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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하정완 목사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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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하정완  |  출판사 : (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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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1시간 기도》 저자 하정완 목사가 친절히 안내하는
사도 바울의 선교 인생과 로마서 요점 정리 강해서


“복음의 본뜻에 적중하는 로마서 강해의 핵심!”
기독교 복음 진리 이해의 최고 분수령, 로마서의 산을 드디어 타고 넘는다!


복음은 우리에게 강요합니다.
복음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순간,
나를 위해 죽으시고 흘리신 그 피 냄새를 맡는 순간, 그 피가,
그 복음이 우리에게 싸울 것을 요청합니다.
맥 놓고 패배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서 치열한 전투가 벌어지게 만든다는 말입니다.
더욱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우리가 복음에 참여하는 것,
곧 복음이 강요하는 바를 따라 사는 것은 당연하게 됩니다.
_본문 중에서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기독교 진리의 핵심 복음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싶은 분
* 로마서의 핵심 본뜻을 알고 싶은 분
* 로마서 전체의 강해설교를 준비하는 설교자
* 로마서를 깊이 묵상하며 성경공부를 하려는 분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복음을 제대로 이해하기 위해 성경 66권 중에서 반드시 먼저 읽어야 할 핵심 하나를 택하라면 대부분 로마서를 뽑을 것이다. 그러나 성경 읽기와 교회생활에 초보자거나 연륜이 묻은 신자거나 막론하고, 로마서는 그 문맥과 각각 문장의 의미를 충분히 이해하기에 몹시 어려운 성경이기도 하다. 종교개혁자 루터와 어거스틴 같은 수많은 신앙 위인을 변화시킨 성경이 로마서였고, 심지어 어떤 이는 로마서만 1000번 이상 읽었다고 간증하면서 로마서를 읽으면 성경을 보는 눈이 열린다고 강조할 정도이지만, 여전히 문제는 그 핵심 이해다. 요점을 콕 짚어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주는, “내가 찾던 책이 바로 이거야!”라고 말할 만한 책이 여전히 필요한 상황이다. 성경의 독자들은 성경 중의 성경으로 꼽히는 로마서의 의미를 쉽게 풀고 해석하여 알게 해주는 요점 정리를 아직도 원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하정완 목사의 《핵심 로마서》는 기독교 복음 진리의 요점, 로마서의 핵심 의미를 완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해주는 핵심 강해(講解)서다. 독자는 그저 그의 설명을 편안한 마음으로 따라 읽기만 하면 된다. 그러면 로마서를 쓴 사도 바울이 어떤 사람이며 어떻게 사도가 되었고 어떻게 이런 편지(로마인에서 쓰는 편지)를 쓰게 됐는지, 그 행간과 문맥과 문장과 단어의 의미는 무엇인지까지, 마치 옷감 짜고 구슬 꿰고 바느질로 마무리해 깔끔한 옷 한 벌 해 입게 되듯 속속들이, 로마서의 핵심 곧 기독교 복음 진리의 요점을 알게 될 것이다.


[저자 서문]

청소년과 청년 시절은 물론이고, 36년 동안 목회를 해오면서 나를 가장 힘들게 만든 것은 바로 나 자신이었습니다. 매번 흔들리는 나 자신이 두려웠습니다. 도무지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로마서를 읽는 중에 바울이 보였습니다. 바울의 고백이 바로 나의 고백이었습니다.

내가 원하는 바 선은 행하지 아니하고 도리어 원하지 아니하는 바 악을 행하는도다 ...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이 사망의 몸에서 누가 나를 건져내랴 _롬 7:19,24

이것이 단순한 겸손의 고백이 아니라 실제라는 걸 알게 된 것은 수없이 터져 나오는 목회자들의 불의와 무너져 내리는 모습 때문이었습니다. 존경하던 선배 목사님들부터 정말 근사하게 목회하던 동료, 젊은 후배까지 예외가 없었습니다. 그때, 바울을 더 공부하고 싶어졌습니다. 그 역시 자신이 무너질지 모른다는 두려움에 사로잡혔던 존재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매일 자신을 쳐서 복종하는 삶을 살았습니다.

