, 토마스 슈라이너, 마이클 호튼, 트렘퍼 롱맨 3세 등 강력 추천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섭리는 무엇일까?

세계가 코로나19로 초유의 사태를 겪으면서, 자연스레 하나님의 섭리가 어디에 있을지 궁금해한다.

존 파이퍼는 평생에 걸친 신학적 성찰, 성경 연구, 실제적인 사역을 통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하나님의 섭리를 목격하는 놀라운 여행으로 이끈다. 그는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목적과 본질 및 범위를 탐구하면서, 모든 것을 손에 친히 쥐고 계시며, 그의 백성의 삶에 밀접하게 관여하는 하나님을 소개한다. 특히 하나님의 섭리를 사변적으로 설명하지 않고, 일반 평신도들도 이해할 수 언어로 쉽게 풀어서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의 섭리는 우주에 대한 궁극적인 목표를 완전히 성취하실 수 있는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라고 설명한다. 하나님의 섭리는 그의 계획을 실천하고, 모든 것을 그의 궁극적인 목표로 인도하며, 최종 결말로 인도하는 주권자의 힘이다.

특히 하나님의 섭리는 그의 뜻에 따라 이루어지는데, 그의 뜻은 영원하며 모든 것을 알고 무한히 지혜로우시다. 따라서 그의 계획과 목표는 완벽하다.

저자는 욥의 기도처럼, “하나님의 목적은 좌절되지 않으며”(욥 42:2), 이사야 선지자가 말한 것처럼, 하나님의 모든 목적은 이루어질 것이라고(사 46:10) 설명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어느 무엇도 누구도 하나님의 계획을 수정하지 못하며, 사소한 인간의 행동뿐만 아니라 새의 떨어지고 나는 것부터, 별의 움직임에 이르기까지 하나님의 섭리가 미친다고 설명한다. 그리고 그 계획은 궁극적으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지극히 선하신 뜻과 의지가 담겨 있음을 강조한다.


[추천 독자]

1. 인간의 이해와 의지를 넘어서는 일들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지 당황해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2. 하나님의 뜻과 계획과 섭리를 설교해야 하는 목회자들과 신학생
3. 연말연시 교회 직분자용 선물
32,000 → 28,8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600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서도 우리 역시 기쁨이 충만한 삶을 살아내도록 돕는 핵심 열쇠,
장래의 은혜를 붙잡으라!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은혜를 베푸셨고 지금도 여전히 은혜를 베푸신다. 은혜란 그것을 받을 자격이 없는 사람에게 하나님이 보여주시는 선하심이다. 신자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고 그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지만, 많은 사람들이 그 선물을 누리기보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셨다는 이유로 마치 빚진 자처럼 신양생활을 유지한다. 이제 우리는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은혜가 과거가 되었다는 사실을 깨달을 때가 되었다. 과거의 은혜가 장래의 은혜를 향한 믿음의 기초가 되지만, 신자는 과거의 은혜에 깃든 영광에서 돌아서서 장래의 은혜를 굳게 붙잡아야 한다. 신자에게 장차 나타날 영광은 과거 또는 현재에 경험하고 있는 것들과 비교할 수 없다. ‘장래의 은혜’란 흔들림 없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붙잡는 것, 즉 하나님의 약속된 선물을 반드시 받게 될 것이라는 확신에서 비롯된 안전감이며 동시에 하나님 한 분만으로 만족하는 것이다.

장래의 은혜의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는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는 근거가 되신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소망을 향하고 있다. 즉 은혜는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는 하나님의 관대함만을 지칭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를 죄악으로부터 격리시키고 보존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아름다움을 지속적으로 누리는 것이다. 믿음을 통해 하나님이 경고하신 진리들에 담긴 영적인 아름다움을 인식하게 될 때, 우리는 추악한 죄를 극도로 혐오하고, 죄에 빠질 위험에서 물러서며, 하나님과 거룩함을 향해 서둘러 나아갈 것이다. 우리는 이를 통해 하나님의 선하심을 기뻐하고, 그분께 이끌리며 하나님을 확신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은 그들이 죽음에 직면한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도록 용기를 준다. 믿음이 흔들릴 때가 많지만 그와 같은 확신이 있을 때 놀라운 인내의 삶을 살 수 있다. 성도들이 무수한 핍박 속에서도 인내할 수 있었던 이유는 이 세상 너머로 이어지는 장래의 은혜에 대한 소망 때문이었다. 사람들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려고 모든 조롱과 비난을 퍼붓고, 그로 인해 생겨나는 비통함과 감정적인 고통을 우리에게 안겨주려 해도, 하나님의 약속은 흔들림 없이 든든히 서 있다.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이 필요한 이유

