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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의말씀사 마틴 로이드 존스 단행본 세트(전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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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최고의 설교자이자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마틴 로이드 존스가 들려주는 청교도의 삶과 거룩한 양심!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왜 16-17세기 청교도를 읽어야 하는가?




[출판사 서평]

종교개혁 연장선상에 있는 청교도,
그들은 무엇을 확신하고 가르치며 실천했는가?
그들이 붙잡은 성경의 원리들은
오늘날 그리스도인의 삶에 어떤 지침을 주는가?

국가교회의 세속화, 분열과 혼동, 교리의 화석화 속에서도
신학적 깊이와 경건의 실천을 겸비하며
참된 부흥, 참된 지식을 추구하던,
300여 년 청교도들의 분투 흔적을 추적하다!



1959-1978년, 로이드 존스 박사가 청교도 연구 모임에서 매년 발표한 19회분의 강연을 읽다!
1950년대 초 청교도 및 개혁신학에 대한 관심이 일어나면서 마틴 로이드 존스, 제임스 패커 등이 주축이 된 청교도 연구 모임이 시작되었다. 이 모임의 강연과 토론은 그 자체가 논문일 정도로 대단히 심도 깊었다. 『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은 1959-1978년 마틴 로이드 존스 박사가 이 청교도 연구 모임에서 매년 발표한 19회분의 강연을 묶은 것이다.
그가 밝혔듯 이 연구 모임의 목적은 “현대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동일한 문제와 역경을 그들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엿보며 배우는 데‘ 있었다. 그런 까닭에 로이드 존스는 현대와 관련된 주제, 특히 현대 교회가 대처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는 문제들을 강연 주제로 삼았고, 이 책은 성경 강해나 교리 설명보다 인물, 역사에서 도출한 교훈을 살피는 데 역점을 두게 되었다.


청교도의 개혁 신앙 속에서 참된 성도의 길을 발견하다!
청교도는 흔히 종교개혁의 연장선상에 있는 이들로 묘사되곤 한다. 실제로 이들은 ‘보다 온전한’ 개혁, ‘철저한’ 개혁을 이루고자 분투했던 사람들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박사는 이 청교도들의 삶과 신앙 양심 속에서 진정한 종교개혁의 정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하면서 영국 종교개혁사와 맞물린 청교도 정신을 다양한 인물과 사건 등을 통해 짚어준다. 청교도들이 어떻게 생겨났으며 그 청교도 안에 존재하는 다양한 입장들은 무엇인지, 그들이 분투했던 난제가 무엇인지, 청교도들이 확신하며 가르치고 실천한 성경 원리들은 무엇인지 등을 설명한다. 뿐만 아니라 존 오웬, 조나단 에드워즈, 조지 휘트필드, 존 녹스, 존 번연 등 청교도 신앙을 계승했던 주요 인물들을 소개하면서 그들의 삶이 오늘날 우리에게 시사하는 바를 통찰력 있게 전한다.
청교도는 진리를 열망했던 사람들이다. 그리고 그 진리를 실제 삶에 적용하려고 목숨을 걸도록 헌신했던 사람들이다. 영국 국교도가 ‘교회’의 성경 해석과 전통을 우선시하며 복음주의를 그저 하나의 관점, 하나의 태도로 여겼다면, 청교도들은 성경의 가르침만을 유일한 근거로 삼았다. 하나님 말씀인 성경을 최고의 주도 원리요, 궁극적인 권위로 삼았다.
그랬기 때문에 ‘분열을 조장한다, 비타협적이다’라는 비난 속에서도 성경이 말해주는 교회의 본질과 연합의 참 의미를 견고하게 붙들며 거룩한 양심을 지킬 수 있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는 왜 16-17세기 청교도를 읽어야 하는가?
교회의 세속화, 분열과 혼동, 교리의 화석화... 오늘날 이 시대는 청교도들이 살았던 시대와 크게 다르지 않다. 그들은 숱한 비방과 핍박과 위협 속에서도 거룩한 양심을 지키기 위해 목숨도 내놓았다. 성경에 근거하지 않은 것이라면 단호하게 거절했던, ‘성경 밖에서 발견할 수 있는 가장 성경적인 사람들’이었다. 독자들은 마틴 로이드 존스 박사의 안내에 따라 청교도 신앙의 자취를 더듬으며 참된 성도의 삶, 진정한 개혁과 연합, 영적 부흥에 대한 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또한 흔들리지 않는 진리의 힘을 믿고 이 땅에서 영원을 바라보며 살아갈 수 있는 신앙의 신비를 청교도들에게서 배우게 될 것이다.

