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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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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예수를 모르는 당신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로마서 3_구원받은 자는 이렇게 산다》는 〈강해편〉 11권 중 제3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의 설교를 다듬어 펴낸 이 책은 로마서 안에 담긴 우레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들려줌으로써 교회가 새로워지고 성도들이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준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우리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구원의 감격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이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이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진 이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사람들은 모두 로마서를 펴 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위대한 믿음의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시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 댄 동산처럼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가 없다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서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우리가 바울서신들을 외부와 격리된 진공 상태에서 읽는다면 바울의 글들은 오히려 그 가치를 상실하게 될 것이다. 바울서신들에 담기 기독교의 급진성은 주요 관심사를 공유하면서도 다른 이해 방식을 가지고 있는 관련 문헌들과 대화를 나누는 것이 허용될 때에 비로소 밝히 드러나게 된다.”- 프랜시스 왓슨의 서문 중.

2015년에 출판된 이 책은 영국 더럼대학교 신약학 박사들이 기고한 글을 모은 것으로 서양의 유수 보수적인 신학교에서 교과서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서론부에서는 “제2성전기”에 관한 개요가 아주 쉽고 탁월하게 기술되어 있을 뿐 아니라, 유대 배경문헌에 입문하고자 하는 일반인들을 위해 풍부한 용어해설을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각 장 말미에는 제2성전기 문헌과 관련하여 논문을 쓰거나 더욱 깊이 연구하기 원하는 분들/신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최신의 참고문헌들이 빼곡히 정리되어 있다.

이 책의 장점은 로마서를 거시적으로 보면서, 마치 주석과 같이, 모든 장을 모두 다룬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주석이 아니다. 주석에서는 한두 줄로 다룰 수밖에 없는 내용들을 수십 장을 할애하여 다룬다는 점에서 주석과 차별된다. 특히 (방대한 색인에서도 볼 수 있듯) 제2성전기 문헌들을 직접 인용하면서 다루기에 독자들은 유대배경/제2성전기 문헌 개론서에서는 볼 수 없는 1차 자료들을 직접 맛볼 수 있다.

바울이 가지고 있는 (신학적 주제들에 대한) 사고와 이미지는 어디에서 비롯한 것일까? 당시 유대인들은 로마서에 나오는 주제들, ‘다윗의 후손으로 오는 메시아’, ‘율법과 행위’, ‘하나님의 선택과 유기’, ’의인이 받는 고난’, ‘국가와 종교와의 관계’, ‘여성신학’(롬 16에 기반) 등등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였을까? 바울의 사상은 (본서에서 프랜시스 왓슨이 언급했듯) 진공상태에서 발생한 것이 아니라, 이미 모두 유대 사상 안에 존재하고 있던 것이다.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은 바울이 당시 전승들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이를 어떻게 자신의 혁명적인 복음 선포로 발전시키고 있는지 분명하게 목도하게 될 것이다.
오랫동안 독자의 사랑을 받아온 BST 시리즈, 새 옷을 입다!

하나님의 복음의 완전성과
하나님의 백성의 연합에 관한
사도 바울의 위대한 선언



로마의 젊은 교회에 보낸 바울의 편지는 이후 여러 세대를 거치며 2천 년 동안 교회와 학계, 가정과 시장 전역에서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극적인 영향을 끼쳤다. 바울은 유대인과 이방인 간의 인종적·문화적 긴장들 기저에 깔린 신학적 쟁점들에 답하기 위해 사도적 복음, 곧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충분하고도 새롭게 진술한다. 존 스토트의 탁월한 성경 강해를 통해, 독자들은 로마서 본문의 진정한 의미와 바울이 전달하고자 한 메시지를 이해할 뿐 아니라, 오늘날 경험하는 다양한 현대적 문제들에 대해서도 바울의 대답을 들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아우구스티누스, 마르틴 루터, 존 웨슬리, 두미트루 코르닐레스쿠, 칼 바르트.... 이들은 모두 로마서에 큰 영향을 받고 중대한 변화를 경험했다. 그러나 이름이 알려진 위대한 인물들뿐 아니라 수많은 ‘평범한’ 남녀 그리스도인들도 이 중요한 책에 영향을 받았다. 존 스토트는 F. F. 브루스를 인용하여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어 나갈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라고 경고한다.
그 이유는 바로 로마서가 “신약의 복음에 대한 가장 온전하고 가장 명백하며 가장 웅대한 진술”로서,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자유의 선언”이기 때문이다. 바울은 로마서에서 시간과 영원, 인류의 과거, 현재, 미래, 그리고 칭의, 성화, 영화라는 위대한 주제를 아우른다. 기독교 신앙의 정수, 복음의 능력, 하나님의 의, 복음으로 말미암는 자유를 단언하는 바울은 온 세상을 향한 하나님의 복음을 펼쳐 보임으로써 모든 시대 모든 사람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가 된다.

설명이 필요 없는 저자, 존 스토트의 로마서 강해
BST 시리즈의 대표작이라 할 수 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는 국내에서도 이미 오랜 세월 신학자와 목회자뿐 아니라 일반 성도들에게 폭넓게 사랑받으며 독보적인 신뢰를 얻었다. 진영에 상관없이 존경받는 인물인 존 스토트는 성경 강해 스타일에서도 특유의 깊이와 균형감을 보여 준다. 스토트는 로마서의 본문과 맥락을 깊이 탐구할 뿐 아니라, 공히 인정받는 주석가들의 견해를 소개, 정리, 평가하고 최근의 바울 연구 경향과도 대화한다. 또한 사도 바울의 논증 방식을 매우 인간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형태로 되살려 내고 있어, 독자들은 격렬한 논쟁이 오가는 것을 거의 생생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다. 그뿐 아니라 사도 바울의 위대한 비전 안에서 존 스토트 자신의 목회적 사역적 관점을 놓치지 않음으로써 현대 그리스도인 독자들에게 로마서의 적절한 적용점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BST 로마서 강해의 표지를 바꾸고, 본문 전체를 다시 정비하여 내놓은 전면 개정판입니다.


