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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부활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된 도서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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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오늘날 세계 신약학계의 큰 흐름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두 학자가 이해하는 부활의 의미를 판별하고 이해하도록 저자의 육성을 직접 들려줄 뿐 아니라, 다른 저명한 학자들의 평가와 해석을 통해 이 문제를 보다 심층적인 차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 따라서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는 단순히 두 저명한 학자의 입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두 학자가 이렇게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칠 수밖에 없는지 그 분명한 역사적·주해적·신학적 근거를 직접 확인하고, 또 지금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부활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한결같이 예수의 부활을 인정한다. 하지만 그것이 실제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서로 다양한 견해가 제시된다. 신약성서를 연구하는 역사가임을 자처하는 존 도미닉 크로산과 톰 라이트도 기독교의 이 핵심 교리에 대해서는 뚜렷한 견해의 차이를 드러낸다. 두 학자는 신앙고백 이전 혹은 신학의 발전 이전의 원래의 예수 혹은 역사적 예수의 기록을 찾아내기 위해 본문 전승의 여러 단계의 배후로 파고들어간다. 하지만 1세기의 첫 부활절에 일어난 일에 대한 그들의 결론은 서로 판이하게 다르다. 왜 그럴까?
크로산은 이렇게 말한다. “육체의 부활은 소생된 몸이 무덤에서 나오는 것과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 또한 육체의 부활은 단지 기독교 신앙을 가리키는 또 다른 표현도 아니다. 육체의 부활은 역사적 예수가 구현한(embodied) 삶과 죽음이 이 세상에서 강한 효력을 나타내며 구원의 주체로서의 임재를 신자들이 지속적으로 경험하는 것을 의미한다.” 반면, 라이트는 예수의 부활의 역사성을 입증하기 위해 “초기 기독교는 왜 생겨났을까?”라는 질문을 먼저 던진다. 이에 대한 그의 답은 다음과 같다. “초기 기독교가 시작되고 그런 형태를 갖추게 된 유일한 이유는 예수의 무덤이 실제로 비어 있었고, 사람들이 실제로 다시 부활하신 예수를 만났기 때문이다....이 모든 현상에 대한 가장 좋은 역사적 설명은 예수가 진실로 죽은 자 가운데서 육체적으로 다시 살아나셨다는 것이다.”
이렇듯 이 책은 오늘날 세계 신약학계의 큰 흐름을 주도하는 대표적인 두 학자가 이해하는 부활의 의미를 판별하고 이해하도록 저자의 육성을 직접 들려줄 뿐 아니라, 다른 저명한 학자들의 평가와 해석을 통해 이 문제를 보다 심층적인 차원에서 바라볼 수 있는 안목을 키워준다. 따라서 이 책을 손에 든 독자는 단순히 두 저명한 학자의 입장을 확인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왜 두 학자가 이렇게 서로 다른 주장을 펼칠 수밖에 없는지 그 분명한 역사적·주해적·신학적 근거를 직접 확인하고, 또 지금까지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부활에 대한 생각을 새롭게 정리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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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피터슨 영성 시리즈의 마지막 초대
교회여, 부활하신 그리스도로 충만하라!


“유진 피터슨 영성 시리즈의 환상적인 피날레다!”
_마르바 던 「안식」 저자

참된 영성을 탐험하는 영성 여행의 종착지에서, 저자는 우리를 에베소서의 놀라운 비전으로 인도한다. 바로 ‘그리스도처럼 충만하게 살아가는’ 비전, 충만한 성숙의 비전이다. 에베소서는 삼위일체 하나님이 강력하고 성실한 손길로 교회를 일구고 보듬으시는 세계, 참된 성숙에 필요한 넉넉한 상상력과 언어로 가득한 세계다. 우리는 이 세계 안에서 성숙에 관한 모든 오해와 조급함을 털어 내고, 하나님이 주신 교회 안에서 믿음으로 걷는 성숙을 향한 꾸준한 걸음을 익히기 시작한다.