내가 내 몸을 쳐 복종하게 함은 내가 남에게 전파한 후에 자신이 도리어 버림을 당할까 두려워함이로다 _고전 9:27

이 말씀을 다시 풀어 쓰면 다음과 같은 의미입니다.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멋있게 복음을 전하였고 사람들은 열광하며 복음을 받아들였습니다. 그들 모두 그 복음의 신비 가운데서 구원의 목표에 이릅니다. 그런데 어이없게도 나는 내가 전한 복음의 기준대로 살지 않으므로 자격미달이 되어 탈락하는 것입니다. 그것이 나는 두렵습니다. _고전 9:27, 하정완의 역

그 날부터 바울이 걸었던 구도적 추구는 나에게 매우 중요한 교본이 되었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로마서는 강력한 지침서였습니다. 실제로 어거스틴, 마틴 루터, 요한 웨슬리와 같은 수많은 신앙의 위인들이 로마서를 통해
회복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알게 되면서, 나는 로마서를 더 깊이 읽고 싶어졌습니다. 그래서 시작한 것이 로마서 강해설교였습니다. 순전히 나를 위한 이기적 동기에서 시작한 것입니다.
2002년, 그렇게 처음 로마서 강해를 시작했는데 마치기까지 약 2년 정도 세월이 걸렸습니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하다고 느끼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10년이 지난 후, 다시 2년가량 로마서 강해를 하였습니다. 그렇게 해서 이 책을 쓸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나는 확신합니다. 내가 로마서를 묵상하고 강해하면서, 많은 교인들이 변화를 경험하였다고 고백한 것보다 내가 먼저 변화되었다는 사실 때문입니다. 당연히 복음 때문이고, 그 복음은 언제나 능력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그 복음의 핵심이 매우 정확하게 녹아있는 책, 로마서를 읽을 때 온전한 구원의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 _롬 1:16

지은이 소개
하정완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디모데가 되는 법, 바울이 되는 법

위대한 사도 바울, 그는 죽음 앞에서도 믿음을 지켰고 담대했다. 하지만 어떤 외로움이 있었다. 그때 그리웠던 이가 아들처럼 여기던 디모데였다. 그가 보고 싶었던 것이다.

“너는 어서 속히 내게로 오라 데마는 이 세상을 사랑하여 나를 버리고 데살로니가로 갔고... 너는 겨울 전에 어서 오라”(딤후4:9-10,21)

외롭다 하지만 슬프지는 않았다. 오히려 그가 디모데를 그리워했던 것은 같은 길을 걸으며 주님을 사랑하는 존재였기 때문일 것이다. 이미 바울은 하나님 나라를 위한 최고의 경주를 한 경주자였고 예수님의 디모데 같은 존재였기 때문이다. 주를 위한 삶이 자랑스러웠기 때문이다.

“나는 이미 피를 부어서 희생제물이 될 준비를 갖추었습니다. 내가 세상을 떠날 때가 왔습니다. 나는 훌륭하게 싸웠고 달릴 길을 다 달렸으며 믿음을 지켰습니다.”(공동번역/딤후4:6-7)

어쩌면 오늘 바울이 희귀해지고 디모데가 희귀해진 세상이 되었다. 그래서 디모데전후서는 중요하다. 우리에게 디모데가 되는 법과 바울이 되는 법을 가르쳐주기 때문이다.


CBS TV 달콤한 큐티 2019년 6월 방송

디모데전후서는 2019년 6월 한 달동안 하정완목사가 인도하는 ‘CBS TV 달콤한 큐티’(월-금 아침 6:30)의 디모데전·후서 묵상 편의 교재로도 사용된다. 당연히 디모데전·후서를 묵상하면서 이 시대의 바울을 일깨우고 디모데를 세우는 일에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저자의 기도가 들어있다.