※ 이 책은 1990년에 출간된 『청교도 신앙 그 기원과 계승자들』(생명의말씀사)의 개정판입니다.


[추천 독자]

1. 종교개혁의 완결을 위해 치열하게 분투했던 청교도들의 삶을 통해 도전받기 원하는 성도
2. 청교도들이 주창했던 개혁, 교회관, 성경 해석, 참 성도의 삶의 원리 등을 알기 원하는 성도
3. 청교도들이 겪었던 난제, 갈등 등을 살피고 그 안에서 현대 교회가 맞닥뜨린 문제들의 실마리를 찾기 원하는 성도
4. 마틴 로이드 존스의 해박한 교회사 지식과 통찰을 경험하고 싶은 독자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마틴 로이드존스의
요한일서 강해 1-3장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상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
세상 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요한일서에는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세 구절에서 사도 요한의 마음에 가장 중요하게 간직된 이 서신의 목적을 볼 수 있다.

첫 번째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5:19
두 번째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5
세 번째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다”요일1:4

요한일서의 주제는 ‘세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의 아들이 되심은 우리 같은 사람의 아들들이 하나님의 아들들이 되게 하기 위함이었다. 바로 그런 그분의 엄청난 사랑의 행위를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었으며 지금 현재도 하나님의 자녀라 할 수 있는 것이다.

본문에서…

저는 요한일서에 관한 일련의 강해 설교를 본문인 5:19절 말씀으로 시작하려 합니다. 왜냐하면 이 구절이 요한일서에 기록된 모든 가르침에 대한 배경과 기록될 당시의 상황을 제공해 주기 때문입니다.
사실 이 요한일서는 여러 면에서 독자들로 하여금 이해하는 데에 다소 당황스러움과 어려움을 느끼게 합니다. 이유인즉슨 이 서신의 말씀은 본질적으로 매우 단순하지만 저자인 사도 요한(저는 이 서신의 저자가 사도 요한이라는 것을 사실로 받아들이기 때문에 저자에 관한 토론은 생략하고자 합니다)의 가르침의 중요한 원리들을 확실히 이해하고 조심스럽게 견지하여 읽지 않으면 그의 문체나 그만이 갖고 있는 독특한 스타일로 인하여 이 서신을 이해함에 어느 정도의 혼란을 초래할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나무를 보느라 큰 숲을 보지 못하는 위험에 대해 이야기할 때 이 요한일서보다 더 위험한 서신은 결코 없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은 사도 요한의 스타일이나 기록 방식을 표현할 때에 마치 나선형 같다고 합니다. 즉 사도 요한은 말하고자 하는 궁극적 진리와 말씀의 핵심에 도달하기까지 빙빙 돌리면서 접근하며, 또한 매번 돌릴 때마다 다른 방식으로 표현을 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그의 방식을 염두에 두고 사도 바울의 접근 방식과 사도 요한의 방식을 비교하여 볼 때 아주 대조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된 차이점을 말하자면 사도 요한은 논리 전개에 약하며, 말씀 전달 방법에서도 정확하게 맺고 끊는 면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용면에서는 사도 바울이 전달한 말씀의 내용과 하나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단지 같은 내용의 말씀을 다른 방식으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때로는 요한이 바울보다 더 신비적이라고 말하는 경우가 있는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러한 표현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사도 바울이나 사도 요한이나 둘 다 기독교적 신비주의자들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진리에 대해 설명할 때, 요한의 스타일이 직접적이며 논리적인 사도 바울에 비해 훨씬 더 간접적일 따름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와 같이 대조되는 두 종류의 스타일을 함께 대할 수 있다는 데 놀라운 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점들을 볼 때 사도 베드로가 그의 서신인 베드로전서 4:10에서 “하나님의 각양 은혜”로 표현한 말씀을 상기해 볼 수 있습니다.
진리의 빛은 자연의 빛과 같은 맥락에서 설명될 수 있습니다. 자연의 빛이 프리즘에 의해 여러 종류의 색깔로 나뉘어지면서도 하나의 완벽한 빛으로 형성되는 원리와 마찬가지로, 성경 말씀도 이와 같이 설명될 수 있다는 말입니다.
즉 모든 말씀이 한분 하나님으로부터 나오고, 한분 성령님에 의하여 감동되어지고 완전하게 영감되어졌으면서도 동시에 여러 면에서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어짐으로, 영광스럽고 궁극적인 진리를 다른 여러 각도에서 반영시킨 것이라는 말입니다. 바로 이것이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통일성을 설명하여 주는 것입니다.