[출판사 리뷰]

“유진 피터슨 영성 시리즈”는 저자가 30년 동안 사역과 삶, 만남과 대화와 연구를 통해 발전시켜 온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신학을 집대성한 시리즈다. 유진 피터슨은 언제나 천박한 북미 기독교의 반대편에 서기 위해 애써 왔고, 그 기독교가 왜곡해 온 영성의 거짓된 모습을 파헤치고 ‘진짜 영성’을 회복하는 데 모든 노력을 기울였다. 그는 이 다섯 권의 시리즈에서 천박한 기독교가 조장하는 신비주의와 엘리트주의, 소비주의와 승리주의를 넘어, 창조 세계와 현실에 뿌리박은 일상의 영성, 성육신과 역사와 고통을 받아들이는 육화된 영성, 성령 안에서 겸손히 관계 맺는 인격적 영성으로 나아가는 길을 탁월한 상상력과 언어로 제시해 준다.

1. 영성 신학: 현실, 하나님의 세계
2. 영적 독서: 이 책을 먹으라
3. 제자도: 그 길을 걸으라
4. 언어: 비유로 말하라
5. 영적 성숙: 부활을 살라

온 교회와 함께
지금 이 순간 부활의 삶을,
그리스도의 충만을 향유하라!


유진 피터슨의 영성 시리즈를 마무리하는 5권의 주제는 ‘영적 성숙’이다. 전작들에서 줄곧 해 온 방식대로, 저자는 성숙에 대한 현대 교회의 오해와 참된 성숙을 방해하는 장애물을 지적하는 것으로 독자와의 대화를 시작한다. 우리는 보통, 성숙이란 그리스도인이 특별한 경험과 특별한 지식을 통해 개인적으로 이루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저자는 곤란한 이야기를 꺼낸다. 우리가 그다지 원하지 않는 것, 바로 교회 이야기를 꺼내는 것이다. 이 점에는 결코 타협이 없다. 부족한 그리스도인이 선물로 받게 되는 성숙의 유일한 조건, 바로 교회다. 그래서 저자는 우리를 에베소서의 비전으로 인도한다.
에베소서는 “교회에 교회만의 독특한 정체성을 부여해 주는 하나님의 영광”을 탐험하는 책이다. 피터슨은 놀라운 솜씨로 이 ‘영광’의 섬세한 빛 하나하나를 독자의 가슴에 비추어 주고, 교회 안에서 강력하고 성실하게 일하시는 삼위일체의 모습을 우리 앞에 재현해 준다. 당신은 이 에베소서의 세계 안에서 참된 성숙에 필요한 넉넉한 상상력과 언어를 선물로 받고, 성숙에 관한 모든 오해와 조급함을 털어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주신 교회 안에서 믿음으로 걷는, 성숙을 향한 꾸준한 걸음을 익히게 될 것이다.
부활 사건의 역사성과 의미를 살피는 입문서

그리스도교 신앙이 뿌리를 내리고 있는 핵심적인 사건, 부활 사건에 대한 성서의 증언들을 살핌으로써 부활을 의문시하는 이들이 제기하는 질문들에 답하는 책. 부활 사건은 역사성을 지닌 독특한 사건이면서 동시에 그리스도교가 품고 있는 새로운 희망의 근거임을 말한다.

예수의 부활은 과학이 세계의 주된 관점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많은 사람이 의문시 하는 사건이다. 이 질문은 그리스도교 신자가 아니든, 신자이든 그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한쪽에서는 이 사건을 소수의 망상으로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하고, 다른 한쪽에서는 일단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제임스 던은 이러한 양쪽 입장 모두를 반대하고 신약학자다운 세심한 눈길로 성서 본문을 살피며 예수의 부활 사건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 이를 증언하는 본문들은 신뢰할 만한지를 이야기한다. 무엇보다 부활이란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의 삶을 극적으로 전환시킨 사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의 궁극적인 희망으로 자리매김한 차원이 다른 사건이었음을 그는 강조한다.