[특징]

- 쉽고 논리적인 성경 강해
- 로마서 전체의 흐름을 이해하는 가운데 세부 사항을 살펴볼 수 있는 적절한 분량
- 여러 로마서 주석 및 바울 연구 동향에 대한 소개, 비교, 평가를 통해 중요한 이슈 파악에 도움 제공
- 개인이나 그룹 성경 공부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및 토론 문제 수록


[대상 독자]

- 로마서를 체계적으로 연구하고자 하는 목회자, 신학자, 신자
- 존 스토트 성경 강해의 진수를 맛보고자 하는 독자
- 방대한 로마서 주석을 공부하는 데 도움을 얻고자 하는 학생
- 바울의 복음을 올바르게 이해하여 현대적 시사점을 얻고자 하는 성도


BST(Bible Speaks Today) 시리즈 소개
BST 시리즈는 다음 세 가지 목적을 특징으로 하는 신구약 및 주제별 강해 시리즈다. 즉 성경 본문을 정확하게 해설하고, 그것을 현대 생활에 접목시키며, 읽기 쉽게 만드는 것이다. 따라서 엄밀한 의미에서 이 시리즈는 ‘주석’이 아니다. 주석은 본문을 적용하기보다는 설명하려고 애쓰며, 독립된 책이라기보다는 참고서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그렇다고 이 시리즈가 단순히 ‘설교집’인 것도 아니다. 설교집은 자칫 성경을 진지하게 다루지 않고 그저 현대적으로 적용하는 데 강조점을 둘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시리즈는 하나님이 이미 하신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고 계시며,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건강과 성장을 위해서는 성령님이 오래전에 주신 그러나 항상 새로운 말씀을 통해 지금도 말씀하시는 것을 듣는 일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확신을 갖고 성경 본문을 깊이 분석하면서도 오늘의 상황에 필요한 적용점을 균형 있게 제시하려는 목적으로 기획되었다.
신약 책임 편집자로는 존 스토트가 섬겼고, 구약 책임 편집자로는 알렉 모티어, 주제별 책임 편집자로는 데렉 티드볼이 섬기고 있다.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예수를 모르는 당신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로마서 2_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의 구원》은〈강해편〉 11권 중 제2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의 설교를 다듬어 펴낸 이 책은 로마서 안에 담긴 우레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들려줌으로써 교회가 새로워지고 성도들이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준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우리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구원의 감격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이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이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진 이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사람들은 모두 로마서를 펴 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위대한 믿음의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시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 댄 동산처럼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가 없다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서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신약성경에서 가장 위대하고 영광스러운 본문에 대한
존 스토트의 명쾌한 강해


20세기 가장 탁월한 설교자이자 신학자로 꼽히는 존 스토트의 로마서 5~8장 강해를 담은 책으로 기존 번역을 새롭게 손질했다. 존 스토트는 로마서 문장 하나, 단어 하나의 의미를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언어로 풀어 복음에 대한 온전한 이해와 참된 그리스도인이 이루어야 할 거룩한 삶의 비결을 전한다. 칭의와 칭의의 열매 및 결과에 흔히 갖는 오해와 고민들을 로마서 말씀을 통해 풀어보라.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예수의 이름을 부르지만 예수를 모르는 당신은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강해편〉 11권 중 첫 번째가 바로 《로마서 1_내가 얻은 황홀한 구원》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
“교회 갱신의 성경”이라 불리는 로마서는 오늘날에도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복음의 능력으로 살리고 새롭게 한다. 옥한흠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는 사랑의교회 사역 중반기에 덮친 병마와 싸우며 시작되었다. 자신과 교회가 다시 한번 황홀한 구원의 감격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한다면 그리스도의 생명력으로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확신 때문이었다. 그의 설교를 다듬어 펴낸 이 책은 로마서 안에 담긴 우레 같은 주님의 음성을 들려줌으로써 교회가 새로워지고 성도들이 구원의 기쁨, 복음의 능력을 회복하도록 이끌어준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로마서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우리는 복음을 다시 들어야 한다!
“놀랍게도 오늘날 교회 안에는 복음을 들어야 할 사람이 많다. 복음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이들, 구원의 감격을 한 번도 맛보지 못한 이들, 들어도 감각이 없는 이들, 심지어 잘못된 복음에 익숙해진 이들이 어디 한두 명인가? 이런 사람들은 모두 로마서를 펴 들고 자신의 죄인 됨을 실감 나게 볼 수 있어야 한다. 십자가에 달리신 예수 그리스도께 더 가까이 다가가 그분을 만나야 한다. 위대한 믿음의 능력을 발견해야 한다. 하나님의 무궁한 사랑에 자아가 온통 침몰하는 체험을 해야 한다. 성령께서 길어 올리시는 시원한 생수로 메마른 심령이 물 댄 동산처럼 바뀌어야 한다. 이러한 은혜가 없다면 답답하고 목이 타는 영혼이 어디서 힘을 얻을 수 있겠는가? 이 병든 세대를 무슨 방법으로 치료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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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만큼 죄를 날카롭게 파헤친 책은 없다! 그렇게 사람들을 죄의식 속으로 깊이 몰고 간 후, 로마서는 복음도 명쾌하면서도 심도 깊게 전한다. 그런 전개를 통하여 구원의 초청을 거부하기란 거의 불가능할 정도였다. 그렇다! 이런 복음제시야말로 현재의 한국 교계에 필요한 것은 아닌가? 죄와 회개를 전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죄인을 그리스도 앞으로 인도하여 구원을 받게 할 수 있단 말인가?
로마서는 구원의 메시지에 그치지 않고 성화를 깊이 제시한다. 왜냐하면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이라면 당연히 변화된 삶을 영위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성화를 유지할 뿐 아니라, 갈수록 깊은 성화로 승화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렇게 성화되는 것이 당연한 것은 구원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성령이 내주하시기 때문이다. 그리스도인의 결단과 성령의 도우심이 합하여 만들어내는 작품이 곧 성화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한국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한국교회는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로마서는 “온전한 복음”을 가장 훌륭하게 기록한 책이다!

로마서에서 제시된 성화의 가르침을 다시 한국교회가 받아들여야 할 때가 도래했다. 하나님은 지금까지 한국교회를 지극히 사랑하여서 긍휼에 긍휼을 보여주셨다. 그런 긍휼을 당연하게 여기지 말고, 한국교회는 다시 하나님이 기획하신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그 모습이 바로 성화이며, 거룩한 삶이다. 지금이야말로 바울 사도를 통하여 로마서에서 제시한 성화의 절차를 밟기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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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책이 있다. 신학적 관점, 철학적 관점, 목회적 관점, 회심의 관점, 선교적 관점 등으로 저술된 것들이다. 본서의 특징은 성경 본문을 근거로 신학적인 내용을 포함하면서도, 목회적 관점으로 저술되었다는 점이다. 그래서 설교자들이 본서에서 나눈 로마서의 장과 단락에 따라 설교할 수 있도록 하였다.
김흥규 | 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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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평화가 임하는 세상을 위해 그리고 그곳에서 그리스도인의 역할과 사명을 묻는 책!

