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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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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요한복음 주석서가 나오기를 기다렸다!”
- 권연경, 김동수, 김기석 추천


요한복음은 독자에게 놀라움과 당혹감을 동시에 주는 책이다. 처음으로 요한복음을 읽을 때 독자는 그 단순한 진리에 매료된다. 여기에는 하나님이 세상의 창조자이시고, 예수님이 성육신한 구주이며, 예수만이 하나님께 이르는 유일한 길이요, 예수를 믿는 것을 통해서만 생명(영생)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가 직접적이고 명확하게 표현되어 있다. 그런데 한 글자 한 글자 요한복음을 읽어 나가다 보면, 일상적이지 않은 언어와 보편적이지 않은 논리 전개와 일견 현대인들에게는 지나치게 배타적이라는 느낌의 내용이 많아 당황하게 된다.…이러한 어려움을 인지하고 요한복음을 읽을 때 요한복음의 진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다. 요한복음이 이해하기 어려운 이유 중 하나는 구약의 사상과 신학이 요한이라는 한 신학자의 언어 속에 화학적으로 녹아 있기 때문이다. 그는 단순한 언어로 심오한 사상을 표현해낸 사람이다.
요한복음은 구약의 숱한 이미지와 유추, 은유와 상징이 사용되었기에 이에 대한 사전 지식이 없으면 효과적으로 해독하기 힘든 암호 같은 책이다. 신약성경의 책들은 두 개의 중심을 가진 타원형과 같은 구조를 가지고 있다. 그 하나는 구약성경이고 다른 하나는 헬라 세계의 철학과 종교다. 특히 요한복음은 구약성경을 여러 군데서 참조하며 암시하고, 구약성경의 특정 구절을 대체하거나 혹은 그것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재해석한다. 요한복음은 더욱 전문적인 의미에서 철두철미하게 구약성경의 하나님 나라를 물리적 공간에서 실현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세밀하게 보여준다.


[특징]

- 하나님 나라 신학 강해 시리즈 8
- 하나님 나라 관점과 구속사적 관점으로 해석한 요한복음
- 평신도의 성경 통독을 돕기 위한 요한복음 주석서
- 도올 김용옥의 요한복음 해석 비판 보설(補說) 수록


[독자 대상]

- 말씀을 연구하고 선포하며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간사
- 요한복음에 관한 성경적 해석과 적용에 관심 있는 그리스도인
- 이 세상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하나님 나라를 살아가기 소망하는 그리스도인
- 청년 사역자, 김회권 교수 애독자
주의 영광을 구했을 때 주신 응답과 은혜로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설교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만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요한복음 2_요한이 전한 복음》은 〈강해편〉 11권 중 제5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다면
요한복음을 읽으라

저자가 주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구했을 때, 하나님은 뜻밖의 응답을 주셨다.
“나의 영광을 보길 원하느냐? 요한복음을 읽어라.”
“주님,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된 것(요 20:31)이 아닙니까? 영광을 보여달라고 하는 제게 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십니까? 저는 이미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에는 주님의 영광을 보고 환희에 차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어진 풍성한 복을 누렸으며,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는’ 신비를 체험했다. 저자는 모든 성도가 이와 같은 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들고 강단에 섰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주의 영광을 구했을 때 주신 응답과 은혜로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설교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만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요한복음 1_요한이 전한 복음》은 〈강해편〉 11권 중 제4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다면
요한복음을 읽으라

