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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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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21,000 → 18,9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050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을 위한
“다르게 생각해 보기!”


이 책은 저자가 LA한길교회에서 약 18개월에 걸쳐 설교한 요한복음 강해 설교를 모은 책이다. 1권에서는 요한복음 1-4장, 2권에서는 요한복음 5-9장까지 다루고 있다. 이전에 출간된 읽는 설교 시리즈(갈라디아서, 룻기)와 마찬가지로 이번 요한복음도 현장 설교의 분위기를 그대로 담아냈고, 성도들에게 메시지가 더욱 생생하게 전해지도록 노진준 목사의 화법을 글에 고스란히 녹여냈다.
저자는 요한복음 강해를 시작하면서 요한복음의 주제를 ‘다르게 생각해 보기’라고 정했다. 그 이유는 요한복음에서 예수님이 사람들과 나누시는 대화 가운데 사고의 관점이 몹시 달라서 마치 동문서답하는 것 같은 내용이 유난히 자주 등장하기 때문이다. 결국 본질의 회복,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의도의 회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들을 다르게 생각해 보면서 찾아가야 한다. 이 책은 요한복음의 사건들을 재조명하여 성도가 추구해야 하고 교회가 회복해야 할 진리를 말해주고 있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


요한복음에는 예수님이 물 위를 걸으신 사건, 오래된 병자를 고치신 사건, 물로 포도주를 만드신 사건, 오병이어 기적을 베푸신 사건이 등장한다. 이렇게 예수님이 베푸신 놀라운 일이 많지만 우리는 이런 가시적인 기적의 현상에만 주목해서는 안 된다. 요한복음은 이 모든 기적을 단지 하나님의 독생자의 영광의 표적들일 뿐이라고 말한다. 그 현상과 능력에 주목하지 말고 예수님에게 주목하라는 말이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그 믿음으로 얻는 생명의 풍성함은 이 땅에서 누리지 못하고 있다. 그저 예수님이 베푸시는 기적과 현실에 맞닥뜨린 인생의 문제 해결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는 대부분 사람이 죽었다 부활해야 영화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고 믿지만 천국이 하나님의 다스림을 말하고 영생이 하나님의 임재를 말한다면 하나님의 사람들은 이 땅에 사는 동안에도 하나님의 통치와 임재를 경험할 수 있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로서 이 땅에서도 풍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읽는 설교 요한복음」을 통해 성도들이 바른 복음으로 이 땅에서도 하나님 나라를 세워 가기를 소망한다.
50,000 → 45,0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500
본서는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점과 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본서의 참고문헌의 양은 160페이지에 이른다.

또한,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의 해석에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키너 박사는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는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 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분명 복음서 저자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 왜냐하면, 복음서 저자들이 채택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 또한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키너 박사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에게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들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키너 박사는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을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역사비평은 방법론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전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즉 키너 박사는 역사비평 학자들의 전제가 논증들을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요한의 편집은 너무나 치밀해서 자료들의 성질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 된다.

또한, 키너 박사는 요한이 자신의 복음서에서 수사적인 방식의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라는 방식과 모호함이라는 이중적 의미의 수사적 효과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아이러니는 요한의 신학적 메시지를 풍자적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행하며, 이중적 의미의 모호함은 독자들로 하여금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내러티브에 동참케 하는 기능을 행한다.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본서는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점과 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일례로 본서의 참고문헌의 양은 160페이지에 이른다.

또한,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의 해석에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키너 박사는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는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 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분명 복음서 저자들은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 왜냐하면, 복음서 저자들이 채택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 또한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키너 박사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일례로 키너 박사에게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들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는 것이다. 한편,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키너 박사는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을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역사비평은 방법론이 아니라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전제에 달려 있기 때문이다. 즉 키너 박사는 역사비평 학자들의 전제가 논증들을 지배한다고 주장한다. 오히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요한의 편집은 너무나 치밀해서 자료들의 성질을 드러내지 않기 때문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 된다.

또한, 키너 박사는 요한이 자신의 복음서에서 수사적인 방식의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라는 방식과 모호함이라는 이중적 의미의 수사적 효과들을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키너 박사에 의하면 아이러니는 요한의 신학적 메시지를 풍자적으로 전달하는 기능을 행하며, 이중적 의미의 모호함은 독자들로 하여금 수동적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자신의 내러티브에 동참케 하는 기능을 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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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요한복음의 유대주의적, 그리스-로마적 배경을 심도 있게 탐구한 탁월한 주석서로, 저자인 크레이그 S.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과 관련된 학자들의 모든 제안을 총망라하는 동시에 그것의 장/단점을 잘 제시하고 있다. 방대한 참고자료와 다양한 접근을 소개하는 이 책을 요한복음/요한신학 연구의 ‘끝판왕’이라 감히 말씀드리고 싶다.

1. 키너 박사는 내러티브적 접근 방식에 자신의 특유한 사회-역사, 사회-문화적 해석을 도입하여 요한복음을 해석해 나간다. 구약성경을 해석할 때, 고대 근동의 문화와 환경이 전제되는 것처럼. 신약의 해석에도 그 당시 문화와 환경을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복음서 저자들이 그 당시 헬라문학의 영향을 받았으며 그 가운데에서도 전기와 역사 편찬 모두에 영향을 받았다고 말한다. 저자들이 참고한 전기나 역사 편찬이라는 그 당시 장르들은 교훈 전달과 함께 역사적 요소들을 포함하고 있었다. 따라서 복음서 저자들이 단순한 상상이 아닌 역사적인 사건들을 기록했으며, 그 가운데서 내러티브의 방식을 통해 자신들의 메시지를 제시했다고 논증한다. 또한 키너는 그 당시 문학적 장르를 가지고 복음서의 역사성, 즉 공관복음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시도하고 있다. 요한복음과 공관복음은 일치하며, 다만 요한복음이 공관복음의 내용을 단지 그 당시 전기나 역사 편찬 또는 다른 저술들의 방식으로 재진술(recounted)하고 있다고 논증한다.

2. 키너 박사는 후대의 랍비 전승들(탄나임, 아모라임 등)도 활용하는데, 연대기적인 것이 반드시 진리일 수 없고 후대의 정황이 이전의 정황을 반영할 수도 있다는 전제를 가져온다. 또한 성경 영감을 주장하며 역사비평의 방법론 자체를 의심한다. 그는 그것으로 진위를 알 수 없다고 주장한다. 왜냐하면, 역사비평은 그것을 사용하는 학자들의 의도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다시 말해, 학자들의 전제가 다 다르므로, 요한복음을 파악하는 데 통일성이 없으며, 서로 다른 접근으로 결론 내어 결국, 요한복음의 실제적인 의도를 알 수 없기에 역사비평은 헛된 것이라고 주장한다.