바야흐로 약육강식의 사회이다. 국제 무역전쟁이나 한일간의 분쟁도 개인 간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다. 지구상 어디서나 강한 자와 약한 자가 있다. 이는 역사적으로 사회계층적으로, 또 다양한 기준에 따른 모든 경우에 해당될 것이며, 비단 인간사에만 해당하지 않고 우주계 모든 현상에 공통적인 부분일 것이다. 이런 생리적인 불평등의 사회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은 무엇을 말해 주는가? 그것은 평화이다. 그리스도는 신이라는 절대적 강자의 위치에서 인간이라는 약자에게 선을 베푸셨다. 그리고 그리스도를 따라 살기로 한 모든 그리스도의 제자 즉 그리스도인은 그 범례를 따라 약자에게 베풀고 나누고 사랑함으로 연합과 일치를 도모해야 한다. 제7부 이웃을 향한 그리스도인의 윤리에서 말하는 “사랑과 선으로 악을 이겨야 한다”는 의미이다. 그것은 교회 밖에서도, 교회 안에서도 마찬가지다. 이는 왜 이 시점에서 로마서 강해 2권을 펴내면서 제목을 “약한자 vs. 강한자”라는 대결적 구도로 했는가에 대한 대답이 될 것이다.
로마서를 2,000년 전 고대 지중해 세계에서 탄생한 ‘금광’이라고 비유하는 저자에 의하면, 로마서는 세계 역사 및 기독교 역사의 큰 물줄기를 형성했던 매우 중요한 신학적, 철학적 담론의 근간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하여 바울-어거스틴-루터-칼뱅-웨슬리-바르트의 신학사상이 형성된 성서적 모태에 주목하면서, 오늘날 한국교회를 위한 사자후를 토해낸다. 이 책의 출간 의미에 대해 저자는 “로마서야말로 죄와 죽음에서 우리를 구원하고,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지만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만민을 평준화시키며, 여하한 인간의 자랑과 공로도 무력화시키며, 일체의 인종적, 종교적, 계층적 장벽을 넘어서 온 인류를 화해와 일치로 이끄는 그리스도 복음의 능력을 가장 온전하게 서술해놓은 바울신학의 결정판이기에 교회가 영적으로 위기에 빠질 때마다 반드시 되돌아가야 할 기초 교리서입니다”라고 말한다. 신학이 있는 설교의 이상적 모델을 보여주고 있는 이 책은 바울의 삶과 신학의 세계로 독자들을 초대한다.
이 책은 저자가 내리교회에서 로마서 연속 강해설교를 했던 원고를 한데 묶어놓은 것이다. 로마서 자체가 신학교리적 성격을 띠기에 쉽지 않은 교리 설교를 준비하는 것도, 교인들에게 전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일이었다. 그럼에도 말씀을 사모함으로 집중해 주었던 성도들이 있었기에 열과 성을 다할 수 있었고 책을 엮는 데까지 이를 수 있었다.
참고로 로마서 강해 1권은 로마서 1장∼8장을 엮어 『믿음으로 얻는 하나님의 의』라는 제목으로 2017년 3월에 출간하였다.
“나를 찾지 아니한 자들에게 찾은 바 되고
내게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났노라”(롬 10:20).


‘남포교회 설립 30주년 기념 설교집’을 글을 다듬고 새로운 표지로 갈아 입혀 선보인다. 박영선 목사는 교우들에게 부치는 편지에서 “교회 설립 30주년에 이르니 우리 모두의 얼굴과 인생에 하나님의 일하심에 참여한 영광의 무게와 깊이가 느껴집니다. 지난 30년의 감사와 수고를 이 책에 담아 우리의 자랑으로 삼고 싶습니다”라고 고백한다. 그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은 찾지 않은 자에게 찾은 바 되고 묻지 아니한 자들에게 나타난 하나님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하나님을 늘 거부하고 반대하고 배신하는 백성에게 종일 손을 벌리신 하나님의 구원의 의지와 열심을 힘주어 역설한다. 아울러 세상이 주는 위협은 사망 말고는 아무것도 없으니, 인생을 반전하시고 승리를 만들어 내시는 하나님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고 신앙의 길을 걸으라고 권면한다.



[머리말]

저는 보수적인 장로교회에서 성장했습니다. 나중에 돌아보니 제가 자라난 품은 개혁주의 신앙으로, 성경 계시에 뿌리박고 역사적으로 검증된 위대한 신앙 유산을 담은 곳이었습니다. 제 신학적 기초는 하나님의 절대주권과 죄로 인한 인간의 재난이라는 주제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주제의 중요성을 깨닫는 데는 로이드 존스 목사님으로부터 받은 도움이 큽니다. 인간의 관점으로 계시에 접근하면 성경이 얼마나 협소하게 되고 우리가 혼란에 빠지는지도 그분에게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전통적 기독교 유산의 후예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릴 때부터 배워 온 신앙은 제 존재와 정체를 형성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런데 신앙생활을 하는 가운데 어떤 문제에 부딪히게 되었습니다. 물려받은 신앙의 유산에 대해 현실적으로 납득하기 어려운 점들이 보이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제 고민은 신앙의 유산들에 동의할 수 없어서가 아니었습니다. 잘 배워 마음에 담았으나, 배운 신앙을 실제로 실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이를테면, 옳은 것을 아는 것과 옳게 사는 것은 다른 문제였습니다. 로마서를 읽을 때도, 복음을 이해는 하지만 복음이 현실과 어떻게 연결되는가가 언제나 문제였습니다. 이제 돌아보면, 그 고민은 신앙 여정에서 시간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에 대해 아직 분명히 이해하지 못했기 때문에 생겨난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시간 속에서 살아갑니다. 삶은 전후가 있는 과정입니다. 그러니 옳은 것을 안다고 해도 옳게 되는 데까지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런 시간차를 고려하지 못하면 신앙은 삶을 포괄하지 못한 채 명분이나 윤리적 덕목으로 왜소화됩니다. 저는 폴 악트마이어의 로마서 주석을 만나면서, 신앙은 시간이라는 컨텍스트에 파노라마처럼 펼쳐지는 것임을 더욱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신앙은 외우고 주장하는 것 이상으로 우리의 삶으로 확인하는 것입니다. 시간과 공간 속에서 살아 보고 살아 내는 구체적 진실이지요. 우리가 받은 신앙 유산들도 시간 속에서 만들어진 것이었습니다. 현실 속에서 경험은 누적되어 전통으로 쌓이고 외면할 수 없는 역사가 형성됩니다.

