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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VP 특강 시리즈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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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권지성,김근주  |  출판사 : IV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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욥의 하나님,
인간의 철저한 무지와 자기기만적 믿음에
철퇴를 내리시다!!!


“이 책은 세월호 사건 이후 욥기 이해가 어떠해야 하는지를 단적으로 보여 준다..”
_김근주, 『특강 이사야』 저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연구위원

“성경에서 가장 도전적인 목소리 중 하나인 욥기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데 이 책이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나는 확신한다.”
_콘라드 슈미트 취리히 대학교 고대 유대교 및 히브리 성경 교수

안근조(호서대학교), 유선면(백석신학대학원) 추천
욥기는 그저 고통의 문제를 다루는 신정론에 관한 책이 아니다. 욥기는 하나님의 정의와 아름다움을 보여 주는 장엄한 드라마다. 욥기에 관한 치밀한 연구서인 이 책은, 욥기가 인간의 고통과 악의 문제, 정의와 심판, 신적 자유와 주권을 증언함과 동시에 우리의 철저한 무지와 거짓된 종교성을 폭로함으로써 하나님의 우주적 위엄과 비전을 선포하고 있음을 보여 준다.


[출판사 서평]

욥기는 시작부터 고대 이스라엘 사회의 번영신학을 강력하게 정죄하며 거짓되고 탐욕스런 종교심에 철퇴를 내린다. 욥기는 읽는 이로 하여금 말과 말이 싸우고 논리와 논리가 싸우는 치열한 법정 공방에 참여해 옳고 그름을 분별하는 각고의 노력을 기울이게 한다. 그리고 아름답고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비전을 비추어 그 우주적이고 거대한 진리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 욥기에서 볼 수 있는 이러한 하나님의 자기 드러내심은 성경 그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한국 교회는 부흥이라는 이름으로 교회의 양적 성장을 추구했고, 교리의 순수성을 이유로 교리의 엄밀함에 몰두했다. 그리고 종교적 성장 문제와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과 억압받는 자들을 향한 관심이 서로 완전히 다른 영역이라고 생각했다. 이제 기독교는 그 어느 때보다 문화화되었다. 세속의 자본주의 구조가 교회에 침투해 교회를 물질주의의 노예로 전락시켰다.
욥기는 이러한 천박한 이해를 산산이 부셔 버리는 도끼 같은 메시지를 전한다. 『특강 욥기』는 욥기에 대한 기존의 이해를 교정하고, 성경적으로 균형 잡히고 더 깊이 있는 신학을 발견하도록 독자들을 이끈다.


[특징]

_욥기에 관한 성경적으로 통찰력 있는 안목을 제시한다.
_욥기에[ 관한 최신 연구 성과가 충성하게 담겨 있다.
_욥기를 성경의 다른 성경과의 관계 속에서 살핀다.


[독자 대상]

_욥기를 성경적으로 바르게 이해하고자 하는 그리스도인들
_욥기에 관한 최신 신학 연구들을 바탕으로 진지하게 연구하려는 그리스도인들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나라가 온다!
우리 시대 예언자적 신학자 김근주가 펼쳐 내는 이사야의 복음


『특강 이사야』는 이사야서 1-66장 본문에 충실하고 주해하고, 이사야가 활동한 시기, 이사야서가 쓰인 시기에 대한 시대 상황을 고려하여 어떤 맥락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선포되었는지 밝혀낸다. 하나님을 잃어버린 사람들을 향한 엄중한 심판 선고는 오늘 우리가 무엇을 붙잡고 살아가는지 재고하게 만든다. 그러나 이사야서는 심판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사야를 통해 새 하늘과 새 땅에 대한 환상, 곧 하나님 나라에 대한 비전을 보여 주신다. 이는 오늘 우리에게 주어진 삶의 이정표이기도 하다. 불의와 가진 자의 억압이 사라지고, 모든 사람이 하나님을 즐겁게 예배하며, 공의와 정의가 바로 세워지는 삶을 살아갈 때, 우리 눈앞에 하나님 나라가 펼쳐질 것이다. 이사야가 본 환상을 우리의 눈으로 보고 살아내야 할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시대의 중심 죄악을 꿰뚫어 보고 춘추직설하는 저자는
이사야의 말씀을 가감 없이 우리 시대의 자기만족적 중상층 청중에게 외친다.”

