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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ST 시리즈 세트 (전3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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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의 길을 앞서 가시는 하나님을 체험하라!

우리를 창조하시고 구속하신 하나님은
그분의 목적을 이루어 가는 일을 절대 멈추지 않으신다.
이는 이집트를 나온 순례자들에게나 오늘날 우리에게나 마찬가지다.
하나님의 결정 없이는 아무 일도 우리에게 일어나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그들 앞에서 가시며 낮에는 구름 기둥으로 그들의 길을 인도하시고 밤에는 불기둥을 그들에게 비추사 낮이나 밤이나 진행하게 하시니”(출 13:21).

이집트를 빠져나온 이스라엘 백성을 기다린 것은 40년간의 기나긴 광야 생활이었다.
그 오랜 세월 동안 그들과 동행하신 하나님, 그들 가운데 임재하신 하나님, 그들을 돌보신 하나님의 깊은 은혜를 깊이 묵상하고 오늘의 삶에서 체험하라.

출판사 리뷰
이스라엘 백성의 출애굽과 40년의 광야 생활…그 가운데 언제나 하나님이 계셨다!

구약의 출애굽기 이야기는 그 전체가 언약의 내러티브다. 아브라함과 그 자손들에게 약속을 주셨던 하나님은 그 약속을 잊지 않고 신실하게 지키셨다. 하나님은 불타는 떨기나무 가운데 모세에게 나타나셔서 그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이끌라는 사명을 주셨다. 그분은 이스라엘이 그분의 소유라고 선언하셨고 이집트의 종살이에서 벗어나게 하셨으며 기나긴 광야 생활 동안 세심하게 돌보셨다. 그리고 마침내 조상들에게 약속하셨던 땅을 주셨다.
저자 알렉 모티어는 해박한 성경 지식과 뛰어난 통찰력을 바탕으로 이러한 출애굽기 이야기가 성경의 하나님에 대해 증언하는 바를 들려준다. 그 증언에는 훗날 이 땅에 오실 대제사장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예기가 풍성하게 담겨 있다. 신약과 구약을 폭넓게 아우르는 저자의 혜안을 통해 우리는 성경 전체를 관통하는 구원의 역사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본서는 이스라엘 백성이 걸었던 순례의 길을 따라가면서 그들이 누린 구원과 안전, 그들이 보인 순종, 그들이 받은 기업에 대해 상세하게 서술한다. 이러한 저자의 노고 덕분에 고단한 순례의 길을 걷고 있는 이 시대 그리스도인들은 유익한 교훈과 더불어 큰 위로를 얻게 될 것이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구약의 복음, 레위기에 귀 기울이라!”

수많은 그리스도인이 레위기에 대해서 아는 것이 많지 않을뿐더러 아예 읽기도 포기했다고 말한다. 그러나 레위기가 제공하는 배경 없이는 기독교 복음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복음은 바로 레위기에 담긴 제사와 속죄, 율법과 은혜, 죄와 순종, 부정과 성결, 제사장직과 성전 휘장 등에 대한 지식을 전제하기 때문이다.
레위기는 하나님과 복음과 그리스도인의 삶을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책이며, 따라서 오늘날 교회에서 부지런히 가르치고 전해야 할 중요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탁월한 주해서는 레위기가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날 걸작을 예비하는 밑그림 역할을 감당하고 있으며, 율법이 아니라 은혜, 의무가 아니라 사랑, 고역이 아니라 감사의 신앙을 드러냄을 선명하게 보여 준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의 삶에 적용시키며 알기 쉽게 일상적인 방식으로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 출판사 리뷰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레 11:34).


새해에 성경 통독을 결심한 신자들 중에 레위기에 이르러 포기하는 사람이 많다는 우스갯소리가 남의 이야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설교나 소그룹 성경 공부 본문으로 레위기를 선택하는 목회자들을 찾아보기 쉽지 않다. 흥미진진한 사건과 극적 반전, 다채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하는 창세기나 출애굽기의 이야기들과 달리, 레위기가 나열하는 율법들은 몹시도 지루하고 무엇보다 우리가 사는 현대 사회와는 전혀 동떨어진 먼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기 때문이다.
레위기는 과연 우리 시대에도 적절한 하나님의 말씀인가? 종류별로 제사법을 상세하게 다룬 내용이나 성결 법전, 각종 절기나 희년 등에 대한 가르침이 현재를 사는 우리에게 도대체 무슨 의미가 있는가? 레위기가 예표한 진정한 구세주 예수님이 오셨으니 이제 옛 율법은 모두 폐기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질문들에 대해 저자는 여전히 레위기가 하나님과 기독교 신앙을 이해하는 토대이며, 레위기 없이는 성경의 다른 책들도 이해할 수 없기 때문에 신자라면 당연히 레위기를 공부하고 그 메시지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한다. 레위기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평판은 잘못이며, 그런 좋지 않은 첫인상과 선입견만 극복할 수 있다면 우리가 레위기에서 누릴 수 있는 영적 열매는 무궁무진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서론에서 레위기의 저자와 저작 시기, 언어 형식과 사고 형식, 구조, 주요 주제와 메시지를 개괄하면서, 레위기의 스물일곱 장을 관통하는 핵심 주제로 ‘거룩함’을 꼽는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분이기에 그 백성에게도 거룩함을 명하시되, 우리를 홀로 두지 않고 친히 거룩하게 하시겠다는 약속을 주신다.
레위기는 엄청난 시간과 문화적 차이를 뛰어넘어 모든 그리스도인을 거룩한 삶으로 부른다. 구약 시대 이후를 사는 신자들도 이스라엘 백성처럼 거룩하라는 부름을 받고 있으며 삶의 모든 차원에서 거룩함을 추구해야 할 소명이 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거룩해지도록 해방된 것이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란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를 말한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다. 다른 한편으로 이 시리즈는 단순한 ‘설교’가 아니다. 성경은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것만을 추구하려고 하는 시류를 거슬러 나아가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의 기고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신명기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삶과 그들의 증거의 배경이 되는 세상에 언제나 적절한 몇 가지 핵심적인 성경의 주제들을 해설하고 있기 때문에 대단히 중요하다. 20세기 말의 사회는 신명기에 나오는 하나님의 계시와 은헤를 필요로 한다... 나는 신명기의 메시지를 모압 평야에서 모세가 처음 말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현대에도 적용할 수 있으며, 이 심오한 가르침의 기저에 있는 원리들은 언제나 적절하다고 과감하게 확신한다. 틴데일은 신명기를 '밤낮으로 읽고 결코 손에서 놓아서는 안 되는 책'으로 여긴다. "그것은 모세가 쓴 모든 책 중 가장 뛰어난 것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믿음과 사랑의 설교이다... 믿음에서 나온 하나님의 사랑,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사랑에서 나온 이웃에 대한 사랑이다." 신명기가 우리의 믿음을 심화시키고 우리의 사랑을 자극할 수 있다는 종교개혁가의 권고와 함께, 이제 신명기의 영향력 있는 메시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 서론 중에서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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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의 다양하고 극적인 사명을 여러 각도로 생생하게 포착한다. 에스겔이 알지 못한 채 과업을 준비한것, 그의 사역의 사회 정치적 배경, 파수꾼 복음 전도자 목사로서의 사역의 특징, 그가 본 환상의 광범위한 선교적 맥락을 살핀다. 이해하기 쉽지 않은 에스겔서를 저자가 흥미진진하게 풀어 놓는 것에 빠져들다 보면, 하나님 이름의 장엄한 영광을 마주하는 떨리는 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삶을 위한 지혜 나는 올바른 삶의 방식들을 알고 그에 따라 살아가고 있는가? 나는 악인의 편에 서 있는가, 의인의 편에 서 있는가? 나는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가? 나는 영원한 관점에서 비춰볼 때 어디에 서 있는가? 친구 사귀기, 성욕에 대처하기, 돈을 다루는 것, 가난을 대하는 태도, 생계를 유지하는 것, 실패를 통해 배우는 것, 죽음에 직면하는 것, 잠언은 이와 같은 인간사의 끊임없는 주제들을 다루고 있다. 그리고 간결하고 기억하기 쉬운 격언들을 통해서 사물을 새로운 방식으로 생각하게 한다. 우리의 일상적인 행동들을 신앙의 관점에서 확인하고, 그 둘을 연결하라고 요구한다. 지혜자의 음성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오늘날에도 경건한 삶의 기술들을 사용하라고 우리에게 요청한다. 그 지혜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에게도 상점가와 캠퍼스 그리고 주택가와 사무실에 깃들어잇는 어리석고도 파괴적인 유혹들을 거부하도록 도와줄 것이다. 더욱이 저자는 잠언의 지혜를 그리스도 안에서 완전하게 나타난 하나님의 지혜와 연결하여, 잠언이 마땅히 있을 그 자리,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삶을 지키는 지혜로 제시하고 있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데이비드 앗킨슨은 설득력 있는 강해서를 통해 욥이 겪은 고난과 욥의 필요를 우리의 상황과 연결해 준다. 모든 것이 잘못되어 가고 있다고 느낄 때, 이유를 알 수 없는 고난에 직면할 때, 하나님이 멀리 떠나신 것처럼 느낄 때 우리 역시 욥과 같은 질문에 직면한다. 그리고 욥기를 보며 누군가가 이전에 같은 경험을 했다는 사실을 아는 데서 위로를 얻는다. 축복으로 끝맺는 욥의 순례 여행은, 우리로 하여금 고난 가운데서도 함께하시고 고난보다 큰 소망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한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오늘날 세상 속 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현실적 생존 매뉴얼!