저자가 주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구했을 때, 하나님은 뜻밖의 응답을 주셨다.
“나의 영광을 보길 원하느냐? 요한복음을 읽어라.”
“주님,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된 것(요 20:31)이 아닙니까? 영광을 보여달라고 하는 제게 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십니까? 저는 이미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에는 주님의 영광을 보고 환희에 차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어진 풍성한 복을 누렸으며,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는’ 신비를 체험했다. 저자는 모든 성도가 이와 같은 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들고 강단에 섰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본서는 김성목 박사의 요한복음 해석서로, 부제에서 말하는 그대로 “본문과 문맥에 충실한 체계적인 성경해석서”이다. 목회자들은 물론 평신도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요한복음 해석서이지만, 그 깊이와 넓이에서 기타 요한복음 주석들에 뒤지지 않는다. 요한복음 원어의 의미에 기초한 본문의 정확한 의미와 깊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풍성한 해설은 독자들을 즐거운 묵상의 세계로 인도할 것이다. 이 요한복음 해석서는 성경적이고, 예수님 중심적이며, 개혁주의적이다. 따라서 목회자들의 요한복음 강의를 위하여, 성도들의 요한복음 공부를 위하여 추천할 만한 교재이다.
존더반 신약주석, 주석과 강해를 한 책에서 만나다!
정확하고 분명한 주석, 완벽하게 도해된 문맥 구조, 설교자를 위한 강해적 설명의 삼박자를 모두 갖춘 존더반 신약 주석. 메인 아이디어 신·구약 주석 시리즈와 찰스 스윈돌의 신약 인사이트 시리즈에 이어 영적인 감각을 불러일으킬 새로운 주석과 강해의 세계가 열립니다.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사복음서 완간!


요한이 전하려 했던 그리스도의 복음은 무엇인가?
요한복음에 담긴 특별한 사건과 표현을 탁월한 신학자의 눈으로 바라보다.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의 렌즈로 요한복음을 심도 있게 연구한 이 시대의 주석!

요한복음은 성경에서 교리가 가장 확고하게 담긴 책이자 깊은 신학을 담고 있는 복음서로 정평이 나 있다. 에드워드 클링크 3세는 이 책에서 요한복음의 내러티브를 해석하고 신학적으로 검토한다. 이를 통해 하나님이 보내신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 곧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타락한 세상에 사는 우리 가운데 거하시는 예수님의 인격과 사역에 적용되는 신학적 의도와 범주에 주의를 기울이도록 돕는다. 이 책은 성경신학과 조직신학이라는 더 큰 범주를 사용하고 교회의 역사적 교리와 관행을 세심하게 다루면서, 요한의 신학에 대한 개관으로 결론을 맺는다. 이 책은 저자의 심도 깊은 연구를 통해, 하나님, 세상, 죄와 사망, 예수 그리스도의 좋은 소식, 종말론, 교회 등 요한복음의 핵심 주제 및 요한이 독자에게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명료하게 제시한다.


[존더반 신약주석 시리즈 전체 소개]

존더반 신약주석은 한 권에 모여 있는 경우가 좀처럼 없는 주석의 특징들을 한데 묶어놓았다. 시리즈 각 책은 헬라어 원문에서 본문의 전후문맥과 구조를 다루고, 각 저자는 문학적 구조에 기초한 독창적 번역을 제공해준다. 이 시리즈는 모든 주석 각 부분에서 요점, 석의적 개요, 구절별 주석, 적용에서의 신학 등을 제공한다. 학자들은 각 단계에서 정보를 제공하지만 주석을 지배하지는 않는다.

그럼으로써 독자가 성경 저자의 메시지가 전개되는 것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예리한 통찰과 시기적절한 신학적 적용으로 가득 찬 이 주석은 목사, 교회 지도자, 신학생을 비롯하여 학계에 몸담고 있는 사람들이 스스로 신약 본문을 이해하기 위해서뿐 아니라, 하나님의 진리에 굶주린 사람들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설교하는 데도 유용한 ‘원스톱’(one-stop) 자료가 될 것이다.


