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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와 의심을 통과해 믿음으로! 관련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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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명>의 저자 오스 기니스의 또 하나의 역작!
“회의하는 이들을 위한 심오하고 탁월한 책”

- 달라스 윌라드, 제임스 사이어, 강영안, 홍병룡 추천

회의는 불신으로 인도하는 믿음의 적인가?
우리 믿음의 기초를 다지는 은총인가?


당신은 하나님에 대해 심각하게 회의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신실성을 확신하지 못하는 마음을 남에게 털어놓기는 고사하고 회의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기조차 두렵지는 않은가? 삶의 의미를 잃어버릴 정도로 하나님에 대한 의문에 시달려 본 적은 없는가?

직설적이면서도 애정이 담긴 이 책에서 오스 기니스는, 회의에 대한 일반적인 오해를 분석하여 회의의 위험뿐 아니라 회의의 위대한 가치를 밝혀 준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의 믿음이 시험을 거친 믿음이라면 우리는 더 이상 회의를 두려워할 것이 없다. 회의 없는 믿음이란 없고, 회의를 이해하고 해결할수록 믿음은 더 강해진다.”

하나님이 믿을 만한 분인지 미심쩍어 하는 이들에게, 어둠 속에서 “주님, 왜입니까? 언제까지입니까?” 하고 묻는 이들에게 이 책은 필독서다. 지적인 분석과 목회적인 열정으로 회의의 문제를 철저히 파헤친 <회의하는 용기>는, 당신의 의문에 답할 뿐 아니라 오랜 두려움을 가라앉히며 당신의 믿음을 굳건하게 해줄 것이다.

>>특징
- ‘믿음’과 ‘불신’의 두 마음 상태인 회의를 직접적으로 다룬 책
- 신앙 여정에서 만나는 회의(의심)의 7가지 유형을 분류하여 체계적인 분석과 답변 제시

>>독자 대상
- 신앙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는 구도자
- 믿음의 토대, 신앙의 지적인 토대를 점검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 회의(의심)하는 이들을 도우려는 사역자

>>책 속으로
회의란 단순히 지적인 문제, 즉 추상적인 의문이 아니다. 회의는 단순히 심리적인 문제, 즉 병적인 불안 상태도 아니다. 회의란 인격적인 문제다. 회의란 철저히 사람--그의 존재와 말--의 문제다. 기본적으로 회의란 진실, 신뢰, 신의의 문제다. 우리는 하나님을 신뢰할 수 있나? 확신이 있나? 어떻게 확신할 수 있나? 전적으로 그분께 의존할 만큼 그분을 신뢰하고 있나? 그분을 즐거워할 만큼 신뢰하고 있나? 그 신뢰 때문에 삶 전체가 달라지는가? (15쪽)
희의자의 오랜 벗, 이 시대 최고의 지성
알리스터 맥그래스가 들려주는 애정 어린 조언!


그리스도인이 믿음을 가진 후 홍역처럼 앓게 되는 각종 회의와 고민들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러한 난제를 어떻게 해결한 것인지 오랫동안 고민하던 저자가, 자신의 경험을 더욱 깊이 반영하여 ‘회의자를 위한 조언’ 완결판을 선보인다. 회의의 실체를 분석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본서는, 성경에 나타난 희의, 복음에 대한 회의, 자기 자신에 대한 회의, 예수님에 대한 회의, 하나님에 대한 회의와 그것을 극복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이 책의 주제는 간명하다. 회의는 우리를 혼란하게 하고 당황하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우리의 믿음과 지식을 자라게 하는 도구라는 사실이다.
15년 동안 회의하는 그리스도인과 함께해 온 본서가 ‘무신론’에 대한 내용을 추가하고 안팎을 재단장하여 새롭게 선보인다. 회심 이후 성장통을 겪고 있는 친구나, 하나님의 존재에 의구심을 갖게 된 이들을 위한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 책의 특징
-회의의 역기능과 긍정적인 기능 모두를 균형 있게 다룬 탁월한 통찰
-회의에 대한 명쾌한 해설과 실제적인 해결책 제시
-진솔한 경험과 탄탄한 학문적 지식, 쉽고도 설득력 있는 접근
-새로운 무신론 운동에 관한 저자의 최근 견해가 추가

■ 독자대상
-갓 회심한 초신자
-기독교에 관심을 가진 추구자
-영적 침체기를 겪고 있는 기존 신자
-회의하는 이들을 돕고자 하는 가족, 친구, 사역자들
"이 책은 내 생애 가장 깊숙하고, 가장 확실한 것을 나누는 것이다. 하지만, 동시에 가장 해방되고 가장 신나며 가장 진솔한 것을 나누는 것이다."

