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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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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본서는 로마서의 원래 의미를
성경 원어와 문맥에 의해
현미경으로 추적하듯이 탐구해 나간다.

그래서 학자들이 놓치고 있었던
로마서의 깊은 진리를
오늘날 새롭게 드러내고 있다.
권성수 목사, 조현삼 목사 추천

시대의 공감, 균형잡힌 영성의 사람 이인호 목사가
쉽고 깊이 있게 전하는 로마서의 복음


온전한 복음이란 무엇인가? 그것은 한마디로 믿음이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복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게 하는 것이다.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19세기 최고의 성경교사,
윌리암 켈리를 통해 칭의의 은혜를 맛보자!


“그(윌리암 켈리)는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그의 생각은 우주처럼 크다”
-찰스 스펄전


오늘늘 복음을 외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복음의 핵심은 없는 경우가 허다하다.
오늘날 로마서를 강해하는 설교자는 많지만,
정작 복음의 내용은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이다.
이제 19세기 최고의 성경교사,
윌리암 켈리를 통해 로마서에 나타난 칭의의 은혜를 맛보자.
새로운 영적 삶의 전기가 펼쳐질 것이다.
40,000 → 36,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000
1. 책 소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완역본
“개혁주의 로마서 주석의 고전!”


개혁주의 조직신학자 존 머리의 사상과 학문적 업적, 뛰어난 통찰이 담긴 주석! 『존 머리 로마서 주석』(아바서원, 2014)으로 출간 당시 수록하지 않았던 원서의 부록과 색인을 더하고 번역을 다듬은 완역본이다.
세계적인 학자들이 선정한 ‘최고의 로마서 주석’ 5권 중 하나인 이 책은, 성경 원어에 익숙하지 않은 평신도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펴낸 어드만사의 「뉴 인터내셔널 신약주석」(NICNT) 시리즈 가운데 한 권으로 처음 출간되었다. 1996년에 더글라스 무의 주석으로 교체되어 NICNT 시리즈에서는 빠졌으나 출판사에서 학문적 가치를 높이 평가하여 별도의 주석으로 계속 출간하고 있다.


2.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학자들이 뽑은 ‘최고의 로마서 주석’ 5권 중 하나!
F. F. 브루스, 김길성, 송인규, 김근수, 유태화 추천


존 머리의 로마서 주석은 출간 이후 반세기가 지나는 동안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다. 유태화 교수가 추천사에서 언급한 것처럼, 개혁신학의 입장에서 구속사의 맥을 놓치지 않고 핵심 논점을 요목조목 짚어내면서도 전문적인 술어나 원어는 풀어서 쓰거나 각주로 돌린, 즉 학문적인 전문성과 대중성을 고루 갖추도록 한 저자의 노력 때문일 것이다. 확실히 결코 적지 않은 분량임에도 불구하고 날카로운 통찰력이 실린 문장 하나하나에 전문가가 아닌 독자들을 향한 저자의 배려가 느껴진다.
존 머리는 로마서의 저자, 목적, 내용, 배경 등을 명쾌하게 논의한 후 본격적으로 1-16장의 본문을 꼼꼼하게 살핀다. 그 과정에서 그동안 학계에서 제기된 이슈들을 충분히 고려하여 여러 학자들의 논의를 다룸으로써, 독자들로 하여금 비판과 수용을 골고루 경험할 수 있게 돕는다. 특히 이번 완역본에 삽입된 10개 주제의 부록은, 바울이 로마서에서 언급하거나 인용한 성경구절 및 용어, 로마서의 중심주제 등을 연관된 다양한 본문과 함께 설명하여 보다 깊이 있는 로마서 이해에 이르게 한다.
로마서를 더욱 깊이 알고자 하는 사람은 누구나 큰 어려움 없이 로마서에 접근할 수 있게 해 주는 이 주석이, 한국의 많은 그리스도인들을 은혜의 복음으로 인도해 주기를 소망한다.



