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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북한 선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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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광,모퉁이돌 선교회,김상수,정교진, 그 외 3명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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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북한 선교 사역을 위한 최고의 길라잡이!
* 스터디 가이드 수록



[출판사 서평]

탈북자들의 변화는 인간적인 힘으로는 도저히 불가능하다.
이는 실로 하나님의 기적이다.


이 책은 탈북자 선교 실화 시리즈(『내래 죽어도 좋습네다』, 『내래 죽어도 가겠습네다』, 『내래 죽어도 순종합네다』)로 그간 북한의 실상과, 흡사 제2의 평양대부흥과도 같은 탈북자 선교 실화를 독자들에게 생생하게 전해 준 최광 선교사의 사역 보고서다. 그는 1998년 8월 길림에서의 단기 선교를 시작으로 성경 통독을 통해 탈북자를 북한 선교사로 세우는 일에 헌신해 왔다.
특히 이번 책은 스토리 형식이기보다 에피소드 및 스터디 가이드 형식을 취해 더욱 체계적이다. 한 페이지, 페이지 넘길 때마다 탈북자 선교 현황과 그 사역 가운데 부어 주신 성령의 은혜, 하나님이 보여 주신 탈북자를 북한 선교사로 세우는 비전 등을 더욱 명확하게, 한눈에, 간결하게 볼 수 있다.
1998년부터 현재 국내에서 진행되고 있는 GMI탈북민성경통독100독학교 및 탈북자들을 위해 개척한 황금종교회에서 일어난 다양한 에피소드들과 사역의 노고 및 빛나는 사역의 결실의 기록을 이 책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북한 선교에 대한 다양한 접근과 질문 및 토론을 돕기 위해 스터디 가이드가 포함되어 있어, 보다 전략적인 북한 선교 사역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한국 교회는 지금 북한 선교 전략에 재점검이 필요하다.
북한 선교에 대한 통찰력을 얻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오늘날 북한 내부 시장의 분위기는 개혁개방을 강하게 요구하고 있다. 한국 교회의 북한 선교는 이에 발맞추어 전략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북한이 개방된다면 아마도 중국의 선례를 따를 가능성이 크다. 개혁개방 이후 중국 정부는 달러를 벌기 위해 예배당은 마음껏 짓게 하면서도 설교는 중국인만 하도록 제한했다. 외국인이 설교하다가 발각되면 체포해 과중한 벌금을 부과하고 추방시켰다. 문제는 중국인 중 생명의 말씀을 옳게 선포할 수 있는 사람이 극소수에 불과하다는 점이다. 그러므로 한국 교회가 지금 해야 하는, 지금 할 수 있는 전략적 북한 선교의 열쇠는 북한 출신 북한 선교사들을 키워내는 일이며 이 책은 그 사역의 시작을 도와줄 것이다.

북한을 복음화하기위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돈도 아니고
건물도 아니다. 바로 사람이다!


북한은 국경이 닫힌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마음이 닫힌 나라다. 굳게 닫힌 저 나라를 열어가는 하나님의 방법은 전쟁도 아니고, 정치도 아니다. 그곳에서 나온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여는 것이다. 탈북자들이 바로 굳게 닫힌 저 나라를 열 수 있는 열쇠다. 또한 그들의 마음을 여는 열쇠는 돈도, 지식도, 기적도 아닌 하나님의 사랑이다. 성경 통독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알게 되고 변화된 한 탈북자의 고백을 여기 싣는다. 그는 북한으로 호송되어 가는 도중 금식했고, 온성 보위부 집결소에서 순교했다.

“어떤 때는 가만히 앉아서 생각해보문 하나님이 너무 고맙수다. 나 같은 놈도 살려주려구 이렇게 먼 중국에까지 고생고생 오게 했으니 말이우. 그래서 나는 맨날 혼자 있을 때면 하나님 생각하면서 운다우. 아, 글쎄! 내 같은 놈이 뭐이라구 글쎄, 자기 아들을 그 고생시키고도 마지막에는 그렇게 끔찍하게 죽여버린다우? 난 아무리 생각해봐도 하나님이 고맙수다. 선교사님, 나 이제 더 바라는 것이 없수다. 내가 이만큼 산 것도 감사한데 이렇게 구원까지 해주셨으니. 나 이젠 죽을 때까지 북한 선교만 할 거외다.”
- 장만식 선생의 고백
북한의 선교전략, 이제는 방향을 바꾸어야 할 때.

