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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규장 기도 관련 2005년~200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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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손기철,E. M. 바운즈/이용복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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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기철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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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기도 CD


 

CD 2번째 내용 :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미리듣기)


손기철 장로 가 직접 기도한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을 위한 치유기도」
육성 녹음 CD(46분) 책과 함께 증정

내용
1. 치유기도를 시작하며
2. 성령님의 임재를 구하는 기도
3. 죄를 회개하는 기도
4. 마음과 생각을 바꾸는 기도
5. 예수 이름의 능력을 구하는 기도
6.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는 기도
7. 육체의 질병을 치유하는 기도
8. 감사와 축복과 권면

용도

병상에서 기도받기를 원하는 환자
몸의 질병 때문에 힘드신 분
삶이 힘들고 마음의 상처가 있는 분
치유기도 방법을 잘 모르는 분

하나님나라 백성의 온전한 몸과 마음의 회복

몸과 마음이 아파도 그냥 살 것인가?

주님은 당신의 치유를 위해 채찍에 맞으셨다
“나를 치유하지 못할 거야!”라고 굳게 믿는 당신의 생각을 바꿔라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치유를 받아라

손기철 장로가 직접 기도한

「마음의 상처와 육신의 질병을 위한 치유기도」
육성 녹음 CD(46분) 책과 함께 증정

예수님은 당신을 치유하시길 원하신다!

주님께 나아오는 자는 모두 치유해주셨다
지금 주님 앞으로 나아오라


이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는 것입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영에 인도함을 받아
우리 안에 육적인 사고체계를 제거하고
영적인 사고체계를 새롭게 건축하는 일입니다.
새로운 사고체계가 내 마음에 자리 잡게 하는 것이 곧 말씀입니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이 말씀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고 이해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나라의 삶을 사는 믿음의 백성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치유는 단지 구원 받은 자가 하나님께 애걸복걸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누려야 할 마땅한 은혜 중에 하나입니다.

- 본문 중에서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프롤로그]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으라


하나님께서 저를 치유사역으로 인도하신 지 올해로 만 10년째입니다. 그동안 수많은 강의와 집회를 회상해보면, 주(主)의 뜻을 이루고자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마다 주님은 가장 적절한 시간에 최고의 방법으로 임하셔서 당신의 살아 계심을 증거해주셨습니다. 제가 드릴 수 있는 것은 처음도 은혜와 감사요 끝도 은혜와 감사라는 고백뿐입니다.
주님이 행하신 일에 말할 수 없는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린 세월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편으로는 기도 받는 분들의 아픔과 고통에 함께 눈물을 흘렸고, 제가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다는 뼈저린 깨달음에 주님께 매달려 울부짖었고, 치유사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하는 분들의 비난과 손가락질에 심한 외로움도 느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나라와 그 백성의 관점에서 보는 치유
또한 물론 다는 아니지만, 기도 받는 많은 분들의 마음을 읽을 때마다 가슴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왜냐하면, 아버지는 당신께 나아온 우리를 왕자와 공주로 만들기를 원하시는데, 우리는 ‘지금 내게 필요한 것은 밥 한 끼뿐이니 내게 필요한 것만 채워주세요’라는 마음으로 그분 앞에 나왔기 때문입니다. 기도 받기 원하는 분들은 오직 지금의 고통과 질병, 그리고 묶임으로부터 해방되기 원할 뿐,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라는 사실 때문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치유’는 하나님나라의 백성이 누리는 은혜이며,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뜻 가운데 하나라는 믿음으로 사역해온 제게 그것은 실로 큰 안타까움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성경뿐만 아니라 국내외 치유사역에 관련된 수많은 책들을 읽고 또 읽었습니다. 치유 받은 다양한 경험,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 가운데 나타나는 기사(奇事)와 표적들이 제 믿음에 불을 붙였습니다. 그러나 제 마음에 사라지지 않는 의구심과 안타까움은 모든 것이 인간의 치유에만 목적을 맞추고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말로 하면, 우리가 어떻게 하면 치유 받을 수 있는가에만 집중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 치유사역은 주로 말씀과 성령의 권능에 기초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성경의 어떤 인물도, 그리고 실제적으로 누구누구도 어떻게 해서 치유를 받았습니다. 그러니 당신도 그렇게 하면 됩니다”라는 식으로 말입니다.
그런 치유서에는 치유를 위해 ‘필요한’ 예수 그리스도가 있지, 아버지 안에서 이 땅과 사람들을 바라보시는 ‘예수님의 마음’과 ‘예수님의 목적’과 ‘예수님의 나타나심’에 대한 내용은 그리 많지 않았습니다. 또 전인적인 치유사역을 다룬 책도 있었지만 그 역시 인간의 건강이라는 측면에 중점을 두었지, 하나님나라와 그 백성의 관점에서 치유사역을 바라본 것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기 원하시는 이유
치유기도로 치유되지 못한 사람은 물론, 하나님의 권능으로 치유된 사람들도 그 후 모두 죽었습니다. 그렇다면 하나님의 치유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지금까지의 치유사역은 “하나님은 우리를 치유하시는 분이다”라는 데만 초점을 맞추어왔습니다. 그렇지만 치유된 사람들 역시 언젠가는 다 죽습니다. 그렇다면 더 나아가 하나님이 “왜 우리를 치유하기 원하실까?”라는 근본적인 물음과 그 답에 대해서는 왜 더 깊은 관심을 갖지 못했을까요? 단지 이 땅에 사는 우리의 연수(年數)를 늘여주는 것이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해주시는 목적은 아닐 텐데 말입니다.
이 책은 분명 치유기도와 관련한 것이지만, 지금까지의 치유사역과는 관점이 다릅니다. 구원 받은 자가 성화(聖化)되어가고 하나님 안에서 자기 정체성을 찾는 삶이 치유의 삶이라고 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자아를 죽이고, 마음을 새롭게 하여, 그분의 생명이 나타나도록 하는 삶입니다.
하나님의 생명이 우리를 통해 나타나기 위해서는 하나님의 영광을 담은 우리의 그릇이 온전해야 합니다. 이것이 바로 하나님이 우리를 치유하시기 원하는 이유입니다. 이 책은 바로 그 관점에서 치유를 바라보고 그것이 사실인지를 확인해보고자 한 시도입니다.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 안에 있는 치유
지금 당신이 저의 말에 동의하지 않는다고 해도 이 책을 포기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동의하지만 현재 자신이 당하는 고통 때문에 동의하기를 주저하고 있다면, 지금 당장 이 책의 6장으로 가십시오. 함께 믿음으로 기도합시다. 치유를 받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이 당신에게 진정으로 원하시고 주시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보십시오. 하나님이 당신에게 진정으로 원하시고 주시고자 하는 것을 얻고자 한다면, 이 책의 1장부터 다시 읽으십시오.
이 책은 한마디로 로마서 12장 2절 말씀에 대한 것입니다.

