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어린이 미니서재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2019년~2020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6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 판매가 : 120,000원108,000원 (10.0%, 12,0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10/26 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세트이미지' 포함 총 1 페이지]
“이슬람 최고의 학자 알가잘리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서 찾은 21세기 무슬림 전도 전략”

이슬람 최고의 학자로 추앙받는 이슬람 신학의 최고봉 알가잘리(Al-Ghazali, 1058-1111). 그는 자신의 체험과 사색을 통해 위기의 이슬람을 부흥시킨 이슬람의 등불이요 영혼이다. 그럼에도 그는 비운의 천재인데, 그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였지만 결국 하나님을 만나지 못하였다. 알가잘리가 누군가의 전도로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더라면 이슬람의 역사와 세계 종교의 역사는 크게 바뀌었을 것이다. 이 책은 알가잘리의 시대와 행적 또한 그의 저술을 바탕으로 그의 생애와 사상을 폭넓게 소개한다.

‘이슬람의 사도’(Apostle to Islam, 이슬람에 보냄을 받은 사도)라 불리는 사무엘 M. 즈웨머(Samuel Marinus Zwemer, 1867-1952)는 21세기 한국교회가 알아야 할 또 한 사람의 이슬람 선교학자인데, 그는 하나님을 찾아 헤매는 무슬림의 안타까운 영적 실태를 서구 기독교에 소개하기 위해 이 책을 썼다.

소위 ‘포용론’보다는 ‘경계론’이 우세한 한국교회의 현실에 이 책은 이슬람과 무슬림을 향한 보다 객관적인 이해를 가지게 해줄 것이다. 무슬림이야말로 이슬람의 희생자들인데, 그들은 거짓된 교리로 인해 결코 하나님께 나아갈 수 없기 때문이다. 무슬림을 진정 알고, 그들을 진정 주 앞으로 인도하기를 갈망하는 선교 헌신자는 이 책을 읽고 준비해야 할 것이다.

이슬람학을 전공하고 이슬람 선교사로 활동 중인 역자들의 탁월한 번역을 통해 되살아난 구도자 알가잘리를 이 책을 통해서 만나보라. 그의 생애와 사상을 통해 21세기 무슬림 전도의 출구를 찾으라.




우리는 무슬림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가?

예맨 난민이 제주에 대거 입국하여, 그들을 보내느냐 난민 인정을 하느냐로 국민 청원까지 간 사건이 있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 사람들이 쉽게 오갈 수 있는 지구촌 시대에 대한민국이 단일 민족 국가라는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다. 더욱이 우리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파해야 할 의무가 있는 크리스천이다. 그러나 다른 종교 문화권, 특히 이슬람 문화권에 대한 심도 깊은 이해가 없다면,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기가 어려울 것이다. 그들의 세계관과 종교 가치가 무엇인지, 또 생활 방식이 어떠한지 알면, 우리는 무슬림을 더는 근거 없는 두려움의 대상으로 보지 않게 될 것이다.

푸른 부르카 안에 가려진 그들의 진짜 마음을 보다!
NGO 선교사 케이트가 아프간 무슬림의 이웃이 되어
그들을 이해하고 품으려 했던 5년간의 여정

폭력과 전쟁, 억압으로 가득한 땅, 아프가니스탄. 케이트는 목숨을 걸고 자비량 NGO로 그 땅에 들어가 5년간 살았다. 그녀는 아프간의 여인들과 같은 부르카를 입고, 그곳 언어를 배우며, 규율을 지키려고 노력한다. 이러한 그녀의 세심한 노력 덕분에 아프간 사람들은 그녀를 신뢰하고 자신들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케이트는 수많은 사람을 만나며 마음을 터놓고 대화를 나눈다. 그러면서 종교, 문화, 사고방식, 생활 습관 등 모든 부분에서 부딪힌다. 권위 있는 남자들은 그녀에게 이슬람으로 개종하라고 강요하며, 그녀를 무슬림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주는 존재로 보기도 하고, 흙집 아울리에서만 생활하는 여자들은 그녀를 호기심을 자아내지만 믿음직한 사람으로 보아 자신이 겪었던 고통스러운 일들에 관해 이야기한다. 어떤 사람은 외국인인 그녀에게 물질적 도움을 바라며 접근하기도 한다. 그뿐 아니라 그녀는 수차례 살해와 납치의 위협을 받았다.
이런 어려움 가운데서도 케이트는 예수님에 대한 신앙은 타협하지 않으며 조심스럽게 그들을 이해해나간다. 그리고 복음을 직접적으로 전할 수 없는 그곳에서 그녀 자신이 그리스도의 향기가 되어, 예수님에 관해 이야기한다. 트라우마와 고통으로 얼룩진 삶을 사는 그들에게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신다는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이 책은 그녀의 그런 여정을 섬세하게 기록한 것이다.

