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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BST 시리즈 신약 세트 (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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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고난받는 그리스도인들에게
하늘의 기업을 상속받을 자로서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며 살기를 격려하는
게바의 첫 번째 편지



사도 베드로는 고난 가운데 믿음으로 인내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이미 이루신 구원의 약속들을 증거한다.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된 그리스도인들은 고난 속에서 오히려 기뻐할 수 있다. 결국 그들은 예수님과 하나가 되어 영광 가운데 높임 받을 것이고, 마지막 때에 유업을 받을 것이기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그리스도인들을 과거에 매여 지내던 타락하고 공허한 생활 방식에서 구해 냈다. 오늘날 현대 사회라는 ‘바빌론’에 거하는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에 잠시 머무르는 나그네로서, 하나님 나라의 일원이라는 긍지를 품고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무기력한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베드로의 서신에 나타난 위로와 승리에 주목하고 복음에 적극적으로 응답하라고 도전한다.


[출판사 리뷰]

사도가 전하는 소망과 영광의 첫 번째 편지
생업과 가족까지 뒤로하고 예수를 따랐던 열두 제자 중 하나인 베드로가 쓴 편지. 혹자는 갈릴리 어부 출신인 베드로가 이런 문학적 문체와 풍부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의문을 제기하지만, 그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직접 받은 사도이며 그의 편지는 주의 가르침과 일치한다. 또한 오순절 날 사람들에게 전한 베드로의 설교와 비교해 보아도, 이 편지는 그리스도를 향한 열정이 담긴 베드로의 메시지 그대로다. 네로의 박해가 있기 전, “흩어진 나그네”(1:1) 곧 유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이 편지는 순례자의 구원, 순종, 고난에 대한 답변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십자가의 소망과 영광에 동참하기를 권한다.

소망의 약속
그리스도인들에게 쓴 베드로의 첫 편지는 처음부터 끝까지 소망으로 가득하다. 이 소망의 근거는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위해 하신 일 때문이다. 십자가의 도는 우리를 죄 된 생활 방식을 벗어나게 하고, 서로에 대한 사랑으로 연합하게 한다. 이는 당시 헬레니즘 시대를 살던 수신자들뿐 아니라 오늘날 고난 가운데 사는 우리에게도 소망의 약속이다.
이 책은 ‘대속 제물이 되신 그리스도’에 대해, ‘죄인들이 살 새로운 삶의 기초인 그리스도의 죽음’에 대해, ‘새로운 성전, 새로운 이스라엘’에 대해, ‘새로운 하나님 백성인 그리스도의 교회’에 대해 설명하며 읽는 이로 하여금 소망을 북돋운다.

영광의 약속
구원은 하나님이 그리스도인들의 왕이 되시고, 그들은 그분의 백성이 된다는 의미다. 구원은 우리의 유업이고 영원토록 주님과 함께 있는 충만한 영광이다. 그렇기에 우리는 영광의 그리스도가 십자가의 그리스도임을 기억해야 한다. 그리스도는 예언의 끝이고 역사의 목표이며 영광의 약속이다.
이 책은 ‘제자들의 본보기인 그리스도의 고난’에 대해, ‘가정과 사회에서 의롭게 살아야 할 그리스도인’에 대해, ‘사랑과 거룩함의 기초인 그리스도 안에 있는 새로운 생명’에 대해 소개하며 오늘날의 독자도 영광의 자리에 함께하기를 독려한다.

* 이 책은 BST 성경 강해 시리즈 중 하나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설교 준비를 위한 실질적인 자료
- 당시 시대 상황은 물론, 동시대 활동한 다른 사도들이 전한 메시지와 비교(마가복음, 사도행전, 바울 서신)
- 일반 서신의 특징들을 파악하게 도움을 주는 책
- 십자가의 도에 순종하는 자의 구원, 순종, 고난, 영광을 논증한 책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일반 서신)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선교단체나 기독교 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리더
- 그리스도인의 순종과 영광이라는 주제로 신약성경 서신서를 통한 영적 순례를 떠나기 원하는 독자
그리스도인의 구원과 자유를 선명하게 드러내는 치열한 여정!

갈라디아의 그리스도인이 소유한 복음과 진리는 어떤 것인가?
사람은 과연 어떻게 무엇으로 의롭게 될 수 있는가?
이교 문화 한가운데에서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자유를 누릴 수 있는가?