세계에서 가장 폐쇄적인 사회, 북한은 수령체제라는 무너지지 않는 성벽으로 둘러싸여있다. 북한 정권은 결코 ‘변화’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다. 수령체제라는 사회체제의 무오성이야말로 북한의 3대 세습을 뒷받침하는 근간이기 때문이다. 따라서 본질적으로 변화하지 않으려는 북한 정권의 방어적 태도는 사실상 지속되어왔으며, 지속될 것이다. 수령이 하나의 ‘신’으로 군림하며, ‘당’이 하나의 레짐으로 작동하는 사회에서 오류가 발생한다는 것은, 수령과 당을 총체적으로 부인하는 일이다. 따라서 북한은 변화의 조짐들을 강력하게 거부하고 있으며 이를 철저하게 통제하고 있다. 이처럼 비정상적인 북한체제는 정치체제라기보다는 수령이라는 신을 믿는 신정체제로 이해해야 현 정세에 대한 심층적인 분석이 가능하다. 더욱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서 대북정책에도 큰 변화가 생겼다. 이처럼 남북한이 모두 변화의 중심에 놓인 이 시기에, 새로운 선교전략의 방향성이 요구되고 있다. 국립외교원 교수를 역임한 저자는 최근 북한 정세를 분석하면서 급박하게 변하고 있는 북한 사회의 변화조짐이 ‘아래로부터’ 시작 되고 있음을 밝힌다. 또한 이 ‘아래로부터’의 변화를 선교적인 차원에서 접근하여, 현재의 북한 사회에 걸맞은 선교전략이 필요함을 제안하고 있다.

북한의 급변한 태도,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할까.

북한정권의 어제와 오늘은 사실상 다르지 않다. 그들만의 공고한 신정체제는 오늘도 여전하며, 그 체제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북한이 ‘변화’라는 실제적인 카드를 제시하지 않을 것임은 분명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북한의 변화는 아래로부터 시작되고 있다. 북한에는 이미 개방의 바람이 일고 있고, 장마당을 통한 시장경제가 활성화 되었다. 오늘날 우리는 북한선교의 전략을 수립함에 있어 ‘아래로부터 변화’에 주목해야한다. 남북통일을 준비하는 한국교회는 우선적으로 자체의 개혁, 그리고 북한에 대해 심층적으로 연구하는 태도가 선행되어야한다. 즉 북한의 급변하는 상황에 대처하기 위해서 통일을 준비하는 남한의 교회와 각 개인들이 북한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이에 걸맞은 새로운 통일선교전략을 기도로 준비해야한다.
“먼저 온 통일, 탈북민을 향한
우리의 시선이 바뀔 때
한반도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게 된다”


김혜자, 김홍국, 유기성, 이재훈, 임성빈, 주선애 등 적극 추천!

지금 전 세계는 시시각각 변하는 남북 정세로 떠들썩하다. 북한의 비핵화를 둘러싼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및 서구열강들의 견제와 대응은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전반에 걸쳐 촉각을 다투고 있다. 4차 남북 정상 회담에 이어 북미 정상이 만나는 초유의 일들이 벌어지고, 비핵화와 함께 한국전쟁 종전까지 이야기가 나오고 있지만, 아직 가야할 갈 길은 멀기만 하다. 그러나 한반도에 불어오는 평화 통일의 바람은 가실 줄 모르고 점점 더 거세지고 있다. 이 책은 지난 15년간 북한 선교에 앞장서 온 온누리교회 하나공동체가 그간의 사역을 정리하며, 한국 교회와 성도들에게 북한에 대한 올바른 지식과 탈북민에 대한 바른 인식, 그리고 통일 선교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정보들을 제시한다. 최근의 자료를 도표와 사진들로 정리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있으며, 탈북민들이 몸소 겪어야 했던 문화적, 사회적 경험들을 사례로 들어 북한 사역에 대한 직간접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들어가는 말에서]

