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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에베소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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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약학자 프랭크 틸만은 BECNT 시리즈에 또 하나의 실질적이고도 접근하기 쉬운 주석을 제시한다. 광범위한 연구와 사려 깊은 장별 주해를 제시하는 이 훌륭한 주석은 독자들이 에베소서의 모든 측면, 곧 사회학적, 역사적, 신학적인 의미와 연관성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이 에베소서의 주해는 많은 정보에 근거해 풍성하고도 명쾌하며, 그 논증은 설득력이 있다. 다른 BECNT 주석과 마찬가지로, 틸만은 헬라어 본문을 상세하게 들여다본다. 수준 높은 연구 자료이면서도 목회 상황을 고려한 이 주석은 교수와 목사와 학생들에게 모두 유용할 것이다.


[시리즈 소개]

BECNT 시리즈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통찰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목사, 신학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집필된 이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본문의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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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주석서는 목회에 필요한 요점을 이해하는데 너무 많은 수고를 요구한다. 목회자의 설교집은 여운과 감동을 줄 수 있겠으나, 본문 해석을 위한 견고한 지침을 제공하지 못한다.

나는 이 둘 사이에 다리를 놓아, 목회자들이 신뢰할 수 있는 성경 주해서를 집필하고자 했다. 상세한 본문 주석을 기반으로, 설교 및 삶에 적용할 수 있는 교훈을 찾도록 안내하는 성경 주해서를 저술하고 싶었다."
- ‘프롤로그’ 중에서


[이 책의 특징]

이 책은 에베소서 6:10-20의 '주해서'이다. 주해란 성경의 본문이 드러나도록 그 의미를 설명하는 장르이다. 저자는 책을 통해 본문의 헬라어와 수사법 및 역사적 정황과 신학적 메시지를 두루 살피며, 말씀 연구자는 물론 본문 해석의산을 오르고자 노력하는 일반 성도들에게 친절한 안내자를 자처한다.


[이 책을 보면 좋을 분들]

- 성실한 주해의 가치를 알고 효과적인 설교 준비에 갈급한 목회자
- 건강한 말씀 사역자가 되고자 준비중인 신학생
- 전신갑주를 입고 마귀의 간계에 넉넉히 맞서고자 하는 성도
감옥에 갇힌 사도가 보내온 능력과 소망의 편지

“가슴 아린 감동,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그리스도인의 초상!”
유진 피터슨, 마르바 던, 김영봉 외 추천!



『모든 사람을 위한 옥중서신』은 바울이 감옥에서 쓴 네 편의 짧은 편지, 곧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다룬다. 바울의 개인적인 상황 때문에 이 편지들은 특히 가슴을 아리게 하는 감동이 있고, 극심한 어려움과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한 사람의 초상을 우리에게 그려 보인다. 감옥에서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망을 힘 있게 말한다. 슬픔과 냉소의 때를 통과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를 그 충만한 능력과 소망으로 초대한다.


[출판사 리뷰]

감옥에 갇힌 사도가 보내온 능력과 소망의 편지

“내 사랑하는 가족이여, 여러분이 몹시 그립습니다.” (빌 4:1)

하나님은 악하고 불행한 사건들을 통해서도 일하실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혹독한 상황에서도 성장할 수 있는가? 바울은 그렇다고 확신한다. ‘옥중서신’이라 불리는 에베소서,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 네 편의 편지는 복음 때문에 감옥에 갇힌 바울이 세상의 적대와 회유에 직면한 어린 교회들에게 보낸 것이다.

고난에 맞서 믿음과 소망을 지켜 낸 그리스도인의 초상
갇혀 있는 바울은 신앙이 어린 그리스도인들을 만날 수도, 돌볼 수도 없다. 게다가 그는 날마다 순교의 위험에 부딪힌다. 그런 상황 때문인지 이 편지들은 안타까움과 애정이 가득하며, 인간적인 그리스도인 바울의 정감이 잘 드러난다. 바울은 가난과 고난에 대처해야 했고,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반대와 로마의 박해에 부딪혔고, 자주 외로움을 느꼈다. 바울도 위로와 격려가 필요했고, 동료 그리스도인들의 기도가 필요했다. 오늘의 우리처럼.
그럼에도 바울은, 그리스도인들을 성장하게 하시는 하나님의 능력과 어떤 상황에서도 흔들림 없는 소망을 힘 있게 말한다. 슬픔과 냉소의 때를 통과하고 있는 오늘의 우리를 그 충만한 능력과 소망으로 초대한다.