바울과 바나바는 첫 번째 선교 여행 때 설교와 가르침을 통해 갈라디아 교회들을 설립했지만, 그들이 떠난 후에 예루살렘 교회의 권위와 후원을 받고 있다고 주장하는 무리들이 나타나 바울의 가르침을 훼손하기 시작했다. 진퇴양난에 빠진 갈라디아인들에게 바울은 서신을 보내, 하나님이 자신에게 사도적 권위를 주었다고 말한다. 유대주의자들이 자랑하던 권위는 교회의 권위지만, 사도 바울은 자신의 메시지는 교회에서 온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에게서 온 것이라고 주장하며 갈라디아인들을 일깨운다. 또 구원은 오직 십자가에서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의 속죄 죽음을 통해서만 가능하며, 의롭게 되는 것이 율법으로 가능하지 않다고 강조한다. 또한 믿음으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유대인이나 이방인이나 모두 ‘하나님의 아들’이고 ‘하나’라고 말한다. 복음은 인종이나 계층, 성별 등으로 차별하지 않는다. 바울은 성령의 인도함을 따라 거룩하라고 도전한다. 이러한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마찬가지 상황에 있는 그리스도인에게도 분명 적실하다.



[출판사 리뷰]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갈 5:1).

바울이 여러 문제에 직면한 갈라디아 지역의 소수의 어린 회심자들에게 쓴 편지가 바로 갈라디아서다. 그들은 여러 가르침을 제시하는 다양한 종교 지도자 가운데 누가 옳은지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그들은 어떻게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을 수 있을까? 이교 문화 한가운데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이에 대한 해답으로 바울은 믿음을 제시한다.

이는 율법이나 행위에 의지하는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이루신 십자가의 구속을 의지하는 믿음이며, 이야말로 의와 자유에 이르는 오직 한 길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그 해답은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된다. 우리가 겪는 갈등의 양상은 바울 시대와 다르지만, 바울이 말한 원리들은 그가 높이는 주님과 마찬가지로 초시간적이며, 우리도 여전히 그리스도인의 참된 자유를 누리도록 부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 그 본문이 지금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주고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제시
- 여러 갈라디아서 주석과 신학자들의 이론을 비교, 평가해서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하도록 하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으로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은 존 스토트, 구약 책임 편집은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은 데렉 티드볼이 맡고 있다.
예수님은 어떤 분이셨는가?
그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셨다는 것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우리는 그분의 초대에 어떻게 반응해야 하는가?

이와 같은 1세기 청중들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마가는 이야기 미니 시리즈를 썼다. 간결하고, 빠른 속도감을 가진 이 이야기들은 1세기에 로마에서 처음 공개되었을 때와 마찬가지로 우리에게도 흥미진진하다. 또 예수님, 하나님의 아들, 하나님의 구원 계획의 성취자이신 그분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복음(good news)이시다.

도널드 잉글리쉬는 이 흥미진진한 이야기 시리즈의 시청자들을 위해 친절한 가이드를 썼다. 그는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공생에 초기부터 그분의 사역과 가르침, 이적들, 제자 훈련, 예루살렘 입성, 죽으심과 부활에 이르기까지 이 이야기들의 진수를 맛보고, 복음을 듣고 믿음으로 그에 반응하도록 우리를 격려한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
그 사랑 안에 거하는 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리는 요한의 세 편지


사도 요한은 당시에 널리 퍼진 영지주의적 가르침에 저항하고 정통 기독교를 지키기 위해 성도들에게 서신을 썼다. 오늘날 영지주의는 더 이상 존재하지 않지만 성경의 가르침을 매우 교묘하게 왜곡하는 거짓 교사들은 여전히 존재한다. 저자는 이러한 함정에 빠지지 않기 위해 하나님의 빛과 사랑 가운데 거하라는 요한의 가르침이 오늘날의 교회에도 시급히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출판사 리뷰]

요한일서, 영생은 빛과 사랑으로
일찍이 참 하나님이시며 참 인간이신 예수를 알렸던 요한. 그는 더욱 교묘하고 세련된 개념으로 발전하는 대적들에게서 성도들을 보호해야 했다. 그리고 신자들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기 위해 이 편지들을 썼다(요일 5:13). 요한일서는 하나님은 빛이시며(1:5), 하나님은 사랑이시라(4:8, 16)는 하나님의 두 가지 속성을 가지고 전체 내용을 구성했다. 넓은 맥락에서 이 두 고백은 올바른 믿음과 행함에 대한 요한의 관심사가 엿보인다. 또한 모든 시대를 이론과 경험, 머리와 가슴, 말씀과 성령, 진리와 사랑으로 하나로 연합시킨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요일 4:7-8).

