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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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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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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양우광,유석영,톰 홀랜드,이한수, 그 외 5명/최성호,정지영,장인산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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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마틴 로이드 존스의 로마서강해 1권~14권을 중심으로 그의 신학을 주제별로 연구한 내용이다. 저자는 하나님부터 시작하여 복음, 교회, 국가, 그리스도인의 삶, 종말에 이르기까지 로이드존스의 설교를 분석하여, 정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로이드존스의 다른 설교집을 참고하므로, 충분한 신학적 균형을 유지한 부분도 빼놓을 수 없다.
“로마서를 공부하지 않고 복음을 안다고 말할 수는 없는 것이다!”

로마서는 복음의 진수를 담고 있습니다. 로마서는 하나님이 창세 전부터 준비하신 구원의 경륜이 무엇인지 가장 정밀한 구조와 치밀한 논리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를 읽으면 하나님이 어떤 분인지 예수님과 성령님은 무슨 일을 하셨는지, 인간의 죄의 뿌리와 그 열매는 무엇인지, 죄 문제의 해결을 위한 하나님의 지혜의 부요함과 깊음은 얼마나 대단한지, 구원 받았다는 의미는 무엇인지, 구원이후의 신자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지, 진자의 고난의 이유와 신비는 무엇인지를 알 수 있습니다. 신앙생활을 하는 신자라면 반드시 로마서라는 산을 등반해야 합니다. 로마서를 공부하지 않고 복음을 안다고 말할 수 없을 것입니다. 로마서는 수 많은 사람들의 인생을 바꾸어 놓은 책입니다. 어거스틴, 마틴 루터, 요한 웨슬레 등 , 많은 사람이 로마서의 은혜를 빚지고 있습니다. 필자 역시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신앙이 근본적으로 변화된 경험이 있습니다. 수많은 신앙의 고민들이 로마서를 공부하면서 해결되는 경험을 했습니다. 이 책을 읽는 여러분도 신앙과 인생이 완전히 달라지는 역사가 있기를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 톰 홀랜드는 신약성경 주석학계의 지배적인 견해와 달리, 예수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가르침이나 신약성경의 기록에서 헬레니즘화는 없었고 오히려 구약성경과 유대적인 전통에의 충실함이 분명하다고 본다. 그래서 그는 로마서를 주석하는 데 필요한 모든 자료를 구약성경에서 얻을 수 있다는 입장을 기본으로 한다. 이러한 맥락 속에서 그는 이 책의 부제, 곧 주제를 구약성경에 나타난 주제와 모델을 근거로 “신성한 결혼”이라고 명명했다.

이 책은 서론과, 각 장의 구절을 주석한 본론 및 결론으로 구성되어 있다. 서론은 로마서의 핵심 주제와 신학 및 로마서에서 다루는 쟁점에 대해 개관한 것으로, 로마서 주석의 열쇠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또한 본론에서도 장별로 각 장에 대한 도입을 실어 그 핵심 주제와 주석의 방향을 제시한다. 더불어 바울의 칭의와 죄 신학을 비롯해서 새 출애굽, 세례 등 다양한 로마서의 주제를 다룬 보충설명들을 실어 구체적이고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다. 그리고 각 장에 대한 결론을 통해 각 장의 주요 메시지를 다시 한 번 정리하고, 다음 장에 대해 기대감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이 책에 대한 전체적인 결론은 로마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메시지와 바울 신학을 종합적으로 일목요연하게 파악할 수 있게 해 준다. 또한 방대한 주제 색인이 실려 있는데, 이 또한 다른 주석서와 차별화된 점으로 로마서 연구에 유익하다.
이 로마서 주석은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정교하게 드러내는 데에 그치지 않고 “지금 여기에” 적용할 수 있는 신앙생활과 목회의 원리도 캐내어 주고 있어 로마서 연구자와 성도와 목회자 모두에게 소중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의 구원사를 독파하며 복음의 정수를 밝힌 기념작(Masterpiece)

로마서는 바울이 특정한 상황에서 특별한 목적을 두고 로마의 독자들에게 쓴 편지로서 교회사적으로 어거스틴, 루터, 칼빈, 웨슬레와 같은 위대한 인물들의 복음적 사상을 형성하게 한 중요한 서신으로 인류 구원을 위한 복음의 정수를 담고 있다.

