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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기도 관련 2005년~200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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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기도 CD


 

CD 2번째 내용 :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미리듣기)


손기철 장로 가 직접 기도한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을 위한 치유기도」
육성 녹음 CD(46분) 책과 함께 증정

내용
1. 치유기도를 시작하며
2.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
3. 죄를 회개하는 기도
4.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기도
5. 예수 이름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6.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기도
7. 육체의 질병을 치유하는 기도
8. 감사와 축복과 권면

용도

병상에서 기도받기를 원하는 환자
몸의 질병 때문에 힘드신 분
삶이 힘들고 마음의 상처가 있는 분
치유기도 방법을 잘 모르는 분

하나님나라 백성의 온전한 몸과 마음의 회복

몸과 마음이 아파도 그냥 살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치유를 위해 채찍에 맞으셨다
“나를 치유하지 못할 거야!”라고 굳게 믿는 당신의 생각을 바꿔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치유를 받아라

손기철 장로가 직접 기도한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을 위한 치유기도」
육성 녹음 CD(46분) 책과 함께 증정

예수님은 당신을 치유하시길 원하신다!

주님께 나아오는 자는 모두 치유해주셨다
지금 주님 앞으로 나아오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에 인도함을 받아
우리 안에 육적인 사고체계를 제거하고
영적인 사고체계를 새롭게 건축하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고체계가 내 마음에 자리 잡게 하는 것이 곧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이 말씀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믿음의 백성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치유는 단지 구원 받은 자가 하나님께 애걸복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누려야 할 마땅한 은혜 중에 하나입니다.

- 본문 중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프롤로그]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하나님께서 저를 치유사역으로 인도하신 지 올해로 만 10년째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강의와 집회를 회상해보면, 주(主)의 뜻을 이루고자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마다 주님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최고의 방법으로 임하셔서 당신의 살아 계심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처음도 은혜와 감사요 끝도 은혜와 감사라는 고백뿐입니다.
주님이 행하신 일에 말할 수 없는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린 세월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기도 받는 분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눈물을 흘렸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뼈저린 깨달음에 주님께 매달려 울부짖었고, 치유사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의 비난과 손가락질에 심한 외로움도 느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나라와 그 백성의 관점에서 보는 치유
또한 물론 다는 아니지만, 기도 받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당신께 나아온 우리를 왕자와 공주로 만들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밥 한 끼뿐이니 내게 필요한 것만 채워주세요’라는 마음으로 그분 앞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기도 받기 원하는 분들은 오직 지금의 고통과 질병, 그리고 묶임으로부터 해방되기 원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 때문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치유’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누리는 은혜이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라는 믿음으로 사역해온 제게 그것은 실로 큰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성경뿐만 아니라 국내외 치유사역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치유 받은 다양한 경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 나타나는 기사(奇事)와 표적들이 제 믿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 사라지지 않는 의구심과 안타까움은 모든 것이 인간의 치유에만 목적을 맞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치유 받을 수 있는가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치유사역은 주로 말씀과 성령의 권능에 기초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성경의 어떤 인물도, 그리고 실제적으로 누구누구도 어떻게 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런 치유서에는 치유를 위해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아버지 안에서 이 땅과 사람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목적’과 ‘예수님의 나타나심’에 대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또 전인적인 치유사역을 다룬 책도 있었지만 그 역시 인간의 건강이라는 측면에 중점을 두었지,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의 관점에서 치유사역을 바라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기 원하시는 이유
치유기도로 치유되지 못한 사람은 물론,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유된 사람들도 그 후 모두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치유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의 치유사역은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는 분이다”라는 데만 초점을 맞추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치유된 사람들 역시 언젠가는 다 죽습니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 하나님이 “왜 우리를 치유하기 원하실까?”라는 근본적인 물음과 그 답에 대해서는 왜 더 깊은 관심을 갖지 못했을까요? 단지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연수(年數)를 늘여주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해주시는 목적은 아닐 텐데 말입니다.
이 책은 분명 치유기도와 관련한 것이지만, 지금까지의 치유사역과는 관점이 다릅니다. 구원 받은 자가 성화(聖化)되어가고 하나님 안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는 삶이 치유의 삶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아를 죽이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그분의 생명이 나타나도록 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담은 우리의 그릇이 온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시기 원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관점에서 치유를 바라보고 그것이 사실인지를 확인해보고자 한 시도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안에 있는 치유
지금 당신이 저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 책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동의하지만 현재 자신이 당하는 고통 때문에 동의하기를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의 6장으로 가십시오. 함께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치유를 받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진정으로 원하시고 주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에게 진정으로 원하시고 주시고자 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의 1장부터 다시 읽으십시오.
이 책은 한마디로 로마서 12장 2절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Don’t copy the behavior and customs of this world, but let God transform you into a new person by changing the way you think. Then you will know what God wants you to do, and you will know how good and pleasing and perfect his will really is. NLT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나님의 나라와 의(義)가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진정한 치유와 치유사역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책이 탈고될 때마다 수많은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두려움과 떨림 가운데 그간 치유사역의 여정을 함께 해온 사랑하는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녀는 제가 알지 못했고 부인했던 저의 모든 부족함과 상처와 쓴뿌리를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었고, 치유자였습니다.
HTM의 모든 식구들의 사랑과 함께 동역하는 사역자들의 헌신과 열정은 날마다 저를 치유하고 성숙케 하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끝으로 함께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규장과 갓피플닷컴의 여진구 대표, 신학적 조언과 자문을 해주시는 편집국의 김응국 목사, 제 생각의 글을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글로 만들어주는 안수경 실장 그리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 끝까지 승리하게 하옵소서!

