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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단행본 세트(전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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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Alone)

조나단 에드워즈의 보강된 개혁주의 칭의론:
과연 믿음으로만 칭의받는가?


Reinforced Reformed Doctrine of Justification:
Is Man Really Justified by Faith Alone?


조나단 에드워즈(1703-58)
미국 뉴잉글랜드의 마지막 청교도 성도요
목사요 부흥설교자요 신학자요 그리고 철학자로서
미국이 낳은 최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본서는 1734년 11월에 에드워즈가
목회하던 노스엠톤교회 목요공개강론에서 전하여
미국 제1차 영적대각성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자평했던
두 편의 이신칭의 설교문이다.
어떻게 교리적 설교가 대부흥의 전조가 되었을까?
그의 칭의론은 그리스도 중심적 구원론이다:
신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며 칭의하신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얻는 은택이 칭의요
믿음이요 구원이요 성화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 아니라
단지 그 칭의를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신자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됨과 동시에 주입되어
필연적으로 회개와 부흥과 성화가 일어난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칭의받고,
율법주의적 행위가 아닌 복음적 순종과 선행을 한다.


결 론

에드워즈 자신은 다음과 같이 결론지었다:
捻ª 교리 체계와 그리고 이신칭의 교리 반대자들의 교리 체계가 각각 내리는 가정 사이에는 큰 차이가 있다. 본 칭의 교리는 하나님께서 처음 받아들이심(first acceptance with God)의 기초와, 그리고 그 결과로 일어난 모든 실제적 구원의 기초를 전적으로 그리스도와 그의 의(righteousness)에 둔다. 194
본 칭의 교리의 역사적 발전에는 다양한 의견과 개념과 입장이 있었으며, 특히 에드워즈의 18세기적 입장이 형성되었다. 에드워즈에게, 칭의는 그리스도의 이중적 의(義 righteousness), 즉 그리스도의 의가 법적으로 신자에게 전가되었다는 선언만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내재적 의에서 완전히 타락한 사람을 의롭게 만들어내는 그리스도의 중심적 칭의이다. 텅비지 않고 열매 가득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다. 그것은 도덕적으로 적합한 것이 아니라 믿음으로 칭의받음이 하나님께 적합하다는 것이 자연스럽다. 칭의에서 의가 전가되는 동시에 거룩이 주입되어 성화로 이어진다. 우리 영혼이 그리스도와 적극적으로 연합하는 것이 칭의의 유일한 기초이며, 영혼에게 그리스도의 소극적이고 적극적인 순종이 전가되기 때문에 하나님의 완전한 활동으로서의 칭의는 단회적이나 완전하고 최종적이다.
NPP와 라이트의 주장 속에서 드러난 반율법주의적인(Antinomian) 성격들은 역사에서 반복되었던 것이지 새롭거나 독창적인 것이 아니다. 특히 John Tillotson과 John Taylor는 반복적으로 개혁주의 구원론에 반대하는 Arminian주의의 형태로 나타났다.
에드워즈와 라이트의 큰 차이점은 칭의, 의, 전가와 믿음에 대한 개념이 다르다는데 있다. 이것에 의해, 라이트가 조롱한대로 우리의 믿음은 오직 천국에 가는 것에만 관련있는 것이 아니라, 에드워즈의 구원론에 입각한 이신칭의 교리가 전인적 삶의 차원을 회복하도록 이끄는 공헌을 할 것이다. 에드워즈 자신은 이신칭의가 옳음을 증명하지만 그것은 전형적인 칼빈주의나 개혁주의 입장이 아니라 더 보강된 입장이다.


조나단 에드워즈(1703-58)는
미국 뉴잉글랜드의
마지막 청교도 성도요
목사요 부흥설교자요 신학자요
그리고 철학자로서
미국이 낳은 최고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본서는 1734년 11월에 에드워즈가
목회하던 노스엠톤교회
목요공개강론에서 전하여
미국 제1차 영적대각성의
도화선이 되었다고 자평했던
두 편의 이신칭의 설교문이다.

어떻게 교리적 설교가
대부흥의 전조가 되었을까?
그의 칭의론은
그리스도 중심적 구원론이다:
신자가 아닌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며 칭의하신다;
그리스도와의 연합에서
얻는 은택이 칭의요 믿음이요
구원이요 성화이다.
그러므로 믿음이 칭의의
조건이 아니라
단지 그 칭의를 받아들이는 도구이다.
신자에게 그리스도의 의가
전가됨과 동시에 주입되어
필연적으로 부흥과 성화가 일어난다.
죽은 믿음이 아닌
산 믿음으로 칭의받고,
율법주의적 행위가 아닌
복음적 순종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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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에 뛰어난 목회자요,철학자인 저자가 세속화에 잠식된 교회와 성도들에게 강력하게 경고하는 메시지다.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천이이라면 그 믿음을 증명하라고 외친다.마귀도 하나님이 한분인 것과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고 떤다고 한다. 지식적인 믿음으로는 구원을 받을 수 없으므로 철저한 회심과 철저한 순종으로 자신의 믿음을 증거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그들의 실족할 그 때에 내가 보복하리라
그들의 환난날이 가까우니
그들에게 닥칠 그 일이 속히 오리로다”
(신 32:35)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의 대표적인 복음 설교!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와 닿지 않습니까?
그렇다면 이 설교를 들으십시오!