바울은 예수님의 디모데였다

다시 말하면 주님께서 바울을 감동시키셨기 때문입니다. 스스로 뻔뻔한 놈, 죄인의 괴수라고 생각하는 바울을 ‘그렇지 않다’고 설득하시며 감동시키셨다는 말입니다. 바울이 감당할 수 있도록 말입니다. 그렇다면 주님이 어떻게 감동시키신 것입니까?(25쪽)

‘남자들이 손을 들어 기도하다!’ 참 멋있는 모습입니다. 단순히 멋있는 모습이 아니라 그 모습은 자신이 크리스천이라는 사실을 충분하게 드러내는 모습입니다. 사실 남자들이 손을 들 때는 분노하여 궐기할 때이거나 누군가에게 폭력을 휘두를 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손을 들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남자들이 말입니다.(38쪽)

어떻게 보면 참 당연한 기준입니다. 결국 누구나 예수님을 믿고 구원에 이를 수 있지만 지도자가 된다는 것은 세상적인 기준에서 볼 때에도 바른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걱정이 되는 것은 이 요건들이 특별한 기준이 되어가는 느낌 때문입니다.(49쪽)

단지 문제는 전심전력으로 하지 못한다는 것뿐입니다. 많은 경우 자기 개발의 문제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바울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습니다. 그것은 바울에게 생명의 문제였습니다. 사람을 살리는 일이었습니다. 단순히 다른 사람만이 아니라 바울 자신을 살리는 일이었습니다. 그래서 대충 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전심전력으로 추구해야 마땅한 일이었습니다.(67쪽)

‘베풀고 나누는 삶을 즐긴다.’ 얼마나 행복한 부자입니까? 사실 이 세상은 소수의 부자에 의해 거의 모든 부가 독점되어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하나님의 통치가 이루어진 거룩한 부자들이 일어나는 것은 중요합니다. 그들이 온전히 하나님의 사람이 될 때 세상의 가난과 고통들이 해결될 가능성이 열릴 것입니다.(91쪽)

디모데의 아름다움, 거짓 없는 믿음의 비밀, 그 믿음은 디모데의 힘으로만 형성된 것이 아니었음을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할머니 로이스와 어머니 유니게의 것이었습니다. 그러니까 디모데가 쉽게 무너지지 않을 이유는 마치 DNA처럼 디모데의 믿음이 주어지고 몸에 새겨진 것이기 때문입니다.(107쪽)

우리는 여기서 한국교회가 추구했던 제자훈련 실패의 이유를 찾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인용하는 제자훈련의 원리로 디모데후서 2장 2절이 있습니다. 이 구절은 어떤 사람을 제자로 삼아야 하는지를 가르쳐줍니다. 곧 “충성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그 의미를 ‘나와 함께 고난을 받자’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란 것을 간과합니다. 고난과 희생을 빼고 가르칩니다. 제자훈련이 약화된 이유입니다.(123쪽)

‘우리가 주와 함께 죽었다.’ 이것은 내가 선택한 것입니다. 물론 주님이 힘을 주신 일이겠지만 내가 한 것입니다. 헬라어 시제는 직설법 과거 능동태를 썼습니다. ‘내가 주와 함께 죽었다.’ 바울이 이것을 자신 있게 말하는 이유는 “또한 함께 살 것”을 알았기 때문이었습니다. 이것이 매일 바울이 죽을 수 있는 이유였고 죽음이 자유로웠던 이유였습니다.(129쪽)

전설에 의하면 바울은 목이 잘려 순교당한 것으로 알려집니다. 그런데 그와 같은 죽음을 직감했던 바울이 디모데에게 오라고 편지를 쓴 것은 위로 때문이 아니라 그 거룩한 자리에 초청하고 싶었기 때문이었을 것입니다.(161쪽)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첫 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두 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여덟 번째 책이었다. 그리고 아홉 번 짹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이어서 예수 이후 성령께서 어떻게 제자들과 함께 역사하셨는지를 열 번째 책 사도행전에서 다뤘다. 좀 더 바울을 살필 목적으로 고린도전·후서를 11번째, 12번째 책으로 그리고 13번째 책은 데살로니가전·후서였다.