잇달아 일어난 제국과 강대국들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세상에서
보이지 않는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살아가는 우리는
어떤 희망을 품을 수 있는가?

“그는 살아 계시는 하나님이시요 영원히 변하지 않으실 이시며그의 나라는 멸망하지 아니할 것이요 그의 권세는 무궁할 것이며”(단 6:26).

바빌론 포로로 끌려간 청년 다니엘을 통해
하나님은 이 고난과 억압의 시대가 당분간은 계속되겠지만
그분의 실패하지 않는 나라가 분명히 임한다고 약속하시고,
그때까지 어떻게 인내할 수 있는지 알려 주신다.

▒ 출판사 리뷰
절망적인 상황 속에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하나님의 백성은 바빌론에 포로로 잡혀가고, 그분의 약속은 산산조각 난 것처럼 보였다. 이스라엘 백성이 도저히 받아들일 수 없는 상황이다. 정말로 여호와가 다스리고 계시는가? 하나님은 여전히 자신의 약속에 신실하신가? 자기 백성에게 관심이 있기는 하신가? 이런 상황에서, 다니엘이라는 한 젊은이가 하나님의 여전한 주권과 사랑을 확인해 준다. 물론, 거기에는 대가가 따랐다.

그렇다면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별과 같이 빛나는 삶을 살 것인가?
다니엘서에는 풀무불 속의 세 친구, 사자굴에 갇힌 다니엘, 벨사살의 연회에서 벽에 나타난 손 글씨 등 친숙한 이야기도 많지만, 미래에 대한 수수께끼 같은 환상과 예언은 이해하기가 만만치 않다. 저자는 다니엘서의 배경을 탐색하고 주요 해석학적 쟁점들을 논의하면서, 본문 메시지에 대한 생생한 주해를 제공한다. 결국 그 메시지는 다음과 같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요약할 수 있다. “아직 끝은 아니니…끝까지 견디는 자는 구원을 받으리라.” 다니엘서는 오늘날 세상 속 교회의 현실에 여전히 유효한, 성도들을 위한 실제적 생존 매뉴얼이다.

▒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멸망의 도성에서 다시 피어나는
소망과 위로의 새 언약!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행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과 맺을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들의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렘 31:33).

예레미야가 속한 세대에게는 예루살렘의 함락과 바빌론 유배가 ‘끝’이었다.
그들에게는 하나님의 심판으로 유배지에서 죽는 것 외에 미래가 없었다.
그러나 예언자가 내다보는 ‘그날’은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출판사 리뷰
죄와 벌의 시대가 끝나고, 은혜와 새 언약의 시대가 오리라!
예언자 예레미야는 주전 587년의 예루살렘 멸망을 향해 치닫고 있는 유다 백성에게 40년 넘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했다. 예레미야서에서 우리는 특히 바빌론 유배라는 대재난,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끔찍했던 시기에 사역한 예언자를 만난다. 그의 삶과 메시지를 이해하려면 반드시 그가 살았던 시대를 이해해야 한다. 저자 크리스토퍼 라이트는 예레미야서에 생명을 불어넣어, 예언자가 대면한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독자들이 오늘날에도 말씀하고 계신 하나님을 만나게 한다. 예레미야의 삶과 투쟁과 설교와 신학은 현대 세계에도 여전히 적실하기 때문이다.

메시아를 통해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예레미야서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가 승리할 것을 말한다. 하나님의 자기 백성을 향한 사랑과 그들을 통한 세상에 대한 사랑은 영원하며 심지어 그들의 죄에 의해서도 꺾이지 않는다. 예레미야가 내다보는 ‘미래’는 하나님의 은혜에 의해 전적으로 구속되고 회복되는 새날이다. 한 민족으로서 하나님이 깨뜨릴 수 없는 맹세로 약속을 주신 이스라엘, 하나님이 세대를 뛰어넘어 여전히 그분의 신실함을 보이시는 이스라엘, 하나님이 자신의 계획을 이루고자 사용하시는 이스라엘은 세상 모든 민족에게 복을 가져다줄 것이다. 훗날 메시아 예수의 삶과 죽음과 부활을 통해 성취될 궁극적 지평에서 볼 때 이 미래는, 우리로 하나님이 구속하신 백성을 새로운 창조 세계에 심고 세우시며 완전한 선과 기쁨으로 영원히 함께 거하실 날을 고대하게 할 것이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본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사사기는 다채로운 인물과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흥미롭고 때로는 감격을 자아내지만 또한 우리를 당황스럽게 만든다. 거기에서 어떤 메시지를 취해야 하는가?
위대한 신앙의 인물로는 보기 어려운 사사들의 모호한 영성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이 제멋대로인 시기에 하나님은 무엇을 하고 계셨는가?
저자는 이러한 질문들에 답하면서, 하나님이먀말로 인간 사사들의 불확실한 이력을 초월하시는 사사라고 주장한다.

