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지평서원 회심/회개 관련 도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74,500원67,050원 (10.0%, 7,45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이 책은 참된 회개가 없이는
한 사람이 거듭났다고 추론할만한 어떠한 성경적 보증도 없다는 사실을
명쾌하게 확신시켜 줍니다.
또한 회심에 관한 피상적인 개념에 대해 탁월한 개선책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영국, 진리의 깃발사(The Banner of Truth Trust)
 
“참된 부흥은 참된 회개에서로부터 시작됩니다.”
 
회개를 싫어하는 이 세대를 향한
하나님의 공의로우신 경고와 사랑 가득한 초청이 있습니다.
지금이 바로 우리를 속이는 거짓 회개에서 벗어나,
양팔 벌리고 우리를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갈 때입니다.
 

>>‘참된회개’는 어떤 책인가?
존 콜쿤은 이 책에서 율법적 회개와 참된 회개를 구분하고 있으며,
참된 회개의 기초와 본질, 필요성, 그 열매와 증거들 등에 대하여 다루고 있습니다.
 
율법적 회개, 혹은 거짓 회개가 비록 하나님에 대한 두려움에서 나와서
일시적으로 삶의 변화를 가져올지도 모르나 그것은 ‘사망에 이르게 하는 회개’일 뿐입니다.
반면, 참된 회개, 혹은 복음적 회개는 거듭나게 하시는 성령의 역사의 결과로서, 믿음으로 그리스도와 연합하며, 모든 죄로부터 떠나 하나님께로 돌아서게 하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입니다.

이 책은 우리를 파멸로 이끄는 거짓 회개의 속임수에서 벗어나, 지금도 양팔을 벌리고 죄인을 기다리시는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가게 해 줄 것입니다.
 
그분이 여러분을 어떻게 사랑하셨는지를 바라보십시오.
그분께서는 여러분을 지극히 사랑하사, 무한한 사랑으로 여러분을 위하여 자신의 생명을 내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여러분은 죄를 미워하고 더럽게 여기며, 내버림으로써 그분을 사랑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오, 여러분을 위하여 죽으신 그분의 위대한 사랑으로 인하여 여러분이 죄에 대하여 죽게 되기를 기도하십시오. 
 
지금까지 당신을 향하여 오래 참아 주신 은혜의 하나님, 자비의 아버지께서는 여전히 무한한 긍휼을 품고 당신을 부르시며, 주 예수께서도 당신을 안아 주시려고 양팔을 벌리고 서 계십니다.
 
그분은 생명을 얻기 위하여 자신에게로 오는 것을 거절하는 당신을 가슴 아파하십니다. 죄인이 죽는 것을 기뻐하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맹세로 보증해 주십니다. 그러면서 가장 부드러운 연민을 품고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의는 돌아오라, 돌아오라, 어찌하여 죽고자 하느냐!”  - 본문 중에서
영적 체험, 회심에서 임종까지

진흙으로 빚은 이 육신의 장막은 어느날 분명 무너진다. 의식있는 모든 것들은 죽음을 두려워한다. 죽음의 강 그 도도한 물결 앞에서 두려워 하지 않을 자 누구인가.

그러나 여기 그 공포의 강가에서 기쁨에 넘쳐 새 노래를 부른 성도들의 아름다운 모습들이 있다. 무엇이 사망의 권세에서 우리를 승리케 하는가. 죽음, 그것은 연습해 볼 수도 경험해 볼 수도 없다.

그러나 부단한 준비만은 필요하다. 회심에서 임종까지, 영적인 모든 체험을 통해 그리스도께로 나아감이 이 땅에서 해야 할 절대의 준비이다. 문득 육신에 매인 숨의 끈이 뚜욱 끊어지고 이 흙으로 지은 육신의 오두막이 무너져 내릴 때, 이 땅에서 불시험에 시달리던 성도들은 마지막 날 그 크신 손, 은혜의 끈에 달려 하늘, 그 영광의 나라에 들어간다.

회복될 수 없는 병상의 이웃을 만나러 갈 때 독자는 먼저 이 한 권의 책을 읽고 가시라.
그러나,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 어느날인가의 당신의 순례 길의 끝을 위하여 이 책 한 권을 준비의 지침서로 삼으리라.