손기철
Heavenly Touch Ministry


[에필로그]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소망하며


2009년 12월 8일 아침, 한 스튜디오에서 이 책의 6장 내용인 ‘치유기도’를 녹음했습니다. 월요말씀치유집회를 마친 다음날에는 대개 누적된 피로 때문에 오전에 쉬어야 하는데도, 그날만큼은 스케줄상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매우 피곤했고 목도 쉬어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지만, 스튜디오에 도착하여 HTM 스태프와 여러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녹음 작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함께하기를, 기도할 수 없는 분들과 함께 기도하여 그 마음이 새롭게 되고, 몸과 마음이 온전케 변화되기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흘러가는 통로로 쓰임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녹음이 시작되었고,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사랑과 긍휼을 부어주시고 성령님께서 친히 임재하시어 함께 도우신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로워지기를
그동안 집회 동영상을 통해, 핸드폰 기도를 통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치유집회 현장과 동일하게 놀라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간증해주었습니다. 얼마나 놀라우신 주님이십니까!
그렇지만 이번처럼 병상에서 기도 받기를 원하는 환자, 삶이 고달프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 소리내어 기도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별도로 기도를 녹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고, 그 기도를 시디(CD)에 담아 독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니 나는 무척 기쁘면서도 긴장되었습니다. 더욱이 이 책의 내용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도이기에,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규장의 여진구 대표가 책의 출간에 앞서서 믿음으로 이 기도를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먼저 규장과 갓피플닷컴의 아침예배 시간에 기도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녹음된 기도를 들으며 다함께 기도하는데 아무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출판도 유보한다는 믿음으로 말입니다. 얼마나 가슴 떨리고 설레었는지 모릅니다.
12월 10일, 아침예배를 마친 여 대표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그는 격앙된 목소리로, 이 기도를 함께한 여러 직원들이 몸과 마음이 치유되었다는 간증을 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나는 믿음의 눈으로, 부엌에서, 차 안에서, 병원 침상에서, 조용한 골방에서, 온 가족이 모여서 드리는 가정예배에서, 신우회 모임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맡에서 이 기도를 함께 드리면서 눈물 흘리는 주의 백성들을 바라봅니다. 주께서 그 백성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단순한 치유가 아니라 이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삶을 살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와 변화
우리가 당하는 환난과 고난은 결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저주나 형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입니다. 지금과 같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모두 어렵다고 할 때, 우리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반석 위인지 모래 위인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복음이 아니라 영원한 복음이 있는지, 그 복음을 누리는지 아니면 단지 듣기만 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엡 5:13,14

교회 다니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진정한 구원의 기쁨을 얻지 못한 사람들을 보시며 안타까워하시고 그들을 구원해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십시오.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무엇인지 보라고 말씀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시며 본질이 아닌 것을 모두 태우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돌아설 때이고, 진정한 은혜를 맛볼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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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심장을 가진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 국내 최초 소개!!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

기도는 생명줄이다. 붙들지 않으면 죽고 만다!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나오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직접 붙드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출구이자,
그분의 능력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입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무한한 보화를 쌓아놓고 계신다.
그분이 가지고 계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오직 우리의 기도만이 그 능력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하는 이유는
응답을 받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뜨거운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귀에 들리고,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의 특권과 유익은 우리의 필요와 하나님의 권세에 비례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어떤 부분도 하나님의 도우심 범위 밖에,
기도의 해결 능력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응답하소서, 제가 따르겠나이다!”

