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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병훈 저서 세트(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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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우병훈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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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목받는 신학자 우병훈 교수의 윤리학 강의, 이 책은 윤리적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에 반가운 등불이다!”
ㅡ 박영돈, 이찬수, 김진혁, 한병수, 이규현, 이정규, 신원하 추천


모두를 위한 기독교 윤리
기독교 윤리학은 어려운 언어로 구성된 전공자들만의 소유물이 아니다. 그 안에는 여타 학문보다 더욱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이야기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각자가 처해 있는 상황에 세세한 적용을 하며 흥미롭게 탐구할 수 있는 삶의 공부가 될 것이다. 저자는 기독교 윤리학에 대하여 이렇게 정의한다. “기독교 윤리학은 우리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물이 되게 하는 학문이다.” 기독교 윤리학은 개인과 교회, 사회라는 공동체에 두루 적용된다.

고유하고 탁월한 기독교 윤리
일반 윤리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결정적인 차이는 기독교 윤리의 실천 동력이 인간의 도덕성에 있지 않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를 갈망하는 신앙에 있다는 것이다. 이 책에 언급된 신학자들의 윤리 사상은 그들이 추구하는 기독교 기본 교리와 맥을 같이 한다. 이는 기독교 윤리학이 철학적 윤리학과 구별되는 지점이기도 하다. 이 말은 기독교 윤리가 보편성을 상실했다는 뜻이 아니다. 오히려 전통적인 기독교 윤리는 당대의 가장 뛰어난 사유 방식을 성경적으로 승화시켜 현실을 해석해 냈다. 이 책에서 저자는 교회사의 획을 긋는 여러 신학자의 원전을 직접 해설하며, 전통적인 기독교 윤리 사상이 갖는 탁월성을 유감없이 소개한다.

균형 잡힌 기독교 윤리
윤리는 복음의 핵심적인 요소 중 하나다. 복음은 ‘교리’와 ‘윤리’라는 두 언어를 가지고 있다. 이 둘은 마치 동전의 양면과 같아서 따로 분리하여 설명할 수 없다. 아무리 정교한 교리를 이해하더라도, 일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내지 못한다면 이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할 것이다. 사변적으로만 이루어지는 신학은 삶과 신앙을 분리시킨다. 저자는 기독교 신앙에 있어 ‘앎’과 ‘실천’의 균형과 조화를 확립하고자 노력한다. 지성과 덕성이 영성 안에서 서로 포옹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 책은 윤리적 위기에 놓인 한국 교회에 반가운 등불이 되어줄 것이다


[특징]

- 성경과 기독교 전통 속에서 나타난 윤리 사상을 정리.
- 주요 신학자들의 1차 자료를 저자가 직접 해설하여 인용.
- 철학적 윤리학과 기독교 윤리학의 비교를 통해, 기독교 윤리학의 정체성 확인.
- 21세기 한국 교회의 맥락 안에서 진행된 윤리적 문제의식 반영


[독자 대상]

- 기독교 윤리학을 처음 접하는 입문자 혹은 윤리학 전공자
- 한국 교회의 윤리적 위기를 체감하고 있는 그리스도인
- 복음에 대한 지식과 실천 사이에서 혼란을 겪고 있는 그리스도인
한 권으로 꿰뚫는 마르틴 루터의 생애와 사상.
500년 전 종교개혁자와 우리 사이에 신학으로 다리를 놓다!


“원고를 읽고는 한참을 울었다. 그리고 기도했다!” _ 김남준(열린교회 담임목사)

* 김요섭(총신대신대원 교회사), 이규현(부산 수영로교회), 이상규(고신대 교회사),
이승구(합신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이찬수(분당우리교회) 강력 추천!


■ 책 소개

“이 한 권의 책을 통해 우리는 루터의 생애도 이해하고 그 사상의 정수도 맛볼 수 있다!”


종교개혁 500주년, 우리가 기념하는 것은 단지 마르틴 루터의 생애뿐이 아니다. 여전히 루터에게서 무엇을 배워야 할지, 도대체 그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쉽사리 답하지 못하는 우리 앞에, 주목받는 한 소장 신학자가 나섰다. 저자는 개혁파 교의학자의 단단한 토양 위에서 루터의 사상을 생애를 따라 상세히 소개하고, 루터에 대한 오해까지도 바로잡는다. 십자가에 달리신 그리스도께 사로잡혀 교회 개혁과 건설에 온 삶을 건 마르틴 루터를 이 책 한 권으로 만날 수 있다.