우리는 은혜 없이 살아갈 수 없다. 그래서 은혜에 대해 말하고 은혜를 사모하고 은혜를 구하지만, 피상적인 이해에 그칠 뿐 대부분이 은혜를 잘 모른다. 이 땅에서 복을 받아 누리며 그저 형통하게 사는 것을 은혜라고 착각하기 쉬운 이때 하나님의 진노나 지옥, 죄인에게 임할 형벌에 대한 설교는 별로 현실성 없게 느껴질지 모른다. 그러나 하나님의 진노가 어떠하며 죄인이 처한 상황이 어떠한지 그 심각성을 모른다면, 하나님의 은혜 또한 진정으로 알 수 없다.
18세기 미국의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는 예배당에 모인 명목뿐인 교인들을 향해 남녀노소 가리지 않고 하나님의 심판을 강력히 설교했다. 이 설교를 들은 많은 사람이 자신의 죄를 자복하고 통회하며 회개함으로 주님 앞에 돌아오는 은혜를 누렸다.
요즘은 이런 설교를 교회에서 듣기 어렵다. 그러나 죄와 심판을 축소하고 누릴 복만 강조해서는 멸망으로 달려가는 사람들을 구할 수 없다. 지금이 은혜의 때라는 말이 무슨 뜻인지 알기 원하는 교회, 영혼을 살리는 은혜에 붙잡히길 바라는 교회, 참된 부흥이 일어나길 소망하는 교회에서 이 책을 함께 읽는다면, 다만 주께 돌아올 뿐 아니라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는 참된 신자들의 모임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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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목회자요 신학자이자 철학자인 조나단 에드워즈가 1754년에 남긴 저서로 그의 여러 저작 중에서 가장 중요하고 가장 난해한 작품이다. 그동안 그의 명성에 비해 원시림 같은 그의 사상 세계는 제대로 알려지지 못하고 피상적으로만 이해되었다. 이에 정부홍 박사는 에드워즈의 심리학적·윤리학적·신학적 철학을 본격적으로 연구하게 하고자 7년에 걸쳐 이 책을 새로이 편역했다. “자유의지”(free will) 개념은 당시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신학과 교리도 이성주의를 선호하는 신학자들에 의해서 태동한 합리주의적 기독교 사상과 아르미니우스주의의 가장 강력한 도구였다. 자유의지는 교회와 사회 전 영역에서 가장 유행하는 사상이자 정신이 되었는데, 이에 대한 관심과 관찰과 연구는 에드워즈 일생의 과업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고대 중세 당대의 모든 철학, 형이상학, 신학, 과학을 동원하여 자유의지와 관련한 개념과 주제를 취급한 끝에 과연 자유의지는 무엇인지, 어떻게 작용하는지, 정말 존재하는지, 도덕과 윤리에 어떻게 적용되는지, 그리고 신앙과 구원에 무슨 상관이 있는지를 밝혔다. 이런 고찰을 통하여 탄생된 이 책 『자유의지』를 통하여 독자들은 하나님과 자신과 타인이 어떻게 의지를 결정하고 행동하는지에 대한 실제적인 지식을 얻을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이 책에서 예증으로 동원된 성경 사건들에 대한 기발한 해석은 독자들의 성경 이해에 새로운 차원을 더할 것이다. 무엇보다 에드워즈가 하나님의 “자유의지” 개념에서 출발하여 칼뱅주의 5대 교리인 “튤립”(TULIP) 교리의 필연성을 철학적으로 논증하는 대목은 가히 이 책의 백미라 할 수 있다.

에드워즈의 글은 심히 논리적이고 문장이 길어 일반 독자들은 물론이고 심지어는 전문 학자들까지도 그 진의를 파악하기 쉽지 않은데 이 책은 이 어려움을 해결하고자 1754년 초판 이후로 전무하였던 현대적인 편집을 시도하였다. 먼저 에드워즈와 아르미니우스주의 논쟁의 핵심사항을 명확하게 정리하여 소제목으로 뽑아 정리했다. 그리고 원저자가 인용하여 표현한 경우에 한해 직접 인용문처럼 들여쓰기로 문단을 처리했고, 각주에서는 중요한 단어나 혼동을 일으킬 만한 문맥을 좀 더 자세히 풀어 설명했다. 에드워즈의 중요한 논점은 분문에도 있지만 단락 사이에 삽입되는 소제목과 요약 문장을 통해서도 나타난다. 그동안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이 책의 새로운 편집은 독자들로 하여금 에드워즈의 사상을 더욱 쉽게 이해하도록 도울 것이다. 한편 이 편집본에서 한국 독자들에게 처음 소개되는 “토마스 리드의 미발행 요약문 및 서평문”과 “에드워즈에게 보낸 존 어스킨의 편지”는 책 읽는 재미를 더욱 배가시킬 것이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찰스 스펄전, R. C. 스프로울, 조나단 에드워즈가 전하는
믿음에 대한 바른 지식!!



출판사 서평

당신의 믿음은 느낌입니까,
아니면 성경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습니까?

“교회는 왜 자꾸 믿으라고 하나요?”
“보지 않고 믿는 게 좋은 거라는데, 그건 맹신 아닌가요?”
“그냥 믿어야지, 믿어야지 하면 믿음이 생기나요?”
“천국이니 지옥이니 그런 비과학적인 이야기를 정말 믿나요?”

마음에는 뜨거운 믿음이 느껴지는데
정작 믿음에 대한 질문을 받으면
말문이 막히는 그리스도인이 많습니다.
믿음이 무엇인지 정말 알고 있습니까?
18세기, 19세기, 20세기를 대표하는 지성의
믿음에 대한 명쾌한 대답을
이제 당신의 것으로 만드십시오!

*찰스 스펄전, R. C. 스프로울, 조나단 에드워즈를 한 권에
이름만 들어도 신뢰가 생기고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세 목회자의 글을 하나로 엮었습니다. 설명하기 어려운 교리를 적확한 예화로 쉽게 풀어 주는 찰스 스펄전의 설교, 정확한 성경 지식으로 까다로운 세상 논리의 허점을 예리하게 파고드는 R. C. 스프로울의 설명, 범접하기 어려운 깊이의 통찰력으로 신앙의 본질을 세세하게 들여다보는 조나단 에드워즈의 묵상까지. 사람도 다르고 각기 활동한 시대도 다르지만, 믿음에 대해 전하는 그들의 메시지는 같습니다. 믿음에는 지식이 필요합니다. 성격이 다른 세 편의 글은 이 중요한 진리를 지루하지 않게, 점점 더 견고하게 세워줄 것입니다.

*믿음은 맹신도, 무조건적인 긍정도 아닙니다
믿음의 첫 단계는 듣는 것입니다. 그래야 무엇을 믿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무턱대고 어둠 가운데 뛰어들라고 요구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빛 가운데 나오라고 명령합니다. 믿음에 대한 성경적인 지식 없이 믿음을 잘못 이해하여 터무니없는 비약을 일삼거나, 믿음은 비이성적이라는 공격 앞에서 할 말을 잃고 자신의 믿음까지 흔들리는 사람에게 이 책은 ‘믿음에 대한 바른 지식’을 제공합니다. 나아가 자신의 믿음을 점검하고, 구원을 얻는 믿음을 이해하며, 믿음이 더욱 자라나게 하는 데 도움을 줄 것입니다.