지금까지 비아 문고가 그래왔듯 본문을 보완하는 해설, 함께 읽을 만한 책들에 관한 소개를 수록해 더욱 입체적으로 ‘부활’ 사건에 대한 윤곽을 살필 수 있게 해 놓았다. 독자들은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고 있는 주제, ‘부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의미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교의 근간을 이루는 예수의 부활 사건
역사상 유례없는 사건의 역사성과 의미를 살핀 입문서


“제임스 던이 쓴 책이라면 일단 읽을 가치가 있다. 이 책 역시 예외가 아니다.”-크리스토퍼 롤랜드Christopher Rowland(옥스퍼드 대학교 성서학 교수, <하늘이 열리다: 유대교와 초기 그리스도교의 묵시론>의 저자)

예수의 부활 사건은 그리스도교 신앙의 근간을 이루는 사건이다. 그리스도교인은 예수의 부활에 기대어 새로운 희망을 품고, 하느님의 신실하심을 확신한다. 그러나 때로는 이 확신이 신앙의 핵심인 부활에 대해 묻기를 주저하게 하고, 맹목적인 신앙에 안주하게 하기도 한다. 자연과학이 시대의 주된 관점으로 자리 잡은 오늘날 사람들은 그리스도교의 부활 신앙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며 이 질문은 신자가 아니든, 신자이든 대상을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한쪽에서는 부활 신앙은 소수의 망상일 뿐이라고 말하고, 다른 한쪽은 부활의 역사성을 ‘무조건’ 믿어야 한다고 말한다. 신약학자이자 더럼대학교의 명예교수이기도 한 저자 제임스 던James D. G. Dunn 양쪽 입장 모두를 반대하고 이 책에서 신약학자다운 세심한 눈길로 부활 사건의 증언이 담긴 성서를 검토한다.

저자는 부활한 예수를 직접 만났다고 전하는 사도 바울로의 증언, 빈 무덤을 발견했다고 전하는 여인들의 증언, 그리고 부활 신앙을 받아들일 수 없었던 이들이 제기한 주장들을 차례로 언급하며 무엇이 더 역사적으로, 성서학적으로 타당한 지를 세심하게 살핀다. 그리고 궁극적으로 부활이란 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의 삶을 극적으로 전환시킨 사건이었고 그리스도인들의 궁극적인 희망으로 자리매김한 차원이 다른 사건이었음을 역설한다.

지금까지 비아 문고가 그래왔듯 유익한 본문과 더불어 함께 읽을 만한 책들에 관한 소개를 수록해 더욱 입체적으로 ‘부활’ 사건에 대한 윤곽을 살필 수 있게 해 놓았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신앙의 근거로 삼고, 부활한 예수와 함께 예배하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신앙의 시작점이 어디인지, 그것이 우리에게 전달하는 의미는 무엇인지를 돌아볼 수 있게 하는 좋은 안내자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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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은 오늘 여기에서
우리가 경험해야 할 현실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로 죽음을 넘어 생명을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눈물과 탄식을 거두고
세상을 새롭게 하시려는 주님의 꿈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길 위의 사람 김기석 목사가 일상에서 걷고자 하는 순례의 길은 아픔의 자리, 찢김의 자리, 수치와 모욕의 자리에서 울고 있는 이들의 품이 되는 것이다. 시대의 고통에 공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진리를 살아내기를 마다하지 않는 저자에게 부활 신앙은 미래에 지속될 삶이 아니라, 지금 여기에서 살아야 하는 우리 삶과 더 긴밀히 연결되어 있다.
저자가 ‘부활’을 주제로 처음 선보이는 이 책은 부활 신앙이란 무엇인지, 지금 여기에서 부활을 살아간다는 것이 무엇인지를 삶 속에서 끊임없이 질문하고 묵상한 내용을 담고 있다. 이를 통해 그리스도인조차 부활 신앙은커녕 죽음의 현실이 전부인 것처럼 절망하게 만드는 이 시대에, 어떻게 좌절을 딛고 부활 신앙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결코 망각해서는 안 되는 세월호 참사를 비롯하여 가난으로 벼랑 끝에 내몰린 사람, 낯선 땅에서 차별을 당하는 이주노동자 등 사회 곳곳에서 버림받은 이들과 함께하시는 부활의 주님을 발견하고, 부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 준다.
총 2부의 구성 가운데 1부의 중심 텍스트는 복음서에서 부활 사건을 경험한 제자들이다. 부활하신 주님과 그들의 만남을 해석하는 깊이 있는 신학적 이해와 묵상은 우리로 하여금 그들의 여정을 여과 없이 체험하고, 그 이야기에 비추어 지금 여기에서 부활 신앙을 가지고 산다는 것이 무엇인지 돌아보게 한다. 그리고 2부는 부활 신앙을 지닌 사람들의 삶의 태도를 강조하는 텍스트다.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연대 의식이 부활 신앙을 가지고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에게 그토록 중요한 이유를 풀어낸다. 그러면서 우리는 비록 죽음의 현실에 살고 있지만 죽음을 이기신 주님이 지금 우리 곁에 계시다는 저자의 목소리는, 부활을 믿기 때문에 기꺼이 십자가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 모든 이들에게 깊은 위안을 준다.
여기에 말씀에 대한 응답으로 각 장이 끝날 때마다 ‘거둠의 기도’까지 들어가 있어서, 구체적인 삶의 자리에서 부활 신앙을 적용해 볼 수 있다. 고통과 좌절만을 보았던 곳에서 부활이 만들어 내는 한 줄기 희망을 담아내려는 저자의 메시지를 통해, 절망적인 시대일지라도 부활을 믿고 살아가는 한 우리에게는 언제나 희망이 있음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부활 신앙의 참된 의미를 배울 수 있다.
- 부활 신앙을 지금 여기에서 살아야 하는 삶으로 연결시킬 수 있다.
- 십자가와 부활로 완성되는 기독교 신앙의 요체를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