그분이 바로 이 다채로운 드라마의 주인공이다. 그 분은 자신을 찾는 사람들에게 언제나 응답할 채비를 갖추시고, 그 분의 목적을 위해 다듬어지지 않은 인간 사사를 주도적으로 사용하신다. 개인주의와 반권위주의로 가득 찬 오늘날, 사사기는 우리 스스로가 내리는 판단이 얼마나 쉽게 그릇될 수 있는지, 반면에 하나님은 얼마나 신실한 분인지를 깊이 깨닫게 해준다. 이로써 죄가 더 한곳에 은혜가 더욱 넘친다는 진리를 탁월하게 증거한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삼천 년 전의 일들이 오늘날을 위한 풍성한 영적인 나침반 역할을 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 주는 책이다!”


가나안 입성이라는 경이로운 약속 앞에서
하나님의 백성이 준비하고 살아 내야 할 신실함은 어떤 것인가!
하나님의 선교로 읽는 여호수아서!



여호수아서는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겪는 중대한 사건들과 행동들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저자인 데이비드 퍼스는 여호수아서를 하나님의 선교의 일부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저자는 구약 대부분에서 하나님의 선교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하지만, 결국 예수 그리스도에게 궁극적 초점을 맞춘다는 것을 추적한다. 그리하여 세상에서 하나님이 행하시는 전반적인 사명의 한 부분을 알고자 하며, 여호수아를 이해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동반자가 될 구약 여호수아서 주해서를 우리에게 선사한다. 특히 현대의 독자들에게 걸림돌이 되는 여호수아서의 여러 난제들을 어떻게 바라볼 것인지를 풀어가는 저자의 솔직하고 사려 깊은 접근이 이 책의 장점이다.


[출판사 리뷰]

약속의 땅에서 펼쳐지는 약속 실현의 드라마!
여호수아서는 이스라엘이 약속의 땅 가나안에 들어가면서 겪는 중대한 사건들과 행동들을 자세히 이야기한다. 여호수아가 지도력을 위임받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스라엘 백성은 요단강을 건너고, 여리고와 아이를 점령하고, 에발산에서 언약을 갱신하고, 기브온 사람들과 기이한 협정을 맺고, 남쪽과 북쪽에서 군사 원정을 벌인다. 여호수아서 후반부에는 각 지파에게 땅이 분배되는 이야기와 몇몇 정복 이야기, 여호수아의 고별 연설과 장례 기사들이 담겨 있다.
여호수아서에는 여러 가지 서사와 사건, 교훈들로 가득하다. 하지만 여호수아서는 현대의 비판자들뿐 아니라 그리스도인들에게조차 구약의 다른 어떤 책보다도 괴로움을 주는 책이기도 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호수아서에는 폭력이 너무 빈번하지 않은가? 이것은 성경의 나머지 부분 및 복음과 모순되는 것 아닌가?

“너희는 택하라! 누구를 섬길 것인지를!”
데이비드 퍼스는 이 문제에 대해 신중하고 유용하게 대답하면서 탁월한 강해를 시작한다. 퍼스는 여호수아서를 하나님의 선교의 일부로 읽어야 한다고 말한다. 구약에서 선교는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하지만, 결국 예수 그리스도에게 초점을 맞추고 있다. 퍼스는 하나님이 그분의 선교에 참여하는 사람들을 포함하시지만, 그 선교에 반대하기로 마음을 정한 사람들을 배제하신다는 사실을 일깨우며, 우리에게 생명에 이르는 길을 택하라고 도전한다.


[특징]

- 개인 성경 연구 및 설교 준비를 도울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여호수아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여호수아서 주석 및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하는 것을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여호수아서 내용을 중심으로 현대 신무신론자들이 제기하는 성경 난점들에 대한 충실한 답변


[대상 독자]

- 여호수아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여호수아서를 통해 현대에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 여호수아서 성경 묵상이나 통독에 도움을 얻고자 하는 그리스도인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존 올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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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의 구약 신간, 열왕기!

왕들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다윗과의 언약을 지키시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그리고 각 세대의 책임은 무엇인가!

■ 책 소개

다양한 왕들의 흥망성쇠는 오늘날 우리의 삶과 어떤 관계가 있을까? 존 올리는 열왕기를 통해 하나님이 불완전한 사람들을 어떻게 사용하시는지 볼 수 있다고 말한다. 열왕기에는 “여호와를 진노하게 하는” 혼합주의를 보여 주는 사건들과 하나님의 자비와 은혜를 극명하게 상기시키는 내용들이 대비되어 나온다. 다양한 인물이 등장하는 내러티브 기법으로 진행되는 열왕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복잡다단한 삶을 묘사하고 조명해 주며, 우리로 하여금 그 한가운데서 그리스도를 따르도록 빛을 비춰 준다.


■ 출판사 리뷰

“긍휼 어린 보살핌과 요청!”
정략결혼이라는 인간적 방법으로 이웃과 평화를 누리고자 했던 솔로몬, 그리고 이후 세대의 타협하는 예배와 우상 숭배, 권력을 향한 끊임없는 쿠데타, 심지어 야웨의 이름으로 자기 권력을 정당화했던 수많은 왕들. 열왕기에는 이런 왕들의 생애가 묘사되어 있으며 그들 삶의 결론이 드러나 있다. 저자는 왕들이 야웨만을 예배하는 데 전념했는지를 묻는다. 그러나 왕들은 예배를 타협하며 오락가락하는 모습을 보인다. 열왕기를 보면 ‘선한’ 왕에게 반드시 ‘선한’ 아들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악한’ 왕에게 반드시 ‘악한’ 아들이 있었던 것도 아니다. 물론 과거에서 영향을 받지만 그래도 각 세대가 자기 행동에 대한 책임이 있다. 하나님은 왕들의 이런 실패에도 불구하고 다윗에게 한 언약을 기억하시며 이들을 돌보신다.

열왕기 연구에 생애를 쏟은 존 올리의 열왕기 강해
존 올리는 야웨와의 관계가 모든 삶의 영역에서 핵심이라고 말한다. 열왕기의 수많은 왕들이 반복해서 보여 주는 반역과 실패, 그들의 흥망성쇠는 어떤 경제 번영이나 성공보다도 야웨를 우선순위로 두어야 함을 보여 준다. 그러나 열왕기에 나오는 여러 왕들의 반역에도 불구하고 마침내 다윗에게 하신 말씀이 성취되었다. 그것이 곧 신약성경이 선포하는 말씀의 핵심 요소다. 저자는 하나님이 열왕기를 통해 이스라엘 백성에게 말씀하시고 또 우리를 축복에 이르는 길로 초대하신다고 말한다. 열왕기를 읽으며 그 과거의 경험으로 현재를 조명해 보라는 초대 앞에서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열왕기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열왕기의 실제적이고 통찰력 있는 주석 및 열왕기의 현대적 시사점 제시
- 설교자뿐 아니라 개인 연구 및 그룹 토의를 위한 내용과 적용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구약 소선지서 신간이 나오다!

