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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8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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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시작하지 않으면 내일은 없다!”
부모가 자녀에게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 가정신앙교육!
자녀의 평생을 책임지실 분과 자녀가 만나게 도우라! 오늘도 신앙교육을 위해 악전고투하는 믿음의 부모들에게, 가정신앙교육 설명서가 그 답을 제시한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 다양한 과목에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교육,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성품을 발달시키는 교육법을 찾고 계신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샬롯 메이슨의 살아 있는 교육> 전집이 발간되었습니다.


“가정이 바로 서야 교육이 선다”
평생 아이에게 삶의 지침이 되어 줄 성품과 습관을 훈련할 수 있는 가정교육


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은 가정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이며 참된 교육 사상이다. 하지만 가정교육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교육이 발전할 수는 없을 것이다. 두 가지 서로 다른 교육 기관이 상호보완적인 제 기능을 다할 때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샬롯 메이슨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가르친 선생님이었지만 공교육에 머물지 않고 가정교육을 중시한 교육가였다. 샬롯 메이슨의 교육 철학과 사상이 담긴 대표적 저서인 1권 『가정교육』은 성경에 기반을 둔 세계관으로 우리가 인간답게 살고 배우는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샬롯 메이슨은 습관을 익히고 성품을 훈련할 수 있는 가정을 교육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장소로 여겼고 가정교육에서 어떻게 자녀를 훈련할 것인가에 관한 구체적인 제안을 하고 있다. 아이의 인생에서 가정교육이야말로 교육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핵심장소이다. 9세 이하 어린이들의 훈련과 교육을 제안한 메이슨의 『가정교육』은 시공을 넘어 오늘날에도 유효한 아동 교육의 지침을 제공해 주고 있다.



Ⅰ부 몇 가지 예비적 고려 사항들
아이들은 공적으로 위탁된 존재이며 사회의 유익을 위해 최선의 인물로 키우도록 부모의 손에 맡겨진 존재다. 아이들의 감수성이 가장 강한 어린 시기에 어머니는 절대적인 영향력을 갖는다.

Ⅱ부 아이들을 위한 야외 생활
아름다운 것, 조화로운 것에 대한 미적인 감각은 우리의 정신이 자연과 접촉했을 때 일어난다. 명확한 개념이나 언어적 가르침이 존재하기 훨씬 이전에 그것은 각인되는 것이다.

Ⅲ부 습관은 본성이다
지속적으로 반복하여 행동하면 그것이 두 번째 본성이 된다. 습관은 행동의 반복을 통해 이루어지기 때문에 부모와 교사들은 아이들의 습관을 훈련할 수 있다. 올바른 습관을 형성한다면 아이의 삶은 충격이나 실패없이 영위되며, 최소한의 노력만으로도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Ⅳ부 정신의 몇 가지 습관들
습관을 훈련하는 데는 엄마의 인내심 있는 숙고와 일관된 단호함이 요구된다. 아이가 지치지 않도록 배려하며 열심히 최선을 다하도록 격려해야 한다. 아이의 앞에는 항상 즐거운 미래에 대한 전망이 있어야 한다.

Ⅴ부 교육의 도구 : 수업
아이와의 참된 친밀성에 이르는 유일한 수단은 우리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복하는 능력뿐이다. 그것은 우리가 전혀 중요하지 않은 것으로 놓쳐버리기 쉬운 능력이다. 인생에서 가장 슬픈 일 중의 하나는 아이라는 눈부신 가능성을 지닌 존재가 평범하고 시시한 어른으로 성장해버린다는 사실이다.

Ⅵ부 의지, 양심, 신적인 생명
우리는 정신의 단순한 지식이 아니라 영혼의 생명에 의해서 아는 것만을 가르쳐야 한다. 우리가 존재 깊숙이 받아들여 의지할 수 있는 생명력 있는 진리들이란 무수한 종교적 교리들과 교훈들 중에서 단지 몇 가지뿐이다. 우리는 이것을 아이들에게 가르쳐야만 한다.

부록 : 학생들에게 활용하기 위한 질문들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핵심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들이 주어지고 직접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이 주어진다.
우리 삶 속에서 하나님과 올바른 관계를 맺는 방법, 다양한 과목에 호기심을 갖고 배우는 즐거움을 알 수 있는 교육, 세상과 관계를 맺으며 성품을 발달시키는 교육법을 찾고 계신 교사와 부모님을 위한 <샬롯 메이슨의 살아 있는 교육> 전집이 발간되었습니다.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맺기”
- 백여 년의 시간을 뛰어넘어 공감을 주는 자녀 교육의 원칙들


샬롯 메이슨은 백여 년 전, 빅토리아 시대에 활동한 교육가이지만 그의 사상은 시공을 뛰어넘어 지금도 우리에게 공감을 주고 있다. 샬롯 메이슨을 현대에 복원시킨 수잔 맥콜리는 샬롯 메이슨이 아이들에게 역사, 문학, 음악과 같은 다양한 과목들을 좋아하고 스스로 학습하는 즐거움을 알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녀들이 다양한 과목을 배우면서 세상을 이해하고 성품을 발달시키는 것, 그것이 바로 교육이며 배움이라고 샬롯 메이슨은 그 옛날에 이미 우리에게 말했던 것이다.
가정교육은 바로 부모와 자녀의 올바른 관계 맺기다. 공동체의 최소 단위인 가정에서 부모와 자녀의 의미를 되짚어보고 어떠한 관계가 바람직한 부모 자녀의 관계인지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제시한다. 교육 철학은 가정뿐 아니라 학교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보편적인 진리이며 참된 교육 사상이다. 하지만 가정교육이 살아나지 않은 상태에서 학교 교육이 발전할 수는 없을 것이다. 두 가지 서로 다른 교육 기관이 상호보완적인 제 기능을 다할 때 아이들은 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샬롯 메이슨은 학교에서 아이들과 교사들을 가르친 선생님이었지만 공교육에 머물지 않고 범위를 확대하여 가정교육을 중시한 교육가였다. 1권『가정교육』에 이어 2권『부모와 자녀』도 가정교육의 연장선에서 아이의 인생에서 부모의 존재와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오늘날에도 유효한 그 교육적 방향과 효과를 제시해 준다.