아버지의 뜻대로 구하는 자만이 기도응답을 받는다
지금 바로 영적 갈망이 불타올라 하늘 보좌 앞에 엎드리게 하는 책!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기도의 거장들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운다!


부흥의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었던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이렇게 말했다.
“죄에 굶주린 이 시대를 구할 수 있는 것은 기도에 굶주린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 형편은 어떠한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것이 기도가 되지 않았는가?
교회 제직이라면 대표기도만 없어도 할 만할 텐데, 그 대표기도가 부담스러워 직분 맡는 것도 꺼려지는 것은 아닌가? 그래도 영 기도를 피할 수 없다면 원고를 들고 읽는, 대표기도(代表祈禱)가 ‘대본기도’(臺本祈禱)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것이 몸에 익으면 각자 식사기도도 원고를 들고 하지는 않을까?
기도는 우리에게 이만큼 생소한 것이 되고 말았다. 우리의 은밀한 골방기도가 대표기도로 뻗어 나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골방기도의 습관 없이 대표기도를 하려니 그것이 퍼포먼스 내지 교인들을 상대로 한 웅변이나 측면 설교에 머무르고 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게 된 데에는 본인 자신이 성경의 기도를 공부하지 않았거니와, 영적 교사들을 통해 그 기도를 힘써 배우지도 가르침을 받지도 못한 탓이 크다.
이제 우리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성경이 제시하는 참된 기도를 힘써 배워서 남의 언어가 아닌 내 언어로, 달싹거리는 입술의 기교가 아닌 심령에서 터져 나오는 영(靈)의 부르짖음으로, 남의 무릎이 아닌 내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기도의 가장 좋은 교과서는 성경이고, 가장 훌륭한 기도 본보기는 성경에 나오는 기도의 사람들의 기도이다. E. M. 바운즈는 이 책에서 우리를 성경 속 위대한 기도의 인물들에게로  인도한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배우게 한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기도응답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기도 내용이 거듭날 것이며, 기도응답의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이다. 입술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의 영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기도의 영인 성령께서 우리의 죽은 기도를 살리실 것이다. 불의 영인 성령은 우리의 차가운 기도를 뜨겁게 달구실 것이다.
기도의 사람 바운즈는 우리의 머리가 아니라 우리의 심장에 기도의 뜨거운 불을 붙인다. 그는 우리에게 기도의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잠자는 시간만 빼고 쉬지 않고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도에 ‘관하여’ 말한 사람이 아니라 직접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바운즈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하나님은 이런 그에게 성령의 감동을 충만히 부어주셨다. 성령의 감동이 없었다면 그는 자신의 보고(寶庫)에서 보물을 꺼내올 수 없었을 것이고, 따라서 수많은 현대 기독교 서적들을 능가하는 그의 탁월한 글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E. M. 바운즈는 분명 경건(敬虔)의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이다. 사도 시대 이후에 기도의 삶을 가장 놀랍고 깊이 있게 탐구한 사람이다. 자, 이제 기도의 심장을 간직한 바운즈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우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손기철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손기철, 특급 기도 비밀!!

건국대 학장, 《고맙습니다 성령님》 저자
매주 3천 여 명이 모이는 말씀치유집회 때마다 수백 명을 치유시킨, 바로 그 기도법


“저는 이 기도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대로, 믿고, 선포하고, 행동하는 기도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19).


왕의 기도란 무엇인가?
왕의 기도는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제를 향해 명령하고 꾸짖고 결박하고 쫓아내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기도로서
예수님이 하셨던
바로 그 기도의 방법을 따라 하는 기도이다.
이 왕의 기도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즉, 왕의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도래케 하는 것이다.

King's Prayer
손기철 장로의 말씀치유집회에서
많은 이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케 하는 ‘왕의 기도’

성령의 나타나심과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바로, 그 기도의 비밀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공개한다.