요한이 삼서, 빛과 사랑은 연합으로
1세기 전형적 서신 형식의 글. 복음 전파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전역에서 가정 교회들이 우후죽순처럼 생겨났다. 사도들의 글뿐 아니라 순회 설교가와 전도자들도 증가했다. 그에 따라 초기 사도들이 전했던 복음이 변질되고 영적 엘리트를 자처하는 집단이 생기면서 어린 교회들이 참된 믿음 안에서 커 나가는 게 위태로운 상태가 되었다. 진리를 행하는 것은 그리스도인의 피할 수 없는 의무다. 예수 안에 있는 진리를 아는 것만이 성도들을 연합하게 하고 더 깊은 사랑의 유대감을 가져다준다. 요한은 두 편지를 통해 ‘미혹하는 자’의 위험성과(요한이서), 참된 동료 그리스도인과 복음의 사자들을 거부하는 것(요한삼서)을 경고한다.

오늘날 교회에 필수적인 교훈과 도전
초대교회도 문제가 있었다. 그것은 오늘날의 교회도 마찬가지다. 그 문제들이란 우리의 죄악된 본성에서 비롯된 것이며,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우리 곁에서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그렇지만 모든 문제는 하나님의 차고 넘치는 은혜로 해결될 수 있다. 요한의 서신들, 나아가 성경 전체는 우리로 하여금 진리와 거짓을 구분할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하기 위해 쓰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건전한 교훈에 귀 기울이고, 기독교적인 삶을 보호하며, 영적으로나 지적으로나 물질적으로나 잘못된 목표와 관계를 끊어야 할 책임이 있음을 분명하게 알 게 될 것이다.

*이 책은 BST 『요한서신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을 통해 독자의 삶이 변화할 수 있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요한서신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신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릭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요한복음 강해 말씀이 육신이 되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1:14). 하나님의 성육하신 말씀과 동행했던 요한은 우리를 은혜와 진리의 잔치로 초대하고자 이 복음서를 썼다. 그는, 물을 포도주로 바꾸시고 38년 된 병자를 고치시고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여 명의 무리를 먹이시고 죽은 나사로를 살리셨으며... 마침내는 자기 목숨을 내어 주시기까지 우리를 사랑하신 예수님께로 우리를 데려간다. 그리고 그 생생한 현장감 속에서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라는 위대한 믿음의 고백을 하게 한다. 저자 브루스 밀른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킨 요한복음을 통해 독자들이 지금 여기에도 임재하는 하나님 나라를 체험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본서를 썼다. 요한복음을 단어별로 구절별로 상세하게 강해한 본서를 읽는 동안 하나님이 진정으로 우리에게 바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깊이 묵상하고 깨닫게 될 것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약함에서의 능력 "네게 이르시기를 내 은혜가 내게 족하도다. 이는 내 능력이 약한데서 온전하여 짐이라 하신지라. 이러므로 도리어 크게 기뻐함으로 나의 여러 약한 것들에 대하여 자랑하리니 이는 그리스도의 능력 으로 내게 머물게 하려 함이라"(고후12:9) 고린도후서는 바울과 최근 고린도에 온 정체를 알 수 없는 바울의 반대자들 및 그들을 지지하는 지역 교회 교인들 사이의 격렬한 논쟁을 다루고 있는 매혹적인 서신서 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바울은 설득력 있는 논증을 통해 참된 사도의 권위, 진정한 복음, 참된 그리스도인의 도덕적인 삶에 대하여 일깨워 준다. 무엇보다도 이 서신서는 하나님의 능력이 사람의 능력 가운데서가 아니라 약함 가운데서 주어진다는 장임한 신학적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본질적인 성품은 십자가에 못박힌 종의 온유와 관용이며, 그리스도의 영광은 신적 존재인 그분이 겸손하게 다른 사람을 섬기는 것이기 대문이다. 이것이 바울이 그의 전도 사역에서 구현하고 표현하고자 애쓴 십자가의 메시지 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현대 교회는 1세기의 고린도 교회와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다. 개인 숭배를 중심으로 하는 파벌 형성, 다른 이보다 높아지고자 하는 마음, 지체간의 다툼이나 성적 타락등은 오늘날의 교회에도 여전히 존재하는 문제점이다. 고린도전서를 오늘날의 상황에 맞게 해설한 본서는 고린도 교회의 복사판인 현대 교회를 향해 바울의 강한 경고와 권면과 사랑을 전해 준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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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복음 전도자 마이클 그린의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