‘믿음’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칭의와 성화의 수단이다. 왜냐하면 다른 어떤 것들보다 하나님의 은혜와 잘 어울리고 하나님의 영광을 잘 드러내기 때문이다. 의롭게 하는 믿음과 거룩하게 하는 믿음이 하나이며, 미래 지향적이고 하나님의 약속을 신뢰하는 확신이 믿음의 핵심이다. 이 책은 의롭다고 인정받은 믿음이 어떻게 우리를 성화에 이르게 하는지를 탐구한다.
우리는 과거에 영향을 끼칠 수 없고 바꿀 수 없다. 과거는 이미 지나간 것이기 때문이다. 하나님도 과거를 변화시키지 않으실 것이다. 장래에 펼쳐질 삶만이 있을 뿐이다. 우리가 가지는 하나님에 대한 기대는 모두 장래에 대한 기대다. 믿음과 사랑에 관련된 모든 가능성들도 장래에 속한 것이다. 그리고 사랑 안에서 살아가도록 나를 돕는 모든 하나님의 능력들도 장래에 관한 것이다. 장래의 선하심과 장래의 영광을 갈망하는 마음은 장래의 은혜에 대한 소망으로 나타난다.
우리는 앞으로 끊임없이 계속될 모든 세대 속에서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행하실 모든 것을 확신하고 신뢰해야 한다. 이것이 장래의 은혜를 믿는 믿음의 본질이다. 오직 하나님만이 장래에 우리의 영혼을 만족시켜 주실 분이시다. 지금 그리고 여기서,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부르신 목적대로 급진적인 성도의 삶을 살아간다면, 장래에 우리는 영광스런 영적인 풍요함과 만족함을 얻게 될 것이다. 장래의 은혜에 대한 믿음은 죄악의 기만적인 약속으로부터 우리를 자유하게 해주고, 위험을 감수하면서도 크리스천으로서 살아가도록 힘과 용기를 준다. 또한 죄책감과 두려움과 탐욕을 우리 마음에서 몰아냄으로써 사랑을 만들어낸다.



이 시대 대표 신학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설
흔들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끓는 권고


이인호, 이재훈, 정갑신, 최성은 목사 추천!


“죄악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신칭의’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는 ‘은혜의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완전한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려 했던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무언가를 자꾸 더하려 한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열심, 자신의 영향력, 자신의 정치성향….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만 여전히 율법과 방종의 속박에서 살아가는 가련한 그리스도인이 되어 버린다. 그리스도께서 자유를 주셨는데도 그 자유를 누리지 못한 채 종의 삶을 살아가는 것이다.

본서는 이와 같이 ‘다른 복음’의 위협 속에서 살아가는 오늘날의 성도들에게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본질을 되새겨 주는 책이다.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 주최로 열린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콘퍼런스에 참여했던 아홉 명의 신학자가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기독교의 본질과 핵심 교리를 체계적으로 정리했다.
갈라디아서에는 하나님을 향한 열심이 거짓 교사의 유혹에 넘어가는 어리석음으로 변질된 갈라디아 교회와 그것을 바로잡기 위한 바울의 힘겨운 싸움이 담겨 있다. 혼란스러웠던 갈라디아 교회와 지금의 교회 상황이 다르지 않고,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많은 신학자들이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가르치는 주요 교재로 갈라디아서를 활용한 점을 생각할 때, 건강한 신학자들의 통찰과 함께 갈라디아서에 담긴 복음의 진리를 되새기는 것은 한국 교회에 매우 유익한 일이다.
본서를 통해 독자들은 갈라디아서에 담긴 이신칭의의 은혜를 만나게 될 것이다. 바울이 애끓는 심정으로 전한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을 보게 될 것이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 모두에게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특징]

1. 갈라디아서의 바른 이해와 적용
본서는 갈라디아서를 중심으로 복음의 본질과 기독교의 진리를 되새기는 책이다. 즉 갈라디아서 개요를 시작으로 갈라디아서 해석의 역사, 각 장별 해설, 마지막 적용에 이르기까지 총 아홉 장에 걸쳐 갈라디아서 전체의 바른 이해와 적용을 제시한다. 어렵지 않은 설명으로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도 충분히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갈라디아서 설교나 강의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것이다.

2.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복음연합’(TGC) 콘퍼런스 자료
본서는 2017년,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으로 미국 ‘복음연합’(TGC)에서 주최한 콘퍼런스의 강의를 모아서 편집한 책이다. 국내에도 널리 알려진 저명한 신학자 아홉 명의 글이 수록되어 있으며 ‘복음연합 코리아’ 이사진이 추천사로 함께하는 등 저자와 내용 면에서 독자들의 신뢰와 기대를 충족시켜 줄 것이다.

3. 한국 교회에 필요한 메시지
본서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권고와 씨름을 통해 위축된 한국 교회가 회복의 길을 모색하도록 돕는다. 특히 대면 모임이 줄어들면서 성경의 바른 해석과 적용이 더욱 절실해진 오늘날, 갈라디아서에 담긴 명확한 진리로 시대를 분별하는 지혜와 복음 안에서 누리는 참자유를 안겨줄 것이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2020년 1월에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첫 사망자가 보고된 이후 이 유행병은 삽시간에 전 세계로 번져나가 몇 달만에 글로벌 팬데믹으로 치달았다. 전 세계 사람들 누구도 예외 없이 질병의 위험, 그로 인한 생명의 위협 아래 노출되게 되었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고 또한 수많은 사람들이 고난을 받고 있다.