- 주석서와 강해서의 강점을 담은 로마서 연구서
- 목회 현장에서 검증된, 이야기 형식의 친절한 로마서 길잡이
- 소그룹을 위해 ‘더 깊은 이해를 위한 글’과 ‘적용과 토론을 위한 질문’ 수록

출판사 추천의 글

세움북스의 “모두를 위한 신학 시리즈” 두 번째 책인 본 서는 단순한 강해설교집이 아닌, 성경신학적 통찰력을 제공해 주는 원문 중심의 로마서 해설서입니다. 이 책은 로마서와 관련된 여러 주석서. 신학서 그리고 많은 자료를 비교, 검토한 로마서 연구서로, 강해서와 주석서의 강점을 모두 담고 있습니다. 목회자인 저자의 목회 현장 경험이 함께 담겨진 이 책은 헬라어 원어의 의미를 따라 “이야기 형식”으로 로마서를 풀어내고 있으므로 목회자와 신학생 그리고 성도들 모두에게 유익한 로마서 안내서가 될 것입니다.

머리말

복음에 대한 보다 깊은 이해와 그 진리를 바탕으로 한 신앙생활에 있어서, 로마서만큼 깊고 풍부한 진리를 제공해 주는 책은 없을 것입니다. 이 글은 이러한 로마서 전체의 내용을 충실하게 원문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도우면서, 동시에 신앙생활에 실제적인 적용이 가능하도록 다양한 소재들을 하나의 이야기 형식(narrative)으로 구성했습니다.
특별히, 로마서 9-11장은 지금도 많은 신자들과 교회 지도자들이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는 부분입니다. 따라서 9-11장은 보다 자세히 살펴보고 연구할 수 있도록 다루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해서, 이 글을 통해 구원의 복음의 본질에 대한 깊은 이해(1-8장)와 그 구원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의 신실함(9-11장), 그리고 이러한 복음을 누리는 신실한 신자의 삶(12-16장)에 대하여 여러분과 함께 나누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로마서의 깊고 풍부한 진리들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그 복음의 진리를 누리며 살아가는 데 큰 유익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이 책이 나오기까지 가장 가까이서 길고도 오랜 시간 동안 로마서 복음을 들었던 새언약교회의 작은 공동체 식구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또한 성경신학의 깊이와 넓이에 눈을 뜨게 해 주시고, 본 내용의 로마서 9-11장의 연구에 큰 도움을 주었던 무어신학교 교수님들에게 감사를 전합니다.
무엇보다 그동안 내조를 아끼지 않았던 아내의 헌신과 수고, 그리고 어머님의 기도에 애정어린 감사를 표현하고 싶습니다. 더불어서, 한 권의 책으로서 내놓기에 부끄럽지 않도록 내용을 다듬고, 부족한 원고를 흔쾌히 수락해 주고 격려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수고해 주신 세움북스의 가족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시드니의 자택에서
저자 김곤주
▒ 본 총서에 대하여 ▒

『교부들의 성경 주해』는 신·구약 성경 전권에 대한 교부들의 사상과 신앙을 그 정수精髓만 뽑아 현대어로 옮겨 엮은 29권의 방대한 총서다. 이 총서는 현대 독자들이 고대 그리스도교 시대에 활동한 교부들의 핵심 사상에 스스로 다가가 심취해 볼 기회를 제공한다. 교부 시대는 로마의 클레멘스(재위 92년경~101년)부터 다마스쿠스의 요한(650년경~750년)에 이르기까지 그 해당 시기를 말한다. 따라서 이 총서는 신약성경이 마무리되는 시기부터 존자 베다를 포함하는 8세기 중엽까지, 7세기에 걸쳐 이루어진 성경 해석을 다루고 있다.