복음의 핵심과 천국 백성의 삶


 

마태복음은 예수님의 유대적 기원 및 구약 배경, 예수님의 가르침과 행위들, 비유와 기적들, 그리고 그분의 죽음과 부활을 완벽한 구조로 정리해 놓은 책이다. 마이클 그린은 힘차고 명쾌한 스타일로 마태복음의 7가지 핵심-비전의 중심이신 예수님, 계시의 통일성, 제자도, 천국, 메시아의 백성, 세상의 종말, 복음의 보편성에 초점을 맞추어 흥미진진하고 설득력 있는 강해서를 완성하였다. 본서를 통해, 마태 시대의 독자들이 얻은 깨달음과 감동이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도 생동감 있게 전해질 것이다.

 

- 학문적 깊이가 있으면서도 복잡하고 상세한 설명은 배제하고,

   마태복음의 핵심 주제에 초점을 맞춤.

- 세계적인 복음전도자이자 신약학자인 마이클 그린의 열정이 담긴 책.

- 설교자와 성경연구자를 위한 본문 강해와 핵심 적용.

- 그룹이나 개인이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문제 수록.

 

 

이제 막 탄생한 골로새 교회의 열성적인 신자들을 혼란스럽게 하던 골로새 이단은 무엇이었던가? 바울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이루셨던 위대한 구원 사역의 성취를 믿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고 가르치면서 그들의 믿음에 뭔가 새로운 것을 더하여 완전한 구원에 이르게 해주겠노라 장담했던 교회 내 거짓 교사들을 반박한다.
우리 공동체는 모든 것 위에 뛰어나시며 구원을 주시게에 충분하신 주님을 단단히 붙잡고 있는가? 딕 루카스는 이러한 질문에 대하여 우리가 정직하게 대답하도록 촉구한다. 또한 구원을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성도들이 맺고 있는 개인적 관계들 속에서 구체적으로 드러날 수 밖에 없음을 골로새 교회와 빌레몬에게 보낸 바울의 편지를 들어 상세히 설명함으로써 우리 자신을 돌아보게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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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시험들을 넘어 온전함으로 나아가라
 
이 책은 야고보의 중대한 주제들 곧 시련에 대한 인내와 성숙의 연관성, 온전함의 문제, 하나님의 좋은 선물, 믿음과 행위와 인간의 필요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관심, 부주의하고 악한 말이 지닌 함축, 싸움의 의미, 교회와 치유, 죄에 대한 고백, 정결한 삶에 대한 필요 등을 감동적으로 제시한다.

알렉 모티어는 일상 생활에서 끌어낸 구체적이고 설득력 있는 야고보의 가르침에 주목한다. 그리스도인들이 삶에서 주님의 거룩함을 드러내기 위해 특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할 것들은 무엇인가? 그것은 혀를 제어하고, 고아와 과부를 돌보며,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않는 삶으로 증명되어야 한다. 이 소망 없는 세상에 믿음과 거룩함을 드러내어 주님의 사랑을 비추어야 한다. 또한 그리스도인으로 성숙하는 데 필수적인 어려움들과 시험을 거친 진정한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킬 수 있는지 또 일으켜야 하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한 연구 문제가 덧붙여져 있다.

>>독자 대상
- 말씀을 배우고 가르치는 이들(목회자, 성경 공부 인도자, 청년부 이상 리더)
- 야고보서 본문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모든 이.
 