■ 출판사 리뷰

뼛속까지 개혁파인 한 소장 신학자의 단단한 루터 입문서!
지금 우리에겐 루터가 필요하다!


도대체 마르틴 루터가 누구이기에 이리도 많은 행사와 책과 기사가 쏟아져 나오는가? 500년 전 독일에서 한 사람이 가톨릭교회에 저항하는 반박문을 어느 교회당에 걸었다는 단순한 사실은 우리에게 별다른 의미를 줄 수 없다. 루터는 종교개혁 운동을 이끌었으나 또한 보수적이었고, 굵직한 사건들을 거치며 특정 말씀에 대한 해석을 바꾸기도 했다. 이렇게 모순되는 듯 보이는 루터 생애의 이면에는, 일관되게 시대와 말씀 앞에서 책임을 다하며 살아간 그의 사상이 있다. 이 책은 오늘날 우리가 루터를 기념해야 할 이유, 그의 신학에 담긴 그의 진가를 발굴한다.

루터는 교회를 개혁할 뿐 아니라 건설했다. 로마 가톨릭에 대항하면서도 열광적 종교 운동을 경계하고, 참된 교회를 위해 말씀에 철저히 근거한 신학을 펼쳐 간 그는 “교회를 비판하되 기독교를 싸잡아 비판하는 자가 되지 않았고, 교회를 건설하되 수구주의에 빠지지 않았다.” 교회의 폐단을 고발하되 건설적으로 교회를 세우는 길을 찾지 못하고, 교회를 지키려 하되 교회를 무너뜨리는 내부의 병폐를 개혁하지 못하는 한국 기독교에, 루터만큼 적절한 선생이 또 있을까? 우리는 그의 신학에 녹아든 그의 책임성을 배워야 한다. 이 책은 루터의 생애와 사상을 모두 살필 수 있는 단단한 입문서로 오늘 우리에게 꼭 필요한 루터의 모습을 전달한다.

저자는 루터의 신학 전체를 그의 생애를 따라 조망해 소개하고, 루터의 한계를 지적하면서도 오해는 풀어냄으로써 오직 성경에 사로잡혀 살아간 루터의 진면목을 드러냈다. 명료한 설명과 구체적인 적용점, 조목조목 달려 있는 풍성한 미주는 저자가 얼마나 꼼꼼하고 철저하게 루터를 연구해 왔는지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우리가 진정 기념하고 배워야 할 루터의 사상, 종교개혁의 정신을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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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의 세 직분과 구원 모델의 긴밀한 관계,
예정과 언약의 조화를 통해 보는
‘그리스도의 구원’에 대한 명쾌한 설명


이 책의 큰 주제는 개혁주의 구원론을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왕, 제사장, 선지자) 그리고 예정과 언약의 관계를 통해 그려주는 것이다. 기독교 역사 가운데서 다소 복잡했던 신학적인 주제를 매우 쉬운 글쓰기를 통해 명쾌하게 정리해놓고 있다.

이 책은 크게 네 부분으로 나눌 수 있는데, 첫 부분(1장)에서 그리스도의 세 가지 직분인 왕, 제사장, 선지자직을 통해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구원에 대한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세 직분은 구원에 대한 세 모델과도 긴밀하게 연관성이 있다고 말한다. 구원에 대한 세 가지 모델은 서로 배타적이지 않고 서로 보완적임을 잘 보여주고 있다. 둘째 부분(2장)에서는 개혁신학이 붙잡고 있는 큰 신학적인 주제인 예정과 언약의 관점에서 구원론에 접근한다. 저자는 예정과 언약은 서로 대립되는 개념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절대적인 은총에 의한 구원에 대한 기쁨과 찬양의 반응으로서 언약적 책임을 강조한다. 은총의 선물로 주어지는 구원은 반드시 언약적 책임을 수반한다고 강조한다. 다시 말하자면 구원은 절대적으로 하나님에 의해 가능하지만, 구원에 대해 성경은 넓은 의미에서 언약적 삶을 모두 포괄하는 관점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셋째 부분(3장)에서 예정과 언약에 대한 보다 진전된 신학적 연구를 위해 대표적인 개혁신학자인 칼뱅과 바빙크의 예정과 언약사상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는 이들의 예정론을 ‘언약의 옷을 입고 있는 예정’으로 규정하는데 이는 예정이 언약을 통해 실현되어 간다는 점을 간파한 것이다. 마지막 넷째 부분(4장)은 하나님의 선택과 인간의 의지의 문제, 예정과 타락의 문제, 그리고 언약과 믿음의 행위 등 구원론을 다룰 때 궁금해질 수 있는 내용들을 간략하게 정리한 ‘질문과 답변’ 코너로 꾸며져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각장 마다 ‘적용’과 ‘생각해볼 문제들’을 첨부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적용’에서는 구원에 대한 교리가 삶과 분리되어 있지 않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고, ‘생각해볼 문제’를 통해 이 책의 내용들을 함께 공부하고 토론할 수 있도록 가이드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직분, 예정과 언약사상을 통해 구원론을 정리하고 삶에 적용해보고자 하는 청년들에게 특히 유익한 책이 될 것이다.
팬데믹 시대에 새롭게 읽는 룻기