Ⅰ부 가정의 회복
교육 사상의 진보란 단지 거대하고 보편적인 가정 회복 운동의 한 단계였을 뿐이다. 교육은 유아기부터 성인기까지 부모와 자녀간의 관계의 학문이다.

Ⅱ부 지성, 두 번째 탄생
행위를 뿌리면 습관을 거둔다. 습관을 뿌리면 성품을 거둔다. 성품을 뿌리면 운명을 거둔다.

Ⅲ부 습관 훈련의 최적지, 가정
부모의 역할은 무엇일까? 자녀가 지닌 좋은 특질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자녀에게 자신이 지켜야 할 미덕이 있다는 것을 느끼게 만들어 주는 것은 아닐까? 그 미덕은 가족적 자산이며, 동시에 하나님의 선물이다.

Ⅳ부 신앙으로 이끄는 부모의 역할
누가 부모들만큼 영적인 생명을 성장시킬 필요를 갖고 있겠는가? 누가 부모들만큼 굳게 믿음의 신비를 붙들고 있는지 스스로를 점검할 필요가 있겠는가? 누가 부모들만큼 하나님과의 관계에 관한 생각을 아기의 언어로 번역할 수 있을 만큼 간절히 필요로 하겠는가?

Ⅴ부 배움의 여러 가지 방법들
단순한 감각들이 우리의 행복, 즉 우리의 정신적인 상쾌함과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 그토록 많은 역할을 할 수 있다면, 아이들의 인지력을 예리하게 보존하고 그들의 기억창고에 즐거운 영상들을 저장하는 것이 교육가의 중요한 의무일 것이다.

Ⅵ부 교육 현실에 대한 고찰
교육은 훈련이다. 교육은 좋은 습관의 훈련이다. 교육은 생각이라는 자양분을 먹고 자라는 생명체다. 교육은 환경적 분위기다. 아이는 부모로부터 방출되는 분위기, 그들의 삶을 지배하는 사상적 분위기를 공기를 마시듯이 호흡한다.

부록 : 학생들에게 활용하기 위한 질문들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다루고자 하는 핵심 내용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문제들이 주어지고 직접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질문이 주어진다.
세상 교육과 신앙 교육 속에서 고민하는 부모와 자녀를 위한 길잡이!
제가 사랑하는 '역사'라는 학문, 주님께 기도로 받아 기록되었을 대가들의 작품들, 무엇보다 성령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성경 말씀! 이 모든 것이 자녀들을 주님 뜻 안에서 제대로 키워낼 수 있는 보물임을 믿습니다. 그래서 어쩌면 무모한 시도일 수도 있는 이 작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전 사실 이런 작업을 하기에는 세상을 내놓을 자랑과 지위가 없습니다. 문학적, 신학적으로도, 혹은 역사적, 교육학적으로도 전문가들에게는 미칠 수 없는 한없이 부족한 식견에 이런 양육서 내는 것을 많이 주저했습니다. 그럼에도 주님의 음성을 듣고 그에 순종하여 대한민국의 대다수 부모와는 조금 다른 교육을 하는 부모로서, 또한 자녀들을 신앙 안에서 키워내고 싶어 하는 부모들의 소망이 이루어짐을 하나하나 체험해 가고 있는 신앙인으로서, 그리고 사랑하는 제자들의 믿는 부모로의 자람을 보고 싶어 하는 선생님으로서, 주님의 강원하심에 따라 그분의 역사하심을 믿으며 그동안 해왔떤 생각과 실천들을 믿는 부모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 저자의 말 중에서


자녀를 ‘억지로’ 변화시키지 않고
‘하나님의 작품’으로 키우는 부모의 대화법


가정사역의 권위자 H. 노먼 라이트의 노하우와 통찰력이 담긴 책!
모든 부모는 자녀를 잘 키우기 원하지만, 그 과정 가운데 숱한 좌절을 경험한다. 결혼, 가정사역의 권위자이자 40여 년 동안 수많은 부부를 상담하고 치료해온 H. 노먼 라이트 박사는 「아이는 왜 내 말에 상처받을까?」를 통해, 부모 역할에 좌절감을 느끼는 이들에게 명쾌한 해결책을 제시해준다.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예시, 말씀을 근거로 한 성경적 제안, 각 자녀의 특성에 따른 구체적인 대화법 등은 ‘하나님의 마음’으로 자녀와 대화하기 원하는 모든 부모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당신의 말에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가득 채우라!
우리의 말에는 아이에게 상처를 주는 무기들이 많이 담겨 있다. 문제는 우리가 그러한 사실을 인지하지 못한 채 말을 쏟아내고 있다는 데 있다. 아이들은 부모가 무심코 뱉은 말들에 큰 상처를 받으며, 그 상처는 어른이 될 때까지 지속된다. 이 책은 부모의 말에 담긴 잘못된 메시지를 구체적으로 분석하며, 어떻게 하면 ‘북돋아 주는 메시지’를 자녀에게 전할 수 있을지 가르쳐준다. 당신의 말이 북돋움과 격려로 가득 찰 때, 자녀는 자신을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며, 자신이 하나님과 부모에게 매우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첫째 아이와 둘째 아이가 다르고, 외향형과 내향형이 다르다!
모든 자녀는 하나님이 창조하신 고유의 작품이다. 같은 가정의 자녀라도 각 자녀가 다르며, 심지어 쌍둥이라 하더라도 각각 다르다. 그런 이유로 부모의 언어는 자녀의 고유성에 맞춰 달라져야 한다. 이 책은 자녀를 이해할 수 있는 폭넓은 스펙트럼을 제시한다. 그리고 자녀의 출생순서(첫째, 둘째, 셋째, 막내, 외동), 학습 유형, 속도 감각, 성격(MBTI)에 따른 다양하고 심층적인 대화법을 소개한다. 당신이 자녀의 고유성을 발견하고 보다 더 깊이 이해할수록 당신의 좌절감은 눈 녹듯 사라질 것이다. 그리고 당신의 자녀는 독립된 성인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안정감 있게 살아갈 것이다.