너희는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롬 12:2

Don’t copy the behavior and customs of this world, but let God transform you into a new person by changing the way you think. Then you will know what God wants you to do, and you will know how good and pleasing and perfect his will really is. NLT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야 하나님의 나라와 의(義)가 될 것이고, 하나님의 뜻 안에 있는 진정한 치유와 치유사역이 무엇인지 알게 될 것입니다.

책이 탈고될 때마다 수많은 분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감사하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두려움과 떨림 가운데 그간 치유사역의 여정을 함께 해온 사랑하는 아내에게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녀는 제가 알지 못했고 부인했던 저의 모든 부족함과 상처와 쓴뿌리를 비춰볼 수 있는 거울이었고, 치유자였습니다.
HTM의 모든 식구들의 사랑과 함께 동역하는 사역자들의 헌신과 열정은 날마다 저를 치유하고 성숙케 하는 하나님의 군대입니다. 모든 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합니다.
끝으로 함께 하나님나라를 이루어가는 규장과 갓피플닷컴의 여진구 대표, 신학적 조언과 자문을 해주시는 편집국의 김응국 목사, 제 생각의 글을 독자가 읽을 수 있는 글로 만들어주는 안수경 실장 그리고 모든 직원들에게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버지, 끝까지 승리하게 하옵소서!

손기철
Heavenly Touch Ministry


[에필로그]

