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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기독교세계관 관련 2018~2020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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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신학자인 저자가 성경에 근거한 기독교 세계관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진술하였다. 하나님의 창조와 인간의 타락과 그리스도 안에서의 구속, 그리고 하나님의 나라라는 관점에서 나 자신과 이 세상을 바라보게 한다. 적은 분량과 쉽고 핵심적인 가르침으로 인하여 유익하고 경제적인 독서를 맛보게 될 것이다.
● 혼돈의 시대를 향한 사상적 해독제
● 시대를 꿰뚫는 예언자적 통찰
● 사유와 존재, 생성과 행동의 유일한 근원적 탐구
● 올바른 삶을 위한 인식론적, 목적론적, 의지론적 논의
● 1904 자유대학교 총장 이임 연설


<기독교 세계관>은 바빙크가 1904년 자유대학교 총장직에서 물러나면서 한 강연의 제목입니다.
강연을 증보해 출간한 『기독교 세계관』에서 바빙크는 19세기 이후의 현대를 분열의 시대로 특징짓습니다. 칸트의 관념론은 사유에 존재를 흡수시켰으며, 사물 그 자체는 알 수 없다고 했는데, 그럼에도 우리는 일상생활 속에서 사물 그 자체와 관계 맺는다고 믿고 있으며 사물 그 자체를 끊임없이 알고자 하는 욕망을 가집니다.
바빙크는 칸트 이후의 근대 사상은 모두 사유와 존재를 통합시키지 못하며, 이러한 분열이 우리의 삶 전반의 영역에 영향을 미친다고 보았습니다. 존재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어떤 이들은 ‘실체’라는 개념 대신에 ‘생성’을 가장 기본적인 요소로 파악하였으며(역본설), 다른 이들은 유용성(실용주의)과 행동(행동주의)을 근원적인 것으로 보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관점들은 각기 다양한 세계관을 낳았습니다. 그러나 바빙크가 보기에 이것들은 모두 미봉책들이며, 인간 안의 근원적인 분열을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바빙크는 오직 하나님께서 사유와 존재가 합치하도록 세상을 창조하셨으며, 그리스도의 십자가만이 죄로 인한 분열을 치유한다는 것을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만이 참된 세계관이라고 주장합니다.
비록 바빙크는 자신이 살았던 20세기 초에 대해 이러한 진단을 내리고 있지만, 그의 진단은 오늘날 우리가 처한 21세기의 상황에도 꼭 들어맞습니다. 포스트모더니즘 시대의 사조들은 동일성보다는 차이, 존재보다는 생성, 진리 그 자체보다는 유용성과 실천을 여전히 강조합니다. 본서를 통해서 독자는 기독교 세계관이 이 시대를 향해 제공하는 학문적 사상적 치유와 회복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이 묻고 기독교가 답하다』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기독교 세계관이 물어야 하는 핵심 주제를 충실히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여섯 개의 중요한 세계관적 질문은 “이 세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것은 무엇인가”, “지식의 참된 기준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인간, 너는 누구인가”, “윤리의 참된 기준은 무엇인가”, “시간과 죽음은 무엇인가”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기독교의 대답과 세상의 대답을 비교하면서 자신만의 기독교적 입장을 확립할 수 있고, 복음주의 관점에서 체계적인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인생이 묻고 기독교가 답하다』는 복음주의적 관점에서 기독교 세계관이 물어야 하는 핵심 주제를 충실히 다룬 책이다. 이 책에서 다루는 여섯 개의 중요한 세계관적 질문은 “이 세상에서 가장 현실적인 것은 무엇인가”, “지식의 참된 기준은 무엇인가”, “우주는 어떻게 생겨났는가”, “인간, 너는 누구인가”, “윤리의 참된 기준은 무엇인가”, “시간과 죽음은 무엇인가”이다. 오늘날 이 질문을 물어야 하는 이유는 하이데거의 말처럼 참된 인생을 살겠다는 결단, 즉 후회 없는 삶을 살기 위해서이며 평화로운 세상을 위해서이다. “철학은 물음이고 신학은 대답이다.”라는 파울 틸리히의 말처럼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 여섯 개의 질문에 대한 기독교적 대답을 찾을 수 있다.
이 책은 여섯 개의 세계관 질문에 대한 기독교의 대답을 요약해서 제시한다. 또한 여섯 개의 세계관 질문에 대해서 기독교와 다른 ‘세상의’ 대답들도 설명하고 있다. 기독교의 대답에 바로 이어지는 세상의 대답들을 보면서 독자들로 하여금 두 관점을 비교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내용은 주요 입장을 중심으로 간략히 소개하고 비평하는 형식으로 되어 있다.
이 책은 여섯 개의 세계관 질문에 대해 각각 두 개씩 열두 개의 꼭지로 구성되어 있다. 한 꼭지에는 질문에 대한 기독교의 대답이, 다음 꼭지에는 기독교와 다른 세상의 대답이 제시되어 있다. 독자들로 하여금 두 관점을 비교할 수 있게 한 것이다. 기독교의 대답과 세상의 대답을 순차적으로 읽어도 좋고, 혹은 순서를 바꿔서 읽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자칫 무겁고 복잡할 수 있는 철학적 질문들에 대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쉽고 평이하게 쓰였을 뿐만 아니라 독자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중요한 인물이나 개념을 설명하는 팁박스를 달아놓았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인생의 근본적인 질문에 대한 기독교의 대답과 세상의 대답을 비교하면서 자신만의 기독교적 입장을 확립할 수 있고, 복음주의 관점에서 체계적인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공동체는 기독교신앙과 기독교세계관으로부터 형성되고, 교육은 새로운 세대에게 기독교신앙과 기독교세계관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총체적으로 기독교문화를 전승하고 발전시킨다. 우리나라에서 기독교세계관은 1960년대에 개혁신학과 더불어 신학교육에서 처음 알려졌다. 1980년대 후반에 이르러 기독교세계관 교육운동으로 각성되어 대학생선교단체의 교육과정을 통해 대중화되었다. 1990년대에는 기독교대학의 교육과정으로, 그리고 21세기부터는 기독교(대안)학교운동으로 발전하였다.
그런데 이러한 기독교학교를 포함한 기독교공동체 운동의 대부분은 북미(미국과 캐나다) 기독교철학자들과 기독교교육학자의 저서들로부터, 그리고 기독교학교에 대한 탐방경험으로부터 왔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개혁신학에 기반한 기독교철학, 기독교교육학의 이해가 미흡하였다. 이에 본서는 북미 기독교세계관교육과 기독교학교를 출현하게 만든 원류인, 네덜란드 개혁교회공동체의 기독교학교 역사와 철학, 특히 기독교교육학(개혁교육학)의 특성들에 대하여 탐구한다. 흐룬 판 프린스터러, 헤르만 바빙크, 얀 바터링크, 코르넬리우스 야르스마의 기독교 교육과 교육학을 다룬다.
이 책이 기독교교육을 공부하는 학생, 기독교교육사역자들, 그리고 특히 기독교세계관을 형성하기 위한 기독교(대안)학교운동과, 기독교세계관에 따른 기독교교육학(개혁교육학)의 발전을 소명으로 여겨 애쓰는, 기독교공동체의 많은 교육사역자들에게 하나의 디딤돌이 되길 소망한다.
물매 맞는 현대 기독교, 무엇이 문제인가?

