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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20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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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자인 저자가 성경에 근거한 기독교 세계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술하였다.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타락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라는 관점에서 나 자신과 이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적은 분량과 쉽고 핵심적인 가르침으로 인하여 유익하고 경제적인 독서를 맛보게 될 것이다.
● 혼돈의 시대를 향한 사상적 해독제
● 시대를 꿰뚫는 예언자적 통찰
● 사유와 존재, 생성과 행동의 유일한 근원적 탐구
● 올바른 삶을 위한 인식론적, 목적론적, 의지론적 논의
● 1904 자유대학교 총장 이임 연설


<기독교 세계관>은 바빙크가 1904년 자유대학교 총장직에서 물러나면서 한 강연의 제목입니다.
강연을 증보해 출간한 『기독교 세계관』에서 바빙크는 19세기 이후의 현대를 분열의 시대로 특징짓습니다. 칸트의 관념론은 사유에 존재를 흡수시켰으며, 사물 그 자체는 알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사물 그 자체와 관계 맺는다고 믿고 있으며 사물 그 자체를 끊임없이 알고자 하는 욕망을 가집니다.
바빙크는 칸트 이후의 근대 사상은 모두 사유와 존재를 통합시키지 못하며, 이러한 분열이 우리의 삶 전반의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습니다. 존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이들은 ‘실체’라는 개념 대신에 ‘생성’을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파악하였으며(역본설), 다른 이들은 유용성(실용주의)과 행동(행동주의)을 근원적인 것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관점들은 각기 다양한 세계관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바빙크가 보기에 이것들은 모두 미봉책들이며, 인간 안의 근원적인 분열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바빙크는 오직 하나님께서 사유와 존재가 합치하도록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죄로 인한 분열을 치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만이 참된 세계관이라고 주장합니다.
비록 바빙크는 자신이 살았던 20세기 초에 대해 이러한 진단을 내리고 있지만, 그의 진단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21세기의 상황에도 꼭 들어맞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사조들은 동일성보다는 차이, 존재보다는 생성, 진리 그 자체보다는 유용성과 실천을 여전히 강조합니다. 본서를 통해서 독자는 기독교 세계관이 이 시대를 향해 제공하는 학문적 사상적 치유와 회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시간을 관통하는 통찰의 힘!
생각의 힘이 삶을 결정짓는다!


한동대 최용준 교수의 세계관 수업

우리가 삶을 보는 방식이
우리 삶을 결정한다!

“그런데 세계관이 뭐예요?”
세계관을 간략하게 정리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라!
커피 한 잔과 함께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책!
함께 읽으면 6주 간의 스터디 교재로 딱이다!


[이 책의 특장점]

- 한동대학교의 기독교 세계관 수업 교재.
- 청년, 대학생, 사역자, 또는 세계관에 대한 개념을 정리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요긴하다.
- 함께 나누고 토론하기 좋은 책 - 6주간 함께 읽으며 스터디하면 세계관에 대한 개념이 쏙~!
-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글과 그림, 일러스트로 내용을 더욱 풍요롭게 한다.
- 창조-타락-구속-완성의 개념 중 특히 완성에 대한 부분을 더욱 깊이 다룬다.
- 기존의 기독교 세계관 책이 철학적이고 사변적인 느낌이었다면 이 책은 간결명료하면서도 실제적이다.
- 무엇보다 성경을 바탕으로 세계관의 논지를 풀어낸 점이 특별하다.


[출판사 서평]

모든 인간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나름의 생각을 가지고 살아간다. 이 생각을 ‘세상을 바라보는 눈’ 또는 ‘세계관’이라고 한다.
이러한 관점은 선천적으로 갖는 것이라기보다는 후천적이며 계속해서 형성되는 하나의 진행형이다.
... 자신의 세계관이 무엇인지 정확히 모른 채 인생을 산다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이 의도하지 않는 인생을 살다가 마칠 수도 있다.
... 본서는 그리스도인들이 삶 속에서 가져야 할 세계관을 다룬다. 덧붙여 다른 세계관들과의 비교를 통해 어떤 세계관이 더 설득력이 있는지를 보여 준다.
세계를 바로 보고 이해하기 위해서는 아래의 네 질문이 매우 중요하다.

첫째, 모든 것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기원의 문제
모든 세계관의 첫 관심사는 만물의 기원이 무엇인가이다. 서양의 희랍 철학이 그러했고 동양 철학도 마찬가지다. 이 부분에서는 주로 창조와 진화적 세계관을 중점적으로 비교하면서 그 의미를 다룬다.

둘째, 세상의 가장 근본적인 문제는 무엇인가?- 악의 문제
이 세상은 무엇인가 정상이 아니라는 보편적 생각이 우리 모두에게 있다. 세상은 우리가 원하는 낙원이 아니라 원치 않는 악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 뿌리가 무엇인지 다룬다.