미래에 임할 하나님 나라와
이를 소망하며 사는 백성을 향한
깊고 참된 회개의 메시지


■ 책 소개
주전 6세기 조그마한 예후드 지방에 있던 스가랴 선지자는 자신이 처한 현실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그 안에 갇히지 않았다. 그는 장차 올 그날, 하나님 나라에 비추어 지금을 살아야 함을 알았다. 그의 메시지는 어떠한 장애물이 있더라도 하나님 나라는 임할 것이고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리라는 확신으로 차 있었다. 이러한 확신은 스가랴서를 특별하게 할 뿐 아니라 그 안에 담긴 다양한 환상과 신탁을 통합해 준다. 더불어 하나님 나라를 향한 우리의 염원도 메시아 예수의 인격 안에서 초점을 맞추게 한다.

■ 출판사 리뷰
오늘날 그리스도인에게 예언자 스가랴가 살던 시대로의 여행은 영적 선조의 땅으로 떠나는 순례다. 그 길에서 우리와 똑같은 소망과 긴장과 고난 속에서 살던 사람들을 만날 것이다.

예루살렘, 하나님 나라의 시작
초반(슥 1:1-6)에 언급한 깊고 참된 회개는 스가랴서 전체 주제다. 이 회개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시작한다. 그러나 이 회개는 백성들의 종교적 행위나 다짐으로 할 수 없다. 오로지 하나님만 이루실 수 있는 기적이다. 스가랴는 당시 조그마한 예후드 지방에 사는 선지자에 불과했다. 오로지 예루살렘과 그 백성에 대한 현재와 미래에 대해 메시지를 전했다. 하지만 그는 하나님의 뜻이 단순히 예루살렘만 복 주는 것이 아니라 예루살렘의 복이 온 세상을 위한 복의 근원이 될 것으로 이해했다. “너희는 내게로 돌아오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로 돌아가리라”(슥 1:3).

온 세상, 하나님 나라의 완성
하나님 나라가 임하고 그분의 뜻은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다. 이 사실에 대한 반응은 당시 백성들과 오늘날 우리의 몫이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그 선택의 책임을 물으실 것이다. 메시아의 오심, 그분의 삶과 죽음, 구원, 심판, 하나님 나라, 그분의 통치는 결정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에 달려 있다. 이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이 구약의 영적 선조들의 마음을 뜨겁게 했던 것처럼 우리의 마음도 뜨겁게 하도록 이끌 것이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슥 14:9).

예수님이 가르치신 하나님 나라를 구약에서 맛보다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하나님 나라의 임하기를 가르쳤을 때, 단지 기도 방법만을 알려 주신 것이 아니다. 자신이 구약에서 발견한 동일한 소망을 품도록 제자들의 마음과 삶을 다듬으셨다. 예수님의 삶과 사역은 온통 하나님 나라에 관한 것이었다. 그분이 선포한 메시지도 마침내 하나님 나라가 이 땅에 임할 시간이 왔다는 복음이었다. 이 책은 그 나라의 도래를 구약의 배경에서 이해하게 돕는다. 무엇보다도 스가랴서가 그리스도에 대해, 그분의 성품 및 사역에 대해 가르쳐 주는 지점들을 알려 주면서 우리 갈망의 초점이 예수님의 인격에 맞춰지게 한다. “나라가 임하시오며”(마 6:10).
*이 책은 BST 구약성경 강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스가랴 선지자 당시 시대 상황은 물론, 이전 혹은 동시대에 활동한 다른 선지자들이 전한 메시지와 연계
- 적절한 분량으로 선지서의 특징들을 다양하게 파악하게 도움
- 하나님 나라의 시작과 완성이라는 구분으로 신약성경(특히, 메시아의 오심)의 메시지와 연결
- 설교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자료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선교단체나 기독교 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리더
- 하나님 나라와 그분의 통치라는 주제로 구약 선지서를 통한 영적 순례를 떠나기 원하는 독자
오랫동안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도록 호소하는 누가의 생동감 있는 초대교회 현장 보고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를 그리워한다. 그 확신과 열정과 비전과 권능을 회복하려 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볼 때 초대교회는 분명 성령의 힘에 압도되어 복음 전도의 최전선에 나섰다. 그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그것들을 오히려 교회 성장의 계기로 삼았다.
존 스토트는 이와 같은 모습들을 특유의 통찰력으로 하나하나 묘사한다. 또한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그 성령의 역사가 계속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사도행전(Acts)은 오래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행전(acts)은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들의 말은 땅끝까지 퍼져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의 사역 목적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다
성경의 약 4분의 1을 쓴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두 단계로 소개한다. 두 번째 단계인 사도행전은 유다로 인해 생긴 빈자리를 맛디아가, 예수님이 떠난 그 자리는 성령이 채워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아니면 이 일들은 일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영이 아니면 그분의 제자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다음 구절이 사도행전의 핵심 구절이 된 이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바울의 사역 목적지, 로마에서 마무리하다
이 일은 성령을 통해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이방인을 위해 세워진 사도 바울이 최종 목적지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러나 성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오순절 이후 성령이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옮기신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이 전하는 초대교회의 경험은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준다. 사도직에 대해, 성령의 은사에 대해, 교회와 그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바른 회심에 대해, 올바른 구원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서 말이다.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이러한 핵심 주제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목회자의 마음과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한 신학적 확신으로 체계적으로 다룬다.

* 이 책은 BST <사도행전 강해>의 제목과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과 독자의 삶에 변화에 집중하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사도행전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참된 교회의 본질은 말씀에 있다고 믿는 신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다!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하는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존 스토트는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가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는다. 당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신학적 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노사도 바울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그가 평생을 바쳐 헌신해 온 과업, 즉 복음을 전파하고 수호하는 일을 디모데에게 부탁하는 감동적인 편지를 쓴다. 디모데는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그 종들을 버리고 떠나는 순간에도 헌신된 병사와 좋은 운동선수로, 또 수고하는 농부로 그리스도가 위탁하신 아름다운 것 안에 거하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것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위임받은 장엄한 명령이다.


[출판사 리뷰]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복음을 굳게 지키라!”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 2:1-3).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 오늘날 역시 신학적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힘써 주님을 섬길 수 있는가!
존 스토트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일 없이는 디모데후서를 읽기 어렵다”고 한 핸들리 모울 주교의 고백을 인용하면서, 복음을 버리고 뒤돌아서는 시대에도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하는 사도 바울의 열정, 그리고 차세대 지도자가 될 디모데에 대한 복음을 수호하라는 명령과 애정 어린 당부를 감동적으로 읽어 낸다.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는 문화, 돈과 권세를 숭배하는 풍조의 확산, 노도처럼 밀어닥치는 마귀의 훼방으로 오늘날 교회와 복음 역시 위기에 처한 듯 보인다. 우리 세대에서 신실함을 지킬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 존 스토트는 사도 바울의 심정으로 우리에게 권한다. 무한히 귀중한 보물인 복음을 지키고 그것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고. 왜냐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며,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BST 『디모데후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는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유용한 연구 문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셨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는 그분의 초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이와 같은 1세기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가는 이야기 미니 시리즈를 썼다. 간결하고, 빠른 속도감을 가진 이 이야기들은 1세기에 로마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흥미진진하다. 또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성취자이신 그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복음(good news)이시다.