저자는 1부에서 코로나 바이러스를 다스리시는 하나님에 대해 말한다. 저자는 하나님께서 이 질병을 보내신 것이라고 담대하게 선포한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온 우주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은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다. 하나님의 뜻을 떠나서는 참새 한 마리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이러한 사실을 성경이 선포한다. 그리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은 성경 자체가 자증한다. 하나님의 주권 가운데 있는 신자는 달콤함을 누린다. 주권자 하나님은 코로나 바이러스 팬데믹을 바로 중단시키지는 않기로 결정하시더라도 그 와중에도 그분의 백성의 영혼을 지탱시켜 주신다. 이것을 아는 지식이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는 비밀이다. 하나님의 주권의 모든 손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분의 백성에게 언제나 자비이다. 심지어 죽음 안에서도 신자는 하나님의 달콤한 자비의 손길을 본다.

2부에서는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행하고 계시는지에 대해 여섯 가지로 기술한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고난을 통해 이 세상의 끔찍한 도덕적 현실을 그림처럼 보여주신다. 고난은 그리스도의 재림을 대비하라는 하나님의 경종이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때에 따라 특정한 사람들에게 특정한 심판을 내리신다. 질병에 대한 고난은 회개하고 그리스도의 무한한 가치에 비추어 삶을 재정렬하라는 신호이다. 이것은 위험을 무릅쓰고 선을 행하라는 하나님의 부르심이다. 고난은 선교의 진전을 가져온다. 하나님은 코로나 바이러스를 통해 이와 같은 여섯 가지 일들을 하고 계신다. 그분의 모든 뜻은 거룩하고 의롭고 지혜롭고 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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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참된 행복을 되찾아준 존 파이퍼의 대표작!
경건의 껍데기가 아닌, 기독교 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현대 고전!!
“존 파이퍼의 삶과 사역은
이 책을 시험하고 확인하는 것이 전부였다!”
기쁨의 신학의 정수!!
『하나님을 기뻐하라』 최신개정판 출간!!!
★★스터디 가이드 수록★★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은
복잡하고 불안정한 오늘날 세상에서
어떻게 확실한 행복을 가져다주는가?

1986년 이 책이 처음 출간된 이후, 세상은 많이 변했다
냉전 종결, 중동 전쟁의 끝없는 발발, 9.11 테러, 신종 바이러스의 전 지구적 확산, 강도 높은 지진과 쓰나미 발생, 동성 결혼 합법화, 인터넷과 스마트 기기의 대중화, 전자 상거래, 인공지능과 4차 산업혁명 등. 이들 사건이 있기 전후의 세계는 완전히 다르다.
빠르게 뒤바뀌는 세상의 형편에 따라 우리 행복의 기준과 조건도 함께 흔들린다. 당신은 어떠한가? 10년 전, 5년 전 혹은 1년 전, 당신에게 기쁨을 주던 그 일이 지금도 당신에게 기쁨을 주는가?
우리의 예상과 통제를 벗어난 세상에서 하나님을 기뻐하는 일은 언제나 우리 영혼에 견고한 행복과 만족과 새 힘을 준다. 이 사실은 지금까지 그랬듯이 앞으로도 변치 않을 진리이며, 언제까지나 생명력 넘치는 흥미롭고 긴급한 메시지다. 그러므로 하나님이 약속하신 참된 행복을 끝까지 추구하고 맛보라. 하나님을 기뻐하라!

하나님을 믿는가? 그렇다면 하나님을 가장 기뻐하는가?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자신의 기쁨과 즐거움을 포기하고 종교 행위에 의무적으로 얽매이는 것이 아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새로운 차원의 기쁨과 행복에 눈이 열리고 거기서 꽉 짜인 만족과 위로와 충만함을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이전까지 그 영혼의 겉만 핥아 주었던 세상의 기쁨이 시시해지고, 이전에는 즐겁게 여겨지지 않았던 하나님과의 친밀한 교제가 세상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보화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많은 사람들이 인간의 참된 기쁨과 행복을 등지고 그 그림자를 바라보는 데서 만족하고 만다. 이 책은 하나님의 주권, 회심, 예배, 사랑, 성경, 기도, 돈, 결혼, 선교, 고난 등 그리스도인의 삶의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 왜 본질이며 핵심인지 설명한다. 밑 빠진 독과 같은 영혼의 허기를 잠깐의 즐거움으로 채우고 채우고 채우다 지쳤는가? 그렇다면 영원한 행복의 생수가 흘러넘치는 그리스도 안으로 당신의 영혼을 집어 던지라. 하나님을 기뻐하라!

