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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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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박윤선,김창훈,홍인규,박광석, 그 외 4명/전의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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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김창훈 교수는 설교 내용에 앞서 설교 주제, 설교 목적, 설교 전개, 설교 요약을 제시한다. 이것들은 독자들이 본문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설교자들에게 설교를 구성하는 모델을 제시하는 것이기도 하다. 자신의 설교를 발전시키길 원하는 목회자들과 선교사들, 평신도 리더들에게는 저자의 설교의 주제와 목적, 전개, 요약을 꼼꼼하게 살피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 설교자는 강단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풀어내고 싶은 욕심과 청중이 하나님의 말씀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달해야 하는 의무 사이에서 갈등하기 마련이다. 이 때문에 안타깝게도 어떤 설교들은 본문을 깊이 있게 연구했음에도 불구하고 설교가 청중에게 온전하게 전달되지 못하거나, 어떤 설교들은 부족한 본문 연구를 적절하지 못한 예화, 가벼운 적용으로 대신하기도 한다. 그러나 김창훈 교수는 로마서를 깊이 있게 강해할 뿐만 아니라, 그 깊이를 그대로 청중들에게 전한다. 저자는 원문을 충실하게 다루며, 학문적인 세세한 논의들을 놓치지 않는다. 뿐만 아니라 적절한 예화와 탁월한 묘사, 간명한 설명을 통해 청중들을 사로잡는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깊이 있는 내용을 손쉽게 전달하는 대가의 면모를 살필 수 있을 것이다.

3. 김창훈 교수는 이 책에서 마치 개혁주의의 설교의 모범을 제시하는 듯하다. 저자는 전통적인 방식의 설교 형식인 삼대지 설교를 벗어나, 유기적인 설교를 구성한다. 때로 하나의 주제로 설교를 구성하다보면, 다루는 내용이 협소하거나 자유롭지 못해 답답한 느낌을 준다. 반면 삼대지 설교를 준비하면 내용을 상대적으로 다양하게 구성할 수는 있지만, 그 내용들이 논리적으로 긴밀하게 연결되지 못하여 산만하기 십상이다. 그러나 저자의 설교는 하나의 주제 안에서 다양한 내용을 다루면서도, 해당 내용들이 적절한 위치에서 서로 적절히 호응한다. 저자의 설교는 독자들의 마음에 명쾌하게 다가가는 것은 물론이고, 독자들의 마음에 말씀을 깊이 심어 삶에 변혁을 일으키는 능력이 있다. 삶을 변화시키는 말씀을 만나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은 모두 이 책의 독자이다.
복음의 정상, 로마서로 이끄는 안내자!

그리스도인들에게 꼭 오르고 싶은 복음의 산이 있다면, 바로 로마서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멀리서 바라보며 흠모하기만 할 뿐 감히 그 산의 정상에 오를 생각을 못했다. 그런 상황에서 『로마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는 그리스도의 복음에 대한 가장 웅대하며 명백한 진술인 로마서의 세계를 우리가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돕는 성실하고 자상한 길잡이가 되어 왔다.
개정2판에서는 이전 판에 나타난 사소한 오류와 부정확한 표현을 바로잡고, 내용도 보충했다. 또한 저자가 오랫동안 로마서를 가르치고 연구하면서 심화된 신학적 통찰이 반영되었기 때문에, 매력적이지만 결코 쉽지 않은 로마서를 펼 때 여전히 옆에 놓여야 할 책이다.