독자 대상
자녀와 대화하는 데 어려움을 느끼는 부모
과연 내가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지 고민하는 초보 엄마, 아빠
자녀를 성경적으로 양육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자녀를 더 깊이 이해하기 원하는 부모


하나님께서 부모들에게 맡긴 소중한 아이들,
부모들이여! 성경말씀에 따라 아이들을 부지런히 가르치고 있는가?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께서는 내 업무 성과에 관심이 있으실까?
나중에 죽어서 하나님 앞에 서면 하나님께서 이렇게 물어보실까?
"올해 상반기 프로젝트를 잘 마쳤더구나. 어떻게 그렇게 잘한 것이냐" 아닐 것 같았다.
아마도 하나님께서는 "내가 맡긴 아들은 잘 키웠느냐"라고 물어보실 것이다.
고개가 수그러졌다.
-본문 중에서-


자녀교육, 더 이상 아내에게만 미루지 말고 아버지의 책임을 다하자!
직장생활을 하면서 생계를 꾸리는 것으로 가장으로서의 책임을 충실히 다하고 있다고 여기며 자녀교육은 아내에게만 밀쳐놓았던 저자, 어느 날 학교에 가기 싫다고 당당히 선언한 큰아들을 보면서 저자는 큰 충격에 휩싸였고, 그 일을 계기로 그동안 아버지로서의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더 이상 자녀교육을 아내 혼자만 감당하게 하지 않겠노라고, 주님이 허락해 주신 내 아이의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결심한 뒤, 과감하게 회사에 사표를 던지고 지금은 남자아이 셋을 아내와 함께 양육하는 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그 노하우를 다른 사람과 함께 나누기 위해 <아들아, 내가 맡긴 아이는 잘 키우고 있느냐?>를 펴내게 되었다. 이 책은 성경말씀을 바탕으로 하는 저자의 신앙교육 성품교육과 하브루타 방식을 통한 홈스쿨링 지식교육 방식이 아버지의 입장에서 잘 기술되어 있는 기독교 자녀교육서이다.

신앙교육 : 자녀교육의 목표는 자녀 스스로 하나님을 만나게 하는 것
자녀교육에는 부모가 적극적으로 관여해서 챙길 신앙교육 성품교육 영역과 외부에 위탁하고 지켜볼 지식교육 영역이 있다. 과연 신앙교육 성품교육은 어느 영역에 속할까? 저자는 신앙교육과 성품교육이야말로 부모가 적극 관여해야 할 영역으로 보고 앉아 있을 때나 길을 갈 때나, 누워 있을 때나 일어나 있을 때나, 언제든지 가르쳐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특히 순종, 절제, 집중의 3대 원칙을 자녀들에게 잘 가르치는 것은 부모로서 꼭 해야 할 신앙교육이라고 한다. 오늘날 많은 부모가 신앙교육은 뒷전으로 밀쳐놓고 지식교육에만 적극적으로 관여하는 모습은 앞뒤가 바뀐 형국이 아닐 수 없다. 진정한 자녀교육의 목표는 아이들의 신앙과 성품을 바르게 키워 부모가 없더라도 스스로 하나님을 찾게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자.

성품교육 : 습관이 성품을 만들고, 성품이 운명을 낳는다
성품교육에 있어서 습관이야말로 자녀의 운명을 결정할 만큼 매우 중요한 것이라고 저자는 강조한다. 일찍 일어나는 습관, 시간을 잘 활용하는 습관, 스마트폰을 적절히 사용하는 습관, 자신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게 하는 메타인지 습관 등 습관이 성품을 만들고, 성품이 운명을 결정함을 깨달을 수 있다.

지식교육 : 하브루타를 통해 공부를 왜 하는지 묻고 실력을 키우다
자녀들에게 공부를 왜 하는지 물어보자.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 대부분의 부모가 그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저자는 경제적 독립에 필요한 지식과 기술을 습득하고 신앙과 신념을 지키면서 행복하게 살기 위해 공부하도록 자녀를 독려한다. 자녀의 재능을 그냥 지나치지 말고 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 경제적으로 자립하여 진정한 성인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독립심을 키워주는 부모야말로 자녀의 실력을 키우는 데 도움을 주는 부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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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춘기 자녀는 괴물이 아니라
부모를 변화시키는 은총의 도구다.


자녀의 위기를 승리의 축제로 바꾼 생생한 이야기!

"담배와 마리화나, 반복되는 학교 자퇴, 게임 몰두..."
아들의 걷잡을 수 없는 탈선과 아버지의 필사적인 기도

어린 시절 별 문제 없어 보이던 자녀가 사춘기가 되면서 걷잡을 수 없는 탈선을 하게 될 때, 믿는 부모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까? 인생을 살면서 만나는 숱한 고난 중, 자녀로 인해 겪게 되는 고통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숨 막히는 상황일 것이다. 특히 이 책의 경우처럼 온유하고 조용한 성품의 목회자 가정에서 자란 자녀의 심한 방황은 더욱 해석하기가 힘들다. 고1 때부터 시작된 아들의 방황에서 회복까지 7년간의 생생한 경험을 담은 이 책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고,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고 있다.