3. 키너 박사는 요한복음의 전개방식이 “아이러니(예를 들어, 마땅히 예수님을 받아들여야 하는 유대인들은 배척하고 비유대인인 사마리아인들은 받아들인다. 이때 진정한 유대인이 누구인지에 대한 질문을 던질 수 있다)”와 “모호함”의 수사적 효과를 많이 사용하고 있다고 분석한다. 이런 수사법을 분석하면서, 요한복음의 신학적 메시지가 풍자적인 부분이 있음을 논증한다. 키너는 이 부분을 강조하면서 이중적 의미가 가지는 수사학적인 모호함 때문에 독자들이 수동적으로 본문을 읽는 것이 아니라, 능동적으로 요한의 내러티브에 참여하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말한다.
18,500 → 16,65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920
“새로운 신약성서 해석을 위한 입문서시리즈
_요한문서 개론부터 최신의 연구 성과들을 총망라한 입문서“


이 책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의 여러 신학교에서 요한문서를 가르치고 연구한 앨런 컬페퍼의 요한문서 입문서이다. 이 책은 복음서와 서신이라는 상이한 장르의 요한문서들을 모두 다룰 뿐 아니라, 각 문서에 대한 자세한 서론과 본문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입문서로서 이 책은 요한문서 각 쟁점에 관한 저자의 이해를 제공하지만, 다른 학자들과 논쟁하기보다는 독자를 안내하는 일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 따라서 독자들은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을 접하면서도 저자가 안내하는 요한문서 해석의 ‘새로운’ 지평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신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새로운 신약성서 읽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 출판사 리뷰

이 책은 “신약학입문시리즈” 중 한 권으로 요한복음, 요한서신 읽기를 위한 입문서이다. “신약학입문시리즈”는 “구약학입문시리즈”에 이은 성서해석시리즈Interpreting Biblical Texts Series, IBT)로, 신약성서의 문서들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해석”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최신의 방법론을 제시한다.

신약학입문시리즈의 각 권은 본문을 해석하는 데에 있어서 두 가지 질문을 던진다. 첫 번째는 최근의 연구 동향과 이에 등장한 해석에 있어서 비평적 쟁점은 무엇이며, 복잡하고 다양한 상황에 처한 독자들에게 본문이 답해야 할 필요가 있는가라는 것이다. 이 책은 이러한 기본적인 쟁점에 집중하여 해석한다. 두 번째는 자료의 특정 구절이나 단락을 연구할 때 독자는 하나의 통일된 본문과 세부구절을 어떻게 연결하여 이해할 것인가, 즉 그들은 어떻게 숲도 보고 나무도 검토할 수 있을 것인가라는 물음이다. 이에 대해서는 본문 전체에 대한 개요를 제시한다.

이 책은 2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미국의 여러 신학교에서 요한문서를 가르치고 연구한 앨런 컬페퍼의 요한문서 입문서이다. 이 책은 복음서와 서신이라는 상이한 장르의 요한문서들을 모두 다룰 뿐 아니라, 각 문서에 대한 자세한 서론과 본문읽기를 시도하고 있다.

1장부터 5장까지는 요한복음과 요한서신 전반에 대한 개론과 요한문헌의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이 부분에서는 문학비평자로서 컬페퍼의 장점이 부각된다. 그는 요한복음을 그리스 고전 문학작품에 나타나는 ‘인식장면’(anagnorisis)으로 설명한다. 그리스도의 계시 앞에서 신앙, 또는 불신앙의 결단을 내리는 등장인물들의 모습을 전형적인 ‘인식장면’으로 풀어가는 저자의 해석은 압도적이라 할 수 있다. 6장에서 9장은 이 책의 핵심으로서 저자가 복음서와 서신들을 해석하는 부분이다. 마지막 10장에서 저자는 요한문서를 해석할 뿐 아니라, 이 문서들이 오늘날 윤리적으로나 신학적으로 어떤 도전을 받는지 살피고, 그에 대한 요한적 답변을 시도한다. 즉, 요한문서를 현실적, 실천적 맥락에서 그것의 가능성과 한계를 살피고 있다.

이 책은 ‘입문서’로서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하는 데에 목적이 있기 때문에, 각 쟁점에 관한 저자의 이해를 제공하지만, 다른 학자들과 논쟁하기보다는 독자를 안내하는 일에 더 관심을 쏟고 있다. 따라서 저자는 요한문서를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과 신학들을 객관적으로 소개, 전달할 뿐, 자신의 논점으로 결론짓는 것을 피한다. 이러한 서술로 독자들은 다양한 신학적 견해들을 접하면서도 저자가 안내하는 요한문서 해석의 “새로운” 지평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신학생이나 목회자뿐 아니라, 새로운 신약성서 읽기에 도전하고자 하는 독자들에게 권할 만한 책이다.

“R. 앨런 컬페퍼는 요한문헌에 관한 한 이 시대의 가장 탁월한 학자이다.
이 책에서 컬페퍼는 요한문헌에 관한 그간의 연구 성과들을 망라했을 뿐만 아니라 초보자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명료하면서도 깊이 있는 언어로 요한문헌의 역사적, 문학적, 신학적 세계를 표현했다. 이 책은 컬페퍼가 탁월한 학자일 뿐만 아니라 대단히 훌륭한 교사임을 보여준다. 이 책은 매우 유용한 교재이다.”
― 레이몬드 E. 브라운(Raymond E. Brown)
"요한복음은 영원에서 오신 예수 그리스도의 신성한 위격의 영광을 계시함으로써, 그 영광스러운 위격에서 나오는 생명의 말씀과 능력으로 우리 영혼을 거듭나게 할 뿐만 아니라, 십자가에 연합하는 믿음을 통해서 하늘에 있는 그리스도의 자리에 들어가는 길을 계시한다."

"모든 성경학도가 평생을 곁에 두고 연구할만한 불후의 명작이다."
_해리 아이언사이드

"다비를 읽으라."
_윌리암 켈리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요한복음 서문에 나타난 로고스의 새 창조에 관한 연구”
“새 창조의 주요 대상은 사람이다”

New Creation Motif in John’s Proligue
성경 전체를 창조에서 새 창조에 이르는 과정으로 파악하고 창조에서 새 창조의 대변환점이 로고스의 성육신과 구속사역인 것을 확인한 것은 제자의 성경이해에 새로움과 기쁨을 더했다. 그래서 이 책은 그 기쁨과 희열을 객관적으로 표명한 것이기도 하다.

복음의 상황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강해, 완결판!


“내가 누구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원문에 충실한 성경 전문가
박대영 목사의 요한복음 깊이 보기!