추천 독자
- 믿음이 무엇인가 하는 질문에 제대로 답변하지 못한 경험이 있는 신자
- 믿음과 맹신 사이에서 혼란을 느끼지만, 원하는 답변을 찾지 못한 신자
- 믿음에 대해 오해하는 기존 신자에게 선물할 책을 찾는 신자
- 믿음을 어려워하는 초신자 또는 비신자에게 전도용으로 선물할 책을 찾는 신자
- 믿음에 대한 설교 자료를 찾는 교역자, 목회자
복음 전파의 중심은 설교다.
구원을 전하고 영적 각성을 이끄는 설교,
교회와 영혼을 살리는 복음 설교를 회복하라!


“만일 세례 요한이 설교하지 않았다면 유대인들은 결코 울지 않았을 것입니다.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박은 자들이 베드로의 설교를 듣지 않았다면 마음이 찔리지 않았을 것입니다. 니느웨 사람들이 요나의 설교를 듣지 않았다면 그들은 절대 회개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복음 설교를 듣고 회개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절대 구원받지 못할 것입니다”_루이스 베일리

교회가 세속화되고, 예배는 대중의 감성에 호소하며, 크리스천이라고 하지만 믿음의 고백과 행위가 일치하지 않았다. 요즘 이야기일까? 청교도 운동이 일어나게 된 배경이다. 하지만 지금과 별로 달라 보이지 않는다. 청교도 목회자들은 믿음의 행위와 고백의 일치하지 않는 현실에서 교회 개혁을 외치며 복음 설교를 시작했다. 이 설교에는 성령의 역사하심이 있었고, 영적 대각성이 일어났다. 지금 한국 교회의 개혁을 위해 필요한 것은 바로 복음 설교의 회복이다.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를 본으로 삼아 복음 설교의 원리를 배우고자 한다.
해설을 덧붙인 김홍만 목사는 설교는 본문 설교 뿐 아니라 설교를 듣는 자들에게 영적인 이해력이 일어나도록 적용에 주의를 기울어야 한다고 말한다. 때로는 적용 속에서 훈계와 책망을 하여 설교를 듣는 자에게 영적 각성이 일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예를 위해 영적 대각성을 이끈 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를 통해 해설을 더하고 있다.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가 전한 복음 설교 중 찾고 구하는 원리와 회개와 심판의 경종을 울리는 6편의 설교가 실려 있다. 각각의 설교에서 김홍만 목사가 청교도의 회심신학에 입각하여 구원의 의미를 명확히 하는 해설을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부록에는 김홍만 목사가 정리한 청교도들의 복음 설교 원리를 실어 목회자들이 설교 준비에 참고하도록 했다.

[추천 독자]
_성도들의 영혼을 깨울 설교의 원리를 배우고 싶은 목회자
_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를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목회자
_한국 교회를 깨울 영적 대각성의 원리를 이해하고 싶은 목회자
_조나단 에드워즈의 설교를 읽고 이해하고 은혜 받고 싶은 독자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꼭 읽어 보시고 은혜를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조나단 에드워즈가 직접 실천하고 권면한,
진리가 삶의 습관으로 자리 잡는 법!


진리를 실천하는 힘, 점검과 결단으로 다져진다!

복음의 능력을 삶으로 살아내야 본질이 회복됩니다!
말씀을 생활 속의 순종으로 이끄는 자기 점검!
자신을 살펴 경건에 이르는 훈련은 내 영혼에 유익을 더하시려는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모두 다 그렇게 하니까 괜찮아’
‘아무도 모를 거야. 손해 보는 것도 아닌데, 뭘.’
‘뭐 이런 것까지 죄라고…. 너무 율법적이잖아.’
‘이제는 익숙해서 양심의 가책도 느낄 수가 없어.’
‘설마, 하나님이 사랑이시라는 데 벌주시겠어?’

마음에 가득한 죄악은 영혼을 부패하게 만들고, 생각을 어둡게 한다. 어떻게 해야 영혼을 건강하게 살릴 수 있을지 판단력이 마비된다. 그렇게 서서히 죄에 무뎌지면서 우리의 영혼도 메마르고 굳어 버린다. 무감각해진 영혼을 살리는 처방은 없을까? 영적 대각성과 사회 개혁을 이끌고 신앙의 모범을 보인 조나단 에드워즈가 내리는 진단이 있다. 바로 자기 점검과 결단이 없기 때문이다. 우리의 영혼이 살 길은 점검과 결단을 회복하는 것이다!
우리는 자신에 대한 성찰 없이 하나님에 대한 이해에 이를 수 없으며, 하나님에 대한 이해 없이 우리 자신을 깨달을 수 없다. 말씀을 통해 자신의 행동과 마음을 비춰 자신을 살피는 영적 성찰은 내가 하나님 앞에 어떤 사람인지를 깨닫게 한다. 그리고 나의 본성을 다스려 하나님께 순종하고 결단하는 길로 이끌어 준다. 쉽지는 않지만 포기하지는 말아야 할 믿음의 경주이다. 하지만 조나단 에드워즈는 자기 점검이 어렵고 딱딱한 훈련이 아니라 자녀의 영혼을 유익하게 하려는 아버지의 사랑에 답하는 자녀의 반응임을 깨닫게 해준다.

“사람들은 자기의 큰 이익이 걸린 문제를 처리할 때면
실수하지 않으려고 극도로 주의를 기울입니다.
손해는 없을지, 안전한지, 힘들지는 않은지 등을 따져보며 살펴봅니다.
세상의 일들도 이러한데, 우리 영혼의 이익이 걸린 문제를 처리할 때는
더욱 신중해야 마땅하지 않겠습니까?”
-조나단 에드워즈

[추천 독자]
_구원의 확신을 견고히 하고 싶은 성도
_신앙 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 구체적인 지침이 필요한 성도
_신앙의 성장을 위한 자기 점검 지침이 필요한 성도
_제자 훈련 시 지켜야 할 신앙 점검 지침서가 필요한 교회
_교회는 다니는데 왜 내 신앙은 성장하지 않는지 궁금한 분
_어떻게 성경 말씀을 생활 속의 순종으로 살아낼지 고민인 분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꼭 읽어 보시고 은혜를 회복하시길 바랍니다.

