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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C. 레녹스 저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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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C. 레녹스/노동래,홍종락  |  출판사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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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1장에서 ‘첫째 날’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뜻하는가?”
“7일은 일반적인 한 주간인가, 아니면 일련의 시대들인가?”
“지구의 나이가 45억 년이라고 믿는 것은 성경의 권위를 부인하는 것인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인 저자 존 C. 레녹스는 성경 본문과 현대 과학 간에 합일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그는 오래된 지구 창조론에 입각하여 창세기 1-2장을 해석하는 것이 가능하며, 적어도 성경이 젊은 지구 창조론을 배타적으로 지지하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그는 17세기에 벌어졌던 “움직이는 지구론”과 “고정된 지구론” 간의 논쟁을 예로 들면서, “성경이 우리에게 말하는 것”과 “성경이 우리에게 말한다고 우리가 생각하는 것”을 명확하게 구분해야 하며, 지구의 나이에 관한 논쟁에서도 우리 모두가 좀 더 겸손해질 필요가 있다고 지적한다. 그는 창세기 1장의 “날”에 대한 세 가지 주요한 견해들(24시간, 날-시대, 프레임워크)을 제시한 후에, 하루를 24시간으로 간주하되 날과 날 사이에 상당한 시간간격이 존재한다는 절충안을 자신의 견해로 제안한다.
다섯 개의 부록에서는 1) 창세기의 창조 기사와 고대 근동 문헌의 관계, 2) 존 월튼의 기능적 창세기 해석에 대한 비판, 3) 빅뱅 이론과 성경 해석, 4) 창세기 1장과 2장의 관계, 5) 유신 진화론 문제를 다루고 있다. 저자는 생물학적 진화를 인정하면서도 아담과 하와가 특별하게 창조되었으며 우주의 역사에는 빅뱅, 생물의 창조, 성육신, 부활과 같은 다수의 불연속성 혹은 특이점(singularity)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과학 시대를 살면서 우주의 기원에 대해 관심이 있는 비그리스도인, 성경을 진지하게 대하는 사람들 간에도 창조 기사에 대한 해석이 판이하게 다르다는 사실로 인해 당혹해 하는 그리스도인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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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구 무신론자들이 '신의 존재'를 허상으로 규정하고 비판했다면, 현대의 신 무신론자들은 아예 '종교의 필요성'을 부정한다. 이러한 현대 무신론자들에는 저명한 과학자인 리처드 도킨스와 대니얼 데닛 같은 과학자를 비롯하여 샘 해리스,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이 포진해 있다. 이들은 다양한 저술과 수많은 강연 등을 통해서 오늘날 종교가 인류에 끼치는 '해악'들을 강렬한 언어를 동원하여 열심히 '전도'한다. 그들에 따르면 종교는 한마디로 철 지난 미신 혹은 맹신에 지나지 않으며, 따라서 매우 비이성적이며, 결과적으로 수많은 폭력을 양산하는 사회악에 불과하다. 확실히 우리는 지금도 세계 도처에서 벌어지는 종교간 분쟁, 종교로 인해 빚어지는 정치-사회적 갈등, 종교의 이름으로 자행되는 비이성적인 행동을 접할 때마다 이들의 주장에 절로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하지만 그들이 과학과 이성의 이름으로 수행하는 종교 비판, 특별히 기독교에 대한 비판은 과연 얼마나 정확하고 또 공정한 것인가? 더 나아가 진짜로 종교가 사라지기만 하면 과연 이 세상은 지금보다 훨씬 더 살만한 곳이 될 것인가?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수학 교수이자 저명한 기독교 변증가인 존 C. 레녹스는 오랜 시간에 걸쳐 이 문제를 두고 신 무신론의 대표 주자들과 직접 만나 공개 토론을 하거나 지면을 통해 대화를 이어갔으며, 그 과정에서 축적된 경험과 지식을 한데 모아 본서를 펴냈다. 저자는 자신이 기독교의 정통 교리를 신봉하는 독실한 그리스도인이라는 사실을 분명히 밝히는 한편, 그러나 단지 고백적 차원에서 추상적인 신앙 언어들을 남발하기보다는 공론의 장에서 통용되는 철학, 과학, 신학 개념과 언어를 사용하여 자신이 신봉하는 기독교 진리를 변증하려고 한다. 그는 신 무신론자들이 기독교를 공격할 때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는 몇 가지 주된 논제, 즉 기독교 신앙이 비이성적이라는 주장, 역사 속에서 노정된 교회의 과오와 악행들, 성서에 나타난 하나님의 일그러진 모습들, 속죄교리의 잔혹성, 기적의 문제와 예수 부활의 허구성 등을 중심으로 과연 이 문제들이 정말 신 무신론자들의 주장에 부합하는지를 치밀하게 파고든다.