<특징>
- 원어를 모르는 독자를 고려한 읽기 쉬운 주석(헬라어, 히브리어 각주 삽입)
- 초판의 번역을 정성스레 다듬은 최종판
- 약 120쪽 분량의 부록과 색인을 수록한 완역본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로마서를 성도의 실제생활에 맞게 깊게 분석하고
적절한 예화들을 넣어 본문의 뜻을 풀이한 강해서!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 시대에 설교자로 부름 받은지 3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설교를 하면서 살아왔는데 은퇴할 년 수가 헤아려지면서 문득 생각난 것이 ‘복음 중의 복음’이라는 로마서도 한번 강해설교 해보지 않고 물러나면 되겠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강해설교를 주일 오전 강단에서 시작해 3년 반 걸려 2017년 초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로마서 강해를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이해하고 감동한 것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이 복음의 진수를 맛보며 영과 육이 떨릴 정도로 감격하였음이 가장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로마서 강해’하면 로이드 죤즈 목사님을 비롯하여 국내에도 여러 이름 있는 목사님들이 쓰신 훌륭한 책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로마서 강해설교냐’ 하고 물으실 수도 있으나 저는 하나님 말씀은 말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풍성한 진리의 샘이요, 진리의 금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한 사람, 아니 몇몇 사람이 다 퍼낼 수 있는 샘이 아니고 다 캐낼 수 있는 광산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는 각도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하고도 풍성하게 설교할 수 있고 적용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 역시 이 로마서를 강해한 여러 사람들 중의 하나요, 그 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사람임을 자인하나 겸손 가운데서도 나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의 설교 준비와 설교 현장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요, 하나님이 본문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시는 의미를 충직하게 드러내고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즉, 본문의 의도에서 벗어나 제 자신의 말을 하려고 하지 않고 말씀에 정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에 종교개혁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서 강해를 출간하게 된 바 이 역시 하나님의 섭리라고 봅니다.

책을 준비하면서 그냥 제 이름이라도 한 줄 남기고자 내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책은 재미로 대하기에는 진중한 편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평신도든 설교자든 각 설교의 제목 아래 나오는 본문을 두 세번 읽으신 후에 설교를 읽으시되 하루에 한 편만 읽었으면 합니다. 마치 한약을 다려 드시듯 영혼의 약이라 생각하시고 1권부터 3권까지의 총 92편의 설교를 매일 한 편씩 석 달을 드시면 많은 은혜를 누리시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휫필드가 말한 번개와 천둥은 없으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자가 유능하다해도 설교의 장이 없으면 어떻게 설교가 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저의 설교의 장(場)이 되신 울산동부교회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교시간에 ‘아멘’으로 응답하셨던 그 아멘의 메아리가 책을 읽으실 때마다 다시금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수고하신 집사님들과 교역자들과, 그리고 과분한 추천의 글을 써 주신 최갑종, 전광식 두 총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목회의 훌륭한 내조자인 아내 진석순과 애린, 보린 두 자녀에게 이 책을 헌증합니다. 책의 출간을 맡아주신 나침반출판사와 김용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복음의 빚진자 이광수 목사

_ 머리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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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를 성도의 실제생활에 맞게 깊게 분석하고
적절한 예화들을 넣어 본문의 뜻을 풀이한 강해서!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 시대에 설교자로 부름 받은지 3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설교를 하면서 살아왔는데 은퇴할 년 수가 헤아려지면서 문득 생각난 것이 ‘복음 중의 복음’이라는 로마서도 한번 강해설교 해보지 않고 물러나면 되겠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강해설교를 주일 오전 강단에서 시작해 3년 반 걸려 2017년 초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로마서 강해를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이해하고 감동한 것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이 복음의 진수를 맛보며 영과 육이 떨릴 정도로 감격하였음이 가장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로마서 강해’하면 로이드 죤즈 목사님을 비롯하여 국내에도 여러 이름 있는 목사님들이 쓰신 훌륭한 책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로마서 강해설교냐’ 하고 물으실 수도 있으나 저는 하나님 말씀은 말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풍성한 진리의 샘이요, 진리의 금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한 사람, 아니 몇몇 사람이 다 퍼낼 수 있는 샘이 아니고 다 캐낼 수 있는 광산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는 각도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하고도 풍성하게 설교할 수 있고 적용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 역시 이 로마서를 강해한 여러 사람들 중의 하나요, 그 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사람임을 자인하나 겸손 가운데서도 나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의 설교 준비와 설교 현장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요, 하나님이 본문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시는 의미를 충직하게 드러내고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즉, 본문의 의도에서 벗어나 제 자신의 말을 하려고 하지 않고 말씀에 정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에 종교개혁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서 강해를 출간하게 된 바 이 역시 하나님의 섭리라고 봅니다.