“어려운 시대일수록 회복에 대한 확신과 섬김에 대한 도전이 더욱 필요하다.”
이찬수(분당우리교회 담임목사)

“팬데믹 시대에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아니 어떻게 살아낼 수 있는지 말한다.”
이정규(시광교회 담임목사)


이미 주어진 인생의 짐만 해도 벅찬데, 세계적인 전염병까지 더해져 삶의 무게가 더욱 무거워진 시대를 우리는 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에도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변치 않습니다. 그것은 사랑이며 자비입니다. 19세기의 위대한 설교자 찰스 스펄전은 “하나님의 손을 찾지 못할 때에는 그분의 마음을 신뢰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을 선택한 룻을 위해, 하나님은 보아스라는 한 남자를 통해 그녀에게 새로운 인생을 허락하셨습니다. 룻을 통해 구원의 역사가 이어지는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룻기가 아름다운 까닭은 ‘믿음’과 ‘사랑’이 절망을 극복할 수 있는 ‘소망’을 가져다준다는 인생의 진리를 우리에게 조용히 그러나 확실하게 보여 주기 때문입니다. 이 작은 책을 통해 ‘믿음’과 ‘사랑’의 마음이 회복되어, ‘소망’의 한줄기 빛이 팍팍한 우리 삶 속에 비치기를 바랍니다. 룻의 인생에서 그러하셨듯이 하나님께서 우리의 삶도 상실에서 채움으로 옮겨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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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약과 신약을 그리스도 중심으로 해석하는 설교

성경은 역사 가운데 주어진 하나님의 계시를 담아내고 있고, 그 역사의 중심에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십니다. 구약 성경이 장차 오실 그리스도를 기록했다면, 신약 성경은 이미 오신 그리스도에 관해 기록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구약과 신약은 약속과 성취, 그림자와 실체의 관계를 가집니다. 모든 계시가 그리스도를 통해 주어졌기 때문에, 당연히 그 계시는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되어야 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계시의 원천이며, 성경해석의 원리입니다.

구속사적 설교란 구약과 신약을 그리스도 중심적으로 해석하는 설교입니다. 성경 본문을 그리스도의 인격과 생애와 사역과 연결 지어 설명하며,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구약과 신약을 연결시키는 설교입니다.

이 책에는 구속사의 특징과 흐름, 중요성과 의미를 살펴서 그리스도를 잘 드러내고자 고민한 구속사적 설교 13편이 담겨 있습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구속사적 설교의 틀과 의미를 익히고 적용할 수 있으며,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풀어내는 설교를 들으며 이 시대에 자신에게 주어진 사명을 더욱 잘 깨닫고 그리스도의 복음이 주는 은혜와 기쁨을 더욱 풍성히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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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적 신앙의 핵심 기초를 담은 설교