로마서는 구원을 설명하고 신앙적 삶을 요구합니다. 이것은 별개의 두 주제가 아니라 일관성을 갖고 이어지는 한 흐름입니다. 그래서 기독교 윤리는 어떤 명분이나 덕목같이 삶의 한 부분만 차지하고 마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받은 인생으로 살아 보는 명예를 누리는 것입니다. 신자의 삶은 누구에게 보이기 위한 외적 증거나 유능하게 해 내야 할 임무가 아닙니다. 인생이라는 계속되는 현실 속에서 누리는, 성도에게 허락된 위대함입니다. 예수께서 이루신 것이 무엇인지 우리도 경험해 보라는 복된 초대이기도 합니다.

삶이 고통스런 것은 삶의 정황이 늘 텍스트인 예수를 거스르고 그를 믿는 일을 위협하는 탓입니다. 그러나 어떤 고통스러운 삶의 현실도 오히려 텍스트를 더욱 찬란하게 만듭니다. 어떤 컨텍스트에도 예수는 찾아가 깊은 은혜를 펼쳐 내십니다. 이것을 안다면 신자의 인생은 분노와 원망 그리고 자랑을 넘어설 수 있고 드디어 감사와 찬송이 됩니다. 그것이 믿어지십니까. 이제 함께 확인해 보시지요.
2015년 1월
박영선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가 남긴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3차 전도여행 후반부는 이동거리만 무려 5,000km!
이 책은 에베소를 출발하여 로마로 호송되기까지 험난했던 바울의 여정을 1세기 언어로 그리고 있다. 특히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는 이 일기를 통해, 바울의 최고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는 로마서의 숨은 뒷이야기와 고린도 교회에 두 번째 편지를 보내는 바울의 속 깊은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세 왕 이야기』저자, 진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가슴 벅찬 비밀을 공개한다!


1세기 로마가 온 세상을 지배하던 그 시기에
복음과 함께, 복음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했는가?


본서는 그 생생한 대답을 1세기의 언어로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오늘날 교회처럼 세련되거나 그럴듯한 조직도, 문화도 없었지만, 신분과 지위 그리고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가 있었다. 본서는 ‘로마에 보낸 한 통의 편지’를 통해서 이 복음의 능력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

특히 본서는 바울이 왜 드로아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마케도니아로 떠났는지, 고린도 교회에 보낸 ‘눈물의 편지’는 바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그에게 항상 존재했던 가시는 무엇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온갖 고난이 기다리고 있던 예루살렘 행을 끝까지 고집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지를 자세히 기록한다. 체포당할 것을 뻔히 알면서 당당하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바울의 모습에서, 로마 총독과 아그립바 왕앞에서 초연하게 복음을 선포했던 그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본서는 1세기 언어로 우리에게 복음의 의미를 분명하게 전해준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탄성이 터져 나올 것이다. 이 책을 모두 읽은 후, 로마서와 고린도후서를 다시 읽어보라.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의미가 하나하나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1. 본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한 1세기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재구성하고 있다.
2. 복음은 단순한 이론이나 교리가 아닌,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을 구원한 삶의 이야기다. 따라서 본서는 복음이 추상적인 삶이 아닌 그들의 일상의 삶 그 자체였음을 그리고 있다.
3. 복음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혼의 비밀 무기였다. 본서는 복음이 어떻게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신분과 지위와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를 가져다주었으며, 모든 고난과 억압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지를 보여준다.
4. 특히 본서는 1세기 고대 로마와 고린도 교회의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바울의 최고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는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에 담겨진 숨은 뒷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당신의 삶은 신분과 지위와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브리스길라의 일기>는 1세기 언어로, 복음이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진 에드워즈의 이야기 사도행전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실라의 일기』(구 이야기 갈라디아서) -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이야기
-『디도의 일기』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이야기
-『디모데의 일기』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전반부)
-『브리스길라의 일기』(구 이야기 로마서)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후반부)
본서는 CLC 읽기 시리즈 하나로 바울서신인 로마서이다. 로마서는 교리의 기독교 교리의 핵심인 이신칭의를 강조한다.
특별히, 저자는 본서에서 세 가지 사항을 부각시키며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다.
첫째, 방법론의 차별성이다.
기존 해석은 각 절의 해석과 용어의 의미 또는 교의적 해설에 치중했으나 본서는 각각의 용어가 로마교회의 상황에서 어떻게 쓰였나를 살펴보았고(비트겐슈타인), 역사- 문학적으로 맥락의 의미를 탐구하였다.
둘째, 기존의 해석은 로마서를 복음서와 별개의 서신으로 파악하고 있으나 본서는 복음서에서 말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어떻게 실행되고 있는가를 로마서가 말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있다.
셋째, ‘하나님의 의’(영원), 즉 ‘하나님의 계시’가 믿음 안에서 실행되는 현실을 탐구 하였다.
종교개혁자 루터의 복음적 가르침의 핵심

종교개혁자 루터는 비텐베르크 대학에서 로마서 강의를 준비하면서, 성경의 핵심적인 가르침은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에 의한 칭의’라는 교리를 확실히 알게 되었다. 이 책 『루터의 로마서 주석』에는 루터의 확신과 믿음이 담겨 있다.

이 로마서 주석은 성경에 대한 통찰을 위해서만이 아니라 역사적 의의를 보아서도 중요한 책이다. 이 책은 마르틴 루터 자신의 영적 순례와 종교개혁의 뿌리를 연구하는 데 있어서 귀중한 입문서 역할을 한다. 성령 하나님은 이 주석서의 서문을 사용하셔서, 1738년 5월 24일 런던 올더스게이트에서 열린 기념할 만한 집회에서 감리교의 창시자인 존 웨슬리의 가슴에 그리스도의 구원의 진리를 각인시키셨다.

『루터의 로마서 주석』 원고는 오랫동안 그 행방이 묘연하다가 4백 년 만에 베를린에 있는 프로이센 국립 도서관에서 원본이 발견되었고, 요한네스 피커 교수의 편집 작업을 거쳐서 1908년 9월에 출간되었다. 컨콜디아 신학교 교수였던 테오도르 뮐러(J. Theodore Mueller, 1885-1967)가 해설을 덧붙여서 완성한 이 실제적이고 읽기 쉬우며 영혼을 고무시키는 주석서는, 독자들에게 루터의 복음적인 가르침의 근본들을 알게 해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1515년 가을에 비텐베르크 대학의 신학 교수였던 마르틴 루터 박사는 학생들에게 바울의 로마서를 강의하기 시작했다. 루터는 심혈을 기울여 강의를 준비해 나가면서, 성경의 중심적 가르침이 행위가 아니라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으로 말미암은 은혜에 의한 칭의라는 교리를 확연하게 알게 되었다.

