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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평서원 칼빈(주의) 관련 연구 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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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빈 탄생 500주년을 기념하여 완성된 칼빈주의 최고의 설명서!
하나님의 영광을 잃어버린 세대의 개혁된 삶을 위하여!


16세기 종교 개혁의 주역이자 오늘날 개신교의 뿌리인 존 칼빈이 탄생한 지 500년이 지났다. ‘오직 성경, 오직 믿음,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께 영광’이라는 참으로 당연하고도 기독교의 기본 진리가 되는 종교 개혁의 슬로건이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삶에서는 실질적으로 어떻게 자리하고 있을까?

칼빈주의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인 조엘 비키 박사가 집필하고 여덟 명의 개혁주의 신학자들이 동참하여 완성시킨 이 책은 칼빈주의의 신앙의 교과서이자 최고의 역작이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신학과 교리만 다루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삶과 관련된 신앙의 전반적인 부분에 대해 칼빈주의가 제시하는 하나님의 창조 목적에 부합하는 삶을 조명하고 있다. 구원과 경건, 성화, 교회, 설교, 예배, 전도, 결혼, 가정, 노동, 정치와 윤리 등 많은 부분에서 칼빈과 그의 사상을 계승한 청교도들, 개혁주의자들의 신학을 적용하여 철저히 성경적이면서도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여 준다.
이 책을 통하여 교회에 어둠이 짙게 드리웠던 시절에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진리의 깃발을 들고 분투했던 종교 개혁의 정신이 다시 한 번 조국의 교회와 신자들에게 일깨워지길 간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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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적 체계에 따른 면밀한 원전 분석을 통하여 칼빈의 사상을 신학적으로 논구하고 조목별로 개진한 칼빈신학 연구 총론!

현대인은 포스트모더니즘의 거대한 풍랑 속에 표류하고 있다. 교회 안에 있는 현대의 그리스도인들도 시대의 물살을 따라 이리저리 휩쓸려, 주관적인 느낌과 집단의 합의가 모든 것을 판단하는 잣대인 양 저마다의 소리를 내며 떠돌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우리가 붙들어야 할 견고한 진리는 무엇인가?
저자는 갈팡질팡 흔들리는 조류와 자칫 위험한 사상 속에 휩쓸리기 십상인 시대를 향해 “칼빈신학”을 제시한다. 칼빈의 신학이 목표하는 바가 성도를 성경으로 이끌어 성경 안에서, 성경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1) 한국 학자가 칼빈을 객관적으로 평가한 연구서이다.
그동안 칼빈에 대한 연구는 주로 그의 인간성에 주목하여, '남편과 아버지', '친구', '목사'로서의 칼빈을 다루었다. 그러나 저자는 칼빈과 그의 신학에 대하여 주관적인 느낌을 담은 것이 아니라, 철저히 객관적으로, 즉 그의 저작으로 평가한다. 이 책은 칼빈의 저작을 통하여 그의 "신학자"적인 면모를 주목한 연구서이다.

2) 언어의 장벽을 뛰어넘은 학문적 탁월함이 돋보인다.
칼빈은 많은 저작들을 남겼으나 안타깝게도 라틴어와 불어라는 높은 벽으로 인해 그동안 칼빈에 대한 평가가 한국에서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저자는 미국의 칼빈 신학교와 웨스턴 신학교,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대학교, 그리고 스위스의 제네바 대학교 종교개혁센터 등에서 라틴어와 불어를 두루 섭렵하였다. 이를 바탕으로 칼빈의 원 저작과 동시대 종교개혁자들의 저작을 연구하고, 최신 학자들의 연구 경향까지 두루 고찰하여, 칼빈을 공정하게 다루는 학문적 탁월성을 보여 준다. 뿐만 아니라 저자는 언어의 장벽으로 인해 다소 어려울 수 있는 신학 용어를 우리나라와 언어에 맞는 용어로 제시하여, 보편신학을 추구하면서도 신학의 한국화를 도모한다.

3) 조직신학적 체계를 따른 서술과 삶으로 이어지는 신학을 제시한다.
저자는 조직신학적 체계를 따라 본서를 서술한다. 계시론과 삼위일체론(1-2부)이 한 축이 되고, 인간론과 성령론, 그리고 교회론(5-7부)이 다른 축이 되는데, 이 두 축이 접히는 중심축이 기독론(3-4부)이다. 기독론 중에서도 특히 그리스도의 성육신과 그리스도의 신성과 인성의 위격적 연합의 교리가 그 핵심이다. 저자는 단지 사변적인 철학으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통하여 성도로 하여금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경배하는 자리로 나아가게 한다. 주권적인 은혜로 구원받은 성도로서 주님의 경건하심을 따라 경건히 살아가고, 주님의 의로우심을 따라 올바로 살아가도록 이끌고자 하는 것이다.