무슬림, 먼 나라 이방인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우리의 이웃으로 보기까지

이 책을 읽는 당신은 케이트와 함께 흙먼지 이는 아프간 거리를 걷고, 릭샤와 택시를 타며, 그들의 흙집 아울리에 초대될 것이다. 그러면서 먼 나라 사람이기만 했던 무슬림을 더 깊이 이해하게 될 것이다. 그들이 왜 그렇게 배타적인지, 그 땅에 전쟁이 그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지, 왜 여성들은 부르카를 쓰고 제한된 생활을 해야 하는지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무엇보다도 그들이 예수님의 사랑이 절실하게 필요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귀한 존재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독자 대상]

* 이 땅의 무슬림을 마음에 품고 기도하는 크리스천
* 이슬람권 선교사, 선교 동원가
* 이슬람권 나라를 대상으로 사역하는 NGO, 사업가
* 아프가니스탄의 문화와 생활상, 국제 정세에 관심이 있는 크리스천
이슬람에 대한 균형 잡힌 정보와 시각,
한국 교회에 제시하는 복음 증거의 전략적 선택!

무슬림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에 눈뜨는 12주의 놀라운 여정!


예수 그리스도가 사역하신 모델을 따라 무슬림을 품고 그들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돕는 훈련의 주 교재다. 총 12주 동안 강의, 전도 여행, 무슬림 세계를 경험한 사람들과의 만남, 무슬림 공동체 방문 등의 활동을 하도록 구성되었다. ‘인카운터 이슬람’ 과정을 통해 지난 26년 동안 25,000명 이상의 참가자들이 그리스도의 사랑을 표현하고 복음의 소망을 효과적으로 나누며 무슬림 가운데 재생산하는 교회를 세우는 훈련을 받았다. 교재 또한 한국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러시아어, 스페인어로 번역 출간되어 20개국 300곳 이상의 교회와 단체에서 사용되고 있다. 새로 출간된 개정증보판에는 57개의 새로운 기사와 지도, 표등이 수록되고 통계 수치가 업데이트 되었으며, 보다 상세한 색인과 참고자료가 제공되고 있다. encounteringislam.org에서 100쪽이 넘는 무료 온라인 기사를 찾아볼 수 있다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다!”
“이슬람은 이단인가, 타종교인가?”

다문화 시대, 우리는 이슬람에 대해 얼마나 알고 있는가? 다원주의 사회에서, 이슬람도 기꺼이 포용하는 것이 정답인가?

저자는 2,000년간 기독교 문명이 지배해온 유럽을 보라고 말한다. 유럽 기독교는 신계몽주의 시대를 맞아 제도권 교회가 도전을 받고 내리막길을 걷는 반면, 이슬람은 기독교의 대안 종교로서 젊은이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가고 있다. 기독교인들의 이슬람 개종과 함께, 이슬람 난민의 유입으로 유럽에서는 이슬람이 급격히 성장하고 있다.

가령 프랑스에서 무슬림들에게 ‘당신의 국적이 무엇이냐?’고 묻는다면, 그들은 “무슬림”이라고 답변할 것이다. 그들은 무슬림이기 때문에 프랑스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답변할 것이다. 이것이 현실이다.