이 요한서신을 이해하는 또 다른 어려움은, 이 서신이 기록될 당시에 사도 요한은 매우 연로한 상태였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가 주후 80년에서 90년 사이에 기록되었다는 데에는 대부분의 신학자들이 동의하는데-비교적 정확한 기록 연대로 주후 85년을 생각하셔도 될 것입니다-어쨌든 그 당시의 요한은 꽤나 연로한 상태였음이 틀림없을 것입니다. 이러한 사실은 여러 부분에서 입증할 수 있는데, 그 중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사도 요한은 “자녀들아”라는 말을 사용하고 있으며 아주 다정스러운 어조로 이 용어를 사용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한 가지 이 서신을 이해하는 데 어려운 점은 사도 요한이 어느 한 가지에 대해 설명을 할 때, 이것이 다른 생각을 불러일으키면 지체하지 않고 그 생각을 즉시로 표현하고 나서 다시 처음 시작한 부분으로 되돌아온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가 사도 요한의 요한일서를 읽고 이해하는 데에 가장 중요한 핵심 원리들을 항상 염두에 두어야 된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맥락에서, 이 서신을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 근본적인 배경을 제시하는 말씀인 5:19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자 안에 처한 것이며”라는 말씀을 갖고 시작하게 된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이 서신의 주제는 이 세상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의 위치에 대한 것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요한일서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는데 그 첫번째가 이 5:19입니다. 그리고 두번째가 5:13의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는 말씀이며, 세번째는 1:4의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는 말씀입니다.

 

20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 마틴 로이드존스의
요한일서 강해 4-5장
 

하나님이 여러분을 너무도 사랑하사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어 갈보리 십자가에서 죽게 하시고, 여러분을 구하고 죄로부터 구속하시며 또한 하나님의 자녀로 삼으신 것을 알고 있는가?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은 자신이 몸담고 있는 세상과의 관계를 어떻게 유지해야 하는가?
세상 안에 살고 있는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그리스도인은 세상에서 무엇을 해야만 하는가?
어떻게 해야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남을 수 있는가?

요한일서에는 전체에 걸쳐 3개의 주요 구절이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세 구절에서 사도 요한의 마음에 가장 중요하게 간직된 이 서신의 목적을 볼 수 있다.

첫 번째 “또 아는 것은 우리는 하나님께 속하고 온 세상은 악한 안에 처한 것이며” 요일5:19
두 번째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요일5:15
세 번째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다”요일1:4

요한일서의 주제는 ‘세상 안에 있는 그리스도인’이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다.

본문에서…

요한일서 4장을 상고하기 시작하면서,  이 서신에 담긴 전반적인 교훈을 아주 간략하게나마 살펴보는 것이 유익할 것 같습니다. 이 서신을 고찰하기 시작했을 때, 그것을 분석한 사람들이 많았으며, 단 두 사람도 의견의 일치를 보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여러분에게 상기시킨 바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어느 누구 못지않게 이 서신에 관한 우리 자신의 분석을 제시할 권리를 갖고 있다는 판단을 내렸으며, 또한 실제로 이런 맥락에서 고찰해 왔습니다.
이 서신의 위대한 주제는, 이 세상에서 기쁨을 누릴 가능성에 관한 것입니다. 이 기쁨은 어떤 상황과 조건에 상관없이 하나님께로서 말미암는 것입니다. 내가 보기에 요한은 1:4에서 그 점을 너무도 자명하게 밝혔습니다. “우리가 이것을 씀은 우리의 기쁨이 충만케 하려 함이로라.” 그것이 바로 그의 관심사이며, 또한 수신자들에게 제시한 특별한 사항입니다. 그들은 매우 힘들고 적대적인 세상에서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었고, 이제 노년에 접어든 요한은 비록 “온 세상이 사악함에 물들어” 있지만 기쁨, 곧 충만한 기쁨을 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그들에게 전하기 위해 이 서신을 썼습니다.
또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그 어떤 일이 생기든지 간에 반드시 기억하고 견지해야 할 두 가지 위대하고 중요한 사항에 관해 그가 말하고 있다는 사실을 언급해 왔습니다.
그 첫째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나눈다는 것입니다. 즉,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세상에 오사 사역을 행하신 주요 결과는, 그분을 믿어 그분께 속하고 또한 그분 안에 있는 우리가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나누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습니다.
두번째 위대한 사항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그분과 더불어 친교를 나눌 뿐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관계에 들어가게 되었다는 점입니다.

