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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탁지일 소장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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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탁지일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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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젊고 똑똑한 사람들이 이단에 빠지는 걸까?
나날이 업그레이드되는 이단들의 포교 방법, 예방과 대처가 시급하다!

2020년, 코로나 19와 이단 신천지 문제!
신천지, 그들은 왜 교주의 가르침을 맹신하는가?
통일교부터 신천지까지,
이단 연구가 탁지일 소장의 이단 파헤치기

“이단문제는 날카로운 교리적 분석의 눈이 아니라,
애통하는 피해자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
_탁지일

‘고상한 신학’이 아니라 ‘상식적인 신앙’이 필요한 시대
미혹되지 않기 위해 알아야 할, 이단에 대한 모든 것!


“교회 개혁과 이단 대처는 떼려야 뗄 수 없다.”
2020년, 우리는 그때나 지금이나 변함없이
거리에서 전단지와 설문지를 들고 ‘종말을 파는 이단’의 폐해와
사회로부터 외면 받는 ‘종말을 잊은 교회’의 일탈을 동시에 경험하고 있다.

당신이 궁금한 ‘이단’에 대한 모든 것!
2020년 발생한 코로나 19와 이단 신천지 문제는, 이제 이단이 교회만의 문제가 아님을 시사한다.
이단 연구 일인자 탁지일 소장이 통일교부터 신천지까지 본격적으로 파헤쳤다.


신천지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
2020년 확산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와 신천지 문제는 이단의 사회적 역기능을 고스란히 노출해주었다. 이단 문제가 단순히 교리적 문제를 넘어, 누군가의 삶을 빼앗고 파괴할 수 있는 사회적 문제로 언제든지 비화(飛火)할 수 있다는 사실을 우리는 여실히 목격했다. 만약 우리가 호기심어린 안이한 눈으로 이단 문제를 바라본다면 결코 인지할 수 없는 것들을, 사랑하는 가족과 지인이 피해를 입을 수도 있다는 절박한 눈으로 바라본다면 어렵지 않게 간파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와 신천지 문제가 우리에게 주는 아픈 교훈이다.

왜 그들에 대해 자세히 알아야 하는가?
이단의 미혹 대상에는 예외가 없다. 내 사랑하는 가족이 될 수도 있고, 내가 될 수도 있다. 그러므로 그들의 접근 방식과 포교 방법, 이단에 빠졌을 때 어떤 사고방식의 전환이 일어나는지를 알아야 한다.
이단을 알아야 교회를 보호할 수 있다.
이단과 교회는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이단을 앎으로 교회의 본질을 알게 된다. 또한 교회를 제대로 이해할 때 이단의 오류를 발견할 수 있다. 모든 시대의 이단들은 어김없이 자신들이 타락한 교회의 대안이라고 주장하며 영향력을 확장했다.

이단 대처와 회복
이단 대처는 일면 거룩한 성경 언어의 회복 운동이다. 이단들은 하나님에게 저작권이 있는 성경의 핵심적인 단어들을 도용하고 있다. 예를 들면 기독교적 종말론의 표징인 “새 하늘과 새 땅”[新天地]은 신천지에게 그 저작권이 도용당해, 이제는 신천지라는 단어를 교회 안에서 사용하기 꺼려지는 기현상까지 일어나고 있다. 구원파가 사용하는 “복음”, “생명의 말씀”, “기쁜 소식” 등도 역시 그리스도인들이 구원파의 미혹을 경계하기 위해 기억해야 할 부정적인 표현들로 인식되고 있다. 어불성설이다. 이단들에게 도용당한 성경 언어의 저작권 회복 운동이 필요하다. 이단 대처의 명분으로 인해 주옥같은 성경 언어들을 포기해서는 안 된다. 신천지, 기쁜 소식, 생명의 말씀은 이단이 아니라 교회에 속해 있다.

남녀노소 신앙인의 눈높이에 맞춘 효과적이고 ‘내용적으로는 성경적이고 전통적’이면서도 ‘형식적으로는 현대적이고 창의적’인 이단 예방 및 대처 교육의 계발이 요구된다. 교회의 거룩함과 구별됨은, 이단들에 대한 변증과 선한 싸움을 통해 더욱 선명해질 것이다. 이단은 항상 생성과 소멸을 반복하지만, 주님의 교회는 영원하고 마침내 승리한다. 이는 변함없는 우리의 믿음이다.