타깃 독자
- 부활 신앙의 참된 의미를 알기 원하는 평신도
- 부활의 기쁨을 일상에서 충만하게 느끼기 원하는 평신도
- 해마다 기념하는 부활절의 실제적인 의미를 알고 영적으로 성장하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당신은 부활을 믿는가?
기독교 신앙은 ‘부활 신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기꺼이 자기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도록 내어주는 것이다!


부활을 믿는다고 말하면 왠지 바보가 될 것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살고 있다. 하지만 부활은 믿으면 좋고 믿지 않아도 나쁘지 않은 그런 부차적인 것이 아니다. 부활은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핵심(Core)이자 뿌리(Origin)이다. 뿌리 없는 나무는 죽은 나무이듯 부활 없는 기독교, 부활 없는 그리스도인은 가짜이다.

2천년의 기독교 역사 속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부활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렸다.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한반도 남쪽의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을 그리 믿지 않는 듯 보인다. 부활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과학주의시대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부활을 믿는다고 당당히 외쳐야 한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부활! 나의 부활!”을 외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탄탄한 성경 신학을 기초로 하여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말하다”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 이사장)

“‘과거-미래-현재의 부활’이라는 3가지 렌즈로 부활을 바라보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극동방송 이사)

“부활은 믿는 자에게 단지 희망사항이 아닌 실제(實際)다”
김경섭 목사(프리셉트성경연구원장, 죽전ㆍ광교안디옥교회 담임)

“죽음을 사랑할 수 있는 삶으로의 변화, 참된 부활을 경험하다”
백승호 원장(인천백병원, 강화백병원)

이 책에는 부활 이외의 이야기는 없다. 그 흔한 부활에 대한 예화도 없다.
오롯이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풀어내는 것이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이다.
이 책을 통해 인공조미료를 치지 않은 집 밥과 같은 부활 이야기를 경험해 보라!
예수 생애 마지막 일주일간의 급박했던 기록과 사흘 후의 신비
복음서는 어떻게 말하나
이사야와 스가랴가 남긴 예언 … 다니엘과 에스겔의 암시가 의미하는 것



바울의 고백처럼 예수의 부활이 없었다면 그리스도인들은 모든 사람들 가운데서 가장 불쌍한 사람들이 되고 만다.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다면 우리가 전하는 복음이나 우리의 믿음은 헛된 것에 불과하고, 우리는 헛된 것을 전하는 거짓 증인 곧 거짓말쟁이가 되기 때문이다. 결국 그리스도의 부활이 없었으면 교회도 기독교도 이 세상에 존재하지 못했을 것이다.

