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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에드워즈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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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진 에드워드/박인천,서은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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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울의 방식을 따를 것인가? 현대 신학교의 교육방식을 따를 것인가?


이교도에서 시작한 신학교육을 넘어서...
저자는 하나님의 부름 받은 젊은이들을 대하는 신학교 방식의 교육이 결코 기독교신앙에 부합할 수 없는 것이라고 진단한다. 신학교가 취하는 교육개념은 안타깝게도 이교도 사상에 그 뿌리를 두고 있다. 그것은 하나님의 사람들을 훈련시키는데 별 실효를 거두지도 못한다. 우리는 그분의 사람들을 훈련시키는 좀 더 성경적인 방식에 접근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다가올 세대의 교회에 주님께서 요청하시는 변화를 우리는 조금도 꾀할 수 없을 것이다.
나는 단지 몇 사람들을 위해 이 책을 썼다. 외람되고, 급진적이고, 대담하고, 용기 있으며, 선구적인 몇 몇 사람들, 이 책은 바로 그들을 위해 쓰였다. 이 책에 언급된 내용들이 빛을 보려면 300년은 족히 걸릴 것이다. 하지만 어느 시점에선가, 우리는 결국 하나님의 부름 받은 사람들을 길러내는 현대 신학교의 교육방식에서 벗어날 것이다.
신학교를 구성하는 요소들을 하나씩 추적해 들어가다 보면 과연 무엇이 현대 신학교를 만들어냈는지 발견하게 된다. 그 기막힌 결과를 기대하시라. 여신 뮤즈에 뿌리를 둔 그리스 교육! 서양 교육과 신학교는 바로 그 기초 위에 세워졌다. 신학교의 역사를 관통하는 동안 당신은 어떤 흐뭇한 사실도 발견할 수 없을 것이다. 오히려 오늘날 신학교 관습들을 잉태한 역사적 뿌리들을 직면하면서 당신도 모르게 “우리에겐 이보다 더 나은 방법이 있다.”라고 외치게 될 것이다.
이 책이 설득력을 갖는 까닭은 움직일 수 없는 역사적 사실에 기초를 두고 있기 때문이다. 저자가 하나님의 일꾼들을 훈련시키는 진정한 방식으로 불러오는 것은 바울이 에베소에서 그의 여덟 젊은이를 가르쳤던 방식이다. 이 간결한 방식이 신학교 훈련보다 훨씬 더 나은 방식임은 두말할 나위 없이 선명해 보인다.
뛰어난 이야기꾼이며 영성가인 진 에드워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교회 이야기 !


가정교회, 어떻게 시작할까
가정교회, 왜 실패할까
가정교회, “목사직”을 포기하다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진 에드워드가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 등 모든 저서를 통해서 진리를 증언하며 독자를 초대하려는 최종 목적지는 유기적 교회 즉 가정교회다.
어떤 주제를 다루건 천부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실제 그의 사역 대부분은 유기적 교회를 개척하고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의 탁월한 이야기가 주는 달콤함에 매료되면서도 그가 안내하는 영광스러운 교회의 모습까지는 동행하지 못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신약교회의 모임 방식은 유기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이다. 그는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은 평생 유기적 교회, 가정교회 운동에 헌신해온 진 에드워드의
가정교회 관련 4권의 단편을 저자의 허락을 받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한국의 독자만이 만날 수 있는 복된 선물이다.
이 책이 신약교회를 추구하며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의 손에 팡세처럼 들려지길.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세 왕 이야기> 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쓴 또 하나의 역작!