“너희가 사람의 미혹을 받지 않도록 주의하라”
_마태복음 24장 4절

“이단들을 연구하면서 나는 ‘왜 그들이 기독교가 아닌지’를 씨름해왔다.”
_탁지일


▶▷▶
·왜 이단 피해가 발생하는가
·어떤 이단들이 성공하는가
·누가 이단을 규정하는가
·이단은 언제부터 활개를 쳤나
·어떻게 이단 피해자를 도울 수 있는가
·어떻게 이단 피해를 회복할 수 있는가
땅 끝, 부산에서 보는 한국의 기독교 역사
저자는 부산에 오고 나서야 서울에선 볼 수 없는 것을 보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동안 배웠던 교회사가 미국 선교의 영향을 받은 서울 중심의 장로교 역사였고, 호주와 캐나다의 선교와 감리교의 역사는 충분히 다루지 못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서울이 곧 조선이고, 조선이 곧 서울’이라고 생각했던 초기 선교사들의 실용주의 편견에서 벗어나 한국 기독교의 중심이었던 서울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땅 끝, 부산에 두 발을 딛고 바라보는 기독교의 역사는 다르게 적혀야 한다는 믿음으로 이 책은 출발하였다. 지역교회사라는 안경을 쓰고 나니 알렌이 처음 도착한 곳은 제물포가 아니라 부산이었으며, 대부흥운동의 주역 하디의 고난과 좌절의 시작이 부산이었음도 알게 되었고, 대부분 여성이었던 첫 호주 선교사들이 남긴 복음과 의료, 교육 선교의 열매도 새롭게 보인다.
효과적인 이단 대처를 위해, 한국 교회의 개혁을 말하다!

교회, 개혁의 주체가 되어야
이단, 온전한 회복을 이룬다!


정체성이 변형되어 가는 한국 교회에 개혁이 필요하다.
정결한 교회만이 이단을 대처할 수 있고
그들에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개혁의 주체’에서 ‘개혁의 대상’으로 전락한 한국 교회!
비상식적이고 비도덕적인 행동을 행한 사람이 알고 보니 목회자였거나, 알고 보니 교회에 다니는 사람이었다는 소식들을 우린 뉴스를 통해서도 공공연하게 접한다. 한국 교회는 많은 오류와 변형들로 아픈 과정을 걸어가고 있다.
한국 교회는 이단 대처의 명분과 영향력을 상실해가고 있다. 이단을 비판하며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회복시키려던 교회는 오히려 이단에게 비판 받고 사회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다. 더 이상 한국 교회는 ‘이단은 잘못된 집단’이라는 이유만으로 이단의 비판을 무시할 수 없다. ‘기독교는 무조건 정통’이라는 명분만으로 한국 교회의 잘못된 모습들을 모르는 척 눈감을 수가 없게 되었다. 한국 교회는 ‘개혁’이 필요하다.
국내 가장 영향력 있는 이단 전문가 탁지일 교수는 교회를 향한 이런 경고의 메시지들이 오히려 고맙다. 한국 교회에 개혁은 절박하고 포기할 수 없는 문제가 되었으며 교회도 ‘개혁의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기 때문이다. 그의 신간 《교회와 이단》에서는 사회와 이단이 교회에 던지는 설득력 있는 질문에 눈을 열어 직시하며 한국 교회의 잘못된 모습과 변형된 정체성을 지적한다.

이단 대처, 분리와 정죄가 아닌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비록 어제는 과오로 얼룩졌을지 몰라도, 문제와 비판에 직시하는 신앙적인 용기를 가지고 오늘의 회복을 위해 힘써야 한다. 그것이 교회의 몫이다. 이단 문제의 진정한 치유와 회복은 준비된 교회만이 이뤄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준비된 교회는 이단에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이단은 그 규모가 커지고 생활의 침투 면에서도 깊어지고 있다. 부정적인 교회의 이미지에 반해 이단은 봉사 등의 사회 활동을 펼치며 긍정적인 이미지를 보이고 있다. 무작정 ‘이단은 잘못된 것’이라고 치부해 버리기에는 그 크기와 깊이에 당해낼 재간이 없다.
이에 탁지일 교수는 준비된 교회가 이단에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그는 이단의 실체를 가장 가까이서, 가장 정확하게 추적하고 분석해 왔다. 더 이상의 이단 피해자들이 생겨나지 않기를 바라는 애타는 마음으로 이단의 실체를 면밀히 서술하고, 그들에게 필요한 것은 분리나 정죄가 아닌 온전한 치유와 회복임을 전한다. 이단의 문제가 또다시 이슈화되고 있는 이때. 공신력 있는 이단의 정보와 교회와 가족의 영향력을 확대하며, 복음과 진리로 대처하는 탁지일 교수의 현실적인 해답에 귀 기울여라!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이단 전문가 탁지일 교수,
이단의 실체와 한국 교회를 향한 복음적 대안을 말하다!