[활용법]
TIP: 자기 점검 체크 리스트 및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 전문 수록!
이 책은 자신을 살피는데 필요한 구체적인 자기 점검 리스트를 제시한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결심문과 영적 유익을 위한 믿음의 조언도 함께 실었다. 무엇보다 독자가 스스로 결심문을 적을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었다. 교회에서 소그룹별로 함께 모여 결심문을 적고 자기 점검을 격려하면 영적 부흥의 삶을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교회에서 직분자가 지켜야 할 신앙 점검 지침서로 삼아 임직 임명 시에 선물을 해도도 좋고, 연초에 한 해의 신앙 성장 목표을 위한 실전 매뉴얼로 온교인이 함께 읽으며 점검해도 좋을 것이다.

“하나님이여 나를 살피사 내 마음을 아시며 나를 시험하사 내 뜻을 아옵소서
내게 무슨 악한 행위가 있나 보시고 나를 영원한 길로 인도하소서”(시 139:23, 24).


당신의 영적 감정은 진짜인가? 가짜인가?

조나단 에드워즈가 말하는 진정한 영적 판단을 위한 가장 성경적인 지침
영적으로 혼탁한 오늘날 진정한 믿음과 거짓 믿음을 분별하라

▒ 출판사 서평

당신의 영적 감정은 어디서부터 온 것입니까?
영적 감정,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지금 당신이 느끼고 있는 감정은 진정한 영적 감정입니까? 아니면 거짓된 영적 감정입니까? 만약 진정한 영적 감정이라면 어떻게 그것이 진정한 영적 감정이라고 증명하시겠습니까?
부흥 가운데에는 거짓 신앙을 가진 자와 진정한 신앙을 가진 자가 공존합니다. 이것을 구분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만약 우리가 진정한 믿음과 거짓 믿음을 제대로 구분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거짓 예배를 드리고서도 하나님께서 그 예배를 받으신다고 생각하게 됩니다. 그리고 사탄은 사람들의 영혼을 속여 파멸로 몰고 갈뿐 아니라 진정한 믿음을 가진 자들의 신앙심을 손상시킵니다. 이렇게 교회가 혼란에 빠지고 붕괴되는 모습을 본 기독교의 적들은 격려를 받게 되며, 사람들은 자신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는 착각에 빠지는 죄를 짓게 됩니다. 또한 잘못된 가르침은 기독교에 우호적인 사람을 속여 사탄의 일을 도모하게 하며, 사탄은 믿는 자들을 분열시켜 서로 싸우게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진정한 믿음, 진정한 영적 감정을 분별할 지혜를 갖고 부흥이 지속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어떻게 진정한 영적 감정을 분별해야 합니까?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우리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른다면 사람이 만든 영적 체험으로 일어나는 혼란과 고통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는 영적 자만심을 드러내기보다 겸손함으로 자신의 영적 체험에 대해 이야기하며 서로를 격려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성경의 가르침을 따르고 순종한다면, 믿지 않는 자들도 그리스도인을 비웃거나 조롱하는 것이 아니라 기독교의 진리와 복음의 선포에 관심을 갖고, 하늘에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오직 성경의 가르침대로 진정한 믿음을 구분하며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야 합니다.

▒ 이 책의 특징
1. 왜 진정한 영적 감정과 거짓된 영적 감정을 구분해야 하는지 알게 된다.
2. 영적으로 혼란스러운 오늘날, 진정한 믿음의 특성을 성경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3. 진정한 신앙에 대한 흥미를 갖게 된다.

▒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처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미국 식민지 시대의 젊은 원주민 선교사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일기

조나단 에드워즈의 탁월한 해설을 곁들인 거인의 발자취
눈물로 쓴 그의 고백에 함께 울고 함께 웃으라


[출판사 서평]
울지 않고 웃지 않는 이 세대에 던지는 가슴 뭉클한 인생 이야기

위인의 일기는 언제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도전과 희망, 그리고 용기를 줍니다. 그들도 우리처럼, 때로는 우리보다 더 혹독한 인생을 살아왔음을 깨닫는 순간 우리는 세상을 살아갈 더 큰 힘을 얻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신앙 위인은 앞선 생애를 하나님과 동행하며 살아온 신앙의 선배를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그들처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하나님과 함께 울고, 웃었던 삶 말입니다.
여기 하나님께 순도 100%의 헌신을 드리고자 몸부림쳤던 한 신앙의 선배, 데이비드 브레이너드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의 일상의 기록이 있습니다. 자신의 연약함과 무지함에 대한 자각, 자신을 의지하지 않으려는 마음, 거룩과 겸손에 대한 열망, 사역에 합당한 자가 되고 싶은 마음, 인디언들의 회심에 대한 갈망, 시간을 선용하고 싶은 마음,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자 하는 바람 등이 기록된 이 책은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도전과 희망을 안겨줍니다.

황무지와도 같았던 인디언들 사이에 거처를 마련하고, 함께 삶을 살아가고, 복음을 전하는 일은 마치 달걀로 바위를 치듯 불가능한 시도처럼 보였습니다. 그러나 브레이너드는 수많은 역경과 고난을 통과한 뒤 결국 회심한 인디언 신자들을 얻을 수 있었고, 그들과 더 많은 인디언 사역을 일궈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적을 이루어낸 것입니다. 누구도 기대하지 않았던 기적이었습니다. 복음이 힘을 잃은 오늘날, 우리는 브레이너드의 성공적인 사역을 엿보면서 복음의 역동성, 성령의 말할 수 없이 놀라운 능력을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먹을 것이 없어 며칠을 굶는 일이 다반사요, 복음을 전하러 가는 길에 숲속 땅바닥에 누워 잠을 청하기를 수일, 홀로 외로이 말 통하지 않는 인디언들 사이에서 살아온 수많은 나날들을 지나면서 브레이너드는 결국 젊은 나이에 폐결핵이라는 혹독한 질병을 얻고 말았습니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한 경건한 그리스도인이 복음전도에 목숨을 걸어 자신의 생을 불태우는 가운데 점점 가까이 다가오는 죽음을 어떠한 태도로 맞이하는지를 또한 엿볼 수 있습니다.

오늘날 우리는 메마른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슬픈 일이 생겨도 울지 않고, 기쁜 일이 생겨도 웃지 않습니다. 그처럼 메마른 감정은 신앙생활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사랑에 감격해도 웃지 않습니다. 자신의 추악한 죄를 바라보아도 울지 않습니다. 그런 우리에게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순전한 헌신』은 촉촉이 내리는 은혜의 단비와도 같습니다. 하루하루의 일상에 잔잔히 동행하다 보면 가랑비에 옷 젖듯 어느새 은혜로 흠뻑 젖은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신앙 위인 브레이너드처럼 열정적이고 가슴 뭉클한 감정을 되찾게 될 것입니다.