[특징]

-감옥에 갇힌 상황에서도 충만한 능력과 소망을 전했던 바울의 편지들을 감동적으로 풀어 준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예수 그리스도의 핏값으로 속량한,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법!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독자의 눈높이에서 성경을 통찰하게 해주는 탁월한 강해설교가인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에베소서”에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간단명료하고, 실제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설명한다. 그렇기 때문에 에베소서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게 호소한다는 점을 결코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다음과 같이 독자들에게 간절히 권면한다.

“무엇보다 에베소서를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먼저 바울의 편지를 주의 깊게 읽을 것을 권합니다.
그리고 나서 이 강해서를 빨리 살펴보시기 바라며,
또한 기도를 잊지 말 것도 권면합니다.
여러분은 틀림없이 에베소서에서 엄청나게 큰 축복을 발견할 것입니다!”

본서는 저자가 이 책에서 영적 도움이 될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강력히 주장하는 책이다. 그 근거로 현대 교회를 빛낸 탁월한 위인들의 “에베소서에 대한 어록”을 제시한다.

* 기독교 교리와 그리스도인의 의무, 신앙, 생활,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리스도를 통하여 행하신 일과
우리가 되어야 할 존재와그 결과 행해야 할 것을 엮어 놓은 장엄한 결정체! - 존 스토트John Stott

* 서신서 가운데 여왕! - 윌리엄 바클레이William Barclay

* 성경의 그랜드 캐니언! - 루스 팩슨Ruth Packson

* 최고로 신성한, 인간이 기록한 글! - 사무엘 콜리지Samuel Coleridge

* 가장 위대하고..., 가장 완벽하며..., 우리 시대에 걸맞은 책! - 존 매케이John Mackey

* 에베소서의 위대한 주제는, 시종일관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서고,
하나님 앞에서 우리를 겸손하게 낮추며,
그분과의 참된 관계를 볼 수가 있게 해 준다! - 마틴 로이드 존스Martyn Lloyd-Jones



“교회에 중심을 맞춘 미니 신학강좌!”

기독교의 처음 한 세기의 절반이 막 지난 시점에, 바울이 로마에서 에베소에 있는 성도들에게 보낸 이 위대한 편지가 말하려는 것이다.
무슨 강좌란 말인가!
신학은 무슨 신학이란 말인가!
로마서처럼 에베소서도 기독교의 가장 근본적인 교리를 다루고 있다. 신자가 죄로 말미암은 타락과 저주의 심연에서부터 하나님과 더불어 나누는 교제와 영원한 기쁨의 정상으로 들림을 받는 구원에서 하나님의 주권과 하나님의 위대한 계획의 영원한 성취를 다른 위대한 교리서보다 더 많이 강조하고 있다.
고린도전후서나 목회서신처럼 에베소서도 역시 교회를 다루고 있으나, 에베소서는 실천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는 이들 서신들보다 교회의 참된 영적 역동성을 더 많이 강조한다. 그리고 새 인류의 실재에서 볼 수 있는 새로운 관계에 대한 지침을 제시해 준다. 에베소서도 역시 베드로전서나 야고보서처럼 그리스도인의 영적 전투에 대하여 말하고 있다. 그러나 에베소서는 이 영적 전투를 훨씬 더 생생한 그림과 결코 잊을 수 없는 어휘를 사용하여 묘사한다.
아미티지 로빈슨(Armitage Robinson)은 에베소서를 이렇게 말했다.

“사도 바울의 저술들 가운데 면류관!”

바울이 저술한 책이 모두 한결같이 위대하다면, 이 책만 그토록 열렬하게 찬양할 수 있는 자유는 물론 없다. 본서의 서론에서 이미 소개했던 것처럼 에베소서는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간단명료하고, 실제적이면서도 매력적으로 설명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에베소서는 독자들에게 깊이 있게 호소한다는 점을 결코 부인하지 못 할 것이다. 저자가 집필한 이 책에서도 역시 도움이 될 통찰력을 얻을 수 있다고 믿는다.