놀라운 치유와
회복의 역사를 소망하며


2009년 12월 8일 아침, 한 스튜디오에서 이 책의 6장 내용인 ‘치유기도’를 녹음했습니다. 월요말씀치유집회를 마친 다음날에는 대개 누적된 피로 때문에 오전에 쉬어야 하는데도, 그날만큼은 스케줄상 그렇게 할 수가 없었습니다.
매우 피곤했고 목도 쉬어서 제대로 할 수 있을지 염려스러웠지만, 스튜디오에 도착하여 HTM 스태프와 여러 동역자들과 함께 기도로 준비했습니다. 이것이 단순한 녹음 작업이 아니라 하나님의 기름부음이 함께하기를, 기도할 수 없는 분들과 함께 기도하여 그 마음이 새롭게 되고, 몸과 마음이 온전케 변화되기를, 하나님의 사랑과 생명이 흘러가는 통로로 쓰임 받기를 간구했습니다.
본격적으로 녹음이 시작되었고, 하나님께서 내 마음에 사랑과 긍휼을 부어주시고 성령님께서 친히 임재하시어 함께 도우신다는 것을 알았을 때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로워지기를
그동안 집회 동영상을 통해, 핸드폰 기도를 통해, 책을 통해, 수많은 사람들이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치유집회 현장과 동일하게 놀라운 치유와 회복이 일어나는 하나님의 역사에 대해 간증해주었습니다. 얼마나 놀라우신 주님이십니까!
그렇지만 이번처럼 병상에서 기도 받기를 원하는 환자, 삶이 고달프고 마음에 상처가 있는 분, 소리내어 기도하기 어려운 처지에 있는 모든 분들과 함께 기도할 수 있도록 별도로 기도를 녹음한 것은 처음 있는 일이고, 그 기도를 시디(CD)에 담아 독자들에게 제공하게 된다니 나는 무척 기쁘면서도 긴장되었습니다. 더욱이 이 책의 내용을 결정적으로 뒷받침하는 기도이기에, 하나님께서 이 기도를 어떻게 사용하실지 무척 궁금해졌습니다.
그때 규장의 여진구 대표가 책의 출간에 앞서서 믿음으로 이 기도를 해보자고 제안했습니다. 먼저 규장과 갓피플닷컴의 아침예배 시간에 기도해보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의 임재 가운데 녹음된 기도를 들으며 다함께 기도하는데 아무 역사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출판도 유보한다는 믿음으로 말입니다. 얼마나 가슴 떨리고 설레었는지 모릅니다.
12월 10일, 아침예배를 마친 여 대표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그는 격앙된 목소리로, 이 기도를 함께한 여러 직원들이 몸과 마음이 치유되었다는 간증을 전해왔다고 말했습니다. 할렐루야!
나는 믿음의 눈으로, 부엌에서, 차 안에서, 병원 침상에서, 조용한 골방에서, 온 가족이 모여서 드리는 가정예배에서, 신우회 모임에서, 잠자리에 들기 전 머리맡에서 이 기도를 함께 드리면서 눈물 흘리는 주의 백성들을 바라봅니다. 주께서 그 백성들을 일으켜 세워주시기를, 단순한 치유가 아니라 이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백성으로 새롭게 변화되는 삶을 살게 해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가 받은 은혜와 변화
우리가 당하는 환난과 고난은 결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저주나 형벌이 아닙니다. 우리에게 주시는 기회입니다. 지금과 같이 경제적으로 사회적으로 모두 어렵다고 할 때, 우리 자신이 서 있는 자리가 반석 위인지 모래 위인지 다시 한번 돌아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복음이 아니라 영원한 복음이 있는지, 그 복음을 누리는지 아니면 단지 듣기만 했는지 알 수 있는 기회입니다.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그러므로 이르시기를 잠자는 자여 깨어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일어나라 그리스도께서 네게 비취시리라 하셨느니라 엡 5:13,14

교회 다니면서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지만 진정한 구원의 기쁨을 얻지 못한 사람들을 보시며 안타까워하시고 그들을 구원해내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깨달으십시오.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반석이 무엇인지 보라고 말씀하시고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소멸하시는 불이시며 본질이 아닌 것을 모두 태우십니다. 지금은 우리가 돌아설 때이고, 진정한 은혜를 맛볼 때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우리 하나님은 소멸하는 불이심이니라 히 12:2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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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의 심장을 가진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 국내 최초 소개!!

“살고 싶다면, 기도하라!”

기도는 생명줄이다. 붙들지 않으면 죽고 만다!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기도에 모든 것이 달려 있다!
오직 기도하는 손만이 하나님의 일을 이룰 수 있다!


기도는 하나님의 일을 이루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다.
다른 모든 것이 실패해도 기도는 실패가 없다.
기도에 힘쓰는 사람은 성공할 수밖에 없고,
기도에 실패하면 모든 것에서 실패한다.

영적 능력은 하나님에게서 직접 나오는데,
기도는 하나님을 직접 붙드는 것이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오는 출구이자,
그분의 능력이 우리에게 들어오는 입구이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구하기만 하면 주시려고
무한한 보화를 쌓아놓고 계신다.
그분이 가지고 계신 능력은 상상을 초월하지만
오직 우리의 기도만이 그 능력을 움직일 수 있다.

우리가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인내하며 기도하는 것은
그렇게 해야 살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끈질기게 간구해야 하는 이유는
응답을 받지 못하면 죽기 때문이다!

모든 문제의 유일한 해결책은 뜨거운 기도이다!

기도는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의 귀에 들리고,
그분의 마음을 만지고, 그분의 손을 움직인다.
기도의 특권과 유익은 우리의 필요와 하나님의 권세에 비례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어떤 부분도 하나님의 도우심 범위 밖에,
기도의 해결 능력의 범위 밖에 존재하지 않는다.
우리는 기도로써 씨를 뿌리고 기도로써 열매를 거두어야 한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9,500 → 8,55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7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응답하소서, 제가 따르겠나이다!”

아버지의 뜻대로 구하는 자만이 기도응답을 받는다
지금 바로 영적 갈망이 불타올라 하늘 보좌 앞에 엎드리게 하는 책!



▒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기도의 거장들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운다!


