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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2019년~2020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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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체적 의료 선교로 육체적, 정서적, 영적 필요에 처한 이슬람 세계 사람들을 섬기고
그들로 하여금 하나님의 능력과 그분이 베푸시는 샬롬을 누리게 하다!

의료 선교라 하면 전쟁으로 인해 부상을 당한 사람들이나 병에 걸려 약이나 병원을 찾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의료적 도움을 주면서, 복음도 함께 전하는 것이라 생각할 것이다. 물론 이 말도 맞지만, 의료 선교팀들이 사역을 다 마친 후, 그 땅을 떠났을 때를 생각해 보자. 단지 사람들의 몸에 난 상처와 병을 치료해 주는 것만으로도 충분할까? 이 책은 ‘의료 선교’라는 단어 앞에 ‘총체적’이라는 단어를 더함으로써 의료 선교가 단순히 환자 개인을 위한 의료적 도움에 그치지 않고 현지 보건 의료 체계를 복음적 가치로 변화시킬 수 있는 기회로, 또 현지 사람들의 육체뿐만 아니라 정서적, 영적 필요까지 충족시키는 사역으로까지 나아가야 함을 말하고 있다.
기독교 선교는 모든 인간과 전 창조 세계에 대한 하나님의 궁극적 열망인 ‘샬롬’을 전하며 하나님의 백성이 잃어버린 그 ‘샬롬’을 삶의 전 영역에서 회복하고 누리도록 돕는 것이다. 따라서 의료 선교도 상처와 질병 치유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전인적 치유를 원칙으로 샬롬의 메시지를 나누며 현지에 샬롬 공동체, 즉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야 한다. 이러한 관점으로 이 책은 샬롬과 치유로 복음과 선교를 이야기하며, 풍성한 샬롬의 삶을 우리에게 주시기를 열망하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도록 도와준다.

Y국과 레바논, 분쟁과 폭력의 땅에서 의료 선교 사역을 해온 한 외과 의사의 성찰!
전쟁과 폭력으로 고통받고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아랍 세계에 샬롬을 전하다

이 책은 외과 의사로서 Y국과 레바논에서 난민들을 위한 의료 사역, 현지 의사들과 간호사들을 훈련하기 위한 사역 등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보내고자 오랜 시간 노력한 저자의 실천과 성찰의 내용이 담겨 있다. 특히 샬롬의 의미를 성경적으로 조명함과 동시에 꾸란의 기록들과 민속적으로 내려온 질병에 대한 무슬림들의 관점을 다루면서 독자로 하여금 폭력과 전쟁으로 얼룩진 아랍 세계에 지금 가장 필요한 것은 샬롬, 즉 영육의 평화가 몹시 절실함을 알게 해준다. 또한 저자는 이 책에서 경험과 연구를 바탕으로 과거 의료 선교가 세계 선교에 어떠한 역할을 해왔으며, 앞으로의 변화에 맞춰 어떠한 모습으로 역할을 해나가야 하는지를 말하고 있는데, 이는 앞으로 의료 선교를 나갈 이들이나 단체가 의료 선교의 옳은 방향성을 점검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지금도 여전히 이슬람 세계의 많은 사람은 끊임없는 전쟁과 폭력, 그리고 그 결과로 인한 심각한 난민 발생의 고통을 받고 있다. 이러한 현실에서 이 책을 통해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이슬람에 의해 눈이 가려진 많은 무슬림과 진정한 샬롬을 나누어야 할 필요성을 더 깊이 깨닫고 실천하기를 소망한다.
16,000 → 14,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00
꾸란에서 말하는 성령 곧 무함마드에게 가브리엘 천사로 나타난 영이 성경이 말하는 진리의 영이 아니라 사실은 진(Jinn)이요 악령임을 꾸란의 구절들과 여러 사례를 들어서 논증한다. 특별히 이번 개정증보판에서는 새로운 편집으로 가독성을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잘못된 성령 운동을 하는 자들의 사례와 성령이 어떻게 선교에서 역할을 하는지를 부록으로 실어 본서의 이해를 더하였다. 독자들은 본서를 통해 이슬람의 악한 영에 대한 이해와 아울러 진리의 성령에 대해 고찰함으로써 이슬람권을 포함한 선교의 발판을 준비하게 될 것이다.
“이슬람 최고의 학자 알가잘리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서 찾은 21세기 무슬림 전도 전략”