‘칼빈의 조직신학’으로서 ‘칼빈신학’을 제언하다
칼빈의 사상은 중세와 그 이후의 세대를 잇는 하나의 전환기적 가교(架橋)에 불과한 것이 아니라, 그 자체로 하나의 체제를 이룬다. 우리는 이것을 ‘칼빈의 신학’이라 특정하고, 여기에 ‘칼빈신학’이라는 고유한 이름을 부여한다. 칼빈은 순수한 성경의 가르침을 종합적으로 체계화함으로써, 우리가 ‘칼빈주의’라고 부르는 ‘개혁신학’의 토대를 마련하고 그 근간을 구축했다. 칼빈은 일체의 인습적 전통을 끊어 내고 ‘오직 성경’만이 성경적이라고 믿으며, 개혁신학을 선구적으로 수행한 성경의 교사요 해석자요 수호자였다. 그는 오직 성경만을 손에 들고, 그것을 해석하며 가르치고, 성경의 교훈을 삶에 적용하는 데 생애를 바쳤다. 그가 논구하고 변증한 신학 주제들은 주요한 기독교 교리들을 망라한다. 칼빈은 성경의 가르침 자체가 신학적이며, 또한 성경에 신학을 가르치는 길이 이미 제시되어 있다고 확신했다.
후대 신학자들은 이러한 ‘칼빈신학’을 오히려 획일적이고도 제한된 관점으로 편협하게 이해하기도 했다. 대체로 그런 경우 그들은 칼빈을 충분히 읽기보다는 이용하는 데 그쳤다. 이러한 경향은 오늘날 우리 가운데서도 감지된다. 진정한 ‘개혁주의’는 ‘칼빈주의’로, 진정한 ‘개혁신학’은 ‘칼빈신학’으로 되돌아가야 한다. 칼빈을 극복하는 길은 다시금 칼빈으로 돌아가는 데 있다. 이러한 당위성은 단지 변증법적 역설이 아니라, 성경 안에서 성경이 이끄는 대로 따라가고자 했던 칼빈신학의 고유성으로부터 기인한다. 우리의 주안점은 칼빈이 아니라 칼빈을 통하여 성경으로 되돌아가고자 함에 있다. 필자에게 이러한 소회가 없었다면, 이미 게재된 글들을 전체적으로 재편집, 수정, 가필하여 한 권의 책으로 출판할 엄두를 감히 낼 수 없었을 것이다.
_저자 서론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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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서는 학문적으로 매우 뛰어난, 멀러의 가장 탁월한 대표작이다.” _칼 트루먼