[존더반 신약주석의 특징]

- 본문의 전반적 구조를 묘사한다.
- 광범위한 전후문맥 안에서 본문의 역할을 논의한다.
- 본문의 큰 개념 혹은 중심 취지를 한두 문장으로 기술한다.
- 헬라어 본문에 대한 각 주석가의 번역을 도해로 제시한다.
- 본문에서 각 절의 관계에 관한 해석적 결정들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설명한다.
- 비전문가들에게도 쉽고 유용한 헬라어를 사용하여 심도 깊은 주석을 제시한다.
- 본문의 신학적 메시지를 요약하고, 그것이 이 시대 교회에 무엇을 말하는지 탐구한다.

* 신약 전20권 출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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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이 생각이 되고, 언어가 되고, 삶이 되다

오늘 하루를 풍요롭게 만드는 요한복음 묵상


이 책은 요한복음의 말씀이 삶으로 들어오기까지 반복해서 읽고 또 읽으며 길어낸 묵상의 기록이다. 천천히 읽기만 해도 잔잔한 은혜를 전해 주는 묵상들은 요한복음의 말씀이 내 삶 안으로 들어오도록 우리를 인도한다. 묵상 후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기도와 적용 질문은 매우 실제적이다.
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책 안에 가두지 않고 우리 삶으로 들어오게 하기 위해서는 예수님이 성육신(incarnation)하신 것처럼, 우리 역시 말씀이 우리 가운데 육화(embodiment)되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는 성경이 어떻게 내 안에 들어와 살게 할 것인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책은 말씀에 충실하면서도 그리스도인의 삶을 놓치지 않는다. 우리가 말씀을 통해 알게 된 하나님을 직접 삶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말씀이 삶에 스며드는 것, 말씀대로 말하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것, 그 가운데 풍요로운 삶을 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이 책의 목표다.
이 책을 가까이 두고 꾸준히 하루에 한 장씩 묵상하며 주어진 하루를 살아가 보자. 내가 말씀을 읽는 것이 아니라, 말씀이 나를 읽고 내 삶을 만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요한이 경험하였던 복음의 능력을 동일하게 내 삶에서 체험할 수 있을 것이다.

“성경에 기록된 문자로서의 말씀은 어떤 의미에서는 아직 존재가 멈추어 있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 생명을 불어넣는 것은 읽거나 듣는 자의 결단에 달려 있습니다. 말씀을 삶으로 살아냄으로 말씀이 내 안에 살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의미의 내 삶을 내어 드리는 헌신입니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독자 대상]

- 요한복음 말씀을 깊이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말씀대로 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요한복음 설교를 준비하는 교사, 목회자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요한복음 원문의 구조와 내용을 입체적으로 보여 준다!”

좋은 설교자와 목회자가 되려는 신학생들은 재학 시절 성경 원어를 이해하고 신구약 원문을 해석하기 위해 관련된 문법과 본문 강독을 배운다. 그러나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회 현장에 들어가서는 신학대학원 때 배웠던 원어 능력을 활용하여 성경 연구와 설교(강해)를 하게 되는 경우가 많지 않다. “원어성경 구문읽기”(원문읽기) 시리즈는 이런 문제를 지닌 목회자와 설교자들의 말씀 사역을 돕고자 기획되었다.
“원어성경 구문읽기”(원문읽기) 시리즈는 신학대학원과 대학교 신학과에서 기초 헬라어를 수료한 모든 교회 사역자, 신학생, 목회자들을 위한 말씀(원문) 연구 교재다. 원문(헬라어)의 구문 배열은 본문의 문장 구성을 쉽고 정확하게 보게 하고, 한글과 영어로 직역한 부분은 헬라어를 많이 알지 못하는 독자도 원문에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게 한다. 추가된 단어 분해(파싱)와 문법 설명은 본문에 대해 좀 더 깊이 해석할 수 있는 길로 이끌 것이다.
톰 라이트 | IVP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세상 모든 어둠을 이기고, 그가 빛으로 오신다!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깊이 있는 요한복음,
톰 라이트의 탁월한 해설을 통해 읽는다!