*권연경 교수, 김기석 목사, 김도현 교수 추천*

저자 박대영 목사는 성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목회자이다. 목회자라면 누구나 성경과 그러한 관계이지만 저자는 그 지점에서 좀 더 진일보한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이전부터 성경에 깊이 매료되어 묵상을 생활화하였고, 더 나아가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성경 원문을 충실히 공부하는 데 집중하였다. 바로 이 지점이 성경 원문에 충실한 탁월한 설교자요 교사로, 또한 원어와 영어에 능통하여 성경 연구에 관련된 다양한 저작물들의 번역가로 그를 점점 자리매김시키고 있다.
특히, 저자가 가지고 있는 차분한 가르침의 언어와 통회하게 만드는 말씀의 권위는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요한복음을 강해하는 일반 강해서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바로 이 대목이다. 구절구절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삶과 영성 생활로 적용하게 하는 질문과 독려는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시작되어 훈계와는 사뭇 다르다.
복음서 중에서도 유독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하나님이 떠난 영혼, 하나님을 떠나보낸 영혼은 폐가와 같다고 책을 시작한다. 내주하셔야 할 하나님은 떠나시고, 신의 자리에 인간이 앉은 공간이야말로 폐가라는 것이다. 신의 자리에 앉았으나 도리어 인간은 자유도 안식도 평안도 없는 현실에 주목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사귀며 생을 지속할 때 폐가에 빛이 들어오고 생명이 자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생명과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기에 하나님 중심이 아닌 비진리 중심의 가치관에 익숙해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애끓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관점에 따라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주는 요한복음의 의미와 시대적 적용점까지 각 장별로 안내하여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씀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가 구분된 것이 아니라, 각 교회 혹은 소그룹 혹은 예수님을 알아가기 원하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친절한 예수 안내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작은 예수가 되자고 권면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날선 말씀의 분석과 함께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목자의 울음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자고 제안하는 동역자의 따뜻함으로 들린다.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 시리즈의 완결판으로 본문 13장부터 21장까지를 다루었다.
성경을 묵상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묵상은 하되 본문을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말씀 강해는 톡톡히 몫을 다할 것이다. 원문에 충실하여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말씀을 적용하여 그 말씀을 끌어안고 믿음과 삶의 진보를 이룰지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____
-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배우게 된다.
- 말씀을 통해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빛과 생명의 삶을 주셨는지 깊이 있게 깨닫게 된다.
- 예수님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 증인이 갖춰야 할 것, 복음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 소그룹이나 개교회에서 요한복음을 통해 빛된 성도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공유하게 된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_
- 요한복음을 정확히 알기 원하는 평신도
-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말씀을 통해 배우기 원하는 평신도
- 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혹은 예수님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준비하는 목회자
- 말씀묵상이나 새벽기도 인도를 위해 책별 본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나 미자립교회 교역자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
레이어티출판사(Laity Publisher)는 평신도가 좋은 그리스도인으로, 하나님 나라의 강한 군사로 세워지도록 돕는 책을 출간합니다.

하루 30분, 성경공부의 재미 속으로 퐁~당
성경은 어려운 책이 아닙니다


레이어티 블로그(blog.naver.com/laity2016)에서 편집자와 다른 독자들의 답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경공부의 클래식! 어빙젠센 시리즈가 돌아왔다.
비그리스도인도 참여할 수 있는 그룹 성경공부 교재
누구나 할 수 있는 재미있는 성경공부, 요한복음으로 시작하세요!


사랑하는 책을 펴내면서…
10년간 평신도 사역자로 일하면서 성경공부에 대한 목마름이 항상 있었다. 금요채플 설교, 학년별 성경공부, 순모임 등의 모임을 매주 인도하는데 신학을 하지 않은 20대의 사역자로서 어려움이 있었다. 그래서 국내에 나와 있는 성경공부에 관한 책은 거의 다 찾아 읽었고 거기 나와 있는 방법대로 부지런히 연습했었다. 그중 내가 찾은 최고의 성경공부 방법에 관한 책은 조쉬 맥도월의 《평신도를 위한 성경연구 가이드북》(레이어티)이었다. 이해하기 쉽고 따라서 연습하기 쉽도록 쓰여진 이 책은 아무리 초보라도 성경공부의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도록 쓰여졌다. 수준은 큐티 만큼의 시간을 들여 큐티보다 조금 더 깊게 성경을 공부할 수 있을 정도다. 성경공부에 관한 또 다른 최고의 책은 《어빙젠센의 성경연구》시리즈이다. 이 책은 좀 더 깊이 있고 체계적으로 권별 성경공부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권별로 하나씩 사서 공부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과연 나처럼 성경공부에 목마른 평신도가 얼마나 될까? 목사님이 씹어서 소화시킨 말씀이 아니라 직접 성경을 읽고 공부하는 기쁨과 재미를 이 책을 공부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이 느끼기를 바란다.
- 레이어티 대표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독자의 눈높이에서 성경을 통찰하게 해주는,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인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의하여 저술된, 요한복음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을 복되게 했다. 요한복음을 두고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라고 부르기도 했다. 마르틴 루터는 요한복음에 대해서 “요한복음은 독특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순전한 최상의 복음서이다. 어떤 폭군이 모든 성경을 다 없애버리는데 성공하였다 할지라도 ‘로마서’와 ‘요한복음’이 딱 한 권씩만 남아 있다면, 기독교는 보전될 것이다.”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구의 교회 강단에서 수년 동안 요한복음을 강론한 것을 보면 그가 요한복음을 특별히 사랑했음에 틀림없다.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가 생략하고 있는 것들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예수님이 공생애 마지막 주간에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위대한 강론이 오직 요한복음에서만 발견된다.
요한복음시리즈 전5권 중에서 다섯 번째, 책인 「요한복음 강해 5」에서는 예수님의 배반당하여 팔리심과 죽으심과 부활을 중심적으로 말하고 있는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 생애의 절정을 다루고 있다.


▒ 저자 요약 평전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는

성경본문이 무엇을 말하는가에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삶의 적용을 도출한,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이다. 역사적 개혁신앙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서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성경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되씹어 먹여주는 출중하고 탁월한 설교자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전임 목사인 도널드 그레이 반하우스 목사를 이어서 1968년부터 2000년 6월 15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 담임목사로 30여 년을 섬기면서 주옥같은 많은 설교들을 남겼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가 그의 사후에 더욱 널리 알려졌듯이,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도 그의 사후死後에 설교의 진가가 알려지고 그의 강해설교집 출간이 활성화되고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권의 설교가들 가운데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만한 지성과 영성을 균형 있게 갖춘 설교자를 찾기는 매우 쉽지 않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탁월한 설교자와 목회자이기도 했지만,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를 거쳐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뛰어난 신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성경무오성국제협의회”가 설립된 1977년부터 1988년에 이르기까지 꼬박 10년간 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필라델피아 개혁신학집회”를 27년간 해마다 열어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의 주요 교리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제공했다. 이 집회의 총 책임자는 역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의 저서들은 국내에도 오래 전부터 여러 권들이 발간되고, 「로마서(전4권)」와 「창세기(전3권)」 등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하여 이미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널리 받고 있다. 그의 책들은 기독교 신앙을 토대로 우리의 이해를 깊이 있게 해 줄뿐만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세상에 그 진리를 전해주는 우리들의 능력을 더하게 해주는 책들로 손색이 없다. 개혁주의 및 복음주의 신앙적 관점에 근거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강해설교들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의 주요 관점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시원하게 파헤치고 있다. 성경을 친절히 해설하여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독자의 눈높이에서 간결하고 명료하게 하나씩 풀어줌으로써 성경을 무시하는 오늘날의 풍토 속에서 말씀대로 사는 삶, 곧 말씀을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풍성하게 제시한다.

▒ 독자 서평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대한 독자들의 격찬!

그처럼, 탁월한 해석가는 없다![성민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성경 해석 중 특별히 창세기 강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미 영문판으로 이 책을 접하며 나머지 장들에 대한 책들도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창세기(전3권)가 번역되었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더 이상 번역에 수고로움을 하지 않아도 그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이다. 성경해석에 대한 그의 탁월한 능력은 이 책을 더욱 추천하게 만든다.