교회에서는 거룩한 모습의 장로님이 세상에서는 부정과 탈법을 일삼는다. 순결한 삶을 살아야 한다는 설교를 듣지만 교회 내 많은 청년들의 성경험 수치는 교회 밖과 크게 다르지 않다. 자녀를 하나님의 말씀대로 키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주일을 빼먹으면서까지 학원가에 몰리는 학생들 중 상당수는 교회 집사의 자녀들이다.

교회가 양적으로 성장하는 동안 교회 내 성도들의 신앙 수준은 처참하리만큼 어린 아이 수준에 머무르고 있다. 성경을 보고 설교는 듣지만 보고 들은 대로 살지 않는 기독교인들이 양산된 것이다. 여기 저기 기독교 인들은 많지만 기독교 정신은 어디에서도 찾아보기 힘들다.

기독교 세계관을 상실한 사람들

믿음의 선배들은 그리스도인을 ‘걸어 다니는 예수의 작은 초상’이라고 하였다.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처럼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하지 않은,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 걸어 다니는 예수의 작은 초상. 이것이 우리가 상실한 정체성이다.

다시 기독교 세계관을 말할 때

기독교 세계관이 과연 무력한 그리스도인들을 새롭게 할 효력이 있는가라는 의구심이 든다면 저자가 말하는 기독교 세계관의 정의를 살펴보라.

중생한 그리스도인이 성경의 이해를 통하여 (개인적인 혹은 전체적인)
세상(삶의 방식)을 이해하고 해석한대로 세상에서 살아가는 삶의 관점이다

성경적 관점으로 세상을 이해하고 해석하는 토대 및 실제로 세상에서 살아가는 방식에 대한 통찰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있다.


[출판사 리뷰]

기독교 세계관을 다룬 책들이 많이 있지만 세계관의 문제를 하나님 나라, 그리고 종말의 문제와 연관 지어 살피는 책은 많지 않다. 적용에 있어서도 서구 중심적인 내용들로 대부분 채워져 있다. 반면 ‘기독교 세계관이 상실된 세상에서’는 우리의 상황에 맞는 사례와 적용을 보여준다. 저자가 수년 간 세계관 강의를 진행하며 받은 많은 질문들과 그 속에서 발견한 실제적 고민들의 결과가 이 책에 담겨 있다. 기독교 세계관이 상실된 세상에서 다시금 성경이 말하는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발견하고, 아는 대로 사는 삶이 이 책을 통해 회복되길 기대한다.
낙태, 동성애, 성전환, 안락사, 훅업 문화, 트랜스휴머니즘…
거대한 세속 문화 배후의 세계관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된 인간의 전인격적 몸을
어떻게 파괴하는가?
-이찬수·이정규 추천의 글/ 신국원, 신원하 추천