공학도, 연구원, 선교사, 목회자라는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는 저자는 어려서부터 예의 바르고 칭찬받는 모범생으로 살았다. 하지만 부모의 따뜻한 사랑을 받지 못한 채 불우한 가정에서 자랐다. 고3 때부터 심한 우울증을 앓았으나 스물 다섯 살 때 복음을 듣고 예수님을 영접한 뒤 치유를 경험했다. 저자는 좋은 가정을 이루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아이들에게 필요한 것을 부족함 없이 지원했고, 격려와 칭찬을 통해 영적·정서적으로 건강하게 키우고자 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가족 여행을 떠났고, 아이들이 신앙 안에서 잘 자라도록 가족예배를 게을리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아들이 고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저자의 자부심과 기대는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한번 삐끗하고 나더니 계속해서 엇나가기만 했다. 담배와 마리화나, 반복되는 학교 자퇴, 게임 몰두, 정서 장애 등 아들의 심한 방황은 자녀 양육에 실패했다는 자괴감을 주었다. 마음속에 염려가 가득해졌고, 절망감이 몰려왔다. 날마다 울며 부르짖어 기도했다. 하지만 기도하고 또 기도해도 소망이 보이지 않았다. 아들의 방황보다 그 문제를 다루는 지혜가 없다는 것이 더 큰 문제였다.
그러나 마침내 칠흑 같은 어두움 속에 한 줄기 빛이 보이기 시작했다. 하나님이 은혜로 역사하시기 시작한 것이다. 자녀의 변화보다 먼저 아버지의 변화를 원하시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게 된 것이다. 자녀 고난을 통해 저자의 심령이 깨어지자, 하나님이 주시는 소망이 싹트기 시작했다. 그때 "내가 키우리라" 하시는 주님의 조용한 음성을 듣게 되었다.


아버지와 자녀가 함께 변화되는
소중한 원리를 담은 책!

저자는 아들이 겪는 고통은 자신의 성숙하지 못한 모습과 어느 정도 관계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 좋은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기 위해 노력했다. 저자는 아들의 회복을 위해 좋은 멘토를 소개해 주었고, 두려움과 염려의 시선을 거두고 주님의 관점으로 아들을 바라봤으며, 감성 능력을 키웠고, 훈육하고 인도했으며, 양서를 추천함으로써 아들의 지성을 계발해 주었고, 아들과 함께해 주며 본이 되어 주었다. 무엇보다 자녀가 책임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경계를 가르치고 지키게 했다. 고난을 통해 저자를 새롭게 하신 하나님이 그후 아들이 전진하는 기쁨을 경험하게 하셨다.
단지 머리에서 나온 이론서가 아니라 삶을 통해 터득한 것을 오롯이 기록한 이 책은 자녀를 둔 부모에게 공감과 울림을 주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 있다. 고통에는 하나님의 뜻이 있음을 여실히 볼 수 있으며, 불 같은 고난 속에 감춰진 주님의 은혜를 발견할 수 있다. 아버지의 권위를 회복하고 좋은 아버지의 역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과, 자녀의 변화를 위해 기도하는 모든 부모가 읽어야 할 책이다.
감사의 말

나는 이 책을 쓰는 데 도움을 준, 개인적으로 친분이 있는 훌륭한 저자 브리안 스미스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 나는 또한 작가가 가질 수 있는 가장 은혜롭고 인내심 있는 편집자들 중 한 사람인 비키 크럼톤 박사를 만나는 축복을 받았다. 내가 저작이라는 거칠고 좁은 길에 봉착해 휘청거릴 때마다, 나에 대한 비키 박사의 격려와 끝없는 인내에 감사한다.

나는 또한 이 책을 쓰는 데 공헌해주고 좋은 남자들이 되어준 스티브 지글러, 몬트 에드워즈, 그리고 팀 하트에게 감사하기를 원한다.

물론, 테리, 린다, 빌, 그리고 브리안, 당신들 모두 커다란 감사를 받을 만한 자격이 있다. 그러한 최고의 작가 그룹이 없었다면, 내가 어찌 여기까지 올 수 있었겠는가? 그리고 이 책을 쓰는 동안에 밤낮으로 나와 끊임없이 친구가 되어준 조지와 릴리에게도 감사를 표한다. 항상 그러하듯이, 수잔, 당신은 내가 이룬 모든 성취들에 대해서 가장 신임을 받을 자격이 있다.



서 론

남자를 구제하기

하나님은 신비로운 방법으로 역사하신다.


나는 알코올 중독자의 가정에서 자랐다. 어린 소년이었던 나는 그 밤에 침대에 누워있었고, 나의 어린 형제자매들은 두려움에 떨며 내 주변으로 모여들었으며, 나는 두 귀를 베개로 단단히 틀어막고, 옆방에서 싸우고 비명을 지르고 치고받는 것을 멈추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결사적으로 울부짖었던 것을 뚜렷이 기억한다. 진심으로, 나는 뜨겁게 기도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기도를 응답해 주시지 않았다­그때는.

나는 내 영혼에서 느꼈던, 하지만 인식하지는 못했던 그 고통을 없애줄 약물, 알코올, 그리고 또 다른 물질을 남용하는 자로 자랐다. 나는 다수의 여자들과 잠을 잤는데, 내가 참으로 찾고자 하는 것이 섹스가 아니라 사랑이었다는 것을 결코 깨닫지 못했다.

나는 지금의 아내를 만났고, 내가 25살이었을 때 그녀와 결혼했다. 그녀는 퇴락과 좌절의 깊은 곳까지 나의 남자로서의 리더십을 무작정 따랐다. 마침내, 내 나이 30살에 아들이 태어남과 동시에, 나는 나의 어리석음을 깨달았고 약을 먹는 것을 중단했다­회복으로의 길에서 첫 번째 단계. 긍정적인 역할 모델이 없이 자랐음에도 불구하고, 내가 정상적 삶을 영위하고 좋은 남편과 아버지가 되고자 했을 때 나는 수년간의 카운슬링을 받았다. 그때까지 나는 멍하게 만드는 약물의 효과를 일과 성취(사회의 합법적인 마약)로 대체시켰다.

