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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큐티/묵상 관련 2018년~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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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김명호,고상섭,박희원,원의숙, 그 외 8명/김보람  |  출판사 : 갓피플몰
  • 판매가 : 135,000원121,500원 (10.0%, 13,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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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어떻게 ‘큐티’ 하는가?
여전히 자의적 해석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착각하고 있지는 않은가?



이 책을 통해 자의적 해석의 큐티에서 탈피하여
‘귀납적 큐티’에 도전해보라!


큐티 운동은 바쁜 현대를 사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할 시간과 방법을 알지 못했을 때, ‘경건의 시간’(Quiet Time)을 도입하여 직장과 가정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적용할 수 있도록 한국 교회에 큰 유익을 주었다. 하지만 ‘큐티 무용론’이 등장할 만큼 치명적인 피해를 주기도 하였다. 그건 바로 성경의 문맥과 상관없는 자의적 해석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식의 잘못된 해석으로 혼란을 야기했기 때문이다. 이 책은 고(故) 옥한흠 목사가 자의적 해석을 방지하기 위해 처음으로 만든 ‘D형 큐티’(귀납적 큐티)를 자세히 소개한다.
자의적 해석으로 인해 강단이 무너지고, 한국 교회가 흔들리는 오늘! 이 책을 통해 목회자는 물론 평신도 모두 하나님의 말씀을 온전하고 완전하게 볼 수 있는 시각을 키워보라.


내가 성경을 경험한 지난 70년의 세월은
주로 내 쪽에서 붙들려는 싸움이 아니라
오히려 내가 아름다움, 즉 영광에 붙들려 살아온 축복이었다.
한평생 내가 이 창 앞에 서 있었던 것은
창문이 깨지지 않도록 보호하기 위해서나
산장의 주인이 그러라고 시켜서가 아니라
창 저편에 펼쳐진 알프스의 영광 때문이었다.
나는 성경에 계시된 하나님의 영광에 사로잡힌 포로다.

- 존 파이퍼 -




큐티가 우리 삶에 실재가 되는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방법들!
책으로 펼치는 쉬운 큐티수업 「오늘 만나」는 누구나 쉽게 큐티를 배울 수 있는 책입니다. 출간 전 1년 동안, 개인과 공동체가 직접 따라 훈련하며 모든 내용이 실천 가능한지 점검, 보완하는 등 기획부터 제작까지 탄탄한 과정을 거쳤습니다. 이 책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season)을 좇아 과실을 맺듯 총 세 시즌으로 구성되어 큐티를 단계적으로 학습하도록 돕습니다. 이 책을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오늘만나QT 12주 훈련 프로그램’을 따라 훈련하면 각 단계인 이론편, 훈련편, 활용편을 통해 주의 말씀에 순종하고 증인의 삶을 사는 자리에까지 나아갈 수 있습니다. 개인뿐 아니라 교회, 단체 등 공동체의 연합과 부흥의 도구로 사용되기를 바라는 간절한 소망을 담았습니다.

나의 큐티, 하루를 시작하는 습관에서 하루를 살아가는 능력으로 바뀔 수 있을까?
큐티를 하는데 왜 말씀이 삶에 역사하지 않을까요? 왜 생명의 말씀이 기록된 글로만 느껴질까요? 우리는 큐티를 어려워서 안 하고, 큐티를 해도 말씀이 내 삶에 실재가 되지 않는 이 문제들을 극복할 수 있을까요? 「오늘 만나」는 우리가 부딪히는 수많은 딜레마에서부터 출발하여 하나님의 말씀이 우리 삶에 실재가 되어가는 과정을 체계적, 단계적, 구체적으로 배우는 책입니다. 하나님과의 동행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주는 이 책을 통해 생각에만 머무르던 말씀이 삶이 되고, 큐티하는 습관이 능력이 되는 것이 무엇인지 함께 경험해보길 원합니다. 우리의 하루가 하늘 양식인 오늘의 만나를 찾아 성령님과 대화하고 하나님과 동행하기를 원합니다.