책을 준비하면서 그냥 제 이름이라도 한 줄 남기고자 내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책은 재미로 대하기에는 진중한 편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평신도든 설교자든 각 설교의 제목 아래 나오는 본문을 두 세번 읽으신 후에 설교를 읽으시되 하루에 한 편만 읽었으면 합니다. 마치 한약을 다려 드시듯 영혼의 약이라 생각하시고 1권부터 3권까지의 총 92편의 설교를 매일 한 편씩 석 달을 드시면 많은 은혜를 누리시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휫필드가 말한 번개와 천둥은 없으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자가 유능하다해도 설교의 장이 없으면 어떻게 설교가 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저의 설교의 장(場)이 되신 울산동부교회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교시간에 ‘아멘’으로 응답하셨던 그 아멘의 메아리가 책을 읽으실 때마다 다시금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이 책이 출간되기까지 수고하신 집사님들과 교역자들과, 그리고 과분한 추천의 글을 써 주신 최갑종, 전광식 두 총장님께 심심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목회의 훌륭한 내조자인 아내 진석순과 애린, 보린 두 자녀에게 이 책을 헌증합니다. 책의 출간을 맡아주신 나침반출판사와 김용호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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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은혜로 마지막 시대에 설교자로 부름 받은지 30여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수많은 설교를 하면서 살아왔는데 은퇴할 년 수가 헤아려지면서 문득 생각난 것이 ‘복음 중의 복음’이라는 로마서도 한번 강해설교 해보지 않고 물러나면 되겠냐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강해설교를 주일 오전 강단에서 시작해 3년 반 걸려 2017년 초에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그동안 성도들이 로마서 강해를 통해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이해하고 감동한 것도 감사하지만 무엇보다 제 자신이 복음의 진수를 맛보며 영과 육이 떨릴 정도로 감격하였음이 가장 감사한 일이었습니다.

‘로마서 강해’하면 로이드 죤즈 목사님을 비롯하여 국내에도 여러 이름 있는 목사님들이 쓰신 훌륭한 책들이 출간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또 로마서 강해설교냐’ 하고 물으실 수도 있으나 저는 하나님 말씀은 말로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풍성한 진리의 샘이요, 진리의 금광이라고 믿습니다. 그러기에 한 사람, 아니 몇몇 사람이 다 퍼낼 수 있는 샘이 아니고 다 캐낼 수 있는 광산이 아닙니다. 말씀을 보는 각도와 시대와 상황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하고도 풍성하게 설교할 수 있고 적용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저 역시 이 로마서를 강해한 여러 사람들 중의 하나요, 그 중에서도 가장 부족한 사람임을 자인하나 겸손 가운데서도 나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것은 저의 설교 준비와 설교 현장에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과 역사가 있었다는 것이요, 하나님이 본문을 통해 드러내고자 하시는 의미를 충직하게 드러내고자 노력했다는 점입니다. 즉, 본문의 의도에서 벗어나 제 자신의 말을 하려고 하지 않고 말씀에 정직하려고 노력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종교개혁 500주년이 되는 해에 종교개혁의 근원이라고 할 수 있는 로마서 강해를 출간하게 된 바 이 역시 하나님의 섭리라고 봅니다.

책을 준비하면서 그냥 제 이름이라도 한 줄 남기고자 내는 책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교회에 조금이라도 유익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이 책은 재미로 대하기에는 진중한 편입니다. 제가 바라는 것은 평신도든 설교자든 각 설교의 제목 아래 나오는 본문을 두 세번 읽으신 후에 설교를 읽으시되 하루에 한 편만 읽었으면 합니다. 마치 한약을 다려 드시듯 영혼의 약이라 생각하시고 1권부터 3권까지의 총 92편의 설교를 매일 한 편씩 석 달을 드시면 많은 은혜를 누리시리라 확신합니다. 비록 휫필드가 말한 번개와 천둥은 없으나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는 될 것입니다.

