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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다원주의와 기독교 관련 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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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모더니즘과종교다원주의가지배하는 오늘날,
우리는어떻게복음의유일성과 독특성을 설명할 수있는가?


"유대교와 이슬람과 기독교는 한 뿌리에서 나온 같은 종교 아닌가요?”
'이슬람에서도 아브라함과 노아 모세 심지어 예수도 언급하던데 기독교랑 뭐가 다른 거죠?”
"힌두교에서 말하는 화신이나 불교에서 말하는 화신불은 기독교의 성육신과 비슷한 것 아닌가요?”
"불교의 불국토나 도교의 무릉도원이 기독교의 천국과 같은 곳 아닌가요?”
"도교에서 말하는 불사 와 기독교의 영생이 뭐가 다르죠?”

우리가 살아가는 21세기는 특수성과 다양성을 키워드로 하는 포스트모더니즘 시대라고 불린다. 절대적 진리에 대한 회의와 거부 개체들에 대한 특수성과 다양성 인정 등과 같은 포스트모더니즘의 특징은 예술과 철학 종교 문화 등 다방면으로 향을 끼치고 있다. 이 포스트모더니즘이 종교 분야에서는 종교 다원주의로 나타나며 여러 종교에서 나타나는 유사성은 이러한 종교 다원주의에 더욱 힘을 실어주는 것처럼 보인다.



세계 종교의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복음의 독특성과 유일성을 논증하다
세계의 종교들을 살펴보면 유사한 특성을 지니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다. 이러한 현상은 포스트모더니즘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기독교만이 진리라고 설득하기 어렵게 만들기도 한다. 저자는 오늘날 많은 그리스도인이 포스트모더니즘의 시대적 사조를 타고 려들어 온 종교 다원주의와 신무신론의 강한 도전에 노출되어 있고 그 영향으로 복음주의 신앙의 핵심이 소홀히 다루어지거나 왜곡된 방식으로 재해석되고 있다고 말한다. 그리하여 저자는 그러한 거센 도전과 왜곡된 해석에 맞서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기 위해 이 책을 저술하였다.

비교 종교학적 변증에 탁월한 저자는 다양한 종교에서 피상적으로 나타나는 유사한 현상들에 무족할 것이 아니라, 각 종교가 지닌 세계관의 구조를 분석해야 한다고 말한. 이러한 분석 과정을 통해 우리는 기독교의 복음이 왜 진리인지를 명확하게 확증할 수 있다.
이 책은 세계관 구조 분석이라는 도구룰 통해서 세계 종교이자 한국 문화의 토양으로 자리잡은 여러 종교들이 기독교와 유사해 보이지만 실은 전혀 다른 문제의식과 의미를 지니고 있음을 보여준다.

"상대주의의 풍조가 밀려와서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게 되어 불가지론의 시대에 오히려 복음은 더욱 선명하게 그 진리 됨이 선포되어야 한다. 인간의 실수와 실패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이 세상을 위해서 행하신 이 놀라운 사건, 복음은 계속 선포되어야 한다. 이 책은 단순히 세계 종교들을 소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종교 다원주의의 거센 도전에 맞서서, 세계 종교들과의 비교를 통해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주장하려는 것이다."
- 서문에서

내가 만든 신(gods)을 믿을 것인가
나를 만드신 신(GOD)을 믿을 것인가


신들로 가득한 땅에서 유일하게 참된 신을 탐구하다
라비 재커라이어스의 예수 변론


‘언제까지 예수를 모른 척할 것인가

우리가 살아가는 시대는 굳이 그것이 진리인지 따지지 않는다면 무엇이든 믿을 수 있는 시대가 되었다. 철학적으로는, 당신이 무엇인가를 진리라고 주장하지 않는 한 무엇이든 믿을 수 있다. 도덕적으로는, 당신이 무엇인가를 ‘더 나은’ 길 이라고 주장하지 않는 한 무엇이든 실행할 수 있다. 종교적으로는, 당신이 예수 그리스도를 그 안에 끌어들이지 않는 한 무엇이든지 신봉할 수 있다. 영적인 모든 것을 질문 없이 수용하는 이와 같은 분위기 속에서 어떻게 진리와 절대성을 겸비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겠는가?