‘부활절’은 후대의 선교현장에서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십자가 없이 부활이 있을 수 없고 부활이 없는 십자가는 무의미하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와 부활을 함께 연결하여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리고 십자가는 예수의 수난 사건의 정점이요 중심을 차지한다. 또 수난 사건은 예수의 생애에서 가장 중요했던 일이었다. 예수의 수난 이야기를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은 신약성서의 복음서들이다. 그리고 수난 사건이 일어났던 예수의 생애 가운데 마지막 일주일간의 이야기는 복음서에서 그만큼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분량으로 보더라도 전체의 삼분지 일 이상이 이 한주간의 일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성자 하나님이 인간을 구원해주시려고 사람의 모습으로 오신 이야기를 마가복음에서는 아예 언급을 하지 않고 요한복음에서는 추상화시켜 우리에게 전해주는 것과는 완벽한 대조를 이룬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수난(passion)이라는 말은 라틴어 passio(고난: suffering)에서 온 말이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은 그의 생애의 마지막 주간 그가 예루살렘으로 들어가신 때로부터 또는 목요일 저녁에 가진 다락방 만찬을 마친 후로부터 그 다음 날인 금요일 오후 그가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때까지 그를 중심으로 일어난 일들을 가리킨다. 멜 깁슨이 만든 영화 그리스도의 수난(The Passion of Christ)은 그의 생애의 마지막 12시간에 그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리고 부활이라는 말은 희랍어 anastasis(일어나는 것: rising up)에서 온 말로 죽은 사람이 살아나는 것을 의미한다. 그리고 우리는 그 말을 잠시 숨이 멈추었다가 회생하는 것이 아니라 죽음으로부터 영원한 삶에로 다시 살아나는 것을 의미하고, 역사상 오직 예수 그리스도만 그런 부활을 하셨고 마지막 날에는 모든 사람이 부활하게 되리라고 믿고 있다. _ 머리말 중에서.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이야기하는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

로완 윌리엄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활동하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성탄절과 부활절, 캔터베리 대성당 및 방송에서 진행한 설교들을 바탕으로 한 책. 그리스도교의 근간이 되는 성육신 사건과 부활 사건의 의미를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진단, 인간에 대한 성찰과 함께 밝히고 있다.
총 21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고백하는 하느님, 예수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일관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예수의 탄생, 죽음 그리고 부활은 단순히 이스라엘 어느 땅에서 한 사람이 탄생한 사건이 아니며 또 죽음을 맞이했다가 소수 집단에게 어떤 기억으로만 남은 사건이 아니다.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이라는 오래된 그리스도교 신조가 증언하듯 예수의 탄생, 삶, 부활은 우리를 창조한 하느님이 자신이 어떠한 분인지를, 그리하여 우리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어떠한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성서, 고전적인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들은 모두 이 사건의 결정적인 의미를 가리키고 있으며 교회의 역사는 이를 삶으로 실현해내고자 하는 이들 덕분에 생명력을 유지했다고 로완 윌리엄스는 말한다. 로완 윌리엄스는 성육신과 부활이라는 그리스도교의 핵심 사건을 우리 삶에 녹여내 비극적인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저 사건에 담긴 풍요로움,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에 기대어 비극을 넘어선 기쁨과 평화의 삶을 이 세계에 펼쳐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해설하는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지닌 풍요롭고 깊은 세계를 제시하는 저작