한편 친교에 관한 문제는 1, 2, 3장에서 다루어진 내용이며 4:6까지에 해당하는 내용입니다.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조건과 그 신분에 관해 다루어 왔습니다. 결국 요한은 “너희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항을 결코 잊지 말고 붙들어야 한다. 첫째, 너희는 하나님과 동행하고 있으며 너희의 친교는 아버지와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와 더불어 나누는 것이다. 둘째, 너희는 하나님의 자녀이다”라고 반복하여 말한 셈입니다. 그러나 여러분은 매우 실천적이고 지혜로운 선생인 그가 그처럼 일반적인 언급을 하는 것으로 만족해 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기억할 것입니다. 그는 자기 특유의 체험을 갖고 있으며, 그 체험을 통해 다른 그리스도인들에 대한 자신의 권면과는 별도로 이생의 삶과 이 세상에는 이러한 기쁨을 누리지 못하게 방해하는 특정한 일들이 항상 있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습니다. 하나님과 더불어 나누는 우리의 친교를 항상 깨트리려 하는 것들이 존재하며, 또한 우리로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는 사실을 가급적 덜 의식하도록 만들고자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는 이러한 것들을 상세히 다루어 왔습니다.

이처럼 친교를 방해하는 것들이 바로 자녀됨을 방해하는 것들이라는 사실을 고찰하는 것은 흥미로운 일이며 이제껏 우리는 그것들을 다루어 왔습니다. 우리가 살펴보아야 할 세 가지 주요 사항이 있습니다.
첫째는, 계명들을 지켜야 한다는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과 더불어 친교를 누리기를 원한다면 우리는 그분께 순종해야 하며, 그의 계명들을 지켜야 합니다. 여러분은 요한이 2장 서두에서 그 점을 다루고 있음을 보게 될 것입니다. 둘째는, 서로 사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형제들을 사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셋째는, 거짓 교훈을 조심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적그리스도들과 믿음의 대적들이 있으며, 우리는 자신의 믿는 바에 관하여 절대적으로 분명하고 확실한 입장을 지녀야 합니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믿음에 관하여 특히 그러해야 합니다.
그러고 나서 3장 서두에서 요한은 두번째 위대한 사항, 곧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사실을 언급합니다. “보라 아버지께서 어떠한 사랑을 우리에게 주사 하나님의 자녀라 일컬음을 얻게 하셨는고.” 또한 그는 그 점에 관해 우리에게 말합니다. 결국 계속해서 이렇게 말하는 셈입니다. “만일 너희가 그러한 자녀됨을 온전히 누리며 살기를 원한다면 너희가 주의해야 할 특정 사항들이 있다. 너희는 율법을 준수해야 한다. ‘죄를 짓는 자마다 불법을 행하는 자니.’” 그리고 3장의 첫 구절들은 계명을 지키는 일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합니다.
그렇게 한 후 계속해서 그는 그들에게 형제 사랑을 상기시킵니다.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그리고 여기 4:1에서 우리는 요한이 전장 끝에서 시작했던 주제와 계속 만납니다.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우리가 아느니라.” 또한 우리는 기독교 신앙과 고백의 전영역에서 가장 중요한 문제들 중 하나와 직면하였음에 분명하다는 사실을 이미 살핀 바 있습니다. 그럴 뿐만 아니라, 우리는 기독교 신앙과 관련하여 가장 난해한 주제들 중 하나와 직면하며 그 결과로서 논쟁과 비아냥거림까지는 아니라도 많은 논의와 격론을 종종 야기시키는 주제와 직면하기도 합니다.

그리스도인 의사라면 이 메시지에 주목하십시오!