아무리 설교자가 유능하다해도 설교의 장이 없으면 어떻게 설교가 있겠습니까? 그런 점에서 저의 설교의 장(場)이 되신 울산동부교회 성도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설교시간에 ‘아멘’으로 응답하셨던 그 아멘의 메아리가 책을 읽으실 때마다 다시금 울려 퍼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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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사람과 세상을 바꾼 말씀
놀라운 복음의 책, 로마서!!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소장판)
로마서 1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 로마서 2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 1,2권 합본


십자가 복음의 영광에 사로잡혀라!
부활 예수의 생명으로 사는 십자가 복음만이 한국 교회를 바꾼다

로마서는 특별한 책입니다. 하나님께서 로마서를 통해 얼마나 많은 사람을 바꾸셨는지 모릅니다. 우리가 잘 아는 어거스틴, 마르틴 루터, 존 칼빈, 존 웨슬리를 변화시킨 성경으로도 유명합니다. 로마서는 한 사람의 인생과 가정과 가문과 나라와 민족과 세계 교회 역사를 바꾼 놀라운 책입니다. 로마서가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온 것은 복음을 가장 정확하게, 가장 탁월하게 증거해주는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로마서를 읽으면서 복음을 알았고 완전히 뒤집어지는 역사를 체험했습니다. 로마서를 읽으며 복음에 귀를 기울여보십시오. 복음을 정확히 깨닫고, 예수 그리스도를 말씀으로 분명히 만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복음의 영광을 경험하게 되고 세상에서 가장 귀한 것에 눈이 뜨일 것입니다.

복음이 삶을 뒤바꿉니다. 나라와 민족과 기독교의 역사를 바꾸었습니다. 그 복음의 능력이 우리의 것이 되기를 바랍니다. 교리로 듣지 말고 주 예수님을 바라보시기 바랍니다. 진정으로 예수 믿고 변화되었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자가 되시기 바랍니다. 복음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분과 온전히 연합하여 하나가 되는 놀라운 은혜를 받으시기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여주동행’, ‘영성일기’의 목회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1,2권의 양장 합본. 성경을 반지로 비유한다면, 로마서는 보석에 해당한다고 할 만큼 특별한 책이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는 올해, 로마서를 빼놓고는 종교개혁을 이야기할 수 없다. 하나님은 로마서를 통해 수많은 사람과 나라와 세계 교회 역사를 바꾸셨다. 로마서가 이처럼 사람을 변화시키고 역사를 만들어온 것은 복음을 가장 정확하고도 탁월하게 증거해주기 때문이다. 저자는 2015년 주일설교로 로마서를 강해한 이후, 구원론을 중심으로 복음을 선포하는 1~8장 말씀과 구원받은 성도의 변화된 삶에 관한 9~16장의 말씀으로 두 권의 로마서 강해 설교집을 낸 바 있다. 로마서가 교리와 삶을 별개로 말씀하지 않는 것처럼 저자는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복음이시며, 나는 죽고 예수님 안에서 그분을 항상 바라보며 살 때 진정한 복음의 능력으로 복음에 합당한 새 생명의 삶을 ‘살게’ 된다는 로마서의 주제이자 진리를 일관되게 역설한다.
60,000 → 54,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0
칼 바르트 『로마서』 출간 100주년 기념판
“칼 바르트의 『로마서』는 현대 신학사에 가장 중대한 사건이다!”

- 정식 계약에 의한 『로마서』 제2판 전집판 정본 번역
- 판 더르 코이 교수(네덜란드 자유대학교)에 의한 세밀한 각주 및 본문 비판 작업
- 유려하고 정확한 번역과 감수, 치밀한 편집 및 격 있는 장정
- 김기석, 김도훈, 김영봉, 김진혁, 손희영, 유진 피터슨, 오성현, 유해무, 이용주, 전철, 알리스터 맥그래스 추천

이 책은 개신교 역사에 새로운 피, 강렬한 맥박, 뜨거운 생명력을 불어넣은 신학의 심장이다!