우리처럼 기도하고, 우리처럼 기뻐하고, 우리처럼 낙망하고, 우리처럼 좌절했던 한 영혼, 하나님께 순전히 헌신했던 신앙의 거인 데이비드 브레이너드, 그와 함께 울고 웃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특징]
1. 신앙 위인의 일기를 통해 하나님과의 진정한 동행이 무엇인지 바라본다.
2. 인간의 전적부패와 무능에도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하나님의 능력 안에서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그리스도인의 모습을 보여준다.

[시리즈 소개] 리폼드 시리즈 (Reformed Series)
존 칼빈, 존 번연, 리차드 백스터,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등은 대표적인 개혁주의 신학자들입니다. 개혁주의는 하나님 중심, 말씀 중심, 교회 중심의 신학을 말합니다. ‘성경으로 돌아가자’던 종교개혁자들의 외침을 따라 하나님의 주권에 복종하고 성경의 권위를 인정하며 근본 교리를 믿었던 사람들이 바로 개혁주의자들입니다. 그들 신앙의 중심에는 성경이 있었고 성경의 바른 교리를 따라 성도들을 가르쳤습니다. 오늘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신앙의 근본이 절실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생명의말씀사는 신앙 선배들의 깊은 통찰이 담긴 양서들을 새롭게 단장하여 한국교회를 섬기고자 합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감동이 느껴지고 도전이 되는 브레이너드의 일기.
▶조나단 에드워즈, 앤드류 머리 등의 강력 추천.
▶시대를 초월하는 신앙도서의 대표적인 고전.

데이비드 브레이너드(1718-1747)는 일반적으로 교회사에서 북아메리카 인디언 선교에 생애를 바친 미국 식민지 시대의 한 선교사로 기억되고 있다. 그러나 그의 지속적 중요성은 그의 일기에 기인한다. 이 일기는 그가 죽은 후 영국과 미국의 복음주의 계통에서 널리 읽혀졌다.

본질적으로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투쟁하는 한 영혼의 개인적 기록인 이 일기는 임종 직전에 일부는 브레이너드 자신이 편집하고 조나단 에드워드(1703-1758)가 일부 자료를 첨가하여 1749년에 출판되었다.

브레이너드의 생애는 후세에 수많은 하나님의 사람들의 가슴과 생애를 뒤흔들어 놓았다. 그는 1740년대 미국을 휩쓴 대각성 운동의 주도자 조나단 에드워드의 심장에 깊은 감동을 끼쳤고 존 웨슬리의 마음에 큰 전환점을 마련해 주었다. 윌리엄 케리와 헨리 마틴, 짐 엘리엇 선교사의 마음을 움직여서 복음 사역에 종사하도록 만들었다.

그의 어떤 점이 이 세기적인 하나님의 사람들을 움직였을까? 모든 생명을 내결고 하나님 앞에 헌신한 삶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일기에 적나라한 그의 신앙과 경건이 나타나 있다.
죠나단 에드워즈
신앙과 정서


그리스도의 몸되신 거룩한 교회에, 어떻게 참으로 선한 것과 너무나 악한 것이 함께 존재하는가. 얼핏 그것은 놀랍고도 이상한 일인 것 같지만 생각해 보면 이상할 것도 없는, 또한 흔한 일이다. 거룩성 만으로 충만한 교회는 이 땅 어디에도 없다. 참된 종교의 대부흥의 시기에 거기에 편승하여 거짓된 종교가 기승을 부림은 전혀 새로운 일도, 이상한 일도 아니다.
그 열매를 보면 그 나무를 안다고 했는데 봄철에 만발한 꽃이 모두 열매가 될 수 없고, 달린 열매도 수확 전에 태반이 떨어진다. '호산나, 호산나'를 열광해 소리치던 무리들이 '십자가에, 못박아라, 못박아라'라고 광란하지 않았던가.
인간에게 있어서 정서란 무엇인가. 그 정서는 종교와 실천 신앙에 어떤 영향을 주는가. 거짓 정서에 몰입하는 외식자들이 겉으로는 더 은혜스럽고 거룩하게 보인다. 그러나 참으로 은헤롭고 거룩한 정서는 삶에서 아름다운 대칭과 균형을 보이며 겸손과 부드러움과 자애로운 마음을 샘솟게 한다. 그리고 영혼을 지식과 노리와 확신의 터에 서게 하며 거룩한 실천 신앙의 열매를 반드시 맺게 한다.
고난받는 그리스도의 환상을 보았다고 해서 그게 반드시 성령의 역사라고 단정치 말라. 마귀도 그런 환상을 보이거나, 말씀을 들먹이며 치명적인 독극물을 꿀에 섞는다. 마귀가 파놓은 함정과 미혹의 닻을 헤쳐나갈 지도와 나침반은 과연 무엇인가.

참된 부흥과 거짓 부흥
"하나님의 은총을 받고 영원한 상급을 받기에 합당한 자들로 여김받은 사람들의 두드러진 품격들은 무엇인가? 즉, 참된 신앙의 본질은 무엇인가?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한 거룩과 덕행의 뚜렷한 특징들은 어떤 모습을 띠고 있는가?"
인류에게 이보다 더 중요한 문제는 없습니다. 그리고 각 개인에게도 이 문제보다 더 잘 풀어야 할 숙제는 없습니다. 이 문제에 대하여 성경은 선명하고도 풍부한 빛을 우리에게 던져 주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스도인들 사이에서 이 문제만큼 의견이 분분한 것도 없습니다. 그리스도인들을 나뉘게 하는 그 다양한 견해들을 일일이 다 헤아려 보자면, 끝이 없을 것입니다. 이런 현상은"생명으로 인도하는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이가 작다"라고 하신 우리 주님의 선언이 진리임을 명백하게 드러내고 있습니다.
-지은이 머리말 중에서-

목사의 모델은 그리스도입니다.
목사는 빛과 열이 있어야 합니다.
목사는 성도들과 결혼한 사람입니다.

 
목사는 성도들의 영혼을 지키는 보초입니다.
 
이 땅의 10만 목회자에게 목회자의 초상화에 대한 분명한 그림을 그려 주며, 1,000만 성도가 목회자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분명한 이정표와 나침반이 되어준다.
 