존 파이퍼의 모든 책은 『하나님을 기뻐하라』에서 시작하고 끝난다
이 시대 가장 사랑받고 존경받는 설교자, 존 파이퍼의 삶과 사역은 이 책을 시험하고 적용하는 것이 전부였다. 그는 말한다. “이 책이 말하는 진리는 곧 나의 인생이다. ‘내가 하나님 안에서 가장 크게 만족할 때 하나님께서도 가장 큰 영광을 받으신다’는 사실은 여전히 내 생각과 마음에 장엄하고 소중한 진리로 남아 있다. 이 진리가 나의 70년 인생을 지탱해 주었다. 그리고 예수님으로 인해 그 진리가 나를 본향에 이르게 하리라는 것을 의심하지 않는다.”
‘진리’는 시간이 흐르고 상황이 변해도 여전히 영향을 미칠 수 있을 때 그 중요성이 입증된다. 그렇다면 존 파이퍼가 자신의 삶을 통해 확인하고 확신한 이 책의 진리는 어떠한가? 오늘날 힘을 잃은 수많은 이론 가운데 하나로 남았는가, 아니면 갈등과 문제가 점점 복잡해지는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여전히 적용되는 살아 있는 진리인가? 당신도 직접 삶에서 시험하고 적용해 보라. 하나님을 기뻐하라!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영혼 속에는 두 가지 일이 일어난다.
그리스도를 사랑하는 것과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는 것!”


* “기독교 희락주의”의 5가지 확신
1. 행복을 갈망하는 마음은 인간의 보편적인 경험이며 선한 것이지 죄가 아니다.
2. 우리는 행복을 갈망하는 마음이 나쁜 충동이라도 된다는 듯 부정하거나 저항해서는 안 된다. 도리어 이 갈망을 더욱 강화해야 하며, 무엇이든 더욱 깊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만족을 추구함으로써 이 갈망을 키워야 한다.
3. 가장 깊고 오래도록 지속되는 행복은 하나님 안에서만 찾을 수 있다. 하나님에게서(from) 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in) 있다.
4. 우리가 하나님 안에서 발견하는 행복은, 그 행복을 다양한 사랑의 방식으로 이웃과 나눌 때 ‘완성’된다.
5. 우리 자신의 기쁨을 추구하기를 포기한다면, 그만큼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고 이웃을 사랑할 수 없게 된다. 이를 좀 더 긍정적으로 표현하자면 다음과 같다. 기쁨을 추구하는 것은 모든 경배와 미덕의 필수 요소다. 다시 말해,

사람의 제일 되는 목적은
영원토록 하나님을 즐거워함으로써(by)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것이다.

* 추천합니다!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인생의 참된 행복과 견고한 기쁨을 소유하기 원하는 분
- 하나님을 진정 영화롭게 하는 삶이 무엇인지 알고 그렇게 살기 원하는 분
- 기독교인이 되는 것을 종교 활동에 의무적으로 참여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분
- 존 파이퍼의 삶과 사역과 신학의 핵심을 이해하고 사랑하고 공유하기 원하는 분
- 『하나님을 기뻐하라』를 통해 성경 공부하기 원하는 개인, 소그룹, 리더, 교역자 등
자기중심의 기쁨에 도취된 사회
값싼 기쁨에 만족하는 시대를 향한
기쁨의 설교가 존 파이퍼의 영적 처방전!

한 자도 놓칠 수 없을 만큼 소중하고,
기쁨의 신학과 영성을 한껏 맛보게 할 길잡이!


“아버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 모든 독자에게 적어도 그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한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동기와 힘을 주소서.”

김남준(열린교회), 이성희(연동교회), 이정규(시광교회) 목사 추천!!

우리는 본능적으로 우리 자신을, 아니 하나님을 기뻐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 자신보다는 그분의 선물을 더 기뻐한다. 하여 깊고도 철저한 변화, 오직 하나님만을 기뻐하며 하나님만이 주실 수 있는 변화에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을 기뻐하는 마음을 갖기 위해 하나님은 여러 방법을 사용하신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는 그것을 알려 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우리말 출간 15주년을 기념해 새로운 디자인으로 선보이는 이 책은 당신 마음의 눈이 열려 무한히 아름다운 하나님의 인격을 볼 수 있도록 이끌 것이다.



[출판사 서평]

기쁨은 선택안이 아니라 필수다.
하나님을 기뻐할 권리를 빼앗기지 말라!

우리의 마음은 본질적으로 무력하고, 늘 크고 작은 절망에 흔들린다. 이런 현실 가운데서 우리는 어떻게 그리스도 안에서 기뻐하라는 소명을 성취할 수 있을까? 본서는 ‘기쁨을 맛보는 거룩한 감각’을 회복하도록 촉구하고 그 비결을 탁월하게 제시하여, 많은 이들을 기쁨의 소명을 위해 진지하게 분투하는 삶으로 초대한다. 우리나라 출간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표지와 본문 디자인으로 새로운 독자를 찾아왔다. 독자를 향한 저자의 절박한 기도는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적실하다. 저자의 바람대로 독자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 천상의 기쁨을 회복하길 기도한다.