로마서에 새긴 복음의 언어를 배우며
구원의 희열과 생의 견고함을 얻는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제1권, 로마서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면
신앙은 굳건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설교와 예배를 중심으로 부흥한 교회가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벧엘교회는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제공하지 않아 매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성도들로 이미 장년 1만 명을 넘었다. 박광석 담임목사는 성도 일곱 명으로 시작한 교회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복음 중심, 설교 중심, 예배 중심의 목회 원칙을 놓치지 않으려 날마다 성경을 파고든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좀 더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고 공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설교에 최선을 다하는 저자가 처음으로 출간하는 강해 설교집이다. 1권으로 다룬 본문은 복음 중의 복음, 로마서이다. 저자 스스로 복음의 영광과 진리의 확고함을 로마서를 통해 깊이 알았기에 약 6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로마서는 더없이 쉽고 생활 언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저자가 붙잡는 것은, 복음의 풍성함과 진리의 위대함이다. 그 생생한 체험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더 이상 딱딱하고 틀에 갇혀 잘 깨닫지 못하는 신비의 언어가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바울 사도가 설명하는 것처럼 복음의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닿는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게 짚어낸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로마서 본문 전체를 복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복음은 어디서 누구에게 왔는지, 복음은 무엇을 주며 변화시키는지, 복음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복음의 결론은 무엇인지 로마서의 방대한 내용이 복음으로 수렴된다. 또한 깊이는 유지하되 쉽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로마서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로마서 각 장마다 핵심 질문을 뽑아 복음의 핵심을 알게 하는 점도 돋보인다. 이 책은 단순히 복음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이 삶과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로마서를 더 깊이 배우기 원하는 목회자나 신학생 외에도, 평신도에게도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로마서를 통해 바울이 전한 복음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 로마서의 방대한 메시지를 복음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의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타깃 독자
- 로마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
- 로마서를 통해 올바른 복음의 의미를 알기 원하는 평신도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기 원하는 평신도

서문에서
우리의 신앙이 세상의 풍조와 유혹에서 흔들리고, 회의를 느끼는 원인은 신앙의 핵심을 명확하게 붙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가 힘을 잃어가는 것도 역시 신앙의 핵심이 굳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무가 아무리 울창해도 줄기와 뿌리가 든든하지 않으면 금방 부러진다. 그러나 뿌리와 줄기가 좋으면 가지는 더 풍성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우리 신앙의 목적이 결국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이라면 그 신앙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것 외에 다른 편법을 취하려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순전한 신앙이다. 그것이 우리를 계속 참된 신앙으로 뻗어 나가게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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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를 묵상하는 이들,
로마서를 가르치는 이들을 위한 세심한 안내서!


탁월한 주해와 감동을 안겨준 『욥기』의 저자, 설교자이면서 설교자들의 교사이기도 한 크리스토퍼 애쉬. 『티칭 로마서』는 그가 여러 해 동안 설교하고 가르친 내용을 기반으로, 엄밀하면서도 접근하기 쉽게, 학문적 깊이를 지니면서도 적용하기 쉽게 로마서를 풀이한 책이다. 크리스토퍼 애쉬는 로마서의 단락마다 문맥과 구조를 살피고 본문을 세밀하게 풀어낸 후에, 그 단락의 주제와 목적을 파악하고 적용 포인트를 덧붙였다. 또한 각 장 끝에 설교 개요와 성경공부 인도에 관한 아이디어까지 제시하고 있어, 로마서를 묵상하거나 가르치는 이들에게는 더없이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로마서가 중요하다는 것을 안다. 그러나 로마서는 대단한데다 복잡해 보이며, 여러 부분에서 해석을 두고 불꽃 튀는 논쟁이 벌어지는 책이다. 우리만 로마서 7장이나 9-11장을 당혹스러워하는 것이 아니다. 그러므로 과연 로마서를 충실하게 가르칠 수 있을지 의문이 든다면 이 책이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로마서는 성경 66권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많은 사람이 중요하게 여기는 책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꼭 한번 공부하고 싶은 책이고, 설교자라면 꼭 한번 설교하고 싶은 책이다. 하지만 성경 66권 중에서 손에 꼽힐 정도로 어려운 책이기도 하다. 그래서인지 주석을 비롯해 로마서를 설명하는 좋은 책이 이미 많이 나와 있다. 그럼에도 설교자는 설교자대로, 성경공부 인도자는 인도자대로, 로마서를 읽거나 묵상하는 사람들은 그들 나름대로 자신의 필요에 맞게 로마서를 설명해 주는 책의 필요를 느낀다.