인간의 생명과 성은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분수령을 이루는 윤리 문제가 되었다. 매일 24시간, 뉴스는 성과 낙태, 조력 자살, 동성애, 성전환 등의 영역에서 세속 윤리 혁명의 진보를 전한다. 사실상 모든 주요 사회 기관을 통해 새로운 세속 정통이 주입되고 있다. 최신 논란이나 뉴스에 휩싸이기는 쉽다. 하지만 최신 사건은 대양의 파도처럼 표면 효과에 불과하다. 진짜 행동은 표면 아래 세계관의 차원에서 벌어지고 있다. 이 책 『네 몸을 사랑하라』에서는 자극적인 제목을 내건 머리기사와 유행하는 구호를 넘어서서 세속 윤리를 추동하는 세계관을 파헤친다. 이 세계관의 핵심 원리들을 파악함으로써 오늘날 가장 논란이 많은 윤리적 도전에 지적으로 대응하고, 연민을 품고 개입할 수 있다.
모든 윤리 체계는 세계관에 근거한다. 우리가 어떤 결정을 내릴 때는 인간 삶의 목적에 대한 자신의 관심을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전략적인 효과를 위해서 우리는 사람들이 “인생의 본질과 의미에 대해” 믿는 것을 다루어야 한다. 그들의 세계관에 개입해야 한다. 이 책의 목표는, C. S.루이스의 표현대로 세속 윤리가 “진짜 우주에 맞지 않는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이 책으로 우리는 사람들이 세속 윤리가 개인적으로, 공적으로 실패한 이유를 볼 수 있게 돕는 강력한 새 전략으로 무장할 수 있다. 1장에서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들을 모두 개괄하면서, 그 문제들의 원인인 이층적 인간관을 강조한다. 2장은 어떻게 몸/인격 이원론이 낙태와 영아살해에 대한 세속 주장들을 뒷받침하는지 묻는다. 3장은 같은 이원론이 안락사 논의를 비롯하여 배아 줄기세포 연구, 동물권, 유전공학, 트랜스휴머니즘 등 관련 문제들에 미치는 파괴적인 영향을 드러낸다. 4장에서는 훅업 문화의 거짓말을 폭로한다. 몸을 해방한다는 훅업 문화의 주장과 달리, 실제로는 몸에 대한 경멸을 표현한다. 5장은 동성애 행위가 몸을 어떻게 폄하하는지 살펴본다. 6장은 자신의 몸과 진정한 자아가 충돌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는지 질문을 던진다. 마지막 장에서는 개인 영역에서 사회 영역으로 이동하여 어떻게 몸/인격 이원론이 우리의 가장 친밀한 관계, 특히 결혼과 가정을 파괴하여 사람들을 외로움과 고립감에 빠뜨리고 있는지 살펴본다.
우리는 윤리적 황무지에 살고 있다. 거기서 사람들은 생명과 성에 대한 쉽지 않은 질문들에 간절히 답을 구하고 있다. 하지만 희망이 있다. 우리는 황무지에서 동산을 가꿀 수 있다. 생명을 긍정하는 긍정적인 인간관을 표현하는, 현실에 기초한 윤리, 곧 세속 세계관보다 훨씬 더 감동적이고 호소력 있고 해방을 주는 윤리를 찾을 수 있다. 저자인 낸시 피어시는 기독교 진리를 현대 사회에 적용하는 훌륭한 안내자다. 이 책 역시 비판적 통찰이 가득 담긴 보물창고다.

이 책의 특징
-기독교적 관점에서 성과 생명에 대한 세계관을 분석한 책. 탁월한 복음주의 변증가 낸시 피어시의 최신작
-낙태, 동성애, 성전환, 안락사, 훅업 문화, 트랜스휴머니즘 등 문화현상의 배후에 있는 이원론적 세계관의 한계와 오류에 대한 비판적 통찰. 그에 대한 대안으로서의 기독교 세계관을 분명하고도 호소력 있게 제시
-성과 생명 윤리에 대해 현상 분석이나 원론적인 논의로 그친 기존의 책과 달리, 생생한 예화와 적용을 위한 스터디 가이드가 곁들어진 구체적인 실천서

독자 대상
- 성과 생명에 관한 이슈(낙태, 안락사, 동성애, 성전환, 훅업 문화 등)와 문화 현상에 관심하는 그리스도인
- 기독교적 세계관으로 성도들을 양육하고자 고민하는 교역자 및 선교 단체 간사- 세속 문화 속에서 자녀들을 어떻게 가르쳐야 하는지 고민하는 학부모, 교사-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사회와 문화의 영역을 분석하고 싶은 그리스도인- 『완전한 진리』, 『완전한 확신』, 『세이빙 다빈치』 등 낸시 피어시의 책을 즐겨 읽는 독자
크리스천 청소년들이 꼭 알아야 할
세계관 특강!


