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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희 목사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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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현희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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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이루는 사람은 행동하는 사람이다.”

모두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 맞춰 살아가기 위해 바쁘게 뛰어가는 시대, 꿈의 의미가 퇴색된 이 시대에 중심을 잡고 살아가게 해주는 유일한 것은 바로 성경이다. 성경 속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꿈의 성취 원리를 찾아 그분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꿈을 꾸고 그 꿈을 성취하며 살아가는 것이 바로 진정한 인생이라 말할 수 있다.
그 어떤 역경에도 좌절하지 않고 인생의 꿈을 이루기 위해 잠시도 쉬지 않고 실천하며(행함) 살아온 이현희 목사. 그는 많은 꿈을 이룬 지금도 또다른 꿈을 이루기 위해 바쁘게 살고 있다. 바로 자신이 사역하는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해 다른 사람들도 하나님이 주신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이 책은 꿈을 향해 열정적이며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는 저자의 모습을 그리며, 꿈을 꾸는 것만이 아니라 구체적으로 행동으로 옮겨서 꿈이 이루어지는 것을 볼 때 인생이 얼마나 행복하고 보람 있는 삶인지, 어떻게 자신의 꿈을 이룰 수 있는지에 대해 실천적인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출판사 서평

꿈을 향한 멈추지 않는 도전

자신의 사재를 털어 가나안농군학교를 세우고, 교정선교를 하는 세진회 부산지회와 21세기포럼, 하이패밀리 이사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희 목사. 그는 성공한 CEO로서 명성을 날렸으며, 잘나가는 사업체를 직원들에게 물려주고, 신실한 장로로서 기도하는 삶을 살아왔고, 이제 하나님께 더 가까이 다가가려 하는 목사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에게 주어진 그 모든 역할에 충실한 사람이자 자신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가는 열정적인 사람이다. 단지 타고난 성격이나 주어진 환경이 그를 성장시킨 것이 아니다. 그가 발견한 긍정과 자기관리와 실천(행함)이 그를 만들었다. 그것은 그가 지닌 꿈을 찾아 이루려 했던 노력을 대가로 얻어낸 것이며, 그것으로서 그는 진정한 자신을 발견하고 참된 목회자로서 행복을 찾아낼 수 있었다. 그의 열정은 쉼 없는 활화산처럼 아직도 뜨겁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꿈을 품은 씨앗

누구나 꿈을 이루고 싶어 하지만, 누구나 꿈을 이루지는 못한다. 왜 그럴까? 저자는 이 질문에 대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자기의 꿈이 아닌 남이 시키는 꿈, 남을 흉내 내는 꿈을 갖고 살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실제로 주변을 둘러보면 너무나 많은 사람이 내가 아닌 남이 말하는 꿈을 갖고 산다. "너는 커서 뭐가 될래?"라는 질문보다 "너는 의사가 되거라", "대기업에 들어가야 잘산다" "공무원이 되는 게 안정적이다" 하는 말을 더 많이 듣게 된다.
이것이 과연 진짜 꿈일까? 꿈이란 이루어질 수 없는 걸까? 안정적인 인생을 살기 위해 어른들의 말을 잘 들으면 행복하게 살 수 있을까? 하나님은 그런 세상에 우리를 만드신 것일까?
저자는 이 질문에 모두 “아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한다.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에게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 _빌 2:13

저자는 우리에게 “꿈의 주춧돌을 잘 놓으라”고 말한다. 그저 그럴 듯해 보이는 막연한 꿈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영혼의 갈망, 자신의 인생에 가장 적합한 꿈을 찾는 일을 말한다. 이것은 우리 각자가 창조된 목적을 발견하는 일이라고도 말할 수 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나가는 ‘행함’이야말로 바로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길이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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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교회를 살렸던 저력이 권사에 있었듯이
오늘 한국교회를 회복하는 힘도 권사에게 있다!


- 교회가 흔들릴 때 중심을 잡고 바로서는 권사들이 교회 회복의 린치핀
- 권사가 행복해야 가정 · 교회 · 사회도 건강할 수 있어
- 권사는 그저 봉사만 하는 사람이 아닌 꿈꾸는 사람


교회에는 여러 직분들이 있다. 말씀을 전하고 교인들을 돌보는 목사에서부터 교인들을 치리하고 본이 되어야 하는 장로, 그리고 권사와 안수집사, 집사다. 만약 예수님이 어느 교회에 오신다면 이 직분자들 중 누구를 가장 칭찬하실까? 여러 의견이 있겠지만 권사가 아닐까. 다른 직분자들이야 평소에도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존경을 받는 경우가 많지만 권사는 교회의 구석진 곳에서 이름 없이 섬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사실상은 이런 권사들의 수고와 봉사, 기도와 사랑이 한국교회를 키워 왔는데도 말이다.