40살이 되었을 때, 세상 사람들이 당연히 소유해야 한다고 말하는 것들이 나를 행복하고 만족스럽게 해주었다. 나는 비교적 성공적인 회사를 소유했다. 나는 아름다운 아내와 결혼해서 훌륭한 아이들 둘을 두었고, 멋진 집과 새 차를 소유했으며, 마음대로 쓸 수 있는 돈을 가졌다. 우리가 부자는 아니었지만, 대부분의 사람들과 비교해서 꽤 멋진 삶을 살고 있었다. 나는 세상이 성공했다고 하는 사람이 되었다.

하지만 나는 비참했다. 더 많이 이루면 이룰수록, 나의 성공은 덜 만족스러웠다. 나는 세상에 대항하는 나라는 태도를 엄격하게 고수했다. 나는 어떤 비용을 치르고서라도 이기려고 했다. 내가 나의 운명을 제어한다고 믿었고, 내가 해야 하는 모든 것은 나의 꿈과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 더 열심히 그리고 더 영리하게 일하는 것이라고 믿었다.

하지만 나는 나의 모든 노력들을 약화시키는 현실을 무시하려고 애쓰고 있었다. 나는 위선자처럼 스스로 부여한 원칙들에 너무나 많이 타협한 결과 아침에 면도를 할 때 내 눈을 똑바로 바라보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나는 나의 과거를 경멸했다. 내가 나쁜 녀석이었기 때문이 아니었다. 사실, 세상의 기준으로는 꽤 괜찮은 사람으로 여겨졌다. 하지만 아무리 많이 쏟아 부어도 채울 수 없었던 내 영혼에 공허함이 있었다.

나는 어째서 세상이 제공하는 모든 것을 갖고서도 여전히 만족할 수 없었는가?

나는 고속도로를 달릴 때 핸들을 약간 오른쪽으로 틀어서 내 차를 전신주에 부딪치는 게 얼마나 쉬운지에 대해 여러 번 생각했던 것을 기억한다. 아마도 그것은 좌절감과 절망감을 끝내면서 내가 필사적으로 추구했던 편안함을 나에게 주었을지도 모르겠다.

내가 그때 여전히 하나님을 경멸했을지라도, 내가 자살하지 않은 것은 내 삶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에 대한 감사 때문이다. 나는 아내와 자녀들을 고통 받게 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에 자살에 저항했다고 나 자신에게 말했지만, 사실은 내가 너무 겁이 나서 내 자신의 생명을 거둘 수가 없었다.

나는 마침내 내 삶의 기록들을 가지고 잘못된 것을 고칠 수 있는지 살피기로 결정했다. 결국, 나는 그렇게 내가 이전에 직면했던 모든 다른 문제들을 다루게 되었다. 그 당시 내가 존경하는 사람이 내 삶에는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내가 갖지 못한 무엇을 그들이 가졌는지를 알기 위해 역사속의 훌륭한 인물들의 삶을 살피기로 결심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조지 워싱턴, 존 아담스 (그리고 우리나라의 거의 모든 다른 건국의 아버지들), 아브라함 링컨, 그리고 여러 시대에 걸친 많은 다른 사람들처럼 뛰어난 사람들의 삶을 연구했을 때, 내가 그들 가운데서 발견한 한 가지 공통된 특징은 그들이 모두 크리스천들이었다는 것이다. 나는 충격을 받았다. 나는 일반적으로 종교를 유약한 자들의 의지물이라고 여겼던 가정에서 자랐고, 특히 크리스천들은 위선자들의 무리라고 생각했다.

기독교 계시에 대한 반응으로, 나는 기독교란 거짓된 개념이라는 것을 스스로에게 입증해 보이기로 했다. 나는 성경이 무식하고 미신에 사로잡힌 미개인들에 의해 기록되었으며, 신화적인 예수를 믿는 근거는 계몽되지 않은 무지함 중 하나라고 믿었다. 나는 극도로 조소하는 자였다. 사실, 코에 방울을 단 길들여진 소처럼 그렇게 쉽게 이끌리는 사람들을 경멸했다.

1년여의 조사와 연구를 마친 후에, 나는 결국 기독교를 인정하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기독교의 개념이 내가 믿는 만큼 비논리적인 부분이 있었을지라도, 그것에 대한 무언가가 나의 본질 깊숙이 말하였다. 이윽고 나는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존재하셨을 뿐 아니라, 우리의 죄를 위해 죽으시고 다시 살아나신 분으로서 이 땅에 오신 참된 하나님의 아들이시라는 것을 확신했다. 그의 선물을 믿고 받아들이기로 작정한 모든 이들에게 영생을 주시기 위해서 말이다.

그래서 나는 믿었다. 나는 그 선물을 받아들였다. 이 결정은 감정이나 누군가가 나에게 말해준 것에 기초한 것이 아니라, 논리와 나 나신의 연구에 기초한 것이었다.

이는 인식체계의 대전환이었다! 나의 전체 세계관이 흔들렸고 뒤바뀌었다. 나는 생각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추적하셔서 나를 구원하셨으니, 나는 여기서 어디로 가야 하는가? 어떤 이는 내가 기도를 시작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나는 어떻게 기도하는지 알지 못했고, 사실을 말하자면, 그것은 약간 무서웠다. 내가 이전에 아이였을 때 기도한 적이 있는데, 하나님은 나를 무시하셨다. 그러나 내가 이 하나님을 참으로 믿는다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살지 않을 때 나는 위선자가 될 것임을 알았다.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자녀를 위한 최고 최대의 투자는,
부모가 눈물로써 기도하는 것!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기쁨의 단을 거두리라!

