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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일 목사 저서 세트(전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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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박성일/홍종락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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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는
어떻게 그리스도를 만났는가


루이스 신학의 중심이 ‘순전한 기독교’ 사상이라면
‘순전한 기독교’의 중심축은 그리스도다.
루이스의 회심에 중요한 열쇠가 되었던 설화와 그리스도의 관계,
그가 이해한 위대한 기적, 성육신의 의미
그리고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신학적 해석까지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가 이 책에 오롯이 담겼다!



기독교 변증가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을 대변하는 방대한 저술들을 남겼다. 지금까지도 그는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저자 박성일 목사는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쓴 학자로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고 있다. 전작 《본향으로의 여정》에서 루이스의 폭넓은 저술 전반을 살펴 루이스 신학의 중심인 ‘순전한 기독교’ 사상을 총체적으로 정리했다면, 이번에는 ‘순전한 기독교’의 중심축인 그리스도에 대한 루이스의 이해를 집중 조명한다.
그리스도는 루이스의 삶과 사상을 관통하지만, 정작 루이스는 그리스도를 주제로 변증서를 남기지 않았다. 그리스도를 좀 더 풍성하게 드러내기 위해 집중된 분량으로 글을 남긴 것도 없다. 그래서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는 그를 아는 독자들에게도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이에 저자는 루이스가 남겨 놓은 글들 중에서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가장 풍성하게 드러내는 부분들을 선택해 읽어 나감으로써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독자들에게 충실하게 소개한다. 1장 ‘회심’에서는 루이스의 회심 사건과 그 과정에서 영향을 준 중요한 요인들을, 2장 ‘성취자 그리스도’에서는 루이스의 회심에 중요한 열쇠가 되었던 설화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다룬다. 3장 ‘성육신 사건’에서는 루이스가 이해한 위대한 기적이자 창조 세계의 열쇠와 같은 사건인 성육신의 의미를, 4장 ‘대속의 의미’에서는 그리스도의 대속에 대한 신학적 견해를 다루고, 좀 더 발전시켜 루이스가 이해한 칭의와 성화의 의미를 조명한다.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알고 싶다면, 이 작은 책자는 그에 대한 답을 깊이 있고 명료하게 알려 줄 것이다.


[독자의 needs]

-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깊고 명료하게 알 수 있다.
- 루이스 신학의 핵심을 알 수 있다.
- 루이스 저서들을 더 풍성하게 읽는 시야를 가질 수 있다.


[타깃 독자]

- 루이스 신학의 핵심과 루이스와 그리스도의 관계에 관심 있는 독자
- 루이스의 저서들을 더 풍성하고 입체감 있게 읽기 원하는 독자
- 루이스 사상을 더 깊이 알기 원하는 신학생, 목회자


[프롤로그에서]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은 그리스도가 큰 분량을 차지하고 있다. 하지만 놀라운 것은 그가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 주제로 하는 변증서를 남기지 않았다는 것이다.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를 연구하기 위해 선택할 수 있는 글들이 많지 않다. 그리스도를 좀 더 심도 있고 풍성하게 드러내기 위해 집중해서 많은 분량을 기록한 저서가 없다. 물론 그리스도는 루이스의 저서들 전체를 꿰뚫고 있는 주제이기 때문에 한 권에 집합시킬 수 없었을지도 모른다.
결국 루이스가 만난 그리스도의 정체를 알기 위해서는 몇 가지 편집과 구성이 필요하다. 이 작은 책자가 시도한 것은 루이스가 남긴 글들 중에 그리스도에 대한 그의 이해를 가장 풍성하고 깊이 있게 설명해 놓은 부분들을 집중해서 읽어 보도록 한 것이다. 이 책을 루이스의 기독론에 대한 강의나 평론으로 대하기보다는, 루이스가 그리스도에 대해서 쓴 글들에 대한 주해(exegesis)적 노력으로 보았으면 좋겠다. 좋은 주해는 그 원칙에 따라 원저자의 의도를 정확하게 끌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Let Lewis speak!” 즉 루이스 자신이 말하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C. S. 루이스의 방대한 저술들을 통해 그의 신학을 체계적으로 제시하고
현대 사회에서 책임 있게 사는 그리스도인의 모범을 안내하다!


“루이스의 신학과 기독교 변증학을
이 책처럼 명료하고도 흥미롭게 보여 주는 책을 아직 보지 못했다.”


강영안 칼빈신학교 철학신학 교수 싱클레어 퍼거슨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교수 강력 추천!