크리스토퍼 애쉬의 『티칭 로마서』를 독자들이 반길 만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크리스토퍼 애쉬는 우리에게 탁월한 주해와 깊은 감동을 안겨준 『욥기』(성서유니온)의 저자다. 그 자신이 설교자이면서 설교자들의 교사로 불리기도 한다. 『티칭 로마서』는 그가 여러 해 동안 설교하고 가르친 내용을 기반으로 로마서 전체를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다음과 같은 구조로 되어 있다. 먼저 ‘본문 경청하기’에서는 각 섹션의 문맥과 구조에서 시작해, 본문을 세밀하게 살펴본다. 이 책은 전문 주석이 아니기 때문에, 본문의 핵심 흐름을 분명하게 파악하는 데 주안점을 둔다. 그래도 논쟁이 되는 부분에는 중요한 주장들을 포함하고 있다.

그렇게 본문의 각 단락을 살펴본 후에는 ‘본문에서 가르치기로’가 나온다. 여기서는 해당 단락의 중심 주제와 목적이 무엇인지를 살핀다. 바울은 왜 이 단락을 썼고, 하나님은 왜 바울로 하여금 이 단락을 쓰게 하셨는지 물으면서 해당 단락이 우리에게 적용되는 주요 방향을 파악할 수 있게 한다. 그런 다음 ‘적용 포인트’를 덧붙이고 있다.

각 장 끝에는 ‘본문 설교 개요’와 ‘성경공부 인도’가 나온다. 이 부분은 본문을 어떻게 나눌지에 관한 제안, 설교 개요, 성경공부 인도에 관한 아이디어를 포함한다. 물론 설교는 결코 텅 빈 공간에서 하는 것이 아니며 특정 문화와 환경에 처한 설교자와 청중의 관계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에, 청중에 따라 분명하게 제시해야 할 핵심이 다르고 방지해야 할 오해도 다르다. 그래서 애쉬는 이것이 제안일 뿐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독자들은 애쉬의 제안이 우리에게 상당히 유용하다는 사실을 발견할 것이다.

아울러 전의우 목사의 세심하고 꼼꼼한 번역도 독자들의 로마서 이해를 한층 깊고 풍성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로마서를 설교하려는 이들, 로마서 성경공부를 인도해야 하는 이들, 로마서를 묵상하려는 이들 모두에게 『티칭 로마서』는 좋은 안내자가 되리라 예상한다. 크리스토퍼 애쉬가 말하는 로마서의 목적처럼, 이 책이 한국 교회가 은혜 아래 함께 자신을 낮추고 하나된 선교적 교회가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데 일조하기를 기대해 본다.
우리 시대를 향한 교회의 지침서
반듯한 신앙의 기본 세워 나가야


세상이 말할 수 없이 흉흉하다. 그동안도 항상 그래왔지만 말세지말을 당해 그 정도가 점차 심해지고 있는 것 같다. 세상이 흉흉하게 될 때 하나님의 교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정결한 신부로서의 모습을 더욱 분명히 단장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시대의 현실교회는 전혀 그렇지 못하다. 교회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으면서 세상보다 훨씬 더 못한 모습을 드러내 보이는 것이 그다지 놀랍지 않다. 물론 우리는 그런 교회를 참된 교회라 인정할 수 없다. 하지만 어린 성도들 가운데는 그것이 참인줄 알고 미혹되어 속는 자들이 많이 있다.
안타까운 사실은 우리가 그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거의 아무 것도 없다는 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우리만이라도 세속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을 굳게 부여잡는 일이다. 우리의 선한 몸부림을 통해 좋은 영향을 받는 사람들이 소수라도 있다면 크게 감사한 일이 아닐 수 없다.