성경이 말하는 목회자의 모습,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목회자와 성도들이 한 지역 교회에서 어떤 관계를 형성해야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관계가 되는지에 대해 교회사에서 가장 탁월한 성경해석과 적용을 한 네 편의 설교가 여기에 있다.
 

 
이 책은 미국 교회사의 가장 위대한 신학자요 설교자요 목회자인 조나단 에드워즈 목사 위임식 때 행한 설교 네편을 모아 한 권의 책으로 편집한 것이다.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좋은 목회자와 좋은 성도가 된다는 것이 얼마나 영광스럽고 복된 것인가를 느끼게 된다.
 
그러나 한편 하나님의 임재 앞에서 현실적인 자신의 모습을 비추어 본 목회자와 성도는 참으로 자신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목회자와 성도의 모습에서 얼마나 일그러져 있는 지를 고통스럽게 보게 된다. 오! 이 책이 이 땅의 10만 목회자와 1,000만 성도의 손에 들려져 이런 고백들이 쏟아져 나올 수만 있다면....
 
"목회자는 성도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그리스도가 교회에게 자신의 목숨을 주시기까지 사랑했듯이 성도들을 사랑하고 존중하며 섬겨야 합니다.
 
"성도는 목회자를 어떻게 대해야 합니까?"
교회가 그리스도에게 자신의 목숨을 다하며 사랑하듯이 목회자를 사랑하고 존중하며 섬겨야 합니다.

- 백금산 목사의 추천의 글 중

조나단 에드워즈 탄생 300주년 기념작!
1ㅣ권ㅣ으ㅣ로ㅣ읽ㅣ는ㅣ2ㅣ권

21세기 미국 복음주의 거장 존 파이퍼가 미국 최고의 영적 거인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30년간 영적 멘토링을 통해서 배운 이야기 공개!

현재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복음주의 지도자 존 파이어를 형성한 영적 멘토는 바로 18세기 영적 거인 조나단 에드워즈였다. 존 파이어는 자신의 지난 30년간의 삶과 목회와 신학이 조나단 에드워즈의 생애와 신학을 통해서 어떻게 영향을 받게 되었는지를 이 책의 제 1권에서 감동적으로 말해준다.

이 책의 제 2권에는 존 파이어의 사상에 가장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 조나단 에드워즈의 명저「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의 원문과 존 파이어의 상세한 해설적 각주가 담겨 있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이 책은 성경과 이성의 추리를 통해 하나님의 최고 목적이 하나님의 영광임을 분명하게 밝힌 교회사 최고의 걸작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산다는 말의 의미를 명쾌하게 밝혀 주는 교회사 최고의 명저!

조나단 에드워즈의 명저「하나님의 천지창조 목적」과
존 파이퍼의 탁월한 해설
백금산 목사의 정확한 번역이 만나서 이루어낸
우리 시대의 새로운 고전을 만나보십시오.
본서는 청교도인으로서 미국 역사상 가장 탁월한 신학자요, 부흥 운동가인 조나단 에드워즈의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궁극적 목적에 관한 탁월한 논문이다. 그는 깊은 사색적인 논리와 성경 구절을 통하여 하나님의 창조의 궁극적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이라고 그의 논문에서 결론을 맺고 있다. 창조의 궁극적 목적은 우리의 삶에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볼 수 있다. 하나님의 천지 창조의 목적을 분명히 인지하게 되면, 우리가 이 세상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할 것인가를 확연히 인식할 수 있을 것이다. 마틴 로이든 존스 목사가 모든 목사들에게 강제적으로 읽히기 싶었던 본 저작을 통해 천지창조의 목적을 알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을 필독하기를 권한다.
오늘날 한국 교회와 성도의 상황은 1620년에 청교도들이 본격적으로 뉴잉글랜드에 정착한 후 100여 년이 자났을 때의 미국 교회와 성도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하겠다. 그러한 뉴잉글랜드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사 성령께서 주권적으로 역사하여 1734-35년과 1740년에 영적 대각성이 일어나게 되었다. 밤이면 거리를 메우던 청소년들이 가정적인 사람들로 변했고, 음담패설이 사라졌으며, 술마시는 사람들로 가득 찼던 술집은 텅텅 빈 반면, 교회는 구원받기 위해 몰려든 사람들로 순식간에 가득 찼다.

예배를 마쳐도 집으로 돌아갈 줄 모르고 계속 기도하거나 집집마다 모여서 그날 들은 말씀을 함께 나누고 오직 그리스도만을 이야기했으며 심지어는 결혼식에 참여해서도 그렇게 하였다. 거룩한 영의 물결이 휩쓸고 지나갔던 것이다. 그렇게 교만했던 교인들도 자신이 진정으로회심하고 구원받았는지를 자문하기 시작했고 구원에 이르는 회심을 사모하였다. 그렇지 않으면 밤낮으로 근심하고 우울해 하기까지 했다. 그 어둠의 터널을 빠져 나온 성도들의 심령은 말로 다 표현할 수 없는 영광스러운 기쁨으로 충만하였다.

-추천서 중에서
하나님의 영광의 신학자 조나단 에드워즈의 미출간 설교 20편
18세기 미국의 영적 부흥을 이끌었던 설교는 과연 어떤 설교였을까?
하나님의 영광이 선포되고 죄에서 돌이키는 일들이 지금 우리에게도 필요하다!!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조나단 에드워즈의 미출간 설교 원고 20편을 담았다. 미국을 주님께로 돌아오게 한 하나님의 사람 조나단 에드워즈, 18세기 미국의 영적 부흥을 이끌었던 메시지가 과연 무엇일지, 그것이 인간의 죄를 강조하는 설교이자 복음적 메시지이며 극명히 하나님의 영광을 높이는 설교였다면 오늘날 말씀을 전하는 자나 듣는 자로서 우리의 자세를 다시 돌아보지 않을 수 없게 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그의 복음주의적인 설교와 좀 더 교리적인 설교를 직접 경험해볼 수 있다. 기쁨의 신학자 존 파이퍼는 “에드워즈의 모든 저술의 거대한 목표는 하나님의 영광이었다. 생각해보니, 내가 지금까지 에드워즈에게서 배운 가장 위대한 것은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신다는 사실이다”라고 했는데, 하나님의 영광과 존귀와 능력에 압도되어 오늘 우리의 부흥을 갈망하며 준비하기 원하는 분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본문 중에서]
나는 나의 위대하시고
영광스러우신 하나님을 깊이 묵상했다!!