본서 독자의 내면에서 일어나게 될 가장 중요한 변화 가운데 하나는,
“자신의 개인적인 행복이나 안녕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자기 인생의 궁극적인 목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추구하는 것이 될 것이다!”
가정이 깨어진 채로 방치되어도 괜찮은가?
교회 공동체가 다투고 싸우고 분리된 채 서로 적대시하는 모습을 띠어도 좋은가?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시기 전에 “...거룩하신 아버지여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보전하사 우리와 같이 그들도 하나 되게 하옵소서(요 17:11, 21, 22, 23 등)”라고 기도하셨다. 그들은 누구를 말하는 것일까? 주님께서 피를 흘리심으로 회복하고자 하신 것은 믿음의 가정과 교회 공동체가 아닐까? 사탄은 죄를 통해 집요하게 하나됨을 늘 깨뜨려왔지만 이제는 이 영적싸움에서 승리하여 하나가 되어야 한다.
에베소교회는 믿음을 바탕으로 서로 사랑하여 세워진 교회였다. 하지만 공동체 내부는 여전히 유대인과 이방인이라는 구분을 넘어서지 못했고, 또 그 구성원들이 바울을 아는 세대와 그렇지 못한 세대로 이루어져 있어 언제든지 사랑이 깨어지고 분리될 수 있는 가능성을 잠재하고 있었다. 에베소서는 이 분리의 가능성을 차단하고 더욱 하나가 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목적으로 쓰였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그리스도 안에서 유대인과 이방인을 가까워지게 했고 그들을 하나로 만들었으며 둘을 한 몸으로 만들어 한 성령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도록 했다. 에베소서는 이미 상처입고 찢어진 가정과 교회 공동체를 하나로 회복시킬 수 있는 해결책이 되어줄 것이다.


[들어가며]

필자가 신학공부를 할 때에 성경은 “하나님께서 의도를 가지고 성경의 저자들로 하여금 그 의도를 전달하기 위해서 기록된 책이다”라고 배웠다. 요한계시록은 이 가르침이 맞을 수 있다. 그러나 다른 신약성경들은 시대적으로, 지역교회의 필요성에 의해 기록되었다고 보는 것이 좋다. 에베소서도 필요성에 의해 기록된 서신임에 틀림없다.
바울은 AD 33-35년 사이에 회심한 것으로 보인다. 그는 바나바의 초대로 안디옥교회에서 1년 동안 성경을 가르쳤다(행 11:26). 그러나 일 년으로 에베소교회 사역이 끝난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 안디옥교회가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 선교사로 파송한 것이 대략 AD 47년경이다. 그러므로 바울은 1년 사역 후 최소한 2년여 안디옥교회에 머물며 성도를 양육하며 교회를 섬겼다.
바울은 대략 5-6년(53-58년) 동안 3차 선교사역을 했다. 전반기 3년 동안 에베소 지역에서 사역했다(행 19:1-41, 특히 8, 10). 3차 선교사역을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대략 58년경) 밀레도에서 에베소교회 장로들을 초청해서 특별 메시지를 전했다(행 20:17-38, 특히 29, 30). 이때 바울은 장로들에게 두 가지 강력한 예언적 메시지를 선포했다.
첫째, 사나운 이리가 양떼를 삼킬 것이다(행 20:29).
둘째, 장로들 중에 어그러진 말을 하여 자기 편을 만드는 일이 일어날 것이다(행 20:30).
바울은 예루살렘에 돌아온 후 체포되었고(행 21:27-34) 가이사랴 감옥에서 2년 동안 구금되었다(행 24:27). 바울은 감옥에 구금되어 있는 동안 주님께로부터 “네가 예루살렘에서 나의 일을 증언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언하여야 하리라(행 23:11)”는 특별 메시지를 전달받았다. 바울은 로마 황제에게 재판 받을 것을 상소했고(행 25:11). 바울은 로마에 도착하여 약 2년 동안(61-62년) 가택연금을 당한 채 선교사역을 했다(행 28:30). 에베소는 예언적 선포 후 약 5년째 되던 해에 기록된 서신이다.
바울이 에베소서를 기록한 내적 동기는 두 가지이다. 하나는 그들의 “믿음과 서로 사랑(1:15)”이고, 다른 하나는 “성도들이 감옥에 갇힌 바울의 사정을 궁금해 한다(6:21-22)”는 것에 대한 답이다. 바울은 서신 내에서 후자에 관해서는 거의 메시지하지 않고 두기고를 보내서 자세하게 사정 이야기를 전하기로 했다. 반면에 바울은 전자인 믿음을 더 돈독하게 하기 위해서, 서로 사랑하는 현재의 신앙생활의 지속을 위해서 에베소서를 기록하였다.
1부는 “믿음”과 관련된 본문(1:3-2:10)을 다뤘다. 2부는 “서로 사랑”과 관련하여 ‘하나 됨, 일치’를 위한 말씀과 권면(2:11-6:20)을 다뤘다. 6:21-22은 에베소서 기록 동기에 해당하기에 1:15절에서 함께 다루었다.
에베소서를 연구한 결과 짧은 믿음 부분(1:3-2:10)을 제외하고는 모든 본문이(2:11-6:20) 서로 사랑과 관련되어 있다. 바울이 에베소서를 쓰기 직전까지 에베소교회 성도들은 서로 사랑하며 신앙생활 했다. 장로들이나 성도들 중 유력자가 성도들을 자기 패거리로 삼으려고 시도하는 순간 교회 공동체는 다투고 싸우고 분열될 것이다. 바울은 현재의 믿음생활과 서로 사랑하는 신앙생활이 지속되기를 소망하며, 그것들이 더 깊어지기를 바라며 에베소서를 기록하였다.
끝으로 에베소교회와 성도들은 언제 악한 영들의 공격을 받고 이 신앙에서 이탈할지 모른다. 그래서 바울은 다른 서신에서 언급하지 않는 매일매일 있는 영적 전투를 강조한다(6:10-17).
프랭크 틸만
Frank Thielman