이 책은 엄격한 의미에서 신학서적을 뛰어넘는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의 개인적 경험을 진술하고 분석하는 시도이다. 다시 말해, 믿음의 실체와 힘을 펼쳐 보이려는 노력의 결실이다.
"가장 불확실하고, 가장 사실 같지 않지만, 역시 인간의 가슴 속에 깊숙이 뿌리 내린 이 믿음의 본질과 하나님의 사랑의 임재를 어떻게 느끼게 할 것인가?"

기독교 가정에서 태어났으나 형식적으로가 아니라 회심으로 기독교인이 된 엘륄의 신학적 진술과 고백! "믿음은 자신이 종교심으로 변질될 가능성을 의심하며 자신을 비판해야 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은 비판을 기꺼이 받아들인다. 엘륄은 그리스도에게 사로잡힌 이후에 반기독교 저자(셀수스, 홀바흐, 마르크스 등)들에 심취한다. 그는 그리스도가 논리적으로 타당한가를 물으면서 정반대의 사상들을 찾았다. 그러나 엘륄의 신앙은 그 저항들에게도 불구하고 굳건히 서갔다. 엘륄의 많은 절친한 친구들은 기독교와 기독교인에게 온갖 비난을 했지만, 그는 묵묵히 그들의 비난을 수긍했다. 디디에 노르동이 기독교를 비난하는 것에 대해서 이렇게 답변한다. "당신은 기독교 신앙의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군요. 하지만, 당신의 태도에 별로 충격받지 않습니다."
8,500 → 7,6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20
진정한 회심자 청년 루이스의 영적 순례기

"루이스의 영적 투쟁은 단순한 전기적 관심 이상의 가치가 있다. 그것은 지금도 수 많은 순례자들이 걷고 있는 길에 빛을 밝혀 준 투쟁이다."

= 출판사 리뷰 =

1. 주제별 분류

전기▪선집

2. 내용

더욱 본격적이고 흥미진진한 청년 루이스의 영적▪지적 순례기

먼지 쌓인 책들이 빼곡한 옛집의 서가와 햇살 빛나는 정원에서 환상을 키워가던 아이 루이스가 20대의 영민한 청년이 되기까지, 그의 지적 세계와 상상 세계가 만들어진 이야기는 그 자체만으로도 흥미롭다. 그 뿐 아니라 이 확고한 무신론자가 그리스도인으로 회심하게 된 이야기는 오늘날도 영적 순례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의 길을 밝히는 등불이 될 만하다. 루이스의 유명한 고전들에 대한 흥미로운 분석과 함께 이 영적 거장의 세계를 풍성하게 펼쳐 보이는 본서는, 루이스를 사랑하는 독자들은 물론 그를 처음 대하는 이들까지도 매료시킬 탁월한 연구의 열매다!

3. 특징

- C. S. 루이스가 회심하기 전 청년 시절의 영적▪지적 편력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며, 이 시기에
관한 논의는 그의 자서전이나 다른 전기에서 찾아보기가 어렵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연대기적 서술과 함께, 이후 기독교 작가로서 발표한 여러 저작들을 곳곳에 인용하여 기존
루이스의 독자들의 흥미를 돋구며 적극적인 루이스 탐구의 자료가 될 만하다.

4. 독자 대상

- C. S. 루이스의 애독자들은 물론 입문자에게도 무리가 없는 루이스의 영적 순례기
- C. S. 루이스의 청년 시절과 회심 배경을 자세히 알기 원하는 독자
- 기독교 신앙과 진리를 깊이 탐구하는 모든 추구자들
오스 기니스
오스 기니스(Os Guinness)는 세계적인 기독교 변증가요 강연가이다. 허드슨 테일러의 가까운 동역자였던 중국 선교사 하워드 기니스의 손자로 제2차 세계대전 중에 중국에서 태어나서 문화혁명 당시 중국 공산당으로부터 추방당하기까지 중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후에 영국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사회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이후 미국에 체류하면서 현대 기독교 문명과 철학의 흐름을 분석하고 있는 그는, 프란시스 쉐퍼의 사상을 계승한 최고의 문화비평가로 평가받고 있다. 미국의 주요 내외 정책에 대한 연구·교육·출판을 목적으로 세워진 브루킹스 연구소의 객원 연구원과 미국 내 종교의 자유를 주 연구 대상으로 하는 단체인 윌리암스버그 헌장 협회의 이사장을 지낸 바 있는 그는 유럽, 미국, 캐나다 등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강연을 해 왔다. 현재는 고든 맥도날드와 함께 트리니티 포럼의 수석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그는 유럽, 미국, 캐나다 등지의 수많은 대학과 전 세계 기업 및 정계 컨퍼런스에서 강연해 왔다. 학문적 지식과 대중적 지식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 강한 열정이 있으며, 특히 신앙과 공공 정책에 관한 학문적 지식을 좀더 많은 청중에게 쉽게 이해시키는 데 관심이 있다. 「소명」, 「20대 당신을 향한 소명」, 「도전받는 현대 기독교」(이상 IVP), 「진리, 베리타스」(누가), Invitation to the Classics, Time for Truth, Unspeakable, The Case for Civility 등 25권 이상의 책을 저술, 편집했다.
알리스터 맥그래스