하나님의 뛰어나심, 그분의 지혜,
그분의 순결하심과 사랑은 모든 것에서 드러나는 듯했다.
태양과 달과 별에, 구름과 푸른 하늘에,
잔디와 꽃과 나무에, 물에, 모든 자연에 말이다.
하나님의 뛰어나심과 지혜와 순수하심과 사랑이 나의 마음에 단단히 고정되었다.
나는 앉아서 달을 오랫동안 계속 바라보곤 했다.
낮에는 구름과 하늘을 바라보며 많은 시간을 보냈다.
이런 것들 속에서 나는 하나님의 찬란한 영광을 보았다.`
그러는 동안 나는 창조자와 구원자를 생각하며 낮은 목소리로 찬송을 불렀다.
자연의 모든 솜씨 중에서 무엇이든지 부족한 것이 있더라도
그것은 내게 우레와 번개처럼 정말 달콤했다.
이전에 나는 우레가 치는 것을 극도로 두려워했으며,
뇌우가 퍼붓는 것을 볼 때 섬뜩해지곤 했다.
그러나 지금은 그 반대다. 우레나 뇌우로 인해 나는 즐거워했다.
말하자면, 뇌우가 칠 때 나는 하나님을 느꼈다.
그 순간에 나는 온 마음을 다해 구름을 보는 데 마음을 빼앗겨,
번개가 치는 것을 보며 하나님의 우레와 같은 장엄하고
무시무시한 음성을 들을 기회를 잡으려 했다.
나는 가끔 그런 순간을 엄청나게 즐겼다.