세계관이란, 나무가 심겨지는 흙, 땅, 토양과 같은 것입니다. 어떤 토양에 나무를 심는가에 따라 나무가 자라는 모습도, 그 나무에 열리게 되는 열매의 크기와 견실함도 달라집니다.
마찬가지로 우리 아이들에게 좋은 토양을 제공하고 좋은 생각과 마음의 밭을 기경하도록 도와주는 것이야말로, 아이들이 잘 자라 열매 맺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이끌어주는 일인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세계관 교육이 하는 일입니다.
6,500 → 5,8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20
사람을 지배하는 것은 단순한 교리적 지식이나 종교적 의식이 아닌 세계관이다. 세계관이 일상적 행동을 야기시키고 반복된 행동이 습관이 되고 그 습관이 오랜 세월에 걸쳐 인격이 되고 돌이킬 수 없는 인생이 되는 것이다.
참 그리스도인은 대형 교단이나 화려한 교회당에서 배출되는 것이 아니다. 궁핍하고 작은 능력을 가졌을 지라도 올바른 성경적 세계관을 가질 때 참 그리스도인이 배출된다.
종말시대인 지금을 영적 암흑기라고 하는 이유는 교회의 정치력과 경제력이 약해서가 결코 아니다. 오히려 그 어떤 시대보다 강하다. 바로 성경적 세계관의 부재 때문이다. 저자는 오래전부터 성경을 통한 세계관을 집필할 필요를 느꼈다.
본서는 성경적 세계관의 핵심을 단순한 필체로 서술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인격의 개혁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성령님의 은혜와 감동이 있으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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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혁신을 일으키는 새로운 방식의 성경공부
“세계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머리와 가슴을 맞대고 함께 성경을 읽고 토론하도록 이끈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3권 『구속』에서는 구속의 의미와 내용에 대해 다룬 뒤, 그리스도의 구속 사역과 그 결과에 대해 살펴보며 성령의 인격과 사역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 공생애 사역의 핵심 주제였던 하나님 나라와 그 백성의 삶에 대해 고찰하도록 돕는다. 하나님 나라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통해 삶의 전 영역에서 하나님의 다스림을 사모하며 균형 잡힌 신앙인의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이다.

★김정일 목사(삼일교회), 신국원 교수(전 총신대학교),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추천!


[출판사 리뷰]

“우리가 다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되어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르리니” -에베소서 4:13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과 세계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 신념은 의식할 수도 있고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체계적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신념을 우리는 ‘세계관’이라 부른다. 세계관은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기초가 되며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은 에베소서 4:22-24 말씀처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심령이 새롭게 된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즉, 예수님을 믿기 전에 가졌던 세속적 세계관과 그것을 따르던 옛 삶을 버리고,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에 기초한 마음과 생각으로 형성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성경공부 시리즈는 성경적 세계관, 곧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교재다.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음의 핵심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관한 성경적 관점과 가치를 정립하도록 도와준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와 비밀을 발견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더욱 거룩하고 흠 없는 삶,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교재의 특징
지금까지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주로 강의를 듣거나 이론서를 읽고 토론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강의나 독서를 통한 학습 방식은 자칫 사변적으로 흘러 기독교 세계관을 삶 속에 적용하는 일은 뒤로 미루기 쉽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 교재는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학습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기독교적 실천에 이르도록 안내한다. 이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 본문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의 주요 내용을 공부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하고, 복음의 핵심을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정리한다. 이를 위해, 주요 성경 본문을 관찰, 해석, 적용하면서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적인 틀인 창조, 타락, 구속을 공부해 나가도록 교재를 구성하였다.

둘째, 기독교 세계관 이론을 개관한다. 각 과에 제시된 ‘읽고 토론하기’ 자료는 기독교 세계관을 세속적 세계관과 비교하거나, 현대의 주요 세계관들을 분석하거나, 기독교 세계관을 일상의 삶과 공적 영역에서 적용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런 주제에 대한 공부는 일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 뿐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일에 중요한 토대가 된다.

셋째,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토론 질문과 나눔 질문을 제공한다. 성경 본문과 세계관 이론 공부가 그저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중요한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이런 질문들에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삶의 문제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서로 나누고, 성경 말씀을 자신의 상황에 적용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신앙의 선배들이 탐구한 지적 결과물들을 소개한다. ‘읽고 토론하기’ 자료와 권말의 ‘부록’은 기독교적 지성 활동에 대한 지적 자극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오늘날은 건전한 기독교적 지성이 절실한 시대다. 학문, 예술, 기업,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기독교적 지성을 추구하는 데 이 자료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교재의 활용 범위는 아주 넓다.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성경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나 교사, 교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음의 핵심과 총체적인 기독교적 삶을 개발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갓 영접하여 기독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교재 사용법’을 참고하여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쉽게 배울 수 있다.
★ 신앙의 교리적 기초를 든든히 다진다.
★ 세속 가치관을 이해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한다.
★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추구하도록 한다.
★ 문화, 경제, 정치 등 공적 영역의 제자도를 정립한다.
★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위한 기독교적 지성을 양육한다.
★ 흥미로운 읽을거리로 자연스럽게 활발한 토론이 일어난다.
★ 적용 질문을 토론하면서 배운 것을 즉시 삶에 적용할 수 있다.
★ 초신자 교육, 제자 훈련, 기독 지성 훈련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01 창조: 하나님의 세계를 즐거워하라
02 타락: 영적인 싸움을 싸우라
03 구속: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라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성경 이야기를 일목요연하게 들려주는 가장 짧은 세계관 입문서. 세계관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 세계관을 언급하면 어려워하는 사람, 성경의 핵심 구조를 단숨에 알고 싶은 사람, 성경 이야기와 내 인생의 의미가 어떤 관계인지 궁금한 사람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다.
저자는 성경에 나오는 네 가지 틀-창조, 타락, 구속, 회복-을 간략하게 설명한 후 네 장(章) 복음이 왜 중요한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우리가 알고 있던 반쪽 복음-타락과 구속-은 온전한 복음이 아니라고 지적하고 네 장 복음이야말로 창조세계를 향한 하나님의 목적, 우리 인간의 정체성과 인생의 의미, 인간 번영 등을 이해하는데 반드시 필요하다고 역설한다.
그동안 기독교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문학이나 글쓰기 교육에 대한 논문들을 쓰면서 항상 어려웠던 점은 이와 관련된 도서나 연구물이 많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이러한 글에 착수할 떄는 창의적인 발상이 필요했고 글을 전개할 때는 신학적 주제의 도서를 많이 참고해야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이 책에서 어떤 부분은 읽기에 쉽지 않고 어떤 부분은 쉽게 읽히는 불균형도 발견하실 것입니다.

