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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기획

세트부문 22 (8)
케이스 페린 저서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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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케이스 페린  |  출판사 : 규장
  • 판매가 : 26,500원23,850원 (10.0%, 2,6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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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가 말씀과 사랑에 빠지게 하라!”

사랑하는 자녀에게 성경 말씀을 아이스크림처럼 달콤하고,
게임보다 더 재미있게 읽어주는 실제적이고 효과적인 방법


게리 토마스 추천


다음세대가 성경과 자연스럽고 즐겁게
사랑에 빠지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사랑을 물려주는 일이 아이스크림에 대한 사랑을 물려주는 일만큼 자연스럽고 즐겁다면 어떻게 될까? 케이스 페린은 그럴 수 있다고 믿는다. 다음세대가 틀림없이 성경과 사랑에 빠질 환경을 조성하는 것은 아이스크림에 대한 사랑이 한 세대에서 다음세대로 전해지는 방식과 놀랍도록 비슷하다.
다음세대에게 깊은 관심을 보이는 누구든지, 이 책을 통해 오늘 바로 시작할 수 있는 실제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자녀와 함께 말씀에 흠뻑 빠지길 원하는 부모
● 자녀에게 더 효과적으로 말씀을 들려주길 원하는 부모
● 말씀과 멀어진 장성한 자녀를 둔 부모
● 말씀 사랑을 가르치길 원하는 다음세대 사역자와 교사


아이들과 함께 맛있게 성경 읽기!말씀 사랑하기

우선 자신이 성경과 사랑에 빠져라. 그리고 자녀들이나 학생들과 성경을 얘기하라. 그런 후에 그들에게 성경이 생생해지게 하라. 성경이 그들을 누구라고 말하는지 일깨워라. 그들 주위에 성경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두라. 성경에 관해 기도하라. 그들과 함께 성경을 읽어라. 성경을 창의적으로 전달하라. 마지막으로, 성경에 우선순위를 두라. 이제 이 책을 내려놓고 성경을 들어라. 아이와 함께 앉아 읽기 시작하라. 아이스크림 한 통을 곁에 두고 시작해도 좋겠다.

-에필로그 중에서


“설마, 사랑에 빠질 줄 몰랐다.”
한 번도 해보지 못한 새로운 성경공부가 시작된다

성경 한 권 한 권을 직접 파고들어
내 말씀으로 붙박이는 진짜 성경공부법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 성경 말씀을 앎으로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기 원하는 분
· 성경의 한 책 한 책을 전체적으로 조망하기 원하는 분
· 돌아서도 잊히지 않도록 말씀의 내재화를 원하는 분
· 체계적인 성경연구를 하기 원하는 사역자와 신학생



하나님과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게 되는 것이 진짜 성경공부다!


독자들 중에는 성경공부를 이미 수년째 해온 사람도 분명히 있겠지만, 이 책을 출발점으로 삼을 사람도 있을 것이다. 나는 당신이 곧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인 도움을 발견했기를 기도한다. 여기에 소개한 기술들이 성경을 향한 나의 사랑을 얼마나 놀랍게 바꿔놓았는지 모른다.

하나님 및 그분의 말씀과 지속적이고 풍성한 관계를 발전시키는 일은 평생 계속되는 여정이다. 성경의 말씀들을 세상에서 내 삶으로 옮기는 여정이다. ‘말씀 충만한’ 신자가 되어가는 여정이다. 하나님께서 당신이 시작하기를 간절히 원하시는 여정이다. 이따금 힘들기도 하겠지만, 언제나 노력한 보람이 있는 여정이다. 내가 당신에게 간절히 권하는 여정이다.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에 빠지는 여정이다! 이 여정에 참여하라!