도널드 잉글리쉬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시리즈의 시청자들을 위해 친절한 가이드를 썼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공생에 초기부터 그분의 사역과 가르침, 이적들, 제자 훈련, 예루살렘 입성, 죽으심과 부활에 이르기까지 이 이야기들의 진수를 맛보고,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그에 반응하도록 우리를 격려한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19,000 → 17,1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50

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마이클 그린의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

복음의 핵심과 천국 백성의 삶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유대적 기원 및 구약 배경,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와 기적들, 그리고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완벽한 구조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마이클 그린은 힘차고 명쾌한 스타일로 마태복음의 7가지 핵심-비전의 중심이신 예수님, 계시의 통일성, 제자도, 천국, 메시아의 백성, 세상의 종말, 복음의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를 완성하였다. 본서를 통해, 마태 시대의 독자들이 얻은 깨달음과 감동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생동감 있게 전해질 것이다.

 

- 학문적 깊이가 있으면서도 복잡하고 상세한 설명은 배제하고,

   마태복음의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춤.

-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이자 신약학자인 마이클 그린의 열정이 담긴 책.

- 설교자와 성경연구자를 위한 본문 강해와 핵심 적용.

- 그룹이나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그러므로 우리에게 큰 대제사장이 있으니 승천하신 자 곧 하나님 아들 예수시라, 우리가 믿는 도리를 굳게 잡을지어다”(4:14). 1세기 유대 그리스도인들은 매우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었다. 그들은 혹독한 박해에 직면해 있었고, 신체적인 공격과 약탈을 당하기도 했다. 어떤 이들은 믿음으로 인해 감옥에 갇히기도 했고, 예수님을 믿는 확고한 신앙 때문에 조롱을 받기도 했다. 히브리서는 이 같은 고난과 핍박의 상황에 처해 있는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쓰였다. 기자는 독자들에게, 눈을 들어 구약의 제사를 완성하시고 그들을 견고한 믿음으로 부르시는 그리스도를 바라보라고 권한다. 그리고 이전에 고난을 겪은 동료 신자들과 어려운 시대에 하나님을 위해 용감하게 살았던 믿음의 선진들을 상기시킨다. 그리하여 신앙에 대한 위협과 유혹 앞에 있는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영원하신 아들의 탁월성과 그분이 이루신 구원의 충족성에 대한 분명한 확신을 가지고 더 나은 장래를 바라보게 한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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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시험들을 넘어 온전함으로 나아가라
 
이 책은 야고보의 중대한 주제들 곧 시련에 대한 인내와 성숙의 연관성, 온전함의 문제, 하나님의 좋은 선물, 믿음과 행위와 인간의 필요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관심, 부주의하고 악한 말이 지닌 함축, 싸움의 의미, 교회와 치유, 죄에 대한 고백, 정결한 삶에 대한 필요 등을 감동적으로 제시한다.

알렉 모티어는 일상 생활에서 끌어낸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야고보의 가르침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주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기 위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혀를 제어하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며,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삶으로 증명되어야 한다. 이 소망 없는 세상에 믿음과 거룩함을 드러내어 주님의 사랑을 비추어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하는 데 필수적인 어려움들과 시험을 거친 진정한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또 일으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연구 문제가 덧붙여져 있다.

>>독자 대상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이들(목회자, 성경 공부 인도자, 청년부 이상 리더)
- 야고보서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
 
>>본문 중에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란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를 말한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본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하나의 문헌이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은 진지하게 다루지 않으면서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설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본 시리즈의 기고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건강한 삶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태초에 주신 그러나 항상 현대적인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듣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 BST 시리즈 서문

우리 교회가 부자와 가난한 자가 교제하는 곳, 부자나 가난한 자나 할 것 없이 모든 이가 믿음을 가장 큰 재산으로 여기는 곳, 형제자매를 절대 궁핍한 상태로 보내지 않는 돌보는 공동체, 혀가 분열을 일으키지 않도록 지키는 곳, 그리고 위로부터 난 화평한 지혜가 의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참된 하나됨의 토양을 만들어 내는 곳이 되게 하라.…우리는 이런 지역적 비전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우리 주위의 세상이 지역 교회라는 소우주 안에서 악의와 분열과 상실이라는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본다면, 우리는 특별히 전도를 하기 위해 굳이 애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교회의 삶이 숨겨질 수 없는 산 위의 빛처럼 세상을 비출 것이기 때문이다.
- 본문 19면에서

우리는 이중의 잘못을 저질렀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지위를 오해했다-다른 사람들을 재판하는 일이 마치 우리의 직책인 것처럼. 우리는 자신의 판단을 신뢰했다-마치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참되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것처럼. 그와 대조적으로, 야고보는 직책과 판단 둘 다에서, 그분 자신이 영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으뜸가는 지배권을 가지셔야 한다고 분명한 함의를 통해 가르친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일 것인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어떻게 그들을 받아들이실까 물어보아야 한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평가해야 할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그들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물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시는지 물어야 한다. 우리의 가치관, 우선순위, 행동들은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 행동, 사역에 나타난 참된 영광에 대한 정의에 따라 평가를 받아야 한다.
- 본문 127면에서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리는 요한의 세 편지


사도 요한은 당시에 널리 퍼진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저항하고 정통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서신을 썼다. 오늘날 영지주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매우 교묘하게 왜곡하는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빛과 사랑 가운데 거하라는 요한의 가르침이 오늘날의 교회에도 시급히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요한일서, 영생은 빛과 사랑으로
일찍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를 알렸던 요한. 그는 더욱 교묘하고 세련된 개념으로 발전하는 대적들에게서 성도들을 보호해야 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 이 편지들을 썼다(요일 5:13). 요한일서는 하나님은 빛이시며(1:5), 하나님은 사랑이시라(4:8, 16)는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전체 내용을 구성했다. 넓은 맥락에서 이 두 고백은 올바른 믿음과 행함에 대한 요한의 관심사가 엿보인다. 또한 모든 시대를 이론과 경험, 머리와 가슴, 말씀과 성령,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로 연합시킨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요한이 삼서, 빛과 사랑은 연합으로
1세기 전형적 서신 형식의 글. 복음 전파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전역에서 가정 교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사도들의 글뿐 아니라 순회 설교가와 전도자들도 증가했다. 그에 따라 초기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이 변질되고 영적 엘리트를 자처하는 집단이 생기면서 어린 교회들이 참된 믿음 안에서 커 나가는 게 위태로운 상태가 되었다. 진리를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아는 것만이 성도들을 연합하게 하고 더 깊은 사랑의 유대감을 가져다준다. 요한은 두 편지를 통해 ‘미혹하는 자’의 위험성과(요한이서), 참된 동료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사자들을 거부하는 것(요한삼서)을 경고한다.

오늘날 교회에 필수적인 교훈과 도전
초대교회도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 문제들이란 우리의 죄악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차고 넘치는 은혜로 해결될 수 있다. 요한의 서신들, 나아가 성경 전체는 우리로 하여금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전한 교훈에 귀 기울이고, 기독교적인 삶을 보호하며, 영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잘못된 목표와 관계를 끊어야 할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 게 될 것이다.