그러나 전체적으로는 재미있게 읽으실 수 있습니다. 학생들과 문학이라고 하는 우리 삶에 가장 근접한 스토리들을 다루면서 하나님 이야기를 함께 할 수 있다는 이 흥미진진한 수업 방식은 기독교인 교수자라면 누구나 집중할만한 관심사일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 다른 이유는 우리 주변에 이러한 수업 방법을 교육 모형화해서 제시한 책들이 많지는 않기 때문이기도 할 것입니다. 소망하시는 이 책이 그 하나의 대안이 되기를 바랍니다.

이 책은 초, 중, 고 그리고 대학에 이르기까지 기독교 정신으로 문학을 가르치고자 하는 모든 유형의 교육기관에서 사용할 수 있는 문학 교육 모형을 개발하여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를 개발하기 위하여 천착하고 활용한 모든 이론과 견해들도 기독인 교사에게는 읽을 가치가 있는 유용한 것이리라 생각합니다. 물론 이 책이 제시한 새 모형은 교육 대상자의 각 연령과 요구에 맞도록 수정 보완하여 사용하시면 더 좋을 것입니다. 모쪼록 기독교 세계관을 근거로 한 문학 교육의 현실화를 위해 더 많은 의견과 수정된 개선안들을 촉발하는 도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25,000 → 22,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250
내세인 천국을 소망하며 사는 기독교인들은 부자가 되려고 하거나 돈을 사랑해서는 아니 된다. 돈을 사랑하면 돈의 노예가 되고, 곧 우상숭배의 길로 빠지게 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우리에게 돈보다 더 소중한 가치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이 책은 성경에 근거하여 기독교인들이 올바른 경제 세계관을 갖고 살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준다.


[출판사 서평]

기독교인들의 경제 세계관은 불신자들과는 달라야 한다!
당신의 경제관은 어떤가?


여러 가지 가치로 혼란한 이 시대, 기독교인이 가져야 할 세계관에 대한 이야기로 꾸준히 책을 출판해 온 장재훈 목사가 ‘기독교인의 경제관념’을 주제로 또 한 권의 책을 펴냈다.

세상에서 제일 중요한 건 ‘돈’이라는 데에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동의한다. 돈 없으면 집도 살 수 없고, 밥도 먹을 수 없고, 옷도 변변찮게 입어야 한다. 이처럼 돈이 없으면 우리에게 꼭 필요한 의식주 환경은 물론, 다른 생활까지 불편할 수가 있다.

하지만 기독교인들은 이를 초월한 경제관념을 가져야 한다. 주식투자, 부동산투자로 인한 불로소득보다 땀 흘려 번 돈을 더 소중히 여길 줄 알아야 한다. 저자는 “돈을 사랑하면 불신앙에 빠지게 되고 영원한 생명을 잃게 된다”고 하며, “돈은 의식주를 해결할 만큼만 있으면 되고, 이 이상은 탐심”이라고 이야기한다.

이 책은 교회와 가정에서 기독교인으로서 어떠한 경제 세계관을 가져야 하는지 학습, 토론할 수 있도록 각 주제별로 구성되어 있다. 제아무리 신앙심이 좋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돈의 유혹은 쉽게 뿌리칠 수 없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성경은 어떠한 경제관념을 갖고 살라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는지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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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관’에 관한 모든 역사,
그 개념의 시작부터 지금까지!


“지금은 (교회적으로, 문화적으로, 전 지구적으로)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살펴보고 이에 대해 신학적으로, 철학적으로 성찰하기에 적합한 때다. 그 이유는 지난 몇십 년 동안 복음주의 교회 일각에서 세계관에 대해 폭발적인 관심을 기울였기 때문이다.”