>>본문 중에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란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를 말한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관련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본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하나의 문헌이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해서 성경은 진지하게 다루지 않으면서 현대적이고 읽기 쉬운 것만을 목적으로 하는 ‘설교’를 포함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본 시리즈의 기고자들은 모두, 하나님이 이미 말씀하신 것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건강한 삶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태초에 주신 그러나 항상 현대적인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는 것을 듣는 것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있다.
- BST 시리즈 서문

우리 교회가 부자와 가난한 자가 교제하는 곳, 부자나 가난한 자나 할 것 없이 모든 이가 믿음을 가장 큰 재산으로 여기는 곳, 형제자매를 절대 궁핍한 상태로 보내지 않는 돌보는 공동체, 혀가 분열을 일으키지 않도록 지키는 곳, 그리고 위로부터 난 화평한 지혜가 의의 열매를 거둘 수 있는 참된 하나됨의 토양을 만들어 내는 곳이 되게 하라.…우리는 이런 지역적 비전을 회복할 필요가 있다. 우리 주위의 세상이 지역 교회라는 소우주 안에서 악의와 분열과 상실이라는 자신들의 문제가 해결되는 것을 본다면, 우리는 특별히 전도를 하기 위해 굳이 애쓸 필요가 없을 것이다. 교회의 삶이 숨겨질 수 없는 산 위의 빛처럼 세상을 비출 것이기 때문이다.
- 본문 19면에서

우리는 이중의 잘못을 저질렀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지위를 오해했다-다른 사람들을 재판하는 일이 마치 우리의 직책인 것처럼. 우리는 자신의 판단을 신뢰했다-마치 우리 스스로의 힘으로 참되고 정확한 평가를 내릴 수 있는 것처럼. 그와 대조적으로, 야고보는 직책과 판단 둘 다에서, 그분 자신이 영광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가 으뜸가는 지배권을 가지셔야 한다고 분명한 함의를 통해 가르친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받아들일 것인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어떻게 그들을 받아들이실까 물어보아야 한다. 어떻게 다른 사람들을 평가해야 할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그들을 어떻게 평가하실지 물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행동해야 할지 알고 싶으면 그분이 그들에 대해 어떻게 행동하시는지 물어야 한다. 우리의 가치관, 우선순위, 행동들은 언제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격, 행동, 사역에 나타난 참된 영광에 대한 정의에 따라 평가를 받아야 한다.
- 본문 127면에서
역사와 전통의 BST 시리즈, 새로운 모습으로 우리에게 오다!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에게 용기와 격려를 전하는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존 스토트는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가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는 사실에 감동을 받는다. 당대와 마찬가지로 오늘날도 신학적 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지도자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노사도 바울은 죽음을 눈앞에 두고 그가 평생을 바쳐 헌신해 온 과업, 즉 복음을 전파하고 수호하는 일을 디모데에게 부탁하는 감동적인 편지를 쓴다. 디모데는 모든 이가 그리스도와 그 종들을 버리고 떠나는 순간에도 헌신된 병사와 좋은 운동선수로, 또 수고하는 농부로 그리스도가 위탁하신 아름다운 것 안에 거하며 복음을 전파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이것은 오늘날의 그리스도인들도 똑같이 위임받은 장엄한 명령이다.


[출판사 리뷰]

현대의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을 향한 사도 바울의 장엄한 마지막 메시지: “복음을 굳게 지키라!”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딤후 2:1-3).

디모데에게 주는 사도 바울의 메시지는 오늘날 교회의 젊은 지도자들에게 특별히 시의적절하다. 오늘날 역시 신학적도덕적 혼란의 시대, 배교의 시대이기 때문이다. 이러한 위기의 순간에 젊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가? 존 스토트는 바울의 마지막 메시지에서 그 해답을 찾는다.

그리스도인은 어떻게 믿음을 지키고, 힘써 주님을 섬길 수 있는가!
존 스토트는 “눈물이 앞을 가리는 일 없이는 디모데후서를 읽기 어렵다”고 한 핸들리 모울 주교의 고백을 인용하면서, 복음을 버리고 뒤돌아서는 시대에도 죽음에 이르기까지 그리스도께 충성을 다하는 사도 바울의 열정, 그리고 차세대 지도자가 될 디모데에 대한 복음을 수호하라는 명령과 애정 어린 당부를 감동적으로 읽어 낸다.