*이 책은 BST 『요한서신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요한서신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하나님의 복음의 완전성과
하나님의 백성의 연합에 관한
사도 바울의 위대한 선언



로마의 젊은 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는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며 2천 년 동안 교회와 학계, 가정과 시장 전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극적인 영향을 끼쳤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인종적·문화적 긴장들 기저에 깔린 신학적 쟁점들에 답하기 위해 사도적 복음, 곧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충분하고도 새롭게 진술한다. 존 스토트의 탁월한 성경 강해를 통해, 독자들은 로마서 본문의 진정한 의미와 바울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이해할 뿐 아니라, 오늘날 경험하는 다양한 현대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바울의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두미트루 코르닐레스쿠, 칼 바르트.... 이들은 모두 로마서에 큰 영향을 받고 중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인물들뿐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남녀 그리스도인들도 이 중요한 책에 영향을 받았다. 존 스토트는 F. F. 브루스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어 나갈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라고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로마서가 “신약의 복음에 대한 가장 온전하고 가장 명백하며 가장 웅대한 진술”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시간과 영원,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칭의, 성화, 영화라는 위대한 주제를 아우른다. 기독교 신앙의 정수,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의, 복음으로 말미암는 자유를 단언하는 바울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펼쳐 보임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저자,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
BST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는 국내에서도 이미 오랜 세월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었다.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받는 인물인 존 스토트는 성경 강해 스타일에서도 특유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 준다. 스토트는 로마서의 본문과 맥락을 깊이 탐구할 뿐 아니라, 공히 인정받는 주석가들의 견해를 소개, 정리, 평가하고 최근의 바울 연구 경향과도 대화한다. 또한 사도 바울의 논증 방식을 매우 인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되살려 내고 있어, 독자들은 격렬한 논쟁이 오가는 것을 거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한 비전 안에서 존 스토트 자신의 목회적 사역적 관점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현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적절한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BST 로마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로마서 주석 및 바울 연구 동향에 대한 소개, 비교, 평가를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로마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존 스토트 성경 강해의 진수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
-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학생
- 바울의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대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요한복음 강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4). 하나님의 성육하신 말씀과 동행했던 요한은 우리를 은혜와 진리의 잔치로 초대하고자 이 복음서를 썼다. 그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38년 된 병자를 고치시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여 명의 무리를 먹이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으며... 마침내는 자기 목숨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께로 우리를 데려간다. 그리고 그 생생한 현장감 속에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라는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한다. 저자 브루스 밀른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요한복음을 통해 독자들이 지금 여기에도 임재하는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서를 썼다. 요한복음을 단어별로 구절별로 상세하게 강해한 본서를 읽는 동안 하나님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하고 깨닫게 될 것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
갈라디아 지역에 사는 소수의 어린 회심자들은 여러 문제에 직면했다. 그들은 여러 가르침을 제시하는 다양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누가 옳은지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교 문화 한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참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믿음을 제시한다. 이는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일 즉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이며, 이야 말로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겪는 세세한 갈등의 양상은 바울 시대와 다르지만, 그가 말한 원리들은 그가 높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초시간적이며, 우리도 여전히 자유를 위해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징

1) 논리적이면서도 쉽다.

2)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또 일으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3)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연구 문제를 덧붙였다.
 
>>독자 대상
1) 갈라디아서를 가르치는 모든 이.
2) 갈라디아서를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려는 모든 이.


 

>>본문 중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은 아들과 딸의 삶이다. 그것은 종의 삶이 아니다. 속박이 아니라 자유다. 물론 우리는 하나님의, 그리스도의, 서로의 종이다. 우리는 하나님께. 그리스도께, 서로에게 속해 있으며, 우리가 속한 사람들을 기쁘게 섬긴다. 하지만 이러한 섬김은 자유다. 우리의 구원이 율법의 문자를 하나하나 세심하게 맹종하는 것에 달려 있는 것처럼 율법에 속박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삶이 아니다. 우리의 구원은 그리스도의 완성된 사역을 믿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에 달려 있다.”
- 제11장에서


 

구주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라
 
“그의 신기한 능력으로 생명과 경건에 속한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셨으니 이는 자기의 영광과 덕으로써 우리를 부르신 이를 앎으로 말미암음이라. 이로써 그 보배롭고 지극히 큰 약속을 우리에게 주사 이 약속으로 말미암아 너희가 정욕 때문에 세상에서 썩어질 것을 피하여 신성한 성품에 참여하는 자가 되게 하려 하셨느니라”(벧후 1:3-4).
 
사도 베드로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신생 교회들을 염려하는 목자의 마음으로 편지를 보낸다. 그는 특별히, 심판과 재림을 부인하는 거짓 선생들이 교회 안에서 어린 신자들을 미혹하고 있는 것에 대해 경계하며, 그리스도인들에게 그에 대한 해답으로 하나님을 아는 지식에서 성장할 것을 명령한다.

오늘날의 교회들도 베드로 시대 교회들과 다르지 않다. 새로운 교사들이 그럴듯한 언행으로 참된 교리와 건전한 도덕을 부인하고 자기들이 만들어낸 도를 제시할 때, 우리에게는 과연 그것을 분별할 눈이 있는가? 베드로와 유다는 자기 입맛에 맞게 복음을 왜곡하는 자들을 준엄하게 꾸짖으며, 우리에게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 우리에게 주신 말씀에 집중할 것을 강력하게 권한다. 그것이야말로 우리가 주님을 바로 아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또 일으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연구 문제가 덧붙여져 있다.

>>독자 대상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이들(목회자, 성경 공부 인도자, 청년부 이상 리더)
- 야고보서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
 
>>본문 중에서
베드로는 노련한 논객일 뿐 아니라 참된 목회자다. 그는 신실한 사람들에게 경고하되, 교회에 대한 하나님의 주권적인 주관하심을 신뢰하지 못하게 할 정도로 심각하게 경고하지는 않는다. 이리들이 양떼를 약탈할 때 하나님은 주무시고 계신 것처럼 보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맨 처음부터 거짓 인도자들은 심판을 받는다고 나오며, 그들의 멸망은 확실하다. 하나님은 오늘날 경건하지 않은 자들을 용서하지 않으실 것이다. 과거에도 그런 사람들을 용서하지 않으셨기 때문이다. 영적으로 교묘히 조종하는 사람들과 다른 사람들을 착취하는 자들, 그리고 성경의 권위에 별 영향을 받지 않고 신실하지 못하게도 그들의 메시지와 도덕적 기준을 시대정신에 끼워 맞추는 배교적인 교회 지도자들은 앞으로 가공할 운명을 맞이할 것이다. 베드로가 해설한 "후세에 경건하지 아니한 자들에게" 일어날 일은 분명 사람들을 두렵게 하기 위한 것이며, 우리는 그런 경고들에 두려워 떨어야 한다.…하지만 "부르심과 택하심을 굳게" 하려는 사람들에게는 인생이 끝날 때, 영원한 그리스도의 나라로 들어가는 기회가 풍성히 열려 있다. 베드로후서에 배교자와 거짓 선지자에 대하여 상상할 수조차 없는 가혹함이 나와 있다면, 또한 그들을 위해 행해진 일을 절대 잊지 않고 날마다 하나님의 은혜와 그분을 아는 지식에서 점점 더 자라나려 애쓰는 사람들은 꿈도 꾸지 못할 무한한 기쁨을 누리리라는 전망 또한 나와 있다.
-33~34면에서