" ○○○! 사내로 태어나 의사로 죽다!" 로이드존스 목사가 예상한 수많은 의사들이 묘비 문구이다. 그는 의사로소 겪는 최대의 위기가 의사라는 직업 때문에 자신을 상실하는 것이라고 한다. 의사들이 항상 접하는 고통이나 죽음을 감정적으로 받아들인다면 지속적으로 일을 수행할 수 없다. 그리하여 의사들은 자기 자신과 감수성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것을 객관적으로 보게 된다. 결국 이 보호막이 자기 자신도 객관적으로 바라보게 하여 자신을 잃게 한다. 그러나 그리스도인의 의사라면 이러한 위기로부터 자신을 보호할 뿐 아니라 진정한 치유를 담당할 수 있어야 한다. 그리고 훗날 묘비에 이러한 문구가 새겨지길 바란다. " ○○○! 의사로서 진정한 치유를 제공하고 주님의 품에 안기다!"

온갖 진정제, 병원에서 할 수 있는 일, 그리고 최고의 의사진들이 할 수 있는 일이란 사실 단지 증상에 대한 것뿐입니다. 그들은 결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성 어거스틴은 이미 수세기 전에 바른 진단을 내렸습니다. 무수한 방법을 모색했던 그는 마침내 하나님 앞에서 중대한 결론을 내렸습니다. "당신께서는 자신을 위하여 우리를 지으셨습니다. 따라서 우리의 마음이 당신 안에서 쉬기까지는 평안함이 없습니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 로이드존스의 시편 강해
지치고 피곤할 때, 앞길이 막혔다고 느낄 때, 격려가 필요할 때,
우리는 시편을 찾는다.


어리석은 자는 그의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하는도다 _ 시 14:1.

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제거해 버린다면 세상이 알아 온 가장 위대한 성인, 은인들을 지워 버리게 되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다.”고 할 때 이들은 지금까지 보여 준 증거의 한 부분을 무시하며 물리쳐 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가장 불충분한 증거를 가지고 결론에 도달하는 반면, 이 위대한 증거는 생각지 않고 무시해 버린다. 참으로 지옥의 문이 다시 열린다 할지라도 아무것도 우리를 다치게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 생명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교제 안에 있는 감추어진 생명이기 때문이며, 하나님의 보호 안에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믿는 자를 위해 하늘에 간직하신 “썩지 않고 더럽지 않고 쇠하지 아니하는 기업”벧전 1:4을 고대한다. 이 책의 시편 주해를 통해서 독자는 “하나님이 없다”는 말의 어리석음을 충분히 이해하게 될 것이다. 여러 면에서 정말 어리석다. 그런데 그것을 표현할 다른 방법이 없다. 이해력의 부재이자 참 이해와 명백한 사고력의 부재이다. 현명한 자가 되라고 겸손히 말하고 싶다. 지체 없이 하나님께 고백함으로 지혜 있는 자가 되기 바란다.


많은 이들이 어려움을 만날 때 시편을 찾는다. 시편의 진실함과 솔직함을 통해 위로 받기 위해서이다. 마틴 로이드존스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임재를 누림으로 난관에 직면할 수 있고, 나아가 넉넉히 이길 수 있음을 보여 준다. 사랑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실 복은 무한하기 때문이다.

당신의 자녀는 당신의 말에 순종하며 당신을 존경하고 있는가?
또한 당신의 부모님은 당신의 수고와 공경에 행복해하고 있는가?
만약, “No”라고 대답한다면 이 책은 바로 당신을 위해 준비된 하나님의 선물이다.


강해설교의 대가, 마틴 로이드 존스가 전하는 성경적 가정의 핵심원리
마틴 로이드 존스가 에베소서 6장 1-4절 말씀을 가지고 부모와 자녀에게 꼭 필요한 가정의 핵심진리를 강해한 책이다. 어느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은 균형잡힌 성경 해석과 적용으로 부모 공경과 자녀 양육의 길을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총 2부로 구성되어, 1부에서는 자녀가 자신의 뜻과 다른 부모님을 공경하는 태도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님의 마음을 상하게 하지 않으면서도 성경대로 살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준다. 2부에서는 자녀를 양육하면서 겪게 되는 문제, 아이를 때려야 할지 말로 해야 할지에 대한 바른 기준과 현명한 자녀 양육의 7가지 원칙 등을 제시함으로써 크리스천의 바른 양육 방법을 소개해 준다.
어떻게 하면 자녀를 노엽게 하지 않으면서도 주의 교훈과 훈계로 잘 양육할 수 있을지,  하나님을 믿지 않는 부모님의 말씀에 어떻게 순종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는 사람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본서를 통해 자신과 가정의 문제점을 되돌아보고, 하나님이 주신 소중한 가정 속에서 ‘작은 천국’을 경험하게 되길 바란다.