_ 에필로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남편 되신 하나님과 함께 말씀의 '신혼집'을 건축하자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기도는 호흡이고 성경말씀은 양식이라고 말한다. 우리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기, 듣기, 묵상, 연구, 암송의 다섯 가지 방식으로 접한다. 그런데 많은 경우,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이 방식들은 부분적이고 개별적으로 작동한다. 주일설교 듣는 것 외에는 말씀과 담쌓은 경우도 흔하고, 통독, 큐티 묵상, 교회 성경공부가 각기 따로 이루어지는 것이 일반적이다. 묵상이나 성경공부도 이미 잘게 쪼개진 본문이 해설과 함께 주어져서 성경 구절을 깊이 읽고 묵상하기보다는 그날의 교훈을 빨리 찾아내는 데 그치고, 마음에 와닿는 구절에 밑줄은 긋지만 전체 맥락에서 보지 못하고 나의 필요에 따라 발췌하는 정도일 때가 많다. 그래서 '날 것 그대로의 살아있는 말씀'을 스스로 잡아서 먹지 못하고 문제와 고난 앞에서 '내 말씀' 없이 무너지는 그리스도인이 너무나 많아지고 있다.
이 책의 제목은 신혼집에 들어서는 신부의 말처럼 부드럽고 달콤하지만, 이 책을 따라가는 성경공부 과정은 그 집을 짓는 일에 가깝다. 저자는 이 특별한 성경공부법이 자신의 집을 짓는 방식과 너무나 닮았음을 발견하고, 기초 놓기부터 뼈대를 잡고 마무리하는 건축 과정에 비유하여 세세히 설명했다.
이 책은 놀랍다. 성경의 한 책을 통으로 보고 낱낱이 알아가게 한다. 이 과정에 맞추어 빌립보서 한 권을 '제대로' 공부할 수 있게 한 부록 '빌립보서로 떠나는 60일간의 모험'만 따라서 해보아도 이 책의 위력을 실감할 것이다. 성경의 한 책이 보이고, 따로 암송하지 않아도 어느 순간 말씀이 내 속에서 살아 움직이고, 성경공부와 큐티의 유익이 함께 들어있음을 알게 될 것이다.
남편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집의 건축 과정에 함께하며 수고한 신부가 마침내 신부의 예복을 입고 자신들만의 집에 들어서듯, 이 과정을 차근차근 따라가며 말씀에 잠기기에 힘쓴 독자들은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에 빠져 그 말씀을 즐기며 누리게 될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이 책은 제목이 약속한 것을 그대로 이행한다.” _개리 토마스


성경을 훨씬 더 즐기면서 훨씬 잘 기억할 수 있다!

누구나 오늘부터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즐거운 성경 읽기의 10가지 방법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 성경 읽기를 어떻게 시작할지 알고 싶은 새 신자
· 꾸준히 성경을 읽지만 읽는 재미가 붙지 않는 분
· 성경만 잡으면 자꾸 딴생각이 드는 분
· 성경을 읽어도 읽은 내용이 마음에 남지 않는 분
· 늘 성경통독을 결심하지만 매번 흐지부지되는 분


[프롤로그]

나는 성경을 늘 즐기지는 않았다. 그렇다고 성경을 싫어하지도 않았다. 성경을 즐긴다는 건 생각지도 못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첫 20년 동안, 나는 성경이 참이라고 믿었다. 지금도 여전히 그러하다. 성경은 믿을만하다고 믿는다. 성경을 더 많이 읽고, 더 깊이 공부하며, 더 많이 암송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나 성경을 즐긴다는 건 생각지 못했다. 사실, 사람들은 성경을 즐긴다는 말을 잘 하지 않는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성경이 참되고 믿을만하며 가치 있다는 확신을 심어주면 사람들이 매일 성경을 읽고 모든 성경공부 모임에 참석하며 성경을 몽땅 암송할 거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물론, 내가 조금 지나쳤는지도 모른다).
혹시 내 강연을 들었거나 내가 쓴 다른 책을 읽었다면, 내가 성경을 즐기기 시작한 때의 이야기도 들었으리라. 나는 1993년 봄, 어느 밤부터 성경을 즐기기 시작했다.
한 친구가 브루스 쿤(Bruce Kuhn)이라는 배우가 자기 교회에 와서 누가복음을 “공연한다”(perform)고 했다. 브루스는 누가복음을 외웠다. 통째로, 다. 그는 무대에서 누가복음을 인용하는 동시에 공연했다. 세트나 소품이나 다른 배우도 없었다.
솔직히, 내가 거기 간 건 순전히 호기심 때문이었다. 꽤 재미있을 거라고 생각했지만, 즐길 거라고 기대하지는 않았다. 그것도 거의 두 시간이나! 그런데 그날 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말(phrase)에서 실제(reality)로 바뀌었다. 여느 때와 다르게 하나님의 말씀이 내게 살아났다. 나는 하나님의 말씀을 진심으로 즐겼다. 아주 많이.
다음날 브루스와 점심을 먹었다. 우리는 무려 9시간을 함께 있었다. 그는 내게 성경의 한 책을 선택하라고 했다. 그래서 그렇게 했다.
그 여름, 나는 빌립보서를 읽었다. 매일. 여름 내내. 오랜 시간 성경을 줄곧 즐긴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브루스, 고마워요. 당신에게 평생 감사할 거예요). 그때가 1993년 여름이었다. 그리고 3년이 지난 1996년 3월, 나는 요한복음을 드라마틱하게 상연(presentation)했다.
지난 20년 동안 수많은 시간 동안 강연하고 글을 쓰며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에 빠지도록 도왔다.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이든 했다.
이 책에는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장 유익했다고 말한 교훈과 비유와 아이디어와 습관이 담겨 있다. 오늘 당장 적용할 수 있는 열 가지 팁이다. 이 팁들은 성경을 오래 공부한 사람이나 성경을 이제 막 탐구하는 사람이 똑같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이다.