좋아요![김재영]
로마서 강해로 유명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가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이스의 진가가 드러나고, 퍼지고 있는 것 같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이을 강해설교자로 평가되지만,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창세기 전체 50장을 3권에 나눠서 저술한 이 책은 창세기를 설교하려는 설교자들과 공부하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오인용]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는 대단히 뛰어난 강해서이다.
이제는 천국에 계시는 보이스 목사님의 강해설교집 가운데 창세기 강해는 이미 미국에서는 많이 알려진 강해서이다. 이 귀한 강해서가 출간이 되어 엄청난 기쁨이 생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철저한 개혁주의적 관점으로 주석과 주해 등에 있어서 탁월한 설교를 하시는 분이다. 한국교회에는 이러한 설교자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은 꼭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복음의 능력![고창곤]
로마서 강해하면 떠오르는 저자는 당연 로이드 존스일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로마서를 읽은 순간 왜 이 책이 사람들의 입에 잘 오르지 않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기 쉽고 간편하지만 깊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이드 존스에 비해 신학적인 깊이도 전혀 뒤지지 않아 보인다.

은혜의 강물처럼…[김인수]
제2의 로이드 존스라고 불리는 제임스 보이스 목사님은 무엇이 탁월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보이스 목사님의 생생한 음성이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인격과 성품, 그리고 신학적 탁월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입니다. 흔히들 강해설교집이라면 교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하겠지만, 개혁주의의 탁월한 교리서로도 충분히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신영숙]
그동안 여러 신앙서적을 읽으면서… 생소한 이름 가운데 귀한 책 한 권을 알게 되었다.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이 분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 이후 성경을 가장… 성경적으로 해석해주고 있다는 어느 분의 이야기와 실제로 이 분의 책을 읽어본 나로서는 너무나 큰 감동과 행복함이 밀려왔다. 오직 말씀… 오직 성경… 오직 세태에 휩쓸리지 않는 말씀의 능력! 이 분의 책! 적극 추천한다.

꼭 같고 싶었던 책![윤철민]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을 전혀 읽어보지 않았을 때라, 그저 그런 강해설교집인 줄 알고, 무시했다. 그런데 저자의 책을 읽고 깜짝 놀랐다. 로이드 존스의 강해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던 차에, 로이드 존스보다 간략하면서도, 해석의 깊이와 적용의 풍성함은 순식간에 저자에게 꽂히고 말았다. 로마서 강해 세트 양장본을 이렇게 구입하다니… 여태껏 구입한 책들 중에 가장 화려하고 기품 있는 디자인과 표지의 책이어서 더욱 기쁘다!

로마서와 오늘의 현실![배헌]
로마서는 사실 기독교적 중요 사상들을 변증하는 교리서도, 미래에 성취될 종말론적 성화의 실현을 위한 책도 아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 성도들이 일상생활에서 믿고 행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한 면에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가 탁월하게 강해한 본서는 로마서의 본질과 그 의미가 역사적 현재와 갖는 관계를 지루하지 않게 이해를 시키고 있다. 아마도 독자들은 본서를 통하여 현재적 삶에서도 살아 있는 로마서의 진수를 보게 될 것이다. 삶과 신앙의 분리 현상이 양극화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서 본서를 통하여 로마서의 참된 교훈을 발견해 보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독자의 눈높이에서 성경을 통찰하게 해주는,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인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의하여 저술된, 요한복음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을 복되게 했다. 요한복음을 두고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라고 부르기도 했다. 마르틴 루터는 요한복음에 대해서 “요한복음은 독특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순전한 최상의 복음서이다. 어떤 폭군이 모든 성경을 다 없애버리는데 성공하였다 할지라도 ‘로마서’와 ‘요한복음’이 딱 한 권씩만 남아 있다면, 기독교는 보전될 것이다.”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구의 교회 강단에서 수년 동안 요한복음을 강론한 것을 보면 그가 요한복음을 특별히 사랑했음에 틀림없다.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가 생략하고 있는 것들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예수님이 공생애 마지막 주간에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위대한 강론이 오직 요한복음에서만 발견된다.
요한복음시리즈 전5권 중에서 네 번째, 책인 「요한복음 강해 4」에서는 예수님의 마지막 강론의 말씀을 다루고 있다.


▒ 저자 요약 평전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는

성경본문이 무엇을 말하는가에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삶의 적용을 도출한,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이다. 역사적 개혁신앙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서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성경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되씹어 먹여주는 출중하고 탁월한 설교자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전임 목사인 도널드 그레이 반하우스 목사를 이어서 1968년부터 2000년 6월 15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 담임목사로 30여 년을 섬기면서 주옥같은 많은 설교들을 남겼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가 그의 사후에 더욱 널리 알려졌듯이,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도 그의 사후死後에 설교의 진가가 알려지고 그의 강해설교집 출간이 활성화되고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권의 설교가들 가운데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만한 지성과 영성을 균형 있게 갖춘 설교자를 찾기는 매우 쉽지 않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탁월한 설교자와 목회자이기도 했지만,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를 거쳐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뛰어난 신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성경무오성국제협의회”가 설립된 1977년부터 1988년에 이르기까지 꼬박 10년간 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필라델피아 개혁신학집회”를 27년간 해마다 열어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의 주요 교리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제공했다. 이 집회의 총 책임자는 역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의 저서들은 국내에도 오래 전부터 여러 권들이 발간되고, 「로마서(전4권)」와 「창세기(전3권)」 등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하여 이미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널리 받고 있다. 그의 책들은 기독교 신앙을 토대로 우리의 이해를 깊이 있게 해 줄뿐만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세상에 그 진리를 전해주는 우리들의 능력을 더하게 해주는 책들로 손색이 없다. 개혁주의 및 복음주의 신앙적 관점에 근거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강해설교들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의 주요 관점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시원하게 파헤치고 있다. 성경을 친절히 해설하여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독자의 눈높이에서 간결하고 명료하게 하나씩 풀어줌으로써 성경을 무시하는 오늘날의 풍토 속에서 말씀대로 사는 삶, 곧 말씀을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풍성하게 제시한다.

▒ 독자 서평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대한 독자들의 격찬!

그처럼, 탁월한 해석가는 없다![성민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성경 해석 중 특별히 창세기 강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미 영문판으로 이 책을 접하며 나머지 장들에 대한 책들도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창세기(전3권)가 번역되었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더 이상 번역에 수고로움을 하지 않아도 그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이다. 성경해석에 대한 그의 탁월한 능력은 이 책을 더욱 추천하게 만든다.

좋아요![김재영]
로마서 강해로 유명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가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이스의 진가가 드러나고, 퍼지고 있는 것 같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이을 강해설교자로 평가되지만,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창세기 전체 50장을 3권에 나눠서 저술한 이 책은 창세기를 설교하려는 설교자들과 공부하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오인용]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는 대단히 뛰어난 강해서이다.
이제는 천국에 계시는 보이스 목사님의 강해설교집 가운데 창세기 강해는 이미 미국에서는 많이 알려진 강해서이다. 이 귀한 강해서가 출간이 되어 엄청난 기쁨이 생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철저한 개혁주의적 관점으로 주석과 주해 등에 있어서 탁월한 설교를 하시는 분이다. 한국교회에는 이러한 설교자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은 꼭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복음의 능력![고창곤]
로마서 강해하면 떠오르는 저자는 당연 로이드 존스일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로마서를 읽은 순간 왜 이 책이 사람들의 입에 잘 오르지 않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기 쉽고 간편하지만 깊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이드 존스에 비해 신학적인 깊이도 전혀 뒤지지 않아 보인다.