처음에는 책으로 펴낼 의도가 없었던 방대한 양의 연구 노트였다. 젊은 목회자인 바르트 자신과 친구들을 위해 치열하고 끈기 있게 써 내려간 그 원고 뭉치는 결국 책이 되었고 신학의 세계, 그리스도교 지성계를 뒤흔드는 일대 사건이 되었다.
제1차 세계대전의 충격 속에서 자유주의신학에 실망하고, 종교 사회주의에서도 대안을 찾지 못하던 바르트는 치열한 암중모색에 뛰어들었다. 극도의 혼란 속에서 하나님 나라에 대한 갈망에 이끌려 그가 새롭게 붙잡은 성경이 말하기 시작했다. 그 내용을 다급하고 치열하게 증언한 로마서 제1판(1919)은 더욱 치열한 대화와 심원한 성찰을 통해 보완되어, 마침내 새로운 신학 사상의 여명을 알린 문제작 로마서 제2판(1922)이 되었다. 이 책에서 봇물처럼 터져 나오는 강력한 도전의 에너지와 파격적인 통찰은 20세기 그리스도교 사상의 거대한 산맥 하나가 형성되는 지점이었다.
바르트의 로마서는 하나님과 인간의 질적 차이를 망각하고 안팎의 거짓 신들에게 미혹당한 시대를 향해 하나님의 다르심, 멀리 계심, 생소하심, 숨어 계심을 강조하며 인간과 세상의 한계를 뚜렷하게 드러낸다. 바울의 로마서를 붙잡고 씨름하며, 저 위로부터 수직으로 치고 들어오는 폭발적인 계시의 흔적을 꼼꼼히 답사하며 우리를 진정한 불안에 노출시킨다. 거기서 새롭게 교회의 소망이 우리의 시야에 들어온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구성할 수 있는 긍정적 가능성과 부정적 가능성이 촘촘히 드러난다. 그 과정에서 바르트가 느낀, 그리고 독자들이 느끼게 될 발견의 기쁨은 신학함의 기쁨, 감사, 감격으로 번져 나갈 것이다.
로마서 독서는 밤이 빛과 만나고, 곤경과 소망이 어우러지는 곳으로 우리를 견인하여 율법, 심판, 믿음, 종교, 자유, 은혜, 윤리를 그 뿌리까지 심사숙고하게 만들 것이다. 나아가 로마서뿐만 아니라 성경 전체를 전혀 새로운 빛에서 읽을 수 있는 능력을 키워 줄 것이다. 처참한 몰락이 지속되고 가망 없는 인간 실존의 절망적인 시도가 되풀이되는 현실에서 우리는 다시 한 번 프라텔른 교회 탑에서 울려 퍼지는 종소리를 듣게 될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다”(Deus dixit).

특징
- 정식 계약에 의한 『로마서』 제2판 전집판 정본 번역
- 판 더르 코이 교수(네덜란드 자유대학교)에 의한 세밀한 각주 및 본문 비판 작업
- 유려하고 정확한 번역과 감수, 치밀한 편집 및 격 있는 장정

독자 대상
- 칼 바르트의 신학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칼 바르트의 주석을 통해 로마서를 깊이 있게 읽으려는 이들
- 신학을 배우고 가르치는 신학생, 목회자, 신학자들
- 하나님을 올바로 알고 믿으려는 열망을 가진 모든 그리스도인들
참으로 경건한 목회자
로버트 맥체인이 전하는 로마서


이 책은 19세기 초 스코틀랜드의 목회자였던 로버트 맥체인이 로마서를 본문으로 한 설교 13편을 모아 놓은 설교집입니다. 설교를 읽다 보면, 참으로 로버트 맥체인 자신이 얼마나 예수 그리스도와 모든 영혼을 사랑했는지를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얼굴에 나타난 하나님의 영광을 전하고자 하는 노력과 그 예수 그리스도를 모든 영혼이 마음 깊이 받아들이고 구원 얻기를 바라는 목회자의 절절함과 단호함이 모든 설교에 묻어나기 때문입니다. 회고록이나 전기가 아닌 하나님의 능력에 사로잡힌 바 되어 경건하고 온전히 순종한 맥체인 목사의 설교를 이제 직접 읽음으로써, 독자분들은 자신의 영혼의 상태를 점검하고, 다시금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바라보게 되는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만으로 만족하고 행복한 그리스도인이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 특징 ▒

1. 이 책은 로버트 맥체인이 로마서를 본문으로 한 설교 13편을 모아 놓은 설교집입니다.

2. 19세기 초, 경건한 목회자가 전했던 설교를 들음으로써, 복음을 처음 접하는 분들에게는 참된 구원자요 우리 인생의 주인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복음을 듣게 되는 유익을 얻을 것이고, 이미 회심한 분들에게는 우리 자신의 구원과 신앙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고 다시금 은혜의 자리로 나아가는 데 도움을 얻을 것입니다.
김흥규 | 동연  
17,000 → 16,150원 (5.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로마서!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편지!
어거스틴과 루터, 웨슬리, 바르트를 변화시킨 책!
고비마다 세계사의 판도를 바꾸어 놓은 책 중의 책!
만인을 평준화시키며, 갈등과 분열을 화해와 일치로 이끄는
복음의 요체를 정치한 논리로 해명한
바울 최후의 유언서!