세월호 사건으로 이면에 숨은 이단의 실체가 드러나는 이때,
탁지일 교수가 새로이 내놓는 2014년 이단 해부학!

세월호 사건으로 이면에 숨어 있던 이단의 실체가 고스란히 드러나는 지금, 이단 전문가 탁지일 교수가 이단에 대해 새롭게 책을 냈다. 성서신학적 입장에서 이단의 정의와 실체를 정의하고, 성경시대는 물론 중세와 현대에 이르기까지 어떠한 이단이 있었는지 이단의 종류와 양상, 그리고 교회와 크리스천들은 어떻게 이단에 빠진 사람들을 복음으로 돌아오게 할 수 있는지 방대하지만 구체적인 정보와 자료들을 제시한다.

[이 책은]
한국의 초기 교회사에서부터 현시점에 이르기까지 이단의 영향력은 왜 커지는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교회는 이단에 무너진 적이 단 한 번도 없음을 국내외 풍부한 자료들을 통해 제시한다. 저자는 이단은 연구하고 해결해야 할 대상이지 두려워할 대상이 아님을 강조하며, 복음주의적 견해에서 이단으로 인해 하나님의 몸된 한국교회가 분열되지 않고 오히려 회복되고 영적 기반을 다질 수 있도록 평신도들의 이해를 돕는 데 초점을 맞추었다. 고 탁명환 소장의 아들로, 저자 자신이 이단에게 피해를 입은 가족이기에 세월호 피해 가족들의 마음을 동일하게 이해하며 쓴 책이기에 이론적이고 신학적인 내용을 넘어 삶의 중심을 뒤흔드는 이단의 실체와 문제점 등을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이단에 빠져 있으면서도 참진리라고 믿고 있는 사람들 그리고 이단으로 교회적 영적 위기를 겪어 대안이 필요한 지역교회들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예상한다.

[독자의 needs]
- 이단 권위자인 저자가 분석하는 이단의 종류와 현상황에 대해 전반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 이단에 빠진 사람들에게 이단과 복음의 차이, 잘못된 점 등을 정확히 설명해 줄 수 있다.
- 개인뿐 아니라 각 지역교회의 이단 대처방법과 복음적 해결책 등을 안내 받을 수 있다.
- 이단에 대해 위기를 겪고 있거나 준비와 대안을 마련해야 하는 평신도와 목회자
- 신천지, 통일교, 구원파 등 현재 이단으로 고통받고 피해를 입는 지인을 둔 크리스천