“나는 보이지 않는 곳, 교회의 구석진 곳에서 수고하는 권사들을 예수님이 특별히 귀하게 보실 것이라 믿는다. 주님은 ‘너희들이 보배다. 너희들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너희들이 본이 되어야 한다. 너희들이 바로 서야 교회가 바로 선다. 너희들의 수고와 눈물을 내가 다 보고 있다.’ 이렇게 말씀하시며 등을 토닥토닥 두드려주시지 않을까.”(저자의 말 중에서)

한국교회가 여러 가지 이유로 어려움에 처해 있다. 내부 잡음이 사회 문제가 되고, 이것이 사회적 신뢰도를 떨어뜨리고 있다. 어디서부터 다시 시작해야 하는 것일까? 저자는 그 출발이 권사라고 말한다. 교우들을 위로하고 중보하고 세우는 권사 본연의 역할을 회복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교회가 흔들릴 때 하나님을 바라보며 중심을 잡고 바로서야 할 사람들이 바로 권사라고 말한다. 교회의 린치핀(linch·pin, 핵심이 되는 인물)이라는 것이다. 그렇다고 목사와 장로를 휘두르라는 말이 아니다. 묵묵하게 ‘권사’라는 자리를 지키라는 것이다.
권사에게 그런 묵직한 일만 주어진 건 아니다. 권사의 행복, 권사의 꿈, 권사의 여가도 얘기하고 있다. 그것이 곧 가정의 행복, 교회의 건강, 사회의 회복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보통 권사는 꿈도 없이 그저 봉사만 하는 사람으로 치부하기 쉽다. 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그 같은 시각은 과거 여성이 가사노동만 했던 데서 나온 구시대적이고 차별적인 것이다. 권사가 꿈을 꿔야 가정의 자녀들도 꿈을 꿀 수 있다. 권사가 꿈을 꿔야 교인들도 꿈을 꿀 수 있다. 그 꿈은 곧 믿음의 다른 표현이기도 하다. 어느 곳, 어떤 모양으로 섬길지라도 하나님의 꿈이 있는 사람은 가장 멋있고 아름다운 인생을 갖게 되는 것이다.”(에필로그 중에서)

이 책은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다. 권사 본연의 역할과 위치를 성경적으로 제시하고 있는 1부 권사란 무엇인가, 성경과 교회사, 한국역사에 새겨진 2부 권사의 롤모델, 그리고 저자 개인의 사업 실패와 성공, 다양한 실천과 섬김을 통해 우러나오는 절절한 고백이 묻어 있는 3부 권사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가 그것이다.
권사들의 등을 두드려주고 싶어 썼다는 저자의 고백처럼 이 책의 어느 장을 펼쳐도 거기엔 하나같이 권사들을 위로하고 격려하는 진솔하고 감동적인 내용으로 가득하다. 그것은 곧 이 땅 교회에서 지금도 이름 없이 수고하고 헌신 봉사하는 권사들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 그것이다. 꼭 권사가 아니어도 자신이 교회에서 맡은 직분을 어떻게 감당할까, 고민하고 애쓰는 이들에게 소중한 선물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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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그냥 집사가 아닌 ‘바른 집사’가 되기를 원하는 이들을 위한 책

- 집사의 직분은 교회의 가난한 사람들을 돌보고 구제하는 사람
- 사도직을 잇는 직분, 집사의 모델은 일곱 집사
- 집사의 재발견은 곧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회복하는 첩경

집사는 목사, 장로, 권사와 함께 교회를 구성하는 직분의 하나다. 흔히 집사를 이 직분들 가운데 가장 낮은 서열로 착각하기 쉬운데, 실은 그렇지 않다. 한국 교회에서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장로교 헌법에는 집사의 직무를 “집사는 당회의 지도 아래 빈곤한 자를 돌보며 교회의 서무와 회계와 구제에 관한 사무를 담당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그리고 성경에서도 집사를 그리스도의 몸이라 표현한다(에베소서 4장, 고린도전서 12장). 그리스도인은 예수를 주님으로 모신 사람이고, 그 사람들이 모인 곳이 교회다. 따라서 교회의 주인은 예수님이다. 예수님은 교회의 머리이자 몸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그리스도인들은 교회에서 여러 직분을 맡아 섬긴다. 교회를 든든하게 세우고 이를 통해 하나님 나라를 확장해 나가기 위해서다.
교회의 주인이신 예수님은 한 번도 직분자의 서열을 매기신 적이 없다. 성경에서도 마찬가지다. 예수님은 오히려 약한 자를 소중히 여기셨다. 심지어 죄인들과도 가까이하셨다. 성경은 직분자를 서열이 아닌 지체로 표현하고 있다. 눈, 귀, 손, 발의 역할이 다르듯 장로, 권사, 집사의 역할이 다르다는 것이다. 각자의 역할은 다르지만 목표는 하나,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는 것이다.