“아버지,
이 책을 여기까지 읽은 모든 독자에게
적어도 그들의 신앙에 도움이 되는 한
이 책을 끝까지 읽을 수 있는 동기와 힘을 주소서.

그 들에게 이해력을 주시고, 내가 실수를 했더라도
그들이 오류를 발견 하여 틀린 길을 따르지 않도록 분별력을 가지고 읽게 하소서.
왜곡하고 속이려 하는 악의 세력에서 독자들을 지켜 주소서.

당신의 성령으로 크게 도우사 독자들이
나보다 더 많은 진리를 발견하게 하소서.

이 책에서 발견하는 그리스도의 영광을 통해 독자들의 마음의 눈이 밝아지게 하소서!
독자들의 눈을 가리는 모든 장애물을 제거하시고 당신 의 영광을 보여 주소서!
그리하여 그들에게 세상이 줄 수 있는 그 어 떤 기쁨보다 더 큰 기쁨을 주소서.
그리스도 안에서 누리는 기쁨으로 독자들이 사랑하고 섬기며 희생할 줄 알게 하소서.
그 기쁨으로 독자 들이 자기 십자가를 지며, 당신이 정말 귀하게 여기시는 것이 무엇인지 세상에 알리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_저자 존 파이퍼의 기도


[특징]

-‘하나님을 즐거워하는 것’은 의무가 아니라 권리임을 깨닫게 한다.
-기쁨이 충만한 복음에 기초한 단순하고 강력한 지혜를 얻을 수 있다.
-기독교를 기쁨의 종교로 이해하고 구체적으로 살아 방법을 얻는다.


[독자 대상]

- 기쁨으로 충만한 삶을 살고 싶은 초신자, 밋밋해진 신앙생활을 개선하고 싶은 기성 그리스도인
- 심리적, 신체적 행복이 아닌 참된 기쁨에 대해 깊이 있게 성경을 연구하려는 교회 공동체와 목회자
- 시간 계획, 통독, 묵상, 암송 등 말씀과 함께하는 삶을 꾸려 가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을 명쾌하게 안내한다.
- 첫 장에서는 저자가 주장하는 성경의 가치를 열 가지로 역설한다.
- 성경뿐 아니라 진지하고 깊이 있는 ‘어려운’ 책들을 함께 읽어야 하는 이유를 설명한다.
18,000 → 16,2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00
이 책은 저자 존 파이퍼가 총회 교단지인 <더 스탠다드>에 기고한 글들을 엮은 것으로, 목회자들을 격려하고 권면하는 25편의 글이 담겼다. 저자는 책의 원제(WE ARE NOT PROFESSIONALS)와 동일한 제목의 첫 번째 글에서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목회자의 소중한 소명을 다시금 확인시킨다. 이후 자신이 천착하고 있는 개혁주의 신학에 입각한 주요 교리와 사상들을 요약해서 전해주고,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목회 현장에서 기억해야 할 여러 사항들(예배, 목양, 본문 연구, 독서, 재정, 가정 등)을 따뜻하고 때론 날카롭게 권면한다.

저자가 소개하는 개혁신학의 주요 교리와 사상은 자신의 저서들에 담긴 중요한 내용을 간결하게 정리한 것으로 이를 통해 독자들은 저자의 주요 저작들을 짧은 시간 안에 맛볼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저자의 권면은 목회자가 아닌 그리스도인 어느 누구에게도 적용될 수 있는 신앙의 중요한 지침들이기에 일반 성도들도 읽고 충분히 그 유익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고난, 율법주의, 인종 차별, 낙태 등의 문제를 다루는 저자의 모습은 그리스도인이 일상 현실에서 어떻게 성경적으로 생각하고 살아가야 하는지를 잘 보여준다.
존 파이퍼의 성탄 묵상집

예수님의 성육신은 크리스마스 전후 단 하루 이틀 동안만 묵상하고 기념하기에는 너무나 큰 주제이다. 그래서 교회 역사상 비의무적인 자발적 절기로서 크리스마스 4주 전 일요일부터 크리스마스이브까지의 기간을 대림절로 지켜오고 있다. 이는 예수님의 성육신의 의미를 되새기며 예수님을 흠모하기 위한 기간이다.

이 책은 예수님의 탄생에 관한 25개의 묵상글들로 구성되어 있다. 성탄절을 맞이하는 독자들이 12월에 조금씩 읽어 나가면서 예수님의 성육신의 의미를 깊이 묵상하고 예수님을 흠모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하는 책이다.