저자 데이비드 노글의 말처럼 세계관은 교회의 사역과 그리스도인의 삶, 변증학, 전도, 선교, 교육과 학문, 그 밖의 수많은 사회문화적 관심사에 대해서도 뚜렷한 적용점을 만들어 냈다. ‘세계관적으로 사유하며’ ‘기독교 지성’을 형성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대한 성경적 관점을 개발한다는 목적이 시대적 상황과 부합하였고, 이런 맥락에서 세계관 개념은 복음주의권 안에서(어쩌면 복음주의권 너머로) 일종의 혁명처럼 번져 나갔다.
본서는 참고문헌과 각주만 해도 100여 페이지에 이르며, 적어도 200년의 철학과 신학과 사상사를 아우르는 '세계관' 개념을 집대성한 연구의 결실이다.
개신교 복음주의권의 제임스 오어, 고든 클락과 칼 헨리, 아브라함 카이퍼, 헤르만 도여베르트, 프랜시스 쉐퍼를 비롯하여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 임마누엘 칸트, 헤겔, 쇠렌 키에르케고어, 빌헬름 딜타이, 프리드리히 니체, 에드문트 후설, 카를 야스퍼스, 마르틴 하이데거, 루드비히 비트겐슈타인, 도널드 데이비슨, 자크 데리다, 피터 버거와 토마스 루크만, 미셸 푸코와 에피스테메, 마이클 폴라니, 토마스 쿤, 지그문트 프로이트, 융, 카를 만하임, 카를 마르크스와 프리드리히 엥겔스, 마이클 키어니, 로버트 레드필드 등 세계관 개념을 중심으로 사상사를 주도하는 저작들을 낱낱이 읽고 연구하여 쓴 글이니 그 방대한 연구에 감탄을 금할 수 없다.
그런 만큼 번역자의 내공이 무척이나 중요한 책이기도 하다. 서양 사상사, 신학, 종교사를 전공한 탁월한 번역자 박세혁 선생이 번역을 맡았다.


[출판사 서평]

본서는 부제에서 언급한 것처럼 ‘세계관’이라는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자연과학적, 사회과학적 측면에서 추적하고 있다.
1장은 오늘날 개신교 진영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고 있다. 특히 1장은 지난 수십 년 동안 복음주의권에서 이루어진 세계관 운동을 일목요연하게 요약한다. 한국 그리스도인들은 1장에서 익숙한 세계관 운동의 지도자들을 만날 수 있다. 사실 좁은 의미의 세계관 운동의 배경을 추적하려면 1장의 내용만으로도 충분하다. 하지만 저자는 세계관의 개념을 개혁주의 신학, 신칼뱅주의 전통에서만 찾지 않는다. 저자는 2장에서 또 다른 기독교의 분파라고 할 수 있는 로마 가톨릭과 동방 정교회의 세계관을 다룬다. 3~6장에서 철학의 영역에서 본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10장에서 세계관과 철학의 몇몇 주요 영역과의 관련성을 다룬다. 당연히 저자는 세계관 개념의 진원지가 되었던 19, 20세기 독일의 관념주의, 실존주의 철학자들을 중심으로 세계관의 문제를 살펴보고 있다. 8장에서는 가장 극명하게 세계관적 충돌이 목격되는 사회과학 분야에서의 세계관 문제를 다룬다. 사회과학 중에서도 저자는 특히 심리학, 사회학, 문화 인류학 등의 영역에서 세계관 문제를 주요한 학자들을 중심으로 살펴보고 있다.
이처럼 세계관 개념의 역사를 신학적, 철학적, 각 학문적 영역에서 살펴보는 것은 학문적 관점에서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기독교 세계관 운동을 이해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세계관 개념의 등장과 형성 과정을 이해할 때 우리는 제임스 오어나 아브라함 카이퍼 등의 세계관 운동의 초기 지도자들이 왜 기독교 신앙을 세계관으로 이해하는 것이 그렇게 중요하다고 주장했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또한, 세계관 개념을 역사적으로 이해할 때 오늘날 그리스도인과 교회가 세상과 어떤 관계 속에서 살아가야 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세계관 운동의 심층적 이해를 돕는 매우 중요한 책이라고 할 수 있다.
_ 감수의 글 중에서 (양승훈 _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원장)


[아더 홈즈의 서문 중에서]