-유진 피터슨, 리처드 마우, 마르바 던, 김영봉, 장진영 추천



요한복음은 세계 문학에서 가장 탁월한 책 가운데 하나다. 요한복음의 탁월성은, 높은 학식을 갖춘 고상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겸손과 소망으로 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 신비를 드러내는 데 있다. 『모든 사람을 위한 요한복음』에서 톰 라이트는 학자로서 진정성 있는 통찰력과 예화를 곁들인 쉬운 문체로 이 특별한 복음서의 다채로움을 뛰어나게 풀어낸다.


[출판사 리뷰]

가장 단순하고도 가장 깊이 있는 요한복음,
톰 라이트의 탁월한 해설을 통해 읽는다!


요한복음은 세계 문학에서 가장 탁월한 책 가운데 하나다. 요한복음의 탁월성은, 높은 학식을 갖춘 고상한 사람들만이 아니라 겸손과 소망으로 오는 모든 이들에게 그 신비를 드러내는 데 있다. 많은 성경 독자들은 요한복음이 다른 복음서와 사뭇 다르다는 것을 안다. 이 책은 어린이가 마음껏 물장구를 쳐도 될 만큼 안전한 동시에 코끼리가 자유자재로 헤엄칠 만큼 깊은 웅덩이와 같다. 그 구조와 사상은 웅장하지만, 당신을 주눅 들게 만들 뜻은 없다. 이 책은 당신을 따스하게 환영한다.

톰 라이트는 학자로서 진정성 있는 통찰력과 예화를 곁들인 쉬운 문체로 이 특별한 복음서의 다채로움을 뛰어나게 풀어낸다. 실존 인물이자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모습을 깊이 있게 보여 주는 요한복음을 탁월하게 해설할 뿐 아니라, 독자들이 예수님을 향해 나아가도록 촉구하고 격려한다. 저자를 신뢰하며 한 장 한 장 읽다 보면, 말씀으로 세계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그분의 창조 세계를 향해 여전히 말씀하고 계심을 깨닫게 될 것이다.


[시리즈 소개]

가슴 벅찬 하나님 나라 이야기로 꽉 채운 주석,
오늘의 언어로 쓴 모든 사람을 위한 주석!


“교회가 수적으로 증가하다 보면, 어떻게 하면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성숙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새로운 도전이 다가온다. 이를 위해서는 일반 회중이 스스로 성경을 읽고 연구하며 성경으로 기도하는 것이 아주 중요하다. 이것이 바로 이 시리즈가 실현하고자 하는 목표다.” (한국어판 서문 중에서)

톰 라이트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는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는 저자가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일반 독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낸 획기적인 시리즈다. 각 본문에 대한 뛰어난 통찰력은 오늘날 우리에게 던지는 시사점이 크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현대적인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더욱이 이번 개정판에서는 오늘의 언어로 번역한 모든 사람을 위한 『하나님 나라 신약성경』 본문을 사용했으며, 번역 전반을 새롭게 교정해 더욱 읽기 쉬워졌다.


[특징]

-실존 인물이자 말씀 그 자체이신 예수님의 모습이 깊이 있게 담긴 요한복음을 탁월하게 해설한다.
-각주, 원어 분석, 복잡한 신학 용어 대신 매력적인 예화와 비유가 풍부한 이야기 형식의 주석이다.
-1세기 유대 문화의 관점에서 풀어 낸 신선한 해설이 예화들과 어우러져 한 차원 높은 성경 읽기의 경험을 선사한다.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성과를 일반 독자들도 쉽게 만날 수 있는 주석이다.
-톰 라이트가 직접 번역한 성경 본문을 현대적인 우리말로 번역하였다.
-개인 경건의 시간에, 또는 소그룹에서 함께 읽으며 성경을 연구하기에 좋다.
‘사랑받은’ 제자가 기록한 ‘사랑받는’ 복음서 읽기
교의학적 안목이 빛나는 요한복음 강해 설교