북아일랜드 벨파스트 태생으로 스물네 살에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분자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았고 2001년에 같은 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이후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역사신학을 가르쳤으며, 2005년부터 성공회 신학교인 옥스퍼드 대학교 위클리프 홀(Wycliffe Hall)에서 학장으로 섬겼다. 2008년 9월부터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King's College London)의 CTRC(Centre for Theology, Religion & Church) 학장으로 재직하며 사회, 종교, 과학, 교회에 대한 문제를 집중적으로 연구해 왔다. 2014년 4월, 옥스퍼드 대학교의 과학과 종교 석좌교수직을 수락하여 모교에 복귀했다.
청소년 시절 과학과 무신론에 심취하기도 했으나, 과학사와 과학철학을 공부하는 동안, 과학 이론이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고 기독교에 관심을 갖게 되었으며, 치열한 지적 탐구 끝에 기독교로 회심하게 된다. 리처드 도킨스나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 무신론 과학자들이 종교에 대해 원색적인 비난을 퍼부으며 무신론 논쟁을 일으켰을 때, 그들의 주장의 허점과 거짓말을 논리적으로 반박하면서, “과학에 과학으로 답할 수 있는 유일한 신학자”라는 평을 들었다. 과학신학이 기독교 신학에 제공할 수 있는 유익한 통찰을 늘 고민해 온 그는, 이 책에서 단순히 학문적 의미로서의 신학이 아닌, 일상적 삶에 뿌리 내리는 지적 통합성의 가치를 일깨운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 없는 사람들』 『복음주의와 기독교적 지성』 『자존감』 『회의에서 확신으로』 (이상 IVP), 『신학이란 무엇인가』(복 있는 사람), 『기독교, 그 위험한 사상의 역사』(국제제자훈련원), 『도킨스의 신』(SFC), 『도킨스의 망상』(살림), 『과학과 종교 과연 무엇이 다른가?』(린) 등이 있다.

자끄 엘륄
1912년 보르도 태생.
1937년 스트라스부르 대학교의 연구부장으로 지명되었으나 비시(Vichy)정부에 의해 해임되었다.
1936~ 1939년 사이에 프랑스 정계에 투신하여 활동하였고,
1940~ 1944년에는 레지스탕스 운동에 열렬히 가담했으며,
1953년부터는 프랑스 개혁교회의 총회 임원으로 일해왔다.
법학박사인 그는 수많은 책을 저술하여 사회학자, 신학자, 철학자로서 널리 알려졌다.
보르도대학에서 오랫동안 교수로 근무하였으며『신앙과 삶』(Foi et Vie)의 편집주간으로 활동하였다.
사후인 2002년에 얏 바셈(Yad Vashem)재단에 의해 나치 치하의 유대인 가족들을 위험을 무릅쓰고 도와준 것이 밝혀져 “열방가운데 의인” 이라는 칭호를 받았다.
데이비드 다우닝
펜실베니아 엘리자베스타운에 있는 엘리자베스 칼리지의 영문학과 교수. C.S.루이스와 잉클링스 홈페이지가 선정한 C.S.루이스를 다룬 최고 5권의 책 중 하나인[위기의 행성:C.S.루이스의 랜섬 3부작에 대한 비판적 연구](Planted in Peril: A Critical Study of C.S. Lewis's Ransom Trilogy)를 비롯해 C.S.루이스에 대한 많은 글을 썼다. 이 책의 연구 지원 비로, 마리온 E.웨이드 센터의 2000년 클라이드 S.킬비 연구 보조금을 수상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오스 기니스 / 복있는 사람
가격: 11,500원→10,350원
알리스터 맥그래스 / IVP
가격: 10,000원→9,000원
자끄 엘륄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6,000원→14,400원
데이비드 다우닝 / IVP
가격: 8,500원→7,65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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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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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회의와 의심을 통과해 믿음으로! 관련도서 세트(전4권)
저자오스 기니스,알리스터 맥그래스,자끄 엘륄,데이비드 다우닝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4-04-24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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