자녀를 위해 최고의 부모는 못 되더라도 최고의 기도자는 되라.
아무나 자녀 양육의 1인자가 될 순 없다.
그러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

기도의 성자라 불리는 바운즈는 “기도는 하나님이 주시기로 계획하신 축복을 실어 나르는 도구”라고 말했다. 그러니 자녀가 귀하면 귀한만큼 부모는 자녀들이 누릴 축복을 기대하며, 기도에 온힘을 쏟아야 하지 않을까? 자녀에게 하나님의 축복을 실어 날라야 하지 않을까?
여기에 분명한 사실 하나가 있다. 아무나 자녀교육의 1인자가 될 수는 없으나 누구나 자녀를 위한 기도의 1인자는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부모라면 누구나 욕심내어야 할 도전이다. 사실 기독교 역사를 보거나, 우리 주변에 있는 사람들을 보아도 기도의 최고봉을 정복한 사람이야말로 최고로 좋은 부모였다. 유태인들은 “어머니가 없는 아이는 손잡이가 없는 문과 같다”고 말한다. 한 사람의 인생에서 어머니란 존재는 너무나 소중한 인생자원이라는 뜻이다. 그래서 서양격언에 “한 명의 훌륭한 어머니는 백 명의 교사보다 낫다”고 말하지 않았던가! 비단 어머니만 그럴까? 아버지 역시 자녀들의 인생을 이끌어갈 엄청난 자원이다.
소망이 없던 탕아 어거스틴이 돌아오기까지는 그의 어머니 모니카가 흘린 눈물의 기도가 있었다. 아들이 방황하던 시절, 모니카는 암브로시우스 감독으로부터 “눈물로 기도한 자녀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는 말을 들었다. 그 말이 모니카의 뇌리에 인박혔다. 그녀는 그 말을 약속으로 붙잡고 방탕한 길을 헤매는 아들의 이름을 부르며 밤낮 눈물로 하나님께 매달렸다. 자녀를 향한 어머니의 기도는 지칠 줄 몰랐다. 포기하지 않은 모니카의 기도는 기어코 탕자 어거스틴을 성인으로 만들었다.
자녀를 사랑하는가? 자녀가 꽃길만 걷기 원하는가? 사랑하는 자녀가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붙잡고 목표를 향해 달려가기 원하는가? 혹시 어긋난 길을 걸어가고 있는 자녀가 있는가? 그래서 마음이 답답하고 매사에 낙이 없는가? 그러나 아직 속단하기는 이르다. 포기하기에는 자녀란 존재가 너무나 소중하다. 이제 당신이 해야 할 일이 있다. 다른 일은 못하더라도 이것만은 꼭 해야 하는 일이다. 그것은 바로 자녀를 위해 최고의 기도봉을 정복하는 일이다. 당신은 자녀를 위한 최고의 부모가 될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고의 기도자는 될 수 있다. 은밀한 골방에서 흘리는 기도의 눈물은 절대 외면당하지 않는다. 교회 한 모퉁이에서 드리는 부모의 기도는 지금 하늘 보좌를 향해 올라가고 있다.
이 책은 기도하지 않는 당신을 반드시 기도하는 부모로 만들 것이다. 또한 기도하는 당신으로 하여금 기쁨과 감동의 나날을 경험하게 할 것이다. 나중에라는 말은 후회만 낳을 뿐, 지금 즉시 있는 그곳에서 자녀를 위해 눈물을 뿌리며 기도하라. 반드시 기쁨의 단을 거둘 것이다. 자녀의 인생이 당신의 기도로 인하여 형통하게 될 것이다. 일본의 기독교 사회운동가이자 목사인 가가와 도요히꼬가 했던 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기도의 골방으로 들어가자. “기도는 하나님과 직결하는 스위치이며, 하늘의 동력을 끌어내리는 철관이다!”
가정은 믿음을 키우는 가장 중요한 곳이다!
미국 가정사역기관 Faith@Home미니스트리의 탁월한 자녀양육서


이 책의 저자 마크 홀맨은 Faith@Home Ministries를 설립한 청소년과 가정전문 사역자이다. 이 사역은 부모들이 성경적으로 자녀 양육을 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신앙을 삶으로 실천하고 가꾸는 가장 중요한 장소가 가정이기에 가정들이 견고하게 자리잡도록 돕는 사역단체이다.
「믿음은 가정에서 시작된다」에서 저자는 자녀들의 믿음을 키우고 바로 세워주는 가장 중요한 장소로 가정을 꼽는다. 부모는 자녀들의 신앙 성장에 가장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대체로 자녀의 신앙은 부모의 신앙을 그대로 반영하기 마련이다. 그래서 자녀들에게 ‘견고한 믿음’을 심어주기 원한다면 가정에서 부모가 ‘주님과 동행하는 모습’을 자녀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즉 전심으로 하나님을 섬기며 하나님의 방식대로의 삶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 가정의 미래는 하나님의 방식대로 사는가 아니면 세상의 방식대로 사는가에 달려 있다고 저자는 도전한다. 당신의 선택은 무엇인가?
자녀가 가정에서 신앙교육을 받지 않는다면 교회에서 아무리 탁월한 제자훈련을 받는다 해도 변화될 가능성이 낮다는 것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다. 일주일에 한번, 교회 교육에 노출되는 것으로 자녀들의 신앙교육을 다했다고 생각한다면 큰 오산이다. 신앙교육의 책임은 전적으로 부모에게 달려 있다. 지금, 당신 가정의 중심에는 무엇이 있는가? 예수님이 당신의 삶의 방식과 결정에 얼마나 영향을 끼치고 계시는가? 저자는 믿음은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붙잡히는’ 것이라고 말한다. 즉 부모가 믿음에 붙잡혀 삶으로 모범을 보일 때 자녀들은 주안에서 강건하게 성장한다는 것이다.
이 책에는 하나님이 원하시는 건강하고 견고하며 기쁨이 넘치는 가정을 만들도록 돕는 실천 가능한 제안들이 가득하다. 자녀의 믿음이 성장하도록 이끄는 ‘가족활동’을 성실하게 적용해보라! 당신의 가정에 변화가 필요함을 인정하고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당신의 가정을 빚어 가시도록 내어 드리라.
자녀양육의 궁극적인 목적은 무엇인가? 당신은 지금, 자녀의 신앙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기억하라, 믿음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자녀가 하나님을 스스로 잘 믿을 거라고 믿지 말라!
내 자녀가 하나님과 변치 않는 관계를 맺기 위한
경건 훈련과 영적 진로 계획 세우고 실천하기
브루스 윌킨슨, 리처드 블랙커비 추천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모태신앙인 자녀가 자신의 하나님을 만나길 원하는 부모님
■ 어린 자녀의 신앙교육에 고민이 많은 부모님
■ 청소년 자녀의 영적 진로에 관심을 갖고 있는 부모님
■ 장성한 자녀에게 믿음의 계승이 잘 이뤄지길 바라는 부모님