당신이 진정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고 죄 사함을 받았다면,
내 뜻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왕의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왕의 기도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질병을 치유하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으십시오.
믿지 않는 자들은 기사(奇事)와 표적이라고 말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나라 백성에게 그것은 다만 그 나라의 당연한 질서일 뿐임을 보여줍시다.
이제 ‘왕의 기도’를 통해 자신도 치유하고,
어려운 지체들을 돕고 세워주는 하나님의 대사(大使),
하나님의 사역자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바로 기도하게 만드는 책, 내 심장에 기도의 불을 지르는 책!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바로 기도’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원하시는 사람은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이 아니다.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돈 많은 사람도, 사회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 그리스도께서 전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사람, 즉 강력한 기도의 사람이다.
입에 붙은 습관적인 말투로 붙임성 있게 “주여, 주여”라고 외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기도는 우리의 언어생활의 한 형태가 아니며, 단순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도 아니다. 기도는 순종이다. 기도는 순종의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한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열심히 읽게 된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기도하게 된다. 성경의 하나님과 기도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다.
불타는 갈망이 없으면 성공적인 기도도 없다. 갈망이 없는 사람은 종종 기도하는 척한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거룩한 불이 활활 타오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무한한 은혜의 보고寶庫의 문을 열 수 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나의 심장에 하늘 기도의 불을 지핀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赦罪함, 거듭남 없는 구원,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가 바로 이런 시대가 아닌가?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 기도 없는 교회’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하자고 부르짖고, 기도의 은밀한 골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기도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 때문이다. A. W. 토저는 오늘의 교회가 무력하게 된 까닭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에 관해 설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규장은 기도의 사람으로서 기도의 기초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능력 있게 정립해줄 신앙의 선배가 누구일까를 놓고 기도하며 고심했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과 무릎을 겸비한 권능의 기도자로 검증된 E. M. 바운즈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는 골방에서 기도만 한 영적 백면서생白面書生이 아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체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인간 고통의 심연을 기도로 돌파한 ‘현장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자신이 북군北軍의 포로로 잡혀 옥고獄苦를 치르기도 했다. 그는 결코 온실 속에서 기도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선지자의 통찰력 가운데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감화력이 있다.

기도의 강자
우리에게는 지금 기도에 관한 멋진 이론이나 멋진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도하도록 만드는 책, 지금 당장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는 감화력이 있는 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과거 “기도하자”라는 그 많은 영적 선동에 세뇌되지 않고 굳세게 버틴 ‘역전의 용사들’(?)이다. 웬만한 기도의 경구警句에는 면역이 되었다. 이제 진정한 기도의 강자强者,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기도의 챔피언이 나타나 기도에 게으른 우리를 ‘케이오’KO시켜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파워기도의 ABC를 정립하여 그 진가가 지난 100년 동안 검증된,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의 책을 규장이 다시 새롭게 다듬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포함하여 총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어적古語的 표현을 현대 영어로 다듬은 미국 베이커출판사판(The Complete Works of E. M. Bounds on Prayer)을 원전原典으로 하여 번역 출간하기 때문에 바운즈의 글이 이전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쉽게 이해될 것이다.

기도의 개혁
지금 우리 시대는 전면적인 기도의 개혁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닌 청중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본臺本기도, 아첨기도, 웅변기도, 자기애自己愛적인 기도가 만연하는 추세이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기도는 희귀하다. 자신의 야심 충족을 위한 목표를 설정한 뒤에 기도로 최종 마무리를 한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할수록 탐욕이 많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현상도 발생한다.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교회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대학입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나면 예배당이 썰렁해진다. 새벽기도의 부흥을 위해선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과거 유럽 종교개혁의 교본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사용되었듯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개혁의 교본으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을 내놓는다. 바운즈의 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의 영靈에 감동하여 성령과 말씀의 불로 타오르는 심령을 가지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성경쓰기&암송오픈 성경엄마 365 묵상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


절대로 포기 못할 기도 제목, 자녀를 위한 기도
 

내 아이를 험한 세상에서 안전하게 보호할
방어막은 엄마의 기도 뿐이다.

 
엄마가 기도할 때 기적이 일어난다!!

엄마가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도해줄 것인가?