교리는 성경의 중요한 가르침을 모아 놓은 것입니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설교에는 올바른 교리가 녹아 있고, 건전한 교리를 담고 있는 설교는 언제나 생명력 있게 전달됩니다.
교리설교는 성경적 신앙의 핵심 기초를 담은 설교입니다. 우리는 교부들과 종교개혁자들, 청교도들에게서 교리 설교의 전통과 정수를 다양하게 찾을 수 있습니다. 교리 설교는 교회의 건강한 생명력을 위해 매우 중요합니다. 복음은 어떻게 소개하느냐에 따라 영광스러운 복음이 될 수도 있고, 값싼 복음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교리 설교는 복음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찬란히 드러냅니다.
이 책은 단순히 교리를 잘 전하는 법을 다룬 설교집이 아닙니다. 충실하게 설명된 교리를 바탕으로 삶을 해석하고 옳은 길을 제시해주며, 그렇게 살아갈 수 있도록 힘을 주고 교리를 통해 나타난 하나님의 은혜로운 성품에 감격해 예배의 자리로 이끌어줍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단순히 교리만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교리 설교의 실제와 방법, 그리고 적용과 예배를 더 많이 배우며 기독교 복음의 핵심 진리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참된 교회를 세우기 원하는
모든 직분자(목사, 장로, 집사, 권사)가 읽어야 할 필독서다!”
- 이규현(수영로교회), 이찬수(분당우리교회), 화종부(남서울교회), 이정규(시광교회) 추천

교회의 본질부터 직분자의 사명까지,
성경적 토대 위에 세워가는 삼위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



삼위일체적 교회
교회란 무엇인가, 하는 질문이 많이 쏟아지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된 답변을 주기 힘든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교회론은 기독교의 수많은 교리가 한데 엮여서 나타나는 최종 결과물이다. 그렇기에 기독교의 본질에 대한 이해가 흔들리는 시대에 교회론이 갈피를 잡지 못하는 것은 어쩌면 당연한 일일지도 모른다.
참된 교회론은 성경과 위대한 전통에 뿌리를 내린다. 특히 이 책은 개혁주의 신학에 근거하여 성경이 가르치는 교회의 본질과 사명에 집중하되, 이를 담아내는 그릇으로 삼위일체 신학을 제시한다. 성부 하나님의 백성, 성자 예수님의 몸, 성령 하나님의 성전이라는 삼위일체적 교회론을 살피면서 교회의 표지와 속성이 그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들도록 구성되어 있다.

영광스러운 직분
교회를 향하신 삼위 하나님의 사역은 직분자의 사역에서 구체화된다. 그러므로 삼위일체적 교회론이 직분론을 통해 드러나지 않으면 공허한 이상주의나 맹목적 구호에 그칠 수밖에 없다. 그렇게 되지 않으려면 구체적으로 목사, 장로, 집사, 권사라는 직분들 안에서 삼위일체적 교회론이 실제적으로 구현되어야 한다. 교회의 직분은 하나님이 직접 제정한 영광스러운 제도이며 직무다. 이 책은 직분에 관한 신구약 전체에 담긴 풍부한 가르침과 교회사적 흔적을 살펴보는 가운데 직분의 기원과 자격과 역할에 대한 보다 구체적이고 현대적인 이해를 돕는다.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과 성령으로 이 땅 끝에서부터 저 땅 끝까지 주님의 백성을 모으고 계신다. 말씀의 순수한 선포와 성례의
올바른 거행이 이루어지는 참된 교회는 예수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이 땅에 계속 존재할 것이다. 또한 이 사실을 믿는 신자는 삼위 하나님의 가족인 교회를 언제까지나 사랑할 것이다.


[특징]

- 교회의 본질부터 직분자의 사명까지, 성경적 토대 위에 삼위 하나님의 가족 공동체를 세워가기 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을 위한 안내서’
- 모든 직분자(목사, 장로, 집사, 권사)를 위한 필독서(직분자 교육 및 선물용)
우병훈
주목받는 개혁파 소장 신학자이자 목회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과 서양고전학을 공부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 소재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와 로널드 핀스트라의 지도로 "17세기 개혁신학의 구속언약"에 대한 논문을 써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와 저술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박사 논문은 독일의 V&R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그 외에도 국내외 학술지에 수십 편의 논문을 기고했다. 특히 ‘자연법 윤리’에 관한 논문은 세계적인 신학 저널 「기독교 윤리 연구」Studies in Christian Ethics에 등재되었다. 그는 21세기 한국 교회에 개혁파 신학 전통이 뿌리내리도록 마음과 힘을 쏟고 있다. 저서로는 『처음 만나는 루터』(IVP),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SFC)이 있으며, 역서로는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살림)가 있다.
우병훈
주목받는 개혁파 신학자.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학사)과 서양고전학(석사, 박사과정)을 공부했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과정을 졸업하고, 미국 캘빈 신학교에서 신학 석사과정을 마친 후 동 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 교수의 지도를 받아 “17세기 개혁신학의 구속언약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을 가르치고 있으며, 교회사에 나타난 탁월한 신학들을 21세기 신학과 교회 현장에 접목시키는 것을 평생의 연구 과제로 삼고 있다.
세계 3대 인명사전으로 꼽히는 ‘마르퀴즈 후즈 후’로부터 2017 알버트 넬슨 마르퀴즈 평생 공로상을 수상했으며, 같은 해 독일 엠덴에 소재한 Johannes a Lasco Bibliothek에 연구원으로 초청되기도 했다.
세계적 권위의 신학 저널 「기독교 윤리 연구」(Studies in Christian Ethics)에 게재된 ‘자연법 윤리’에 관한 논문을 비롯해, 국내외 저널과 논문집에 수십 편의 논문을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는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SFC)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살림, 이경직 공역)가 있다.
우병훈

