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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K. 체스터턴 저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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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G. K. 체스터턴/송동민,서해동,홍병룡  |  출판사 : 아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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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S. 루이스의 회심에 결정적 영향을 미친 체스터턴의 대표작!

많은 비평가들이 체스터턴의 최고 걸작으로 꼽는 이 책은 세계 역사를 그리스도의 성육신 이전과 이후로 나누고, 인간의 독특성과 문명, 비교종교의 문제, 신화와 철학, 그리스도의 유일무이함, 복음의 이야기, 교회의 독특성 등에 대해 뛰어난 작가다운 필치로 흥미진진하게 논의한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진화론과 유물론을 비판할 뿐 아니라 고대의 신화들과 철학들, 그리고 이슬람교, 힌두교, 불교, 유교 등 다양한 종교들도 폭넓게 다루면서 그리스도가 어떻게 인간의 모든 갈망을 충족시켰는지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의 논지를 이렇게 표현하고 있다.
“그리스도가 비슷한 신화적 인물들과 나란히 서는 인물이고 기독교가 유사 종교들과 병행하는 종교라고 주장하는 이들이 있는데, 이들의 주장은 케케묵은 것들이라 매우 분명한 사실들로 논박할 수 있다는 것이다”(머리말에서)

당시 H. G. 웰즈가 쓴 방대한 책 [역사의 개관]에 대한 기독교적 대응으로 체스터턴이 집필한 이 책은 인류 역사에 대한 기독교적 관점을 뚜렷이 보여줄 뿐만 아니라 저자 특유의 재치와 위트와 풍자를 자유자재로 구사하면서 20세기 초에 유행하던 진화론적 인간관이 얼마나 허술한지를 보여주고 소위 ‘문명의 발전’이란 진화론적 문명관의 허구성을 예리하게 파헤친다. 아울러 비교종교라는 학문이 얼마나 무모한 시도인지를 논리적으로 입증하고 그리스도와 복음의 유일무이함을 설득력 있게 주장한다. 저자의 박학다식함과 통찰력, 특히 그리스도와 복음, 서양 역사와 동양 종교까지 섭렵한 그의 지식이 돋보이는 걸작이자 C. S. 루이스가 “최고의 기독교 변증서”로 극찬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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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채너티 투데이」 선정, ‘20세기를 움직인 기독교도서’ 10권 중 하나
「퍼블리셔 위클리」 선정, ‘과거 1500년의 불가결한 영성 고전’ 10권 중 하나


20세기 초 영국의 탁월한 저널리스트이자 『브라운 신부』의 작가이기도 한 체스터턴의 신앙고백. 인생의 가장 본질적인 의문들에 대한 해답을 정통신앙에서 발견하게 된 경위에 대해 풀어낸 책으로, C. S. 루이스와 필립 얀시의 극찬을 받았다.


▒ 출판사 리뷰

유물론, 진화론, 과학주의, 회의론, 니체주의, 자유사상 등에 대한
치밀하고도 명쾌한 비판!
- 필립 얀시, C. S. 루이스, 찰스 콜슨, 강영안 교수 추천!


기독교 신앙에 이르는 무수히 많은 길 중에서 체스터턴이 거쳐 온 길은 매우 독특하다. “열두 살 때는 이방인이었고, 열여섯 살에 이르러는 완전한 불가지론자가 되었다”는 고백처럼, 그는 기독교 신앙을 배척하는 환경에서 성장했다. 그런 그가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이게 된 것은 우리가 자주 들었음 직한 ‘신비한 체험’이나 ‘뜨거운 감동’ 때문이 아니었다. 세상 사조들, 넓게는 세상과 인생에 대한 집요한 물음과 정답을 향한 치밀하고도 분석적인 사고 덕분이었다.
그는 현대를 지배하는 똑똑한 사조들에서 모순과 거짓을 발견한 반면, 매력 없고 심지어 허구적으로 보이기까지 하는 허술한 기독교에서 ‘역설적 진리’를 발견했다. 그의 말을 빌리자면, “다른 모든 철학들은 진리로 뻔히 보이는 것을 말해 준다. 하지만 유독 이 철학만은 진리로 보이지 않지만 실은 진리인 것을 거듭해서 말해 주었다. 모든 신조 가운데 오직 이 신조만이 매력적이지는 않아도 설득력이 있다.” 이보다 더 분명한 신앙고백이 또 어디 있을까.
무엇보다 현대 사조들의 공격에 반격하며 기독교의 진리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역설의 거장’다운 명쾌한 비판, 화가의 섬세한 시각적 기법, 작가의 숨결이 녹아 있는 문학적 표현은 감탄을 자아낸다. 이 환상적인 여정을 함께 걷다 보면, 누구라도 기독교의 역설적 진리에 설득될 것이다!
G. K. 체스터턴
영국의 런던 켄싱턴에서 태어나 영국의 명문 세인트폴을 졸업하고, 슬레이드 스쿨에서 미술을,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에서 문학을 공부했다. 이후 주로 저널리스트로 일하면서 저널리즘, 철학, 시집, 전기, 판타지, 탐정 소설, 문학 비평 등 다양한 분야에 관한 책을 100권 넘게 썼다. 그는 자신이 다루는 모든 주제를 명석한 분별력과 열정, 위트로 접근했기 때문에 가장 가혹한 비평가들조차 기립 박수를 보내지 않을 수 없었다. 호탕한 성격과 육중한 체격의 체스터턴은 그의 시대에 가장 뛰어난 정통 기독교 지지자로 평판이 높았다. 20세기 가장 탁월한 작가들 중 한 사람으로 꼽히는 그는 C. S. 루이스, J. R. R. 톨긴을 비롯한 크리스천 작가들과 아가사 크리스티, 어니스트 허밍웨이 등 다수의 문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었다. 그의 저서 중 한국에 번역된 것으로는 『정통』 (아바서원), 『브라운 신부 전집』 (블루프린트), 『목요일이었던 남자』(펭귄 클래식코리아), 『못생긴 것들에 대한 옹호』 (북스피어), 『아폴로의 눈』 (바다출판사)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G. K. 체스터턴 / 아바서원
가격: 24,000원→21,600원
G. K. 체스터턴 / 아바서원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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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G. K. 체스터턴 저서 세트(전2권)
저자G. K. 체스터턴
출판사아바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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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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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G. K. 체스터턴) 신간 메일링   출판사(아바서원)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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