2000년이라는 유구한 기독교 역사에서 집사는 사도와 함께 가장 먼저 등장한 직분이다. 집사의 사역은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는 일이었다. 초대 교회에서 신자들을 돌보고 그중 가난한 자들을 구제하는 일은 원래 사도들의 몫이었다. 하지만 신자들이 늘어나면서 사도들은 더 이상 돌보고 구제하는 일과 기도하고 전도하는 일을 병행가기가 어려웠다. 그래서 집사라는 직분이 생겨났고, 스데반을 비롯한 위대한 일곱 집사는 그렇게 해서 등장했다.
점점 빈부 격차가 심해지고, 가난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어렵지 않게 볼 수 있는 지금, 집사의 직분은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그야말로 집사가 빛을 발할 때인 것이다. 집사의 역할은 교회 안에서 굶주리는 사람이 없게 하는 것이다. 부지런히 교인들의 필요를 살피고 그들의 목소리, 그들의 손발이 되어주는 것이다. 나아가 교회와 이웃해 살아가는 지역사회 속에서 굶주리는 사람들을 돕는 것이 집사의 역할이다. 그리하여 믿는 자가 세상의 빛과 소금임을 드러내는 것, 교회가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게 하는 것이 집사의 역할이다.
사도행전의 스데반 집사가 그랬던 것처럼 집사는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 직분자이자 복음 전파를 위해 순교하는 사람이다. 날마다 현실과 하나님 나라의 괴리를 지적하는 사람이다. 그리고 이에 따른 핍박을 감수하고 날아오는 돌도 맞을 줄 알아야 한다. 돌에 맞아 쓰러져 죽으면서도 용서하고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 점에서 집사는 사도의 전통을 잇는 직분이라 할 수 있다.

본문에 등장하는 사람들, 즉 노예철폐에 앞장섰던 정치인 윌버포스, ‘백화점의 아버지’라 불리며 67년 동안 교회학교 교사로 봉사했던 워너메이커, 54세에 복음을 받아들이고 독립협회 활동과 YMCA 창립, 3·1운동을 이끌었던 민족의 지도자 이상재.... 이들이 모두 집사의 모델이다.
저자는 말한다. “선배 집사로서 다시 한번 잔소리처럼 말하고 싶다. 초대 교회도, 하나님도, 집사를 결코 가벼이 보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2000년 전에도 그랬지만 지금도 집사에게 가난한 자들, 교회를 맡기셨다.”
이 책은 집사를 사도직의 거룩한 직분을 잇는 집사로, 그래서 한국교회를 건강하게 회복하기 위한 사명자로 설 것을 주문하고 있다.
이현희
이현희 목사는 40여 년간 다양한 방면의 기업들을 열정적으로 경영해온 성공한 CEO이자 교회에서는 평신도로서 장립집사로, 시무장로로 순차적으로 임직 받아 교회를 모범적으로 섬겨온 신앙인이다.
또 한편으로 교회와 사회를 연결하고 연합하는 일들에 관심을 갖고 봉사해왔으며, 가나안농군학교(영남) 교장, 세계가나안농군운동본부 총재, 부산 기독교세진회 이사장, 부산CBS 방송운영이사, 부산기독인기관장회 감사, 사)하이패밀리 감사, 한국장로경영인포럼 부회장, 재)21세기포럼 이사 등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왕성하게 하고 있다.
그는 30대 초반 조국 근대화의 밑거름이 된 새마을 운동의 이론적·정신적 기초가 된 가나안농군학교 사역에 심취하여 제자가 된 후, 전적으로 본인 한 사람의 사재를 들여 수천 평의 땅을 사들이고 건물을 지어 '영남가나안농군학교'를 세우고 이 학교를 비영리재단법인으로 등록하였다. 그리고 비영리재단법인 학교사업을 하지 않을 시에는 학교의 전 재산이 국가에 귀속되도록 정관을 제정하여 재단의 공공성을 높여 그 봉사의 순수성을 나타내었다. 가나안농군학교를 통하여 인재 양성을 실현하는 한편, 하나님 영광을 위하여 또 다른 뜻을 품고 목회사역을 위해 신학을 공부하면서 몇 년간 꾸준히 준비해오다가 목회자의 길을 걷기로 하고 목사안수를 받았다. 현재는 교회를 개척해서 샤론교회(양산)를 섬기고 있다.
이 책은 그가 평신도로 교회를 섬겨온 과정에서 경험한 집사의 역할과 중요성을 들려주는 소중한 제직자 신앙 지침서라고 할 수 있다. 지은 책으로는 『바른 권사』(미래사CROSS, 2019)와 『행함』(레베카, 2014)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현희 / 레베카
가격: 13,000원→11,700원
이현희 / 미래사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이현희 / 미래사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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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이현희 목사 저서 세트(전3권)
저자이현희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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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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