부모에 대한 순종은 무엇보다도 “네 아버지와 어머니를 공경하라”는 말씀이 알려주듯이 “공경”의 개념에 근거한다. “공경”은 “존경” 또는 “존중”을 의미한다. 바로 이것이 “부모를 공경하라”는 계명의 핵심이다. 형식적인 순종이나 마지못해 하는 순종은 부모 공경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한 순종은 잘못일 뿐 아니라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에 불과하다.

언제나 사랑 안에서 자녀의 유익을 구하라. 훈육의 목표는 부모가 정한 규칙을 유지하는 데 있지 않다. 또한 “내가 이 일을 이렇게 하기로 결정했으니 꼭 그렇게 따라야 한다.”는 식으로 말해서도 안 된다. 부모는 자기 자신보다 자녀를 먼저 생각하자. 자녀의 유익이 훈육의 동기가 되어야 한다. 부모의 도리를 올바로 이해하고, 자녀를 하나님이 위탁하신 생명체로 생각해야 한다. 자녀를 독차지하려 들거나, 부모의 생각과 뜻에 맞추려 하거나, 부모의 인격을 강요해서는 곤란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자녀를 맡기신 이유는 궁극적으로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다.
- 본문중에서



참된 권위를 말하다, 예수 그리스도, 성경, 성령

“잃어버린 기독교의 권위, 어떻게 회복시킬까?”
짧은 책 속에 담긴 심오한 진리, 성경, 그리스도, 그리고 성령의 권위
권위가 회복될 때 진정한 부흥이 시작된다!


▒ 출판사 서평
변하는 시대, 결코 변하지 말아야 할 진리
오늘날 우리는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포스트모던이란 절대적 진리란 없고 오로지 상대적인 것만이 존중받는 시대를 말합니다. 세상은 우리를 향해 “진리는 너무 위대하고 기이해서 정의 내릴 수 없다. 따라서 이 견해는 옳고, 저 견해는 틀렸다고 단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이제 기독교 진리를 절대적으로 부인하기보다 “이것도 옳고 저것도 틀리지 않다”, “둘 다 옳을 수도 있다”는 주장에 맞닥뜨리고 있습니다. 그들은 “진리에 도달하는 길이 여럿 있으니 그 모든 접근 방법을 다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렇게 말하는 이들에게 우리는 어떤 답을 줄 수 있을까요? 시대는 변해도 결코 변하지 않는 진리, 즉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성도 안에 내재하셔서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어 가시는 성령을 외쳐야 합니다. 궁극적이고 최종적인 권위인 그리스도와 성경과 성령을 주장해야 합니다.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의 구세주 되심이 흔들리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이 의심되고, 성령의 사역보다는 인간적인 방법을 도모하는 일들이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권위의 종말 시대에 마틴 로이드존스는 경종을 울립니다. “잃어버린 권위를 되찾으라. 하나님의 진리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

권위의 종말 시대, 마틴 로이드존스 경종을 울리다
우리는 큰 것에 매료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세상 앞에 크고 굉장한 것을 보여 주기만 하면 세상을 뒤흔들 것이며, 굉장한 영적 각성을 일으키게 될 것이라고 확신에 차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권위에 관한 현대의 개념인 것 같습니다.
오순절 날, 성령께서 강림하신 후 교회는 놀라운 부흥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교회는 밑바닥까지 하락했습니다. 모든 것이 끝나 버린 것 같았습니다. 교회는 권위도, 능력도 가지지 못했으며 사람들은 절망했습니다. 그런데 또다시 하나님이 그분의 성령을 쏟아 부으셨습니다. 놀라운 부흥이 있었고, 교회는 또 한 번 파도의 정점에 다다랐습니다. ‘성령의 부으심’, 그것이 부흥의 비결이었습니다. 이에 로이드존스는 “권위를 회복하라. 그리스도의 권위, 성경의 권위, 성령의 권위를 회복하라. 권위의 회복이야말로 진정한 부흥의 코드다!”라고 목청 높여 외칩니다.

[이 책의 특징]
1. 금세기 최고의 강해설교자라는 명성에 맞게 매우 논리적이고 성경적인 동시에 불같은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내용 전개
2. 매우 중요하지만 오늘날 소홀히 여겨지는 주제, 즉 그리스도와 성경, 성령의 권위에 대해 짧지만 심오하게 다루고 있음
3. 저렴한 가격과 휴대하기 좋은 콤팩트한 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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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원리에서부터 변화된 생활까지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에 대한
마틴 로이드존스의 새로운 통찰과 원리!