프랭크 틸만은 미국 앨라배마주 빙햄턴에 위치한 샘포드 대학교의 비손 신학교의 장로교 신학 교수다. 듀크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PCA 소속 목사이다. 『존더반 신약 주석: 로마서』, 『NIV 적용주석: 빌립보서』(솔로몬), 『신약신학』(CLC), 『바울과 율법: 문맥적 접근』(Paul and the Law: A Contextual Approach) 등의 책을 저술했다.
한규삼
말씀을 깊이 연구하고 쉽게 풀어내는 신학자이다. 그는 신학적 논쟁보다 본문이드러내는 핵심에 집중하여, 매주 성실한 주해를 기반한 말씀사역으로 충현교회 강단을 섬기고 있다.

저자는 미국 칼빈 신학대학원(M.Div, Th.M), 하버드대학 신학대학원(Th.M),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신학대학원(Th.D)에서 신약을 전공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대학원에서 해석학을 연구했고, International Theological Seminary의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했다. 미국 LA소재 세계로교회와 뉴저지초대교회를 담임했으며 현재 서울 충현교회의 담임목사로시무하고 있다. 저서로는「오깨」「청지기수업」(두란노),「한규삼목사의 사도행전」「천국의 비밀을 아는 자들의 행복」(생명의말씀사),「세상을 바꾼 부흥 공동체」「요한복음 다시보기」(아가페), 「요셉과 네 가지 테스트」「전신갑주」(책읽는사람들), 「초대교회 이야기」(쿰란출판사) 등이 있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로서 역사적인 개혁신앙의 토대 위에 굳건히 서서 문학,역사,철학을 아우르며, 성경을 독자의 눈높이에서 통찰하게 해주는 출중하고 탁월한 목회자이며, 저자이다. 또한 종교개혁의 기치였던 다섯 가지의 “솔라(Sola)”들을 그보다 더 완벽하게 삶과 사역에서 보여주고 설명해준 개혁주의 설교자를 찾기는 쉽지 않다.
일찍이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신학대학교를 거쳐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출중한 신학자요, 역사 깊은 필라델피아제십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30년 이상을 섬기면서 은혜로운 목회자로서 지성과 영성을 갖춘 진정한 설교자와 탁월한 저술가의 전형을 보여주었다.
복음방송으로 “The Bible Study Hour”에서 성경을 가르치고, 10년간 “국제성경무오성협의회” 의장과 “필라델피아개혁신학협의회” 총책임자로 개혁신앙을 사수하였으며, 케임브리지 선언으로 “신앙고백적 복음주의자연합”을 조직하여 개혁신앙을 변호하는 사역에 일평생을 바쳤다.
2012년, 필라델피아제십장로교회에서는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신앙적 유산을 지속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기독교 연구를 위한 “보이스 센터(Boice Center)"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프랭크 틸만 / 부흥과개혁사
가격: 36,000원→32,400원
한규삼 / 마루
가격: 15,000원→13,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3,000원→11,700원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솔라피데출판사
가격: 22,000원→19,800원
정동진 / 유하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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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에베소서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프랭크 틸만,한규삼,톰 라이트,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정동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0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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