 
마가 기도할 때,
자녀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

열 달 동안 몸속에 품은 아기 목숨 걸고 출산할 때,
초등학생 첫 등교 길 몸집만한 가방 매워 학교 보낼 때,
고3 아이 수능 고사장 들여보낸 뒤 철문 붙들고
그 뒷모습 안타까워 바라볼 때에,
당신이 엄마라면 무엇부터 하겠는가?

“주여, 내 아이를 지켜주소서!”
기도하지 않겠는가?

세상이 기다리는 문밖으로 자녀를 내보낼 때마다
믿음의 엄마가 꼭 할 일이 있다.
영의 양식인 성경으로 든든하게 밥 해 먹이고
엄마의 기도로 옷을 지어 안전하게 입히는 일이다!

책은 믿음의 엄마가 때마다 철마다
자녀에게 ‘기도의 옷’을 입혀야만 하는 절실한 이유와,
자녀의 나이와 형편에 맞도록
적절한 기도로 옷 입히는 법을 가르쳐준다.


이제는 엄마가 기도할 때이다.
자녀는 엄마의 기도를 먹고 자란다!
엄마가 눈물로 기도할 때 자녀의 미래가 열릴 것이다!
기도로 옷 입히는 엄마가 되라!!
 
하나님께서 응답하려고 기다리시는 기도는
자녀를 위해 무릎 꿇는 엄마의 기도이다!
 

 
청지기가 된 엄마들이 하나님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는 순간, 그들은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되어 그분의 가장 친밀한 동역자로, 그 특권과 기쁨을, 영광과 상급을 누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께서 이 순간도 응답하려고 기다리고 계신 기도가 바로 자녀를 위한 엄마의 기도이기 때문이다.
- 양은순 _ His University 총장,「사랑과 행복에의 초대」 저자
 

어느 날 나는 엄마가 되어 있었다. 나 자신보다 더 중요한 존재가 생긴 것이다.
걱정도 염려도 행복도 기쁨도 모두 아이가 쥐고 있었다. 내가 누군가를 위해서 이렇게 애가 타도록 기도를 한 적이 있었던가!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엄마의 일생을 준비할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 아이의 이름을 하나님 앞에서 불러보자. 눈물에 막혀 기도가 나오지 않는다면 내 안에 있는 말씀만 계속 되뇌어보자. 기도의 문을 열어주실 것이다.
- 최에스더 _ 사모,「성경 먹이는 엄마」 저자
 

이 책은 엄마들이 기도를 통해 성령께서 자녀들에게 역사하시도록 한 수많은 간증들을 담고 있다. 자녀로 인해 낙심하고 무력해진 엄마들이 기도 중에 희망을 찾고 주님의 능력을 구하며, 자녀를 위해 다시 기도할 용기를 갖게 도와주는 책이다.
- 최복순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KOREA) 한국 대표
 

당신이 당신의 자녀를 위해 기도하지 않는다면, 누가 기도할 것인가? 누가 열렬하고 끈질긴 기도로 어둠을 물리칠 것인가? 이 책은 우리가 기도만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 위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진리로 돌아가게 해준다.
- 펀 니콜스 _ ‘기도하는 엄마들’ (MITI) 설립자
8,800 → 7,92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40
한 번도 거절하지 않으셨던, 기도
하나님이 끝없이 축복해 주셨던 뮬러의 기도를 배운다.
 
하늘을 감동시킨 기도 보고서!
기도한 지 1분 만에 응답받은 사람
기도로 차디찬 북풍을 따뜻한 남풍으로 바꾼 사람
기도로 1만 명 이상을 구원한 사람
평생 5만 번 이상 그 기도가 응답된 사람

 
평생 사람에게 구하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한 사람
조지 뮬러에게서 내 기도가 응답받는 비결을 배운다.
 
 
기도하는 사람에게 기적은 항상 일어난다.
하나님께서 당신을 위해 기적을 일으키신다!


조지 뮬러는 소년 시절, 거짓말쟁이이자 도둑이었지만
그리스도께 돌아온 이후에 그 어떤 인간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필요한 것을 공급받아 1만 명이 넘는 지극히 작은 자들을 돌보았다.
그는 최소한 5만 번 이상 구체적인 기도의 응답을 받았다고 고백한다.
그의 이야기를 통해 기도생활에서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 기도 응답을 확실히 받는 법
▶ 하나님의 약속을 받는 법
▶ 불행과 기쁨을 교환하는 법
▶ 금전 문제, 재정 문제에서 완전히 해방되는 법
▶ 절망이라는 사탄의 도구를 무찌르는 법
▶ 하나님의 놀라우신 능력에 접속하는 법
▶ 기적적인 사건에 참여하는 법
▶ 불가능을 가능으로 변화시키는 하나님의 역사를 목격하는 법을 깨닫게 될 것이다.