저자는 이미 유럽에서 실패한 다문화주의가 한국에서 꽃피우기 시작하는 것을 우려하면서, ‘포용국가’를 지향하는 정부 정책의 재고를 촉구하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오늘의 유럽은 내일의 한국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이슬람은 오늘날, 그리고 다음 세대에 한국교회가 직면한 가장 커다란 도전 가운데 하나가 될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슬람을 알아야 한다. 크리스천투데이와 기독신문, 목회와신학 등 각종 언론에 기고한 글을 모았다.
본서는 한국교회에 매우 생소할 뿐 아니라, 서구기독인들에게도 대부분 잘 알려지지 않은 아랍 기독교의 역사를 다루고 있으며, 특히 무함마드가 나타나 활동을 시작했던 6/7세기부터 13세기 몽골의 침략에 이르는 시기 동안 나타난 아랍 기독교인들의 문화적·지적 성취 및 이슬람에 대항한 기독교의 변증활동을 포함한 신학 활동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인 시드니 그리피스(Sidney H. Griffith)의 서술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는 네스토리오스파, 야콥파(단성론파), 황제파(멜카이트)로 대별되는 중동지역의 기독교 교파들의 역사가 이슬람의 지배하에서 단지 지속적으로 그 수효와 세력이 감소되었던 수동적인 쇠퇴의 과정이 아니라, 그 사회의 통용어인 아랍어를 채택하여 이슬람의 반기독교적 선전에 대항하는 변증 작품을 생산하고 아울러 각 교파 간에 각자의 교리적 정당성을 옹호하는 신학 작업을 활기차게 진행해왔던 능동적인 문화적 적응과 신학적 창조의 역사임을 새삼 깨닫게 된다.

본서는 시리아어와 중세 (교회)아랍어를 전공한 아랍 기독교와 중세 기독교-이슬람 관계사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저자의 수십 년에 걸친 연구의 결과물들을 집약해놓은 보기 드문 대작이다. 제1장에서는 꾸란을 포함하여 아랍어로 기독교인을 지칭하는 명칭(안-나싸라)의 유래와 의미에 대해서 설명하고, 정복자의 종교인 이슬람이 지배하는 상황 속에서 딤미제도(dhimmitude)라 불리는 사회적·신분적 제약을 감내하며 살아가야 했던 아랍 기독교인들의 상황을 개관한다. 2장에서는 무슬림 군대가 동부지중해 지역을 점령했던 이슬람 확장의 초기 국면에 해당 지역의 기독교가 보인 첫 대응의 양상을 소개한다.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은 아랍족의 침략을 주로 묵시록에 예언된 환란 내지 자신들의 나태함에 대한 하나님의 채찍과 같은 것으로 이해했으며, 다른 한편으로 기독교인들의 이슬람으로의 개종을 방지하기 위해 첫 변증서들을 만들어내기 시작했다. 한 가지 특기할 점은 이 지역 기독교의 주요 언어는 시리아어 내지 팔레스틴 아람어였으며, 따라서 아직까지 아랍어로 작성된 기독교 문헌이 출현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아랍어 그리스도교 신학”이라는 제목이 붙은 3장에서 저자는 출발점이 되는 시리아어권의 신학활동으로부터 아랍어를 사용한 신학 활동으로 옮겨가는 과정을 보여준다. 아랍어로 작성된 최초의 기독교 변증서는 기독교의 핵심 진리(이슬람의 반기독교적 비판의 표적)인 삼위일체교리를 논하고 있는데, 이 변증서의 저자가 누구인지는 알려지지 않고 있다. 마침내 황제파 기독교를 필두로 이슬람의 언어인 아랍어를 교회의 공식 언어로 채택할 뿐 아니라, 이슬람의 신앙고백(주로 유일신 사상)을 표현한 문구까지도 끌어와서 기독교의 하나님 이해를 설명하는 등 매우 적극적인 대응 태세를 취함에 따라, 아랍어 기독교 신학이 크게 활성화되기에 이른다. 이로써 우리는 황제파의 테오도로스 아부 꾸르라, 야콥파의 하비브 이븐 키드마 아부 라이따, 네스토리오스파의 암마르 알-바쓰리 등, 아랍어로 저술활동을 한 기독교 신학자들 중에 그 이름이 알려진 최초의 인물들을 만나게 된다. 4장은 앞에서 소개한 아랍어 기독교 신학의 구체적인 면모들을 보다 상세하게 소개한다. 이를 위해 우선 당시의 신학 작품들을 주요 장르(에미르 궁정의 수도사, 질문과 답변, 서신 교환, 체계적 논문) 별로 구분하여 조명하고, 이러한 이슬람에 대항하는 변증작품들이 그 소재에 있어 주로 기독교에 대한 꾸란의 비판을 논박할 뿐 아니라 더 나아가 무함마드가 참예언자라는 이슬람의 주장이 근거가 없음을 밝히는 적극적 공세도 취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5장은 아랍어를 사용한 기독교인들의 활동이 신학분야에만 국한되지 않았던 사실을 조명한다. 바로 압바스 왕조 초기인 8-10세기에 바그다드를 중심으로 진행되었던 그리스 철학·과학 저작의 번역 사업에 언어 능력과 선진 지식을 소유하고 있던 기독교 지식인들이 대거 가담했던 것을 말한다. 이 중 대표적인 인물로 9세기에 바그다드의 도서관에서 번역 사업 전체를 통괄했던 네스토리오스파 기독교인으로서 칼리파의 주치의이기도 했던 후나인 이븐 이스하끄를 들 수 있으며, 10세기에 활동한 인물로는 야콥파에 속한 아리스토텔레스 철학자인 야흐야 이븐 아디를 꼽을 수 있다. 이 두 사람 모두 이 시기 이슬람의 문화적 르네상스를 연구하는 학자들에게 잘 알려진 인물이다. 그러나 저자는 후나인 이븐 이스하끄와 야흐야 이븐 아디가 단지 번역자나 철학자로서만 활동한 것이 아니라 자신들의 기독교 신앙 및 교파적 정체성에 근거하여 기독교에 대한 변증서와 신학적 소책자를 저술하는 등 신학자적인 면모도 지니고 있음을 강조한다.