그리스도의 사역과 구원의 순서에 대한 칼빈과 이후 개혁파의 이해

리처드 멀러는 종교개혁과 개혁파 정통주의의 관계에 대한 오늘날의 연구에서 아주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는 학자이다. 멀러의 연구로 말미암아 개혁파 정통주의는 이전에 사람들이 가지고 있던 ‘교조적이고도 현학적’이라는 인식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본 서 『칼빈과 개혁 전통』(Calvin and the Reformed Tradition)은 멀러가 연구한 개혁파 정통주의의 요지를 집대성한 작품이라 할 수 있다.
“폭넓은 종교적, 신학적 맥락에서 개개의 신학자들을 분리시킨다면, 개혁신학의 등장, 곧 개혁파라는 구체적인 전통의 형성을 올바르게 분석할 수 없으며, 적절하게 이해할 수도 없다”(책 내용 중, 27쪽).『칼빈과 개혁 전통』에 따르면, 소위 ‘칼빈주의’라는 이름은 내적·외적으로 커다란 모순과 오류를 가지고 있다. 이러한 잘못된 이해는 칼빈이라는 종교개혁자에 대한 지배적인 이해와도 맞물린다. 멀러는 개혁파 신학자들의 방대한 원전들을 직접 읽으면서, 『칼빈과 개혁 전통』을 통해 개혁파 전통에 속하는 방대한 신학자들의 사상이 얼마나 다양하고 역동적으로 꿈틀거렸는지를 섬세하게 논증한다. 그리하여 개혁파에 대한 기존의 지배 담론들이 어떠한 오류를 가지고 있으며, 그 오류가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를 분명히 밝힌다.
『칼빈과 개혁 전통』의 각 장들은 각각 하나님의 작정, 그리스도의 속상이 가지는 충분성과 유효성, 그리스도와의 연합과 구원 서정, 신자가 가지는 구원의 확신을 다루는 논문들이다. 이들 각 장들은 개별적인 주제에 대한 논의를 매듭짓는 동시에 이어지는 다음의 논의로 자연스럽게 연결된다. 또한 『칼빈과 개혁 전통』은 멀게만 느껴지는 17세기 개혁파의 신학적 논의들이 21세기를 사는 우리의 구원 문제와 얼마나 긴밀하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말한다.
『칼빈과 개혁 전통』은 분명 쉬운 책은 아니다. 그러나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개혁주의를 바라보는 올바른 눈을 가지게 될 것이다. 『칼빈과 개혁 전통』은 과거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변화시켜, 개혁주의를 폭넓게 바라보게 할 것이다. 그리고 우리가 오늘날의 맥락 속에서 올바른 개혁주의에 대한 해답을 찾아 나아가도록, 흔들리지 않는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조엘 비키
미시간 주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네델란드 개혁 교회 목사이며, 퓨리탄 리폼드 신학교 학장이자 조직신학 교수다. 또한  Banner of Sovereign Grace Truth의 편집장이고, Reformation Heritage Books의 편집 디렉터이자 Inheritance Publishers의 대표이며, 네덜란드 개혁 신학 번역회 부회장이다. Soli Deo Gloria, Banner of Truth Trust의 유수한 출판사의 이사로서 출판계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웨스트민스터 신학교(필라델피아)에서 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북아메리카를 비롯한 전세계에서 자주 초청받는 강사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청교도를 만나다』, 『개혁주의 청교도 영성』(이상 부흥과개혁사) 등이 있다
문병호
고려대학교(법대 법학과, B.A.),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으며, 미국 웨스턴 신학교(홀랜드)에서 신학석사 학위(Th.M.)를 수여받았고,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칼빈의 기독론적 율법 이해’에 관한 논문을 작성하여 박사 학위(Ph.D.)를 취득하였다. 유학 중에 미국 칼빈 신학교와 스위스 제네바 대학교 종교개혁센터에서 공부하고 연구하였다.
현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조직신학 교수로서 기독론, 신학서론, 교회론, 칼빈신학, 라틴어를 가르치고 있으며, 십자가지기교회에서 섬기고 있다.
저서로는 그리스도와 율법의 관계를 “율법의 중보자 그리스도”라는 관점에서 다루어 영국에서 출판한 Christ the Mediator of the Law: Calvin’s Christological Understanding of the Law as the Rule of Living and Life-Giving(Milton Keynes, UK: Paternoster, 2006), 『30주제로 풀어 쓴 기독교 강요: 성경교리정해』(서울: 생명의말씀사, 2011), 『교회의 ‘하나 됨’과 교리의 ‘하나임’: WCC의 ‘비(非)성경적,’ ‘반(反)교리적’ 에큐메니즘 비판, 정통 개혁주의 조직신학적 관점에서』(서울: 지평서원, 2012)가 있다. 또한 칼빈의 교리관, 율법관, 계시론, 기독론, 성령론, 교회론 등과 터툴리안, 버미글리, 투레틴, 바빙크, 워필드, 핫지의 기독론 등을 다룬 다수의 논문들이 있다. 최근에는 슐라이어마허와 바르트의 계시론과 기독론을 비판한 논문과 로마 가톨릭 이신칭의 교리를 비판한 논문을 출판했다. 역서로는 칼빈의 기독교 강요 초판(1536)을 번역한 『순수한 경건의 교리: 라틴어직역 기독교 강요』(서울: 생명의말씀사, 2009)가 있다.
리처드 멀러
멀러는 듀크대학교(Duke University)에서 종교개혁 연구로 철학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그는 역사 연구의 객관성을 추구하면서, 방대한 1차 자료에 근거하여 종교개혁 및 그 이후의 개혁파 정통주의가 가지는 관계와 신학적 독특성을 중점적으로 연구하였다. 권위 있는 학자로서 오랫동안 후학들을 양성하였으며, 미국 미시간 주의 그랜드 래피즈에 있는 칼빈신학교(Calvin Theological Seminary)에서 교회사와 조직신학을 가르쳐 왔다. 지금은 칼빈신학교 P. J. Zondervan 석좌교수로 있다. 대표작으로는 Post-Reformation Reformed Dogmatics 4 vols, Christ and the Decree, Dictionary of Latin and Greek Theological Terms 등이 있으며, 국내에는 『칼빈 이후 개혁 신학』After Calvin, 『신학 공부 방법』The Study of Theology(이상 부흥과개혁사 간), 『16세기 맥락에서 본 진정한 칼뱅신학』The Unaccommodated Calvin(나눔과섬김 간) 등이 소개되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엘 비키 / 지평서원
가격: 28,000원→25,200원
문병호 / 지평서원
가격: 30,000원→27,000원
리처드 멀러 / 지평서원
가격: 25,000원→22,5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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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도서명지평서원 칼빈(주의) 관련 연구 도서 세트(전3권)
저자조엘 비키,문병호,리처드 멀러
출판사지평서원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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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7-05-1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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