고단한 탈북민의 삶은 영적으로 그리스도인의 순례자상(벧전 1:1-2, 2:11-12, 4:3 참조)을 보여 준다. 탈북민의 삶에서 남한 교회가 배울 점이 있다면 그들은 늘 두고 온 가족과 본향을 그리워한다는 점이다. 안타깝게도 오늘날 한국 교회는 본향의식을 잃어버리고 이 땅의 풍요와 번영에 도취되어 있다. 탈북민을 섬기면서 깨달은 것은, 우리도 그들처럼 나그네와 같은 순례자의 영성을 배워야 한다는 점이다. 현실 세상에서는 정착할 곳을 잃어버린 탈북민이지만 영적으로 그들은 귀한 하나님의 자녀이자 순례자들이다. 그래서 탈북민의 삶을 이해하면 그리스도인의 삶이 무엇인지 이해할 수 있고, 위로와 용기를 얻게 된다.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며 용서하고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에 속한 인생 그 자체를 보여 주기에, 탈북민의 삶은 그 자체로 남한 교회에 의미하는 바가 매우 크다.
서로 사랑하는 데는 이념을 따질 필요가 없다. 진보와 보수,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의 구별이 있을 수 없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모두는 북한과 탈북민을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품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북한을 결코 포기하지 않으시기 때문이다. 북한은 하나님의 사랑하시는 백성이다. 세상은 그들을 포기해도 교회는 결코 그들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이 작은 책을 통해 통일이 하나님의 뜻임을 깨닫고 꿈꾸는 통일 리더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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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위에 서다』: 두 탈북자의 목숨을 건 회심

하나님의 역사 위에 선 사람들, 북녘땅의 눈물과 애타는 절규에 응답하는 진리의 외침!
“주여, 이 땅을 회복시켜 주소서!”


저자 정교진은 2000년대 초반 중국에서 탈북자를 위한 선교 사역을 했다. 그때의 경험을 살려 탈북을 통해 자유를 찾으려는 이들과 그들에게 진리를 전하려 애쓰는 사람들, 한국과 각 나라에서 탈북자를 위해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헌신하는 이들의 이야기를 풀어냈다.
이 소설은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넌 남자 탈북자, 성철과 평일의 이야기이다.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두만강을 건너게 되고,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삶을 결심한다. 그들은 서로 다른 생각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같은 삶을 선택한다. 그들이 그러한 삶을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저자는 북한 선교라는 주제를 긴장감 있게 담아 탈북자의 고민과 눈물을 전한다. 또한 그들이 우리와 다른 이방인이 아니라, 품어야 할 동포임을 보여주기도 한다. 더불어 이 책 곳곳에 북한에서의 삶과, 탈북 과정, 그 이후의 삶에서 겪는 어려움을 녹여 냈다. 사실 탈북 이후에도 그들의 삶은 마냥 녹록지 않다. 그런데도 그들이 목숨을 걸고 탈출을 감행하는 이유가 뭘까. 그들에게 우리가 진정으로 전해야 할 것이 무엇일까.
소설 『역사 위에 서다』에는 탈북자 선교 현장에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가는 이들이 있다. 저자는 이들을 통해 북한 땅에 하나님의 선한 역사가 이루어져 가는 모습을 진솔하게 그렸다. 그들이 발견한 진리가 주는 자유로움을 외치고 있다.
지금, 이 순간에도 목숨을 걸고 두만강을 건너는 북한 사람들과 북한을 나왔지만 여전히 힘겨운 삶과 싸우고 있는 탈북자, 북한 선교 사역에 힘쓰는 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해 그들을 위해 기도하게 되는 뜨거운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대상 독자]