[서문]
한국 교회 이단 문제는 세월호 사건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이단 문제가 교리의 문제를 넘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위험성이 내재되어 있다는 공감대가 한국 사회에 폭넓게 형성되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도 사건의 본질은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이다.
평범한 삶을 소망하는 어느 누구라도 이단 문제의 희생자가 될 수 있다. 피해자의 눈과 애통하는 마음으로 이단 문제를 바라볼 때 이단 문제의 본질과 위험성을 이해할 수 있다. 나는 이단 대처 활동에 애쓰시던 선친 탁명환 소장을 이단자의 칼에 잃었을 때 비로소 이단 문제가 얼마나 무서운지 깨달았다. 이단 문제는 우리가 사랑하는 사람, 우리에게 소중한 무언가를 순식간에 빼앗아갈 수 있다는 사실을 결코 잊어서는 안 된다.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는 만날 수 없다는 아픔과 절망을 매일매일 느끼며 살아가는 이단 피해자들이 우리 곁에 있다. 세월호 희생자들과 그 가족들의 눈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이단 구원파의 본질과 위험성을 깨달을 수 없고, 사랑하는 자녀와 배우자를 이단에게 빼앗기고 고통받는 이단 피해자들의 마음으로 바라보지 않으면 신천지와 같은 반사회적 이단들의 정체와 해악을 결코 알 수 없다.
한편 비성서적이고 비상식적인 이단도 문제지만, 교회 내의 극단적 열광주의도 경계해야 한다. 경건주의 운동과 복음주의적 각성 운동이 유럽과 북미에서 진행되던 시점에도 멈추지 않았던 소위 마녀사냥은 청교도 역사의 어두운 일면으로 남아 있는 것을 교회사는 증언한다. 정확하고 공신력 있는 근거와 주변 사회의 상식적인 동의가 없는 이단 규정은 극단적 열광주의 표출의 통로와 교권 강화의 수단으로 전락할 위험이 있다.
교회는 박해와 고난을 만날 때 신앙의 성숙과 성장을 경험한다. 하지만 성장과 평안의 때에 그 신앙의 변질과 이단의 발흥을 경험한다. 교회 성장의 때는 곧 이단 발흥의 때인 것이다. 이단들은 동시대 교회가 결여한 기독교적 정체성을 비판하며, 자신들의 존립 근거를 확보해 나아간다. 교회의 성장과 함께 이단도 등장한다는 점이 안타깝지만, 이단의 발흥은 교회의 정체성을 재확립하는 계기가 된다. 이단의 도전은 교회의 올바른 신학과 신앙을 공고히 하는 중요한 전환점이 된다.
무엇보다도 최근 이단들은 끊임없이 스스로를 업그레이드하며, 교회보다 더 윤리적이고 수한 모습으로 다가오고 있다. 속은 노략질하는 이리지만, 양의 옷을 입고 우리에게 가온다(마 7:15). 그리고 이러한 거짓 형제들이 가만히 우리 가운데 들어와 예수 안에서 우리가 가진 자유를 엿보고 우리들을 자신들의 종으로 삼으려고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갈 2:4).
‘착한 이단’과 ‘나쁜 교회’가 있다면, 한국 사회는 누구를 더 선호할까? 교회 개혁과 이단 대처는 동전의 양면이다. 자기 개혁을 멈추지 않는 교회만이 이단의 도전에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다. 교회가 건전성을 상실할 때, 이단은 교회를 비판하며 자신들을 대안 세력으로 포장해 세상을 미혹한다.
세월호 사건으로 인한 한국 사회의 구원파 비판은 곧 한국 교회에 대한 지지를 의미하지 않는다. 이러한 비판은 언제든지 부메랑이 되어 한국 교회를 향할 수 있다.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순결하고 건강한 교회만이 진화하는 이단들을 막아낼 수 있다.
선친의 사역과 죽음으로 인해, 나에게 운명처럼 주어진 이단 연구와 대처 사역은, 사는 동안 피해갈 수 없는 인생길이 되어 버렸다. 그래서 피해 갈 수 없다면, 담담하고 무덤덤하게 받아들이려고 한다. 선친의 유언처럼, 남들이 칭찬한다고 우쭐할 필요도 없고, 남들이 비판한다고 낙심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주어진 길, 예수님과 가족에게 부끄럽지 않게 걷다 보면 후회 없는 삶을 살았다고 조심스레 고백할 날이 오리라고 소망한다.
탁지일
한국 이단 연구 선구자이자 국제종교문제연구소 설립자 탁명환 소장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이단에 속한 괴한의 피습으로 돌아가신 선친의 연구를 이어 이단 연구가로 살고 있다. 아버지의 죽음을 통해 이단문제를 날카로운 교리적 분석의 눈이 아니라 애통하는 피해자의 눈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소중한 교훈을 얻은 후, 이단 대처와 예방에 대한 연구에 더욱 매진하고 있다.
장로회신학대학교(Th.B.), 연세대학교대학원(Th.M. 한국교회사),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GTU(Joint M.Div./M.A.,Historical Studies)에서 공부했으며, 캐나다 토론토대학교 세인트마이클칼리지에서 교회사 전공으로 박사 학위(Ph.D.)를 받았다.
주요 저서로는 『다르게 다가서는 역사』(예영커뮤니케이션), 『이단』(두란노), 『교회와 이단』(두란노), 『찬송으로 듣는 교회사 이야기』(대한기독교서회), 『사료 한국의 신흥종교』(현대종교), 『부산의 첫 선교사들』(한국장로교출판사), Family-Centered Belief and Practice in the Church of Jesus Christ of Latter-Day Saints and the Unification Church (Peter Lang Publishing, Inc.) 등이 있다. 현재 부산장신대학교 교회사 교수로 재직하면서, 월간 「현대종교」 이사장 겸 편집장으로 활동 중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탁지일 / 넥서스CROSS
가격: 12,000원→10,800원
탁지일 / 예영커뮤니케이션
가격: 13,000원→11,700원
탁지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탁지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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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탁지일 소장 저서 세트(전4권)
저자탁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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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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