14번째 책으로 바울이 순교 당하기 전의 기록을 담은 디모데전·후서를 다뤘다. 사도행전 28장 이후의 바울을 알 수 있는 단초가 들어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디모데전·후서는 의미가 있는데, 특히 바울이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그 핵심을 찾게 될 것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데살로니가전후서는 하정완목사와 함께 했던 또 다른 디모데들에게 헌정하였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6,000 → 5,4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00
착한 크리스천이 되는 씨크릿

바울에게는 심판밖에 남은 것이 없었다. 그는 죽어야 마땅한 적그리스도요, 사단의 앞잡이였고, 살인마였다. 그런 그가 착한 크리스천, 그리스도의 종이 된 것이다. 오직 그리스도 때문이었다. 자신을 위해 저주받아 죽으신 예수 그리스도를 알았기 때문이었다. 그 순간 그의 삶은 단순해졌다.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다”(롬14:8)

바울은 매 순간이 기뻤다. 그리스도가 그를 기쁘게 하였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 수 있다는 것은 아예 쾌락이 되었다. 더욱이 주님이 사랑하시는 사람들을 위하여 자신을 제물로 드릴 수 있고 간구할 수 있으며 목숨을 바쳐 살 수 있는 기회가 너무 기뻤다.

“만일 너희 믿음의 제물과 섬김 위에 내가 나를 전제로 드릴지라도 나는 기뻐하고 너희 무리와 함께 기뻐하리니 이와 같이 너희도 기뻐하고 나와 함께 기뻐하라”(빌2:17-18)

착한 크리스천이 된 것이다. 오로지 그리스도 때문이었다. 빌립보서가 소중한 이유다. 빌립보서 묵상이 깊어지면 깊어질수록 우리는 바울과 같이 착한 크리스천이 되어가는 비밀을 발견하게 되리라 믿는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 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 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1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2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8번째 책이었다. 그리고 9번 짹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이어서 예수 이후 성령께서 어떻게 제자들과 함께 역사하셨는지를 10번째 책 사도행전에서 다뤘다. 좀 더 바울을 살필 목적으로 고린도전후서를 11번째, 12번째 책으로 그리고 13번째 책은 데살로니가전후서 였으며 바울의 마지막 여정을 알 수 있는 디모데전후서를 14번째 책으로 다뤘다.

그리고 15번째 책은 빌립보서로 정했다. 옥중서신으로 바울이 누린 기쁨과 행복의 비밀을 잘 적고 있는 책이다. 더욱이 빌립보교회와의 깊은 사랑의 관계를 통해 교회가 이 세상의 하나님 나라가 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빌립보서는 최근에 하나님 나라로 가신 장인어른 서형선 목사님께 헌정한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날카롭고 정확한 복음 설명서

“다른 복음”을 말하는 유대주의자들은 다시 선민으로서의 유대인들을 공고히 하고 이방인들에게 할례와 율법을 강요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바울은 이러한 것들을 복음을 방해하는 시도로 여기며 매우 단호하게 입장을 정리하였습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갈2:16)

그리고 바울이 꺼낸 카드가 바로 아브라함이었는데, 바울은 아브라함이 의롭게 된 것은 그의 의로운 행동 때문이 아니라 오직 “믿음”을 통한 것임을 강조하였습니다.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함과 같으니라 그런즉 믿음으로 말미암은 자들은 아브라함의 자손인 줄 알지어다”(갈3:5-7)

그런데 사람들이 “다른 복음”에 흔들리기 시작한 것입니다. 이처럼 흔들리는 갈라디아 교회 교인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왜냐하면 그들이 믿고 구원받은 경험은 율법 때문이 아니라 성령 때문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너희가 성령을 받은 것이 율법의 행위로냐 혹은 듣고 믿음으로냐”(갈3:2)


주를 위해서라면 죽어도 좋고 살아도 좋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

오로지 크리스천은 무조건 하나님의 말씀, 곧 성경으로 살아야한다는 명제 아래 성경 66권을 충실하게 읽기 위하여 하정완목사가 시작한 성경읽기 시리즈이다.

단순히 성경통독 개념보다 묵상에 강조점을 두고 차분히 읽어 가는데 초점을 둔 시리즈로 평생 동안 성경 전부를 읽고 묵상하는 것을 로망으로 생각하는 지성적인 크리스천들을 위한 제시이기도 하다.