이렇게 종교가 많은 세상에, 왜 꼭 예수여야 하는가

저자는 관용의 미명 하에 진리를 포기하는 이 시대를 향해, 예수만이 우리 인생의 유일한 답임을 증거하고 있다. 우리가 만든 신은 따지고 들어가면 제멋대로다. 그러나 우리를 만드신 신에 대한 증거는 성경에 이미 충분히 주셨다. 믿음은 막연한 게 아니라 객관적으로 드러난 증거에 대한 반응이다.
이 책은 “이렇게 종교가 많은 세상에, 왜 꼭 예수여야 하는가”에 대한 탁월한 변론이다.

“왜 예수여야만 하는가?”라고 묻는 세상을 향해 답하다.

1. 예수는 목수의 아들 아닌가요?
2. 증거가 없어서 못 믿겠어요.
3. 종교는 취향 아닌가요?
4. 이 고통이 왜 나에게 있는 것인가요?
5. 십자가에서 왜 침묵하신 건가요?
6. 이 땅의 창조주가 예수인가요?

종교가 궁극적으로 신(神)에 이르고자 하는 것이라면, 각각의 종교는 분명히 다른 산이다. 길만 다른 것이 아니라 최종 목적지도 다르다. ‘손에 손잡고’의 휴머니즘적인 이상으로 접근한다 해도 본질이 다른 종교들을 통합하거나 단일화시킬 수 없다. 더 이상 종교 다원주의적인 접근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 현실의 문제를 풀고, 참된 해답을 주어 우리가 원하는 목적지에 이르게 해 줄 이는 오직 예수, 한 분 뿐이다!
이 글을 읽는 선교학도와 후학들이 본 저서를 통하여 한국 교회의 선교 방향성을 바르게 설정하였으면 하는 것이다. 21세기 한국 교회는 위기의 시기를 맞고 있다. 50-60년대 교회 개척의 시대에서 70-80년대 교회 부흥과 성장의 시대를 거쳐 90-2000년대 교회 정체와 갱신의 시대를 보내었다. 이제 향후 21세기에는 한국 교회가 교회의 생존을 위해 선교적 교회로 변혁되지 않으면 살아갈 수 없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한국 교회는 지난 2000년 동안 축적된 서구 기독교의 역사와 자료에서만 그 해결책을 찾기 위하여 매달리지 말고, 속히 선교 현장의 목소리와 상황을 신속히 파악하고 선교 전략을 세워야 할 것이다. 본 저서는 그 첫 걸음이자 서론이라고 생각한다. 저자는 한국 교회의 선교적 과제를 깊이 인식하고 올 해부터 대학의 정년보장 교수직을 내려놓고 목회 사역의 길로 들어선다. 저자는 목회 현장에서 선교적 교회론의 실천을 통해 주님이 가신 십자가의 길을 따라가며 한국 교회의 생존을 위해 힘겨운 투쟁을 하며 나아갈 것이다. 앞으로 한국 교회의 생존과 또 다른 제2의 부흥을 기대한다.

이 책은 언제, 어디서든 의미 있는 교육을 실천해야 할 기독교가 다원주의 사회에서 무엇을, 어떻게 가르쳐야 할 것인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도록 만든다. 저자는 다원주의 사회 속에서 기독교인들은 그동안의 배타적인 모습을 던져버리고, 종교적 다양성과 문화적 다양성을 하나님의 은총으로 받아들여 다양성이 교육에 미치는 함의를 진지하게 숙고해야 한다고 말한다.