이 책에서 독자들은 신학자로서 저자의 날카로운 통찰력과 아울러 목회자로서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히 해석하는 영적 혜안과 마주치게 될 것입니다. 본서는 로마서를 좀 더 깊이 있게 연구하려는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평신도 모두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또한 로마서에 나타난 기독교 신앙의 본질(기독교 핵심 교리)을 선포하려는 설교가들에게도 매우 좋은 길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광훈 목사(버지니아 워싱턴 대학교 교수/버지니아 한인연합감리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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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13장 오독과 오용의 역사를 바로잡는다!
시민 저항의 물결 속에서 “복종하라”는 바울의 메시지를 어떻게 읽을 것인가?


“바울이 자기 시대, 자기 성도들을 향해 복종을 명령한 장면이
오늘 우리 시대에도 동일한 복종의 이야기로 읽힐 수 있을까?
올바른 성경 읽기 과정에는 바울의 시대와 우리의 시대를 의미 있게 연결하는
‘해석학적 다리 놓기’가 필요하다.” _본문 중에서




■ 책 소개

전대미문의 국정 농단 사태가 야기한 시민 저항의 물결 맞은편에서 로마서 13장 1-7절이 다시 소환되고 있다! 불의하고 무능한 권력의 민낯을 목격하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질문과 혼란에 봉착한다. 바울이 말하는 권세는 누구인가? 그 권세에 복종한다는 것은 어떤 의미인가? 그리스도인은 악한 권세에도 복종해야 하는가? 성경은 불의한 권력을 향한 저항마저 금하는가? 이러한 물음에 직면한 그리스도인을 위해 바울의 복음을 오랫동안 연구해 온 권연경 교수가 로마서 13장을 성경적으로 재고하고, 그 가르침이 오늘 우리 상황에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 고민하도록 안내한다.


■ 출판사 리뷰

촛불 집회, 로마서 13장을 소환하다

“각 사람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 권세는 하나님으로부터 나지 않음이 없나니 모든 권세는 다 하나님께서 정하신 바라. 그러므로 권세를 거스르는 자는 하나님의 명을 거스름이니 거스르는 자들은 심판을 자취하리라. 다스리는 자들은 선한 일에 대하여 두려움이 되지 않고 악한 일에 대하여 되나니 네가 권세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려느냐 선을 행하라 그리하면 그에게 칭찬을 받으리라. 그는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네게 선을 베푸는 자니라. 그러나 네가 악을 행하거든 두려워하라 그가 공연히 칼을 가지지 아니하였으니 곧 하나님의 사역자가 되어 악을 행하는 자에게 진노하심을 따라 보응하는 자니라. 그러므로 복종하지 아니할 수 없으니 진노 때문에 할 것이 아니라 양심을 따라 할 것이라. 너희가 조세를 바치는 것도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들이 하나님의 일꾼이 되어 바로 이 일에 항상 힘쓰느니라. 모든 자에게 줄 것을 주되 조세를 받을 자에게 조세를 바치고 관세를 받을 자에게 관세를 바치고 두려워할 자를 두려워하며 존경할 자를 존경하라.” (롬 13:1-7)

지난해 말 한국 사회는 촛불 집회 참가자가 연인원 1,000만 명을 넘길 정도로 박근혜 정부를 향해 “퇴진하라”는 범국민적 여론이 거셌다. 하지만 그런 상황 속에서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위에 있는 권세들에게 복종하라”는 로마서 13장의 한 구절을 자주 접하는 역설적 상황에 놓여 있었다. 카카오톡이나 페이스북, 유튜브 등에서 이 말씀을 근거로 권세에 대한 복종을 강조하며 그리스도인이라면 정부에 반대하는 촛불 집회에 나가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메시지가 크게 회자되었기 때문이다.

사실 권력이 불의할 때조차 로마서 13장을 근거로 권세에 복종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온 것은 한국 근현대사에 반복된 일이다. 일제강점기와 군사정권 시절 소위 기독교 지도자를 자처하는 많은 이가 이 구절을 언급하며 그리스도인들을 향해 정부에 순응하기를 권했다. 현대 그리스도인에게 친숙한 목회자들 역시 크게 다르지 않다.

로마서 13장, 오해를 넘어 어떻게 읽어야 하나

바울 연구자인 권연경 교수는 로마서 13장을 다룬 옥한흠
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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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가 아닌
‘주님 마음’으로 산다!


진짜 예수를 믿으면 마음이 변하고 삶이 변하고 내가 변한다
나의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참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라


십자가 사랑에 감격한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복음 Ⅱ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으로 살다!