- 북한 선교와 탈북자 선교에 관심 있는 독자
-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는 이 땅의 모든 독자
-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 탈북자 선교사의 이야기를 통해 알고 싶은 독자
10년간 영국 런던에서 안락한 목회생활을 누리던 김영길 목사가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중국 두만강으로 날아가서, 지난 20년 동안 북한선교사로 헌신하며 만난 북한 성도들의 실상을 적나라하게 증언한다.
75년간 죽음보다 더한 박해 가운데 신음하는 북한성도들을 수령우상화 지옥에서 구해내야 할 사명이 한국교회에 있음을 촉구하며, 기도운동을 비롯한 북한선교에 적극적으로 동참해줄 것을 호소한다.
한국 교회의 북한 선교가 어려웠던 것은 우리도 행하지 못할 이상적인 신앙인상을 만들어 놓고, 수십 년 동안 남한과는 상반된 환경 속에서 살아온 탈북민을 조급하게 변화시키려고 했기 때문이다.
시간을 가지고 인내해야 하지만 선교의 열매가 빨리 나타나길 원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조바심을 참지 못하고 무리하게 탈북민을 변화시키려 한다.
이런 현상은 크게 두 가지 문제를 만든다.
첫째, 길들여진 척하는 위선자를 양성한다.
둘째, 겉모습이 거칠고 쉽게 변화되지 않는 사람을 교회가 배척할 수 있다.
이런 특징은 성도들이 순한 양이 되기를 바라는 교회에서는 좋은 인상을 주지 못하고 결국 많은 탈북민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귀가 열리기도 전에 교회에서 외면을 당해 떠나가는 이중고를 겪게 한다.
그러한 관점으로 우리가 경험한 것을 토대로 북한 선교의 지침서를 썼다. - 지은이들
최광
영남대학교, 대구신학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였으며 총신대학교 선교대학원 신학석사(Th. M.) 재학 중에 NSM(New Spark Movement)선교회를 통하여 북한 선교 사역을 시작하였다. 1998년부터 중국에서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성경통독 및 선교 사역을 진행하였다.
그의 사역은 탈북자를 북한 선교사로 세워 북한 복음화에 일조했다는 점과, 성경 통독을 통해 말씀의 능력으로 주체사상을 극복해냈다는 점에 있어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현재 열방빛선교회 대표, 황금종(탈북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모퉁이돌 선교회
1985년에 세워진 모퉁이돌선교회는“평양에서 예루살렘까지”하나님의 잃은 양을 찾아 제자를 삼고 더불어 사역하며 북방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달하고 있다. 성경배달, 신학교배달, 선교사배달, 교회개척, 방송, 구제배달 사역을 통해 순교를 각오하고 신앙을 지키는 지역 특히 고통받는 북한교회와 성도들을 위한 사역에 힘을 쏟고 있으며, 중국과 소수민족 그리고 아랍과 이스라엘의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배달하고 그들을 위로하는 사역을 하고 있다. 특별히 이들 나라와 지역은 복음을 강하게 거부하고 있어 철저히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순종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따라 사역을 감당해 오고 있다.
김상수
1991년 12월 온누리교회에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하나님 마음에 흡족한 삶을 살기로 결단했다. 1995년 미국 유학시절 휫튼 칼리지에서 열린 KOSTA에서 ‘북한 특강’을 듣고 하나님의 사명을 발견했다. 이후 캐나다 토론토의 Tyndale University College(Th.B)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 Th.M, Th.D)을 졸업하고, 온누리교회에서 탈북민 사역인 하나공동체를 섬겼으며, 현재 대전 온누리교회 담당목사로 섬기고 있다.
하나님은 교회를 섬기고, 이웃을 돌보는 일에 있어 사역을 잘하기보다 더 많이 사랑하길 바라신다. 이 책은 한국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통일은 하나님의 뜻이자 그리스도인으로서 책임져야 할 시대적 소명임을 강조하며, 이를 위해 먼저 온 통일, 즉 탈북민들을 통한 새로운 북한 선교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빠르게 변해가는 남북정세 속에서 북한과 통일을 선교적 관점에서 어떻게 바라보고 접근해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좋은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정교진
1997년 신학교 1학년 시절, 북한에 대한 소명을 받았다. 그 후 2000년대 초반에는 직접 중국 동북지역으로 건너가 탈북자들을 대상으로 한 북한 선교 사역을 감당했다.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다가 공안에 쫓기는 위기를 겪기도 했지만, 북한을 향한 사명감으로 현재까지 북녘땅 회복을 위해 힘쓰고 있다.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 소설을 썼으며, 박사학위논문을 통해 북한 독재체제의 실상과 허구성을 밝히기도 했다.
침례신학대학교 신학과를 졸업하고, 기독교한국침례회 국내선교회 북한 선교부장을 역임했다. 고려대학교 북한학과에서 석·박사를 마친 후 고려대 북한 통일연구센터 연구교수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통일평화연구원에 재직 중이며, 사랑깊은교회에서 청소년부 담당 전도사로 사역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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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최광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모퉁이돌 선교회 / 문광서원
가격: 10,000원→9,000원
김상수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정교진 / 예수전도단
가격: 12,000원→10,800원
김영길 / 에젤
가격: 16,000원→14,400원
김정일,김권능 / 나침반
가격: 12,000원→10,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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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북한 선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최광,모퉁이돌 선교회,김상수,정교진,김영길,김정일,김권능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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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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