그 결과 저자는 다음과 같은 결론에 도달한다. 즉 널리 알려진 과학자들의 주장이라고 해서 전적으로 객관적이고 이성적인 것이 아니라 실상은 그들도 자신들의 세계관이라는 주관에 지배를 받는 반면 기독교는 고유의 논리적 일관성을 갖춘 이성적 체계를 그 안에 내포하고 있다는 점(따라서 기독교를 일방적으로 미신 혹은 맹신으로 매도하는 것은 온당치 못하다), 역사상 기독교가 저지른 해악보다 무신론자들이 야기한 과오가 더 크고 많았다는 점, 신 무신론자들이 쓴 편견 혹은 선입견이라는 뒤틀린 안경을 쓰고 성서를 보는 대신 공정한 눈으로 성서를 읽는다면 그 안에 정의롭고 자비로운 하나님의 모습이 절대적으로 우세하다는 점, 그 하나님의 사랑이 십자가에서 계시되고 성취되었기 때문에 십자가를 폭력의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은 부당하다는 점, 그리고 이런 하나님의 존재를 인정하게 되면 기적과 예수 부활의 문제는 자연스럽게 해결된다는 점을, 광범위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한다. 즉 그는 기독교가 매우 합리적이고 공적인 성격을 지닌 종교임을 변증한다. 그리고 이런 신뢰할 만한 종교인 기독교가 있는 세상과 그것이 제거된 세상 중 과연 어느 것이 더 인류의 미래를 위해서 바람직할 것인지를 성찰하도록 유도한다.

많은 사람이 신 무신론자들의 종교 비판에 설득되었던 이유는 한편으로 오늘날 종교가 보여주는 부정적인 모습이 영향을 끼치기도 하였지만, 다른 한편으로 신 무신론자들 중에 지성인, 즉 과학자나 철학자들이 다수 포진되었다는 것에도 그 원인이 있다. 즉 대중은 신 무신론자들의 이력에서 어떤 지적인 '권위'를 느끼며 그로 인해 그들의 주장에 더욱 손쉽게 설득되는 것이다. 하지만 전 세계에는 신 무신론자들 외에도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많은 수의 뛰어난 그리스도인 학자들이 있으며, 그들은 단지 맹신하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 사유의 바탕 위에서 자신의 신앙에 대해 확신한다. 본서의 저자도 그런 사람 중 하나다. 그러므로 이런 현실을 도외시하고 기독교인들을 마치 유아기적인 정신세계에 갇혀 있는 사람들처럼 비난하는 것은 공정하지 못하다. 중요한 것은 신 무신론자들과 기독교인들의 주장 중 어느 쪽이 더 논리적인 일관성뿐 아니라 현실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설명하는 정합성을 갖추고 있느냐는 것이다. 본서는 이 점에서 기독교의 가치와 위치를 긍정적으로 재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오늘날 신 무신론자들이 제기하는 기독교 비판-인류가 직면한 위기의 기저에는 기독교가 자리한다-은 따지고 보면 기독교의 문제가 아니라 인간의 문제다. 즉 인류가 본질적으로 병들고 망가졌기 때문에, 바로 그들에게서 비롯되는 타락의 징후들 때문에 현재 우주 전체가 신음하고 고통당하는 것이다. 그렇지만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쏟아져 나오는, 과학을 비롯하여 인간의 온갖 지혜와 처방은 단지 문제의 표면만을 서술할 뿐 그 핵심에 도달하지 못한다. 오직 성서에 계시된 하나님의 존재와 그분이 우주와 인류를 치유하고 회복하시기 위해 내놓으신 조치(십자가와 부활)만이 인류와 세계의 미래를 담보할 수 있는 참된 해결책이다. 본서는 통상 변증서라고 하면 제일 먼저 연상되는 무미건조함과 난해함의 장애물을 걷어내고 친절한 설명과 다양한 예증과 가독성 높은 문장력을 바탕으로 책 읽기의 즐거움을 맛볼 수 있게 도와준다. 자신의 힘으로 좀처럼 대답하기 어려운 난처한 질문들 앞에서 고민을 거듭하던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탑재한 '설명 가능성'을 통해 큰 확신과 위로를 맛보게 될 것이다.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와의 대담으로 유명한 존 레녹스의 역작!

“생명의 가장 큰 질문들을 숙고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 알리스터 맥그래스


최근 무신론 대 유신론의 불꽃 논쟁의 역사에
또 다른 이정표를 세워줄 역작


과학의 이름으로 신에 맞선 무신론자들의 편견과 오류


질문하는 회의론자에게 소망이 있다!
진화론자, 다원주의자, 무신론자 …
과학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크리스천에게.


더 이상 고개 숙일 필요가 없다. 당신은 그저 잘 알지 못했을 뿐이다.
이제 우리가 과학주의(Scientism), 즉 “과학이 모든 것을 설명해 줄 것이라는
과도한 믿음”에 빠진 이들에게 답할 차례다! 이 책이 당신에게 과학적 전문성과 실증성을 갖고 설명할 수 있는 지식, 이성적 무기들을 제공할 것이다.