성령님과 대화하며 하나님을 만나 오늘을 살아가다
예수님을 영접하면 그 순간부터 하나님과의 동행이 시작됩니다. 항상 성령님과 대화하며 인생길을 걸어가게 됩니다. 큐티는 하나님과의 동행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주는 훈련이므로 성령의 사람은 큐티하는 사람이 됩니다. 성령님께서 말씀으로 ‘먼저 주를 찾고, 항상 주께 묻고, 끝내 주께 순종하고, 가서 주를 증거하는 사람’으로 단련시키시기 때문입니다. 이제 혼자 하는 큐티를 멈추고 친밀하게 성령님과 대화하는 큐티를 시작할 때입니다. 이를 위하여 이 책이 실제적인 도움이 되고, 이 책을 통해 큐티가 왜 어려운지, 왜 아무리 해도 하나님의 말씀이 내 삶에 실재가 되지 않는지를 점검하며 함께 성장해나가길 소망합니다. 한 권의 책으로 펼치는 큐티수업, 오늘부터 시작입니다!
김양재 | QTM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내 인생이 해석되는 말씀묵상의 힘!”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가 전하는 큐티의 모든 것
15년 동안 13만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 스테디셀러 전면 개정판



김양재 목사가 평신도 시절 깨우친 친절한 큐티 안내서
지난 2002년 초판이 발간된 이후 15년여 동안 13만 명 이상의 독자를 말씀묵상으로 이끌어준 김양재 목사의 스테디셀러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전면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2012년 일부 개정에 이어서 이번에는 에스겔서 48장 전체를 아우르는 구속사적 개인 간증을 새롭게 보탰다. 특히 우리들교회 개척 이후의 부흥과 그 지경을 넓혀가는 큐티선교회 사역 그리고 최근의 암 투병 등을 에스겔 말씀으로 해석한 큐티 간증이 구속사의 진수를 보여준다. 특히 이 책은 김양재 목사가 말씀묵상 운동 전파를 위해 교회 개척 이전에 설립했던 큐티선교회(QTM)를 통해 문서 사역을 본격화하며 처음으로 펴내는 단행본이기에 그 의미 또한 깊다.

저자는 젊은 시절 의사 청년을 중매로 만나 누구나 부러워하는 결혼을 했지만 호된 시집살이를 겪으면서 사로잡힌 삶을 살았다. 그러나 교양 때문에 누구에게도 힘든 내색을 하지 못하고, 눈만 뜨면 이혼을 생각했다. 저자는 당시 자신의 믿음이 ‘모태신앙에, 10년 넘게 피아노 반주를 하며 교회를 섬겼어도 자신도 속이고 남도 속이는 믿음에 불과했다’고 고백한다. 그러다 성경 말씀을 통해 성령이 함께하심으로 회개하면서 시어머니와 관계가 놀랍게 회복되었고, 그 회개는 남편의 구원을 위한 순종으로 이어졌다. 저자는 이러한 삶의 변화가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면서 일어나기 시작했고, 생전에 몸뻬 차림으로 교회 화장실 청소를 마다하지 않으시던 친정어머니의 섬김과 기도 덕분이라고 증거한다.
그 후 저자는 매일 큐티를 하면서 말씀을 날마다 한 절 한 절 꼭꼭 씹어 먹다 보니 정말 말씀이 꿀같이 달아졌고, 그 말씀을 하나하나 삶에 적용하니까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했다고 한다. 밥도 조금씩 잘근잘근 씹어 먹어야 소화가 잘 되는 것처럼 말씀도 조금씩 꼭꼭 씹어 묵상하고, 그 말씀을 삶에 적용하니 믿음이 자랐다고 한다. 그러다 보니 그렇게 건강하던 남편이 하루 만에 간암 말기로 세상을 떠난 대단한 사건도 말씀으로 해석할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후 저자는 사건마다 말씀으로 해석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에 전율하면서 큐티를 통해 살아난 간증으로 수많은 사람을 주께 인도하고, 급기야 우리들교회를 개척하기에 이르렀다.

내 삶을 해석하는 큐티의 실제, 나를 살리는 큐티의 적용
이 책은 궁극적으로 “성경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된다면?”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런데 저자는 이것이 영성이 뛰어난 어느 특별한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이야기가 아니라고 한다. 누구라도 성경 말씀을 묵상함으로 인생의 고난을 해석하고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릴 수 있다는 것이다. 실제로 개척 15년 만에 출석 성도가 1만이 넘는 교회로 성장한 우리들교회에는 큐티를 통해 자신의 인생을 해석하고 살아난 증인들로 넘쳐난다.
3부로 구성된 이 책 1부에서 에스겔서 말씀으로 인생이 해석된 이야기를 나눴다면, 2부와 3부에서는 큐티를 실제로 어떻게 하는지와 삶에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수많은 크리스천들이 궁금해하는 ‘큐티, 제대로 하는 법’이 소개된다. 딱딱한 방법론이 아니라 시편 1편 말씀으로 ‘맛보기 큐티’를 선보이면서 누구에게나 ‘나도 한번 해볼까?’ 하는 마음을 품게 한다. 독자들이 따라 하기에도 어렵지 않아서 부담 없이 큐티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는다.
“말씀묵상은 세미나나 단기 코스로 훈련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흔히 단계별로 정해진 성경 묵상반 과정이 끝나면 마치 큐티를 다 이수한 것으로 착각하는데, 큐티는 일종의 ‘훈련 프로그램’이 아니라 ‘날마다 해야 하는 삶의 과정’입니다.”
이렇게 날마다 꾸준히 큐티를 하다 보면 가치관이 달라지고, 말씀대로 하루하루 살아가는 참 기쁨을 누릴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을 읽고 단 한 사람이라도 말씀묵상을 시작해 삶이 변화되기를 소망하는 저자의 바람이 이뤄지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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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을 시작하고 묵상이 자라도록 돕는 묵상 실전 매뉴얼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은 묵상을 처음 시작하는 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묵상 실전 매뉴얼이다. 또한 이미 묵상을 시작한 이들에게는 묵상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리고, 더 나아가 묵상하는 공동체를 세우기 위한 실천과 활용(기도와 적용, 나눔과 예배)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하다. 묵상의 어려움을 세세히 살피며 필요한 부분을 구체적으로 설명하기 때문에, 묵상하는 모든 이에게 실제적인 도움과 도전을 줄 것이다.