6장에서 저자는 네스토리오스파·야콥파·황제파 등 아랍 기독교 주요교파의 유래와 간략한 역사를 부연하여 설명한다. 그런데 이러한 교파적 구분에만 국한하지 않고, 지리적 인종적 범주를 고려하여, 콥트인과 마론파 및 아랍어권에 속하지 않은 아르메니아 교회와 조지아 교회까지도 다루고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7장에서는 아랍 기독교와 이슬람 간의 복잡 미묘한 관계를 몇 가지 측면으로 구분하여 접근한다. 끝으로 저자는 이슬람 세계 속에서 수세기를 살아오면서 기독교적 정체성을 보존했을 뿐 아니라 무슬림 이웃들과 더불어 공생의 관계를 유지해온 아랍 기독교의 경험이 오늘날 종교 간의 대화에 참여하는 서방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기독교인들에게 소중한 배움과 통찰의 계기를 제공하리라는 희망을 피력하면서 글을 맺는다. 따라서 본서는 지나치게 서방 기독교 위주로 논의되어왔던 기독교회사에서 그동안 빠져 있던 중요한 역사적 공간들을 살펴볼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할뿐더러, 기독교가 소수인 사회에서 어떻게 창조적·능동적으로 주류문화와의 대화 및 변증작업에 참여할 수 있는지에 대한 유익한 통찰을 제공한다.


21세기에 들어 “그리스도교와 이슬람의 분열”을 말하는 소리가 넘쳐나는 와중에, 그 배경이 되는 역사적 사실에 주목하는 경우는 거의 없었다. 7세기 중반 이슬람의 탄생 이래로 40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전세계 그리스도교 인구 중에서 약 절반 정도가 무슬림의 지배하에 살아가면서 그들의 신앙을 지켜나갔다. 무함마드와 꾸란으로 점철된 아랍어권 환경하에 있던 이들 그리스도인들은 누구였는가?

『이슬람 세계 안의 교회』는 이슬람 세계 안에 원래부터 뿌리내리고 살았던 이들 그리스도인들의 문화적·지적 삶을 탐구한다. 시드니 그리피스는 이들이 맞닥뜨렸던 종교적 도전, 압바스 시대 초기 바그다드에서 일어난 철학 운동에서 그리스도교가 맡았던 역할, 동방 그리스도교 교파들의 성쇠에 대한 개관을 제공하면서 우리의 시선을 빼앗고 있다. 그리피스는 오래 전에 자신들이 살아가던 세계에서 무슬림과 진지하게 교섭했던 이들의 경험과 업적으로부터 우리가 배워야 할 것이 많음을 일깨워준다.



