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웨인 그루뎀 단행본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99,200원89,280원 (10.0%, 9,920원↓)
  • 적립금 : 4,96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2/02 수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7,700 → 6,93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80


비즈니스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성경과 현실의 탁월한 연결

“비즈니스는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인가?”
정평있는 신학자 웨인 그루뎀이
성경 안에서 비즈니스의 의미를 찾아내다!


11가지 비즈니스 행위에 관한 성경적 원리
비즈니스 자체가 선하며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있는가?

자본주의 시대의 모든 사람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살아간다. 사고 파는 경제 행위, 돈을 버는 일, 경쟁, 고용되고 고용하는 일 등 우리 삶의 모든 행위 자체가 비즈니스라 할 수 있다..

웨인 그루뎀은 비즈니스에 대한 새로운 개념을 소개한다. 저자에 의하면 비즈니스는 하나님의 성품과 창조를 모방하는 방식으로 수행될 때 그 자체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소유권, 이윤, 돈, 경쟁, 그리고 차용과 대출 등을 포함하여 비즈니스의 모든 측면이 하나님을 영화롭게 할 수 있다. 왜냐하면 그 모든 행위가 하나님의 속성을 반영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는 최고의 비즈니스를 할 수 있다.

45,000 → 40,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2,250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사실을 어떻게 알 수 있는가?
죄는 무엇이며 어디로부터 왔는가?
예수 그리스도는 어떻게 완전한 하나님이시면서 동시에 완전한 인간일 수 있는가?
영적 은사들은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는 언제 그리고 어떻게 다시 오실 것인가?

만약 당신이 이런 질문들을 가지고 있다면, “조직신학”은 더 이상 당신에게 사변적인 단어로 남을 수 없다. 왜냐하면 조직신학은 일상을 살아가는 그리스인들이 알길 원하는 위와 같은 질문들에 대한 답을 추구하는 학문이기 때문이다.

『성경 핵심 교리』는 격찬 받는 조직신학 개론서로서, 일반적인 그리스도인들이 읽기에도 부담이 없는 책이다. 본서는 웨인 그루뎀의 수상작인 『조직신학』을 요약한 책으로, 기독교 신앙의 핵심 교리들을 잘 담아낸 책이다. 특히 다음과 같은 7가지 주제들에 대한 선명한 이해를 제공하고 있다.

+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교리
+ 하나님에 대한 교리
+ 인간에 대한 교리
+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
+ 구원의 적용에 대한 교리
+ 교회에 대한 교리
+ 미래에 대한 교리

그루뎀의 전작인 『조직신학』처럼 이 책 역시 논지의 선명함을 자랑하며, 성경적 근거 위에서 각종 교리들을 충실하게 논의하고 있고, 다루는 범위와 깊이가 깊고 넓으며, 영적 전쟁이나 성령의 은사와 같은 시의적절한 주제들도 능숙하게 다루고 있다. 『성경 교리』의 풍부한 유익을 누리기 위해서는 반드시 신학교 수업을 수년간 들을 필요가 없다. 왜냐하면 이 책은 누구라도 이해하기 쉬운 필치로 쓰였기 때문이다. 이 책을 통해 중요한 교리적 질문들에 대한 성경적 대답들을 충실하게 제공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이 책을 통하여 마주하게 될 이슈는 ‘성경적인 남성과 여성의 관계는 무엇인가’
혹은 ‘성경적으로 남성은 여성과, 여성은 남성과 서로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이다.
그리고 특별히 가정과 교회에서 남성과 여성은 어떻게 관계를 맺어야 하는가를 다룬다.
남녀 이슈에 대한 우리의 입장은 남성과 여성 사이에 차이가 존재하며, 그 차이는 상호보완적이라는 것이다.
더 나아가서 우리의 입장은 남성과 여성의 차이가 그들의 관계를 가장 충족하게 한다는 것을 내포하고 있다고 명확히 설명한다.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우리를 어디로 이끌고 있는가?