조나단 에드워즈의
〈Personal Narrative〉 중에서
조나단 에드워즈
JONATHAN EDWARDS
조나단 에드워즈(1703-1758)
미국이 배출한 가장 심오한 사상가이자 위대한 청교도 신학자이며 철학자.
뉴잉글랜드 지방의 코네티컷주 이스트윈저의 목회자인 티모시 에드워즈의 아들로 태어나 어렸을 때부터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모든 능력을 개발해야 하며 시간 사용의 중요성에 대해 배웠다. 12세에 예일대학에 입학하여 4년 뒤인 1720년에 예일대학을 최우등으로 졸업했다. 그는 디모데후서 1장 7절 말씀을 통해 진정한 회심을 체험했으며 그 말씀을 읽을 때 하나님의 영광에 대한 의식이 영혼에 깊이 파고 들어와 넓게 퍼졌다고 고백했다. 1729년부터 1750년까지 노샘프턴의 회중교회 목사로 사역한 그는 하루 12시간 이상 성경을 연구하고 설교하는 목회자였다. 특히 1733년과 1734년 그의 교구에서 시작된 부흥은 1735년 주변으로 번져나가 뉴잉글랜드에서만 5만 명이 기독교로 개종하거나 회심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역사가 일어난다. 이것이 미국의 1차 대각성운동이다. 1750년부터 매사추세츠 스톡브리지의 작은 교회를 담임하며 후서토닉 인디언들에게 복음을 전했던 선교사이기도 했다. 1758년 초 프린스턴대학의 전신인 뉴저지대학교의 학장으로 선출되었으나 천연두 백신의 후유증으로 생을 마감했다.
2003년에는 조나단 에드워즈 탄생 300주년을 맞아 미국 예일대학 출판부에서 그의 전집이 발간되기도 했다. 《의지의 자유》, 《신앙감정론》, 《부흥론》, 그의 사위이자 인디언 선교사인 데이비드 브레이너드의 《생애와 일기》 등 수많은 저서와 설교를 통해 오늘까지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이 책에는 예일대학교 사본 도서관에 소장되어 있던 에드워즈의 글을 모은 선집 중 아직 출판된 적이 없는 그의 설교 20편이 수록되어 있다. 마이클 맥멀렌이 모은 구약 본문 9편과 신약 본문 11편의 설교는 조나단 에드워즈 설교의 주제와 형식을 다양하게 접할 수 있다. 설교한 날짜가 기록된 원고도 발견되었는데, 그중 노샘프턴의 부흥에서 하나님의 영을 부어주신 사건을 언급한 1737년 설교라든지, 후서토닉 인디언에게 선교사의 지위를 얻은 후반기인 1751년 설교도 들어 있다. 기도의 의무, 찬양의 본질, 성도의 인내, 그리스도의 인격의 특성, 성만찬, 영원한 심판의 정죄 등의 주제로 모두 하나님과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 그리스도의 아름다움을 더욱 보여준다. 그의 유명한 〈진노한 하나님의 손에 붙들린 죄인〉이라는 제목의 설교에 비견되는 〈그리스도가 죄인들을 구원하러 세상에 오시지 않았다면 더 좋았을 뻔한 사람들〉이라는 강렬한 제목의 설교에서는 사악한 이교도들보다 복음을 듣고도 회개하지 않은 죄인들에 대한 준열한 경고, 결국 그리스도로부터 아무 혜택도 받지 못한 그들의 운명, 구원자와 복음을 멸시하는 것이 얼마나 엄청난 죄인지 전하며, 영원하고 무한히 영광스러운 하나님을 대조적으로 극명히 드러내고 있다.
찰스 스펄전
영국 침례교 목사(1834-1892)이며 ‘설교의 황태자’라는 별명을 가진 탁월한 설교가로 19세기 교회의 부흥을 이끌었다.
스펄전은 영국 에섹스에 있는 켈비돈(Kelvedon)의 목회자 가정에서 태어났다. 그의 할아버지는 프랑스 위그노의 후손으로서45년 이상 목회한 비국교도 목사였으며, 아버지 역시 경건한 독립 교단 목사였다. 그는 두 살 무렵부터 할아버지 집에서 지내게 되었고, 어려서부터 할아버지가 소장하고 있던 경건 서적들을 읽으며 자랐다.
1850년 그는 15세 나이에 예수를 자신의 구주로 영접했으며, 영국 케임브리지 테버셤(Teversham)의 작은 오두막에서 첫 설교를 한 이후 소년 설교가로 사람들에게 알려 졌다. 워터비치교회의 설교자였던 그는 20세에 뉴파크스트리트교회(New Park Street Church) 담임목사로 초빙되어 교회를 크게 부흥시켰다.
1857년 23,654명의 청중 앞에서 설교할 정도로 명성 있는 설교가가 되었다. 런던 집회 사상 최대 규모였다. 결국 메트로폴리탄태버내클(Metropolitan Tabernacle)을 건축하기에 이르렀고, 스펄전은 매주 1만여 명의 청중에게 복음을 전파했다. 그가 부임한 1854년 232명이던 신자는 1891년 5,311명으로 늘었고, 세례를 받은 사람만도 14,460명이었다. 그의 설교는 철저하게 청교도신학에 뿌리를 두었다. 그는 전통적인 교리를 생동감 있고 호소력 있게 전달하는 뛰어난 감각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설교 시
간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바른 복음을 감동적으로 전달했다.
혹자는 이런 스펄전을 가리켜 ‘사도 시대 이후 가장 영향력 있고, 가장 유능한 설교자’로 평가했다. 그는 1892년 58세 나이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 마지막 순간까지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전념했다.
이 책은 1855년 2월에서 1891년 2월까지 36년 동안 그가 했던 설교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부분만 발췌해 편집한 것이다. 그의 그리스도 중심적인 설교를 통해 그가 예수 그리스도와 맺었던 깊고 내밀한 관계를 엿보게 될 것이다.
R. C. 스프로울
개혁주의 신학계를 이끄는 저명한 신학자로 심오한 진리들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는 글과 강의로 유명하다. 특히 딱딱하게 들리는 성경 교리를 명쾌한 논리와 적절한 예화로 풀어, 성경말씀이 일상의 삶과 떨어질 수 없게 연결고리를 만들어주는 탁월한 재능을 지녔다.
어릴 때부터 ‘왜?’라는 질문으로 가득했던 그는 대학에서 친구를 통해 예수님에 대해 들었을 때도 ‘왜’ 예수를 믿어야 하는지 해답을 찾기 위해 성경을 읽기 시작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찾던 모든 문제의 확실한 답이 성경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 결국 그에게 마지막 한 가지 ‘왜?’라는 질문이 떠올랐다. ‘왜 사람들은 이렇게 확실한 진리인 성경을 믿지 않는 걸까?’
사람들이 성경의 진리를 의심하는 이유를 알아보기 위해 그는 많은 철학자들의 책을 섭렵했지만 어느 것도 성경만큼 확실한 대답을 주지 못했다. 그래서 대학 졸업 후 신학교에 들어갔지만 이번엔 그곳에서 갖가지 신학 이론과 성경의 신빙성에 대한 회의에 부딪혔다. 그러나 스프로울은 오히려 그 회의들에 대한 답을 찾아가며 더욱 확신 있는 복음주의자가 되었다. 그는 많은 그리스도인이 이해되지 않는 모순적인 대답을 갖고 편안하게 느끼는 안일함에 놀란다. 또 사람들이 성경말씀을 자세히 공부하지 않고 잘못된 추측 안에서 하나님의 의도를 오해하며 사는 무감각을 경계하며 생각의 사각지대를 명확하게 끄집어낸다. 낙스신학대학교 등 여러 주요 신학교에서 신학과 변증학 교수로 재직했으며 현재는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세인트 앤드류 채플에서 말씀을 전하고 있다. 지금까지 약 70여 권의 책을 저술했고, 리고니어 선교회를 통해 많은 사람에게 기독교의 진리를 알리려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1994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의 비평가들이 뽑은 ‘신앙생활에 가장 큰 영향을 준 학자’ 3위로 선정되었다.
존 파이퍼
“기독교 희락주의자”, “탁월한 기쁨의 신학자” 미국 처치리포트가 발표한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 가운데 한 사람인 존 파이퍼는 조나단 에드워즈에게 큰 영향을 받았다. 대학 시절, 기쁨을 추구하지 않고서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없다는 사실을 발견한 이후 지금까지 “여호와를 기뻐하라”(시 37:4)는 명령을 따라 하나님을 기뻐하는 삶을 전하고 있다.
존 파이퍼가 말하는 기쁨은 하나님의 선물이 아닌 하나님을 기뻐하는 것이다. 이 땅의 일시적인 기쁨에 쉽게 만족하지 말고 더욱 크고 깊은 기쁨을 추구하라는 이 메시지는 자칫 기독교의 경건을 지루하고 고루한 것으로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기독교의 참 모습을 알려 준다. 오늘날 명목상 그리스도인과 열정을 잃은 그리스도인, 목적을 잃고 방황하는 그리스도인을 포함해 하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기 원하는 모든 이들에게 참된 행복으로 향하는 문을 열어 줄 것이다.
휘튼 칼리지(Wheaton College)에서 문학과 철학을 전공했고, 풀러 신학교(Full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 학사 학위를, 뮌헨 대학(University of Munich)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베들레헴 침례교회(Bethlehem Baptist Church)에서 33년간 담임목사로 섬겼으며, 베들레헴 신학대학(Bethlehem College & Seminary)의 총장으로 섬기고 있다. desiringGod 미니스트리즈를 설립해 지난 30년간의 설교와 기사를 온라인으로 무료로 제공, 전 세계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신앙과 기독교적 세계관을 전수하고 있다.
베스트셀러가 된 여러 저서를 집필했는데, 그 가운데서도 본서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현대 고전으로 평가받는 가장 핵심이 되는 대표작이다. 그의 모든 책은 이 책에서 시작해 이 책으로 끝난다고 할 수 있다. “하나님을 기뻐하라”는 메시지를 신앙의 모든 영역으로 확장시킨 그의 다른 책으로는 ECPA 금메달 수상작인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삶을 허비하지 말라』, 『존 파이퍼의 돈, 섹스 그리고 권력』, 『존 파이퍼가 결혼을 앞둔 당신에게』, 『내가 바울을 사랑하는 30가지 이유』, 『시편을 마음에 채우다』(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desiringGod 웹사이트 www.desiringgod.org
존 파이퍼 페이스북 www.facebook.com/JohnPiper
존 파이퍼 트위터 www.twitter.com/JohnPip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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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도서출판 그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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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예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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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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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새물결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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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스펄전,R. C. 스프로울,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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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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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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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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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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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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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지평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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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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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파이퍼,조나단 에드워즈 / 부흥과개혁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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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솔로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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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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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에드워즈,편집자: 마이클 D. 맥멀렌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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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조나단 에드워즈 단행본 세트(전16권)
저자조나단 에드워즈,찰스 스펄전,R. C. 스프로울,존 파이퍼,편집자: 마이클 D. 맥멀렌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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