재미있는 것은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는 창세기부터 시작하지 않고 현재 삶의 자리에서 1번째 질문된 고난의 문제에 대답으로 욥기를 그 첫 번째 책으로 삼았다. 이어 2번째 책은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과 무분별한 종말론에 대한 바른 통찰을 위해 요한계시록을 저자는 택하고 있다. 그리고 레위기, 출애굽기, 민수기, 로마서에 이어 잃어버린 복음, 잃어버린 정체성을 되찾는 방법을 정확하게 말하고 있는 마태복음과 지혜로운 사람을 갈망하는 시대를 위한 책 잠언이 8번째 책이었다. 그리고 9번째 책은 잃어버린 자를 찾으시는 예수님의 시선을 정확하게 그리고 있는 누가복음이다. 이어서 예수 이후 성령께서 어떻게 제자들과 함께 역사하셨는지를 10번째 책 사도행전에서 다뤘다. 좀 더 바울을 살필 목적으로 고린도전후서를 11번째, 12번째 책으로 그리고 13번째 책은 데살로니가전후서 였으며 바울의 마지막 여정을 알 수 있는 디모데전후서를 14번째 책으로 다뤘고 15번째 책은 첫 번째 로마 감옥 시절 쓴 빌립보서를 살폈다.

그리고 16번째 책은 갈라디아서이다. 알다시피 이 책은 바울 서신의 첫 번째 서신으로 바울의 복음의 열정과 그의 근거가 잘 녹아들어 있다. 당연히 믿음이 그 핵심이었다. 그러므로 갈라디아서에서 우리는 복음의 핵심을 정확히 보게 될 것이다.

하정완목사와 성경읽기 시리즈의 특징 중에 하나는 매 책마다 헌정사를 쓰고 있는데, 갈라디아서는 바울의 아라비아 묵상처럼 또 다른 의미의 사막에서 묵상하도록 도와주신 권희순교수님께 헌정하였다.

‘오로지 성경대로 사는 성서한국을 꿈꾸며!’
내가 하나님께 익숙해지는 말씀묵상 심화과정


허무한 내 생각과 말을 멈추고,
들리는 하나님 말씀으로 새롭게 깊어진다!
현대인의 말씀 묵상을 수도자 수준으로 이끄는 큐티 수련 워크북


우리가 세상을 살면서 아무리 다짐하고 다짐해도
다시 허무와 무의미가 반복되는 이유는
세상의 근거가 허무와 혼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세상에서 그토록 열심히 일하면서 돈을 벌고 권력을 얻으려고 애쓰지만,
인생 마지막의 결론이 ‘허무’가 되는 이유입니다.
우리 역시 이 세상의 일부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이 바로 사람이 근원적 공허와 불안을 체험하는 이유입니다.
하나님 없이, 하나님의 말씀 없이 우리가 그 모든 공허와 불안으로부터
해결될 수 없는 이유이고 늘 영적 굶주림을 느끼는 이유입니다.
그런데 이 사실을 잊고 우리의 힘으로 살아가려 합니다.
우리를 새롭게 하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이 답입니다. 말씀이 우리 안에서 역사하시고
우리를 이끄실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제까지의 삶이 혼돈과 공허,
실패와 절망 가운데 있었을지라도 상관없습니다.
_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그리스도인의 영성을 위한 매일의 말씀묵상, 즉 큐티(QT : Quiet Time)에 대한 가이드가 필요하다. 그런데 큐티를 어느 정도 하다보면 종종 한계에 부닥치곤 한다. 말씀 묵상을 통한 이해와 적용이 더 깊어지지 않고, 무엇보다 큐티 습관이 지속적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것이다. 초보적인 큐티 안내서는 많지만, 큐티를 더 깊이 실천적으로 하고 싶은 이들을 위한 심화과정이 필요했다.
절대1시간기도와 성경공부와 큐티훈련을 포함해 도시인을 위한 영성 훈련을 오랜 세월 진행해온 하정완 목사가 기존의 큐티 가이드 수준을 뛰어넘는 말씀 묵상 심화과정 가이드를 썼다. <수도자의 큐티>는 제목 그대로 수도자와 같은 수준과 자세로 말씀묵상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책이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 말씀을 깊이 묵상하여 이해하며, 그에 따라 적용하고 실천할 수 있는 말씀묵상법에 관한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가르쳐온 큐티, 말씀묵상, 하나님음성듣기 등의 내용을 집약하고 심화하여 차원이 다른 말씀묵상법을 정리해준다. 그리하여 큐티의 수준이 높아지고 깊어지도록 도와준다. 책의 1부 렉시오 디비나 큐티는 단순히 성경을 읽는 개념이 아니라 읽으면서도 듣는 것을 강조한다. 그것을 하루 종일 반복하여 묵상하고, 10번씩 읽기를 세 번 이상 반복하여 그때마다 달라지고 깊어지는 성경 이해법을 안내하기도 한다. 또한 말씀묵상을 통해 진정한 안식(쉼)을 경험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실천하는 삶을 사는 법도 안내한다. 좀더 진지하고 깊이있는 말씀묵상 훈련을 하기 원하는 그리스도인에게 이 책은 마치 수도자와 같은 말씀묵상의 경지를 경험하게 해줄 것이다.