▒ 출판사 리뷰 ▒

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다스리신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12월의 어느 추운 주말 결혼기념일 여행 중, 저자의 부부는 진지한 고민을 하게 된다. 과연 우리 자녀가 대학교를 가서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낼 수 있을까. 그 진지한 고백 앞에 이 가정이 치열하게 살아낸 ‘가족의 제자도’를 담고 있다. 그 시간 이후에 대학교를 간 자녀는 학교에서 제작하는 공연의 리허설을 앞두고 있는 긴박한 상황 가운데에서 가정 예배의 시간을 놓치지 않기 위해 모든 상황에 양해를 구하는 삶의 태도를 가지게 된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가정에 대한 소망함이 있다. 그러나 그 삶을 살아내는 가정을 얼마나 될까. 삶의 가장 우선순위에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두고, 가정을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간절히 구하며 그분이 원하시는 대로 자녀를 양육하길 원하는 가정에 귀한 지침서가 될 것이다.


당신의 자녀는 세상에서 살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가?

기독교 신앙을 가치 있게 여기는 대부분의 부모는 자녀가 지금뿐 아니라 평생 하나님과 생생한 관계를 즐기며 성장하길 원한다. 하지만 자녀의 믿음 성장에 영향을 미치거나 격려하려는 목적으로 서로 교제하는 그리스도인 가정은 매우 적다.
하나님을 친밀하게 아는 당신의 가족을 상상해보라. 자기가 무엇을 믿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말해줄 수 있는 아이. 경건한 지혜의 회복력 있는 기쁨으로 역경에 대처하는 십대. 함께 기도하고 예배드리며 이런 관행들을 다음세대에 물려주는 가족.
이 책은 모든 연령의 자녀들, 심지어 성인이 되어 자기 가정을 꾸린 자녀들에게도 효과가 있는 개인적인 계획을 세우기 위한 검증된 과정을 제시한다. 또한 세대 간의 영적 성장 계획과 간단한 경건의 시간 계획도 포함되어 있다.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부모인가?

“너 공부 안 할래?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니?” “네 성적에 잠이 와? 대학에 따라 인생 달라지는 거야!” 정서적으로 병든 환경 속에서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이 같은 ‘공포 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다. 자녀 교육에 그릇된 열정으로, 대학에 입학한 자녀의 수강신청을 도와주기 위해 직접 학교에 오거나 교수 면담을 신청하는 부모도 있다. 심지어 대학원생 자녀를 위해 교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학점에 관해 건의와 항의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자녀들이 이런 부모를 창피해하는 게 아니라 오히려 고마워한다는 데 있다. 이러한 부모의 가치관을 그대로 받아, 더 높은 곳으로 가는 것이 성공이라는 생각을 하게 된 자녀들은 또 같은 방식으로 자신의 자녀를 양육하게 된다.
이런 시대적 풍조에 맞서, 성경은 건강한 자녀양육 지침과 함께 부모갱신을 요청한다. 부모부터 먼저 자화상과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 가정의 리더인 부모가 먼저 변화되어야, 자녀들도 끊임없이 새로워질 수 있다. 자녀들은 부모의 뒷모습을 보고 자라기에, 가정의 앞마당 못지않게 뒷마당의 정리정돈이 필요하다. 부모의 앞모습, 뒷모습이 같아야 자녀들이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하며 살아갈 수 있다.
본서는 성경에 등장하는 여러 부모들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반추하여 부모갱신의 모델케이스로 제시하고 있다. 본서를 통해 성경 인물들이 부모로서 어떻게 행동하고 가르쳤는지 살펴보고, 우리가 자녀들에게 행하고 보여야 할 삶의 원리와 가치관들을 배운다.