은혜의 강물처럼…[김인수]
제2의 로이드 존스라고 불리는 제임스 보이스 목사님은 무엇이 탁월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보이스 목사님의 생생한 음성이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인격과 성품, 그리고 신학적 탁월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입니다. 흔히들 강해설교집이라면 교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하겠지만, 개혁주의의 탁월한 교리서로도 충분히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신영숙]
그동안 여러 신앙서적을 읽으면서… 생소한 이름 가운데 귀한 책 한 권을 알게 되었다.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이 분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 이후 성경을 가장… 성경적으로 해석해주고 있다는 어느 분의 이야기와 실제로 이 분의 책을 읽어본 나로서는 너무나 큰 감동과 행복함이 밀려왔다. 오직 말씀… 오직 성경… 오직 세태에 휩쓸리지 않는 말씀의 능력! 이 분의 책! 적극 추천한다.

꼭 같고 싶었던 책![윤철민]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을 전혀 읽어보지 않았을 때라, 그저 그런 강해설교집인 줄 알고, 무시했다. 그런데 저자의 책을 읽고 깜짝 놀랐다. 로이드 존스의 강해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던 차에, 로이드 존스보다 간략하면서도, 해석의 깊이와 적용의 풍성함은 순식간에 저자에게 꽂히고 말았다. 로마서 강해 세트 양장본을 이렇게 구입하다니… 여태껏 구입한 책들 중에 가장 화려하고 기품 있는 디자인과 표지의 책이어서 더욱 기쁘다!

로마서와 오늘의 현실![배헌]
로마서는 사실 기독교적 중요 사상들을 변증하는 교리서도, 미래에 성취될 종말론적 성화의 실현을 위한 책도 아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 성도들이 일상생활에서 믿고 행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한 면에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가 탁월하게 강해한 본서는 로마서의 본질과 그 의미가 역사적 현재와 갖는 관계를 지루하지 않게 이해를 시키고 있다. 아마도 독자들은 본서를 통하여 현재적 삶에서도 살아 있는 로마서의 진수를 보게 될 것이다. 삶과 신앙의 분리 현상이 양극화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서 본서를 통하여 로마서의 참된 교훈을 발견해 보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독자의 눈높이에서 성경을 통찰하게 해주는,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인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의하여 저술된, 요한복음은 수세기 동안 하나님의 사람들의 마음을 복되게 했다. 요한복음을 두고 “세상에 보낸 하나님의 연애편지”라고 부르기도 했다. 마르틴 루터는 요한복음에 대해서 “요한복음은 독특하고 부드러우면서도 순전한 최상의 복음서이다. 어떤 폭군이 모든 성경을 다 없애버리는데 성공하였다 할지라도 ‘로마서’와 ‘요한복음’이 딱 한 권씩만 남아 있다면, 기독교는 보전될 것이다.” 루터가 비텐베르크 교구의 교회 강단에서 수년 동안 요한복음을 강론한 것을 보면 그가 요한복음을 특별히 사랑했음에 틀림없다. 요한복음은 다른 복음서가 생략하고 있는 것들을 상세하게 밝히고 있다. 여러 가지가 있지만, 특히 예수님이 공생애 마지막 주간에 예루살렘에서 제자들에게 하신 위대한 강론이 오직 요한복음에서만 발견된다.
요한복음시리즈 전5권 중에서 두 번째, 책인 「요한복음 강해 2」에서는 종교지도자들 사이에서 일어나기 시작한, 예수님에 대한 대적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 저자 요약 평전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James Montgomery Boice는

성경본문이 무엇을 말하는가에 집중하여 자연스럽게 삶의 적용을 도출한, 세계적인 복음적 개혁주의 신앙의 저명한 강해설교가이다. 역사적 개혁신앙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서 문사철文史哲을 아우르며, 성경을 평신도의 눈높이에서 되씹어 먹여주는 출중하고 탁월한 설교자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전임 목사인 도널드 그레이 반하우스 목사를 이어서 1968년부터 2000년 6월 15일까지 미국 필라델피아 제10장로교회 담임목사로 30여 년을 섬기면서 주옥같은 많은 설교들을 남겼다. 마틴 로이드 존스의 설교가 그의 사후에 더욱 널리 알려졌듯이,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도 그의 사후死後에 설교의 진가가 알려지고 그의 강해설교집 출간이 활성화되고 있다. 오늘날 복음주의권의 설교가들 가운데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만한 지성과 영성을 균형 있게 갖춘 설교자를 찾기는 매우 쉽지 않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는 탁월한 설교자와 목회자이기도 했지만, 하버드대학교와 프린스턴대학교를 거쳐 스위스 바젤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은 뛰어난 신학자이기도 했다. 그는 “성경무오성국제협의회”가 설립된 1977년부터 1988년에 이르기까지 꼬박 10년간 의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이밖에도 “필라델피아 개혁신학집회”를 27년간 해마다 열어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성경의 주요 교리에 대한 심도 깊은 지식을 제공했다. 이 집회의 총 책임자는 역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목사의 저서들은 국내에도 오래 전부터 여러 권들이 발간되고, 「로마서(전4권)」와 「창세기(전3권)」 등은 “한국기독교출판문화상”을 수상하여 이미 국내 독자들의 사랑을 널리 받고 있다. 그의 책들은 기독교 신앙을 토대로 우리의 이해를 깊이 있게 해 줄뿐만 아니라, 복음의 진리를 절실하게 필요로 하고 있는 세상에 그 진리를 전해주는 우리들의 능력을 더하게 해주는 책들로 손색이 없다. 개혁주의 및 복음주의 신앙적 관점에 근거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강해설교들은 성도들에게 꼭 필요한, 성경의 주요 관점들을 자세하게 설명해준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신뢰하고, 지키며 살아가는 방법을 여러 가지 차원에서 시원하게 파헤치고 있다. 성경을 친절히 해설하여 성경의 원저자이신 하나님의 가르침을 독자의 눈높이에서 간결하고 명료하게 하나씩 풀어줌으로써 성경을 무시하는 오늘날의 풍토 속에서 말씀대로 사는 삶, 곧 말씀을 공부하고, 암송하고, 묵상하고,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풍성하게 제시한다.

▒ 독자 서평 ▒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에 대한 독자들의 격찬!

그처럼, 탁월한 해석가는 없다![성민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성경 해석 중 특별히 창세기 강해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이미 영문판으로 이 책을 접하며 나머지 장들에 대한 책들도 소장하고 있는 나로서는 창세기(전3권)가 번역되었다는 사실에 무척이나 반가웠다. 더 이상 번역에 수고로움을 하지 않아도 그의 글을 읽을 수 있다는 기쁨 때문이다. 성경해석에 대한 그의 탁월한 능력은 이 책을 더욱 추천하게 만든다.

좋아요![김재영]
로마서 강해로 유명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가 나왔다.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보이스의 진가가 드러나고, 퍼지고 있는 것 같다.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을 이을 강해설교자로 평가되지만,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과는 다른 자신만의 색깔이 분명하게 존재한다. 창세기 전체 50장을 3권에 나눠서 저술한 이 책은 창세기를 설교하려는 설교자들과 공부하려는 모든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오인용]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창세기 강해”는 대단히 뛰어난 강해서이다.
이제는 천국에 계시는 보이스 목사님의 강해설교집 가운데 창세기 강해는 이미 미국에서는 많이 알려진 강해서이다. 이 귀한 강해서가 출간이 되어 엄청난 기쁨이 생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철저한 개혁주의적 관점으로 주석과 주해 등에 있어서 탁월한 설교를 하시는 분이다. 한국교회에는 이러한 설교자가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다. 목회자들과 신학생들은 꼭 읽기를 강력히 권한다.