루터의 로마서 주석의 원고는 오랫동안 그 행방이 묘연하다가 최근에 와서야 보존상태가 괜찮은 사본이 로마의 바티칸 도서관에서 발견되었다. 나중에 베를린에 있는 프로이센 국립 도서관에서 원본이 발견되었고, 요한네스 피커 교수의 편집 작업을 거쳐서 1908년 9월에 출간되었다. 이렇게 해서 루터의 로마서 주석은 루터가 비텐베르크 대학 강의안으로 준비한 지 약 4백년 뒤에 세상에서 다시 빛을 보게 되었다.

그의 가르침의 중심에는 우리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고 부활하신 그리스도가 있었고, 그 자신의 말에 따르면 그의 가르침 전체는 “십자가의 신학”이었다, 이 책은 루터의 로마서 주석의 완전본이 아니라 요약본으로서, 독자들에게 위대한 개혁자의 가장 중요한 사상들을 전해주는 것이 목적이다. 루터의 주해들은 간결하고 앞뒤가 잘 연결이 안 되는 경우가 흔하기 때문에, 편집자는 괄호 안에 부연 설명하는 말들을 달아 놓았다. 편집자는 목적을 루터의 주해가 무엇을 의미하는지를 명료하고 간결한 언어로 재현하고자 하는 데 두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루터의 복음적 가르침의 근본들을 정확히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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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1시간 기도》 저자 하정완 목사가 친절히 안내하는
사도 바울의 선교 인생과 로마서 요점 정리 강해서


“복음의 본뜻에 적중하는 로마서 강해의 핵심!”
기독교 복음 진리 이해의 최고 분수령, 로마서의 산을 드디어 타고 넘는다!


복음은 우리에게 강요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순간,
나를 위해 죽으시고 흘리신 그 피 냄새를 맡는 순간, 그 피가,
그 복음이 우리에게 싸울 것을 요청합니다.
맥 놓고 패배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가 복음에 참여하는 것,
곧 복음이 강요하는 바를 따라 사는 것은 당연하게 됩니다.
_본문 중에서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기독교 진리의 핵심 복음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싶은 분
* 로마서의 핵심 본뜻을 알고 싶은 분
* 로마서 전체의 강해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
* 로마서를 깊이 묵상하며 성경공부를 하려는 분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성경 66권 중에서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핵심 하나를 택하라면 대부분 로마서를 뽑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 읽기와 교회생활에 초보자거나 연륜이 묻은 신자거나 막론하고, 로마서는 그 문맥과 각각 문장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몹시 어려운 성경이기도 하다. 종교개혁자 루터와 어거스틴 같은 수많은 신앙 위인을 변화시킨 성경이 로마서였고, 심지어 어떤 이는 로마서만 1000번 이상 읽었다고 간증하면서 로마서를 읽으면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린다고 강조할 정도이지만, 여전히 문제는 그 핵심 이해다. 요점을 콕 짚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내가 찾던 책이 바로 이거야!”라고 말할 만한 책이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다. 성경의 독자들은 성경 중의 성경으로 꼽히는 로마서의 의미를 쉽게 풀고 해석하여 알게 해주는 요점 정리를 아직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하정완 목사의 《핵심 로마서》는 기독교 복음 진리의 요점, 로마서의 핵심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주는 핵심 강해(講解)서다. 독자는 그저 그의 설명을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 읽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로마서를 쓴 사도 바울이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사도가 되었고 어떻게 이런 편지(로마인에서 쓰는 편지)를 쓰게 됐는지, 그 행간과 문맥과 문장과 단어의 의미는 무엇인지까지, 마치 옷감 짜고 구슬 꿰고 바느질로 마무리해 깔끔한 옷 한 벌 해 입게 되듯 속속들이, 로마서의 핵심 곧 기독교 복음 진리의 요점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 서문]

청소년과 청년 시절은 물론이고, 36년 동안 목회를 해오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든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매번 흔들리는 나 자신이 두려웠습니다. 도무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서를 읽는 중에 바울이 보였습니다. 바울의 고백이 바로 나의 고백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_롬 7:19,24

이것이 단순한 겸손의 고백이 아니라 실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수없이 터져 나오는 목회자들의 불의와 무너져 내리는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던 선배 목사님들부터 정말 근사하게 목회하던 동료, 젊은 후배까지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때, 바울을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 역시 자신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_고전 9:27

이 말씀을 다시 풀어 쓰면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멋있게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은 열광하며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 모두 그 복음의 신비 가운데서 구원의 목표에 이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나는 내가 전한 복음의 기준대로 살지 않으므로 자격미달이 되어 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는 두렵습니다. _고전 9:27, 하정완의 역

그 날부터 바울이 걸었던 구도적 추구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교본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마서는 강력한 지침서였습니다. 실제로 어거스틴,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와 같은 수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로마서를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는 로마서를 더 깊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로마서 강해설교였습니다. 순전히 나를 위한 이기적 동기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2002년, 그렇게 처음 로마서 강해를 시작했는데 마치기까지 약 2년 정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다시 2년가량 로마서 강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내가 로마서를 묵상하고 강해하면서, 많은 교인들이 변화를 경험하였다고 고백한 것보다 내가 먼저 변화되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연히 복음 때문이고, 그 복음은 언제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복음의 핵심이 매우 정확하게 녹아있는 책, 로마서를 읽을 때 온전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_롬 1:16

지은이 소개
하정완
깊은 통찰로 완성된 로마서의 진수,
이보다 쉬운 로마서는 없다!

이제 어렵고 난해한 강해집은 가라!
여기, 평신도 눈높이에 딱 맞춘 아주 쉬운 해설서가 있다.
로마서, 이 한 권의 해설서가 복음의 정수를 꿰뚫는다!

로마서는 성경 속에 깊숙이 숨겨진 보화를 찾게 해주는 입구이자
화석같이 식어진 믿음에 복음의 열정을 뜨겁게 회복시켜준다.
우리의 믿음은 로마서를 펼쳐 읽는 순간 모든 의심의 그림자가 오롯이 사라진다!