[출판사 리뷰]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은 지난 2년 동안 「매일성경」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엮은 책이다. 흥미로운 점은 「매일성경」 독자들의 반응인데, 이미 묵상을 하는 독자들인데도 ‘성경 묵상법’이라는 연재글을 반기는 사람이 많았다.

그것은 아마 성경 묵상을 해야 한다는 부담을 가진 이들이 적지 않고 잘하고 싶다는 바람을 가진 이들도 적지 않다는 방증이 아니었을까. 하지만 성경보다 주석이, 묵상보다 묵상하는 법을 알려 주는 책이 더 어려웠던 것이 현실이다. 누구나 해야 하는 묵상임에도, 묵상을 설명하는 책은 읽기가 만만치 않았다. 김기현 목사의 말처럼, 어린아이부터 청년은 물론이고 성인, 목회자에 이르기까지 누구나 묵상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바르게 묵상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 매뉴얼이 필요했다. 그래서 「매일성경」 독자들도 김기현 목사의 글을 반가워했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 묵상법』이 제안하는 성경 묵상은 복잡하거나 어렵지 않다. 시편 1:2이 말하는 주야로 말씀 묵상하기, 적은 분량의 성경을 소리 내어 반복적으로 읊조리기를 해보자고 제안한다. ‘묵상’이라는 한 단어를 일관되게 밀어붙인다는 점에서 단순하고 쉽기도 하다.

하지만 ‘묵상’이라는 한 단어를 묵상의 다양한 측면으로 확장한다는 점에서는 풍성하다. 본문 읽기는 물론 말씀으로 기도하기, 말씀 적용하기, 예배와 소그룹 나눔에 활용하기까지, 독자들이 어렵지 않게 따라 할 수 있는 제안으로 가득하다. 하지만 독자들이 이 책의 제안에 머물지 않고 그 제안을 토대로 상상력을 발휘해서 자신만의 혹은 공동체만의 방법을 계발해 나간다면 더 좋을 것이다.

『모든 사람을 위한 성경묵상법』은 묵상하는 사람을 깊이 이해하고 제시하는 도움말로 채워져 있다. 왜 묵상을 해야 하는지 그 동기부여에서 시작해, 이제 막 묵상을 시작하는 사람은 물론 중급자와 목회자, 분주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을 위한 매뉴얼을 소개하고, 묵상의 실천과 활용(적용, 기도, 나눔, 예배)을 다룬다. 모든 글에서 묵상의 어려움을 세세히 살피고 있어, 교회와 단체의 구성원에게 묵상을 가르치고 실습하는 데 실제적인 도움이 되어 줄 것이다.


* 이 도서에 대한 신문기사
https://news.v.daum.net/v/20200103000503601
* 큐티(QT)에 정통 성경해석학의 날개를 달다! 성경해석 원리를 응용한 26가지 성경 묵상법 소개!
* 성경을 자세히 읽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비법과 그 말씀의 뜻을 정확히 파악할 수 있는 비법을 가르쳐 준다!
* 깨달은 말씀을 효과적으로 삶에 실천할 수 있도록 육하원칙에 따른 구체적인 적용 방법을 소개한다!