[출판사 서평]
무너지는 결혼과 가정의 문제, 교회에서조차 뚜렷한 해결책이 없다?!
이제 우리 주변에서, 심지어 그리스도인들 중에서도, 와해된 결혼과 불완전한 가정을 찾아보기란 그리 어려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20년, 30년을 함께 살아온 중년 부부의 이혼율까지도 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으며, 이혼율 1위국가라는 불명예스러운 칭호 또한 이제 낯설지 않게 되어버린 것이 한국의 실정이다. 이처럼 가정의 위기와 갈등은 갈수록 깊어지지만, 세상의 본이 되어야 하는 교회 안에서조차 이에 대한 뚜렷한 해결책을 찾지 못하고 있는 것은 마찬가지다. 복음과 성령의 근본적인 가르침이 아니라, 세상적 방법론과 지침에 더욱 의존하고 있는 것이 그 이유다. 언제나 정답과 해결은 말씀에 있다. 이러한 때에 로이드존스 목사의 결혼과 가정에 관한 에베소서 강해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은 무엇이 달라야 하는가?
로이드존스 목사는 ‘결혼’을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의 교리를 토대로 설명한다. 그리스도인의 연합은 곧 그리스도와 교회의 연합이라는 것. 그렇기에 이 원리를 알지 못하고, 이해하지 못한다면 결혼생활의 유지란 있을 수 없을뿐더러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살 수도 없다고 강력히 설파하는 것이다. 또한 에베소서 본문에 나타난 아내의 복종과 남편의 사랑, 그 각각의 의무와 명령을 그리스도인의 복종과 그리스도의 사랑과 구속으로 설명하며 실제적인 실천을 촉구해 나간다.

최고의 강해 설교자에게 듣는 결혼생활의 원리, 그리고 또 하나의 벅찬 비밀
이 책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결혼 생활이 어떠한 가치관과 실천으로 이루어져야 함을 배울 수 있음은 물론, 우리를 향한 그리스도의 뜨거운 사랑과 구속을 다시 한 번 경험하며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을 재정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결혼이라는 연합 속에 숨겨진 영광스럽고 신비한 그리스도의 계획과 사랑을 발견하여보자.

아래의 질문들에 선뜻 대답이 망설여진다면, 지금 바로 이 책을 만나라!
- 당신의 결혼생활은 그리스도인답게 구별되어 있는 부분이 있는가?
- 아내는 남편에게 ‘복종’해야 한다는 말씀은 시대착오적인 말씀이 아닌가?
- 아내가 남편보다 능력이 뛰어난 경우에도 남편에게 ‘복종’하여야 할까?
- 남편이 아내에게 소홀히 하는 것은 복음의 가르침을 부인하는 것임을 알고 있는가?
- 교회가, 바로 당신이 그리스도를 온전하게 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아는가?
- 신앙의 일은 신앙의 일, 가정의 일은 가정의 일이라며 분리된 삶을 살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의 특징]
- 이 시대 무너지고 깨어진 가정의 아픔을 통감하며 성경적 결혼관을 바로 세워 회복시킨다.
- 복음과 교리가 담긴 ‘결혼 생활’ 도서로, ‘결혼’ 에 대한 성경적이고 신학적인 고찰과 해석이 가능하다.



한국교회 강단에서 찾아보기 힘든 구약 설교
지난 1년 동안, 출석하는 교회에서 들은 설교 가운데 구약 본문은 얼마나 될까? 한 조사에 따르면 한국교회가 구약을 본문으로 설교하는 비중은 신약이 차지하는 비중의 절반을 조금 넘어서는 정도였다. 한 권의 성경에서 많은 양을 차지하는데도 구약을 설교하는 비중이 낮은 이유는 무엇일까?
이러한 현상의 원인은 구약 본문을 어려워하고 구약의 시대 상황과 기록 배경에 대한 신학적 지식이 부족한 설교자, “십자가와 부활”이라는 복음의 핵심이 직접 드러나지 않는 구약에 관심이 없고 그 의미를 찾지 못하는 성도 모두에게서 찾아볼 수 있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구약에 담긴 인간의 죄와 하나님의 심판에 대한 이야기를 전하기보다 위로와 회복, 성공과 번영을 추구하는 한국교회의 분위기가 가장 큰 원인일 것이다.
그러나 구약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중요한 의미를 지니고 있다. 구약 자체가 지닌 의미뿐 아니라 한국교회의 모습을 투영하고 바르게 세우기 위해서도 오늘날 구약은 반드시 더 많이 설교되어야 한다.