▒ 로마서에 대하여 ▒

바오로 사도의 로마서는 오래전부터 신약성경 신학의 절정으로 인정되어 왔다. 고대 교회의 시각도 이와 다르지 않아 교부 해석자들의 값진 주해가 풍성하다.
『교부들의 성경 주해』 로마서 편은 로마서에 관한 교부들의 대표적이며 가장 뛰어난 해설들을 수록하였으며, 그 가운데는 지금까지 현대어로 출판된 적 없는 귀한 자료도 많다.
이 해설자들 중에서 특히 돋보이는 이는 실명 대신 ‘암브로시아스테르’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4세기 말 로마교회의 주해가로, 그의 주해가 뛰어나다는 사실은 본문을 읽어 보면 누구나 알 수 있을 것이다. 현대의 독자들이 지금까지 접할 수 없었던 오리게네스의 방대한 로마서 주해도 상당수 수록되었다. 이 두 사람 외에도 콘스탄티노플의 주교였던 요한 크리소스토무스와 몹수에스티아의 테오도루스,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 키루스의 테오도레투스 같은 위대한 교부들의 주해와 그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역시 빼놓을 수 없는 타르수스의 디오도루스, 알렉산드리아의 장님 디디무스 같은 교부들의 주해도 실려 있다.
이 책은 하느님의 의로움에 관한 바오로 신학과, 그것을 초기 교회 공동체들과 그리스도교의 위대한 지성들이 어떻게 이해했는지 알려 주는 좋은 자료집이라고 자부한다.
유기성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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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삶을 바꿀, 바로 그 말씀!

진짜 복음을 만나면 내 삶이 완전히 뒤집힌다
예수님으로 사는 가슴 벅찬 인생을 살고 싶다면 복음을 만나라


십자가 복음의 감격에 사로잡힌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복음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에 눈뜨다!
주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고
주 예수님의 부활의 생명으로 사는 그리스도인


주일예배 설교로 로마서를 강해하기로 하면서 한 해 동안 로마서를 묵상하며 살았습니다. 이것은 그해 제게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로마서강해 설교를 다시 시작했을 때, 솔직히 그렇게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이미 두 번이나 설교했고 무엇보다 주님께서 전할 말씀을 주시리라는 믿음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려고 애쓰면서 생긴 믿음입니다. 그러나 한 주 한 주 로마서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것은 정말 힘든 일이었습니다. 결국 주님께서 전할 말씀을 주셨지만, 그 과정은 만만치 않는 영적 산통이었습니다.

한 주 한 주 그렇게 힘들었지만, 이번 강해를 통하여 얻은 말할 수 없는 유익이 있었습니다.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과 함께 ‘믿음으로 주님과 동행하는 삶’에 대한 눈이 뜨인 것입니다. 이것이 사도 바울이 로마서를 통하여 말씀하려는 핵심 메시지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새 생명의 삶, 그것은 “변화된 삶을 살라”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변화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야말로 복음입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여주동행’, ‘영성일기’의 목회자, 선한목자교회의 유기성 목사의 로마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복음》은 교리 지식이 아닌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실제적인 로마서의 복음을 선사한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일이 복음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복음임을 역설, 그분 예수님을 항상 바라볼 때 복음을 가장 잘 이해할 수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을 때 변화된 새 생명의 삶을 살게 되는 것, 그것이 진정한 복음임을 역설한다.
아무리 교회에 오래 다니고, 아무리 성경 지식을 많이 알고, 봉사와 헌신을 많이 한다 해도 여전히 자신의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가정과 직장에서 변화된 새 삶을 살지 못하는 그리스도인의 문제는 단 하나, 내가 예수님과 함께 십자가에서 죽지 않고, 주 예수님의 부활 생명으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적인 상태가 어떤지 헷갈리고, 분명하지 않은 신앙의 기준 때문에 고민하는 오늘의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옛사람의 죽음의 복음, 죄를 이기는 복음의 능력으로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진정한 복음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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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믿음으로 온전한 믿음에 이른다'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



로마서는 무섭다

로마서는 무섭다. 알다시피 어거스틴은 그의 나이 32살이었던 386년 여름, 자신의 묵고 있던 정원에서 들었던 아이들의 반복되어 들리는 목소리 “톨레 레게”라는 말을 듣고 집어서 읽었던 성경, 로마서 13장 11-14절을 읽으면서 회심하였다.