_김회권 숭실대학교 신학과 교수

“『특강 이사야』를 통해 이사야서를 정직하게 직면한 독자들은 많은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이들은 하나님 나라를 꿈꾸기 시작한다. 정의를 구하고 평화를 실천하기 위해서 불편과 갈등을 짊어지게 된다.
이런 위험을 기꺼이 감수하려는 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싶다.”

_김재수 미국 인디애나-퍼듀 대학교 경제학과 교수,『99%를 위한 경제학』 저자

■ 출판사 리뷰
나라가 망해가는 시기에 환상을 보고 기록한 이사야
이사야는 주전 8세기에 활동한 이스라엘의 예언자다. 그는 유다왕 웃시야, 요담, 아하스, 히스기야가 다스리는 동안 최소 40년 이상 사역했다. 이 시기는 유다의 격변기였다. 강대국들 사이에서 약소국인 유다는 국제 정세의 소용돌이 속에 흔들렸다. 강대국들의 세력 다툼 속에 살얼음판을 걸어야 했다. 예언자 이사야는 나라의 운이 이미 기운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다른 나라와 동맹을 맺는 대신 오직 여호와만 의지할 것을 촉구했다.
이사야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환상’ 혹은 ‘이상’을 보는 사람이었다. 그는 넘쳐나는 제사를 거부하는 하나님을 보았고, 백성들의 죄와 다가올 심판을 보았다.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이사야는 또한 보았다. 살인자와 창기가 득실거리는 땅에 열방이 몰려와 여호와의 말씀을 듣게 될 것을 보았고, 칼과 창의 나라가 아닌 보습과 낫의 나라를 보았으며,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땅에 충만한 평화의 왕국을 보았다.
저자는 오늘날의 우리 또한 하나님의 영을 받아,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이상을 보기를 소망한다. 풍요 속에 무너진 정의를 보고, 억눌린 자들의 부르짖음을 보며, 동시에 전쟁이 끊이지 않는 세상에서 사자와 송아지가 함께 뛰어 노는 세상을 보기를 꿈꾼다. 이사야의 비전이 우리의 비전이 되기를 꿈꾼다.
이사야서의 구성과 주제
이사야서는 큰 틀에서 전반부(1-39장)와 후반부(40-66장)로 나뉜다. 전반부는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가 교차되고, 후반부에서는 하나님의 전적 구원과 회복의 메시지가 주를 이룬다. 1-39장에서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가 교차한다는 점은 심판을 이해하는 데 있어 중요한 점을 일러 준다. 하나님이 백성들을 미워하셔서 심판을 통해 진멸시키려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이 주기 원하시는 새로운 날들을 위해서 진노와 심판이 있다는 것이다. 심판이 없는 것이 은혜가 아니라, 심판을 통해 정결케 되고 새로운 날을 향해 나아가게 되는 것이 은혜다.
학자들 사이에 논란이 있지만, 후반부는 40-55장은 “제2이사야”, 56-66장은 “제3이사야”로 구분된다. 제2이사야와 제3이사야 사이에는 공통점도 많지만 주제나 사용하는 표현, 시대 배경과 초점 등에 있어 차이점도 많다. 여호와 하나님이 시온으로 오실 길을 예비하라는 것이 제2이사야가 선포한 메시지라면, 제3이사야는 백성들이 올 길, 백성들의 회복에 초점을 맞추어 내용을 전개해 나간다. 그러나 이사야서는 한 사람의 이름으로 전해 내려왔음을 염두에 두어야 한다. 그래서 저자는 이사야서의 다양성과 더불어 이사야서의 통일성을 함께 붙잡아야 한다고 강조한다.