점점 더 세속화되어 가는 문화, 돈과 권세를 숭배하는 풍조의 확산, 노도처럼 밀어닥치는 마귀의 훼방으로 오늘날 교회와 복음 역시 위기에 처한 듯 보인다. 우리 세대에서 신실함을 지킬 사람들은 어디 있는가? 존 스토트는 사도 바울의 심정으로 우리에게 권한다. 무한히 귀중한 보물인 복음을 지키고 그것을 위해 고난을 받으라고. 왜냐하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주님께 은혜를 받은 사람들이며, 그분께 영광을 돌려야 할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이 책은 BST 『디모데후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는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에 집중하면서도 그 본문이 지금 우리의 삶에 어떠한 영향과 변화를 일으키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
- 개인 및 그룹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친절하고 유용한 연구 문제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BST 시리즈는 아무리 칭찬해도 지나치지 않다. 이 시리즈 덕분에 나의 개인적 삶과 교육 사역이 놀라울 정도로 풍성해졌다.” _스튜어트 브리스코(Stuart Briscoe, 복음주의 저술가, 전 Elmbrook Chuch 담임 목사)

“다가가기 쉽다. 유익하다. 내용이 간결하다. BST 시리즈는 현학적으로 치우치지 않으면서도 성경 본문에 대한 진정한 통찰을 제공한다.” _테리 비고(Terry Virgo, British New Church Movement 지도자)

* BST 시리즈 신약 완간 / 구약 및 주제별 시리즈 출간 중
오랫동안 독자의 큰 사랑을 받아 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성령의 권능으로 땅끝까지 그리스도의 증인된 삶을 살도록 호소하는 누가의 생동감 있는 초대교회 현장 보고

오늘날의 교회는 초대교회를 그리워한다. 그 확신과 열정과 비전과 권능을 회복하려 한다. 사도행전을 통해 볼 때 초대교회는 분명 성령의 힘에 압도되어 복음 전도의 최전선에 나섰다. 그들은 많은 문제에 직면했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그것들을 오히려 교회 성장의 계기로 삼았다.
존 스토트는 이와 같은 모습들을 특유의 통찰력으로 하나하나 묘사한다. 또한 오늘날의 교회에서도 그 성령의 역사가 계속된다고 주장하면서 다음과 같이 결론짓는다. “사도행전(Acts)은 오래전에 완성되었다. 그러나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의 행전(acts)은 세상 끝날까지 계속될 것이며 그들의 말은 땅끝까지 퍼져 나갈 것이다.”


[출판사 리뷰]

예수님의 사역 목적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다
성경의 약 4분의 1을 쓴 누가는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사역을 두 단계로 소개한다. 두 번째 단계인 사도행전은 유다로 인해 생긴 빈자리를 맛디아가, 예수님이 떠난 그 자리는 성령이 채워졌다는 이야기로 시작한다. 예수님이 아니면 이 일들은 일어날 수 없고, 그리스도께서 보내신 영이 아니면 그분의 제자로 사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것이 바로 다음 구절이 사도행전의 핵심 구절이 된 이유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하시니라”(행 1:8)

바울의 사역 목적지, 로마에서 마무리하다
이 일은 성령을 통해 예루살렘에서 시작되어, 이방인을 위해 세워진 사도 바울이 최종 목적지 로마에 이르는 것으로 마무리된다. 그러나 성령은 오늘날에도 여전히 우리를 세상 속으로 보내신다. 오순절 이후 성령이 여러 나라에서 수천 명을 그리스도의 몸으로 옮기신 것처럼 말이다.
이 책이 전하는 초대교회의 경험은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들에게 다양한 가르침을 준다. 사도직에 대해, 성령의 은사에 대해, 교회와 그 구성원의 역할에 대해, 바른 회심에 대해, 올바른 구원의 메시지 전달 방식에 대해서 말이다. 존 스토트는 이 책에서 오늘날의 교회를 위한 이러한 핵심 주제들을, 하나님의 백성을 돌보는 목회자의 마음과 하나님 말씀의 권위에 대한 신학적 확신으로 체계적으로 다룬다.