요한복음은 문장이 단순해 이해하기 쉬운 것 같지만 실은 깊은 진리가 녹아 있는 성경으로 설교하기가 수월치 않다. 너무 복잡하게 설명하면 논지를 잃기 쉽고, 너무 단순하게 설명하면 본문의 깊은 뜻을 놓치기 쉽기 때문이다. 이 책은 친절한 본문 해설과 함께 교리적인 교훈을 담아 “예수님은 누구신가”에 대해 그분에 대한 성경적인 이해를 돕고, 예수님께 한 계단 더 가까이 올라서도록 인도한다. 핵심 메시지를 한번 더 돌아보며 정리할 수 있는 질문을 각 장마다 제공한다.
주의 영광을 구했을 때 주신 응답과 은혜로
한 편, 한 편 진액을 쏟아 준비하고 선포한
옥한흠 목사의 요한복음 강해 설교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만난다!”



국제제자훈련원은 은보(恩步) 옥한흠 목사 소천 10주기(2020년)를 맞아 《옥한흠 전집》을 출간한다. 옥한흠 목사의 강해설교를 담은 〈강해편〉부터 출간되며, 《요한복음 3_요한이 전한 복음》은 〈강해편〉 10권 중 제6권이다. 전집의 각 권에는 설교자와 연구자를 위해 성경구절 색인을 수록했다.


한 편의 설교를 위해
목숨을 걸다

‘옥한흠’ 하면 많은 사람이 ‘제자훈련’을 떠올릴 만큼 그는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제자훈련 목회자로 알려져 있다. 그런데 그가 우리에게 끼친 영향은 제자훈련뿐만이 아니다. 그는 “한국교회의 가장 대표적인 설교자요, 목회자가 가장 존경하는 설교자”(“한국교회 설교 성향 분석”, 『그말씀』, 통권 25호, p.239)로 손꼽힌다.
알려진 것처럼 옥한흠 목사의 목회철학 중 핵심은 평신도를 깨워 주님의 제자로 만드는 제자훈련이다. 이러한 본질을 회복하고 생명력 있게 확장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설교였다. 그는 제자훈련 목회의 본질에 충실할 수 있는 길이 바로 목회자 스스로 죽는 것이라 믿었고, 그의 헌신은 평생 설교를 위해 진액을 쏟아내는 자세로 드러났다.
옥한흠 목사는 그리스도를 믿고, 복음의 본질을 깨달을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성숙한 제자가 되어 세상 속에서 소명자의 삶을 살아가도록, 한 사람을 변화시키는 데 설교의 역점을 두었다. 그런 설교를 하기 위해 자신이 할 수 있는 최대치의 헌신을 준비 과정에 쏟아부었으며, 하나님 말씀이 가르쳐주시고 명령하시는 대로 양심껏 전하고자 몸부림쳤다. 우직하게 본문을 붙잡고, 말씀으로 청중을 사로잡아 기어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게 만든 그는 제자훈련에 미친 광인(狂人)이자 설교에 목숨을 건 장인(匠人)이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싶다면
요한복음을 읽으라

저자가 주의 영광을 보여달라고 구했을 때, 하나님은 뜻밖의 응답을 주셨다.
“나의 영광을 보길 원하느냐? 요한복음을 읽어라.”
“주님, 요한복음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기록된 것(요 20:31)이 아닙니까? 영광을 보여달라고 하는 제게 왜 이 책을 읽으라고 하십니까? 저는 이미 예수님을 믿지 않습니까?”
그러자 하나님은 요한복음 1장 14절 말씀을 떠올리게 하셨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요한복음에는 주님의 영광을 보고 환희에 차서 그분의 이름을 높이는 성도들이 여럿 등장한다. 그들은 하나님의 영광을 보면서 기도하는 자에게 주어진 풍성한 복을 누렸으며, ‘내가 주님 안에 거하고 주님이 내 안에 거하는’ 신비를 체험했다. 저자는 모든 성도가 이와 같은 복을 누리길 바라는 마음으로 요한복음을 들고 강단에 섰다. 균형 잡힌 성경 해석과 시대와 사람을 읽어내는 통찰력, 본문과 청중의 삶을 이어주는 적실성을 갖춘 이 책은 요한복음 강해설교의 표본이라 할 만하다.