- 저자 머리말 중에서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사도가 그렇게 자랑하던 복음의 진수를 풀어낸
로마서의 정론!


로마서는 성경이 말하는 ‘복음의 대헌장(Magna Charta)’이다. 종교개혁은 실로 ‘로마서로 명백하게 간추려진 복음’에 눈을 뜨게 하신 성령님의 거사였다. 성경을 중심한 참된 개혁주의 신학의 전 분야가 이 ‘로마서 이해’에 기반을 두고 있다. 실로 교회사는 영적 투쟁과 격랑 속에서 ‘로마서 이해’가 ‘배의 키와 나침반’ 역할을 하였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단순한 주석을 뛰어넘어 로마서 전문(全文)을 관통하여 흐르는 복음의 은혜와 능력을 ‘목양적인 간절함’으로 강해하고 설파하고 적용한다. 전체 52강으로 된 이 책은 상, 하 두 권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사도가 전한 참된 복음의 진수’에 이르러 ‘구원의 기쁨과 확신과 소망을 뿜어내는 샘’을 갖게 될 것이다.
모든 믿는 자들을 구원하시는 하나님의 능력,
사도가 그렇게 자랑하던 복음의 진수를 풀어낸
로마서의 정론

로마서는 가히 '성경 복음의 대헌장 Magna Charta' 입니다. 성령께서는 사도 바울을 감동하시어 로마서 속에 성경 전체가 말하는 복음의 이치를 직설적이고 논리적인 방식으로 간추리게 하셨습니다. 필연코 하나님께서는 지상에
있는 택하신 자녀들을 이 로마서로 먹이시고 세우실 것이 틀림없습니다.
교회사는 로마서로 말씀하시고 일하시는 성령님의 행사를 풍부하게 증거합니다.

하나님께서는 필자로 하여금 평생 복음 사역의 중심에 로마서를 두게 하시더니, 이제는 그 결정체로 로마서 전문을 '목양적 열심'으로 풀어낸 책을 펴내게 허락하셨습니다.
성령께서 이 책을 사용하시어 독자들을 '그리스도 안에서 확고하게 서게' 하시기를 엎드려 비오며, 그리 하시리라
감히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_ 저자의 말
『복음으로 산다』을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네이버 오디오북 GO ▶]

힘차고 당당하게 살고 싶은가?

제대로 된 복음의 감격을 맛보면 삶이 변한다
초라하고 시시하게 살지 말고 크리스천답게 당당하게 살자

오늘을 능력 있게 살고 싶다면, 복음으로 살아보라!