큐티(QT)에 정통 성경해석학의 날개를 달다!
본서의 큰 기여는 성경해석이 지극히 빈약한 오늘날 성경 묵상의 주류인 큐티(QT)의 치명적 한계와 약점을 극복한 것이다. 이를 위해 본서는 어려운 성경해석학 원리와 설교학 이론을 현대 독자들이 성경 묵상에 쉽게 응용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한다. 현대 성경해석학 원리들이 매우 학문화되어 일반 독자들에겐 가독성이 상당히 떨어진다. 저자는 이런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가능하면 평범한 언어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저술하였다.
목회자들이 본서를 사용한다면 설교 준비 시에 성경해석학과 설교학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신학교육의 전문화로 인해 성서학은 성서학대로 길을 가버렸고, 설교학은 설교학대로의 길을 가버렸다. 본서는 이런 신학내의 괴리감을 극복하기 위해서 성경해석학 이론과 설교학 이론을 융합하고 통섭하는데 심혈을 기울인 것이 큰 장점이다.
‘삶에 실천하기’ 단계에서는 적용의 생명인 구체화를 위해 육하원칙에 따라 적용토록 방안을 제시한다. 이를 통해 적용의 추상화로 인해 생기는 실천의 빈약함이란 폐해를 막아주고 있다.
본서의 저자는 정통 개혁주의신학 전통이 강한 미국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에서 성경해석학 박사학위를 받은 자신의 강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다. 현대 성경해석학에서 저자를 몰아내버린 치명적인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정통 해석학의 관점에서 저자의 중요성을 충분히 논증하였다. 그중에 성경의 근원적 저자가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찾는 것이 성경 묵상의 궁극적인 목표가 되어야 함을 역설한다.

2019년 9월
저자 김진규
일상을 걷는 믿음에서 비롯된 질문과 생각과 묵상의 여정

어느 날 저녁, 당신은 영적 굶주림을 느낄 수 있다. 특정한 어떤 것이 아니라 그냥 영혼의 굶주림이다. 갈망이다. 텔레비전이 줄 수 없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하나님에 관한 어떤 것이나, 인생의 의미에 관한 어떤 것이나, 영원에 관한 어떤 것이 간절하다. 피곤에 지친 당신은 책을 몇 장도 채 넘기기 전에 쓰러져 잠이 들지도 모른다. 그래서 신중하게 책을 고른다. 영원한 것에 초점을 맞춘 책을 집어 든다. 하나님에 관한 책이다. 그리고 몇 분 후에 당신은 무언가를 보게 되고, 다시는 예전과 같지 않을 것이다.
당신이 방금 본 그 내용의 깊이를 재려면 평생이 걸릴 수도 있다. 하지만 보는 일은 한순간이다. 마치 하나님이 그 문단을 손가락으로 집어 그것으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조정해 주시는 것 같다. 그러면 이제껏 보지 못했던 놀라운 무언가가 또렷이 보인다.
다시 말하지만, 하나님이 주시는 무언가가 필요하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것을 기도 응답으로 주신다. 인간이 쓴 한 문단으로 하나님이 우리 영혼의 시력을 바로 잡아 주신다는 말이 바로 이런 뜻이다. 하나님이 이 책의 문단들에 손가락을 대셔서 당신 영혼의 시력을 세밀하게 조정해 주시기를 바란다. 그럴 때 하나님의 영광을 또렷이 보게 될 것이다.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말씀과 삶은 묵상을 통해 해석된다!

적지 않은 사람이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내가 혹시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은 아닐까?’ 되돌아본다. 나중에야 그것이 본문의 원래 의미가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때의 묵상 전체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사람도 적진 않을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 담긴 글들이 시작되었다. 정성국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대중들의 큐티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해석학적 관점에서 설명한다. 대중들이 고민하는 해석과 묵상이 왜 일어나는지, ‘그릇된’ 해석 뒤에도 의미 있는 묵상이 가능한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 준다.
성경 해석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다루면서 해석과 묵상의 이상을 제시하는 책은 있지만, 우리의 묵상 중에 실제로 일어나는 해석 현상들을 설명하는 책이 드물었다. 이 책은 묵상의 방법보다 방향에 대해 씨름하게 만들고, 더 깊은 묵상으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더 나아가 개인의 묵상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해석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서까지 이야기하기에, 깊이 있는 묵상, 해석학적으로 바른 묵상을 고민하는 이들에게는 무척 반가운 책일 것이다.


▒출판사 서평▒
말씀과 삶은 묵상을 통해 해석된다!


