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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하르트 아놀드 저서 세트(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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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도 이전의 기독교를 듣다

이 책은 초기 교회의 직접적인 육성이다. 이 소리는 오순절의 정신에서 나오는 것으로 이 시대의 교회를 가리고 있는 안개를 뚫고 예언적인 능력으로 타오른다. 분명하고 역동적인 그때의 신앙이 이 책을 통해서 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안내한다. 이 살아있는 믿음의 강력한 단순함과 혁명적인 열정은 기존 관습에 길들여진 기독교인들에게 충격을 줄 것이다.

이 책은 1차 자료를 모아 주제별로 정리한 것이다. 그것은 성서에 기록되지 않은 예수의 말과 오리겐(Origen), 터툴리안(Tertullian), 폴리캅(Polycarp),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 저스틴, 이레니우스, 헤르마스, 이그나티우스 등의 육성을 포함한다. 또한 초기 기독교에 대해 비방하고 박해했던 사람들은 물론 동시대의 이교도들의 육성까지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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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체를 꿈꾸는 모든 그리스도인들의 영원한 교과서!

- 독일 신학자이자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인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체험적 공동체론
- 사도행전 2장과 4장에 나타난 ‘예루살렘 초기 공동체’에 관한 실천적 주석
- 역사적 공동체와 현존하는, 앞으로 세워질 모든 미래 공동체의 선언문

독일 신학자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공동체론. 공동체로 살아야 하는 이유가 11편의 ‘고백’에 담겼다.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인 저자의 삶과 묵상에서 나온 글로, 공동체 생활의 본질과 핵심을 보여 준다. 책에 함께 실린, 에미 아놀드가 쓴 남편 에버하르트 아놀드에 관한 짧은 전기와 가톨릭 수사 토머스 머튼이 붙인 해설은 아놀드의 공동체론을 더욱 깊이 역사적 맥락에서, 수도원적 영성의 관점에서 이해하도록 돕는다. 그리고 책 말미의 사진들은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구체적 일상을 보여 주며, 에버하르트 아놀드 공동체론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다.

공동체를 만드신 분은 하나님이다. 공동체를 회복시키신 분은 예수님이다. 공동체를 지속시키는 분은 성령님이다. 이 모든 진리를 담아 공동체론을 쓴 사람은 바로 에버하르트 아놀드이다.


[출판사 리뷰]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자의 체험적 공동체론: 왜 공동체로 살아야 하는가? 《공동체로 사는 이유》는 이 질문에 답한다. 1920년, 한 작은 공동체를 설립한 독일의 젊은 신학자 에버하르트 아놀드는 다섯 해 공동생활 끝에 체험적 공동체론을 이 책에 담았다.

공동체 생활의 성서적 근거: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모든 생명은 공동체로 존재하기 때문에 공동체로 살아야 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만물을 하나 되게 하신 하나님은 우리가 공동체로 살기를 원하신다. 거듭나지 못한 인간은 무력한 삶을 영위할 수밖에 없다. 하지만 인간은 공동체를 통해 그것을 극복하는 하나님의 능력을 경험할 수 있다.”

영성 작가, 토머스 머튼의 해설과 증언: 여기에, 봉쇄 수도원 공동체의 구성원으로 30여 년을 몸소 살았던 토머스 머튼은 《공동체로 사는 이유》에 실린 두 편의 글을 통해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체험적 공동체론을 예리하게 분석하고 또 공감하면서 그 글의 ‘진가’를 드러낸다.

에베하르트 아놀드의 불꽃같은 삶: 아울러,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반려자와 동역자로서 브루더호프 공동체를 함께 세웠던 에미 아놀드가 쓴 에버하르트 아놀드에 관한 짧은 전기는 공동체 이상과 실현에 불탔던 한 공동체 창립자의 내·외면 풍경을 보여줌으로써 ‘공동체로 사는 이유’의 역사적 이해를 돕는다.

공동체 일상의 시각화: 책 말미에 실린 21장의 사진은 브루더호프의 일상을 보여 준다. 노동, 식사, 찬양, 결혼, 모임, 휴식 등 공동체의 구체적 일상을 통해, 에버하르트 아놀드 공동체론의 실현 가능성을 제시한다.

독일어 원문의 초역: 이미 두 번이나 같은 제목으로 출간된 이전 책과 달리 이번 《공동체로 사는 이유》는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독일어 원문을 한글로 옮겼다. 원문 번역이 주는 깊은 맛과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13,800 → 12,42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690
나치 독일에서 철저하게 복음을 실천하고자 몸부림친 20세기 선지자,
에버하르트 아놀드가 꿈꿨던 정의, 공동체, 하나님나라의 비전!

독일 신학자이자 브루더호프 설립자 에버하르트 아놀드가 1차 세계대전 전부터 1920년대 말까지 독일 전역을 순회하며 남긴 강연 메모와 1920년 초부터 세상을 떠난 1935년까지 공동체 식구들과 방문객을 대상으로 강의했던 원고를 토대로 정의, 공동체, 하나님나라에 관한 그의 비전을 응축한 책이다. 사회적 불의를 목격하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무력감을 느끼는 사람들, 인간이 겪는 고통의 근본 원인을 무시하는 피상적인 대답에 지친 사람들에게 단순하고 예언적인 가르침을 통해 이 땅에서 하나님나라를 이루며 사는 길을 제시한다. 브루더호프 공동체 설립 100주년 기념 도서!


