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구매고객 성향
남자 0% 100% 여자
교역자 17% 83% 성도
   
청년 0% 100% 장년
   
김선교 선교사 저서 세트(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선교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29,000원26,100원 (10.0%, 2,900원↓)
  • 적립금 : 1,4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결국 말씀이 ‘답’이었다!”

아무리 상황과 감정이 휘몰아쳐도 결론은 말씀으로!
살아 계신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인생의 답을 찾아가는 믿음의 여정
김용의 홍민기 추천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믿음으로 사는 것이 정말 가능한지 알고 싶은 분
· 선택의 기로에 설 때마다 무엇이 옳은지 결정하기 어려운 분
· 영적으로 침체되어 삶의 변화와 활력이 필요한 분
· 말씀 묵상을 해보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몰라서 망설이는 분




이제 말씀 앞에서 고.생.질.하자!
오직 말씀에서 인생의 답을 찾는 용기와 도전

시도하지 않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는다. 그런데 이 시도가 가능하려면 반드시 믿는 구석이 있어야 한다. 실패로 끝나지 않는다는 믿는 구석, 근거 있는 믿음이 있어야만 우리의 시도가 무의미하지 않다. 그 믿음이 확실하다면 그 믿음이 우리를 이끌어간다. 위험해 보이는 자리든 무모해 보이는 자리든 상관없이 그 자리에 설 용기를 주는 것이다.

그렇게 시작하게 된 고생질 프로젝트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라는 말씀을 근거로 시도한다. 그것을 결론으로 삼고 사람들이 보기에는 무의미하고 무모해 보일지라도 그 말씀을 붙들고 실패라는 두려움과 안주할 수 있는 게으름을 버리고 그 자리에 뛰어들기로 결정했다.

우리의 작은 시도가 혁신이 되어 두려움에 주저앉은 청년들의 마음에 불을 붙이고 주님 앞에 다시 한번 전심으로 서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기를 소망한다. 모든 사람들이 “믿음으로 살 수 있다”라는 것이 구호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현실이 되어, 믿는 자라면 당연히 “믿음으로 살 수 있다!”라고 외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기를 소망해본다.

- 프롤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다윗의 열쇠’ 대표 김선교 선교사의 《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라》는 이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말씀 앞에서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는 간절한 몸부림을 담은 이야기다. 죄인이 살 수 있는 유일한 길이 성경에 있다는 증인 된 삶과 급진적인 도전은 적당히 믿음 생활하는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게 한다. 이 책은 영적으로 침체 되어 삶의 변화와 활력이 필요한 이들, 믿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 가능한지 궁금한 이들에게 큰 유익이 될 것이다. 그리고 감정과 상황과 환경이 아닌 오직 믿음으로 말씀만을 붙잡고 살 수 있다는 용기와 격려를 준다. 우리 마음의 자세와 태도를 점검하고, 말씀 앞에서 ‘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하며’ 믿음의 길 위에 은혜와 소망 되시는 주님만 바라보길 소망한다.
“믿음의 동지들, 지금 어디 있는가?”

결단하고 다짐해도 늘 넘어지는 당신에게!

내 믿음이 끝장난 그 자리, 주님이 주시는 진짜 믿음이 시작된다
믿음의 삶을 실제로 살고 싶은 이 시대 믿음의 동지를 부르는 외침


김용의 (순회선교단), 유기성 (선한목자교회) 추천


“믿음으로 산다는 게 대체 뭘까? 나는 정말 믿음으로 살고 있는가?”
이런 의문에서 시작된 이 책은 ‘청년 선교사의 치열한 믿음의 전투’에 대한 내용이다.

영향력 있는 선교사의 막내아들로 태어나 가정과 교회의 사랑을 듬뿍 받다가
사춘기에 접어들어 세상과 신앙 사이에서 방황하다가 17세에 선교사로 헌신하여
10년 동안 온 삶으로 투쟁하며 체화해나간 참 믿음에 대한 간증이자 선언문이다.

저자는 아직도 ‘믿음’이라는 중대한 주제에 대해 확신이 없거나
실제적인 믿음의 체험과 삶에 대해 결론을 내리지 못한 이들에게 질문을 던진다.

“복음을 들었는데 왜 우리 삶은 변화되지 않는가?”
“하나님의 말씀은 된다고 하는데 왜 우리는 그 삶을 살아낼 수 없을까?”

이에 대해 믿음이 추상적이지 않고
성령 하나님께서 주신 선물이어서 그냥 믿어지는 것이므로,
감정이 아닌 진리에 기반을 두어야 함을 강조한다.