“양형주 목사의 강해설교는 쉽지만 결코 어려운 논점들을 피해가지 않는다.
그러면서도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마치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을 읽는 느낌이다.” 이동원(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로마서는 역사 속에서 위기 때마다 쓰러져가는 교회를 구한 핵폭탄이었다. 일찍이 로마서는 성 어거스틴의 망가져가는 삶에 강력한 폭발력을 발휘하여 그를 변화시켰다. 이로 인해 유럽교회는 심원한 변화를 경험했다. 또한 중세의 로마 가톨릭이 복음을 떠나 부패하였을 때 루터는 로마서라는 핵폭탄을 가톨릭 진영에 투척하여 위기를 정면으로 돌파했다. 로마서의 위력은 20세기에 들어서도 유감없이 발휘되었다. 유럽 신학계가 온통 자유주의와 인본주의로 물들었을 때 독일의 신학자 칼 바르트는 자유주의자들의 사상에 물든 기독교 진영에 로마서를 투척했다. 당시의 신학자 칼 아담은 이를 “자유주의자들의 놀이터에 떨어진 폭탄”이라고 평가했다. 이처럼 로마서는 교회가 위기에 처해 있을 때마다 위기를 돌파하는 핵폭탄의 위력을 여지없이 발휘하였다.

또한 로마서는 기독교 역사뿐 아니라 성도들의 삶에도 커다란 위력을 발휘하다 보니 지금까지 출간된 종수만도 무려 467종이나 된다. 이렇게 많은 종수가 쏟아져 나온 이유는 그만큼 로마서에 대한 성도들의 갈증이 크다는 방증이기도 하다. 시중에 출간된 로마서 강해들을 대략적으로 살펴보면 크게 두 부류로 나눌 수 있다. 먼저는 강해설교집 형태의 책이다. 이런 책들은 무엇보다 쉽게 읽힌다는 장점이 있다. 해설도 비교적 단순하고 사용된 예화도 은혜로워서 영적 성장에 유익을 준다. 그러나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이러한 책들이 로마서 자체에 집중하기보다 청중의 삶의 현장에 치중하려는 경향이 짙다는 사실이다. 그러다 보니 각 장마다 은혜롭기는 한데 로마서 자체가 어떤 내용인지 전체를 깊이 파악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또 다른 부류는 전문적인 학술 주석서들이다. 로마서 전문서적들은 두께도 꽤나 두껍다. 이들 주석서는 너무 전문적인 용어로 로마서를 다루다 보니 한 장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포기하기 쉽다. 내용을 제대로 다 이해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좋겠지만, 너무 전문적이고도 상세한 설계도를 공개하다 보니 따라가기가 벅차 중간에 길을 잃고 포기하고 만다.
그렇다면 이 둘 사이의 간격을 메우며 균형 있게 로마서를 이해할 수는 없을까? 여기서 본서의 고민은 출발했다. 본서는 은혜로운 예화나 삶의 간증보다는 로마서 본문이 의미하는 본뜻을 이해하는 것을 주 목적으로 하였다. 예화도 가능한 본문의 이해를 돕기 위한 예화로 한정했다. 또한 본문의 흐름과 구조, 더 나아가 본문에서 사용한 헬라어 단어의 본래 뜻과 구약의 배경까지도 깊이 있게 살피고자 했다. 로마서가 기록된 1세기 그레코 로마시대의 배경도 함께 살폈다. 하지만 이러한 탐구가 자칫 지루하고 우리와 상관없는 이야기처럼 낯설게 느껴질 수도 있기에, 가능한 전문적인 용어를 배제하고 로마서를 오늘날의 시대적인 상황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지, 로마서가 오늘의 나에게 어떤 말씀을 하고 있는지를 함께 모색하려고 노력했다.

또한 이번에 발간된 개정증보판에서는 신학적인 일관성과 명료함을 보다 부각시킬 수 있도록 하였고, 배경적인 부분 역시 강화하였다. 특히 로마서와 신구약 성경 간의 상호 연관성에 대한 설명을 많이 추가하였다. 구약성경의 언약적 사상이 어떻게 로마서에 반향을 일으키고, 여타 다른 신약성경들이 로마서 안에서 어떻게 상호 간에 반향을 일으키는지, 또한 로마서의 서로 다른 본문들이 그 안에서 어떻게 상호 간에 메아리치는지를 보다 구체적으로 풀어내는 데 힘썼다. 그러기에 이 책은 추천사를 써주신 이동원 목사님의 말씀처럼 마친 한국인 톰 라이트가 쓴 강해집처럼 이해가 쉽고 감동적이다. 그만큼 평신도들의 눈높이에 딱 맞춘 해설서라 할 수 있다. 정곡을 꿰뚫는 이 책을 통해 로마서의 진수를 만끽하며, 말씀이 쏙쏙, 이해가 팍팍! 그리하여 두 배의 은혜를 누리기 바란다.
김양재 | QTM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말씀이 나를 의롭게 한다!
말씀이 나를 가르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
12년 만에 전면 개정증보판 발간!


“지금 상황이 억울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까?
‘하나님 왜 꼭 나입니까?’ 하고 따지고 싶습니까?
믿음은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고 순종할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2천 년 팍스로마나를 뒤집었던 바울의 복음이 오늘 나의 삶을 뒤흔듭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노트 《절대복음》, 《절대순종》이 첫 출간된 지 12년 만에 전편 개정판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 강해서와 달리 큐티하는 방식으로 한 절, 한 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번 개정판은 이전에 충분히 담지 못했던 본문해설과 예화 그리고 묵상 간증이 추가 보완되어 더욱 풍부한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절대복음》은 로마서 1장에서 8장까지의 내용으로 100% 옳으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100% 죄인인 인간의 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절대순종》에서는 로마서 9장부터 마지막 16장까지를 다루며, 어떤 고난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전합니다. 아울러 로마서 말씀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자기 죄를 깨닫고, 자신의 고난과 수치를 간증한 45편의 공동체 고백은 로마서 복음의 결실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로마서의 복음이 로마제국을 변화시키고 종교개혁의 원동력이 된 것처럼, 로마서를 읽는 동안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각자의 삶이 변화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였습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복음의 정수인 로마서를 지식으로 읽지 않고 은혜로 읽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의 능력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모든 성도와 가정 그리고 교회에 날마다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김양재 | Q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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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나를 의롭게 한다!
말씀이 나를 가르친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
12년 만에 전면 개정증보판 발간!