이 책은 총 5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왜, 무엇을 걱정하는가?’는 일찌감치 교육을 중요한 선교의 요소로 여겨, 전 세계에 학교를 세운 기독교가 눈부신 성장 이후 봉착한 기독교 학교의 딜레마에 대해 다룬다. 2장 ‘교육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가?’는 기독교가 많이 관여해온, 이른바 공식적·국가적·세속적이라고 일컬어지는 교육을 아우르는 전반적 가정을 살핀다. 3장 ‘다원주의란 정확히 무엇인가?’는 다원주의의 역사적 전거, 이에 대한 기독교의 대응, 다양성을 수용한 사례들을 다룬다. 4장 ‘교육은 다양성을 담보할 수 있는가?’는 교육은 다양성을 현존하는 것으로, 정당한 것으로 그리고 중요한 것으로 받아들여야 하며, 이를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국가들의 교육을 조명한다. 마지막으로 5장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가?’는 기독교인으로서 교육에 참여하는 새로운 방식을

개발하고 분석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기본적인 단계들과 새로운 교육방법을 제안한다. 더불어 이제껏 살펴보았던 다양성과 교육의 관계를 기독교의 문제로 받아들여 기독교가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하는지에 대해 이야기 한다.

기독교는 더 이상 위대한 성인이나 선교사의 이름을 가지고 있는 학교에 매달려서는 안 되며 교육에 관여하는 스스로를 되돌아보아야 한다. 기독교는 다원주의적 상황에서는 무엇인가를 할 수 있고 또 해야만 한다는 수많은 환상을 버려야 한다. 교육과 다원주의로 하여금 불확실성의 세계에서 빠지기 쉬운 함정을 피하도록 도와줄 수 있는 독특한 모델, 경험 그리고 통찰력을 제공할 수 있는 기독교는 이제 예수 그리스도의 모델로 되돌아 가 새로운 하나님의 이야기를 전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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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다원주의는 기독교의 자기부정으로 생겨났습니다. 기독교의 근본진리들을 다 부정하고서 기독교와 다른 종교들이 다 같다고 하는 주장이 종교다원주의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기독교의 기본진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믿으면 종교다원주의는 성립할 수가 없습니다.

 

종교다원주의의 근본주장은 모든 종교들이 다 같이 절대자에게 이르는 길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전통적인 기독교의 구원과 같은 것을 준다는 것은 아닙니다. 현대 신학자들은 기독교에서 창조주 하나님을 없애버렸으므로 기독교도 아무런 구원을 줄 수가 없는 종교가 되었다고 주장합니다. 따라서 다른 종교나 기독교가 다 동일하다고 합니다. 이런 종교다원주의의 거짓된 주장을 반박하고 바른 신학을 굳게 세우기 위해서 본서를 저술하였습니다. 널리 일독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머리말 중에서

다원주의 문화에서 복음의 유효성을 입증하는 최고의 고전!


 

뉴비긴의 가장 중요한 업적은 교회가 근대 서구 문화를 향한 선교의 중요성을 각성하도록 크게 일깨운 역할이 아닐까 생각된다. 뉴비긴은 근대 서구 문화와의 선교적 조우가 선교학 의제 중 가장 긴급한 사항이라고 믿었다. 그는 근대 서구의 세계관에 젖은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자신의 소명을 새롭게 깨닫게 하는 데 주도적 역할을 했다. 그런데 이 주제의 중요성은 서구 문화에 몸담은 이들을 넘어선다. 현재 진행되는 세계화의 추세는 이런 세계관을, 특히 도시를 중심으로 전 세계로 퍼뜨리는 중이다. 그러므로 한국을 비롯한 세계 곳곳의 교회들도 뉴비긴의 통찰력 있는 분석으로부터 귀한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 마이클 고힌, 해설 중에서


 

특징

- 20세기 가장 존경받은 선교 신학자의 대표작.
- 진보와 보수를 막론하고 복음과 문화를 논하는 열린 대화로 이끄는 탁월한 변증서.
- 뉴비긴 전문가 마이클 고힌의 해설
- 이해하기 쉬운 새로운 번역.
- 2000년 “크리스챠니티 투데이”지 “20세기를 대표하는 100권” 중 하나로 선정!