[출판사 리뷰]

장차 다가올 하나님나라에 부합하는 삶을 바로 지금 이곳에서 살아야 합니다!
사회적 불의를 목격하고도 할 수 있는 일이 없어 무력감을 느끼고, 인간이 겪는 고통의 근본 원인을 무시하는 피상적인 대답에 지친 이들에게 전하는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메시지! 히틀러가 통치하던 나치 독일에서 철저하게 복음을 실천하고자 몸부림쳤던 20세기 선지자 에버하르트 아놀드. 그가 꿈꿨던 정의, 공동체, 하나님나라의 비전을 한 권에 응축했다.
독일 신학자이자 브루더호프 설립자인 에버하르트 아놀드는 1차 세계대전 전부터 1920년대 말까지 독일 전역을 순회하는 인기 강사로 활동했고, 1920년 초부터 세상을 떠난 1935년까지 공동체 식구들과 방문객을 위해 정기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이 책은 그때 했던 강의 원고와 메모를 바탕으로 나왔다. 서문에는 에버하르트 아놀드가 살던 세상이 어떠했고, 그가 처음 제기했던 문제가 어떤 것이었는지 독자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간략한 전기를 실었다.

■ 설립 100주년을 맞은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생생한 증언
네 가지 큰 주제를 중심으로 정리한 이 책에는 ‘세상의 질서와 하나님의 질서’, ‘하나 됨과 성령’, ‘개인과 공동체’, ‘이 세상의 빈곤과 고통’을 바라보는 에버하르트 아놀드의 시각과 그가 이 땅에 구현하고자 했던 ‘하나님나라’의 비전이 담겨 있다. 브루더호프 문서보관소에서 일하는 이들이 에버하르트의 가르침이 선명하게 새겨진 글을 선별하고 새로 정리했다. 주목할 점은 여기 실린 글들이 단순히 낡은 문서나 누군가의 기억 속에 흐릿하게 남아 있는 에버하르트의 가르침이 아니라는 점이다. 이 책에는 에버하르트의 가르침에 귀를 기울이고 그가 시작한 삶을 지금 실제로 살아가는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삶의 원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따라서 이 책은 히틀러 치하에서 에버하르트가 직접 가르치고 실천했던 메시지인 동시에 그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21세기를 살아가는 브루더호프 공동체의 생생한 증언이자 브루더호프 운동의 살아 있는 증거라 할 수 있다.

■ 20세기 선지자가 21세기 그리스도인에게 전하는 하나님나라의 길
미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기술 혁신에 힘입어 인간의 한계를 하나씩 뛰어넘을 때마다 새로운 가능성뿐 아니라 잠재적 위험도 함께 싹을 틔우고, 온 세상에 전쟁과 전염병의 위협이 끊이지 않는다. 모든 나라에서 빈부 갈등, 세대 갈등, 젠더 갈등, 인종 갈등이 갈수록 심해진다. 이러한 시대에 그리스도인은 무엇을 바라며 살아야 할까? 문화적 자부심이 무너진 1919년부터 1921년 사이에 독일 청년들은 전례가 없던 방식으로 하나님나라의 메시지에 사로잡혔다. 히틀러가 등장하고 민주주의가 붕괴되는 상황에서 독일 청년들은 공동의 영적 저항이 얼마나 강력한지 증명했다. 젊은 신학자 에버하르트가 그랬듯 우리 역시 현시대의 문제와 상처를 정직하게 직시해야 한다. 그러면 지금 우리에게 하나님나라의 메시지가 얼마나 시의적절하고 하나님나라의 권능이 얼마나 절실한지 깨닫게 될 것이고, 에버하르트 아놀드가 이 땅에 구현하고자 했던 하나님나라를 열망하게 될 것이다.
에버하르트 아놀드
그(1883-1935)는 브레슬라우, 할레, 에어랑엔에서 신학, 철학, 교육을 공부했고, 1909년에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의 저명한 작가이자 강사, 강연자였다. 독일을 휩쓴 청년 부흥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독일 기독 청년 연합의 총무로 활동했다. 1916년에는 베를린의 퍼르셔(Furche, 이랑) 출판사의 문학 감독이자 월간지의 편집장이 되었다. 숱한 유럽의 청년처럼 에버하르트와 아내 에미는 1차 세계 대전의 혼란에 빠진 사회에 해답을 주지 못하는 체제, 특히 교회의 실패에 환멸을 느꼈다. 1920년, 예수의 가르침을 실천하기 위해 에버하르트와 에미는 자녀 다섯과 함께 베를린의 중산층 삶을 등지고 자네츠라는 시골 마을로 옮겨갔다. 그곳에서 청년 운동, 16세기 아나뱁티스트, 초대 기독교인에 영감을 받은 몇 명의 구도자들과 함께 산상수훈에 기초한 공동체를 시작했다. 농업과 작지만 활기찬 출판사를 운영했던 공동체에 수천의 사람이 찾아왔고, 뒤에는 현재 브루더호프로 알려진 국제적인 공동체 운동으로 성장했다.

『공동체로 사는 이유』, 『소금과 빛』이 한국어로 번역되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에버하르트 아놀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20,000원→18,000원
에버하르트 아놀드 / 비아토르
가격: 10,000원→9,000원
에버하르트 아놀드 / 비아토르
가격: 13,800원→12,4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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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에버하르트 아놀드 저서 세트(전3권)
저자에버하르트 아놀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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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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