이슬람 최고의 학자로 추앙받는 이슬람 신학의 최고봉 알가잘리(Al-Ghazali, 1058-1111). 그는 자신의 체험과 사색을 통해 위기의 이슬람을 부흥시킨 이슬람의 등불이요 영혼이다. 그럼에도 그는 비운의 천재인데, 그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였지만 결국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다. 알가잘리가 누군가의 전도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더라면 이슬람의 역사와 세계 종교의 역사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이 책은 알가잘리의 시대와 행적 또한 그의 저술을 바탕으로 그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슬람의 사도’(Apostle to Islam, 이슬람에 보냄을 받은 사도)라 불리는 사무엘 M. 즈웨머(Samuel Marinus Zwemer, 1867-1952)는 21세기 한국교회가 알아야 할 또 한 사람의 이슬람 선교학자인데, 그는 하나님을 찾아 헤매는 무슬림의 안타까운 영적 실태를 서구 기독교에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소위 ‘포용론’보다는 ‘경계론’이 우세한 한국교회의 현실에 이 책은 이슬람과 무슬림을 향한 보다 객관적인 이해를 가지게 해줄 것이다. 무슬림이야말로 이슬람의 희생자들인데, 그들은 거짓된 교리로 인해 결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무슬림을 진정 알고, 그들을 진정 주 앞으로 인도하기를 갈망하는 선교 헌신자는 이 책을 읽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슬람학을 전공하고 이슬람 선교사로 활동 중인 역자들의 탁월한 번역을 통해 되살아난 구도자 알가잘리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보라. 그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 21세기 무슬림 전도의 출구를 찾으라.




우리는 무슬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예맨 난민이 제주에 대거 입국하여, 그들을 보내느냐 난민 인정을 하느냐로 국민 청원까지 간 사건이 있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 사람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지구촌 시대에 대한민국이 단일 민족 국가라는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 더욱이 우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해야 할 의무가 있는 크리스천이다. 그러나 다른 종교 문화권, 특히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없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들의 세계관과 종교 가치가 무엇인지, 또 생활 방식이 어떠한지 알면, 우리는 무슬림을 더는 근거 없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지 않게 될 것이다.

푸른 부르카 안에 가려진 그들의 진짜 마음을 보다!
NGO 선교사 케이트가 아프간 무슬림의 이웃이 되어
그들을 이해하고 품으려 했던 5년간의 여정

폭력과 전쟁, 억압으로 가득한 땅, 아프가니스탄. 케이트는 목숨을 걸고 자비량 NGO로 그 땅에 들어가 5년간 살았다. 그녀는 아프간의 여인들과 같은 부르카를 입고, 그곳 언어를 배우며, 규율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그녀의 세심한 노력 덕분에 아프간 사람들은 그녀를 신뢰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케이트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눈다. 그러면서 종교, 문화, 사고방식, 생활 습관 등 모든 부분에서 부딪힌다. 권위 있는 남자들은 그녀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하라고 강요하며, 그녀를 무슬림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존재로 보기도 하고, 흙집 아울리에서만 생활하는 여자들은 그녀를 호기심을 자아내지만 믿음직한 사람으로 보아 자신이 겪었던 고통스러운 일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어떤 사람은 외국인인 그녀에게 물질적 도움을 바라며 접근하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그녀는 수차례 살해와 납치의 위협을 받았다.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케이트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은 타협하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그들을 이해해나간다. 그리고 복음을 직접적으로 전할 수 없는 그곳에서 그녀 자신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한다. 트라우마와 고통으로 얼룩진 삶을 사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이 책은 그녀의 그런 여정을 섬세하게 기록한 것이다.

무슬림, 먼 나라 이방인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의 이웃으로 보기까지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케이트와 함께 흙먼지 이는 아프간 거리를 걷고, 릭샤와 택시를 타며, 그들의 흙집 아울리에 초대될 것이다. 그러면서 먼 나라 사람이기만 했던 무슬림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왜 그렇게 배타적인지, 그 땅에 전쟁이 그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여성들은 부르카를 쓰고 제한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이 땅의 무슬림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크리스천
* 이슬람권 선교사, 선교 동원가
* 이슬람권 나라를 대상으로 사역하는 NGO, 사업가
* 아프가니스탄의 문화와 생활상, 국제 정세에 관심이 있는 크리스천
이슬람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와 시각,
한국 교회에 제시하는 복음 증거의 전략적 선택!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눈뜨는 12주의 놀라운 여정!


예수 그리스도가 사역하신 모델을 따라 무슬림을 품고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훈련의 주 교재다. 총 12주 동안 강의, 전도 여행, 무슬림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과의 만남, 무슬림 공동체 방문 등의 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인카운터 이슬람’ 과정을 통해 지난 26년 동안 25,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고 복음의 소망을 효과적으로 나누며 무슬림 가운데 재생산하는 교회를 세우는 훈련을 받았다. 교재 또한 한국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20개국 300곳 이상의 교회와 단체에서 사용되고 있다. 새로 출간된 개정증보판에는 57개의 새로운 기사와 지도, 표등이 수록되고 통계 수치가 업데이트 되었으며, 보다 상세한 색인과 참고자료가 제공되고 있다. encounteringislam.org에서 100쪽이 넘는 무료 온라인 기사를 찾아볼 수 있다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다!”
“이슬람은 이단인가, 타종교인가?”