‘아낭겔로’는 ‘선포하다, 알리다’란 뜻의 헬라어로, 우리 삶에 실제적인 능력이 되는 하나님나라의 복음을 선포하고 전하는 이찬수 목사의 로마서 시리즈를 ‘아낭겔로 북스’로 출간한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을 만나게 되면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인으로 부르신 목적이 궁금해진다. 그리고 매 순간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쯤 되면 머릿속이 복잡하다. 나 편한 대로 살아가기엔 뭔가 찜찜한데, 그렇다고 하나님의 말씀대로 따르자니 자신이 없다.
그런 우리에게 저자는 말한다.
“복음은 오늘도 역사하는 능력이다!”
고민할 필요 없이, 그리스도인답게 복음으로 살면 된다는 것이다.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복음의 능력을 제대로 알지 못하여 무기력한 신앙생활을 지속하는 성도가 의외로 많다.
분당우리교회 이찬수 담임목사의 로마서 설교를 담은 이 책은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면 삶이 변한다고 말한다. 슈퍼맨, 원더우먼이 된다는 게 아니다. 어렵고 고통스러운 상황 속에서 오직 나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믿을 때, 내 약함을 자랑할 수 있다. 삶에 감사와 기쁨이 충만해진다.
《복음으로 산다》가 하나님의 진노가 쌓여가는 이 시대에 다시 한번 가능케 하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기 원하는 이들에게 귀한 친구 같은 책이 되리라 기대한다.
박윤선
박윤선은 말씀과 기도에 사로잡힌 목사요 신학자이다. 평안북도 백량면의 어느 해변 마을에서 어렸을 때 한학을 배웠다. 17세 되던 해 마을에서 6km 떨어진 동문교회에 다니면서 신앙을 갖기 위해 노력했다. 선천의 신성중학교 3학년 시절에 “네 손에 들고 있는 성경이 하나님이 계신 증거니라”라는 세미한 음성을 들은 후 하나님의 존재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다. 숭실전문학교와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다닐 때 그의 신앙은 보수주의이면서 주관적 체험을 탐구하는 수준이었고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신학 연구를 하면서 비로소 개혁주의 신앙을 갖게 되었다. 귀국 후 평양 장로회신학교, 만주 봉천신학교, 부산 고려신학교에서 가르쳤으며 네덜란드에 잠시 유학을 다녀온 후 서울의 총회신학교와 합동신학교(현 합동신학대대학교)에서 가르쳤다. 밖으로는 자유주의 신학, 안으로는 교권주의에서 벗어나 참된 개혁주의 신앙을 세우는 일에 평생 혼신을 다해 온 목사요 신학자이지만 이론만이 아닌 말씀 전파와 성경주석 저술을 평생의 과제로 여기고 40여 년에 걸쳐 성경 전권을 주석 완간함으로써 한국 교회 목회자들의 강단 사역에 크게 기여해 오고 있다.
김창훈
건국대학교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의 Calvin Theological Seminary(Th.M)에서 구약을 공부했으며, 남아공의 Stellenbosch University에서 '예언자적 설교'로 설교학 박사학위(Th.D.)를 취득하였다. 귀국 후 4년 동안 광주 산수 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기다가 지금은 한국교회와 강단의 회복을 소망하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을 가르치면서 호밀리아 설교 클리닉 연구소를 섬기고 있다.
홍인규
전남대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미국으로 건너가 리폼드 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학위(M. Div.)를 마쳤다. 그리고 남아공 스텔렌보쉬 대학으로 옮겨 신약학을 전공하여 신학 석사(M. Th.)와 신학 박사 학위(D. Th.)를 취득했다. 현재는 백석대학교 신약학 교수며, 세계 신약학회(SNTS)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 저서로는 그의 박사학위 논문인 『The Law in Galatians』(Sheffield Academic Press), 『우리의 자화상 교린도 교회』, 『바울신학 사색』(이상 킹덤북스)이 있다. 그리고 다섯 편의 학술 논문이 Novum Testamentum을 포함한 외국 학술논문집에 영어로 출판되었고, 그 외 다수의 학술 논문이 여러 국내 학술논문집에 실렸다.
박광석
성경 강해에 탁월한 은사를 가진 박광석 목사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설교자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뛰어나 성도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삶의 자리를 주님과 동행하도록 인도한다.
박광석 목사는 일산과 운정에 위치한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낙스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오늘, 주님과 살다》, 《복음의 언어, 로마서》(이상 두란노), 《신앙한다는 것》(위즈덤하우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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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윤선 / 영음사
가격: 18,000원→16,200원
김창훈 / 호밀리아
가격: 20,000원→18,000원
홍인규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3,000원→11,7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8,000원→25,200원
크리스토퍼 애쉬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32,000원→28,800원
이광호 / 교회와 성경
가격: 16,000원→14,400원
서문 강 / 청교도신앙사
가격: 18,000원→16,200원
서문 강 / 청교도신앙사
가격: 20,000원→18,000원
이찬수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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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박윤선,김창훈,홍인규,박광석,크리스토퍼 애쉬,이광호,서문 강,이찬수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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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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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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