구약으로 복음을 설교한 마틴 로이드존스
구약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마틴 로이드존스는 구약과 신약은 한 권의 책으로, 단 하나의 주제, 단 하나의 메시지를 전한다고 강조했다. 그가 구약의 중요성을 깨달은 것은 순전히 구약 말씀으로 자신을 조명한 결과다. 많은 사람에게 강해설교자로 알려진 로이드존스이지만, 그는 어느 교회든 매주 한 번씩은 복음을 전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구약으로 탁월하게 복음을 전한 복음전도자이기도 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는 진리야말로 복음 설교의 주요 주제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그것이 바로 구약 역사의 목적이라고 보았다. 로이드존스가 보기에 구약은 악하고 연약한 우리 인간에게 구세주가 필요하다는 사실을 설교하기에 가장 적실하고 훌륭한 성경이었다.

구약의 복음은 무엇을 말하는가
잘 알다시피 구약은 우리가 복음의 핵심이라고 말하는 “십자가와 부활”을 직접 언급하지 않는다. 그렇다면 우리는 구약에서 어떻게 복음을 찾을 수 있는가? 마틴 로이드존스는 구약으로 어떻게 복음을 설교했는가?
마틴 로이드존스는 구약 본문을 통해 “구세주가 필요한 인간의 상태”를 이야기한다. 성경이 전하는 단 하나의 메시지는 바로 하나님이 죄악 가운데 있는 인간을 위해 행하신 일에 관한 것이다. 구약에서 인간 본성에 관한 모든 죄를 발견한 로이드존스는 자기 힘으로 자신을 구원할 수 없는 인간, 반드시 구세주가 필요한 인간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필연적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선포한다.
우리는 이 책에 실린 다양한 구약 설교를 통해 죄에 대한 철저하고 예리한 통찰, 황폐하고 연약한 인간에게 베푸시는 하나님의 자비와 긍휼, 구약에 담긴 영광스러운 복음을 들을 수 있을 것이다.

마틴 로이드 존스
20세기 최고의 강해 설교자이자 탁월한 복음주의 지도자. 26세 왕립의학협회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을 정도로 촉망 받는 의사였지만 육신의 질병보다 영혼의 질병을 돌보는 것이 하나님의 부르심이라는 확신을 갖고 남웨일즈 에버라본에서 목회를 시작했다. 이후 런던 웨스트민스터 채플의 유명한 복음 설교가인 캠벨 몰간의 후임 목사로 지명되어 1968년 은퇴하기까지 30년간 목회하며 주옥같은 강해 설교들을 남겼다.
청교도들의 삶과 신앙 양심 속에서 진정한 종교개혁의 정신을 발견할 수 있다고 강조한 그는 청교도 연구 모임을 오랫동안 이어왔다. 이 책은 1959년부터 1978년까지 매년 연구 모임에서 발표한 그의 19회분 강연을 묶은 것이다. “현대 교회가 직면하고 있는 동일한 문제와 역경을 그들이 어떻게 대처했는지 엿보며 배우기 위함입니다!”라고 마틴 로이드 존스가 청교도 연구 모임의 의의를 밝혔듯 그는 이 책에서 성경 강해와 교리보다 인물, 역사에서 도출한 교훈을 살피는 데 역점을 두었다. 독자들은 로이드 존스 박사의 안내에 따라 청교도 신앙의 자취를 더듬으며 참된 성도의 삶, 진정한 개혁과 연합, 영적 부흥 등에 대한 귀한 통찰을 얻게 될 것이다.
국내에 소개된 그의 저서로는 『의학과 치유』, 『구약에서 찾은 복음』, 『마틴 로이드 존스의 가족』, 『그리스도인의 결혼생활』, 『하나님의 자녀』(이상 생명의말씀사), 『성부 하나님과 성자 하나님』(부흥과개혁사), 『부흥』, 『하나님 나라』(이상 복 있는 사람)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마틴 로이드 존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33,000원→29,700원
마틴 로이드 존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35,000원→31,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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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존스 / 생명의말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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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 존스 / 생명의말씀사
가격: 10,000원→9,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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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생명의말씀사 마틴 로이드 존스 단행본 세트(전9권)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출판사생명의말씀사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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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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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마틴 로이드 존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생명의말씀사)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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