복음의 능력![고창곤]
로마서 강해하면 떠오르는 저자는 당연 로이드 존스일 것이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로마서를 읽은 순간 왜 이 책이 사람들의 입에 잘 오르지 않았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왜냐하면 이 책은 읽기 쉽고 간편하지만 깊이가 있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로이드 존스에 비해 신학적인 깊이도 전혀 뒤지지 않아 보인다.

은혜의 강물처럼…[김인수]
제2의 로이드 존스라고 불리는 제임스 보이스 목사님은 무엇이 탁월할까?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보이스 목사님의 생생한 음성이 느껴지는 듯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인격과 성품, 그리고 신학적 탁월함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책입니다. 흔히들 강해설교집이라면 교리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다루지 않는 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도 하겠지만, 개혁주의의 탁월한 교리서로도 충분히 도움을 얻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신영숙]
그동안 여러 신앙서적을 읽으면서… 생소한 이름 가운데 귀한 책 한 권을 알게 되었다. 그 책의 저자가 바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이 분이 마틴 로이드 존스 목사님 이후 성경을 가장… 성경적으로 해석해주고 있다는 어느 분의 이야기와 실제로 이 분의 책을 읽어본 나로서는 너무나 큰 감동과 행복함이 밀려왔다. 오직 말씀… 오직 성경… 오직 세태에 휩쓸리지 않는 말씀의 능력! 이 분의 책! 적극 추천한다.

꼭 같고 싶었던 책![윤철민]
이 책이 처음 나왔을 때에는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의 책을 전혀 읽어보지 않았을 때라, 그저 그런 강해설교집인 줄 알고, 무시했다. 그런데 저자의 책을 읽고 깜짝 놀랐다. 로이드 존스의 강해에 점점 흥미를 잃어가던 차에, 로이드 존스보다 간략하면서도, 해석의 깊이와 적용의 풍성함은 순식간에 저자에게 꽂히고 말았다. 로마서 강해 세트 양장본을 이렇게 구입하다니… 여태껏 구입한 책들 중에 가장 화려하고 기품 있는 디자인과 표지의 책이어서 더욱 기쁘다!

로마서와 오늘의 현실![배헌]
로마서는 사실 기독교적 중요 사상들을 변증하는 교리서도, 미래에 성취될 종말론적 성화의 실현을 위한 책도 아니다. 바로 오늘 이 순간 성도들이 일상생활에서 믿고 행할 수 있는 책이다. 그러한 면에서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가 탁월하게 강해한 본서는 로마서의 본질과 그 의미가 역사적 현재와 갖는 관계를 지루하지 않게 이해를 시키고 있다. 아마도 독자들은 본서를 통하여 현재적 삶에서도 살아 있는 로마서의 진수를 보게 될 것이다. 삶과 신앙의 분리 현상이 양극화 되어가고 있는 오늘날 현실에서 본서를 통하여 로마서의 참된 교훈을 발견해 보기를 바라며 추천한다!
이 책은 박영선 목사가 요한복음 6, 7장을 강해 설교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1장부터 3장까지의 설교를 담은 《위로부터》와 요한복음 4장과 5장 설교를 담은 《어찌하여》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된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우리에게 익숙한 오병이어 사건 이야기가 여러 번 설교됩니다. 예수님이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많은 사람을 배불리 먹이신 이 사건을, 흔히 예수님이 사람들을 믿게 하려고 일으키신 기적으로 단순하게 이해하곤 합니다. 혹은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 같은 우리의 정성이라도 성심껏 바치면 예수님의 일에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가르치는 사건으로 쉽게 생각하고 맙니다. 그런데 이 책은 오병이어 사건을 면밀히 살펴보면서 우리의 이해를 넘어서는 하나님과 기독교에 대해 더욱 풍성히 아는 기회를 열어 놓고 있습니다.
요한복음 7장은 초막절을 배경으로 시작됩니다. 초막절 중에 예수님이 성전에 올라가셔서 유대인들과 논쟁을 벌이십니다. 초막절은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에게 즐겁게 누리라고 주신 절기인데 왜 이 명절에 예수님은 사람들에게 불편한 일을 만드시는 것일까요? 또 초막절에는 어떤 의미가 있기에 요한복음 7장에서 일곱 번이나 반복되는 것일까요?
이 책은 우리가 요한복음을 읽다가 무심코 지나쳐 버린 많은 대목 속에 하나님의 계획과 일하심, 우리를 향한 사랑이 빼곡히 담겨 있음을 발견하도록 도와줍니다. 이 책을 따라가며 요한복음이 말하는 참된 신자의 모습과 우리에게 준비된 삶이 무엇인지 알아 가는 기쁨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7년 10월
남포교회출판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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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사랑받는 성경으로,
복음의 정수를 그대로 담고 있는 요한복음!


저자는 지성과 영성, 그리고 좋은 성품을 겸비한 한국교회의 차세대 리더로서, 외국주석서들은 담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인의 정서와 현실을 충분히 고려하여 요한복음 안에 담긴 예수님과 복음의 신비를 알기 쉽게 풀어낸다.


나는 설교자들이 요한복음의 진정하고 풍부한 의미를 전달하는 데 필요로 하는 책을 찾는 현실 속에서 이 책이 그들에게 유용하고 적절한 지침이 되기를 바란다. 또한 나는 신학을 공부하지 않은 그리스도인들 가운데 어느 정도의 지성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게끔 문장을 만들고 내용을 구성했다. 따라서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읽는데 큰 부담을 느끼지 않을 것이다.
요한복음은 문예적 기교가 많고, 단어와 표현의 상징성이 풍부하며, 구성과 배열이 정교하고, 신학적 메시지가 강렬하다. 따라서 요한복음을 연구하는 이들은 세심하고 정교한 관찰력과 상당한 지성을 갖추어야 한다. 더욱이 요한복음은 당시의 독특한 상황을 기반으로 해서 기록되었기 때문에 연구자들은 당시의 정치-사회-문화-종교적인 상황을 잘 이해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모든 세대의 독자들을 고려한 흔적이 들어 있기 때문에 적용성과 현장성도 중시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을 읽는 이들이 요한복음이 담고 있는 이러한 오묘한 특성들을 터득하기를 기도한다.
_<서문> 중에서
65,000 → 58,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3,250
성경 말씀을 진지하게 연구하는 독자를 대상으로 한 『필라 신약성경 주석 - PNTC』는 무엇보다 우리에게 주어진 성경 본문을 명확하게 하려고 노력한다. 이 주석 시리즈의 저자들은 현재 가장 논쟁되는 주제를 다루지만, 지나치게 학술적인 내용은 피한다. 이 저자들은 현대에도 유의미한 성경 말씀과 성경 신학에 대한 민감한 안목으로 엄격한 주해와 해석의 조화, 학문과 목회의 조화를 꿈꾼다.
주로 NIV 본문(본서는 개역개정 사용)이 사용되었지만, 필라 주석의 저자들은 헬라어 신약 성경을 기초로 성경 본문을 해설한다. 이들은 글로 된 성경 말씀이 쉽게 이해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으로 본문과 깊이 씨름하며, 독자로 하여금 말씀의 의미를 깨닫고 그 의미를 삶에 적용하도록 돕는다.
이 시리즈가 취하는 접근 방식은, 우리가 하나님을 판단하지 못하며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보신다는 사실을 기초로 한다. 하나님이 성경을 통해 말씀하실 때, 하나님을 안다고 고백하는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경외함, 두려움, 거룩한 기쁨, 순종함으로 응답해야 하는데, 이 주석 시리즈의 저자들 역시 같은 모습으로 응답하며 성경 말씀을 연구한다. 이렇게 집필된 『필라 신약성경 주석』은 목사, 교사, 신학생뿐 아니라 그리스도인 독자 모두에게 계속 환영받을 것이다.
▒책 소개▒
『BECNT 요한복음』은 주해와 신학이라는 두 측면에서 포괄적이고 균형 있게 요한복음을 다룬다. 요한복음을 역사적으로 신뢰할 만한 책, 면밀한 문학적 구성의 산물, 신학에 상당한 관심을 지닌 요한의 작품으로 소개하는 저자는,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된 이 신약 문서가 어떻게 예수를 그리스도로 입증한 사건을 역사적으로 정확하게 서술하는지, 그리고 어떻게 복음을 세련된 문학으로 전하는지 명쾌하고 통찰력 있게 분석한다.