로완 윌리엄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활동하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성탄절과 부활절, 캔터베리 대성당 및 방송에서 진행한 설교들을 바탕으로 한 책. 성탄절과 부활절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로 꼽히며 이 시기 교회 지도자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교단을 대표해 전 세계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온 의미, 새로운 생명을 얻은 의미를 설명하곤 한다. 이 설교집은 로완 윌리엄스가 세계 성공회 공동체를 대표하는 정신적인 지도자로서의 면모가 잘 드러난 저작으로, 난해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그의 신학 사상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입문서의 역할로도 기능할 수 있다.
책은 총 2부 21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육신 사건과 부활 사건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고백하는 하느님, 예수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일관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로완 윌리엄스에 따르면 예수의 탄생, 죽음 그리고 부활은 단순히 이스라엘 어느 땅에서 한 사람이 탄생한 사건이 아니며 또 죽음을 맞이했다가 소수 집단에게 어떤 기억으로만 남은 사건이 아니다.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이라는 오래된 그리스도교 신조가 증언하듯 예수의 탄생, 삶, 부활은 우리를 창조한 하느님이 자신이 어떠한 분인지를, 그리하여 우리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어떠한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성서,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로 대표되는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은 모두 이 사건의 결정적인 의미를 가리키고 있으며 교회의 역사는 이를 삶으로 실현해내고자 하는 이들 덕분에 생명력을 유지했다고 그는 글 곳곳에서 말한다.
물론 인류는 불행,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그 몸부림 때문에 더 비극으로 빠져드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이에 그는 성육신과 부활이라는 그리스도교의 핵심 사건을 우리 삶에 녹여내 비극적인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저 사건에 담긴 풍요로움,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에 기대어 비극을 넘어선 기쁨과 평화의 삶을 이 세계에 펼쳐내야 한다고 말한다.
여느 로완 윌리엄스의 글이 그렇듯 이 책에 수록된 글들 역시 체계적이지 않지만 단단하고, 명료하지 않지만 풍요로우며 ,논증적이지 않으나 시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부활하신 예수의 능력과 은혜로
매 순간 다시 시작하는 삶


“2천 년 기독교 전통에 든든히 뿌리를 두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영감으로 가득하다!”
_김영봉(와싱톤사귐의교회 담임목사)



하나님 사랑의 초월적인 자유,
십자가에서 다 드러나다


고통과 굴욕, 수치의 상징이었던 십자가. 단지 로마제국의 권세와 포악함을 드러내는 상징이었던 십자가가 어떻게 하나님 은혜와 권능의 상징이자 수단이 되었을까? 초기 그리스도인이라면 이 문제를 피할 수 없었다. 고문 도구에 불과했던 십자가로 어떻게 이 세상이 달라졌음을 주장할 수 있단 말인가?
‘내가 너한테 이걸 주면 넌 나한테 그걸 줘야 해.’ ‘내가 너한테 우정을 베풀면 너도 나한테 우정을 베풀어야 해.’ ‘네가 나를 학대하니까 나도 너를 학대할 거야.’ … 하나님은 이런 악순환에 말려들지 않으신다. 하나님의 행동과 반응은 인간의 됨됨이나 행위, 뛰어남이나 모자람 등에 따라 달라지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가 행한 일에 지쳐 결코 진이 빠지지 않으신다. 하나님은 우리의 죄와 실패를 항상 이겨내신다.
이것이 저자가 확인한 바, 십자가를 통해 드러난 하나님의 자유다. 치욕과 따돌림의 상징, 실패의 상징이었던 것이 완전히 뒤집어져 독특한 자유의 상징, 곧 우리가 무슨 일을 하든지 하나님은 하나님으로 계시겠다는 자유의 상징이 되었다. 그분은 십자가를 통해 자신의 사랑을 초월적으로 드러내셨다. 그러므로 예수님의 십자가는, 내가 여기서 무엇을 하는지에 관한 것이 아닌, 하나님이 무엇을 하시는지에 관한 것이다.


그리스도의 부활:
새 시대, 새 출발, 새 인간의 탄생


(1) 새 시대 :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인간 ‘역사 속에서’ 제한 없는 하나님의 일하심을 드러내는 통로였다면, 그리스도의 부활은 ‘인간 안에서’ 하나님이 새 일을 행하심을 나타낸다. 부활을 믿는 것은 새 시대가 열렸고, 새 세상이 시작되었음을 믿는 것이다. “예수께서 부활하셨다”라는 말은 하나님이 세상과 맺으시는 관계에서 최종적이고 결정적인 단계를 통과하셨다는 뜻인데, 실제로 예수님 당시의 사람들에게 세상의 끝이란 하나님이 역사의 마지막 단계를 도입하심을 의미했다.