마틴 루터는 1505년 21살의 나이에 어거스틴파 수도원에 들어가 금욕적 생활을 수행하였는데, 지옥에 가지 않고 천국을 가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그의 안에는 하나님에 대한 분노가 가득하였었다. “하나님은 그에게 자비로운 구원자이기보다는 사람들을 두렵게 하는 재판관처럼 보였기 때문이다.”(존 스토트,16)
하지만 로마서 1장 17절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의”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그는 놀라운 진리, 은혜에 의해 믿음으로 말미암이 구원에 이른다는 깨달음에 이른 것이다. 그때부터 루터의 주장하는 전부가 바로 이것, “이신칭의”가 되었다. 종교개혁의 근원이었다.

요한 웨슬리는 올더스게이트 어느 집회에서 누군가 읽던 루터의 로마서 주석 서문을 듣다가 마음이 뜨거워지는 회심의 경험을 하였다. 존 번연은 베드포드 감옥에서 로마서를 읽다가 변화되어 천로역정을 썼고, 칼 바르트는 1차 세계대전의 잔인한 살육을 바라보면서 읽게 된 로마서가 그에게 해답을 주었다. “절대적으로 유일한 존재인 하나님의 능력 그리고 주도권과 인간의 죄와 죄책의 심각성”(스토트,19)

이 놀라운 책 로마서에 대해 말하면서 부르스(F.F.Bruce)는 이 책이 단지 위대한 사람들에게만 영향을 준 것이 아니라고 하면서 이렇게 덧붙였다.

“매우 평범한 남녀들도 그 책에 의해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실로 사람들이 로마서를 연구하기 시작할 때 어떤 일이 일어날지 알 수 없다. 그러므로 지금까지 그 서신서를 읽은 사람들은 그것을 더 읽을 때 어떤 결과들이 나타날지에 대해 각오를 하도록 하자. 독자들에게 경고하는 바이다.”(Bruce,58)

그러므로 로마서는 무섭다.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

다메섹 체험 후 바울을 사로잡은 질문은 이것이었다.

''나무에 달린 자는 하나님께 저주를 받은 자'(신21:23)인데 어떻게 저주 받은 예수가 그리스도, 곧 메시야가 될 수 있는가?“

예수가 십자가에 매달려 저주 받아 죽은 것은 사실이었다. 구약성경이 틀릴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바울은 혼돈에 빠졌던 것이다. 하지만 삼년동안의 아라비아 묵상을 통해 바울은 놀라운 것을 깨닫게 된다.

예수가 저주 받아 십자가에 매달린 것은 분명한 사실이지만 예수가 받은 저주가 예수 자신의 죄로 인한 저주가 아니라 우리들의 죄를 대신 짊어지심으로 받은 저주라는 사실이었다. 그것은 매우 치명적인 인식이었다. 더 나아가 예수가 받은 저주는 바로 바울 자신의 죄 때문에 받은 저주였다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이 같은 고백이 나온 이유였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저주를 받은 바 되사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으니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 아래에 있는 자라 하였음이라"(갈3:13)

이 사실을 깨닫는 순간 바울은 더 이상 자신만을 위해서 사는 것이 의미 없게 되었다. 사는 것도, 죽는 것도 모두 그리스도 안에서 의미 있다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다. 복음에 정확하게 이른 것이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이미 복음이 흐려진 세상, 한국 교회에 새삼 로마서가 필요해진 이유이기도 하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를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에 이어서 나온 여섯 번째 책이 로마서이다. 평신도들이 읽기 쉽게 짧게 정리한 로마서이지만 매우 정확하게 ‘복음에 대한 정확하고 명료한 대답’을 정리하고 있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로마서는 그의 풀러신학대학원 선생님이신 김세윤 박사에게 하였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믿음(‘피스티스’)에서 믿음으로! (롬 1:17)
저자는 이 말을 “하나님의 ‘피스티스’에서 시작해서 우리의 ‘피스티스’로, 즉 ”하나님의 ‘신실하심’에서 시작된 구원의 역사가 우리의‘믿음’으로“라고 풀어냅니다. 하나님의 피스티스, 하나님의 신실하심이 우리의 믿음을 만들어 냅니다. 그래서 우리를 그리스도를 입은 ‘새사람’이 되게 합니다.