조지 뮬러가 삶으로 보여준 특별한 본보기를 통해,
하나님을 신뢰하는 법과 어떤 문제에 부닥치든지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법을 배우게 될 것이며,
하나님의 손이 당신 삶에서 기적적으로 역사하는 것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왜, 하나님은 그의 기도를 다 들어주셨을까?
 

그는 원래 너무나 나쁜 사람이었다!
10세가 되기 전부터 상습적으로 아버지의 돈을 훔쳤다.
14세 때 어머니가 돌아가시던 날에도 술에 만취해 도박을 즐겼다.
16세 때 호텔 숙박비를 떼어먹고 도망치다 붙잡혀 한 달간 철창신세를 졌다.
20세 때 신학교에 입학해서도 여전히 추악하고 음란한 죄악의 늪에서 허우적거렸다.
 

그러던 그가, 20세의 어느 날 친구와 함께 기도회에 참석한 뒤에 완전히 변화되었다.
고아원을 세워 1만 명 이상의 작은 예수들을 보살폈다.
5만 번 이상의 기도가 모두 응답되었다.
200명 이상의 선교사를 후원하였다.
지구 여덟 바퀴를 도는 거리인 320,000Km를 여행하며 42개 국 300만 명 이상의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그가 기도하자 초겨울의 북풍이 따뜻한 남풍으로 변했으며,
그가 기도하자 빵을 가득 실은 수레가 찾아왔으며,
그가 기도하자 1분 만에 필요한 금액이 송금되곤 했다.
이 모든 것이 기도로 이루어졌다.
 

기도가 전부 응답된 기적의 사람,
우리는 그를 ‘조지 뮬러’라 부른다.
 

기도의 능력이 믿겨지지 않는가?
응답되는 기도를 드리고자 하는가?
조지 뮬러를 만나라. 기도의 길이 열릴 것이다.
이제 당신도 조지 뮬러처럼 기도드릴 수 있다!
 
손기철
하나님 자녀의 정체성을 체험하고 매일 성령과 말씀을 통해 자신 안에 하나님나라를 이룸으로써 자신의 삶터에서 예수님의 대위임령에 기초한 제자의 삶을 사는 킹덤빌더(Kingdombuilder)이자 그 선두주자(Forerunner)이다.
아는 것과 사는 것은 다르다. 저자는 이 책에서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믿음과 말씀대로 하는 고백의 중요성에 대한 새로운 깨달음을 전한다. 왜 하나님을 사랑하고 열심 있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의 삶과 생활이 변화되지 않는지, 그리고 오랫동안 말씀을 공부하고 적용해왔는데도 불구하고 왜 말씀의 실체가 경험되지 않는지 회의하는 분들에게 새 언약의 성취인 하나님나라의 핵심과 영이요 생명이신 말씀의 세계와 그 적용에 대한 도전을 준다.
진정 하나님나라 복음에 동의한다면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아 말씀으로 마음을 새롭게 하고 말씀대로 말함으로써 이미 우리에게 임한 하나님나라의 실상과 증거를 경험하는 삶, 이 땅에 주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라고 강조한다.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현재적 하나님나라의 원리와 능력을 설파하는 것이다. 이 책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그리고 말씀이 우리 안에 거할 때 비로소 말씀대로 생각하고, 말씀대로 느끼고, 말씀대로 말하고, 말씀대로 행동할 수 있음을 간곡히 알리고 있다.
그는 1999년 강권적인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치유 사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어 온누리교회 내 내적치유사역과 월요치유집회를 거쳐, 2008년 한국 독립교회 선교단체연합회(KAICAM) 소속으로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 Heavenly Touch Ministry)를 설립하였다. 현재 70여 명의 사역자들과 함께 2015년에 새롭게 개원한 헤븐리터치 센터(신대방동 소재)에서 매주 화요일 말씀치유집회를 비롯한 각종 세미나와 스쿨, 기도 사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국내외 집회 및 문서로 사역하고 있다.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고 건국대학교 생명환경과학대학 학장, 농축대학원장, 생명과학 부총장을 역임했으며, 2017년 9월 건국대 명예교수로 추대되었다. 현재 HTM 대표이며 온누리교회(이재훈 담임목사) 장로로 시무하고 있다.