* 이 책은 BST <사도행전 강해>의 제목과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성경 본문과 독자의 삶에 변화에 집중하도록 구체적 방안 제시
- 사도행전을 읽으며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사용할 수 있는 유용한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대상 독자]

-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다고 믿는 자
-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기 위해 애쓰는 목회자
- 현장에서 사역 방법론을 찾기보다 말씀 속에서 순종함을 고민하는 교회 리더
- 선교단체나 기독학교 등에서 말씀 연구와 그 구체적인 실천을 고민하는 담당자
- 참된 교회의 본질은 말씀에 있다고 믿는 신자
- 교회 개혁을 하나님의 말씀 속에서 발견하고 싶은 독자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하나님의 복음의 완전성과
하나님의 백성의 연합에 관한
사도 바울의 위대한 선언



로마의 젊은 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는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며 2천 년 동안 교회와 학계, 가정과 시장 전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극적인 영향을 끼쳤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인종적·문화적 긴장들 기저에 깔린 신학적 쟁점들에 답하기 위해 사도적 복음, 곧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충분하고도 새롭게 진술한다. 존 스토트의 탁월한 성경 강해를 통해, 독자들은 로마서 본문의 진정한 의미와 바울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이해할 뿐 아니라, 오늘날 경험하는 다양한 현대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바울의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두미트루 코르닐레스쿠, 칼 바르트.... 이들은 모두 로마서에 큰 영향을 받고 중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인물들뿐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남녀 그리스도인들도 이 중요한 책에 영향을 받았다. 존 스토트는 F. F. 브루스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어 나갈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라고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로마서가 “신약의 복음에 대한 가장 온전하고 가장 명백하며 가장 웅대한 진술”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시간과 영원,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칭의, 성화, 영화라는 위대한 주제를 아우른다. 기독교 신앙의 정수,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의, 복음으로 말미암는 자유를 단언하는 바울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펼쳐 보임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저자,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
BST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는 국내에서도 이미 오랜 세월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었다.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받는 인물인 존 스토트는 성경 강해 스타일에서도 특유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 준다. 스토트는 로마서의 본문과 맥락을 깊이 탐구할 뿐 아니라, 공히 인정받는 주석가들의 견해를 소개, 정리, 평가하고 최근의 바울 연구 경향과도 대화한다. 또한 사도 바울의 논증 방식을 매우 인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되살려 내고 있어, 독자들은 격렬한 논쟁이 오가는 것을 거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한 비전 안에서 존 스토트 자신의 목회적 사역적 관점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현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적절한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BST 로마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로마서 주석 및 바울 연구 동향에 대한 소개, 비교, 평가를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로마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존 스토트 성경 강해의 진수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
-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학생
- 바울의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대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

복음이 이 세상 끝날까지 든든히 서 있고, 그리스도의 재림과 함께 마침내 완성될 것이다.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으로 개척된 데살로니가 교회는 신생교회답지 않게 주변에 복음을 전파하면서 힘있게 성장하고 있었다.
하지만 그와 함께 몇몇 신학적, 도덕적 문제들이 교회 안에 생기면서 그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었다. 초대교회 교인들이 부딪혔던 이같은 문제들은 현대를 사는 우리들에게도 여전히 실제적인 문제로 제기되고 있다.

교회는 어떻게 복음을 전파해야 하는가?
목회자들은 어떻게 복음과 교회를 섬겨야 하는가?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아야만 하는가?
복음은 어떻게 핍박과 환난의 와중에서도 우리에게 소망을 주는가?
종말의 때를 사는 그리스도인들의 책임은 무엇인가?

20세기의 가장 탁월한 복음주의자이며 강해자의 한 사람인 존 스토트 목사는 학자다운 치밀하고 엄격한 본문 주해와 목자와도 같은 섬세하고 따뜻한 열정으로 이 중요한 서신 앞에 우리를 초대한다. 이 강해서를 읽는 동안 우리의 지성은 새롭게 일깨워지고, 우리의 마음은 용기를 얻을 것이며, 우리의 영혼은 복음의 하나님이시며 역사의 주인이신 그분을 경배하는 마음으로 충만해질 것이다.

탁월한 저자, 최고의 강해 IVP BST 성경 강해 시리즈!