 


 

21세기를 위한 새로운 기독교 고전


IVP 모던 클래식스는 19세기 말에서 20세기까지 출판된 기독교 저작 가운데 자문 위원회의 엄정한 선정 작업을 거쳐 출간되는 기획물이다. 문화, 사회, 정치, 경제, 윤리, 공동체, 세계관, 영성, 신학 등 현대 교회가 직면한 광범위한 주제와 이슈를 다루는 본 시리즈는 전문성과 대중성을 동시에 지향하며, 국내외 전문가의 해설 및 추천 도서를 통해 성경적 지혜와 적용 가능한 지식을 한국 교회에 제공하고자 한다. 급변하는 21세기의 흐름 가운데 IVP 모던 클래식스와 함께하는 느리고 진지한 독서를 통해 오히려 가장 먼저 진리에 가 닿을 수 있게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책 속으로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상황에서 복음 전도라는 말을 사용하길 꺼린다는 사실은 우리 문화 저변에 깔려 있는 어떤 특징을 보여 주는 하나의 징조다. 우리 사회에서 복음을 개인적 신념으로 선전할 자유는 있으나, 그것을 사실로 단언하는 것은 한마디로 교만이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복음을 진리로, 즉 근대적 사고 방식에 편입시켜서는 안 되고 오히려 그런 사고에 도전하고 그것을 수정하도록 요구하는 그런 진리로 전파할 수 있을까? 이것이 바로 우리가 앞으로 논의할 주제다.”
- 1장 “다원주의 문화에서의 도그마와 의심” 중에서


 


 

* 반양장본도 있습니다


[개정판] 다원주의 사회에서의 복음(반양장본) - IVP 모던 클래식스 4탄




안점식
1962년 부산에서 출생하여 서울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을 전공하다 대학시절 동서양의 철학 종교 사상을 탐구하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참된 안식을 얻게 되었다 그후 한국선교훈련원과 합동신학대학원을 졸업하으며 미국 트리니티 신학교 에서 선교학으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선교훈련원에서 선교사 훈련 사역을 했고 지금은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에서 선교학 교수로 사역하고 있다.
이 책에서 저자는 세계관 구조 분석을 통해 다양한 세계 종교들을 분석하고 기독교의 복음 만이 진리임을 논증한다 포스트모더니즘과 종교 다원주의가 우세한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복음의 유일성과 독특성을 확증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다. 옮긴 책으로 <영적전투> (죠이선교회)가 있고, 지은 책으로 <세계관과 영적 전쟁> <세계관 · 종교 · 문화> <세계관을 분별하라> (이상 죠이북스)가 있다.