레이 오틀런드, J. A. 메더스, 콘래드 음베웨, 아비가일 도즈 추천


지난 30년간, 우리 시대 설교자들에게
많은 도전과 격려를 준 존 파이퍼의 명설교론!
- 이찬수, 박대영, 이정규, 해돈 로빈슨, 브라이언 채플, 싱클레어 퍼거슨 추천

설교자에게는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려는
피를 토하는 간절함이 있어야 한다!

[책소개]


“내가 주의 권능과 영광을 보기 위하여 성소에서 주를 바라보았나이다.”(시 63:2)

『하나님을 설교하라』는 우리 시대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설교자이자 신학자로 꼽히는 존 파이퍼의 설교론이다. 그는 누구보다도 “피를 토하는 간절함”과 “정신에 배어 있는 엄숙함”으로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는 설교를 하되, 설교자의 직분을 전적으로 즐기며 깊이 즐거워한다. 그의 설교를 사랑하는 마음이 가장 잘 담긴 이 책은, 1990년 초판이 출간된 이래 오랫동안 우리 시대 설교자들의 지침서로 사랑받아 왔다. 이번 판은 '33년 후―설교와 목회에서 여전히 최고이신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3부가 추가된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이다.

파이퍼는 자신이 평생 스승이자 멘토로 삼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에서 발견한 중요한 통찰을 근간으로 설교의 목적과 토대, 은사를 다룬다. 그는 모든 설교 사역이 최고의 하나님을 보여주는 설교, 곧 그분의 위엄과 진리와 거룩하심, 주권과 은혜만이 핵심 주제가 되는 설교로 이루어져야 한다고 역설한다. 그런 다음, 자신의 설교의 근간이 되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 설교를 살펴봄으로써 ‘하나님을 최고로 높이는 설교’가 어떤 것인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마지막으로, 성경에 매인 설교, 개념을 창조하는 설교의 필요성, 목사가 되는 일이 경이로운 특권인 이유를 들여다본다.

파이퍼의 33년 설교 사역의 정수가 담긴 이 책은, 설교 사역을 위한 신학·전략·영성을 깊이 파고들어 젊은 목사와 신학생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오랫동안 강단에서 말씀을 전해 온 설교자들에게도 자신의 설교 사역을 돌아보고 설교의 기쁨과 영광을 회복하도록 도울 것이다.


[이 책의 특징]

- 침체에 빠진 설교자들에게 들려주는 존 파이퍼의 명설교론
- 설교 사역을 위한 신학·전략·영성을 깊이 파고드는 책
- 존 파이퍼의 영적·신학적 스승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삶과 신학, 설교를 엿볼 수 있음
- 존 파이퍼의 33년 설교 사역의 정수가 담긴 출간 25주년 기념 개정증보판


[독자 대상]

- 설교자로 부르심 받은 그리스도인, 신학생 및 설교 사역자
- 말씀을 전하고 가르치는 교회 지도자 및 리더
- 설교의 유효성과 시의성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존 파이퍼를 읽어 온 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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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삶의 성패가 여기에 달려 있다.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겠느냐”


[출판사 서평]

다른 복음은 없으며
오직 하나의 복음만 존재한다!


갈라디아서를 읽고 나서, 단순히 “음, 이 책은 종교적 성찰을 담고 있는 흥미로운 책이군.”이라는 무덤덤한 반응을 보일 수는 없다. 그것은 활활 타고 있는 석탄을 맨손으로 만지면서 살펴볼 수 없는 것과 마찬가지다.

갈라디아서는 기독교 최고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는 힘찬 메시지다. 우리가 이 진리의 힘을 우리의 생각과 의지의 일부분으로 만들 수 있다면, 우리 믿음의 뼈대는 보다 분명해 질 것이며, 그리스도 안에서 살아가는 삶의 열정이 결코 미지근해지거나 흐트러지지 않을 것이다.

당신은 복음의 진리를 따라 견고하게 서 있는가? 이 책은 존 파이퍼가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갈라디아서를 강해한 내용으로, 갈라디아서를 총 23장으로 풀어 담았다. 성령으로 시작하였다가 육체로 마치겠는가? 육체가 아니라 성령을 통해, 행위가 아니라 듣고 믿음으로 의의 소망을 기다리기 원한다면 이 책에 담긴 핵심 진리들을 들어 보라.
에드워즈, 로이드 존스, 파이퍼에게 배우는 교훈
이들의 기본적인 복음주의적 믿음 외에도, 이 마지막 최상의 기쁨의 세 종들을 통합하는 한 가지 요인은 그들이 모두 부흥을 위해 기도하고 설교했다는 것이다. 부흥은 죄를 깨닫게 하는 가운데 거대하고 주권적인 성령의 부어 주심, 그리스도에 대한 활기찬 믿음, 새로운 확약, 기쁨, 용기, 순종을 포함했다. 에드워즈만이 교회의 광범위한 부흥과 국가적인 각성 운동을 보는 은사를 받았다. 내 아버지와 로이드 존스는 더 작고 더 지역적인 각성 운동을 보았지만, 그들이 갈망했던 하나님의 위대한 일은 결코 보지 못했다.