하나님께 실망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실망하는 내가 과연 크리스천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언제 당신을 힘든 처지에 내려놓으십니까?
하나님께서 기대에 맞지 않게 행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헤롯의 미움을 받아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은 그의 기대와는 달리 행하시는 주님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다가오는 죽음을 기다리며. 석방의 기약 없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앉아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한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겠는가? '왕이라는 분은 어디 계신거야? 능력 있는 자는 어디에... 예수님은 어디에..."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 이런 의문을 품고 실망하고 절망했다면,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더 그러하겠는가?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 둘은 사촌이고, 서로 알고 지냈으며, 아마도 친구였을 것이다.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영광 가운데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에게 보여주셨다. 그러나 많은 의문을 일으키면서도 '왜'라는 질문에 대답하시지 않는 하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마저 침묵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가?" "하나님께서는 왜 침묵하시는가?"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이 문제들을 진 에드워드는 세례 요한의 일생을 조명하며 심도 있게 다룬다. 감동적인 이 한 편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 당신의 길을 따라 행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보다 깊은 믿음과 보다 분명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답변!
유기적 교회는 평신도가 스스로 성장하는 교회이다
신약성경적 교회는 1세기 교회의 탄생과 성장과정과 성령의 견인하심을 건너 뛰어서 경험할 수도 업고 그것이 가능하지도 않다.
그리스도의 신부인 교회가 살아나기 위해선 거룩한 생명에 의해 신자들이 한 몸을 이루는 방법밖에 다른 길이 없다. 태아의 몸이 스스로 코를 만들어내는 것만큼이나 분명하게 유기적으로 기능하는 교회들은 자발적으로 장로나 또 다른 눈, 코, 입 등을 만들어낸다. 누군가에 의해 ‘관리’되지 않고 홀로 남겨졌을 때 교회는 자라고 또한 생산한다. 아니 그때서야 비로소 교회는 에클레시아가 된다. 그러나 교회를 홀로 두기 전까지 이런 일은 결코 일어나지 않는다.

유기적 교회는 바울이 교회를 세웠던 바로 그 방식이다. 바울이 이방에 세웠던 모든 교회들은 예외 없이 홀로 남겨졌고 홀로 남겨진 하나님의 백성들은 오롯이 살아남아 그들만의 그리스도를 표현하는 한편 그들만의 독특한 에클레시아의 특징을 드러내었다.

유기적인 교회가 되기 위한 필수 요소는 무엇인가?
첫째는 복음주의적인 사고방식을 이제 그만 포기하는 것이다.
무엇보다 오늘날 우리가 알고 있는 목사의 이미지를 떠올려보라. 그가 그 자리에 있는 한 유기적인 교회생활은 결코 실현되지 않을 것이다!
그 다음, 하나님의 백성들은 반드시 홀로 남겨지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오로지 홀로! 물론 초기에 약간의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그 다음엔 홀로 남겨져야 한다! 6개월 정도의 도움을 받은 후, 아니면 1년 정도. 그 후엔 홀로 남겨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유기적인 교회는 그리고 진정한 교회생활은 결코 주어지지 않을 것이다.
이제는 새롭고 전혀 다른 교회생활을 경험하는
제5의 교회가 필요하다.


기름 부으심은 깊은 내면의 주관적인 징조이고 다른 누군가에게 이런 말을 하는 것은 먼저 당신에게 위험하다. 매우! 기름 부으심과 관련된 일들은 교회 안에서, 교회를 위해, 교회에 주어지는 것들이고 1세기 스타일의 교회 생활을 경험하는 사람들 안에서 나타났던 일들이었다. 당신의 성경공부 모임에서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선교단체나 기독교 관련 조직에서 있었던 일도 아니다. 주일 오전 11시 예배에 “다녀오는” 사람들에게 주어졌던 일은 더욱 아니다.

소위 “교회”라 불리는 곳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진정한 에클레시아를 사모하며, 그 에클레시아의 도래를 기다리면서 오늘을 이겨내는 당신, 바로 당신을 위해 이 책은 기록되었다.
저자가 『신의 열애』 다음으로 심혈을 기울인 책!

이 땅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방식이
그 원래의 방식에서 우리가 완전히 벗어나 있다면?