“성경 읽기와 삶 읽기가 만나는 곳이 말씀 묵상이다. 말씀 묵상은 ‘성경’을 통해 ‘우리 삶’을 읽어 내는 경건 활동이다. 말씀은 삶에 의미를 부여한다. 삶은 묵상을 통해 해석된다. 묵상을 통해 반추되지 않은 삶은 해석되지 않은 채 남는다. 자칫 잊힐 수도 있었던 지난 삶은 말씀이 부여해 준 의미 때문에 지금도 우리 기억 속에 살아 있다. 삶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하는 사람보다, 삶에서 많은 의미를 읽어 내는 사람이 더 풍성하게 산다. 묵상이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_들어가는 글 중에서

이 책은 “큐티를 위한 해석학적 변명”이라는 제목으로 「매일성경」에 2년간 연재한 글들을 단행본으로 엮은 것이다. 적지 않은 사람이 성경을 읽고 묵상하면서 ‘내가 혹시 성경을 잘못 해석한 것은 아닐까?’ 되돌아보고, 나중에야 그것이 본문의 원래 의미가 아니었다는 것을 발견하고 그때의 묵상 전체가 잘못된 것은 아닌지 고민하는 사람도 적지 않은 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 연재가 시작되었다. 정성국 교수는 이 연재를 통해 대중들의 큐티에서 일어나는 현상들을 해석학적 관점에서 설명하는 작업을 하면서, 그런 해석과 묵상이 왜 일어나는지, ‘그릇된’ 해석 뒤에도 의미 있는 묵상이 가능한지 등에 대해 이야기해 주었다. 찾아보면 우리 주변에 성경 해석의 기술적인 부분들을 다루면서 해석과 묵상의 이상을 제시하는 책은 있다. 하지만 우리의 묵상 중에 실제로 일어나는 해석 현상들을 설명하는 책은 드물다. 그래서인지 정성국 교수의 글은 연재를 거듭하면서 적지 않은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 책은 묵상의 방법보다 방향에 대해 씨름하게 만들고, 더 깊은 묵상으로 안내하는 길잡이 역할을 한다. 그리고 그 묵상이 그저 머릿속 사고에 그치지 않고 삶으로 이어지도록 이끈다. 더 나아가 개인의 묵상 방향에 영향을 미치는 해석 공동체의 역할에 대해서까지 이야기해 준다. 부록에서 소개하는 예수님 시대 유대인들의 성경 읽기도 우리에게 선물 같은 내용이다. 정성국 교수의 『묵상과 해석』은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 내고 나의 삶을 읽어 내는 묵상, 그리고 하나님 나라 이야기 안에서 다시 살아가게 하는 묵상의 자리로 우리를 초대하는 책이다. 이 초대에 응하는 독자들에게서 묵상이 풍성해졌고 그 묵상으로 인해 삶이 풍성해졌다는 고백을 들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말씀으로 살아내는 삶은 향기가 있다

사랑하는 딸을 먼저 보내고
커다란 슬픔 속에 있을 때 찾아온 큐티,
이제 나는 큐티 나눠 주는 여자가 되었습니다

“말씀을 먹고 제가 살아났듯이
지금 고난으로 지친 분들이 저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이야기를 듣고
말씀으로 다시 일어나시기를 기도합니다.“



세상 많은 슬픔 중 으뜸은 자식을 먼저 떠나보낸 슬픔일 것이다. 저자인 홍애경 집사는 하나님 나라가 아닌 세상에서 잘 살아보려고 드라마 작가도 돼보고 한의사도 했다. 좋은 집에, 예쁜 두 딸에 성실한 남편까지 남들 보기에 부러울 것 없었다. 그러다 큰딸 제니퍼가 결혼을 앞두고 암에 걸렸다는 소식에 삶이 송두리째 무너졌다.
인생의 우상이던 딸 제니퍼는 “엄마, 미안해. 난 하나님 딸이야”라는 믿음의 고백을 남기고 주님 곁으로 떠났다. 저자는 딸의 죽음으로 많이 울며 방황하고 하나님을 원망했다. 괴로움 속에 살다 마지막으로 잡은 것이 큐티였다. 하나님은 광야로 저자를 인도하여 만나를 먹여 주셨고, 마른뼈 같던 저자에게 생기를 불어넣어 살아나게 하셨다.
내가 살았으면 남도 살리는 게 진짜 큐티다. 하나님은 저자에게 복음과 삶의 위로가 필요한 사람들을 붙여 주셨다. 자식을 하늘나라로 먼저 보낸 부모에게 위로가 되어 주고, 병상에서 전도하며, 말씀이 갈급한 자에게 만나 먹이는 사역을 하고 있다.
내가 하나님께 익숙해지는 말씀묵상 심화과정