A L - H I J R A : 이슬람의 이주
왜 무슬림들은 본국을 떠나 민주국가로 대거 이주하는가
자유를 향한 갈망인가 세계정복을 위한 이슬람 전략인가

현재 국제사회가 직면한 무슬림 이주에 관한 주제를 심도 있고 균형있게 다룬 독보적인 연구
우리는 이 책을 통해 이슬람의 정복 전략을 예측할 수 있다!
무슬림의 이주’를 ‘일반적 이주’와 동일하게 접근할 수 있는가?
밀려들어 오는 이주민에 대한 합리적 정책은 무엇일까?


[출판사 리뷰]

이 책의 저자들은 “무함마드는 처음부터 헤지라를 ‘이주의 교리’라는 이름으로 교리화하여 종교적인 용어로 겉모습을 잘 포장한 채 실제로는 이슬람의 정치 세력을 확장하는 평화적인 수단으로 사용해왔다”며 “결국 헤지라는 정복전쟁과 함께 이슬람 정치세력 확장 수단으로 사용되어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오늘날 유럽과 미국 등지에서 무슬림 이민자들의 수는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해마다 무슬림 이민자들의 수가 급증하고 있다. 물론 많은 무슬림들이 단순히 경제적 또는 개인적 사유로 서구 세계로 이주해 간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슬람의 교리, 전통, 관행, 종교법규, 이데올로기의 본질이 그런 평범한 무슬림 이주자들을 조직하여 자신들이 거주하는 비무슬림 국가를 정치 문화적으로 위협하는 하나의 격리된 공동체로 어떻게 형성시켜가는지 분명하게 밝혀준다.
사무엘 M. 즈웨머
무슬림 세계에서 무슬림 영혼을 위해 오랫동안 섬겼던 위대한 선교사들 중의 한 사람으로 ‘이슬람의 사도’(Apostle to Islam)란 애칭으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1867년 미국 미시간주 브리스랜드(Vriesland)에서 태어나 1887년에 호프대학(Hope College, B.A), 1890년에는 뉴브린스윅신학교(New BrunswickTheological Seminary, M.A.)를 졸업하고 개혁교회(Reformed Church)에서 목사 안수를 받았고, 호프대학(D.D.,1904)과 머스킹엄대학(Muskingham College, L.L.D., 1918), 럿거스대학(Rutgers College, D.D., 1919)에서 각각 학위를 받았다.
즈웨머는 1890년부터 1913년까지 아라비아선교회(Arabian Mission) 소속으로 섬기던 중에 동료 선교사였던 에이미 엘리자베스(Amy Elizabeth)와 1896년에 결혼하였고 1913년부터 1929년까지는 이집트에서 섬겼다. 그는 프린스턴신학교(Princeton Theological Seminary) 교역사학 교수로서 1952년까지 재직하였다. 그가 맡은 많은 직무 외에도 즈웨머는 50여 권 이상의 종교 서적과 수백 편의 글을 썼으며, 많은 크리스천들이 이슬람 국가들에 선교사로 나도록 동원하는 일과 무슬림 세계 전도화에 대한 교회의 관심을 일깨우기 위해 유럽과 북아프리카 전역에 수많은 캠페인을 벌였고, 1911년에는 교사 정기간행물 저널 「무슬림 세계」(The Moslem World)를 창설하였으며 35년간을 이 저널의 편집자로 섬겼다.
케이트 매코드
케이트 매코드는 본명이 아니다. 그녀 자신을 보호하고 함께 지냈던 사람들의 신변을 보호하기 위해 이 책에 나오는 모든 이름은 가명을 사용했다. 저자는 영향력 있는 좋은 직장을 버리고 모든 재산을 정리한 뒤, 아프간 여인들을 돕겠다는 목표로 비정부 단체를 설립하고자 아프가니스탄으로 들어갔다. 그리고 그 지방 언어를 배우고 그곳에서 5년 이상을 섬겼다. 조심스럽고 사려 깊게 그곳 문화에 적응한 그녀가 부르카를 입고 그들처럼 된 것은, 예수님 안에서 아프가니스탄의 사람들을 사랑했기 때문이다. 케이트가 쓴 또 다른 책으로는 『하나님은 왜 우리를 위험한 곳으로 부르시는가?』(Why GOD Calls us to Dangerous Places), 『갑작스러운 작별』(Farewell, four Waters)이 있다.
키스 스와틀리
1983년 동아프리카 케냐의 몸바사에서 무슬림들과 처음으로 친구가 되면서 그들을 향한 마음을 품었다. 이후로 조지아, 인도네시아, 카자흐스탄, 한국, 키르기스스탄, 몰도바, 나이지리아, 필리핀, 태국, 터키, 우크라이나, 영국, 미국 등에서 무슬림들에게서 배우고 그들과 삶을 나누는 일을 해왔다. 1993년부터 2002년까지 펜실베이니아 필라델피아 외곽의 미국월드미션센터 간사로 섬겼다. 1992년부터 ‘인카운터 이슬람’ 과정 개발에 집중했으며, 2001년 9.11 테러 이후로 이 과정은 그의 주된 사역이 되었다. 2002년 여름 스와틀리 부부는 ‘인카운터 이슬람’을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콜로라도 리틀턴에서 갈렙 프로젝트에 합류하면서 2007년에 파이오니아 산하로 들어가게 되었다. 언젠가 무슬림권에서 은퇴하게 될 그날까지, 그리스도인들이 전 세계 무슬림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겸손하고 온화하게 나누도록 계속 동기부여할 계획이다. 제2언어로 영어를 가르치는 ESL 대학 교수인 아내 에델 사이에 두 딸 마가렛과 카리스를 두었다. 길게는 2년까지 한 집에서 사는 아시아와 남미 유학생들도 그들의 가족이나 다름없다.
유해석
총신대학교(B.A.)와 동 신학대학원(M.Div.eq)를 졸업하고, 영국 웨일스대학교 신학/이슬람학부에서 철학석사(M.Phil.) 학위를 받았다. 또한 동 대학원에서 철학박사(Ph.D.)를 수학하였고 칼빈대학교 대학원에서 유럽 이슬람에 대한 연구로 신학박사(Th.D.) 학위를 받았다.