〔그리스도인들을〕구원으로 이끄셨고, 단련시키셨고, 참으셨고, 기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조금이라도 파악한다면, 그들은 다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는 그 사랑, 그 매일의 경험 안에 거하기로 결심할 것이다. 그들의 구세주가 언젠가 그들을 영원한 집으로 데려가기 위해 오고 계신다면, 그들은 확신을 갖고  그분이 다시 오실 것을 고대할 것이다. 그들은 여전히 죄 있는 인간이기 때문에, 매우 당연하게도 그리스도가 오시는 것을 우려와 두려움을 갖고 기다릴지도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하심과 자비가 처음부터 그들을 따랐으며, 끝까지 그들을 저버리지 않을 것이다. 그것은 참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은혜의 복음이다. 그리고 그 자체가 믿는 사람들을 삼위 하나님 자신에 대한 더욱 깊은 지식으로 이끈다. -
246면에서
존 스토트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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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가 존 스토트가 말하는 진정한 교회
억압과 비탄, 분리와 분열로 얼룩지고, 경쟁과 투쟁으로 가득한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는 끊임없이 새롭고 더 나은 사회를 꿈꾼다. 그리고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설교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편지에서 그 실재를 발견한다. 에베소서는 그리스도가 만드신 새로운 사회를 소개함으로써 우리 모두를 그러한 기쁨 가득한 비전으로 초대한다.
 
존 스토트는 바울의 주제 곧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신 것,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하나로 만드신 엄청난 진리를 우리에게 전한다. 우리를 하나님과 분리시키고, 인종과 인종,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주인과 종을 분리시키던 모든 벽은 깨뜨려졌다. 그리고 그 자리에 하나님이 세우신 새로운 사회를 갈망하는 모든 이를 위하여, 새로운 생명, 새로운 기준, 새로운 관계를 담고 있는 사회가 세워졌다.
 
>>특징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또 일으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연구 문제가 덧붙여져 있다.
 
>>독자 대상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이들(목회자, 성경 공부 인도자, 청년부 이상 리더)
에베소서 성경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

 
>>본문 중에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란 다음의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를 말한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본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하나의 문헌이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은 진지하게 다루지 않으면서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설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본 시리즈의 기고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건강한 삶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태초에 주신 그러나 항상 현대적인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듣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 BST 시리즈 서문
 
복음주의의 주된 맹점 중 하나는 교회의 중추적 중요성을 간과하는 것이었다. 우리는 구원받은 공동체로 나아가지는 않고 개인의 구원을 선포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는 그리스도가  “우리를 깨끗하게 하사…자기 백성이 되게 하려” 하셨다는 것보다는 “모든 불법에서 우리를 구속”하시려고 우리를 위해 죽으셨다는 것을 강조한다. 우리는 자신을 ‘교인’이기보다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생각하며, 우리의 메시지는 새로운 사회에 대한 복된 소식이기보다는 새로운 삶에 대한 복된 소식이다.

바울의 에베소서를 주의 깊게 읽고 나면 어느 누구도 개인화된 복음을 주장할 수가 없다. 에베소서는 교회의 복음이기 때문이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새로운 사회를 창조하려는 하나님의 영원하신 목적을 말한다. 그 새로운 사회는 칙칙한 옛 세계를 배경으로 밝고 두드러지게 나타난다.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의 특징은 죽음 대신 생명, 분열과 소외 대신 연합과 화해, 악한 부패 대신 건전한 의의 기준, 미움과 다툼 대신 사랑과 평화, 무기력한 악과의 타협 대신 악과의 간단없는 투쟁 등이기 때문이다.

새로워진 인간 공동체에 대한 이러한 비전은 나를 깊이 뒤흔들었다. 동시에, 수많은 현대 교회에서 볼 수 있는 사랑 없음과 죄의 실상은 나를 울게 만든다. 그것은 그리스도에게 불명예를 가져오고, 교회의 본질에 어긋나며, 그리스도인의 증거를 불완전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점점 더 많은 교인들이 교회의 철저한 갱신을 투구하고 있다. 하나님의 영광과 세계 복음화를 위해서, 교회가 하나님의 새로운 사회가 되고 새로운 사회로 드러나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 이러한 비전을 성취하기 위해, 에베소서는 우리에게 강하고 지속적인 자극을 준다. 
- 본문 중에서

이제 막 탄생한 골로새 교회의 열성적인 신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던 골로새 이단은 무엇이었던가? 바울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셨던 위대한 구원 사역의 성취를 믿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가르치면서 그들의 믿음에 뭔가 새로운 것을 더하여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해주겠노라 장담했던 교회 내 거짓 교사들을 반박한다.
우리 공동체는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시며 구원을 주시게에 충분하신 주님을 단단히 붙잡고 있는가? 딕 루카스는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우리가 정직하게 대답하도록 촉구한다. 또한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성도들이 맺고 있는 개인적 관계들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골로새 교회와 빌레몬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해준다.
현대 교회는 1세기의 고린도 교회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개인 숭배를 중심으로 하는 파벌 형성, 다른 이보다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 지체간의 다툼이나 성적 타락등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문제점이다. 고린도전서를 오늘날의 상황에 맞게 해설한 본서는 고린도 교회의 복사판인 현대 교회를 향해 바울의 강한 경고와 권면과 사랑을 전해 준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디모데 전서에는 "지역교회의 생활"을 , 디도서에는 "교리와 의무"라는 부제를 붙이고 있는 이책은 성경본문을 정확하게 해설,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고 있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약함에서의 능력 "네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 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12:9) 고린도후서는 바울과 최근 고린도에 온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울의 반대자들 및 그들을 지지하는 지역 교회 교인들 사이의 격렬한 논쟁을 다루고 있는 매혹적인 서신서 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울은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참된 사도의 권위, 진정한 복음, 참된 그리스도인의 도덕적인 삶에 대하여 일깨워 준다. 무엇보다도 이 서신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의 능력 가운데서가 아니라 약함 가운데서 주어진다는 장임한 신학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본질적인 성품은 십자가에 못박힌 종의 온유와 관용이며, 그리스도의 영광은 신적 존재인 그분이 겸손하게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기 대문이다. 이것이 바울이 그의 전도 사역에서 구현하고 표현하고자 애쓴 십자가의 메시지 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

복음이 이 세상 끝날까지 든든히 서 있고,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마침내 완성될 것이다.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으로 개척된 데살로니가 교회는 신생교회답지 않게 주변에 복음을 전파하면서 힘있게 성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몇몇 신학적, 도덕적 문제들이 교회 안에 생기면서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었다. 초대교회 교인들이 부딪혔던 이같은 문제들은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실제적인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교회는 어떻게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가?
목회자들은 어떻게 복음과 교회를 섬겨야 하는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가?
복음은 어떻게 핍박과 환난의 와중에서도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가?
종말의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은 무엇인가?