영적체험
영적 체험의 본질은 기독교 문헌에서 가장 흥미있으면서도 가장 어려운 주제이다. 흥미있다는 것은 어린 시절에서부터 임좀에 이르기까지의 전반적인 성장 단계 속에서의 인간 생활에 관계되기 때문이며, 어렵다는 것은 그 주제의 타당한 처리가 저자에게 엄청난 노력을 요구하게 하기 때문이다. 회심과 성결, 그리고 타락과 같은 류의 경험을 정확하게 추적한다는 것은, 그러한 것들이 인간의 의식 속에 나타나기 떄문에 영성과 모든 형태의 다양성을 설명하기에 충분한 목회 지식과 마찬가지로 해박한 성서 신학을 전제로 한다.
20년 간 목사요 설교가였으며, 프린스톤 신학교(1812년에 교수로 취임)에서 40년을 교수로 봉직했던 아키발드 알렉산더는 그의 생애에서 최고의 지혜를 이 책에 쏟았다. 그 고유의 식견과 또한 기독교 전기에서 빼낸 여러 케이스별 내력들로부터 그는 대가적 수완으로 주제를 이끌고 있다. 데오도르 울세이의 말을 빌리자면 그는 기독교적 감성을 지닌 세익으피어였다.
말씀의 진리에 따라서만 인산의 삶이 감화되어야만 한다는 것에 근본적으로 관심했던 그는 종교적 신비의 그 어떤 헛된 맹종도 지니고 있지 않았다. 이러한 성경적 문맥 속에서 현실적인 문제에 대한 고찰을 따라 광범위하면서도 다양한 경험을 돌이켜 본다는 것은 중생과 영적 성작, 영적 갈등과 기타 그와 동질의 주제에 대한 이해를 포함한다.
이 책은 체험 문제로 여러 가지 이견이 분분한 한국 교회에 분명하고 유익한 지침서가 되리라고 확신한다. 역자도 이 책을 통해 영적 체험에 대한 관점을 성경적으로 정립했다고 술회한다.
20,000 → 18,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00

'성령께서 우리를 위해 친히 간구하신다'는 말씀을 두고 성령을 '기도의 대리인'쯤 되는 것으로 우리는 흔히 잘못 인식합니다. 삼위 하나님 중에서 틍히 성령에 대한 무지와 홀대는 성령과 그분의 사역을 왜곡시키는 신학적 혼란을 불러왔고, 그러한 혼란은 한갓 '은사의 방편'의 자리로 성령을 모독하고 비하시키는 이단적 경향을 낳기까지 했습니다.
천국에 들게 하는 거듭남, 즉 총체적 변화로서의 회심과, 그 회심 이후 믿는 자에게서 이어지는 성화, 그리고 주의 교회의 부흥의 동인이자 주체이신 성령의 사역. 그 사역의 실체는 무엇이며 어떻게 일어나는가? 그 사역의 방법적 선택에 있어서 성령 하나님께는 절대적 주권이 없는가?
저자 제임스 뷰캐넌 박사는 도우시는 성령의 은혜를 진정으로 원한다면, 먼저 이 책을 통하여 성령과 성령의 사역에 대한 바른 지식을 얻으라고 강변합니다. 자신의 진정한 회심과 전도를 통한 이웃의 회심, 그리고 우리의 열망인 교회의 부흥은 '우리를 위하여 우리 안에 거하시는'성령 하나님의 손에 달려있다고, 성경을 펼치며 부르짖습니다.

아이들의 회심이야기는 저자들이 직접 보고 들은 어린이들의 회심과,
그들의 질병과 죽음 앞에서의 구원의 확신으로 기쁨으로 죽음을 맞은 이야기들을 과장됨 없이 기록한 실제의 이야기들입니다.



"저는 어머니를 제 목숨만큼 사랑해요.
하지만 저는 죽어서 그리스도와 함께 있기를 간절히 원해요."
-존 클랩 이야기(본문 中)-


“저는 모든 죄인 가운데 가장 큰 죄인입니다.
저는 하나님을 속였고, 여러분 모두를 속였습니다.”

미국 크리스천 헤럴드지가 선정한 가장 위대한 이야기로
평양 대부흥 중 일어난 감동의 실화!