허무한 내 생각과 말을 멈추고,
들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깊어진다!
현대인의 말씀 묵상을 수도자 수준으로 이끄는 큐티 수련 워크북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아무리 다짐하고 다짐해도
다시 허무와 무의미가 반복되는 이유는
세상의 근거가 허무와 혼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그토록 열심히 일하면서 돈을 벌고 권력을 얻으려고 애쓰지만,
인생 마지막의 결론이 ‘허무’가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 역시 이 세상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이 근원적 공허와 불안을 체험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의 말씀 없이 우리가 그 모든 공허와 불안으로부터
해결될 수 없는 이유이고 늘 영적 굶주림을 느끼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잊고 우리의 힘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이 답입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고
우리를 이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까지의 삶이 혼돈과 공허,
실패와 절망 가운데 있었을지라도 상관없습니다.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위한 매일의 말씀묵상, 즉 큐티(QT : Quiet Time)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그런데 큐티를 어느 정도 하다보면 종종 한계에 부닥치곤 한다. 말씀 묵상을 통한 이해와 적용이 더 깊어지지 않고, 무엇보다 큐티 습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다. 초보적인 큐티 안내서는 많지만, 큐티를 더 깊이 실천적으로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심화과정이 필요했다.
절대1시간기도와 성경공부와 큐티훈련을 포함해 도시인을 위한 영성 훈련을 오랜 세월 진행해온 하정완 목사가 기존의 큐티 가이드 수준을 뛰어넘는 말씀 묵상 심화과정 가이드를 썼다. <수도자의 큐티>는 제목 그대로 수도자와 같은 수준과 자세로 말씀묵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여 이해하며, 그에 따라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말씀묵상법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가르쳐온 큐티, 말씀묵상, 하나님음성듣기 등의 내용을 집약하고 심화하여 차원이 다른 말씀묵상법을 정리해준다. 그리하여 큐티의 수준이 높아지고 깊어지도록 도와준다. 책의 1부 렉시오 디비나 큐티는 단순히 성경을 읽는 개념이 아니라 읽으면서도 듣는 것을 강조한다. 그것을 하루 종일 반복하여 묵상하고, 10번씩 읽기를 세 번 이상 반복하여 그때마다 달라지고 깊어지는 성경 이해법을 안내하기도 한다. 또한 말씀묵상을 통해 진정한 안식(쉼)을 경험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법도 안내한다. 좀더 진지하고 깊이있는 말씀묵상 훈련을 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마치 수도자와 같은 말씀묵상의 경지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어떤 씨 뿌리는 자가 씨를 뿌렸는데, 그 씨의 일부는 길가에, 또 다른 일부는 가시떨기밭과 얕은 돌밭에 떨어졌고 나머지는 (대부분이겠지만) 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길가에 떨어진 씨는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가시떨기밭이나 돌밭에 떨어진 씨는 자라다가 결실치 못하였으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매우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신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마가복음 4장 1절부터 34절까지를 한 호흡으로 읽어보면 그 답이 보입니다. ‘씨’가 ‘말씀’이고 ‘밭’이 사람의 내면 상태를 상징한 것인데, ‘길가, 돌밭, 가시떨기밭, 좋은 땅’으로 사람의 상태를 비유하신 것입니다. 이같이 구분하신 이유는 우리의 내면 상태에 따라 말씀이 잘 들리기도 하고 들리지 않기도 한다는 것을 말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매우 중요한 말씀을 던지셨습니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_ 막 4:9

주님은 “듣지 못하는 너희들도 문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훈련하는 것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분명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지루하고 절망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씨 뿌리는 행위를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시면서, 언제 어떻게 이뤄지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뿌려진 씨가 자라는 신비를 말씀하셨습니다.

26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_막 4:26-27

지루해 보이지만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받아들이는 추구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말씀이 나에게 떨어지면 언젠가 반드시 사건이 일어나고 강력하고 폭발적인 확장이 이뤄질 것입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종교개혁을 비롯하여 모든 영적 부흥 운동에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것이 궤를 같이 했습니다.
말씀은 문제없습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방법 역시 말씀입니다. 말씀만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어떻게 그리 되는지 알 수 없지만, 변화된 우리를 결국 만날 것입니다. 말씀은 그 자체로 그리스도 예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이 시대의 수도자와 같은 당신의 말씀 묵상을 도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잘 들리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하여 분명 하나님의 말씀이 선명히 들리는 날을 만날 것입니다. 분명 말씀의 회복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제2의 종교개혁으로 이끌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합니다.
“말씀의 회복이 부흥의 시작입니다.”
하정완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성경묵상(QT)를 좀더 깊이있고 실천적으로 하고 싶은 분
- 큐티를 습관화하여 신앙생활을 변화시키고 싶은 분
- 실제적인 큐티 훈련을 하기 원하는 분
당신의 말씀 묵상은 어떤가? 자기 생각에서 출발해서 자기 확신으로 끝나고, 잘못된 해석으로 시작해서 엇비슷한 적용으로 마치고, 예화만 읽고 잡념에 빠져있다 큐티집을 덮는다…. 익숙한 모습이라면 당신이 묵상하는 이유부터 다시 짚어봐야 한다.
‘묵상학교’ 사역을 통해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묵상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는 먼저 성경의 인간관을 통해 묵상의 본질적 이유를 제시하며, 본문에서 자기가 듣고 싶은 메시지를 뽑아내려는 욕심을 거두고 묵상의 초점을 ‘하나님과의 관계’로 옮기라고 충고한다. 또한 수많은 사례를 코치하며 깨달은 ‘잘못된 묵상과 올바른 묵상의 특징’을 소개하며, 묵상이라는 실제 행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추상적인 목표를 이뤄가는 길을 구체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묵상하면 할수록 답답하거나 자신이 묵상을 올바로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과 만나보라. 당신의 안타까움과 궁금증에 - 완벽하지는 않지만 - 최선의 답변이 되어줄 것이다.