다문화 시대,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원주의 사회에서, 이슬람도 기꺼이 포용하는 것이 정답인가?

저자는 2,000년간 기독교 문명이 지배해온 유럽을 보라고 말한다. 유럽 기독교는 신계몽주의 시대를 맞아 제도권 교회가 도전을 받고 내리막길을 걷는 반면, 이슬람은 기독교의 대안 종교로서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기독교인들의 이슬람 개종과 함께, 이슬람 난민의 유입으로 유럽에서는 이슬람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가령 프랑스에서 무슬림들에게 ‘당신의 국적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무슬림”이라고 답변할 것이다. 그들은 무슬림이기 때문에 프랑스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할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미 유럽에서 실패한 다문화주의가 한국에서 꽃피우기 시작하는 것을 우려하면서, ‘포용국가’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의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은 오늘날, 그리고 다음 세대에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커다란 도전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슬람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천투데이와 기독신문, 목회와신학 등 각종 언론에 기고한 글을 모았다.



A L - H I J R A : 이슬람의 이주
왜 무슬림들은 본국을 떠나 민주국가로 대거 이주하는가
자유를 향한 갈망인가 세계정복을 위한 이슬람 전략인가

현재 국제사회가 직면한 무슬림 이주에 관한 주제를 심도 있고 균형있게 다룬 독보적인 연구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슬람의 정복 전략을 예측할 수 있다!
무슬림의 이주’를 ‘일반적 이주’와 동일하게 접근할 수 있는가?
밀려들어 오는 이주민에 대한 합리적 정책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들은 “무함마드는 처음부터 헤지라를 ‘이주의 교리’라는 이름으로 교리화하여 종교적인 용어로 겉모습을 잘 포장한 채 실제로는 이슬람의 정치 세력을 확장하는 평화적인 수단으로 사용해왔다”며 “결국 헤지라는 정복전쟁과 함께 이슬람 정치세력 확장 수단으로 사용되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날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무슬림 이민자들의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무슬림 이민자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물론 많은 무슬림들이 단순히 경제적 또는 개인적 사유로 서구 세계로 이주해 간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슬람의 교리, 전통, 관행, 종교법규, 이데올로기의 본질이 그런 평범한 무슬림 이주자들을 조직하여 자신들이 거주하는 비무슬림 국가를 정치 문화적으로 위협하는 하나의 격리된 공동체로 어떻게 형성시켜가는지 분명하게 밝혀준다.
이대영
현재 전주 예수병원 외과 과장이자 국제 진료 소장이다.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전북대학교 의학대학원에서 의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미국으로 건너가 컬럼비아 인터내셔널 대학에서 선교 목회학 석사와 이문화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MDiv. in Global Studies / Ph.D. in Intercultural Studies).
저자는 아내 서현정 선교사와 함께 2005년부터 2011년까지 Y국에서 현지 의료인들을 교육하는 의료 사역을 진행했고, 2013년에서 2019년까지 레바논에서 시리아 및 이라크 난민들을 위한 의료 선교 사역을 담당했다. 오랜 시간 의술로 무슬림들에게 하나님의 평화를 흘려 보내고자 노력한 저자는 현지에서 의료 체계와 선교 사역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연구했던 경험들을 담아 이 책을 집필하였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 해외 봉사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으며, 현재 외과전문의 이외에도 인터서브(Interserve Korea) 선교사, 글로벌케어 중동 지역 본부장, 국제의료협력단(PMCI) 아랍 지역 디렉터, 한일장신대학교 객원 교수, 그리고 국제장로교(International Presbyterian Church) 선교 목사로서 다양한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공동 집필서로 「단기 의료 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찾아서」(좋은씨앗), 「현대 의료 선교학」(미래사CROSS)이 있다.
소윤정
소윤정 교수는 한세대학교 신학과 졸업 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AIGS(ACTS International Graduate School, 영어 과정)에서 목회학석사 학위(M.Div.)를 취득한 후, 선교학 전공으로 신학석사 학위(Th.M., 2003년)와 철학박사 학위(Ph.D., 2008년)를 취득했다. 2005년부터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한세대학교, 세계사이버대학교, 백석대학교에서 외래교수로 강의했고, 2008년부터 2012년까지 서울기독대학교에서 선교학 겸임교수로 임직하였으며, 현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부교수로 학부 선교문화복지학과 학생들과 선교대학원 아랍지역학 학생들을 주로 지도하면서 아랍문화연구원을 맡아 사역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한국복음주의선교신학회 회장으로 활발한 학회 활동을 하고 있으며, 9년간 「복음과 선교」 편집장으로 섬겼고 현재는 ACTS 신학연구소 발간 「ACTS 신학저널」 편집팀장으로 섬기고 있다. SIM선교회 이슬람선교 자문위원과 한장총 이슬람선교 자문위원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저자의 저서로는 『꾸란과 성령』 (CLC, 초판 -2009, 개정증보판 - 2020), 『무슬림의 아내들』 (CLC, 초판 - 2011, 개정증보판 - 2018), 『기독교와 이슬람』 (CLC, 2017)이 있으며 이외에 “시리아 난민교회 개척을 위한 선교적 함의(含意): 터키, 레바논, 요르단을 중심으로” 등 다수의 논문을 발표하였다.