“지금 상황이 억울해서 눈물이 앞을 가립니까?
‘하나님 왜 꼭 나입니까?’ 하고 따지고 싶습니까?
믿음은 따지지 않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100% 옳으시고, 나는 100% 죄인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옳으심을 인정하고 순종할 때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2천 년 팍스로마나를 뒤집었던 바울의 복음이 오늘 나의 삶을 뒤흔듭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노트 《절대복음》, 《절대순종》이 첫 출간된 지 12년 만에 전편 개정판으로 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기존 강해서와 달리 큐티하는 방식으로 한 절, 한 절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실생활에서 어떻게 기도하고 적용해야 하는지 알려줍니다. 이번 개정판은 이전에 충분히 담지 못했던 본문해설과 예화 그리고 묵상 간증이 추가 보완되어 더욱 풍부한 은혜를 느낄 수 있습니다.

김양재 목사의 로마서 큐티 노트는 총 2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절대복음》은 로마서 1장에서 8장까지의 내용으로 100% 옳으신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고, 100% 죄인인 인간의 죄를 되돌아보게 합니다. 《절대순종》에서는 로마서 9장부터 마지막 16장까지를 다루며, 어떤 고난에서도 말씀에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이 구원에 이르는 길임을 전합니다. 아울러 로마서 말씀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자기 죄를 깨닫고, 자신의 고난과 수치를 간증한 45편의 공동체 고백은 로마서 복음의 결실을 생생히 보여줍니다.

로마서의 복음이 로마제국을 변화시키고 종교개혁의 원동력이 된 것처럼, 로마서를 읽는 동안 놀라운 은혜를 경험하고 각자의 삶이 변화되기를 원하는 마음으로 이 책이 쓰였습니다. 저자는 “무엇보다 복음의 정수인 로마서를 지식으로 읽지 않고 은혜로 읽기 원한다”고 말합니다. 이 책을 통해 복음의 능력으로 말씀에 순종하는 모든 성도와 가정 그리고 교회에 날마다 회복과 부흥의 역사가 일어나길 바라는 저자의 소망이 이뤄지기를 기대합니다.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지난 2017년은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해였다. 이 시기를 맞아 많은 사람이 위기에 처한 오늘날의 한국교회를 돌아보며 복음이 무엇인지 다시 물어야 할 필요를 절감했다. 교회의 개혁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은 이 시기에 우리가 로마서를 다시 읽어야 하는 이유는 루터(Martin Luther, 1483-1546)가 로마서에서 발견한 복음이 종교개혁의 성경적 근거였기 때문이다.
많은 사람이 로마서가 대표하는 바울의 복음을 십자가 속죄의 복음 곧 예수 믿고 죄 용서 받은 후 죽어서 천국에 가는 복음으로 이해하고 그런 천국 복음의 렌즈로 신약성경 전체를 읽어왔다. 그 결과 공관복음서가 분명하게 강조하는 하나님 나라의 복음마저 십자가 속죄의 복음으로 잘못 이해하는 문제가 생기게 되었다. 따라서 이 책은 로마서를 다시 읽음으로써 그 안에 담긴 온전한 복음 곧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드러내 보이고자 한다.

이 책은 먼저 “하나님 나라의 복음”(제1부)이 무엇인지 분명한 그림을 제시하고, 로마서의 복음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임을 입증하는 데 주력한다.
제1장 “복음이란 무엇인가?”에서는 로마서로 들어가기 전에 복음서와 구약성경에 담겨 있는 하나님 나라 복음을 개괄적으로 살펴본다. 이때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십자가 속죄의 복음과 비교하고, 복음에 관한 이해가 바뀔 때 구원이나 믿음, 회개 등의 주요 개념들이 어떻게 다르게 정의되는지도 확인한다.
제2장 “로마서의 복음”에서는 범위를 좁혀 바울이 로마서의 서두에서 자신의 복음을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제시한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또한 그 복음의 정의에 따라 행위와 구원의 관계를 다시 설정한다. 더 나아가 제1장에서 다룬 믿음의 개념을 좀 더 심층적으로 살펴보고, 하나님 나라 복음의 패러다임 안에 십자가 속죄의 복음을 어떻게 포함할 수 있는지도 생각해본다.
제3장 “이 세대와 하나님 나라”에서는 이 세대 곧 죄의 지배와 대조하면서 하나님 나라 복음의 본질을 좀 더 명확히 한다. 로마서가 죄의 지배를 얼마나 심각하게 다루는지 여러 본문을 통해 확인하고, 로마서의 논의가 묵시종말론의 맥락에서 하나님 나라와 이 세대를 대조하며 전개된다는 사실도 살펴본다.

제2부 “하나님 나라 복음의 전개”에서는 로마서의 주요 주제들이 하나님 나라와 관련해 어떻게 전개되는지를 이야기한다. 제4장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의”는 하나님과 그 백성의 언약이라는 맥락에서 관련된 주제들을 설명한다. 특히 바울 신학계에 새 관점이 등장하면서 로마서 해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를 로마서의 중심 문제 및 주제와 관련지어 살펴보고, 새 관점의 한계를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도 탐구한다. 제5장 “이신칭의”는 전통적으로 로마서의 중심 주제로 간주되었으나 이제는 그 지위를 잃어버린 “이신칭의”가 어떻게 새롭게 이해될 수 있는지를 다룬다. 이때 새 관점을 참조하면서 동시에 그것을 넘어서는 관점을 도입한다. 제6장 “영광의 소망”은 옛 관점과 새 관점이 모두 그 중요성을 적절하게 드러내지 못했던 로마서 제2부(롬 5-8장)에 초점을 맞춘다. 이때 “이미”와 “아직” 사이에 있는 그리스도인의 실존을 다양한 관점으로 탐구하며 그 과정에서 작용하는 하나님의 은혜와 인간의 책임 사이의 관계를 그리스도인의 자유와 연결한다. 또한 로마서가 말하는 구원이란 온 창조세계가 샬롬을 회복해가는 과정임을 말함으로써 전통적 기독교 신앙이 가진 인간중심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이 모든 논의의 과정을 통해 분명해지는 것은 무엇보다 로마서에 담긴 바울의 복음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라는 사실이다. 공관복음서에 담긴 예수님의 복음은 하나님 나라 복음이고 바울 서신의 복음은 십자가 속죄의 복음이라는 이분법은 이제 설 자리가 없다. 성경에는 신구약을 관통하는 하나의 복음 곧 하나님 나라의 복음이 담겨 있을 뿐이다.