“나는 멈추고,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묵상”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한국 교회의 사랑과 열정을 가장 잘 보여주는 것 중 하나가 바로 큐티(QT, Quiet Time)이다. 그래서 큐티 인구도 많고 영적·신학적으로 균형 잡힌 훌륭한 큐티 잡지도 많이 출판되고 있다. 하지만 큐티를 하다 보면 어느 순간 한계와 슬럼프(?)를 경험하게 된다. 말씀에 대한 해석과 이해가 제자리걸음을 하고, 적용이 늘 똑같은 것이다. 더 심각한 것은 본래 의미와 다르게 자의적으로 성경을 읽고 해석하고, 은연중에 자신이 원하는 메시지로 결론을 내리는 묵상이다. 이렇게 수준과 깊이가 성장하지 못한 채 연수만 쌓이다 보니, 결국 묵상이 형식화되고 자연스러운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지 못한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내가 큐티(묵상)를 제대로 하고 있는 거 맞나?’라고 궁금해하는 성도들이 많다. 하지만 마땅히 묻고 도움받을 곳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묵상학교’ 사역에서 성경적이고 실제적인 묵상을 가르치고 있는 저자가 훈련생들에게서 늘 듣는 하소연도 그랬다.
“어떻게 해야 말씀대로 살게 되는 묵상을 할 수 있나요?”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성경 앞에 앉아 본문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시게 하고, 말씀하시기를 기다리며 귀 기울이는 묵상의 본질을 집어내고 성도들이 그렇게 할 수 있게 도울 무언가가 시급했다. 그래서 시작된 것이 묵상학교 훈련 사역이었고, 이 책은 그 과정의 기초 개념을 정리한 입문서이다.

저자는 성서 신학적 훈련을 받지 않은 사람이 성경을 올바로 해석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일임을 솔직하게 인정한다. 아니, 사실은 성서 주해와 주석 연구에 조예가 깊은 신학자들조차 완벽하게 본문의 의미를 풀어내고 이해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그러면서 어떻게든 본문을 해석해서 자기가 듣고 싶은 메시지를 뽑아내려는 욕심을 내려놓고 묵상의 초점을 ‘하나님과의 관계’로 옮기라고 충고한다.
이 책은 성경의 인간관을 통해 묵상이 우리가 아니라 하나님으로부터 시작되었음을 보여주며 묵상의 본질적 이유가 ‘하나님이 사람을 그분의 말씀을 묵상해야 살 수 있는 존재로 지으셨기 때문’임을 깨닫게 한다. 또한 묵상학교에서 수많은 이들의 묵상을 코치하며 정리한, 잘못된 묵상과 올바른 묵상의 특징을 소개하고, 어떻게 묵상이라는 현실의 구체적 행위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라는 추상적인 목표를 이뤄갈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고 있다.

또한 부록을 통해 묵상학교에서 가르치는 내용에서 발췌 및 요약한 묵상 가이드와 묵상 계획표, 다양한 성경 번역본의 활용에 대한 조언까지 아낌없이 소개한 저자는, 한국 교회에 성경적 묵상을 가르치고 훈련해 온 묵상학교의 노하우로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는 그리스도인들이 묵상하는 삶을 시작하고 말씀대로 살게 되는 변화를 경험하도록 돕고 있다.
묵상하면 할수록 혼란스러운 이들과 자신의 묵상을 검증받기 원하는 이들의 진지한 일독을 권하며, 이 책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말씀 묵상에 관심을 두고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되기를 소망한다.