(2) 새 출발 : 부활하신 예수님은 하나님의 모든 권세를 손안에 지니셨다. 따라서 그분의 부활을 믿는 것이란, 존 메이스필드의 멋진 표현을 인용하면, 예수님이 “살아계시고 세상에서 거리낌 없이 행하신다”라는 사실을 믿는 것이다. 즉 예수님은 이제 영원히, 끊임없이, 제한 받지 않으시고 자유롭게 행하신다. 그분이 부활하셨다는 말은 곧 그분이 자유롭게 행하신다는 뜻이다.

(3) 새 인간 : 이처럼 부활하신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자기 안에서 지금, 현재 함께 일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한다. 단지 머릿속으로가 아니라, 그가 하나님을 향해 살아내는 현재 삶에서 예수님과 함께 서도록 인도함을 받는다. 부활의 복음은 ‘그리스도와 연합된 삶’이 실제로 가능함을 선포한다. 그리스도의 부활은 우리가 새 인간으로서 새 시대를 살아가도록 한다.


십자가와 부활은 우리를 제한 없이 사랑하시려는
하나님의 통치 계획이다


부활 믿음은 단지 예수께서 부활하셨음을 받아들이는 것 이상이다. 부활은 새 창조의 시작이다. 부활은 예수님뿐 아니라 우리 또한 다시 살아나는 것이다. 상처를 주고받으면서 역사와 체험의 흔적, 선악을 아는 지식의 흔적을 몸에 지닌 우리가 다시 사는 것이다. 그분 안에서 우리 삶은 날마다 새롭게 시작된다. 우리는 예수님이 새 일을 행하시는 곳이 된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우리에게 나타나셔서, ‘내가 너희 역사를 기적적으로 바꾸고, 너희 얼굴에서 주름을 펼 것이다’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지금의 현실 한가운데서 내가 말할 것이고, 내가 거하겠으며, 또한 내가 바꿀 것이다’라고 하신다. 하나님 편에서 우리를 사랑하시는 최고의 방식이자, 인간을 가장 존중하는 방식이 바로 십자가와 부활을 통한 계획이었다. 인간이 이러한 하나님의 통치 계획을 받아들일 때에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할 수 있고, 자기 안에 은혜의 대로가 활짝 열린다.
윌리엄스는 십자가와 부활을 하나님의 사랑이 가장 자유롭게 표현되고 유지되는 방식으로 보았으며, 십자가와 부활이야말로 하나님 사랑과 자유의 표지라고 강조한다. 저자의 학식과 경험은 낯설지 않은 주제를 낯설게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전통에 기반하되 현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평생 화두로 간직할 만한 새로운 묵상이 가능하도록 돕는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를 단순하지만 포괄적으로 짚어나가는 그의 스타일은 이 책에서도 그대로 드러난다.
본서는 스펄전이 부활절을 주제로 설교한 내용을 모아놓은 책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과 부활이라는 생명의 사건의 장소로 우리를 인도해간다. 그의 설교를 읽다보면 어느덧 우리는 부활의 현장에 있다는 것을 생생하게 느끼게 된다.
존 도미닉 크로산
일리노이주 소재 시카고 드폴 대학교의 종교학 명예교수로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역사적 예수: 지중해 연안의 한 유대인 농부의 생애』(1991, 한국기독교연구소 역간), 『기독교의 탄생』(1998), 『바울 탐구: 예수의 사도는 어떻게 하나님 나라로 로마 제국에 저항했는가?』(2004, 조너선 리드와 공저) 등이 있다. 그의 저서는 한국어, 중국어, 일본어 등을 포함하여 10개국 언어로 번역되었으며, 그는 미국 전역을 비롯해 아일랜드, 잉글랜드, 핀란드,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등에서 평신도 및 학자들을 상대로 한 강의를 펼쳤다.
톰 라이트
영국 모페트 태생으로 옥스퍼드 대학교의 엑스터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옥스퍼드 위클리프 홀에서 성공회 사목(Anglican ministry)을 공부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 맥길 대학교에서 신약성서학을 가르쳤고, 영국 더럼의 주교를 역임하였으며 2010년 주교직 사임 후 영국 스코틀랜드의 세인트앤드루스 대학교에서 교수로 신약성서학과 초기 기독교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의 참사회원 신학자(Canon Theologian)로도 활동했던 그는, 학문적 저술과 대중적 저술 모두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수십 년 동안 ‘기독교의 기원과 하나님에 관한 탐구’라는 연구 프로젝트를 통해 신학계에 큰 영향을 미쳤으며, 역사적 예수 탐구와 바울 신학 분야의 선두 주자로 인정받고 있다. 또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고도 불리며 가장 주목받는 변증가로 자리 잡았다. 대중 독자들을 위해 집필한 ‘에브리원 주석 시리즈’(New Testament for Everyone)에서는 세계적 수준의 학문적 역량을 편안하게 풀어낸 신약성경 해설을 만날 수 있다.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외 5인
윌리엄 레인 크레이그(William Lane Craig)
탈봇 신학교의 연구교수다. 영국 버밍엄 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독일 뮌헨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크레이그 A. 에반스(Craig A.Evans)
아카디아 신학교의 신약학 석좌교수다. 클레어몬트 대학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50여권에 이르는 책을 집필했다.