라비 재커라이어스
라비 재커라이어스(Ravi Zacharias) 는 탁월한 기독교 변증가로, ‘라비 재커라이어스 국제 사역’(RZIM: Ravi Zacharias International Ministry)의 대표다. 매주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인 ‘사람들이여 생각하라’(Let My People Think)를 통해 수많은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있다. 마음은 유하지만 지성은 면도날처럼 날카롭다. 빌리 그레이엄은 그를 “놀라운 영적 감식력과 지적 순전함을 갖춘 사람”이라 평했다. 그는 인도의 유복한 가정에서 세도가인 아버지의 기대 속에 자랐지만, 내면의 깊은 외로움과 고통으로 오랫동안 방황했다. 그러던 중 누이의 초대로 참석한 청소년 집회에서 주님을 처음 소개받았지만, 이후 계속되는 무의미한 삶에 결국 자살을 시도하게 되었다. 그때 병원에서 성경을 읽다가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고, 이후 자신처럼 고뇌하는 이들을 위해 기독교 변증가의 삶을 걸어가고 있다. 20세 때 캐나다로 이민해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대학원에서 신학을 공부했으며, 휴스턴 대학을 비롯한 여러 대학에서 신학과 법학 분야의 박사 학위를 받았다. 케임브리지 대학교 객원 연구원으로 현대 철학과 낭만주의 시대 문학을 공부했고, 얼라이언스 신학대학원에서 ‘복음주의와 현대 사상’ 학과장을 역임하기도 했다. 그는 기독교, 철학, 세계 종교, 이단 등에 관한 주제로 전 세계 50여 국에서 강연해 왔다. 수를 헤아릴 수도 없는 종교의 나라 인도 출신답게 그의 기독교 변증은 힌두교, 불교, 이슬람교에 대한 해박한 이해를 바탕으로 탁월함을 자랑한다. 저서로는 《위대한 장인》(토기장이), 《이성의 끝에서 믿음을 찾다》, 《무신론의 진짜 얼굴》(이상 에센티아) 외 다수가 있다. www.rzim.org
노윤식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성결대학교 졸업(문학사)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및 미국 Alliance Theological Seminary 졸업(신학석사, 목회학석사)
미국 Asbury Theological Seminary 졸업(선교신학석사, 선교학박사)
성결대학교 신학대학 및 대학원 선교학 주임교수, 선교체육교육과 학과장, 성결신학대학원장, 신학전문대학원장, 영자신문사 주간,
성결신학연구소 소장, 학생처장, 학술정보관장, 교수협의회장, 총장 직무대행, (사)IDF돕는사람들 법인이사, 정책위원장, (사)한국세계
선교협의회 전문위원, 동북아선교회 이사장, (사)한국성령운동중앙협의회 신학위원장, 한국연구재단 논문 평가 심사위원, 한국복음주
의선교신학회 감사, 예성 총회 신학위원회, 사회복지위원회, 국내선교위원회, 해외선교위원회 위원 역임

현) CMP(China Mission Partner) Korea 이사장
한중국제교류재단(Korea China Foundation) 자문위원
예수교대한성결교회 제일성결교회(담임목사)


『새천년 성결 선교 신학』
『종교 현상학 이론과 실제』
『성경에 선교가 있는가: 선교신학담론』
『새천년과 한국 성결 교회』(공저)
『한국 성결 교회와 사중복음』(공저)
『초기 개신교 선교사들』(공저)
『선교학 개론』(공저)
『선교학 사전』(공저)
『선교를 위한 문화 인류학』(공저)
『선교 신학의 21세기 동향』(공역)
『선교학 대전』(공역)
『A Suggestion of Korean Evangelical Theology to Western Theology』(공저)
『Indigenous Christian Response to the Challenge of Contemporary Korean Shamanism within the Protestant Churches of Korea』
(UMI)

마틴 팔머

영국 캠브리지대학교에서 종교학과 신학을 공부한 중국 전문가로 교계활동과 번역활동을 비롯하여 방송과 환경운동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재 ‘종교, 교육, 문화에 관한 국제 자문단’(ICOREC) 대표 및 '종교와 보전 연맹'(Alliance of Religions and Conservation, ARC)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Faith in Conservation; New Approaches to Religions and the Environment, Religions of the World: The Illustrated Guide to Origins, Beliefs, Traditions and Festivals 등이 있다.

저자 소개 더보기↓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안점식 / 죠이북스
가격: 17,000원→15,300원
라비 재커라이어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노윤식 / 한국학술정보(주)
가격: 42,000원→37,800원
마틴 팔머 / 대한기독교서회
가격: 8,500원→7,650원
서철원 / 총신대학교 출판부
가격: 3,000원→2,700원
레슬리 뉴비긴 / IVP
가격: 20,000원→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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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종교 다원주의와 기독교 관련 도서 세트(전6권)
저자안점식,라비 재커라이어스,노윤식,마틴 팔머,서철원,레슬리 뉴비긴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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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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