다섯 교회가 연합으로 부흥회를 열었다. 로마서를 본문으로 택했습니다. 그리고 교의학자(조직신학자)를 강사로 청했습니다. 그 부흥회의 강의와 설교가 이 책입니다. 읽어보면 교의학자에게 로마서를 맡긴 그 교회들의 판단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양우광
양우광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B.A.)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그리고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Th.M., Cand.)에서 공부한 후 유학길에 올라, 풀러신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박사(D.Min.)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에서 오렌지카운티 소재 열린교회를 개척하여 8년간의 사역 후, 현재 애리조나(Arizona)에 있는 씨에라비스타한인연합장로교회에서 담임목
사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기적은 이미 시작되었다』, 『마틴 로이드 존스에게 신앙의 길을 묻다』, 『존 맥아더에게 신앙의 길을 묻다』,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신앙의 길을 묻다』가 있다
유석영
한국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한 후 침례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공부하였고 총신대 목회대학원, 백석대 기독교전 문대학원 박사과정(Th.D)과 미국 웨스턴성경신학대학원(Western Biblical Theological Seminary) 박사과정(Th.D)에서 "성경신학 관점에서 본 Missio Dei"를 주제로 박사학위 논문을 쓰고 있다. 구약파노라마 강사, 크로스웨이 성경연구 강사, 원어 설교 훈련원, 현재 로고스 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청소년 사역을 오랫동안 해왔고 "한눈에 보는 성경 세미나"의 주강사로 한국, 미국, 캐나다 등 국내외 목회자 성경세미나를 섬기고 있다. 말씀으로 전 세계 목회자를 깨우고, 다음세대인 청년과 청소년을 세우기 위한 바이블 컨퍼런스를 꿈꾸며 기도하고 있다.
저서로는 「큰 환란을 통과한 어린양의 신부들(요한계시록)」,「포기하지 않는 하나님의 사랑(마태복음)」, 「고난의 신비와 아들의 형상(로마서, 근간)」,「키아즘과 하나님 나라의 상속자의 고난과 영광으로 본 66권 관통, 근간」이 있다.
사역문의: uteacher1@hanmail.net
톰 홀랜드

· 영국 University of Cambridge(Dip.Th.)
· 영국 University of London(B.D.)
· 영국 University of Wales(Ph.D.)
· Wales Evangelical School of Theology 성경신학연구원장 역임
· Union School of Theology 선임연구원 역임

저서
· Contours of Pauline Theology (Mentor, 2004)
· Hope for the Nations (Apostolos Publishing Ltd, 2015)
· Dynasty (Anchor, 2016)

이한수

중앙대학교에서 철학(B.A)을 공부했으며,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취득하고, 영국으로 건너가 아버딘(Aberdeen)대학에서 세계적 석학인 하워드 마샬(Howard Marshall)교수의 지도로 신약학 석사(Th.M)와 박사(Ph.D)를 취득했다.
현재는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교수로 27년 동안 후학들을 가르치고 있으며, 또한 그동안 실천처장, 학생처장, 목회학 박사원장, 기획실장, 목회신학전문대학원장 등의 보직을 통해 학교를 섬겨왔다.
이한수 교수는『갈라디아서 주석』,『언약신학에서 본 복음과 율법』,『예수, 바울, 교회』,『신약성경에 담긴 영성을 찾아서』등 다수의 저서들을 출간했으며 50여편 이상의 학술 논문들을 발표하였다. 또한 일찍이 해외선교에 헌신하여 17년 전에 브라질 아마존의 주도시인 마나우스(Manaus)에 아마존개혁신학교를 설립하여 아마존 2400만 원주민 복음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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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양우광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20,000원→18,000원
유석영 / 도서출판 목양
가격: 18,000원→16,200원
톰 홀랜드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0,000원→36,000원
이한수 / 킹덤북스
가격: 40,000원→36,000원
김곤주 / 세움북스
가격: 20,000원→18,000원
제럴드 브레이 / 분도출판사
가격: 48,000원→43,200원
유기성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7,000원→6,300원
유해무 / 그라티아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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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마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6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9권)
저자양우광,유석영,톰 홀랜드,이한수,김곤주,제럴드 브레이,유기성,하정완,유해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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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6-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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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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