부흥의 사람이요, 기도의 사람이었던 레오나드 레이븐힐은 이렇게 말했다.
“죄에 굶주린 이 시대를 구할 수 있는 것은 기도에 굶주린 그리스도인들이다.”
그러나 우리의 영적 형편은 어떠한가? 가까이하기에는 너무 먼 것이 기도가 되지 않았는가?
교회 제직이라면 대표기도만 없어도 할 만할 텐데, 그 대표기도가 부담스러워 직분 맡는 것도 꺼려지는 것은 아닌가? 그래도 영 기도를 피할 수 없다면 원고를 들고 읽는, 대표기도(代表祈禱)가 ‘대본기도’(臺本祈禱)로 전락하는 것이다. 이것이 몸에 익으면 각자 식사기도도 원고를 들고 하지는 않을까?
기도는 우리에게 이만큼 생소한 것이 되고 말았다. 우리의 은밀한 골방기도가 대표기도로 뻗어 나가야 하는데도 불구하고, 골방기도의 습관 없이 대표기도를 하려니 그것이 퍼포먼스 내지 교인들을 상대로 한 웅변이나 측면 설교에 머무르고 마는 것이다. 사정이 이렇게 된 데에는 본인 자신이 성경의 기도를 공부하지 않았거니와, 영적 교사들을 통해 그 기도를 힘써 배우지도 가르침을 받지도 못한 탓이 크다.
이제 우리가 누구를 탓하겠는가?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성경이 제시하는 참된 기도를 힘써 배워서 남의 언어가 아닌 내 언어로, 달싹거리는 입술의 기교가 아닌 심령에서 터져 나오는 영(靈)의 부르짖음으로, 남의 무릎이 아닌 내 무릎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기도의 가장 좋은 교과서는 성경이고, 가장 훌륭한 기도 본보기는 성경에 나오는 기도의 사람들의 기도이다. E. M. 바운즈는 이 책에서 우리를 성경 속 위대한 기도의 인물들에게로  인도한다. 그래서 그들을 통해 하나님을 감동시키고, 하늘 보좌를 움직이는 기도를 배우게 한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진정한 기도응답의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기도 내용이 거듭날 것이며, 기도응답의 분명한 확신이 생길 것이다. 입술로 기도하는 사람이 아니라 기도의 영으로 기도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기도의 영인 성령께서 우리의 죽은 기도를 살리실 것이다. 불의 영인 성령은 우리의 차가운 기도를 뜨겁게 달구실 것이다.
기도의 사람 바운즈는 우리의 머리가 아니라 우리의 심장에 기도의 뜨거운 불을 붙인다. 그는 우리에게 기도의 불을 토할 수 있는 사람이다. 왜냐하면 그는 잠자는 시간만 빼고 쉬지 않고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기도에 ‘관하여’ 말한 사람이 아니라 직접 기도한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향한 바운즈의 열정은 식을 줄 몰랐다. 하나님은 이런 그에게 성령의 감동을 충만히 부어주셨다. 성령의 감동이 없었다면 그는 자신의 보고(寶庫)에서 보물을 꺼내올 수 없었을 것이고, 따라서 수많은 현대 기독교 서적들을 능가하는 그의 탁월한 글도 탄생하지 못했을 것이다.
E. M. 바운즈는 분명 경건(敬虔)의 하늘에서 밝게 빛나는 별이다. 사도 시대 이후에 기도의 삶을 가장 놀랍고 깊이 있게 탐구한 사람이다. 자, 이제 기도의 심장을 간직한 바운즈에게서 기도응답의 비밀을 배우자!

                         -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손기철 | 규장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손기철, 특급 기도 비밀!!

건국대 학장, 《고맙습니다 성령님》 저자
매주 3천 여 명이 모이는 말씀치유집회 때마다 수백 명을 치유시킨, 바로 그 기도법


“저는 이 기도 방법으로 수많은 사람들을 치유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말씀대로, 믿고, 선포하고, 행동하는 기도

“내가 천국 열쇠를 네게 주리니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네가 땅에서 무엇이든지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마 16:19).


왕의 기도란 무엇인가?
왕의 기도는 왕이신 하나님의 자녀가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문제를 향해 명령하고 꾸짖고 결박하고 쫓아내는,
믿음으로 선포하는 기도로서
예수님이 하셨던
바로 그 기도의 방법을 따라 하는 기도이다.
이 왕의 기도를 드리는 목적은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것이다.
즉, 왕의 기도는
하나님나라를 이 땅에 도래케 하는 것이다.

King's Prayer
손기철 장로의 말씀치유집회에서
많은 이들의 아픈 몸과 마음을 치유케 하는 ‘왕의 기도’

성령의 나타나심과 기름부으심이 넘치는
바로, 그 기도의 비밀을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공개한다.