<조선 청년의 놀라운 회심 이야기!>

1907년 평양, 부흥의 불길이 활활 타오르던 그때, 평양 중앙교회(장대현교회) 말씀 사경회에 모인 수많은 회중들을 순식간에 울음바다로 만든 한 조선 청년의 은밀한 죄의 고백이 있었다.
그것은 하나님의 기막힌 섭리가 드러난 놀라운 사건이었다.
과연 그의 삶에 무슨 사연이 있었던 것일까?

당시 상황을 생생하게 목격한 방위량 선교사가 소설 형식으로 재구성하여 미국에 소개한 이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감동을 전하는 유익을 끼쳤다.
이 책에는, 한국의 초기 그리스도인들이 어떻게 복음을 전하였으며 예수님을 믿는 믿음의 증거가 그들의 삶 속에서 어떻게 드러났는지가 잘 나타나 있다.


<이 이야기의 실존인물은?>
총신대 박용규 교수의 저서 『평양 산정현교회』(생명의말씀사 간)에 따르면, 이 이야기는 실제로 평안도 안주읍교회를 담임했던 김찬성 목사의 회심 이야기를 바탕으로 했다고 한다. 김찬성 목사는 대부흥의 주역으로 평양신학교를 졸업하고 독노회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으며 길선주 등과 함께 초기 교회를 이끌었던 인물이다. 또한 그는 3.1운동에 적극 참여하다가 옥고를 치르고 만주에서 활발하게 항일운동을 전개하였던 독립운동가라고도 알려져 있다.
김찬성 목사의 맏아들은 한국 교회사에서 유명한 설교자인 김화식 목사로, 일제강점기에 주기철 목사와 함께 평안도 교회를 이끌었으며, 1947년에 순교하였다.

출간 10주년 기념 개정판
돌이키고 돌이키라! 어찌 죽고자 하느냐!
당신을 향한 간절한 하나님의 사랑의 부르심입니다.
더 늦기 전에 하나님께 돌아오십시오

이 책은 에스겔서 33장 11절에 나타난 바 ‘회심하지 않고 멸망당하는 영혼들을 바라보면서 너무나 안타까워하시는, 그러나 또한 너무나 공의로우신 하나님의 심정’을 잘 전하고 있습니다. 특히 저자는 본문에서 일곱 가지 교리를 추출하여 ‘돌이키라고 간절히 부르시는 하나님의 음성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채 회심하지 않는 악인은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으며, 전적으로 자신이 그 죽음에 대해 책임져야 한다’는 점에 대해 규명합니다. 언제나 세상에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외면한 채 육신을 따라 죄악 가운데 살아가는 사람들이 가득합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 안에도 감히 성도로 자처하지만 실상 온전한 회심에 이르지 못한 자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이제 이 책을 읽으면서 악인들이 죽는 것을 기뻐하시지 않고 그들이 회심하여 사는 것을 간절히 바라시는 하나님의 음성에 응답하십시오.