저자 연락처 htm0691@naver.com HTM 홈페이지 www.heavenlytouch.kr
E. M. 바운즈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는 1835년 8월 15일 미주리주 북동부에서 태어났다. 법정 일을 해온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19살이 되기 전 변호사 시험에 합격했으며, 24살 때까지 변호사로 일하다가 갑작스럽게 선교사의 소명을 느끼고 존 웨슬리의 설교를 들으며 성경을 파고들기 시작했다. 그의 첫 설교는 몬티첼로라는 인근 마을의 조그만 교회에서 이루어졌다. 바운즈는 남북전쟁에서 군목으로 사역에 힘썼고, 전쟁 후에는 감리교 목사로 사역하였다. 1894년 내슈빌에서 은퇴한 후 19년 동안 집필, 순회부흥 사역에 힘쓰며 기도에 관한 저서를 남겼다. 그 중 『기도의 능력』과 『부활』은 그가 세상을 떠나기 전에 출간되었고, 다른 9권의 책은 그가 죽고 난 후 바운즈의 제자라 할 수 있는 호머 핫지가 바운즈의 친구인 클로드 칠턴의 도움을 받아 세상에 냈다. 이렇게 출간된 저서들은 1913년, 그가 세상을 떠나고 1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고 있다.
체리 풀러
탁월한 영성을 지닌 강연가이자, 크리스천 가정생활을 주제로 많은 책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이다. 특히, 기도에 대한 남다른 열정과 체험으로 전 세계의 수많은 어린이들과 여성, 부부와 부모의 삶을 치유하고 변화시키고 있다. 《Focus on the Family》, 《Family Life》 등 여러 잡지에 정기적으로 가정과 기도 생활에 관한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 《기도 입히는 엄마》, 《기도로 사는 가족》, 《성령 채우는 엄마》(규장 간)가 있다. 현재 남편과 장성한 세 자녀 그리고 손자 손녀들을 위해 끊임없이 말씀으로 기도하며 행복한 노년을 보내고 있다.
죠지 뮬러
조지 뮬러(George Muller, 1805~1898)는 ‘5만 번 이상 기도 응답을 받은 사람’, ‘브리스톨 고아들의 아버지’로 잘 알려진 독일 태생 영국의 목회자이다. 그러나 그는 젊은 시절, 아버지의 호주머니에서 돈을 훔치던 좀도둑이자 술과 도박에 빠져 지내던 불량 청소년이었다. 그런 그가 그리스도인이 되어 모든 가르침과 물질의 공급은 사람이 아닌 오직 하나님께만 구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재산을 맡을 수 있는 사람이 되기까지, 그는 밤낮으로 무릎 꿇고 기도하며 주의 응답을 기다렸다. 가난했던 그는 어떤 사람에게도 도움을 청하지 않고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 고아원 설립과 운영에 필요한 모든 수단을 강구하며 주께서 어떻게 도우실지 기대하고 모든 필요를 채우시는 살아 계신 하나님을 확증하는 인생을 살았다. 그는 모든 기부금을 고아원 경영에 충당하느라 다시 무일푼이 되어도 오늘의 필요를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렸다. 처음에 그는 윌슨 가에 주택을 빌려 30명의 고아들로 고아 사역을 시작했다. 그러나 그 수가 늘어나면서 애슐리다운에 고아원을 건축하기 시작하여 다섯 번째 고아원을 건축하기까지 그는 무려 1만 명의 고아들을 보살폈다. 또한 성경을 배포하고 선교사들을 기도와 물질로 후원하는 사역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갔다. 말년에는 선교여행을 통해 42개국 300만 명 이상에게 복음을 전했다. 조지 뮬러의 사역은 그의 사위 제임스 라이트에 이어서 그의 뜻을 잇는 후계자들에 의해 지금까지 지속되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기철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손기철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체리 풀러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죠지 뮬러 / 규장
가격: 8,800원→7,92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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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작성일

도서명규장 기도 관련 2005년~200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7권)
저자손기철,E. M. 바운즈,체리 풀러,죠지 뮬러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09-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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