구약을 어떻게 읽고 적용할 것인가?
2017년 한반도에 사는 우리는 수천 년 전에 쓰인 이사야서를 어떻게 읽어야 할까? 어떻게 적용하며 살아야 할까? 저자는 본문 전체에서 이 질문을 주요하게 부각시킨다. 이를 위해서는 먼저 구약을 제대로 읽는 법을 알아야 한다. 이사야서가 쓰인 당시의 특수하고 구체적인 시대 상황과, 이사야서가 그 시대 백성들에게 어떤 메시지를 선포했는지 바르게 이해해야 한다. 이사야서를 묵상할 때 개인의 내면을 향한 영적 말씀으로 오해해서는 안 되기 때문이다.
한편, 8세기 유다의 상황은 오늘 한국 교회의 상황과 유사하다. 하나님에게서 멀어져 언제 심판을 받아도 이상하지 않다. 이런 상황에서 교회가 약자를 돌보고 어그러진 정의를 바로잡음으로써 공의와 정의를 세우지 않는다면 회복은 요원하다. 한국 교회가 듣고 적용해야 할 메시지가 바로 이 책에 들어 있다.
놀라운 기적도 영광스러운 약속도 없이
고난당하는 백성 한가운데서 살아간 하나님의 사람, 예레미야.


그의 메시지에서 한국 교회의 미래를 엿본다.

예레미야는 멸망해 가는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심판과 회복의 메시지를 전했다. 유다 멸망 원인은 국력 쇠락이 아닌 순전히 유다의 죄악 때문이었다. 이스라엘은 다윗 왕조의 영원함을 보증하는 ‘다윗 언약’과 하나님의 임재를 상징하는 ‘예루살렘 성전’만을 믿고, 불의가 자행되는 일상을 모른 체했다. 예레미야는 매 맞고 감옥에 갇히면서까지 이 두 가지에 대한 헛된 기대를 부수어 버리려 한 것이다.
다윗의 영원한 언약을 굳게 믿기만 했던 이스라엘과 예수 이름만 믿으면 구원을 얻는다는 맹목적인 신앙에 어떤 차이가 있을까? 하나님의 성전에서 제사만 드리면 될 거라 생각한 이스라엘과, 무수한 예배와 찬양 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또 어떻게 다를까? 지금으로부터 이천 년도 더 된 시대에 살았던 예언자의 탄식과 외침이 오늘 21세기 자본주의 체제 아래 살아가는 우리 교회와 사회를 향해 들리는 듯하다! 이 책은 거짓과 위선, 불의와 불법을 버리고 하나님의 참된 말씀에 뿌리 내리는 길로 우리를 안내한다.

▒ 출판사 리뷰

심판에서 시작되는 회복의 변증법, 예레미야서!

폐쇄적 선민주의, 근거 없는 확신에 젖어 있는 이스라엘을 향해 소리치면서도
그의 백성을 향한 하나님의 무궁한 인애를 의심치 않았던 예레미야의 메시지가 다시 살아난다!