남자와 여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관한 기독교의 입장은 크게 복음주의 페미니즘(평등주의)과 상호보완주의로 나뉜다. 최근에는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정이나 교회에서 지도자적 위치가 남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한편,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옹호하기 위해 사용되는 논증들이 성경의 권위를 훼손한다고 생각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입장도 만만치 않다. 이 거대한 논쟁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는 중일까? 저자는 따뜻하면서도 설득력 있는 태도로 논의를 이끌어 간다. 수많은 의견을 적절하게 다루면서도, 특히 논란이 되는 성경 본문을 바르게 해석하고자 애쓴다. 풍부한 사례와 주장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두 입장 중 하나의 의견을 지지하는 사람이든, 아직 자신의 입장을 정하지 못한 사람이든, 독자 스스로 어떤 태도를 지녀야 하는지 재고해 볼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기독교의 새로운 바람, 복음주의 페미니즘
페미니즘의 바람이 거세다. 정치, 사회, 문화 어느 한 곳도 이 바람이 닿지 않은 곳이 없다. 이제 페미니즘은 우리의 일상에 깊숙이 자리잡아 소비와 생활 방식까지 변화시키고 있다. 기독교 안에서의 사정도 크게 다르지 않다. 기독교 내에서 남자와 여자가 가정과 교회에서 차지하는 역할에 관한 입장은 크게 복음주의 페미니즘(평등주의)과 상호보완주의로 나뉜다. 최근에는 여성 인권 운동이 활발해지면서, 가정이나 교회에서 지도자적 위치가 남성에게만 국한되지 않는다고 주장하는 복음주의 페미니즘이 크게 환영을 받고 있다. 그에 반해 정통적 보수 복음주의자들은 남자와 여자가 동등한 가치를 지니지만 가정과 교회에서는 그 역할이 서로 다르다고 주장하는 상호보완주의의 입장을 대변한다.
복음주의 페미니즘 운동이 가지고 있는 긍정적인 영향도 적지 않다. 저자 또한 복음주의 페미니즘 운동이 복음주의 교회와 가정을 더러 유익하게 바로잡아 남편들이 아내를 존중해야 할 필요성과, 교회들이 여성들을 위한 광범위한 사역의 기회를 독려했음을 부인하지 않는다. 또한 여성들의 은사와 사역이 교회 안에서 더욱 발전되고 독려되기를 바라는 데 동의하기도 한다.
하지만 저자는 여성들의 능력이나 가치를 부인하는 것이 아니라 평등주의에서 사용하는 논증들의 본질적인 특성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훼손하는 것에 대한 우려감을 나타낸다. 이 때문에 우리는 그들이 주장하는 바를 입증하기 위해 사용하는 논증들을 더욱 진지하게 살펴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

이 거대한 논쟁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가는 중일까?
복음주의 페미니즘에 관한 논쟁은 현재 어디쯤 와 있을까? 저자는 여러 사례와 주장을 통해 이 논의가 어디쯤 와 있으며, 어디로 기울어 가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특히, 복음주의 페미니즘을 주장하는 대표 학자인 린다 벨빌, 크레이그 키너, 사라 섬너, 윌리엄 웹 등의 주장을 하나하나 살펴보며, 그들이 사용하는 해석학적 방법론, 논증들이 성경을 어떻게 바라보며, 그런 관점이 어떻게 성경을 왜곡할 수 있는지를 중점적으로 이야기한다.
몇몇 복음주의 페미니스트들은 교회의 전통, 여성들이 가지고 있는 소명, 예언, 그리고 사회적인 상황이나 문화적 맥락을 성경의 권위보다 앞세운다. 이런 논리에 따라 여성 목사의 안수를 허용하고 교회나 가정 내에서 여성 또한 가르치는 위치에 설 수 있다고 주장한다. 이렇게 시작된 복음주의 페미니즘은 점점 확장되어 남성적 특성은 무조건 거부하고, 하나님을 어머니라 부르며, 결국 동성애를 인정하는 데까지 흐르기도 한다.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의 무오성과 성경이 우리 삶 속에서 지니는 유일무이한 권위를 훼손하는 자유주의의 길로 향하게 된다.
현대 교회의 모습을 살펴보면 이미 많은 교회가 이런 흐름을 따라가고 있다. 미국 대부분의 교단이 이미 여성 목사의 안수를 허용했고, 몇몇 성경과 찬송가는 “아버지”, “그분(Him)” 등 하나님을 지칭하는 남성적인 표현을 삭제하고, 그 자리에 성 중립적인 용어들을 사용하기 시작했다. 저자는 이런 흐름에 깊은 우려감을 표하면서 우리가 순종하고 따라야 할 제일 중요한 준칙이 성경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하고 있다.