우병훈 목사는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학사)과 서양 고전학(석사, 박사과정)을 공부하였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를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 중이다(석사, 박사수료).
히브리어/헬라어 성경 연구, 서양 고전학, 서양 고대철학, 교부학, 16,17세기 신학과 철학에 관심이 많으며, 교회사에 나타난 탁월한 신학들을 21세기 개혁 신학과 교회현장에 접목시키는 것을 평생 연구과제로 삼고 있다.
역서로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이경직 공역)가 있고, 국내외 저널에 헤시오도스의 정의관, 바실리우스와 신플라톤주의, 아우구스티누스의 정치신학, 푸치우스와 데카르트의 신앙과 이성 이해, 에드워즈의 신정론, 칼뱅과 바빙크의 언약론, 판넨베르크의 자연법 사상 등과 관련한 논문을 10편 가량 게재하였다. 이들 중 몇 편을 http://calvinseminary.academia.edu/BHoonWoo에서 읽을 수 있다.

woobh21@hotmail.com

우병훈
말씀을 사랑하고 목자의 마음으로 살고자 하는 신학자다.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과 서양고전학을 공부하고, 고려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미시간 소재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와 로널드 핀스트라의 지도로 “17세기 개혁신학의 구속언약”에 대한 논문을 써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강의와 저술 그리고 커피 타임을 기쁨으로 삼고 있다. 박사 논문이 독일의 V&R 출판사에서 출간되었으며, 국내외 학술지에 50편 가량의 논문을 기고했다. 제1회 한국개혁신학 학술상을 수상했으며(2019년), 한국연구재단 지원사업에 여러 차례 선정되었다(2016, 2019, 2020-2022년). 저서로 『처음 만나는 루터』(IVP), 『기독교 윤리학』(복있는사람),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SFC), 『기독교 교리와 윤리』(생명의양식,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살림, 공역)가 있다.
우병훈
설교 작성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다고 생각하면서도, 설교의 자리라면 어디든 마다하지 않고 달려가는 목사이자 신학자이다. 서울대학교에서 자원공학과 서양고전학을 공부하고, 고려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했다. 이후 미국 그랜드래피즈에 있는 칼빈신학교에서 리처드 멀러와 로널드 핀스트라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고신대학교 신학과에서 교의학 교수로 재직하며 후학을 양성하고 있다. 학생들과 성경과 교부 원전을 강독하는 모임을 정례적으로 가진다. 커피를 마시며 성경과 신학에 대해 대화하는 것을 즐긴다. 저서로 『처음 만나는 루터』(IVP), 『기독교 윤리학』(복있는사람), 『예정과 언약으로 읽는 그리스도의 구원』(SFC), 『룻기, 상실에서 채움으로』, 『기독교 교리와 윤리』(생명의양식, 공저)가 있으며, 역서로 『교부들과 함께 성경 읽기』(살림, 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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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우병훈 / 복있는 사람
가격: 19,000원→17,100원
우병훈 / IVP
가격: 15,000원→13,500원
우병훈 / SFC 출판부
가격: 9,500원→8,550원
우병훈 / 좋은씨앗
가격: 11,000원→9,900원
우병훈 / 도서출판 다함
가격: 13,000원→11,700원
우병훈 / 도서출판 다함
가격: 13,000원→11,700원
우병훈 / 복있는 사람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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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우병훈 저서 세트(전7권)
저자우병훈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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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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