당신이 진정 구원에 이르는 회개를 하고 죄 사함을 받았다면,
내 뜻대로 행하지 않고 하나님 뜻대로 행하는
하나님의 자녀임을 확신한다면
왕의 기도를 시작하십시오.
왕의 기도로 불가능을 가능케 하고,
질병을 치유하고, 더러운 귀신을 쫓아내며,
하늘에 속한 신령한 복을 받으십시오.
믿지 않는 자들은 기사(奇事)와 표적이라고 말할는지 모르지만,
하나님나라 백성에게 그것은 다만 그 나라의 당연한 질서일 뿐임을 보여줍시다.
이제 ‘왕의 기도’를 통해 자신도 치유하고,
어려운 지체들을 돕고 세워주는 하나님의 대사(大使),
하나님의 사역자로 우뚝 서기를 바랍니다.
- 프롤로그 중에서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무릎을 꿇게 한 기도고전

“주여 말씀하소서, 제가 듣겠나이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지금 바로 기도하게 만드는 책, 내 심장에 기도의 불을 지르는 책!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타내는 가장 확실하고 분명한 특징은
바로 기도’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가장 원하시는 사람은 많은 지식을 쌓은 사람이 아니다. 이 시대가 원하는 것은 돈 많은 사람도, 사회적으로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는 사람도 아니다. 지금 그리스도께서 전 인류에게 절대적으로 요구하시는  것은 믿음의 사람, 즉 강력한 기도의 사람이다.
입에 붙은 습관적인 말투로 붙임성 있게 “주여, 주여”라고 외치는 것이 기도가 아니다. 기도는 우리의 언어생활의 한 형태가 아니며, 단순히 누군가의 이름을 부르는 행위도 아니다. 기도는 순종이다. 기도는 순종의 반석 위에 세워져야 한다. 순종하는 사람만이 기도할 자격이 있다.
우리는 기도를 하면 할수록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고 열심히 읽게 된다. 기도하는 사람은 성경을 읽게 되고, 성경을 읽는 사람은 기도하게 된다. 성경의 하나님과 기도의 하나님은 동일하신 분이다.
불타는 갈망이 없으면 성공적인 기도도 없다. 갈망이 없는 사람은 종종 기도하는 척한다. 그러나 우리의 심령에 하나님을 갈망하는 거룩한 불이 활활 타오를 때, 우리는 하나님의 보좌를 움직여 무한한 은혜의 보고寶庫의 문을 열 수 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E. M. Bounds Prayer Classics)
주님은 교회가 ‘기도하는 집’이라고 말씀하셨다막 11:17. 그렇다면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다. 그러나 요즘의 교회는 기도하는 집이 아니라 ‘공연公演하는 곳’이 되었고, 교인들은 기도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관중觀衆이 되었다. 우리의 심령과 교회에 성령님이 계시지 않는데도 거짓된 평안에 안주하여 부르짖지 않는다. 오늘 우리의 심령의 문, 교회의 문을 열면 마치 냉동고의 문을 열 때와 같은 싸늘한 냉기가 느껴지지 않는가? 이제 우리의 현실을 직시하고 우리의 차가운 심령과 교회에 기도의 불을 지펴 성령의 용광로가 펄펄 끓는 곳이 되게 하자! 이에 규장은 역사적으로 그 능력이 검증된 기도의 화부火夫, 기도의 선지자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 시리즈’총 10권 예정를 발행하여 한국의 모든 그리스도인의 심장에 기도의 불을 붙이려 한다. 기도의 화염방사기 바운즈가 당신의 심장을 하늘 불로 타오르는 심장으로 만들어줄 것이다.

<한국어판 편집자의 글>
나의 심장에 하늘 기도의 불을 지핀다!
지난 시대 영국의 진실한 신앙인인 윌리엄 부스는 장차 기독교가 위기의 시기에 봉착할 것임을 예언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다가오는 세기의 가장 큰 위험은 성령 없는 신앙, 그리스도 없는 기독교, 회개 없는 사죄赦罪함, 거듭남 없는 구원, 지옥 없는 천국이 될 것이다.”
 오늘 우리의 시대가 바로 이런 시대가 아닌가? 나는 여기에 하나를 더 추가하고 싶다. 그것은 바로 ‘기도 없는 그리스도인, 기도 없는 교회’이다. 이렇게 된 원인이 무엇일까? 다른 이유도 많겠지만, 기도하지 않는 사람이 기도하자고 부르짖고, 기도의 은밀한 골방을 가지고 있지 않은 사람이 기도에 관한 책을 저술하기 때문이다. A. W. 토저는 오늘의 교회가 무력하게 된 까닭은 성령을 체험하지 못한 사람들이 성령에 관해 설교하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이에 규장은 기도의 사람으로서 기도의 기초부터 실제에 이르기까지 능력 있게 정립해줄 신앙의 선배가 누구일까를 놓고 기도하며 고심했다. 그러는 가운데 말씀과 무릎을 겸비한 권능의 기도자로 검증된 E. M. 바운즈를 떠올리게 되었다.