궁극적으로는 성경이다
궁극적으로 그리스도인인 우리는 성경에 따라 판단하고, 행동하고, 살아야 한다. 성경의 권위 위에 그 어떤 신념이나 체계를 놓아서도 안 된다.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 자체로 무오하며, 우리 삶의 유일한 지침이 된다. 성경에서 말하는 바에 그 무엇을 더하거나 제하거나, 그것에 무지해서도 안 된다.
그 대신, 성경이 말하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성경이 우리에게 알려주는 지침이 무엇인지 면밀하게 살펴보아야 한다. 성경이 먼저고, 성경이 전부다. 저자는 일평생 성경의 가르침에 있는 그대로 순종하는 것만이 참된 축복에 이르는 유일한 길이라고 이야기한다. 단지 이해하기 어렵다거나 해석이 난해하다거나, 자신이 주장하는 바와 성경이 말하는 내용이 일치하지 않는다고 해서 결코 이를 가볍게 다루거나 무시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그럴수록 성경에서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바에 더욱 집중하며 그것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하다. 이런 자세에 입각하여 풍부한 사례와 주장을 소개하는 이 책은 성경의 가르침을 삶의 가장 중요한 위치에 놓는 경건한 그리스도인 누구에게나, 자신의 입장을 재고해볼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신약성경은 성령의 은사인 예언에 대해서 어떻게 가르치는가?
예언은 어떻게 기능하는가?
복음주의적 크리스천은 오늘날 교회에서 이 은사를 사용할 수 있는가?


본서는 최신의 종합적인 연구로 위 질문들에 답하고 있으며 예언의 은사에 대한 새로운 이해로 가는 길을 제시한다. 그것은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가 성경의 최종적인 권위를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성령의 은사들 중 하나를 어떻게 향유할 수 있는가를 제시해 주고 있다.
사람들은 무엇인가를 믿으며 살아간다.
그리고 믿는 대로 행동한다. 이 믿음과 행동의 차이가 사람의 차이를 가져온다.
우리는 이러한 믿음과 행동 체계를 세계관 또는 인생관이라 부른다.
인간은 우주관과 인간관이라는 안경을 쓰고 세상을 바라보며, 다른 사람과
더불어 세상을 살아가는 존재다.
 
기독교인은 무엇을 믿으며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기독교인이 믿고 살아가는
세계관과 인생관을 기독교의 기본 진리 혹은 기독교 교리라 부른다.
기독교 교리는 사실 기독교인이 세계를 바라보고, 인간을 바라보는 안경이다.
 
이 책은 이렇게 중요한 기독교 기본 진리를 20가지의 주제로 분류해서
짧고 쉽게 소개하고 있다.
 
이미 많은 조직 신학 책들과 교리 해설서를 접해 본 바 있는 필자에게
이 책은 기독교의 진리를 이보다 더 간결하게 압축할 수 있을까,
이보다 더 명쾌하게 제시할 수 있을까, 이보다 더 쉽게 설명할 수 있을까 하는
감탄사를 연발하게 만든다.
 
- 추천의 글 중에서..
제프 퍼스웰 편집
제프 퍼스웰은 메릴랜드주 게인터스버그에 위치한 주권은혜 목회사역 대학(the Sovereign Grace Ministries Pastors College)의 학장이다. 퍼스웰은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 신약학 분과에서 헬라어 조교로 활동했다.
존 파이퍼 & 웨인 그루뎀
JONE PIPER & WAYNE GRUDEM

존 파이퍼(JONE PIPER)는 desiringGod.org의 설립자이자 교사이며, 미니애폴리스시에 있는 베들레헴 신학대학교의 총장이다. 그는 베들레헴 침례교회에서 35년 동안 목회자롤 섬겼고 Desiring God, Don’t Waste Your Life, 그리고 A peculiar Glory 등 50권 이상의 책을 저술했다. 그의 설교와 글은 desiringGod.org에서 무료로 접할 수 있다.

웨인 그루뎀(WAYNE GRUDEM)은 피닉스 신학교 연구교수이며, 성경적 남자다움과 여자다움에 관한 협의회의 공동설립자이자 전 회장이다. 그는 ESV 스터디 바이블 총괄 감수를 맡았으며, Systematic Theology를 포함, 20권 이상의 책을 저술하였다. Wayne Grudem의 다른 자료는 WayneGrudem.com에서 찾아볼 수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웨인 그루뎀 / CUP
가격: 7,700원→6,930원
웨인 그루뎀,제프 퍼스웰 / 솔로몬
가격: 45,000원→40,500원
존 파이퍼 & 웨인 그루뎀 / 솔로몬
가격: 7,000원→6,300원
웨인 A. 그루뎀 / CH북스 (크리스천다이제스트)
가격: 15,000원→13,500원
웨인 그루뎀 / 솔로몬
가격: 17,000원→15,300원
웨인 그루뎀 / 부흥과개혁사
가격: 7,500원→6,75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웨인 그루뎀 단행본 세트(전6권)
저자제프 퍼스웰 편집,존 파이퍼 & 웨인 그루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제프 퍼스웰 편집) 신간 메일링   저자(존 파이퍼 & 웨인 그루뎀)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갓피플 출고 상품일 경우 제주·도서산간지역은 우체국택배로 출고됩니다.)
2. 배송비 : 무료배송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상이할 경우에는 문제점 발견 후 30일(단, 수령일로부터 3개월)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