20세기 뛰어난 문학가이자 변증가인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을 대변하는 방대한 저술들을 남겼다. 지금까지도 그는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 인물이다. 저자 박성일 목사는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쓴 학자다.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종교학 석사를 받고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 및 ‘C. S. 루이스의 작품에 나타난 신학’이라는 주제로 조직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루이스가 태어난 지 100년이 되던 해였다. 루이스가 남긴 모든 작품을 총괄적으로 연구하여 그의 변증학과 신학을 체계적으로 정리한 것은, 추천사를 쓴 싱클레어 퍼거슨 교수의 “루이스에 대한 훌륭한 연구서”라는 극찬처럼 탁월한 학문적 업적이다. 그는 현재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는 루이스의 글이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데 결정적인 영향을 주었다고 말한다. 대학 시절 읽은 루이스의 저서는 신앙의 지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었고, 기독교 변증에 대한 관심을 품도록 만들어 주었다. 그 후 저자는 루이스의 저술을 빠짐없이 습득하며 그의 사상과 신학을 연구하기에 이르렀다. 그러한 연구의 결실이라고 할 수 있는 본서는 루이스의 작품 전반에 나타난 신학을 예리하게 분석하면서도, 자칫 어려울 수 있는 신학적 내용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차근히 풀어나간다.

C. S. 루이스의 신학과 기독교 변증학에 대한 탁월한 안내서
본서는 루이스 신학의 핵심을 이루는 ‘순전한 기독교 사상’의 개관을 제시하고, 신학의 구체적 내용인 ‘본향으로의 여정’이라는 순례 모티프를 철저하게 탐구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순례 모티프를 “타향살이: 복음의 준비로서의 불안과 방황”, “본향 쪽으로 돌아섬: 회심의 교리”, “본향길에 누리는 본향: 타락한 세상에서의 새 생명”, “마침내 이른 본향: 여행의 완성”이라는 네 단계로 제시한다. 그리고 그 안에서 자연스럽게 계시론, 신론, 기독론, 구원론, 교회론, 종말론 등으로 나눌 수 있는 루이스의 신학을 이끌어낸다. 루이스의 신학 개념들을 주제별로 정리하고 체계적으로 변증해 나가는 과정에서 저자는 처음으로 C. S. 루이스의 조직신학을 내놓았다고 할 수 있다. 본서는 C. S. 루이스에 대한 훌륭한 연구서가 될 것이고, 루이스의 작품을 읽는 독자에게 그의 변증학과 신학에 대한 중요한 이정표를 제공할 것이다.


독자의 needs________________
- 루이스의 폭넓은 작품을 ‘순례’라는 핵심 주제로 읽을 수 있다.
- 루이스의 사상을 깊이 있게 공부할 수 있다.
- 루이스의 신학과 기독교 변증학에 대해 배울 수 있다.


타깃 독자___________________
- 루이스의 작품의 핵심 주제를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루이스의 신학을 알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 루이스에 대해 연구하는 신학자 및 목회자
박성일
박성일 목사는 C. S. 루이스의 글을 읽으며 인생의 방향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경건한 기독교 가정에서 자란 그는 대학 시절 루이스의 《순전한 기독교》를 읽은 후, 기독교를 지적으로 변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그것은 책임 있는 그리스도인으로 성장하는 데 주요한 전환점이 되었다. 그때부터 저자는 루이스의 폭넓은 신학 저술을 습득해 신앙의 물음에 걸맞은 신학적 내용을 채워 가기 시작했다. 루이스에 대한 특별한 경험은 거기서 그치지 않고 그의 사상과 신학을 체계적으로 연구하기에 이르렀다. 이 책은 루이스의 신학과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그리스도에 대한 이해를 심도 있고 풍성하게 드러낸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학교(The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를 졸업한 후 캘리포니아 웨스트민스터 신학교(Westminster Seminary in California)에서 종교학 석사를 받고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웨스트민스터신 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 석사 및 조직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웨스트 민스터신학교에서 겸임교수로 변증학을 가르치고 있고, 아울러 현장화 신학교육을 지원하는 다국적 신학 공동체 Graduate Academy for Theological Education(GATE) 원장으로, 미국 필라델피아 기쁨의교회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한국인 최초로 C. S. 루이스의 신학을 주제로 논문을 썼으며 저서로는 《본향으로의 여정》(두란노)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성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0,000원→9,000원
박성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3,000원→20,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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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성일 목사 저서 세트(전2권)
저자박성일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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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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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박성일) 신간 메일링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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