‘끝까지 사랑’하시는
하나님의 아들을 만나다

“요한복음은 예수님이 십자가의 죽음을 불과 일주일 남짓 앞두고 제자들과 나누신 은혜로운 말씀을 가득 담고 있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양으로서 잔혹하고 수치스러운 십자가의 죽음을 예견하고 계시던 처지라 마지막이 가까워올수록 날마다 무거운 침묵으로 일관하셨을 것 같은데, 도리어 예수님은 더 많은 말씀을 하셨다는 놀라운 사실을 보게 된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 ‘세상에 있는 자기 사람들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니라’(요 13:1). 이것이 가장 확실한 답이라고 생각한다. 생명이 다할 때까지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아들, 그분의 놀라운 사랑을 요한복음이 아니고서는 어디에서 만날 수 있겠는가?” _본문 중에서
김회권
1979년 한국기독대학인회(ESF)의 성경 읽기 모임에서 회심하고 신앙 훈련을 받았다. 1983년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1년간 한국기독대학인회 간사로 섬겼다. 1993년 장로회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성서신학석사 및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1년 귀국하여 두레교회 부목사로 1년 반 동안 사역했고, 2002년 12월 일산두레교회를 개척하여 4년간 목회했다. 현재는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하나님 나라 신학의 관점에서 읽는 모세오경 1, 2」「김회권 목사의 청년설교」「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도행전 1, 2」「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하나님 나라 신학으로 읽는 사무엘상·하」「대한기독교서회 100주년 기념 성서주석 이사야 I」「현대인과 성서」(공저) 등이 있으며, 현대성서주석 시리즈 중 「신명기」「열왕기상·하」「예레미야」를 우리말로 옮겼다.
옥한흠
제자훈련에 인생을 건 광인(狂人) 옥한흠. 그는 선교 단체의 전유물이던 제자훈련을 개혁주의 교회론에 입각하여 창의적으로 재해석하고 지역 교회에 적용한 교회 중심 제자훈련의 선구자다.
1978년 사랑의교회를 개척한 후, 줄곧 ‘한 사람’ 목회철학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평신도 지도자를 양성하는 데 사력을 다했다. 사랑의교회는 지역 교회에 제자훈련을 접목해 풍성한 열매를 거둔 첫 사례가 되었으며, 국내외 수많은 교회가 본받는 모델 교회로 자리매김했다. 1986년에 시작한 〈평신도를 깨운다 제자훈련 지도자 세미나〉(Called to Awaken the Laity, CAL세미나)는 제자훈련을 목회의 본질로 끌어안고 씨름하는 수많은 목회자에게 이론과 현장을 동시에 제공하는 탁월한 세미나로 인정받고 있다.
철저한 자기 절제가 빚어낸 그의 설교는 듣는 이의 영혼에 강한 울림을 주는 육화된 하나님의 말씀으로 나타났다. 50대 초반에 발병하여 7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그를 괴롭힌 육체의 질병은 그로 하여금 더욱더 하나님 말씀에 천착하도록 이끌었다. 삶의 현장을 파고드는 다양한 이슈의 주제 설교와 더불어 성경 말씀을 심도 있게 다룬 강해 설교 시리즈를 통해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이해하는 지평을 넓혀준 그는, 실로 우리 시대의 탁월한 성경 해석자요 강해 설교가였다.
설교 강단에서뿐만 아니라 삶의 자리에서도 신실하고자 애썼던 그는 한목협(한국기독교목회자협의회)과 교갱협(교회갱신을위한목회자협의회)을 통해 한국교회의 일치와 갱신에도 앞장섰다. 그리하여 보수 복음주의 진영은 물론 진보 진영으로부터도 존경받는, 보기 드문 목회자였다.
1938년 경남 거제에서 태어났으며 성균관대학교와 총신대학원을 졸업했다. 미국의 캘빈신학교(Th. M.)와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공부했으며, 동(同) 신학교에서 평신도 지도자 훈련에 관한 논문으로 학위(D. Min.)를 취득했다. 제자훈련 사역으로 한국교회에 끼친 공로를 인정받아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수여하는 명예신학박사 학위(D. D.)를 받았다. 2010년 9월 2일, 주님과 동행한 72년간의 은혜의 발걸음을 뒤로하고 하나님의 너른 품에 안겼다.
교회 중심의 제자훈련 교과서인 《평신도를 깨운다》를 비롯해 《길》, 《안아주심》, 《고통에는 뜻이 있다》, 성경 강해 시리즈인 《로마서 1, 2, 3》, 《요한이 전한 복음 1, 2, 3》 등 수많은 스테디셀러를 남겼으며, 그의 인생을 다룬 책으로는 《열정 40년》, 《광인》 등이 있다.
김성목
학력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 Div., 목회학 석사)
· 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Th. M., 신학 석사/신약학 전공)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Ph. D., 신학 박사/신약학 전공)