저자의 서문 중에서
어떤 씨 뿌리는 자가 씨를 뿌렸는데, 그 씨의 일부는 길가에, 또 다른 일부는 가시떨기밭과 얕은 돌밭에 떨어졌고 나머지는 (대부분이겠지만) 좋은 땅에 떨어졌습니다. 그런데 길가에 떨어진 씨는 새들이 와서 먹어버렸고, 가시떨기밭이나 돌밭에 떨어진 씨는 자라다가 결실치 못하였으나, 좋은 땅에 떨어진 씨는 많은 열매를 맺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이렇게 매우 상식적인 이야기를 하신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마가복음 4장 1절부터 34절까지를 한 호흡으로 읽어보면 그 답이 보입니다. ‘씨’가 ‘말씀’이고 ‘밭’이 사람의 내면 상태를 상징한 것인데, ‘길가, 돌밭, 가시떨기밭, 좋은 땅’으로 사람의 상태를 비유하신 것입니다. 이같이 구분하신 이유는 우리의 내면 상태에 따라 말씀이 잘 들리기도 하고 들리지 않기도 한다는 것을 말하시려는 것입니다. 주님은 매우 중요한 말씀을 던지셨습니다.

들을 귀 있는 자는 들으라 _ 막 4:9

주님은 “듣지 못하는 너희들도 문제다”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므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마음을 훈련하는 것 역시 소홀히 해서는 안됩니다. 분명 말씀을 묵상하고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어찌 보면 지루하고 절망적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씨 뿌리는 행위를 하나님 나라가 임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하시면서, 언제 어떻게 이뤄지는지 모르지만 분명히 뿌려진 씨가 자라는 신비를 말씀하셨습니다.

26하나님의 나라는 사람이 씨를 땅에 뿌림과 같으니 27그가 밤낮 자고 깨고 하는 중에 씨가 나서 자라되 어떻게 그리 되는지를 알지 못하느니라 _막 4:26-27

지루해 보이지만 말씀을 듣고 묵상하고 받아들이는 추구를 멈춰서는 안 됩니다. 말씀이 나에게 떨어지면 언젠가 반드시 사건이 일어나고 강력하고 폭발적인 확장이 이뤄질 것입니다. 시간의 문제일 뿐입니다. 종교개혁을 비롯하여 모든 영적 부흥 운동에는 말씀이 살아 역사하는 것이 궤를 같이 했습니다.
말씀은 문제없습니다. 사람이 문제입니다. 그러니 방법 역시 말씀입니다. 말씀만이 우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어느 날 어떻게 그리 되는지 알 수 없지만, 변화된 우리를 결국 만날 것입니다. 말씀은 그 자체로 그리스도 예수이시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이 시대의 수도자와 같은 당신의 말씀 묵상을 도와 하나님의 말씀을 더 깊이 이해하고 더 잘 들리도록 도울 것입니다. 그리하여 분명 하나님의 말씀이 선명히 들리는 날을 만날 것입니다. 분명 말씀의 회복이 한국교회의 회복과 제2의 종교개혁으로 이끌 것입니다. 그렇게 기도합니다.
“말씀의 회복이 부흥의 시작입니다.”
하정완 목사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성경묵상(QT)를 좀더 깊이있고 실천적으로 하고 싶은 분
- 큐티를 습관화하여 신앙생활을 변화시키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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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개가 시작이다