셋째, 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무엇인가?- 궁극적 해결의 문제
문제가 무엇인지 정확히 밝혀지면 그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 것이냐가 당연히 그다음 관심사가 된다. 이 세상의 모든 문제를 푸는 열쇠가 무엇인지 안다면 그 사람의 삶은 분명 확신 가운데 사는 삶이 될 것이다.

넷째, 이 세상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는가 - 최종 완성의 문제
마지막으로 우리는 이 세상의 최후에 관해 관심을 둘 수밖에 없다. 종말의 모습을 바로 알고 예측할 수 있다면 오늘을 사는 우리의 자세는 그것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과는 분명 다를 것이다.
- 프롤로그 중에서
나용화

• 전남대학교 법학과(B. A.)
• 총신대학교 신학연구원(M. Div.)
• 미국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 M.)
• 미국 Concordia Seminary(Th. D.)
•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및 총장(1991 - 2013)
• 렘넌트신학연구원 석좌교수

저서
• 『명쾌한 기독교 신학과 생활』(CLC, 2006)
• 『천국복음 CEO 로마서』(CLC, 2008)
• 『칼빈의 기독교 강요 개요』(CLC, 2010)
• 『기독교 신앙의 진리』(CLC, 2013)
• 『로마서로 본 창세기 복음』(CLC, 2016)
• 『성경 핵심 입문』(CLC, 2016) 외 다수

역서
• 『간추린 조직신학』(CLC, 1994)
• 『칼빈의 기독교 생활원리』(CLC, 1996)
• 『신약개론』(CLC, 2005)
• 『최신 조직신학』(CLC, 2010)
• 『개혁주의 기독론』(CLC, 2007)
• 『조직신학개론』(CLC, 2007)
• 『칼빈의 기독교 강요 신학』(P&R, 2012)
• 『새성경사전』(CLC, 2016)
• 『그리스도의 천국복음 사역』(CLC, 2017) 외 다수

헤르만 바빙크
교리의 순수성을 주장하는 네덜란드 분리파 개혁 교단(Christelijke Gereformeerde Kerken) 목사의 아들인 동시에, 당대 현대주의 학문의 아성인 레이든(Leiden)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개혁파 정통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현대 학문의 질문들에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가, 특히 믿음이 어떻게 보편적으로 타당한 학문이 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 평생 고민했다. 『기독교 세계관』은 바빙크가 이에 관해 제시하는 큰 그림의 일부를 보여준다.
감수 및 해설-강영안
철학자이자 기독교 사상가. 철학과 기독교 신앙, 신학 등에 관해 다방면으로 저술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일상의 철학』, 『믿는다는 것』, 『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 『종교개혁과 학문』,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사유』,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타인의 얼굴』, 『강교수의 철학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면서,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최용준
기독교 세계관과 철학을 공부하고 한동대학교에서 강의하고 있다. 1961년생으로, 서울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한 후(B.A), 미국 Philadelphia에 있는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신학을 공부했다(M.Div.). 그 후 네덜란드 Amsterdam에 있는 Free University(VU)에서 철학(Drs. 석사)을 공부한 후 남아공의 Northwest University에서 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독일 쾰른 한빛교회 및 벨기에 브뤼셀한인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사역하였으며, 동시에 한반도국제대학원(KUIS) 교수 및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VIEW: Vancouver Institute for Evangelical Worldview) 객원교수를 역임하였다.
현재 한동대학교 교수로서,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와 현대사상, 신앙과 학문의 통합, 비지니스/문화/영성 등을 강의하고 있으며 동시에 교육대학원도 섬기고 있다. 이와 함께 벨기에 복음신학대학원(ETF: Evangelische Theologische Faculteit) 및 네덜란드 Driestar Christian University에서도 객원 교수로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Dialogue and Antithesis (Hermit Kingdom Press: 2006), 《하나됨의 비전》(IVP, 2006), 《하나님이 원하시면》(아침향기: 2011), 《세계관은 삶이다》(CUP, 2013), 《응답하는 인간》(SFC, 2008), 《당신, 축복의 통로가 되어라》(아침향기, 2014), 《유럽기독지성운동과 한국의 디아스포라》(예영, 2014), 《패러다임 쉬프트》(아침향기, 2015), 《세상을 변화시키는 비전》(아침향기, 2017), 《순례자의 통찰력》(아침향기, 2019), 《세상을 변화시키는 학문》(예영, 2019) 등이 있고, 역서로 Robert A. Harris 저, 《신앙과 학문의 통합: 기독교 세계관적 접근》(예영, 2013), Christian Fuehrer 저, 《그리고 우리는 거기에 있었다》(예영, 2015), Egbert Schuurman 저, 《기술의 불안한 미래》(비아토르, 2019), Jeff Fountain 저, 《깊이 뿌리 내린》(Deeply Rooted)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나용화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헤르만 바빙크,감수 및 해설-강영안 / 도서출판 다함
가격: 15,000원→13,500원
최용준 / CUP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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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성경적 세계관 관련 2020 출간(개정)도서 세트(전3권)
저자나용화,헤르만 바빙크,감수 및 해설-강영안,최용준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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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2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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