데이비드 노글이 지적하듯이, 세계관이라는 용어는 19세기 관념론의 낭만주의적 흐름과 그 후예인 20세기 초의 생철학(Lebensphilosophie) 전통에서 기원했다. 이 언어는 사회과학에서, 다양한 신학 전통에 속한 그리스도인들 사이에서 널리 수용되었으며, 그것의 적절성에 관한 논의도 활발하게 이뤄졌다. 이런 이유만으로도 세계관 개념에 관한 철저한 연구는 충분히 가치 있는 일이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른 이유로도 중요하다. 기독교 세계관 입문서는 이 개념의 기원을 간략하게만 논하는 경우가 많고, 내가 아는 한 영어권에는 이런 종류의 철저한 연구서가 없다. 포스트모더니즘의 출현으로 인해 기독교 신앙과 세계관 개념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면밀히 검토하기에 시의적절하고 효과적인 시점을 맞았다.
이 책은 변증가들에게, 삶의 의미에 관해 이야기하고자 하는 신학자들에게, 자신의 분야와 사회 속에서 작동되는 세계관에 관해 명확히 알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세계관적으로 사유하는 능력을 길러 주고자 노력하는 그리스도인 교사들에게 중요하다. 서양 문명은 철저하게 세속화되어 있으며, 기독교는 문화와 과학, 학문과 대체로 무관하다고(혹은 무관해야 한다고) 간주되며, 사사롭고 내면적인 문제로 축소되고 말았다.
데이비드 노글은 열정적인 연구를 통해 이 문제를 다룬다. 이 책에서 철학과 역사를 다룬 장들은 200년의 철학사를 간추리고 있으며, 신학과 사회과학에서 제기된 물음에 대해 길게 답하면서 그 문제의 핵심을 파고든다. 두고두고 읽어야 할 책이다.
_ 아더 홈즈 _ 휘튼대학 철학과 교수 역임
한기수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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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혁신을 일으키는 새로운 방식의 성경공부
“세계관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
“성경이 다시 열리고 세상을 향한 눈이 다시 열리도록 돕는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2권 『타락』에서는 타락의 원인과 결과에 대해 살펴보며 하나님과 사람, 사람과 사람 그리고 사람과 모든 피조물 사이에 어떤 관계와 책임이 있는지를 다룬다. 또한 현대인의 우상은 무엇이며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수 있는지 그 대안을 모색해 본다. 이를 통해 우리의 영적 싸움의 대상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아 성령 충만을 더욱 사모하게 될 것이다.

★김정일 목사(삼일교회), 신국원 교수(총신대학교), 조정민 목사(베이직교회) 추천!

■ 출판사 리뷰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에베소서 6:12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삶과 세계에 대한 신념을 가지고 있다. 이 신념은 의식할 수도 있고 의식하지 못할 수도 있으며, 체계적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지만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 이 신념을 우리는 ‘세계관’이라 부른다. 세계관은 우리가 세상의 모든 것들을 이해하고 판단하는 기초가 되며 삶의 방향을 결정한다.

그리스도인은 에베소서 4:22-24 말씀처럼 “썩어져 가는 구습을 따르는 옛 사람을 벗어 버리고” 심령이 새롭게 된 “새 사람”을 입어야 한다. 즉, 예수님을 믿기 전에 가졌던 세속적 세계관과 그것을 따르던 옛 삶을 버리고,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에 기초한 마음과 생각으로 형성된 새로운 삶을 살아야 한다.

이 성경공부 시리즈는 성경적 세계관, 곧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공부하도록 도와주는 교재다.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성경 전체를 이해하는 관점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복음의 핵심을 깊이 있게 이해하게 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 관한 성경적 관점과 가치를 정립하도록 도와준다. 모쪼록 이 책을 통해 성경에 드러난 하나님의 지혜와 비밀을 발견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체계적으로 정립하고 실천함으로써 하나님 앞에서 더욱 거룩하고 흠 없는 삶, 부르심에 합당한 삶을 살게 되기를 바란다.

교재의 특징
지금까지 기독교 세계관 공부는 주로 강의를 듣거나 이론서를 읽고 토론하는 식으로 이루어져 왔다. 그러나 강의나 독서를 통한 학습 방식은 자칫 사변적으로 흘러 기독교 세계관을 삶 속에 적용하는 일은 뒤로 미루기 쉽다. 이런 점을 보완하기 위해 이 교재는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학습하도록 도울 뿐 아니라 기독교적 실천에 이르도록 안내한다. 이 교재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성경 본문을 통해 기독교 세계관의 주요 내용을 공부한다. 성경 말씀을 기반으로 그리스도 중심의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하고, 복음의 핵심을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정리한다. 이를 위해, 주요 성경 본문을 관찰, 해석, 적용하면서 성경이 제시하는 세계관적인 틀인 창조, 타락, 구속을 공부해 나가도록 교재를 구성하였다.

둘째, 기독교 세계관 이론을 개관한다. 각 과에 제시된 ‘읽고 토론하기’ 자료는 기독교 세계관을 세속적 세계관과 비교하거나, 현대의 주요 세계관들을 분석하거나, 기독교 세계관을 일상의 삶과 공적 영역에서 적용하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이런 주제에 대한 공부는 일상에서 구별된 삶을 살 뿐 아니라 공적 영역에서도 그리스도인의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일에 중요한 토대가 된다.

셋째, 적용을 위한 다양한 토론 질문과 나눔 질문을 제공한다. 성경 본문과 세계관 이론 공부가 그저 이론에만 그치지 않고 삶에 적용될 수 있도록 중요한 질문들을 제시하였다. 이런 질문들에 답하면서 자연스럽게 삶의 문제에 대한 경험과 지혜를 서로 나누고, 성경 말씀을 자신의 상황에 적용하도록 격려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기독교 세계관과 관련하여 신앙의 선배들이 탐구한 지적 결과물들을 소개한다. ‘읽고 토론하기’ 자료와 권말의 ‘부록’은 기독교적 지성 활동에 대한 지적 자극과 관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오늘날은 건전한 기독교적 지성이 절실한 시대다. 학문, 예술, 기업, 정치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동하는 그리스도인들이 자신이 속한 영역에서 기독교적 지성을 추구하는 데 이 자료들이 도움이 될 것이다.