▒시리즈 소개▒
BECNT 시리즈는 복음주의 사상 체계 안에서 학문적 깊이와 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 주석적인 세부 사실과 전체에 대한 안목, 비판적인 문제들과 신학적인 통찰을 결합시키는 주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강해하고 설교하는 목사, 신학자를 비롯한 모든 그리스도인을 대상으로 집필된 이 주석 시리즈는 본문의 의미와 직접 관련되어 있는 문제들에 초점을 맞추면서 각 본문의 역할을 문맥 속에서 파악하도록 돕는다.
요한복음 저자는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어떻게 묘사하고 있는가?
이 질문은 본 저술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실제를 반영하는 본질적인 물음이다. ‘어떻게’ (how)라는 방법론적인 질문은 ‘무엇’(what)이라는 실제적인 산물을 도출해내는 기대를 반영한다. 모든 성서적인 비평과 해석은 텍스트(text)라는 실제적인 공간을 전후(前後)와 상하(上下)를 횡단(synchronic)하고 교차(diachronic)하는 저자와 독자의 인식의 결과물이다.
_ 서문 중에서

복음의 상황화가 절실한 이 시대에
꼭 필요한 강해서


“내가 누구이며, 우리가 누구인지를 아는 길은
우리에게 ‘하나님의 자녀’라는 정체성을 부여하신
예수님을 아는 것입니다”

*권연경 교수, 김기석 목사, 김도현 교수, 손희영 목사 추천*

강해에서 묵상으로, 앎의 문제에서 삶의 문제로,
성경 원문에서 삶의 현장으로, 예수님을 알아가게 하는 강력한 지식!

원문에 충실한 성경 전문가 박대영 목사의 요한복음 깊이 보기

저자 박대영 목사는 성경과 떼려야 뗄 수 없는 목회자이다. 목회자라면 누구나 성경과 그러한 관계이지만 저자는 그 지점에서 좀더 진일보한다. 그는 신학을 공부하기 이전부터 성경에 깊이 매료되어 묵상을 생활화하였고, 더 나아가 신학을 하는 과정에서도 특히 성경 원문을 충실히 공부하는 데 집중하였다. 바로 이 지점이 성경 원문에 충실한 탁월한 설교자요 교사로, 또한 원어와 영어에 능통하여 성경 연구에 관련된 다양한 저작물들의 번역가로 그를 점점 자리매김시키고 있다.
특히, 저자가 가지고 있는 차분한 가르침의 언어와 통회하게 만드는 말씀의 권위는 적절한 균형을 이루고 있다. 요한복음을 강해하는 일반 강해서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바로 이 대목이다. 구절구절 깊이 있는 해설을 바탕으로, 삶과 영성 생활로 적용하게 하는 질문과 독려는 철저한 자기 반성에서 시작되어 훈계와는 사뭇 다르다.

예수님을 알아가고 싶은 이들을 위한 친절한 예수 안내서
복음서 중에서도 유독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알아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저자는 소개한다. 하나님이 떠난 영혼, 하나님을 떠나보낸 영혼은 폐가와 같다고 책을 시작한다. 내주하셔야 할 하나님은 떠나시고, 신의 자리에 인간이 앉은 공간이야말로 폐가라는 것이다. 신의 자리에 앉았으나 도리어 인간은 자유도 안식도 평안도 없는 현실에 주목한다. 하나님이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알고 사귀며 생을 지속할 때 폐가에 빛이 들어오고 생명이 자라며 하나님의 영광이 가득한 생명과 재창조의 역사가 일어난다고 한다. 그렇기에 하나님 중심이 아닌 비진리 중심의 가치관에 익숙해진 현대 그리스도인들에게 저자는 애끓는 마음을 가지고 있다. 이 관점에 따라 저자는 지금 우리에게 주는 요한복음의 의미와 시대적 적용점까지 각 장별로 안내하여 많은 부분에서 공감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말씀과 삶이 분리된 것이 아니라, 목회자와 성도가 구분된 것이 아니라, 각 교회 혹은 소그룹 혹은 예수님을 알아가기 원하는 평신도들에게 더없이 친절한 예수 안내서가 되기에 충분하다. 작은 예수가 되자고 권면하는 저자의 목소리는 날선 말씀의 분석과 함께 가슴을 치며 통회하는 목자의 울음과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달려가자고 제안하는 동역자의 따뜻함으로 들린다. 요한복음 본문 중 12장까지를 다루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깊이 있게 다루게 될 것이다.
성경을 읽고 묵상하지만 정확히 알지 못하거나, 묵상은 하되 본문을 적용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이들이라면 저자의 말씀 강해는 톡톡히 몫을 다할 것이다. 원문에 충실하여 본문을 정확히 이해하는 것은 물론, 우리의 일상에서 어떻게 말씀을 적용하여 그 말씀을 끌어안고 믿음과 삶의 진보를 이룰지 차근차근 안내받을 수 있다.


[독자의 유익]
- 요한복음을 통해 예수님이 누구인지 배우게 된다.
- 말씀을 통해 왜 예수님이 우리에게 오셔서 빛과 생명의 삶을 주셨는지 깊이 있게 깨닫게 된다.
- 예수님의 증인으로 산다는 것, 증인이 갖춰야 할 것, 복음의 증거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게 된다.
- 소그룹이나 개교회에서 요한복음을 통해 빛된 성도의 삶과 교회의 역할을 공유하게 된다.