예장 합동 GMS 파송 선교사로 국제 OM선교회와 협력해 이집트에서 사역했으며, 현재 FIM국제선교회 대표로 한국과 영국을 오가면서 사역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칼빈대학교 대학원에서 강의하고 있고, 총회(합동) 이슬람대책위원회 전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이슬람이 다가오고 있다(2003년, 쿰란출판사)>, <토마스 목사전(2006년)>, <높여주심(2008년)>, <우리 곁에 다가온 이슬람(2009년)>, <만화 이슬람(2015년)>, <기독교와 이슬람 무엇이 다른가(2016년)>, <기독교는 이슬람을 어떻게 볼 것인가(2017년, 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만화 이슬람>은 서울애니메이션센터 선정 ‘2015년 한국인이 읽어야 하는 우수만화’에 선정됐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사무엘 M. 즈웨머 / CLC(기독교문서선교회)
가격: 15,000원→13,500원
케이트 매코드 / 사단법인 파이디온선교회
가격: 16,000원→14,400원
키스 스와틀리 / 좋은씨앗
가격: 43,000원→38,700원
유해석 / 크리스천투데이
가격: 14,000원→12,600원
시드니 H. 그리피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9,000원→17,100원
샘 솔로몬,엘리아스 알 막디시 / 도움북스
가격: 13,000원→11,7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2019년~2020년 출간(개정)된 이슬람 무슬림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사무엘 M. 즈웨머,케이트 매코드,키스 스와틀리,유해석,시드니 H. 그리피스,샘 솔로몬,엘리아스 알 막디시
출판사갓피플몰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23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사무엘 M. 즈웨머) 신간 메일링   저자(케이트 매코드) 신간 메일링   저자(키스 스와틀리) 신간 메일링   저자(유해석) 신간 메일링   저자(시드니 H. 그리피스) 신간 메일링   저자(샘 솔로몬) 신간 메일링   저자(엘리아스 알 막디시) 신간 메일링   출판사(갓피플몰)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2~3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