경력
· 충주효성교회 교육전도사(2005-2009)
· 건국대학교 글로컬 캠퍼스 꿀송이 성경공부반: 책별 성경
강의(2010)
· 충주충현교회 부교역자: 책별 성경강의(2012-2016)
· 새벽별(계 22:16) 성경연구원 원장(현재)
E-mail: smkim7738@naver.com

수상
·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총장상: 졸업 성적우수상(2006)
·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최우수 박사학위논문상
(2015)

논문 및 저서
· “바울의 유대인 비평연구: 로마서 2장을 중심으로.” 신학
석사 학위논문(총신대학교 일반대학원, 2011)
· “히브리서에 나타난 승귀 기독론적 대제사장론 연구: 시편
110:1과110:4의 인용문을 중심으로.” 신학박사 학위논문
(백석대학교 기독교전문대학원, 2015)
· 『히브리서의 기독론: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 대제사장이신
예수 그리스도』(서울: CLC, 2016)
· 『쉽게 읽는 요한계시록』 (Ⅰ, Ⅱ, Ⅲ)』(서울: CLC, )
에드워드 W. 클링크 3세
일리노이주 로스코에 있는 호프 복음주의 자유 교회(Hope Evangelical Free Church)의 담임목사다. 그는 바이올라 대학교의 탈봇 신학교 신약학 부교수로 가르쳤다. 그는 『복음서의 청중: 초대 기독교에서 복음서들의 기원과 기능』(The Audience of the Gospels: The Origin and Function of the Gospels in Early Christianity)의 편집자이고, 『성경신학의 5가지 유형』(Understanding Biblical Theology, 부흥과개혁사 역간)의 공동 저자이며, 『우리에 있는 양떼: 요한복음의 청중과 기원』(The Sheep of the Fold: The Audience and Origin of the Gospel of John)의 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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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회권 / 복있는 사람
가격: 43,000원→38,7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6,000원→14,4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6,000원→14,400원
김성목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30,000원→27,000원
에드워드 W. 클링크 3세 / 도서출판 디모데
가격: 75,000원→67,500원
한기채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20,000원→18,000원
김상훈,김규섭 / 부흥과개혁사
가격: 25,000원→22,500원
톰 라이트 / IVP
가격: 11,000원→9,900원
이성호 / 좋은씨앗
가격: 14,000원→12,600원
옥한흠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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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요한복음 연구와 설교 관련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0권)
저자김회권,옥한흠,김성목,에드워드 W. 클링크 3세,한기채,김상훈,김규섭,톰 라이트,이성호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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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8-2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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