진정한 복음의 능력으로
삶이 새롭게 변화되는 그리스도인


저에게는 꿈이 있습니다. 그것은 한국 교회 성도들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또한 부활하셔서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는 날이 오는 것입니다. 그것이 제가 꿈꾸는 부흥이요 교회 개혁입니다. 그러나 이 개혁은 저 자신으로부터 시작되어야 했습니다. 이것은 목회하면서 교회를 고쳐보려고, 교인을 고쳐보려고 애를 쓰다가 수없이 좌절하고 낙심한 후에야 깨달은 것입니다. 십자가 복음이 무엇인지 알았을 때, 개혁의 대상은 저 자신이었음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십자가의 복음은 죄책감만 없애주는 나약하고 값싼 복음이 아니었습니다. 죽고 다시 사는 처절할 만큼 선명하고 강력한 복음이었고, 삶을 완전히 변화시키는 복음이었습니다. 우리가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십자가 복음’을 정확히 알고, “나는 죽었습니다”라고 분명히 고백하면서 24시간 주 예수님을 바라보며 살기를 힘쓸 때, 자연스럽게 나 자신으로부터 공동체에 이르기까지 진정한 개혁이 일어납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메시지는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라”가 아닙니다. 진정한 복음을 받아들이면 누구나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로마서가 말씀하는 진리입니다.

_에필로그 중에서


▒ 출판사 서평

‘여주동행’, ‘영성일기’의 목회자,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강해 설교 2권이다. 그가 꿈꾸는 한국 교회는 모든 성도들이 지금도 우리와 함께하시는 주 예수님과 동행하는 것이 자연스러워지는 날이 오는 것이다. 목회자인 저자 자신을 비롯한 구원받은 성도의 삶 가운데 예수님과의 동행이 자연스러워질 때 참된 교회 부흥, 개혁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강조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만나면 나의 삶이 어떻게 변화되는지 그 방법을 설명해주는 책이 아니다. 우리가 진정한 복음을 받아들일 때 예수님과 온전히 하나가 되어 나 아닌 예수님으로 살아가는 삶, 나와 똑같이 예수와 함께 죽고 예수로 사는 다른 사람과 내가 한 몸이 되어 교회를 이루는 삶, 교회 안에 일어나는 놀라운 연합의 역사, 이 모든 ‘복음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되는 복음의 진리와 능력을 역설한다. 진짜 예수님을 믿고 24시간 주님을 바라봄으로 마음이 변하고 삶이 변하고 ‘내’가 변하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라.
오랜 유학기간을 바울의 율법과 연구에 헌신해온 저자 정인채 박사는 이 책을 통해서 롬7:1-6에 대한 참신한 해석을 내놓고 있다. 그리고 그 해석을 근거로, 복음이 신자를 율법의 정죄에서 벗어나게 했을 뿐만 아니라 또한 성령의 능력으로 참 율법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다는 균형 잡힌 이해를 제공해준다.