20세기의 가장 탁월한 복음주의자이며 강해자의 한 사람인 존 스토트 목사는 학자다운 치밀하고 엄격한 본문 주해와 목자와도 같은 섬세하고 따뜻한 열정으로 이 중요한 서신 앞에 우리를 초대한다. 이 강해서를 읽는 동안 우리의 지성은 새롭게 일깨워지고, 우리의 마음은 용기를 얻을 것이며, 우리의 영혼은 복음의 하나님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그분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고난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늘의 기업을 상속받을 자로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기를 격려하는
게바의 첫 번째 편지



사도 베드로는 고난 가운데 믿음으로 인내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이루신 구원의 약속들을 증거한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된 그리스도인들은 고난 속에서 오히려 기뻐할 수 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영광 가운데 높임 받을 것이고, 마지막 때에 유업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그리스도인들을 과거에 매여 지내던 타락하고 공허한 생활 방식에서 구해 냈다. 오늘날 현대 사회라는 ‘바빌론’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잠시 머무르는 나그네로서, 하나님 나라의 일원이라는 긍지를 품고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무기력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드로의 서신에 나타난 위로와 승리에 주목하고 복음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라고 도전한다.


[출판사 리뷰]

사도가 전하는 소망과 영광의 첫 번째 편지
생업과 가족까지 뒤로하고 예수를 따랐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베드로가 쓴 편지. 혹자는 갈릴리 어부 출신인 베드로가 이런 문학적 문체와 풍부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만,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이며 그의 편지는 주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또한 오순절 날 사람들에게 전한 베드로의 설교와 비교해 보아도, 이 편지는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이 담긴 베드로의 메시지 그대로다. 네로의 박해가 있기 전, “흩어진 나그네”(1:1) 곧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이 편지는 순례자의 구원, 순종, 고난에 대한 답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십자가의 소망과 영광에 동참하기를 권한다.

소망의 약속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베드로의 첫 편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망으로 가득하다. 이 소망의 근거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위해 하신 일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우리를 죄 된 생활 방식을 벗어나게 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연합하게 한다. 이는 당시 헬레니즘 시대를 살던 수신자들뿐 아니라 오늘날 고난 가운데 사는 우리에게도 소망의 약속이다.
이 책은 ‘대속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해, ‘죄인들이 살 새로운 삶의 기초인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 ‘새로운 성전, 새로운 이스라엘’에 대해, ‘새로운 하나님 백성인 그리스도의 교회’에 대해 설명하며 읽는 이로 하여금 소망을 북돋운다.

영광의 약속
구원은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의 왕이 되시고,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된다는 의미다. 구원은 우리의 유업이고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있는 충만한 영광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광의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그리스도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예언의 끝이고 역사의 목표이며 영광의 약속이다.
이 책은 ‘제자들의 본보기인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해, ‘가정과 사회에서 의롭게 살아야 할 그리스도인’에 대해, ‘사랑과 거룩함의 기초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에 대해 소개하며 오늘날의 독자도 영광의 자리에 함께하기를 독려한다.

* 이 책은 BST 성경 강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설교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자료
- 당시 시대 상황은 물론, 동시대 활동한 다른 사도들이 전한 메시지와 비교(마가복음, 사도행전, 바울 서신)
- 일반 서신의 특징들을 파악하게 도움을 주는 책
- 십자가의 도에 순종하는 자의 구원, 순종, 고난, 영광을 논증한 책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일반 서신)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선교단체나 기독교 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리더
- 그리스도인의 순종과 영광이라는 주제로 신약성경 서신서를 통한 영적 순례를 떠나기 원하는 독자
알렉 모티어
알렉 모티어는 이사야서 연구에 평생을 바친 신학자로서 영국 브리스톨에 있는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의 학장을 역임했다. 또한 교구 사역을 광범위하게 경험해왔고, 성경 강해자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는 InterVarsity Press의 석의 총서인 The Bible Speaks Today의 구약 부문 편집자이고, 그 총서에 속한 출애굽기, 아모스서, 빌립보서, 야고보서에 관한 책들의 저자이다.
데렉 티드볼
데렉 티드볼(Derek Tidball)은 런던 신학교(London School of Theology)의 총장이고, 복음주의 연맹의 회장이다. 침례교 교회 두 곳에서 목회자로 섬기고 있으며, 영국 침례교단 회장을 역임했다. 저서로는 『십자가』(IVP), Skilful Shepherds, Builders and Fools 등이 있다.
레이몬드 브라운
런던에 소재한 스펄젼대학의 학장이며, 여기서 교회사를 강의하신다. 전에는 케임브리지의 시온침례교회에서 목회하였다. 몇 권의 경건서적과 성경공부 교재를 저술하였으며, 가장 최근에 집필한 책으로는 IVP에서 간행한 Christ Above all;the Message of Hebrew가 있다. 또 수년 전부터 성서유니온의 Daily Notes 집필자로 봉사하고 있다. 가정에는 부인과 두 자녀가 있으며, 고전음악 감상과 등산이 취미다.
크리스토퍼 라이트
크리스토퍼 라이트(Christopher J. H. Wright)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구약의 경제윤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영국 성공회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고, 인도의 유니온 성서 신학교에서 5년 동안 구약을 가르치며 후학을 양성했다. 그 후 영국으로 돌아와 열방 기독교 대학에서 학장 및 총장직을 수행했으며, 현재는 제3세계의 목회자와 리더들에게 교육 및 문서 사역을 펴 나가는 랭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의 국제 사역 디렉터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의 선교』 『하나님 백성의 선교』 『현대를 위한 구약윤리』 『BST 에스겔 강해』(이상 IVP), 『구약의 빛 아래서 하나님을 아는 지식』 『구약을 어떻게 설교할 것인가』 『UBC 신명기』(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크리스토퍼 라이트, 성경의 핵심 난제들에 답하다』(새물결플러스) 등 다수가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알렉 모티어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데렉 티드볼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레이몬드 브라운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데이비드 앗킨슨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데이비드 앗킨슨 / IVP
가격: 9,000원→8,100원
데일 랄프 데이비스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크리스토퍼 라이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마이클 윌코크 / IVP
가격: 11,000원→9,900원
데이비드 퍼스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올리 / IVP
가격: 24,000원→21,600원
배리 웹 Barry Webb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9,000원→8,100원
도널드 잉글리쉬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마이클 그린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레이몬드 브라운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알렉 모티어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데이비드 잭맨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브루스 밀른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딕 루카스,크리스토퍼 그린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딕 루카스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데이비드 프라이어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폴 바네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에드먼드 클라우니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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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BST 시리즈 세트 (전30권)
저자알렉 모티어,데렉 티드볼,레이몬드 브라운,크리스토퍼 라이트,데이비드 앗킨슨,데일 랄프 데이비스,마이클 윌코크,데이비드 퍼스,존 올리,배리 웹 Barry Webb,존 스토트,도널드 잉글리쉬,마이클 그린,데이비드 잭맨,브루스 밀른,딕 루카스,크리스토퍼 그린,데이비드 프라이어,폴 바네트
출판사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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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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