로마서를 하나님 나라 복음으로 읽는다는 것은 성경을 읽는 패러다임을 바꾼다는 의미다. 그것은 우주 현상을 바라보는 관점이 천동설에서 지동설로 바뀐 것에 비길 수 있다. 지금까지 신학자들은 로마서에 담겨 있는 모든 개념을 십자가의 속죄를 중심으로 배열하여 이해해왔다. 모든 천체가 지구를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생각하듯, 신약성경의 모든 개념이 십자가의 속죄를 중심으로 움직인다고 믿어온 것이다. 그러나 이 책은 로마서의 중심이 하나님 나라이며 십자가의 속죄는 하나님 나라를 중심으로 돌아가는 수많은 행성 가운데 하나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정말로 중요한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개인 구원론적인 로마서 읽기에서 벗어나 하나님 나라 복음을 중심으로 로마서를 이해하게 될 것이며 그로부터 새로운 교회 개혁이 다시 시작될 것이다.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 복음이 얼마나 광활하고 우주적인 효력을 가지고 있으며, 예수님의 십자가 구원이 얼마나 공적인 파급력이 큰 하나님 나라 구원인가를 이 책에서 확인하라.
톰 라이트 | IVP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가슴 벅찬 바울의 구원 이야기!
톰 라이트의 알기 쉬운 로마서 해설


* 톰 라이트의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포함하고
번역을 새롭게 손 본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2”*


톰 라이트의 알기 쉬운 로마서 해설『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2권. 이 책은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한다. 로마에 사는 그리스도인들에게 보낸 편지는 바울의 걸작이다. 이 편지는 다양한 주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다루되, 모든 주제를 신속하고도 강력하게 전개되는 사고의 흐름 속으로 끌어들인다. 로마서는 온통 예수님에 대한 복음을 통하여 자신의 능력과 은혜를 드러내시는 하나님의 책이다. 로마서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운 이 책은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만날 수 있다.

무엇보다 이번 개정판에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을 탑재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출판사 리뷰]

톰 라이트는 복음에 대한 권위 있는 요약이자 바울의 대표 서신서인 로마서를 누구나 알기 쉽게 해설한다. 단순한 교리 논쟁을 넘어 책의 갈피마다 깃들어 있는 ‘삶의 교리’를 대할 때마다, 독자들은 그 자리에서 무릎 꿇고 하나님께 회개와 감사의 기도를 드릴 수밖에 없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로마서」제1부(1-8장)는 ‘하나님의 율법’이라는 주제를 다룬다. 로마서 8장에서 바울은 성경 전체를 통틀어 가장 격조 높은 표현으로, 율법의 목적은 생명을 주는 것임을 놀랍도록 멋지게 강조한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확신, 나아가 “높음이나 깊음이나 다른 어떤 피조물이라도 우리를 왕이신 우리 주 예수 안에 있는 하나님의 사랑에서 끊을 수 없다”는 바울의 확신으로 이어진다.
제2부(9-16장)에서는 특히 유대인과 이방인의 하나됨이라는 중요한 주제를 새롭게 탐구한다. 하나님은 예수님 안에서 그리고 예수님을 통하여 그분의 옛 약속을 성취하신다. 유대인이건 아니건, 메시아의 백성은 모두가 다 상속자다. 톰 라이트는 말한다. “로마서를 이해할 때, 우리 역시 바울과 함께 우리가 발휘할 수 있는 모든 영광과 찬양과 사랑과 경배를 더 쌓아올리기를 원할 것이다.”


[특징]

*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입니다.
*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입니다.
*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습니다.
*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습니다.
옥한흠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벤 C. 블랙웰
(Ben Blackwell; PhD, 더럼대학교) 미국 휴스턴 침례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 기독교학과 부교수이다. N.T. 라이트[Wright]와 존 바클레이 [John Barclay]의 연구조교였으며 Christosis: Pauline Soteriology in Light of Deification in Irenaeus and Cyril (WUNT 2.314; Tubingen: Mohr Siebeck, 2011)의 저자이다.
존 K. 굿리치
(John Goodrich; PhD, 더럼대학교) 미국 시카고에 위치한 무디성경학교[Moody Bible Institute] 성서학과 학장이자 조교수며, Paul as an Ad- ministrator of God in 1 Corinthians (SNTSMS 152;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Press, 2012) 의 저자이다.
제이슨 매스턴
(Jason Maston; PhD, 더럼대학교) 미국 휴스톤 침례대학교[Houston Baptist University] 신학부 학장이며, 신학과 조교수다. Divine and Human Agency in Second Temple Judaism and Paul: A Comparative Approach (WUNT 2.297; Tubingen: Mohr Siebeck, 2010) 저자이며, Earliest Christian History: History, Literature and Theology; Essays from the Tyndale Fellowship in Honor of Martin Hengel (WUNT 2.320; Tubingen: Mohr Siebeck, 2012) 기고자 및 (마이클 버드[Michael F. Bird]와 함께) 공동 편집자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 / 감은사
가격: 20,000원→18,000원
존 스토트 / IVP
가격: 28,000원→25,2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존 스토트 / 아바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5,000원→13,500원
홍성철 / 도서출판 세복
가격: 13,000원→11,700원
최영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7,000원→15,300원
김흥규 / 동연
가격: 17,000원→15,300원
박영선 / 무근검(남포교회출판부)
가격: 28,000원→25,200원
진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이정만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5,000원→22,500원
마르틴 루터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2,000원→10,800원
하정완 / 아르카
가격: 22,000원→19,800원
양형주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18,500원→16,650원
김양재 / QTM
가격: 15,000원→13,500원
김양재 / QTM
가격: 15,000원→13,500원
안용성 / 새물결플러스
가격: 17,000원→15,3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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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9권)
저자옥한흠,벤 C. 블랙웰,존 K. 굿리치,제이슨 매스턴,홍성철,최영태,김흥규,박영선,진 에드워즈,이정만,마르틴 루터,하정완,양형주,김양재,안용성,톰 라이트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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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1-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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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옥한흠) 신간 메일링   저자(벤 C. 블랙웰) 신간 메일링   저자(존 K. 굿리치) 신간 메일링   저자(제이슨 매스턴) 신간 메일링   저자(홍성철) 신간 메일링   저자(최영태) 신간 메일링   저자(김흥규) 신간 메일링   저자(박영선) 신간 메일링   저자(진 에드워즈) 신간 메일링   저자(이정만) 신간 메일링   저자(마르틴 루터) 신간 메일링   저자(하정완) 신간 메일링   저자(양형주) 신간 메일링   저자(김양재) 신간 메일링   저자(안용성) 신간 메일링   저자(톰 라이트)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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