우리가 경험하는 교회와 신앙의 관습들!
처음의 그것들과 거의 180도 다른 것들이라면?
목사로 훈련받는 젊은이들!
예수, 그분의 방식보다 이교도 전통에 더 깊은 뿌리를 두고 있다면?
복음주의 전통으로 알려진 관행들보다 온전한 믿음의 삶으로 들어가는
더 나은 방식, 더 고상한 다른 길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이 책은 이론을 다투지 않는다. 평생 “가정교회운동”의 급진적인 한 축을
담당해온 사람이 썼다. 『기독교가 상실한 유산들』은 복음주의 기독교가
가지고 있는 사고의 뿌리를 흔들고 현행 복음주의 기독교의 근간이 되는
관행들을 단호히 허물기 위해 쓰였다. 흔들고 허무는 것이 목적은 아니다.
허물어진 그 자리에 더 고상하고 나은 길을 분명히 열어놓는 것이 목적이다.

이 책은 당신의 복음주의 사고방식에
치명적인 해를 입힐 수 있다. .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 우리가 현재 행하는 믿음의 방식들은 하나님의 방식이 아니다. 우리는 그분의 방식을 무시해왔다. 이제는 역으로 우리가 행해왔던 그 방식들을 무시할 때가 되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행하시는 그 방식으로 돌아갈 때가 되었다. 그 방식들은 우리에게 돌아올 준비를 마치고 우리를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께서 그 날을 서두르고 계신다!
지금 우리 개신교 신자들이 행하는 종교적 관행들이 하나님께서 이 땅에 처음 세우셨던 교회, 그 1세기 교회와 전혀 상관없는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우리 복음주의자들이 행하는 거의 모든 종교적 관행들이 처음 교회와 상관없이 지난 500년 동안 불쑥 튀어나온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그런 관행들이 성경과 상관없이 우연히 시작되어 우리들 가운데 뿌리내린 것들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이 모든 관행들이 신약성경을 따른 것이며 처음 1세기 교회가 행했던 것이고 “명백히 하나님의 말씀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우리가 주장하며 가르치려 할 때, 실제로는 역사를 왜곡하는 것임을 당신이 알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그 새로운 발견들이 당신의 삶에 영향을 미칠까? 그렇지 않다면, 기독교관행의 역사적 기원을 추적하는 이 책을 구태여 읽을 필요는 없다. 그러나 만약 당신이 현재의 기독교 관행에 진저리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이 지금까지 읽은 어떤 책보다도 흥미진진한 문서가 될 것이다.

이 책은 당신을 급진적인 사람으로 만들 위험이 있다. 아니 어쩌면 급진주의 그 너머의 영역으로 당신을 이끌지도 모른다.
교회가 맞이한 위기의 순간에
그리스도인들이 선택할 행동기준이 여기 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에서 분열이 일어나는 것은 공공연한 일이지만 지금껏 이 분열을 적극적으로 다룬 책은 없었다. 그러한 위기의 순간에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그리고 그 위기를 통과한 사람들은 또 어떻게 살아남을 수 있을지 다룬 책도 없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종종 자신이 속한 교회의 분열과 직면한다. 그 화염의 소용돌이가 너무 강렬한 나머지 그것이 그들의 인생을 파괴해버리는 경우도 있다. 그렇게 혹독한 시련에 잘 준비되어있는 그리스도인들은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여기, 바로 그 위기에 들어선 그리스도인들에게 진 에드워드가 새로운 행동기준을 제시하며 후유증 없는 해결책을 내놓는다.

당신이 전 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세 왕 이야기』에 감명받은 그리스도인 중 한 사람이라면, 이 책 『믿음의 정상에 오를 때』가 주는 메시지에 깊이 빠져들 것이다.
“하나님의 기적은 지금도 당신에게 일어나는 중이다!”
나를 끝까지 참아주시고 돌봐주시는 오직 한 분,
그분이 우리를 통해 만들어내시는 놀라운 일상 속 기적을 보라
《세 왕 이야기》 저자 진 에드워드의 26가지 은혜롭고 감동적인 스토리


이런 분들께 권합니다!
· 내 삶에는 왜 이런 일들이 일어나는지 궁금한 분
· 힘들고 지쳐서 하나님이 더 이상 느껴지지 않는 분
· 오늘을 살아가는 데 위로와 용기가 필요한 분
· 하나님이 만들어내시는 크고 작은 기적을 다시 경험하고 싶은 분



“그때나 지금이나 늘 저를 돌보는 것은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에요!”