- 김광열 교수 추천사 중에서
변종길
변종길 교수는 1975년에 서울대학교 사회계열에 입학하여 경제학을 전공하였다. 1978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이듬해에 고려신학대학원에 입학하였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한국 교회를 위해 올바른 성경 주석이 필요함을 느끼고 1985년에 개혁주의 신학의 본산인 네덜란드 캄펀으로 유학을 떠났다. 캄펀에서 7년 동안 야곱 판 브루헌 교수의 지도하에 신약학을 공부하여 성령의 오심과 구속사의 진전의 관계를 연구한 논문으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2년에 귀국한 이래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올바른 성경 주석과 개혁주의 신학 보급을 위해 힘쓰고 있다. 특별히 헬라어와 여러 언어들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연구하고 있으며 성경 번역에도 관심을 가지고 계속 연구하고 있다.
이인호
젊은 시절 폐결핵과 불면증으로 날마다 좌절하며 스스로 무너져 가던 상황 속에서 로마서를 묵상하던 중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는 말씀의 은혜를 경험하게 된다. 로마서가 말하는 이신칭의의 복음의 능력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가 자신의 모든 무기력함조차도 짊어지심을 깨달은 이후, 지금까지 달려온 열정의 목회자이다. 그를 변화시킨 복음은 지속적으로, 그리고 반복적으로 선포되고 전파되어야 할 생명의 메시지임을 믿고, 지금도 변함없이 복음적 설교로 강단을 섬기고 있다. 복음의 능력은 한 개인뿐 아니라 한국교회, 더 나아가 열방까지 영향을 미친다는 ‘복음의 확장성’을 토대로 팀 켈러 목사가 이끄는 리디머 시티투시티(Redeemer City to City)의 목회철학과 비전을 전수받은 한국의 복음적 교회개척운동 단체 ‘시티투시티 코리아’ 초대 이사장으로 섬기고 있다. 이 단체를 통해 지역사회의 개척교회들과 큰 숲을 이루며 교회와 문화를 선도하고 한국교회 생태계 회복을 위해 열정을 다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이인호 목사가 2003년에 개척한 ‘더사랑의 교회’는 2014년에 첫 분립개척을 하였고, 2년 후 두 번째 교회를 분립 개척하여 두 교회가 복음적 교회로 세워져 가는 것을 큰 행복으로 여기며 그 사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저서로는 『기도의 전성기를 경험하라』 『은혜의 전성기를 경험하라』 『버려진 게 아니라 뿌려진 것이다』 등이 있다.
윌리암 켈리
윌리암 켈리(William Kelly 1821-1906)
1820년에 북 아일랜드에서 출생한 켈리는 1840년에 구원을 확신했다. 그는 트리니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하였으며,건전하고 박식한 성경학자이자 비평가였다. 1860년에 출간한 요한계시록 강해는 여러 성경학자들에 의해 극찬을 받았다. 그는 'The Prospect(전망)'란 잡지를 간행하는 한편 1857년부터 주님이 부르실 때까지 50년간 'The Bible Treasury(성경의 보화)'를 발행하면서 당시 영적 거성들의 논문을 게재했다.

윌리암 켈리는 존 넬슨 다비의 저서 'Etude Sur La Parole'을 영어로 번역하였는데, 그 책이 'Darby's Synopsis of the Books of the Bible'으로써, 이 책은 모든 성경 학도가 가까이 두고 연구해야할 불후의 명작이다.

이외에도 켈리는 수년 동안 다비의 저서를 수집하고,편집하고,틈틈이 번역한 결과로 34권의 다비 전집을 내었고, 이로써 19세기의 영적 유산을 후배들에게 남겨주었다. 그 대부분의 글이 The Bible Treasury(성경의 보화)에 수록되어 있다.
존 머리

John Murray, 1898-1975
1898년 스코틀랜드에서 태어났고 글래스고 대학교, 프린스턴 신학교,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이후 잠시 프린스턴 신학교에서 강사로 일한 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에서 조직신학 강사를 거쳐 조직신학 교수(1937-1966)를 역임했다. 프린스턴 시절에 그레샴 메이첸과 게할더스 보스의 가르침을 받았던 그는 20세기의 위대한 개혁주의 신학자로 꼽히는 인물로서 “그의 가장 큰 기여는 위대한 스승 게할더스 보스가 개척한 구속사적 접근을 계승하여 성경신학을 통해 이 유산을 지지하고 발전시킨 점”이라고 제임스 패커는 말한다.


『로마서 주석』은 존 머리의 대표작이다. 이 주석의 원출판사인 어드만사(Eerdmans)는 이 연구서의 학문적 가치를 높이 평가해 여전히 출판하고 있으며, 초판이 출간된 지 반세기가 지난 지금도 이 주석은 영어권에서 추천하는 최고의 로마서 주석 중 다섯 번째 안에 늘 포함되는 고전적인 책이다. 그 밖의 저서 중 국내에서 그를 알린 것으로는 『존 머레이 조직신학』(크리스찬다이제스트 역간), 『존 머레이 구속』(복있는 사람 역간), 『칼빈의 성경관과 주권사상』(CLC 역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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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변종길 / 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이인호 / 익투스
가격: 14,000원→12,600원
윌리암 켈리 / 형제들의 집
가격: 6,000원→5,400원
존 머리 / 아바서원
가격: 40,000원→36,000원
이광수 / 나침반
가격: 15,000원→13,500원
이광수 /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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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수 / 나침반
가격: 15,000원→13,500원
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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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 바르트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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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맥체인 / 그 책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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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흥규 / 동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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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연경 / 뉴스앤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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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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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채 / 도서출판 새한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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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7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저자변종길,이인호,윌리암 켈리,존 머리,이광수,유기성,칼 바르트,로버트 맥체인,김흥규,권연경,정인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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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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