[타깃 독자]
- 요한복음을 정확히 알기 원하는 평신도
- 예수님이 어떤 분인지 말씀을 통해 배우기 원하는 평신도
- 강해 설교를 준비하는 목회자 혹은 예수님에 대한 깊이 있는 성경공부를 준비하는 목회자
- 말씀묵상이나 새벽기도 인도를 위해 책별 본문을 찾고 있는 목회자나 미자립교회 교역자
노진준
노진준 목사는 가슴 따뜻한 목회자이다. 이 땅의 모든 성도가 바른 복음으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잃지 않고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것을 꿈꾼다. 그의 설교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성도에 대한 이해로 듣는 이에게 깊은 위로와 희망을 선사한다. 지금도 멈추지 않고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바른 복음의 길을 안내하는 열정적인 설교자다.
토슨 대학(Towson University) 수학과를 졸업하고(B.A.),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M.Div.)를 받고, 변증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1992~2009)와 LA한길교회(2009~2017)에서 담임 목사로 섬긴 바 있다.
저서로는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 『회복하라』(이상 지혜의샘)가 있으며, 『조직신학』(은성), 『성경 이미지 사전』, 『개혁주의 은혜론』(이상 CLC)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크레이그 S. 키너
센트럴바이블컬리지(Central Bible College, B.A., 1982), 하나님의성회신학교(Assemblies of God Theological Seminary, M.A., 1985; M.Div., 1987),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 Ph.D. in New Testament Studies and Christian Origins, 1991)를 졸업하고, 후드신학교(Hood Theological Seminary) 교수를 거쳐, 이스턴대학교 팔머신학교(Palmer Theological Seminary of Eastern University)에서 15년간 신약학 교수로 봉직하였다. 현재 미국 애즈베리신학교(Asbury Theological Seminary)의 성경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다양한 신학 분야의 저명한 저자이자 인기 있는 강사이다. 키너는 지금까지 신약 배경사와 성경 주석, 역사적 예수, 기적, 가정, 인종화해 등의 주제로 20여 권의 책을 저술하였고, 또한 70여 편의 학술논문과 170여 편의 대중적인 소논문을 썼다.
키너는 콩고공화국 난민 출신 메딘 무숭가(Medine Moussounga)와 결혼하여, 아내와 함께 미국과 아프리카 등지에서 인종화해사역을 하고 있다. 그는 1991년 아프리카계 미국 교단에서 안수를 받고 필라델피아에 있는 아프리카계 미국 교회에서 협동목사로 사역하다가 애즈베리로 옮겼다. 최근에 다양한 교단들과 연결되어 아프리카,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등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R. 앨런 컬페퍼

베일러 대학과 남침례신학대학원(M.Div.)을 거쳐 듀크 대학에서 박사학위(Ph. D.)를 취득했다. 2015년까지 머서 대학교에서 맥카피 신학대학 학장과 신약학 교수로 재직했다. 저서로는 Anatomy of the Fourth Gospel(1959), John the Son of Zebedee(2000), Mark: the Smyth & Helwys Bible Commentary(2007) 등이 있다.
존 넬슨 다비
근세의 터툴리안으로 일컬어지는 존 넬슨 다비는 아일랜드계로 1800년 11월 18일 리프 캐슬, 킹스 카운티에서 출생하였다. 그는 웨스트민스터 학교를 거쳐 더블린의 트리니티 대학을 수석으로 졸업한 후 아일랜드 대법원에서 변호사로 잠시 봉직하다가 1825년 영국 국교회의 부제로, 그 이듬해에는 신부로 서품을 받았다.
다비는 ‘교회는 국가로부터 독립되어야 한다’는 점을 깨닫고 당시 영국의 국교회인 성공회의 신부직을 1827년에 사임했고, 그 이듬해에는 벨렛(J.G. Bellett), 허친슨(F. Hutchinson), 파넬(Lord Congleton-John Parnell), 그로브스(A.N. Groves), 크로닌(E. Cronin), 스토크스(W.J. Stokes) 등 6명의 신앙동지와 함께 성만찬을 시작함으로서 기성 교계와 결별했다. 이들을 가리켜 세칭 ‘더블린의 7형제’ 란 부르며, 교회 역사상 ‘형제단 교회’의 시발점이 된다. 이들은 교파나 사회적 신분에도 불구하고 구원의 확신을 토대로 하여 형제와 자매로 영접되었기 때문에 플리머스 형제 교회(Plymouth Brethren Assembly)라 불리워지게 되었다. 비슷한 시기에 채프만(R.C. Chapman)이 반스테플에서, 크레익과 조지 뮐러가 브리스톨에서 동일한 입장을 취하게 되었고, 뉴톤의 매부이며 저명한 본문 비평가였던 트레겔레스(S.P. Tregelles)가 1836년에 영접되었다.
다비는 그리스도인의 간증(The Christian witness)이라는 잡지를 발행하여 유럽 전역에 배포하였고, 1837년에는 유럽대륙으로 건너가 1840년에는 불어를 사용하는 여러 교회가 형성되었다.
다비의 성경주석(Synopsis of the Books of the Bible)도 이 무렵 출간되었는데 5권으로 되어있는 이 저서야 말로 성경학자들에 의해 극찬을 받고 있는 불후의 걸작이다. 그는 히브리어와 헬라어 · 라틴어에 능통하였으며 유럽 각국어에도 유창해서 그가 번역한 불어 성경을 프랑스 전역에서 애용되고 있으며, 새번역으로 불리는 그의 영어성경은 원어에 충실하기로 그 유례를 찾을 수 없다. 그 밖에도 독일어, 이태리어로 성경을 번역했다. 그의 논문과 설교는 윌리암 켈리(W. Kelly)가 편집하여 32권으로 집대성했다.
만년에는 유럽 전역은 물론 캐나다, 미국, 서인도제도, 뉴질랜드 등지에서 활동하였으며, 영감이 넘치는 찬송을 수없이 작사하였다. 그의 삶은 오직 주님만을 위해 드려진 삶이었다. 1882년 4월 29일 그는 달려갈 길을 마치고 안식과 상급을 주실 주님께로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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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노진준 / 죠이북스
가격: 18,000원→16,200원
노진준 / 죠이북스
가격: 21,000원→18,900원
크레이그 S. 키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50,000원→45,000원
크레이그 S. 키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5,000원→40,500원
크레이그 S. 키너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45,000원→40,500원
R. 앨런 컬페퍼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8,500원→16,650원
존 넬슨 다비 / 형제들의 집
가격: 17,000원→15,300원
정규철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7,000원→15,300원
박대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30,000원→27,000원
어빙 L. 젠센 / 레이어티
가격: 8,000원→7,200원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쉴만한물가
가격: 18,000원→16,200원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쉴만한물가
가격: 18,000원→16,200원
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 쉴만한물가
가격: 18,000원→16,200원
박영선 / 남포교회출판부
가격: 10,000원→9,000원
황원하 / SFC 출판부
가격: 20,000원→18,000원
D. A. 카슨 / 솔로몬
가격: 65,000원→58,500원
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 부흥과개혁사
가격: 40,000원→36,000원
김문현 / 도서출판 영성네트워크
가격: 23,000원→20,700원
박대영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4,000원→21,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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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9권)
저자노진준,크레이그 S. 키너,R. 앨런 컬페퍼,존 넬슨 다비,정규철,박대영,어빙 L. 젠센,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박영선,황원하,D. A. 카슨,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김문현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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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8-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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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노진준) 신간 메일링   저자(크레이그 S. 키너) 신간 메일링   저자(R. 앨런 컬페퍼) 신간 메일링   저자(존 넬슨 다비) 신간 메일링   저자(정규철) 신간 메일링   저자(박대영) 신간 메일링   저자(어빙 L. 젠센) 신간 메일링   저자(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 신간 메일링   저자(박영선) 신간 메일링   저자(황원하) 신간 메일링   저자(D. A. 카슨) 신간 메일링   저자(안드레아스 쾨스텐베르거) 신간 메일링   저자(김문현)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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