그녀는 자신의 삶을 내내 따라다닌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을 전한다.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손이 고난과 슬픔만큼
아름답고 큰 목적을 갖고 우리의 삶에 늘 함께했다.
오늘의 나는 하나님의 은혜가 빚어낸 걸작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에게나
하나님이 아니면 도저히 설명할 수 없는 순간들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의 삶에서 그분이 사랑하시는 일들이 일어날 수 있도록
때로는 그분이 싫어하시는 상황들이 닥치도록 허락하신다.

진 에드워드의 이 책은
26가지 따뜻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로
당신의 일상을 위로하고 격려할 것이다.



[출판사 서평]

“하나님의 기적은 지금도 우리 안에 일어나고 있어요!”
《세 왕 이야기》 저자 진 에드워드의 26가지 은혜롭고 감동적인 스토리


크리스천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타고난 스토리텔러 진 에드워드가 이번에는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따뜻하고 포근한 단편 모음집으로 찾아왔다. 사랑하는 아내와의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 기념비적인 헬렌 켈러와의 만남, 동역자 프렘과의 아름다운 추억 등 그가 경험한 잊을 수 없는 감동의 순간들이 담겼다. 또한 이제껏 들어보지 못한 재미와 깨달음이 있는 이야기들은 덤이다. 스물여섯 가지 이야기 속에서 기쁠 때든 힘들 때든 하나님이 언제나 돌보고 계심을 고백하는 주인공들의 모습을 그리다 보면, 마음속 깊이 공감하며 당신에게도 그런 순간이 있었다고 말하고 싶어질 것이다.
잊고 살 때가 많지만 뒤돌아보면, 기억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결국 하나님의 은혜로밖에 표현할 수 없는 지금 우리의 나날이다. 선선한 바람이 기분 좋게 불어오는 계절, 따뜻한 차와 함께 오늘을 살아온 우리를 토닥이고 앞으로 하나님이 이루어가실 크고 작은 기적들을 기대하게 만드는 책이다.
진 에드워드
출간된 지 30년이나 되었지만 여전히 수많은 한국교회 그리스도인들의 상처를 어루만지고 있는 『세 왕 이야기』 그리고 미국의 서점 매니저들이 향후 100년 후에도 여전히 그리스도인들의 서가에 꽂혀 있을 책으로 꼽은 『신의 열애』의 저자이다.
그러나 진 에드워드는 영성 깊은 기독교 작가이기 이전에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신부, 즉 유기적인 교회에 헌신해온 가정교회 운동의 선구자이며 지도자이다. 저자는 18세에 대학을 졸업하고 신학교 1년을 마친 후 성경을 바르게 이해할 더 좋은 길과 1세기 교회의 뿌리를 찾아 이스라엘-터키-유럽을 답사하며 치열한 탐구와 실천의 삶을 살았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교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전공했다.
그 지난한 삶의 여정 가운데 세상에 내놓은 책들이 새로운 성경연구의 시금석이 될 『유기적 성경공부』와 가정교회 사역자들을 위한 『오래된 교회, 가정집 모임』 『가정교회 팡세』 등이다. 그는 약 15권의 영성 관련 서적, 10여 권의 성경연구 서적, 다른 10여 권의 가정교회 관련 서적, 모두 약 40권의 책을 출판하였고 이 중에는 약 20여 개국 언어, 70여 개의 다른 제목으로 번역되어 수백 만권 이상이 판매된 책들도 적지 않다. 무엇보다 그가 세운 유기적인 교회들은 평신도들이 교회의 전적인 운명을 부여안고 지금도 민들레처럼 생존하고 있어 그가 단순한 기독교 작가가 아니라 자신이 글로 기록한 책을 몸으로 살아온 사람임을 증명하고 있다.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 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아내 헬렌과 플로리다 잭슨빌에서 유기적교회 개척자를 훈련시키며 노년을 보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2,000원→10,800원
진 에드워드 / 좋은씨앗
가격: 8,000원→7,2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0,000원→9,0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8,000원→7,2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20,000원→18,000원
진 에드워드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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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진 에드워즈 2019~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9권)
저자진 에드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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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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