R. 더글러스 게이벳(R. Douglas Geivett)
바이올라 대학교 철학교수다. 댈러스 신학교(M.A.,1985)와 곤자가 대학교(M.A.,1985) 그리고 서던-캘리포니아 대학교(Ph.D., 1991)를 졸업했다.

개리 R. 하버마스(Gary R. Habermas)
리버티 대학교의 연구 석좌교수이자 철학 및 신학과 과장이다. 미시건 주립대학교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26권의 책을 단독 혹은 공동 저술했다.

테드 피터스(Ted Peters)
퍼시픽 루터교 신학교와 캘리포니아주 소재 버클리에 있는 유니온 신학대학원의 조직신학 교수이며 Dialog의 편집자이자 Theology and Science의 공동편집자다.

찰스 L. 퀄즈(Charles L. Quarles)
루이지애나 대학교의 신앙과 학문 통합 분야 부총장, 종교학 부교수, 종교학과 과장이며 미드아메리카 침례신학교(Ph.D. 1995)를 졸업했다.

앨런 F. 시걸(Alan F.Segal)
컬럼비아 대학교의 버나드 칼리지 종교학 교수이자 유대교학 교수다. 히브리 유니온 칼리지 유대 종교 연구소(B.H.L., 1971)와 예일 대학교(Ph.D., 1975)를 졸업했다.
엮은이
뉴올리언스 침례신학교의 철학 및 신학과 부교수이자 그리어-허드 신앙과 문화 포럼의 회장이다. 그는 캐머런 대학교(B.A.)와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M.Div.B.L., Ph.D.)를 졸업했으며, 『해석학적 예수 탐구: 해석학이 존 도미닉 크로산과 N. T. 라이트의 예수 연구에 미친 영향』(2006)의 저자다. 그는Revised Holman Bible Dictionary, Journal of Evangelical Teological Society, The Southern Baptist Journal of Theology, Churchman: A Journal of Anglican Theology, Southwest Journal of Theology 등 다수의 신학사전과 저널에 논문과 서평을 기고했다. 또한 Apologetics Study Bible과 Baker Dictionary of Cults and Sects 등의 기고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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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도미닉 크로산,N.T.라이트,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외 5인,엮은이_로버트 B. 스튜어트 / 새물결플러스
가격: 19,000원→17,100원
유진 피터슨 / IVP
가격: 18,000원→16,200원
제임스 D. G. 던 / 비아
가격: 8,000원→7,200원
김기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이상훈 / 넥서스CROSS
가격: 7,800원→7,020원
이용원 / 홍림
가격: 13,000원→11,700원
로완 윌리엄스 / 비아
가격: 15,000원→13,500원
로완 윌리엄스 / 국제제자훈련원
가격: 10,000원→9,000원
찰스 해돈 스펄전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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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부활 관련 2017~2018년 출간(개정)된 도서 세트(전9권)
저자존 도미닉 크로산,톰 라이트,윌리엄 레인 크레이그 외 5인,엮은이_로버트 B.스튜어트,유진 피터슨,제임스 D. G. 던,김기석,이상훈,이용원,로완 윌리엄스,찰스 해돈 스펄전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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