조나단 에드워즈
조나단 에드워즈는 미국 식민지 시대에 청교도 명문가에서 11남매 중 외아들로 태어나 예일대를 수석으로 졸업하고 신학석사가 된 뒤 예일대 교수로 일하면서 개혁 신학을 비롯한 다방면의 학문에 심취하였다. 이후 노샘프턴교회에서 23년간 봉직하면서 유명한 설교가로서 대각성 운동을 촉발시킨 인물로 인정받았다. 교회를 사임하고 원주민 선교사로 사역하면서 아직도 베스트 셀러로 인정받는 유명한 신학 저서를 다수 남기게 된다.

마틴 로이드 존스
웨일스 출신으로 성바솔로뮤 병원에서 의학을 배우다 왕실 주치의 토머스 호더 경의 보조 의사로 일하고 런던 대학교에서 의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설교자로서 소명을 두고 씨름하던 끝에 웨일스로 돌아와 베선 필립스와 혼인하고 애버라본에서 성직자로 서임받게 된다. 웨스트민스터 교회에서도 사역하게 된다. 그는 기독교에서 영향력 있는 목회자로 활동하면서 교회의 순수성을 지키는 일에 노력하고 은퇴 이후에도 수많은 저술을 통해 교회를 섬겼다.

빌 파이퍼
존 파이퍼의 아버지로서 존 파이퍼의 ‘기독교 기쁨주의’가 꽃을 피우도록 씨앗을 뿌려 주었다. 1919년생인 빌 파이퍼는 6세 때 회심을 하고 15세 때 복음 전도자가 되기로 헌신했다. 1942년에 밥 존스 대학을 졸업하고 순회 복음 전도자로서의 삶을 살았다. 1957년에 빌리 그레이엄과의 분리 문제로 밥 존스 대학 교단과 결별했다. 말년에 ‘하나님의 지팡이 사역회’를 통해 국제 통신 강좌를 진행했으며 2007년 별세했다.


[서론 중에서]

우리가 이 책의 끝 부분에, 그리고 최상의 기쁨의 종들 중 마지막 세 사람에 이르면서, 그들 중 두 명은 이 책에 있는 모든 종들 중 내 삶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친 사람들이다. 그렇다. C. S. 루이스(6권)는 엄청나게 큰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가장 깊은 개인적 및 신학적 수준에서는 아니다. 이 수준에서 아무도 내 아버지 빌 파이퍼(1919~2007년)의 영향과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년)의 영향에는 근접하지 못한다.
이 책의 마지막 세 사람 중 셋째 종인 마틴 로이드 존스(1899~1981년)는 내게 개인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데 있어 이 두 사람과 어깨를 겨누지 못한다. 그러나 그는 그들을 내 삶에 큰 영향을 주게 만든 것과 같은 열정으로 그들과 함께 엮여 있다. 이 세 사람은 모두 교회의 부흥을 추구하는 데 열정적이었다. 그들은 하나님 백성 가운데 큰 각성이 일어나는 것을 갈망했다. 그들은 이것을 추구하기 위해 헌신했다.
풀러, 맥체인, 라일에게 배우는 교훈
당신은 영국에서 세 주요 교파를 대표하는 세 명의 19세기 목회자를 만나려고 한다. 그들은 영국의 침례교인 앤드루 풀러, 스코틀랜드의 장로교인 로버트 머리 맥체인, 영국의 성공회 교인 존 찰스 라일이다.
세 목회자는 큰 격려가 된다. 풀러가 훌륭한 신학 책을 쓰는 동안 윌리엄 캐리를 위해 밧줄을 붙들고 있을 수 있었던 것, 맥체인이 6년 동안 목회자 생활을 한 본보기로 200년 동안 수백만 명에게 영감을 줄 수 있었던 것, 라일이 대부분의 사람이 은퇴한 후 20년 동안 복음주의적 도시 갱신을 위해 개인적 거룩함에서 벗어날 수 있었던 것, 이 모든 것은 그들의 삶에서 작동하고 있었던 최상의 기쁨에 바치는 찬사다.

앤드루 풀러
정식 신학 교육을 받지 않았으나, 17세에 소함의 고향 교회에서 가끔 설교하기 시작했고, 21세였을 때 사람들의 요청으로 목사가 되었으며, 당시에 특수 침례교인의 주도적인 신학 대변인이 되었다. 또한 32년 동안 케터링(인구 약 3,000명)에 있는 침례교회의 목사로 사역했다. 침례교 형제들의 작은 모임과 함께 ‘침례교 선교회’를 결성하고, 윌리엄 캐리를 인도로 보냄으로써 현대적인 선교 운동을 시작했다. 풀러는 21년 동안 이 선교회를 이끌었고, 그가 살아 있는 동안 내내 캐리를 위해 “밧줄을 붙들고 있었다.”