존 콜쿤
존 콜쿤은 1748년 1월, 던바톤셔(Dunbartonshire)의 루스(Luss)에서 한 소농의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그 지역의 SPCK학교에서 초등교육을 받았는데, 그곳에서 학생들의 영혼을 감화시키고자 노력했던 선생님으로부터 소요리문답 “효과적인 부르심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설명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그의 회심의 첫 출발지가 되었습니다. 1768년 글래스고(Glasgow) 대학에 입학하여 10년간 공부에 몰두하며 복음 사역에 헌신할 것을 다짐한 그는, 1781년 사우스 리스(South Leith)의 뉴 처치(New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습니다. 이후, 1827년 질병으로 사임하기 전까지 그는 복음 사역에 매진하였습니다. 콜쿤의 사상과 사역에 큰 영향을 끼친 사람은 토마스 보스톤(Thomas Boston)이었으며, 특히 그의 저서 「네 가지 상태」(Fourfold State)는 콜쿤의 초기 신앙생활을 형성하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아키발드 알렉산더
아키발드 알렉산더(Archibald Alexander, 1772-1851) 당대의 설교가요, 목사요, 신학자로서 명성이 드높았던 청교도 시대의 인물이다. 19세 때부터 워싱턴 대학의 전신인 리버트 홀 아카데미의 교장 윌리암 그레함 목사의 지도를 받으며 목회 공부를 시작했던 알렉산더는 1796년 25세의 나이에 햄프덴 시드니 대학의 학장이 되었으며, 설교자와 목회자의 사역을 감당하기도 했다. 1811년 프리스톤 신학교가 설립되면서 총회로부터 유일하게 단독 교수로 선발된 그는 그로부터 40년간을 학문을 가르치는 데에 온 정열을 쏟았다. 또한 그는 그리스도인의 영적 상태에 대해 누구보다도 예리하고 해박한 식견을 가진 탁월한 저술가라는 후세의 평판을 받고 있기도 하다.
제임스 뷰캐넌
1804년 스코틀랜드에서 출생한 뷰캐넌은 에딘버러에서 토마스 찰머스의 지도아래 신학을 공부, 23세에 안수를 받고 로슬린에서 첫 사역을 했습니다. 일년 후 그는 레이스 북부의 큰 교회로 부임하게 도었고, 그의 설교는 충만함과 명쾌함 위에 역동적인 웅변으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1840년, 건강 때문에, 고든박사와 함께 작지만 매우 비중 있는 에딘버러의 성 자일스 교회의 협동목사로부임, 스코틀랜드 교회의 분열이 있던 때인 1843년까지 사역했습니다. 그 후 '스코틀랜드 자유교회'를 조직했던 복음적 목사들과 교류하면서 에딘버러에 있는 '성 스테반' 자유교회의 첫 목사가 되었습니다. 교리적 특징 때문에 그는 스코틀랜드 뿐만 아니라 미국에서도 잘 알려지게 되었고, 1844년 당시 뉴저지에 있던 프린스톤 대학으로부터 신학박사 학위를, 글라스고우 대학에서 법학 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는 1845년 에딘버러의 뉴 칼리지에서 변증학 교수로 사역, 1847년 찰머스의 죽음으로 조직신학 교수로 임명되었습니다. 그는 수였지만 언제나 목사였습니다. 그의 탁월한 학문과 목회경험은 목회사역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지도하기에 충분했습니다. 그의 명저 이 책 < 칭의 교리의 진수>는 <목회자를 위한 잡지>등 권위있는 매체들에 게재 되었고, 그가 웨슬리의 '칭의교리'를 매우 솔직하게 비판했음에도 불구하고 <웨슬리 감리교 잡지>등 여러 정기 간행물에 실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1866년 출판된 이 위대한 역작은 이성주의자들과 의식주의자들에 맞서기에, 그리고 참된 신자들을 훌륭한 보증과 확신에 세워 주기에 충분했습니다. 1868년에 악화된 질병으로 인해 신학 교수직에서 은퇴했고, 1870년에 하나님의 품으로 돌아갔습니다.
제임스 제인 웨이
영국 허트포트셔 릴리에서 목사인 윌리엄 제인웨이의 넷째 아들로 태어났습니다. 그는 1659년 옥스퍼드의 그리스도 교회에서 문학사로 졸업했습니다. 그는 1662년의 예배 통일법, 1665년의 병병, 그다음 해의 런던 대화재 등을 근접 거리에서 지켜보면서 비국교도 설교를 했다는 이유로 여러 차례 체포될 위기를 겪기도 했습니다. 그는 총격을 당하기도 했는데, 다행히도 총알이 모자만 뚫고 지나가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십의 나이를 넘기지 못하고 폐결핵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콜쿤 / 지평서원
가격: 9,500원→8,550원
아키발드 알렉산더 / 지평서원
가격: 16,000원→14,400원
제임스 뷰캐넌 / 지평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제임스 제인 웨이,코튼 매더 / 지평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방위량 / 지평서원
가격: 9,000원→8,100원
리차드 백스터 / 지평서원
가격: 11,000원→9,9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지평서원 회심/회개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존 콜쿤,아키발드 알렉산더,제임스 뷰캐넌,제임스 제인 웨이,코튼 매더,방위량,리차드 백스터
출판사지평서원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1-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존 콜쿤) 신간 메일링   저자(아키발드 알렉산더)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뷰캐넌)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제인 웨이) 신간 메일링   저자(코튼 매더) 신간 메일링   저자(방위량) 신간 메일링   저자(리차드 백스터) 신간 메일링   출판사(지평서원)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