BST(The Bible Speaks Today) 시리즈는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말씀을 오늘날의 삶에 적용시키며, 읽기 쉽게 풀어 주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이다. 구약 책임편집자는 알렉 모티어, 신약 책임편집자는 존 스토트, 주제별 책임 편집자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앞으로 주제별 강해 시리즈로는 The Message of the Living God, The Message of the Resurrection 등이 출간될 예정이다.
에드먼드 클라우니
1939년 휘튼 칼리지와 1942년에 웨스트민스터 신학교를 졸업하였다. 그 후 10년 동안 미국 코네티컷주와 일리노이주에서 목회하였으며 1952년부터 32년 동안 웨스터민스터 신학교에서 실천신학 교수와 학장 및 초대 총장을 역임하였다. 1966년에는 모교 휘튼 칼리지에서 명예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웨스터민스터 신학교를 떠나 2005년 생을 마감하기까지 후학을 양성하고 설교 목사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신학자와 목회자 들에게 영향을 미쳤다. 저서로 IVP 조직신학 시리즈 『교회』(IVP), 『설교와 성경신학』 『예수님은 십계명을 어떻게 해석하셨는가?』(크리스챤출판사), 『구약에 나타난 그리스도』(네비게이토 출판사), 『부르심』(복있는사람)이 있다.
존 스토트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존경받는 성직자”(빌리 그레이엄)로 불릴 만큼 전 세계 교회에 영향을 끼치고 있는 대표적인 복음주의 지도자. 자신의 맡은 바가 ‘말씀을 지키고 연구하며 적용하고 순종하는 것’이라 여겼던 그는 성경에 대한 믿음은 보수적으로, 그 진리를 실천할 때는 예수의 급진적 제자의 모습으로 살았고, 또 그렇게 가르쳤다. 생각과 행동, 복음과 사회적 책임, 교회를 섬기는 마음과 세상을 품는 마음 등 모든 부분에서 균형 잡힌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주제나 논쟁적인 교리에 대해서도 성경적인 확신을 가지고 자신의 분명한 목소리를 내는가 하면, 사랑과 겸손과 온화함으로 ‘하나님의 진리를 맡은 청지기’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기도와 연구, 글쓰기와 강연, 그리고 노동으로 하루를 꽉 채워 살았다.
그는 현대 기독교 지성을 대표하는 복음주의자이자 신약학자요 저술가다. 어릴 적부터 다녔던 영국 런던의 올 소울즈 교회(All Souls Church)에서 30여 년간 교구 목사로 사역하면서 강력하고 혁신적인 목회 사역을 수행했다. 영국을 비롯한 범세계적인 복음주의권의 지도자로서 로잔 언약(1974) 입안자로 참여했고, 그 후로도 로잔 운동에 적극 활동해 왔다. 런던 현대 기독교 연구소(London Institute for Contemporary Christianity) 소장을 지내면서 특히 제3세계에서 광범위한 설교 사역을 감당했으며, 계속해서 활발한 강연 및 저술 활동을 펼쳐 왔다. 대표적인 저서로 『나는 왜 그리스도인인가?』 『그리스도의 십자가』 『생각하는 그리스도인』 『비교할 수 없는 그리스도』 『온전한 그리스도인』 『진정한 기독교』 『시대를 사는 그리스도인』 『현대 사회 문제와 그리스도인의 책임』 『그리스도의 십자가』, BST 시리즈 『사도행전』 『로마서』 『데살로니가전후서』 『디모데전서·디도서』 『에베소서』(이상 IVP), 『기독교의 기본 진리』(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도널드 잉글리쉬
도널드 잉글리쉬(Donald English) 영국 Division of Home Mission for the Methodist Church의 총무이자 세계 감리교실행협의회(World Methodist Executive Committee)의 의장이다. 유명한 설교가이기도 한 그는 영국 감리교의회(Methodist Conference)의 회장을 두 차례 역임한 바 있다.
데이비드 잭맨
영국의 대표적인 성경 교사로서,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다우닝 대학과 브리스톨 대학교의 트리니티 대학에서 공부한 후 영국 사우샘프턴의 어버브 바 교회(Above Bar Church)에서 15년간 담임으로 섬겼다. 현재는 런던시에 있는 목회자 전문 훈련 기관인 콘힐 트레이닝 코스(Cornhill Training Course)의 책임자를 맡고 있다. 저서로는 『티칭 이사야』 『왜, 성경인가?』(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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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에드먼드 클라우니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도널드 잉글리쉬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데이비드 잭맨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브루스 밀른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폴 바네트 / IVP
가격: 12,000원→10,800원
데이비드 프라이어 / IVP
가격: 16,000원→14,400원
마이클 그린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딕 루카스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알렉 모티어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9,000원→8,1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6,000원→23,4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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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BST 시리즈 신약 세트 (전14권)
저자에드먼드 클라우니,존 스토트,도널드 잉글리쉬,데이비드 잭맨,브루스 밀른,폴 바네트,데이비드 프라이어,마이클 그린,딕 루카스,알렉 모티어
출판사IVP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5-0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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