로버트 맥체인 
14세에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고전학을 공부했다. 18세가 되던 해에 사랑하는 형 데이비드를 잃고 나서 예수님의 복음에 대한 의식이 깨어나 4개월 후에 에든버러 대학교의 신학부에 등록했다. 신학교 시절에 자신의 삶과 사역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토머스 찰머스를 만나, 거룩함에 대한 열정과 복음 전도에 대한 열정을 가지게 되었다. 1년 동안 부목사로 지냈으며 던디에 있는 성 베드로 교회에서 6년 동안 목회하던 중 29세의 나이로 별세했다.

존 라일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고전학에서 최우등을 받을 정도로 인재였지만, 21세에 비로소 복음주의적 신앙을 갖게 되었다. 1841년에 사제 서품을 받아, 관할 사제로서 헬밍엄에서 17년, 스트래드브로크에서 19년 목회를 했으며, 64세의 나이에 리버풀의 초대 주교로 초청을 받아 1900년 6월 9일에 84세의 나이로 별세하기 두 달 전까지 20년 동안 섬겼다. 라일은 그리스도인의 삶과 교회 생활에 대한 실용적인 소책자를 출판하는 데 매우 큰 가치를 두었는데, 그것은 그가 개인의 거룩함과 교회 개혁에 얼마나 열심이었는가
를 보여 준다.


[서론 중에서]

이 시리즈에 나오는 최상의 기쁨의 종들 대부분과 마찬가지로, 이 세 목회자는 모두 고난의 가시를 느꼈다. 풀러는 첫째 부인 세러 사이에서 11명의 자녀를 두었다. 그중 8명은 성인이 될 때까지 살아남지 못했다. 세러 자신은 풀러가 침례교 선교회를 설립하기 두 달 전, 결혼 16년 만에 별세했다. 이것은 세계사에서 가장 위대한 운동 중 하나로 이어지는 길에 세계복음화로 가는 길의 이정표처럼 아홉 개의 무덤이 점재해 있었음을 뜻한다. 존 라일은 매틸다, 제시, 헨리에타라는 세 명의 아내를 사랑하고 잃었다. 그의 세 아들과 두 딸이 각각 아버지의 사랑과 보살핌을 칭송했지만, 그의 아들 중 어느 누구도 아버지의 복음주의적 신앙을 따르지 않았다.
라일의 고난과 성공의 길이 가장 오래 지속되었다. 맥체인은 29세에, 풀러는 61세에, 라일은 84세에 별세했다. 라일은 인구가 300명인 헬밍엄이라는 마을에서 처음으로 사제직을 맡아 17년 동안 섬겼다. 그런 다음 그는 인구가 1,300명인 스트라드브로크 마을에서 19년 동안 섬겼다. 그런 다음 대부분의 사람이 은퇴할 나이인 64세에 라일은 리버풀의 초대 주교로 임명되었다. 그는 84세의 나이로 별세하기 두 달 전까지 이 직책에서 섬겼다.
라일은 개인적인 거룩함에 대한 저술로 매우 유명하여 그의 일생의 마지막 장인 도시 사역은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은 이안 팔리의 『리버풀의 초대 주교 J. C. 라일』의 전체 초점이다. 거의 교회가 없는 도시에서 모든 역경에도 불구하고 그의 실용적인 지역 교회 활동은 거룩함에 대한 라일의 강조를 보완한다. 그 활동은 교리적 힘, 개인적인 경건 및 후에 긍휼 사역이라고 불리게 된 것이 어떻게 모두 도시 교회에서 열매 맺는 봉사를 위해 결합되는지를 보여 주는 모델이다.
어느 때인가 라일은 성공회 교회에 의식주의가 스며드는 것을 한탄하면서, 시들고 파괴될 수 있는 “뚜렷한 남자다움”이 있다고 말했다. 교회 지도부의 ‘남자다운 성격’에 대한 논란이 많은 이 의견은 대주교가 그를 “솔직하고 남자다운 라일 씨” 라고 묘사한 것과 함께 다음 장의 초점을 부분적으로 설명한다. 이 장에서 나는 라일의 삶과 사역을 남성적 성격을 가진 목회를 변호하기 위한 시험 사례로 삼는다.
이안 팔리는 리버풀에서의 라일의 도시 전략을 요약하면서 다음과 같이 썼다. “라일은 그리스도인은 무엇보다도 기쁨으로 넘쳐야 한다고 단언했다. 그는 기쁨, 감사, 관대함을 모든 그리스도인의 기본 특성으로 확인했다. 투덜거리는 영국인은 수치스러운 사람이었다. 인생은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기쁨에 찬 반응으로 살아야 했다.” 따라서 앤드루 풀러와 로버트 맥체인은 모두 최상의 기쁨의 종이라고 말할 수 있다.
존 파이퍼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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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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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파이퍼 2020년~2022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2권)
저자존 파이퍼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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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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