기도의 선지자
바운즈는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기도를 강렬히 요청하는 그의 사자후獅子吼는 냉랭한 심령들에 불을 질러 기도의 골방으로 달려가게 한다.
 그렇지만 그는 골방에서 기도만 한 영적 백면서생白面書生이 아니다. 그는 인생의 고난과 죽음의 고통이 무엇인지를 처절하게 체감한 사람이었다. 그는 미국 남북전쟁의 포화 속에서 군목으로 사역하면서 인간 고통의 심연을 기도로 돌파한 ‘현장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자신이 북군北軍의 포로로 잡혀 옥고獄苦를 치르기도 했다. 그는 결코 온실 속에서 기도한 사람이 아니다. 그래서 그의 글에는 선지자의 통찰력 가운데 인간성의 본질을 꿰뚫고 우리의 영혼을 뒤흔드는 감화력이 있다.

기도의 강자
우리에게는 지금 기도에 관한 멋진 이론이나 멋진 말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실제로 기도하도록 만드는 책, 지금 당장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하는 감화력이 있는 책이 필요하다. 우리는 과거 “기도하자”라는 그 많은 영적 선동에 세뇌되지 않고 굳세게 버틴 ‘역전의 용사들’(?)이다. 웬만한 기도의 경구警句에는 면역이 되었다. 이제 진정한 기도의 강자强者, 세월의 풍화작용을 견뎌낸 기도의 챔피언이 나타나 기도에 게으른 우리를 ‘케이오’KO시켜 무릎 꿇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파워기도의 ABC를 정립하여 그 진가가 지난 100년 동안 검증된, 기도의 사람 E. M. 바운즈의 책을 규장이 다시 새롭게 다듬어 한국 그리스도인들에게 소개하게 되었다.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은 그동안 국내에 소개되지 않은 책들을 포함하여 총 10권이 출간될 예정이다. 고어적古語的 표현을 현대 영어로 다듬은 미국 베이커출판사판(The Complete Works of E. M. Bounds on Prayer)을 원전原典으로 하여 번역 출간하기 때문에 바운즈의 글이 이전보다 훨씬 현대적이고 쉽게 이해될 것이다.

기도의 개혁
지금 우리 시대는 전면적인 기도의 개혁을 필요로 하는 때이다. 하나님께 하는 기도가 아닌 청중의 환심을 사기 위한 대본臺本기도, 아첨기도, 웅변기도, 자기애自己愛적인 기도가 만연하는 추세이다. 하나님나라와 하나님의 의義를 구하는 기도는 희귀하다. 자신의 야심 충족을 위한 목표를 설정한 뒤에 기도로 최종 마무리를 한다. 그래서 기도를 많이 할수록 탐욕이 많은 사람이 되어가는 기현상도 발생한다. 수능시험이 다가올수록 교회는 새벽기도에 참석하는 사람들로 넘쳐나지만, 대학입시 합격자가 발표되고 나면 예배당이 썰렁해진다. 새벽기도의 부흥을 위해선 한국의 대학수학능력시험이 폐지되지 말아야 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이해할 수 없는 일이다.
과거 유럽 종교개혁의 교본으로 칼빈의 기독교강요가 사용되었듯이, 오늘 한국 그리스도인들의 기도 개혁의 교본으로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을 내놓는다. 바운즈의 책을 읽는 사람마다 기도의 영靈에 감동하여 성령과 말씀의 불로 타오르는 심령을 가지고 기도하게 될 것이다.
특별히 ‘E. M. 바운즈 기도 클래식’에서 첫 번째로 선보이는 이 책은, 그의 기도 사상에서 가장 기초가 되는 중요한 부분을 다루고 있다. 그래서 이 책은 ‘기도의 심장’에 해당한다. 따라서 기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이며, 어떤 자세로 기도해야 하며, 기도와 말씀의 상관관계는 무엇인지에 대해 힘 있게 다룬다. 기도의 눈물과 기도의 격전激戰을 통과한 기도의 베테랑이 우리를 참된 기도의 길로 안내할 것이다.