성경은 대단하다(베스트셀러 목록에 성경은 언제나 맨 위에 자리한다). 성경은 참되고 성경은 실제적이다. 무엇보다 성경은 재미있다!
내 목적은 당신이 성경을 즐기도록 돕는 것이다.
당신이 성경을 즐긴다면 성경을 더 많이 읽게 된다.
당신이 성경을 즐긴다면 성경을 더 많이 말하게 된다.
당신이 성경을 즐긴다면 하나님과의 시간을 더 갖게 된다.
당신이 성경을 즐긴다면 성경을 삶에 적용하게 된다.
하나님은 절대로 당신이 성경은 참되다고 믿는 데 그치기를 원하지 않으신다. 당신이 성경을 즐기기를 원하신다. 나도 마찬가지다. 자, 이제 시작해보자!

케이스 페린


[출판사리뷰]

당신은 성경 읽는 시간이 즐거운가?
- 저자의 경험담과 청중의 열렬한 피드백으로 정리한 10가지 팁

신실한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읽고, 읽으려 노력하지만, 통독을 결심해도 레위기를 못 넘겠다, 마태복음의 “낳고 낳고”에서 포기했다는 사람이 많은 것도 사실이다. 성경을 펼쳐도 곧 생각은 무심히 떠돌고, 하루 몇 장씩 성실히 읽어도 남는 말씀이 별로 없으며, 사랑하는 주님의 말씀은 읽기 숙제처럼 부담으로 쌓여간다.
성경의 각 책을 해설하며 읽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많이 있지만, 이 책은 성경 자체보다 우리가 성경을 읽는 태도에 초점을 맞춘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그의 정보를 캐묻고 답을 듣자마자 자리를 떠나는 게 아니라 그와 대화하고 같이 시간을 보내려 할 것이다. 성경의 저자이신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우리는 그분의 말씀인 성경도 ‘정보’가 아니라 ‘관계’ 중심으로 읽어야 한다. 이 책은 성경을 분석적으로나 학구적으로가 아니라 ‘즐겁게’ 읽는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 케이스 페린은 예수님을 믿은 지 20년 동안 성경을 참되다 믿었지만 즐긴다고는 생각지 못하다가 1993년부터 성경을 즐기게 되었고, 그렇게 되기까지의 경험을 정리해 이 책을 썼다. 특히, 수많은 강연에서 사람들이 자신에게 가장 유익했다고 한 교훈과 비유, 아이디어, 습관을 실었다. 오늘 당장 적용할 수 있고, 성경을 오래 공부한 사람도 처음 읽는 사람도 똑같이 이해하고 적용할 수 있는 팁이다.
또한, 소그룹 공동체에 적용할 수 있는 성경공부 포함 읽기의 세 가지 예와 연대를 따라 성경읽기표도 함께 실었다. 이 책은 성경 읽기, 앞서 출간된 그의 전작 《하나님 말씀과 사랑에 빠지다》는 성경공부에 특화되었으며 그 나머지 부분에 대해서 서로 보완하는 관계라 하겠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성경 읽기가 지루한 습관이나 해답 찾기가 아닌, 하나님을 사랑하는 관계 안에서 풍성히 그 사랑을 누리며 즐거워하는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케이스 페린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이 실제임을 사람들이 깨닫도록 돕는 강연자, 스토리텔러이자 작가이다. 그리스도인이 되고 21년간 성경을 참되다 믿었으나 즐겨야 한다고는 생각지 못하다가, 배우 브루스 쿤의 ‘누가복음 공연’을 계기로 말씀에 ‘잠기고’ 말씀을 ‘즐기는’ 여정으로 나아갔다.
저자는 이 책에 성경 읽기를 즐기게 된 과정, 성경 읽기에 유익한 습관, 방해에 대처하는 전략 및 강연 중 특히 유익했다고 피드백 받은 내용들을 담았으며, 성경을 ‘정보 습득’을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과의 ‘관계 중심’으로 읽으며 즐기도록 돕는다.
그는 사람들이 자신처럼 하나님의 말씀과 그 저자이신 하나님과 사랑에 빠지는 것을 돕기 위해 ‘TYMK(That You May Know) 미니스트리’를 설립했으며, 카운슬링 서비스업체인 True Success Coaching LLC를 설립해 인생에 관한 코칭 및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또한 여전히 글을 쓰고 강의하고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하나님과의 ‘관계 가이드’인 성경을 활발히 소개하고 있다.

저자 사이트 www.keithferrin.com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케이스 페린 / 규장
가격: 4,500원→4,050원
케이스 페린 (Keith Ferrin)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케이스 페린 / 규장
가격: 11,000원→9,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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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케이스 페린 저서 세트 (전3권)
저자케이스 페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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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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