“과학 대 종교의 논쟁, 이보다 더 중요한 논쟁은 없다. 그러나 이 논쟁은 종교와 과학의 실체를 분명히 이해한 상태에서 새롭게 시작될 필요가 있다. 존 레녹스는 이 일을 멋지게 해냈다.” 우리가 현대의 많은 해설자들의 말을 믿는다면, 과학은 모든 것을 아우르는 설명력으로 하나님을 구석으로 몰아붙여 죽인 다음 매장했다. 무신론은 지적으로 타당한 유일한 입장이고, 하나님을 다시 불러들이려는 모든 시도는 과학의 진보를 방해할 것이라고 한다. 생각을 자극하고 시사하는 바가 많은 이 책에서 존 레녹스는 그런 주장들을 주의 깊게 검토해 보도록 우리를 초청한다.
그는 묻는다. 과학의 모든 내용이 무신론을 가리킬까? 무신론보다 유신론이 과학과 더 잘 어울릴 가능성이 있을까? 과학은 하나님을 매장했을까 그렇지 않을까? 이제 이 책은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토론에 값진 기여를 하는 책이다.
이 책에 핵심적인 질문은 본질적으로 세계관에 대한 것이다. 어느 쪽 세계관이 과학과 더 잘 어울리는가, 유신론인가 무신론인가? 과학은 신을 매장했는가, 아닌가?

“과학적 지식의 부족을 신으로 설명하려 한다는 ‘빈틈의 신’보다,
과학으로도 다 설명할 수 없는 영역을 무조건 진화로 메꾸려는
‘빈틈의 진화’가 더 심각한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경과 현대 과학 간에 합일점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맹목적이고 무조건적인 설득과 해석은 더 이상 통하지 않는 세상에서, 이 책은 과학과 종교의 관계에 대한 재평가를 현명하게 주장했다. 유신론과 무신론, 과학과 철학, 우주의 기원과 진화, 생명 등 주요 논쟁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불러일으킨다. 부드럽고 겸손하지만 강력한 어조로 이 책은 말한다. 과학은 결코 하나님을 외면하거나 매장하지 않았다.
과학의 결과는 하나님의 존재를 가리킬 뿐 아니라 모든 과학 활동 자체가 그분의 존재로 인해 정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다. 물론, 과학자뿐 아니라 우리 모두가 출발점에 해당하는 전제를 선택해야만 한다. 선택지는 많지 않다. 본질적으로 둘 뿐이다. 인간의 지성이 궁극적으로 정신 없는 물질에서 기원했거나, 창조주가 존재했거나. 이 책은 무엇을 선택할지 명확한 가이드를 제시해 준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독자들은 내가 절대자 하나님과 기독교 진리를 믿는 유신론자인 것을 결코 부끄러워하지 않게 될 것이다. 창조주의 존재를 인정하는 것은 반과학적 지성의 오류가 아니다. 오히려 자연 속에 합리적 균일성을 인정하는 과학적 태도다. 또한 자연의 기원이 되는 초자연적 존재이신 하나님 때문에 기적적 사건과 영원한 세계가 존재한다는 믿음을 갖는 것 또한 지극히 논리적인 귀결이다. 그러므로 과학과 신앙은 양립가능한 정도가 아니라, 이것이 양립해야 과학도 완성되고 신앙도 구체화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_이상준 목사 (양재온누리교회 담당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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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에는 더 이상 하나님의 자리는 없는가?
과학과 종교는 어울리지 않는가?


21세기에 사는 우리는 과학이 우주의 많은 신비를 밝혀주었기 때문에 더 이상 종교가 필요 없다고 생각하기 쉽다. 과학과 종교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보는 것이다.
그런데 과연 그런가? 옥스퍼드 수학자이자 뛰어난 변증가로 활약해온 존 레녹스 교수는 수십 년에 걸친 자기 경험과 리처드 도킨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과의 공개 논쟁을 바탕으로 과학과 기독교의 관계를 쉽고 명쾌하게 해명하고 우리의 궁금증을 시원하게 풀어준다. 흔히 적대관계로 생각하는 과학과 기독교가 실은 좋은 친구관계임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최신서이다.
존 C. 레녹스
북아일랜드 출신으로 옥스퍼드 대학교 수학 교수다. 동 대학교 그린 템플턴 칼리지 수학 및 과학철학 선임연구원이자 목회 고문이기도 하다. 과학, 철학 및 신학의 관계를 다룬 <하나님의 장의사: 과학이 하나님을 매장했는가?>(God’s Undertaker: Has Science Buried God?)의 저자다. 북미와 동서 유럽에서 기독교를 학문적으로 변증하기 위해 활발한 강연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새로운 무신론자 그룹에 속하는 리처드 도킨스나 크리스토퍼 히친스와 공개토론을 벌이기도 했다. 아내 샐리와 옥스퍼드 근교에 살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C. 레녹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12,000원→10,800원
존 C. 레녹스 / 새물결플러스
가격: 20,000원→18,000원
존 레녹스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존 레녹스 / 아바서원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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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C. 레녹스 저서 세트(전4권)
저자존 C. 레녹스
출판사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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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3-31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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