독자 대상
01 오랫동안 큐티와 말씀 묵상을 해왔고, 자신이 묵상을 올바로 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싶은 성도
02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음성)을 분별하고 깨닫기 원하는 성도
03 큐티와 묵상을 가르치는 목회자와 사역자

활용 포인트
-제직 및 평신도 사역자를 위한 묵상 훈련 자료
-자신의 묵상 스타일을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는 지침서(잘못된 묵상과 올바른 묵상의 사례와 특징이 제시됨)
-성경의 울타리 안에서 영적·신학적으로 건강하게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는 입문서
김명호
‘옥한흠’이라는 영적 스승을 만나, 한 영혼을 제자 삼는 일에 평생을 헌신하고 있다. 날마다 자신에게 “나는 예수님을 닮아가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던지며 예수님을 닮아가고자 노력하고 있다.
국제제자훈련원 대표로 한국 교회 제자훈련의 틀을 세웠고, 현재 일산 대림교회 담임목사로 섬기면서 제자훈련 목회의 좋은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더불어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겸임교수로 기독교 교육과 목회를 가르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교에서 기독교 교육으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고상섭
목회에 대해 방황하다가 제자훈련 목회를 통해 목회의 방향과 철학을 알게 되었다. 그 후 제자훈련에 헌신해서 사역했고, 현재 한 영혼을 예수님의 제자로 삼는 그 일을 위해 ‘그사랑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다. 큐티집 〈His Story〉 편집장으로 섬기면서 귀납적 큐티 운동에 앞장서고 있고, 제자훈련연구소를 통해 제자훈련 사역을 소개하는 일에 힘쓰고 있다.
박희원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기를 좋아하는 말씀의 사람이다. D형 큐티를 근간으로 한 〈날마다 솟는 샘물〉(국제제자훈련원)의 편집장으로 우리나라 큐티 운동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었고, 〈생명의삶 플러스〉(두란노) 필진으로 많은 목회자를 섬기고 있다. 현재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위치한 ‘함께하는교회’를 개척해서 섬기고 있고, 블로그 및 유튜브를 통해 매일 큐티를 묵상하는 사역을 진행하고 있다.
블로그 uios.blog.me
원의숙
2001년에 시작된 원인조차 알 수 없는 척추 통증으로 그녀의 삶의 의지는 ‘이렇게 사느니 차라리 죽는 게 낫다’는 탄식으로 바뀌었고, 그 삶은 세 살 난 둘째 딸이 평생질환인 소아당뇨(Type 1 Diabetes)를 진단받은 후 더욱 피폐해졌다. 그렇게 스스로를 죽음의 문턱으로 내몰던 어느 날, 그녀는 주님께서 내미신 손을 잡고 침상에 누워 큐티를 하기 시작하였다. 그 3년간의 기록과 간증이 「내 안에 심겨진 가시나무」(토기장이)이다. 그녀는 모든 치료를 끊고 말씀 가운데 하나님을 만나 동행의 기쁨을 누리며 ‘먼저 주를 찾고, 항상 주께 묻고, 끝내 주께 순종하고, 가서 주를 증거하는 사람’으로 단련되어져 갔다. 이후 하나님은 그녀를 일으켜 교회의 큐티모임으로 이끄셨고, 큐티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이 삶에서 실재가 되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전하고 기록하게 하셨다. 그 은혜의 과정 가운데 12년 만에 치유를 경험하였으며 이후 얼바인침례교회에서 환우사역과 여성사역을 담당하였다.
현재 그녀는 게이트웨이신학교(Gateway Seminary, 구 Golden Gate Baptist Theological Seminary) 목회학 석사(M.Div.) 과정 중에 있으며 BePM(Be Prepared Ministry) 대표로서 간증과 큐티세미나, 큐티모임 모리아하우스(한국, 미국), 그리고 문서와 긍휼 사역을 통해 한 사람, 한 가정, 한 교회, 한 세대의 회복과 부흥을 준비하며 주님이 다시 오실 길을 진리의 말씀으로 곧게 하고 있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 얼바인 시에서 남편,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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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명호,고상섭,박희원 / 넥서스CROSS
가격: 13,000원→11,700원
원의숙 / 비홀드
가격: 13,000원→11,700원
김양재 / QTM
가격: 15,000원→13,500원
김기현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김진규 / 생명의 샘 출판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파이퍼 / 좋은씨앗
가격: 14,000원→12,600원
정성국 / 성서유니온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홍애경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하정완 / 아르카
가격: 12,000원→10,800원
권광일 / 꿈을 이루는 사람들(DCTY)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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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큐티/묵상 관련 2018년~2020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10권)
저자김명호,고상섭,박희원,원의숙,김양재,김기현,김진규,존 파이퍼,정성국,홍애경,하정완,권광일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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