우리는 공포스러운 전염병을 만났습니다. 코로나 19 바이러스는 2020년 6월 10일 오후 3시 00분 현재 전 세계 확진자는 7,323,427명이고 사망자는 413,681명으로 사망률은 5.65%입니다.


인간이 할 수 없다

이 전염병의 문제는 치료제나 백신의 개발로 치료되려면 시간이 걸린다는 점입니다. “미국 알레르기감염증연구소의 주도 아래 45명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임상에 돌입한 모더나의 코로나19 백신은 개발이 완료되기까지 최소 12개월에서 18개월이 소요될 전망”이라며 “현실적으로 올해 안에 백신이 상용화되기는 어려워 보인다”(한경비즈니스 2020-3-31 인터넷판)고 밝힌 것을 보면 이 전염병이 다 퍼지고 면역력이 웬만큼 생기고 잘 견디지 못한 사망자들이 나온 후에야 진정된다는 뜻입니다. 일시적이지만 ‘인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무엇이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살아온 인간 세상에 강력한 경고인 셈입니다.
하지만 이같은 전염병은 역사를 돌아보면 작고 큰 경우가 여러 차례 있었습니다. 더욱이 지금 우리가 겪고 있는 것보다 더 심각했던 적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20세기 초인 1918년 스페인 독감으로 사망한 사람은 3천만명에서 5천만명으로 제1차 세계대전으로 사망한 2천만명보다 훨씬 많았습니다. 그때도 속수무책이었습니다. 더 거슬러 올라가면 약 1억명이 죽은 1347년 발생한 흑사병이 있었고 더 거슬러 가면 165년에 발생한 안토니우스 역병이 있습니다. 이 기막힌 전염병들의 특징은 ‘인간이 할 수 없다’는 것을 확인시키는 사건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주시할 것이 있습니다. 아니러니컬하게도 그같은 인간 절망의 시기에 복음은 확장되었고 놀라운 부흥운동이 일어났을 뿐 아니라 교회는 고통당하는 세상에 유익한 존재로 등장합니다. 그것이 오늘 교회가 오히려 기피 대상이 되고 위험한 집단으로 여기는 상황과 전혀 다른 점입니다.
그렇다면 무엇 때문입니까? 여러 가지 점에서 살펴야 하겠지만 이전의 상황들과 오늘 교회의 상황과 다른 분명한 점이 있는데 그때는 회개 운동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그 회개운동은 크게 두 방향에서 이뤄졌습니다. 하나는 위기를 겪으면서 교회가 회개로 나아간 경우이고 다른 하나는 먼저 회개가 이뤄지고 영적 부흥을 만난 후에 전염병을 만난 경우입니다.

그런데 오늘 우리는 먼저 회개 운동이 일어난 것도 아닌데 코로나 19라는 전염병이 온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지금 만난 전염병 앞에 교회가 심각하게 회개하는 것도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는 역사상 가장 부패하고 무기력한 상황을 맞았다고 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알다시피 이미 목회자의 윤리는 흔들리고 물질화된 신앙과 번영신학에 물든 한국교회의 위기 현상들이 밖으로 드러난 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더 이상 덮을 수 없는 상황에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런 까닭에 어떤 위기가 있을 때마다 보여주기식이라도 했던 회개운동 마저 사라지고 만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만난 사태가 불안하고 위험한 이유입니다.