-규장 편집국장 김응국 목사
손기철
손기철, 그에게는 호방한 하나님 말씀의 권세와 성령 하나님의 놀라운 능력이 동반된다. 그는 말씀의 사람인 동시에 성령의 사람이다. 그의 치유집회에 치유 받으러 갔다가 말씀의 은혜에 깊이 잠기는 사람들이 많으며, 그에 따라 치유를 받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신구약을 통전적(通典的)으로 이해한 토대 위에서 심령 골수를 찔러 쪼개는 좌우에 날선 말씀의 검(劍)의 위광(威光)은 성령님의 권능과 더불어 전인치유(全人治癒)의 역사를 일으킨다. 그는 이 책에서 단순한 구급 처치법으로서의 치유기도를 소개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치유를 부분적, 파편적 차원에서 접근하지 않는다. 기독교의 구원론 전반, 인간론 전반을 아우르는 가운데 치유를 대하고 있다. 온전한 구원의 회복, 온전한 인간상의 회복 차원에서 치유를 다룬다. 단순히 질병의 대증적(對症的) 차원의 치유를 사모하는 표피적 치유관이 아니라 하나님이 본래 의도하셨던 구원의 완성 가운데서의 치유, 하나님의 형상이 온전히 회복된 인간상으로의 치유 차원으로 접근한다. 그리하여 그리스도 안에서 새로운 피조물이 되는 과정의 치유를 다룬다. 지금까지의 치유서들과 그 궤를 달리하며 거시적 시야를 확보한 책이다. 그는 치유를 통해 하나님의 온전한 구원, 온전한 인간상을 사모하게 할 뿐만 아니라 애통하는 것이나 곡(哭)하는 것이나 아픈 것이 없는 온전한 하나님나라의 도래를 사모케 한다. 결국 치유기도를 통해 하나님나라와 그 의(義)의 실현을 위해 매진케 하는 것이 그의 치유사역의 목표이다. 그는 결코 은사 발휘 자체에 뜻을 두는 자가 아니다. 치유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이 땅에 현시되며, 하나님나라의 실현을 위해 사는 자가 되게 하는 것이다. 그는 이런 차원에서 치유기도가 전문 사역자만의 영역이 아니라 예수 이름을 ‘믿는’ 모든 자가 할 수 있는 기도임을 역설한다.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막 16:17,18). 이 책을 통해 당신도 치유기도의 거룩한 담력과 능력의 길로 인도될 것이다. 그는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받고 현재 건국대학교 생명과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대표이다. 또한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이자 온누리교회 장로이다. 저서: 《기대합니다 성령님》,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기름부으심》, 《왕의 기도》, 《고맙습니다 성령님》(이상 규장), 《치유와 권능》(두란노) 저자 연락처: www.heavenlytouch.kr
E. M. 바운즈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는 ‘기도의 사람’, ‘기도의 선지자’였다. 그는 언제나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7시까지 기도했다. 그는 기도하지 않고는 말씀을 보지 않았고, 기도하지 않고는 설교나 전도도 하지 않았다. 그가 저술한 기도 책들도 펜으로 기록한 것이 아니라 무릎으로 기록한 것이다. 그의 열렬한 기도의 촉구와 기도의 능력에 관한 설복, 기도응답에 관한 확신의 권면은 100년 동안 전 세계 그리스도인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다. 그의 글은 한 세기 전의 글이라 하기에는 도저히 믿기지 않을 정도로 오늘날 우리에게도 영혼의 깊은 울림을 남긴다. 성경에 통달하고 인간의 본성을 꿰뚫는 그의 글은 우리의 관절과 골수를 찔러 쪼갠다. 두뇌와 기교만으로 글을 써나가는 오늘날의 표피적인 영성작가들과는 궤를 달리한다. 그는 신앙의 본질을 파고들어가, 하나님의 음성을 대변하는 선지자의 영성을 가진 사람이다. E. M. 바운즈는 이 책에서 “기도의 첫째 조건은 하나님의 뜻을 갈망하는 열정으로 활활 타오르는 것이다”라고 말하며, 뜨거운 불의 기도를 드려야 할 것을 강력하게 주장한다. 열매 맺는 참된 기도의 비결은 뜨거운 영적 갈망이며, 성령의 능력을 얻는 유일한 길 역시 뜨거운 기도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미지근하다 못해 차가운 심령으로 신앙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그러나 뜨거운 기도가 없는 교회는 생명이 없는 교회이며, 뜨거운 불의 기도가 없으면 우리 영은 죽고 만다. 특히 이 책은 국내에 처음 소개되는 E. M. 바운즈의 숨겨진 역작으로, 그의 강력한 사자후獅子吼가 냉랭해진 우리 가슴에 불을 붙이고 기도의 열정으로 타오르게 할 것이다.
E. M. 바운즈