예레미야는 영광스러운 이상과 비참한 현실,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고난 앞에서 괴로워하며 하나님께 질문했다. 그러나 하나님은 직접적인 답변 대신 그에게 더 강력하고 거센 고난의 현장으로 나아가도록 촉구하신다. 신실함과 용기를 가지라고 격려하신다. 그것은 죄로 가득한 시대를 살아가는 예언자의 숙명이었다. 동시에 하나님은 범죄한 이스라엘을 향해서는 심판을 선포하신다. 당장은 심판이 임하지 않아 이스라엘은 예레미야를 비웃고 조롱하지만 그들은 포로로 끌려갈 것이며 유다는 뽑히고 파멸할 것이다. 우리는 지금 예레미야의 신앙에 서 있는가, 이스라엘의 신앙에 서 있는가.
「특강 예레미야」는 개인 영성 회복에 국한되었던 예레미야서 해석을 공동체적 삶의 회복으로 끌어올렸으며, 날카롭고 예리한 통찰로 개인의 신앙생활 및 교회적 차원의 적용을 통해 한국 교회 현실을 짚어 준다. 더불어 매 장마다 ‘생각해 볼 점’을 실어 개인의 삶과 교회, 그리고 사회에서 반성할 부분이 무엇인지 묻게 하고, 적용점을 고민하게 한다.
권지성
한국항공대학교와 광주과학기술원에서 전자공학을 공부하였고, 기업연구소에서 무선통신 분야 연구원으로 활동하였다. 한국대학생선교회(CCC) 서울 지부에서 협동간사로 사역한 후 미국 트리니티 복음주의 신학교에서 목회학(M.Div)을 공부했다. 이후 영국 더럼 대학교에서 구약학으로 석사학위(MA)를. 같은 대학교에서 “욥기와 이사야서 간의 상호 관계성 연구”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2016년 9월부터 현재까지 스위스 취리히 대학교와 로잔 대학교에서 포닥 펠로우로 일하며, 스위스국책연구재단(SNSF)의 지원을 받아 제2성전기의 ‘지혜와 토라’ 관계성에 관한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유럽의 대표적 성서학회인 European Association of Biblical Studies에서 “Wisdom and Torah as Dynamic Modes of Scribal Discourse in Israel and Early Judaism” 워크숍의 의장이며, 유럽과 북미 다수 학회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면서 여러 학회지에 논문을 발표해 왔다. 새물결아카데미, 평택대학교, 연세대학교 등에서 강의했으며, 현재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초빙교수다.
저서로는 Scribal Culture and Intertextuality: Literary and Historical Relationships between Job and Deutero-Isaiah(Mohr Siebeck)가 있으며, 예레미야의 수용사에 관한 연구서인 Jeremiah in History and Tradition(Routledge)을 공저하였다. 교회개혁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성폭력, 성경, 한국 교회』(CLC)를 공저했으며,
『혐오, 성경, 기독교』(삼인) 출간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공저자로 참여한 Law and Wisdom in DCLS series(De Gruyter)가 출간될 예정이다.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와 신학 석사(Th.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칠십인역 이사야서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논문(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으로 박사(D.Phil.) 학위를 받았다.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 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논문을 쓰게 만든 힘이었고, 지금도 여기에 관심이 많다. 이 모든 관심의 뿌리에는 공평과 정의로 부름받은 삶, 하나님 백성의 기본적인 틀로서의 희년에 대한 관심으로 대표되는 복음의 공공성이 놓여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고, 현재 기독연구원느헤미야에서 연구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일산은혜교회 협동목사로 청년2부 공동체에 참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특강 예레미야』(IVP), 『나를 넘어서는 성경 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2, 3』(이상 성서유니온), 『복음의 공공성』(비아토르), 『구약의 숲』(대장간), 『구약으로 읽는 부활 신앙』(SFC출판부) 등이 있다.
김근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여, 칠십인역 이사야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D. Phil.) 학위를 받았다. 주어진 경전으로서의 신구약 성경을 후대에 어떻게 해석하고 적용할 것인가에 대한 관심이 논문을 쓰게 된 동기였고, 지금도 여기에 관심이 많다. 이 모든 관심의 뿌리에는 공평과 정의로 부름받은 삶, 하나님 백성의 기본적인 틀로서의 희년에 대한 관심으로 대표되는 복음의 공공성이 놓여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고, 현재는 하나님 나라의 구현과 한국 기독교의 재구성을 추구하는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에서 전임연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이사야가 본 환상」(비블리카아카데미아)이 있고, 「희년, 한국사회, 하나님나라」(홍성사), 「정치하는 교회 투표하는 그리스도인」, 「한국 교회, 개혁의 길을 묻다」(이상 새물결플러스)를 공저했으며 「이사야서: 제5복음서」(크리스챤다이제스트)를 번역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권지성 / IVP
가격: 19,000원→17,100원
김근주 / IVP
가격: 23,000원→20,700원
김근주 / IVP
가격: 14,000원→12,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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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IVP 특강 시리즈 (전3권)
저자권지성,김근주
출판사IVP
크기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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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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