회개가 방법이다

지금 우리는 흉내를 내는 정도가 아니라 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서는 회개가 필요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습니다. 주님이 하신 말씀처럼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져야 할 시기를 지금 만난 것인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이미 도끼가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리라”(눅3:9)

이미 부요해질 때로 부요해진 교회, 마치 요한계시록의 에베소교회처럼 엄청난 교회가 되었지만 회개하고 다시 처음 신앙으로 돌아가지 않는다면 하나님과 상관없는 교회가 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지금 우리가 소아시아의 흔적만 남은 교회를 보듯이 말입니다.

“그러므로 어디서 떨어졌는지를 생각하고 회개하여 처음 행위를 가지라 만일 그리하지 아니하고 회개하지 아니하면 내가 네게 가서 네 촛대를 그 자리에서 옮기리라”(계2:5)

자꾸 주님의 말씀이 떠오릅니다. 모먕만 있을뿐 맛을 잃은 소금의 모습말입니다. 아예 맛을 상실하여 더 이상 쓸모없는 종교인으로 전락한 상태말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5:13)

더 큰 걱정은 아예 회개할 수 없는 상태까지 이른 것은 아닌가 하는 걱정입니다. 죄에 무뎌져 양심이 화인 맞은 상태여서 마음에 찔림도 없을뿐 아니라 오히려 더 악해질까 걱정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희망은 하나님께 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지금이라도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세우며 기도하기 위하여 회개하는 것이 우선적인 일입니다. 그것이 지금처럼 세계적인 전염병의 문제든 혹은 전쟁과 세상화의 위기든 해결할 수 있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아직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은 경건한 칠천명의 크리스천이 있을 것을 알기에 함께 기도하길 원합니다. 먼저 우리라도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서길 원합니다. 아무쪼록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자신의 기도 자리를 지키며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기도하는 사명자들이 일어나 함께 회개하며 기도하기를 원하며 이책을 내어 봅니다.
하정완
영화설교자, 청년설교자, 문화사역자, 사진작가, 시인, 화가 등등 은사와 직함은 다양하나, 그 모든 해온 일이 오직 조국의 청년들을 살리고 소통하려는 열정 때문이므로, 한마디로 청년목회자로 불릴 때 더욱 행복하다는 꿈이있는교회 담임목사다.
그동안 저자는 큐티 밥 시리즈와 《절대 1시간 기도》, 《핵심 로마서》, 《40일 사순절 묵상》(아르카), 《하루 동행》(규장), 《거룩의 연습》(아이즈), 《EXIT》, 《청년 새신자반》, 《교사십계명 1,2》, 《날마다 성서 시리즈: 욥기, 요한계시록, 레위기, 민수기, 출애굽기, 로마서, 마태복음, 잠언, 누가복음, 사도행전》(나눔사), 《큐티 스타트》, 《21일 침묵기도 연습하기》(생명의말씀사), 《크리스천 청년필독》(평단), 《바람이 다녀가다》(디자인 사강), 《영화의 바다로》(예찬사), 《순수한 복음》(SFC), 《동네북》(한울) 등 100여 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다.
제주 애월 출생으로 목원대학교와 연세대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했다. 트리니티복음주의신학대학원(전도학 석사)에서 로버트 콜먼 박사에게 제자훈련을 직접 배우고 풀러신학대학원(D. Min)에서 수학했다. 서울신학대학교와 감리교신학대학교 강사를 역임했으며, CBS 올포원 말씀강사이자 해외유학생수련회인 KOSTA 강사로도 섬기고 있다.
꿈이있는교회 목회와 더불어 스스로 영적 성숙에 이르는 재가(在家) 수도자 훈련 과정을 제공하는 더플랜훈련원(원장) 사역에 주력하고 있으며, 이 책은 저자가 수도자 훈련 과정에서 진행하는 큐티(말씀묵상) 훈련의 심화과정 워크북이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하정완 / 아르카
가격: 22,000원→19,8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7,000원→6,3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6,000원→5,400원
하정완 / 나눔사
가격: 6,000원→5,400원
하정완 / 아르카
가격: 12,000원→10,800원
하정완 / 나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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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하정완 목사 2019~2020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6권)
저자하정완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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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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