사무엘 M. 즈웨머
무슬림 세계에서 무슬림 영혼을 위해 오랫동안 섬겼던 위대한 선교사들 중의 한 사람으로 ‘이슬람의 사도’(Apostle to Islam)란 애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867년 미국 미시간주 브리스랜드(Vriesland)에서 태어나 1887년에 호프대학(Hope College, B.A), 1890년에는 뉴브린스윅신학교(New BrunswickTheological Seminary, M.A.)를 졸업하고 개혁교회(Reformed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호프대학(D.D.,1904)과 머스킹엄대학(Muskingham College, L.L.D., 1918), 럿거스대학(Rutgers College, D.D., 1919)에서 각각 학위를 받았다.
즈웨머는 1890년부터 1913년까지 아라비아선교회(Arabian Mission) 소속으로 섬기던 중에 동료 선교사였던 에이미 엘리자베스(Amy Elizabeth)와 1896년에 결혼하였고 1913년부터 1929년까지는 이집트에서 섬겼다. 그는 프린스턴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교역사학 교수로서 1952년까지 재직하였다. 그가 맡은 많은 직무 외에도 즈웨머는 50여 권 이상의 종교 서적과 수백 편의 글을 썼으며,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슬람 국가들에 선교사로 나도록 동원하는 일과 무슬림 세계 전도화에 대한 교회의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럽과 북아프리카 전역에 수많은 캠페인을 벌였고, 1911년에는 교사 정기간행물 저널 「무슬림 세계」(The Moslem World)를 창설하였으며 35년간을 이 저널의 편집자로 섬겼다.
케이트 매코드
케이트 매코드는 본명이 아니다. 그녀 자신을 보호하고 함께 지냈던 사람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이름은 가명을 사용했다. 저자는 영향력 있는 좋은 직장을 버리고 모든 재산을 정리한 뒤, 아프간 여인들을 돕겠다는 목표로 비정부 단체를 설립하고자 아프가니스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지방 언어를 배우고 그곳에서 5년 이상을 섬겼다. 조심스럽고 사려 깊게 그곳 문화에 적응한 그녀가 부르카를 입고 그들처럼 된 것은, 예수님 안에서 아프가니스탄의 사람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케이트가 쓴 또 다른 책으로는 『하나님은 왜 우리를 위험한 곳으로 부르시는가?』(Why GOD Calls us to Dangerous Places), 『갑작스러운 작별』(Farewell, four Waters)이 있다.
키스 스와틀리
1983년 동아프리카 케냐의 몸바사에서 무슬림들과 처음으로 친구가 되면서 그들을 향한 마음을 품었다. 이후로 조지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한국, 키르기스스탄, 몰도바, 나이지리아, 필리핀,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영국, 미국 등에서 무슬림들에게서 배우고 그들과 삶을 나누는 일을 해왔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외곽의 미국월드미션센터 간사로 섬겼다. 1992년부터 ‘인카운터 이슬람’ 과정 개발에 집중했으며, 2001년 9.11 테러 이후로 이 과정은 그의 주된 사역이 되었다. 2002년 여름 스와틀리 부부는 ‘인카운터 이슬람’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콜로라도 리틀턴에서 갈렙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2007년에 파이오니아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다. 언젠가 무슬림권에서 은퇴하게 될 그날까지, 그리스도인들이 전 세계 무슬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겸손하고 온화하게 나누도록 계속 동기부여할 계획이다. 제2언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ESL 대학 교수인 아내 에델 사이에 두 딸 마가렛과 카리스를 두었다. 길게는 2년까지 한 집에서 사는 아시아와 남미 유학생들도 그들의 가족이나 다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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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대영 / 죠이선교회출판부
가격: 14,000원→12,600원
소윤정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사무엘 M. 즈웨머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케이트 매코드 / 사단법인 파이디온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키스 스와틀리 / 좋은씨앗
가격: 43,000원→38,700원
유해석 / 크리스천투데이
가격: 14,000원→12,600원
샘 솔로몬,엘리아스 알 막디시 / 도움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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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2019년~2020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7권)
저자이대영,소윤정,사무엘 M. 즈웨머,케이트 매코드,키스 스와틀리,유해석,샘 솔로몬,엘리아스 알 막디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10-19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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