이 교재의 활용 범위는 아주 넓다. 기독교 세계관에 대해 체계적으로 공부하고 싶은 학생은 물론, 성경을 중심으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싶은 목회자나 교사, 교수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복음의 핵심과 총체적인 기독교적 삶을 개발하고 싶은 분들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갓 영접하여 기독교에 대한 사전 지식이 충분하지 않더라도 ‘교재 사용법’을 참고하여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기독교 세계관의 핵심을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기독교 세계관 성경공부 시리즈
★ 성경공부를 통해 기독교 세계관을 쉽게 배울 수 있다.
★ 신앙의 교리적 기초를 든든히 다진다.
★ 세속 가치관을 이해하고 기독교 세계관을 정립한다.
★ 삶의 모든 영역에서 그리스도의 주되심을 추구하도록 한다.
★ 문화, 경제, 정치 등 공적 영역의 제자도를 정립한다.
★ 신앙과 학문의 통합을 위한 기독교적 지성을 양육한다.
★ 흥미로운 읽을거리로 자연스럽게 활발한 토론이 일어난다.
★ 적용 질문을 토론하면서 배운 것을 즉시 삶에 적용할 수 있다.
★ 초신자 교육, 제자 훈련, 기독 지성 훈련 등 다양한 목적으로 활용 가능하다.

01 창조: 하나님의 세계를 즐거워하라
02 타락: 영적인 싸움을 싸우라
03 구속: 하나님의 통치를 경험하라
나용화

• 전남대학교 법학과(B. A.)
• 총신대학교 신학연구원(M. Div.)
• 미국 Covenant Theological Seminary(Th. M.)
• 미국 Concordia Seminary(Th. D.)
• 개신대학원대학교 교수 및 총장(1991 - 2013)
• 렘넌트신학연구원 석좌교수

저서
• 『명쾌한 기독교 신학과 생활』(CLC, 2006)
• 『천국복음 CEO 로마서』(CLC, 2008)
• 『칼빈의 기독교 강요 개요』(CLC, 2010)
• 『기독교 신앙의 진리』(CLC, 2013)
• 『로마서로 본 창세기 복음』(CLC, 2016)
• 『성경 핵심 입문』(CLC, 2016) 외 다수

역서
• 『간추린 조직신학』(CLC, 1994)
• 『칼빈의 기독교 생활원리』(CLC, 1996)
• 『신약개론』(CLC, 2005)
• 『최신 조직신학』(CLC, 2010)
• 『개혁주의 기독론』(CLC, 2007)
• 『조직신학개론』(CLC, 2007)
• 『칼빈의 기독교 강요 신학』(P&R, 2012)
• 『새성경사전』(CLC, 2016)
• 『그리스도의 천국복음 사역』(CLC, 2017) 외 다수

헤르만 바빙크
교리의 순수성을 주장하는 네덜란드 분리파 개혁 교단(Christelijke Gereformeerde Kerken) 목사의 아들인 동시에, 당대 현대주의 학문의 아성인 레이든(Leiden) 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개혁파 정통주의 신앙을 바탕으로 현대 학문의 질문들에 어떻게 답변할 수 있는가, 특히 믿음이 어떻게 보편적으로 타당한 학문이 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 평생 고민했다. 『기독교 세계관』은 바빙크가 이에 관해 제시하는 큰 그림의 일부를 보여준다.
감수 및 해설-강영안
철학자이자 기독교 사상가. 철학과 기독교 신앙, 신학 등에 관해 다방면으로 저술 활동을 해왔다. 저서로는 『일상의 철학』, 『믿는다는 것』, 『강영안 교수의 십계명 강의』, 『종교개혁과 학문』, 『칸트의 형이상학과 표상적 사유』, 『신을 모르는 시대의 하나님』, 『타인의 얼굴』, 『강교수의 철학 이야기』 등이 있다. 현재 서강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이면서, 미국 칼빈 신학교 철학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성원
통영 바닷가에서 자랐다.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했다.
미국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에서 철학적 신학을,
클레어몬트대학원대학교에서 종교철학과 신학을 공부하고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로 기독교 세계관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
『21세기를 움직이는 신학포인트』(대한기독교서회)
『구원의 허리를 동이고』(꽃자리)
『성령론』(한국조직신학회, 공저)
『과정 속에 있는 성령신학』(박사학위논문, 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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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나용화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8,000원→7,200원
헤르만 바빙크,감수 및 해설-강영안 / 도서출판 다함
가격: 15,000원→13,500원
김성원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14,000원→12,600원
조성국 / 생명의양식
가격: 13,600원→12,240원
신동식 / 우리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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낸시 피어시 / 복있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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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영 / 미래사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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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공서 / 도서출판 소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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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수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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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 휄첼 / 아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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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 도서출판 그리심
가격: 19,000원→17,100원
장재훈 / 좋은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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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노글 / C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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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수 / IVP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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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기독교세계관 관련 2018~2020 출간(개정)도서 세트(전14권)
저자나용화,헤르만 바빙크,감수 및 해설-강영안,김성원,조성국,신동식,낸시 피어시,정소영,박공서,한기수,휴 휄첼,이란,장재훈,데이비드 노글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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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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