이런 분들에게 권합니다

★ 자녀를 양육하는 데 가장 기본이 무엇인가를 고민하는 부모
★ 자녀가 가진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는 부모
★ 가정 내에서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 확신하지 못하는 아빠
★ 직장 일과 자녀양육의 병행이 버거운 엄마
★ 자녀와의 어긋난 관계를 회복하고 싶은 부모
★ 어머니학교, 아버지학교 등 부모 교육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는 평신도 리더 및 사역자
★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가정을 세우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출판사 서평 ▒
요즘 한국교육의 근원적 불행은 교육을 통해 신분 상승 외에는 다른 삶을 향한 출구를 보여 주지 못하는 데 있다. 우리는 자녀들을 무조건 상위 1%에 넣으려고 하다 보니 부작용이 많다. 부모의 과욕이 자녀들의 능력에 과부하를 걸어, 자녀들이 자괴감에 빠져 살게 한다. 그래서 우리나라 대학생들은 ‘대학서열 중독증’을 앓고 있다.
이런 시대적 풍조에 대해 성경은 건강한 자녀양육 지침과 함께 부모갱신을 요청하고 있다. 부모부터 자화상과 가치관이 달라져야 한다. 가정의 리더인 부모가 먼저 변화 받아야 자녀들도 끊임없이 새로워진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의 형상으로 갱신되어야 할 주인공들이다. 거두절미하고 내가 먼저 달라져야 한다!
박신웅
인지적 가르침보다 삶을 통한 가르침과 인격적인 감화가 더욱 중요하다는 믿음으로 삶을 다듬는 일과 자신을 돌아보고 배우는 일에 힘쓰는 아버지이자 한 아내의 남편이다. 세 명의 자녀와 씨름하며 믿음의 가정을 이루기 위해 악전고투 중이며, 교회교육에 작으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고신총회교육원 원장과 고려신학대학원 겸임교수로 섬기고 있다.
고신대학교(B.A)와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Div)을, 미국 사우스웨스턴침례신학대학원에서 기독교교육학(M.A)을, 고든콘웰신학대학원에서 설교학(Th.M)을, 펜실베니아주립대학교에서 성인교육학(종교교육, Ph.D)을 공부하였고, 묵상집 『복있는 사람』 발행인으로 묵상하고 글 쓰는 일에 매진하고 있다.
고신총회교육원 사역을 하면서 다양한 예배시리즈를 기획하여 『어린이 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세대통 합예배, 어떻게 할 것인가?』, 『가정예배, 어떻게 할 것인 가?』 시리즈 세미나를 개최하고 책(공저)으로 출간하였으며 가정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세미나와 부모교육 강의를 활발하게 진행하고 있다.
샬롯 메이슨
샬롯 마리아 쇼 메이슨(Charlotte Maria Shaw Mason, 1842년 1월 1일생 - 1923년 1월 16일 사망)은 아동교육에 헌신한  영국의 교육가였다. 외동이였던 메이슨은 어릴 때 가정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일찍이 부모님을 여의었다. 이후 교사 일급 자격증을 따고 데비슨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며 ‘교양교육’에 대한 자신의 관점을 정립해나갔다. 메이슨은 이어 비숍 오토 사범대에서 학생들을 가르쳤다. 그곳에서 그녀는 몇몇 근본적인 원칙만 부모가 이해한다면 아이를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된다는 확신으로 교육에 관한 다양하고 활발한 강의를 진행하였다. 그 당시 영국에서는 메이슨도 관여한 전국학부모교육연합이 만들어져 새로운 교육에 대한 논의가 확장되었으며, 정기 간행물인<학부모 논평>이 발간되었다. 메이슨은 1891년 앰블사이드에 교사 훈련기관인 ‘the House of Education’을 건립하여 교사를 양성하고, 학부모 논평학교에서 자신의 교육철학과 방식으로 아이들을 가르쳤다. 당시 많은 학교가 그녀의 교육철학과 사상을 받아들여 아동교육에 활용하였다. 1892년 메이슨은 『가정교육』『부모와 자녀』『학교교육』등 그녀의 교육사상이 담긴 저서들을 발간하였다. 그녀는 일생을 교육에 헌신하였으며 그녀의 활동과 사상은 오늘날까지 여러 교육가와 홈스쿨러들에게 유용하게 제시되고 있다. 그녀의 사망 이후, 앰블사이드 사범대는 샬롯 메이슨 대학이 되었고, 현재는 컴브리아 종합대학과 보건소, 박물관으로 남아 있다.
모지현
고등학생 때 세계사에 반해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에 진학했다. '가르치는' 일에 재능이 있음을 깨닫고 연세대학교 대학원 재학 중 임용고시를 통과, 십여 년 넘게 고등학교에서 한국사, 세계사를 가르치며 '역사수업 필기의 달인 모지모지쌤'이라는 별명도 얻었다. 지금은 학교 밖의 청소년과 청년들에게 역사를 가르치고 있으며 역사를 통해 자신과 사람의 가치를 깨닫고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는 것을 꿈꾼다. 지은 책으로 『청년을 위한 세계사 강의 1,2』, 해설을 맡은 책으로 『세계사톡 1:고대 세계의 탄생』이 있다.
H. 노먼 라이트
H. 노먼 라이트 박사는 미국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독교 결혼, 가정 상담가이며 국내에서도 널리 알려진 베스트셀러 작가다. 그는 ‘기독교가정연구소’를 설립해서 지난 40여 년 동안 수많은 부부들을 상담하고 치료해왔다. 동시에 미국 전역에서 실시하는 미혼 청년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행복한 부부 생활 프로그램의 개척자이기도 하다. 그는 웨스트몬트 대학교를 졸업하고, 퓰러 신학교와 페퍼다인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웨스턴 컨서버티브 침례신학교와 바이올라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바이올라 대학교와 탈봇 신학교의 교수로 오랫동안 섬겨오고 있으며, 대표적인 저서 「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규장), 「사랑의 열쇠」(사랑플러스), 「아버지와 딸」(죠이선교회), 「상처를 마주하는 용기」(두란노)외에 70여 권의 스테디셀러를 통해 미국과 전 세계에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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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신웅 / 생명의양식
가격: 13,800원→12,420원
샬롯 메이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5,000원→13,500원
샬롯 메이슨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3,000원→11,700원
모지현 / 푸른들녘
가격: 14,000원→12,600원
H. 노먼 라이트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3,000원→11,700원
김용성 / 소원나무
가격: 13,800원→12,420원
오운철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릭 존슨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20,000원→18,000원
김병태 / 도서출판 브니엘
가격: 9,000원→8,100원
마크 홀맨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1,000원→9,900원
테렌스 채트먼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조봉희 / 교회성장연구소(ICG)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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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8년 출간(개정)된 자녀양육 관련도서 세트(전12권)
저자박신웅,샬롯 메이슨,모지현,H. 노먼 라이트,김용성,오운철,릭 존슨,김병태,마크 홀맨,테렌스 채트먼,조봉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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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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