E. M. 바운즈(Edward McKendree Bounds, 1835~1913)평생 하나님을 향한 기도를 삶의 최우선으로 삼고 살았다. E. M. 바운즈는 1835년 8월 15일 미저리 주 북동부의 작은 마을에서 태어났다. 아버지가 서기로 일하는 셸비빌 카운티에서 교실이 하나뿐인 작은 학교에 다녔으며, 열아홉 살이 될 무렵 변호사가 되었다. 성경을 많이 읽고 존 웨슬리의 설교를 좋아한 그는 스물네 살까지 변호사로 일하다가 어느날 복음을 전하라는 부르심을 받고 순종한다. 첫 번째 목회지는 미저리 주 몬티첼로 근처였다. 그곳에서 사역하다가 1861년, 브룬스윅의 한 감리교 감독교회 목사로 있을 때 남북 전쟁이 일어났고, 남군을 도왔다는 혐의로 북군에게 잡힌다. 그는 1년 반을 전쟁 포로로 생활한 후 테네시 주 멤피스로 이송되었으며, 마침내 석방되었다. E. M. 바운즈는 하나님을 섬기려는 꺼지지 않은 갈망 하나로 무장한 채 약 160킬로미터를 걸어 미시시피에 있는 피어스 장군의 진지를 찾아갔다. 그리고 거기서 미저리 주에 있는 남군의 종군 목사가 된다. 그는 존 후드 장군의 군대가 테네시 주 내슈빌에서 패한 후, 다시 북군의 포로가 되어 잡혀 있다가 전쟁이 끝나고 나서 테네시 주 내슈빌, 앨라배마 주의 셀마, 미저리 주의 세인트루이스 등에서 몇몇 교회를 목회했다. E. M. 바운즈는 세인트루이스에서 <세인트루이스 어드보케이트(St. Louis Advocate)>라는 지역 감리교 잡지의 부편집장 자리를 맡는다. 19개월 후에는 내슈빌로 목회지를 옮겼으며, 남부의 감리교 감독교회 교단 전체를 대표하는 주간신문인 <크리스천 어드보케이트(Christian Advocate)>의 편집장을 지냈다. 그는 마지막 17년을 가족과 함께 조지아 주 워싱턴에서 보냈다. 거기서 대부분의 시간을 책을 읽고, 글을 쓰고, 기도하며 보냈으며 부흥 사역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무엇보다 매일 새벽 4시에 일어나 열방을 가슴에 품고 하나님께 기도했다. E. M. 바운즈는 1913년 8월 24일 소천하는 날까지 기도하는 삶에 관한 연구를 풍성히 남겼다. 저서로는 「기도의 심장」,「기도의 불병거」(규장), 「기도의 능력」(생명의말씀사)이 있다.
손기철
살든지 죽든지 자기 몸에서 오직 그리스도만 존귀케 되기를,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soli Deo gloria) 돌리기를 원하는 치유사역자. 자기 스스로를 빈깡통과 같은 자로 여기며 오직 그리스도만을 바라고 그분만을 믿을 때 전인적 치유(구원)가 일어난다고 역설하는, 오직 믿음(sola fide), 오직 은혜(sola gratia)를 전파하는 전도자. 또한 그는 성령과 말씀이 균형 잡힌 사역자이다. ‘말씀’, ‘말씀’ 하면서 성령을 등한히 하거나 ‘성령’, ‘성령’ 하면서 말씀을 경시하는 일이 결코 없다. 그에게는 ‘말씀과 더불어’(cum verbo)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있으며, 성령과 더불어 좌우에 날선 말씀의 위광(威光)이 있다. 종교개혁자들은 이신칭의(以信稱義, justification by faith), 즉 의롭게 되는 일에서 믿음의 역할을 규명하는 데 힘을 기울였다. 곧 믿음의 관점이 ‘구원의 서정적인’(ordo salutis) 데 치중해 있다. 그러나 손기철은 구원의 서정에서의 믿음의 역할을 잘 붙들 뿐만 아니라 ‘구속사적인’(historia salutis) 관점에서의 믿음의 기능도 견실히 붙들고 있다. 구속사적(救贖史的)인 큰 흐름, 곧 하나님나라의 전개 과정에서의 믿음의 역할이 무엇인지도 확실히 규명하고 있다. 완성된 하나님나라를 이 땅의 현실에서 ‘표적’(헬라어로는 ‘세메이온’)으로 보여줄 때, 즉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룬 것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게 하는 데에 믿음이 어떤 역할을 감당하는지를 명확히 보여준다. 그는 이 책에서 표적으로서의 기적이 몇몇 특별한 사역자나 은사자에게만 배타적으로 주어진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와 더불어 자아가 죽은,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에게 열려 있음을 역설한다. 그는 그리스도를 믿는 데서 오는,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특성을 성령의 조명(照明) 가운데 성경의 사례와 자신의 사역 현장 체험을 권세 있게 해석하여 우리에게 명확히 보여준다. 그리스도인 모두를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의 자리로 초대한다. 그는 미국 조지아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현재 건국대학교 생명과학 부총장으로 재직 중이며, 헤븐리터치 미니스트리(HTM) 대표이다. 또 한국창조과학회 이사이자 온누리교회 장로이다. 저서: 《기대합니다 성령님》, 《치유기도》, 《기적을 일으키는 믿음》, 《기름부으심》, 《고맙습니다 성령님》(이상 규장), 《치유와 권능》(두란노) 저자 연락처: www.heavenlytouch.kr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손기철 / 규장
가격: 10,000원→9,0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9,500원→8,550원
손기철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 M. 바운즈 / 규장
가격: 8,000원→7,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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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규장 기도 관련 2005년~2009년 출간(개정) 도서 세트(전5권)
저자손기철,E. M. 바운즈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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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2009-12-20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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