또한 실재적인 복음을 실제로 누리기 위해서는
쓰러지고 넘어지는 연약한 나에게 집중할 것이 아니라,
믿음의 대상인 하나님을 바라봐야 함을 상기시킨다.

믿음은 관계로 발현되기에
‘죄와 회개, 지체 사랑, 권위와 순종’ 등의 주제를 심도 있게 다루고,
구체적 삶의 현장들에서 어떻게 믿음을 쓰며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낼 수 있는지 가르쳐준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온전한 믿음을 붙들지 못하게 만드는 방해물을 제거하며
하나님을 향한 열정과 패기를 갖고
담대히 승리하신 예수님을 따라
온전한 순종의 발검을을 내딛게 될 것이다.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복음을 들었지만 삶의 변화가 없어서 고민인 분
■ 믿음이 뭔지, 믿음으로 산다는 게 정확히 뭔지 모르겠는 분
■ 내 연약함 때문에 주님 앞에 나가기가 망설여지는 분
■ 모태신앙이지만 믿음의 길을 잃고 방황 중인 분
■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는 비결을 배우고 싶은 분


모태신앙의 애환 속에 욱신거리는 성장통을 겪으며
치열하게 고민하며 싸워온 믿음의 결론


절대 변할 것 같지 않은 나를 뒤집어놓으신 것도,
벗어날 수 없을 것 같은 어둠에서
나를 끄집어내신 것도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이었다.

그 완전하신 하나님의 능력과 마음이
나를 향해 있으시다는 것이다.
이것이면 충분하다!

얼마나 많은 시간 동안 신앙생활을 했고,
얼마나 많은 신학 지식을 갖고 있으며,
얼마나 많은 사역을 했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다시 출발선상에 올라섰다.
지금도 누군가 옛날 얘기를 꺼내면
민망하고 식은땀이 나지만
그 시간이 없었더라면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은혜를
깨달을 수 없었음을 알기에 감사하다.

이제 해답을 가진 나는 더는 헤매지 않아도 되었다.
더 나은 나를 만들려고 애쓸 필요도 없었다.
멋진 행위도 필요 없었다.

그냥 아는 만큼 또 알려주시는 만큼 믿음의 자리에서
치열하게 싸우고 주님을 경험하면 되는 것이었다.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선교사로 시작하기로 했다.
이 믿음의 도전 앞에서 물러서고 싶지 않다.
물론 두렵기도 하고 한참 치열할 때는 도망치고 싶기도 하다.

그러나 가장 치열한 믿음의 자리가
살아 계신 하나님을 가장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자리이기에
계속 도전하며 나아가기로 했다.

_ 본문 중에서
김선교
이 시대에 믿음으로 사는 것이 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해보려는 순전한 믿음의 사람. 그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롬 1:17)라는 말씀을 근거로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삶을 살아간다. 쌀이 떨어져도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잠 30:8)라는 말씀을 붙들어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쉬지 말고 기도하라”(살전 5:17)라는 말씀때문에 24시간 기도에 도전해보고, “사랑은 오래 참고… 모 든 것을 견디느니라”(고전 13:4,7)라는 말씀을 배우기 위해 수십 킬로미터 인내의 행군을 해보는 등 이 시도들이 때로는 무모해 보이기도 하지만, 이 작은 몸부림이 다윗의 물맷돌이 되어 믿음으로 사는 것이 당연한 세상이 오기를 꿈꾼다.
이 책은 말씀이 가능하다고 한 믿음의 원리를 삶에 하나씩 적용하기 위해 몸부림쳐본 과정을 담았다. 말씀 앞에서 믿음으로 살기 위해 눈앞의 안정을 택하지 않고 기꺼이 뛰어들 때 신실하게 먹이시고 입히시고 채우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그 과정에서 자신의 연약함이 드러나지만 그래도 괜찮다고, 함께 그 길을 걷자고 독려한다. 백척간두에서 말씀만을 붙잡고 한 걸음 더 내디뎌볼 용기와 도전을 준다. 이 믿음의 길은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갈 수 없고, 자신의 소망 없음을 통하여 소망 되시는 주님을 붙들게 하기 때문이다.

아버지가 “선교하라”고 지어주신 이름대로 십 대에 선교사가 된 그는, “다음 세대에 의해 다음 세대를 세운다”라는 비전으로 세운 ‘다윗의 열쇠’(K.O.D. ministry) 대표로 섬기고 있으며, ‘고생질 프로젝트’를 통해 모인 청년들과 함께 공동체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믿음은 분투다》(규장)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선교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김선교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김선교 선교사 저서 세트(전2권)
저자김선교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4-0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5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5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선교)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5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