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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완 윌리엄스 선집 세트 (전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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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해설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기초
그리스도교는 무엇을 믿는가?

104대 캔터베리 대주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 모들린 칼리지 학장인 로완 윌리엄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활동하던 2005년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로 대표되는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을 강연한 내용을 바탕으로 쓴 그리스도교 신앙 입문서. 전 세계 그리스도교 주요 지체들이 공통적으로 고백하는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의 언어를 빌어 그리스도교가 그리는 '큰 그림',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 내용을 밝힌다.

총 6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신뢰'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출발점, 그리스도교가 고백하는 하느님, 예수의 의미, 교회의 정의, 그리스도교가 그리는 영원한 삶을 일관성 있게 풀어내고 있다. 성직자이자 신학자로서 이력의 정점에 이르렀을 때 펴낸 저작답게 그리스도교 전통에 대한 사려 깊은 해석과 현대 사상과 대화의 흔적이 곳곳에 배어 있다.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로 대표되는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은 그리스도교 신앙 공동체가 그리스도교의 원천이 되는 경험과 자료를 어떻게 이해하고 이를 원천이 가리키는 방향과 어떻게 엮어야 하는지 오랜 시간 숙고한 끝에 나온 산물이라 할 수 있다. 현대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목자이자 신학자 중 한 명인 로완 윌리엄스는 이 책을 통해 신조에 담긴 고민들과 근원적인 체험, 가리키는 방향을 지금 여기서 다시 진지하게 곱씹어 볼 것을, 더 나아가 동참할 것을 독자들에게 요청한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 자신의 '지금 여기'와 그리스도교 전통이 어떠한 관련이 있는지 고민하는 이, 그리스도교가 진정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고자 하는 이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이야기하는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

로완 윌리엄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활동하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성탄절과 부활절, 캔터베리 대성당 및 방송에서 진행한 설교들을 바탕으로 한 책. 그리스도교의 근간이 되는 성육신 사건과 부활 사건의 의미를 현대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한 진단, 인간에 대한 성찰과 함께 밝히고 있다.
총 21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고백하는 하느님, 예수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일관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예수의 탄생, 죽음 그리고 부활은 단순히 이스라엘 어느 땅에서 한 사람이 탄생한 사건이 아니며 또 죽음을 맞이했다가 소수 집단에게 어떤 기억으로만 남은 사건이 아니다.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이라는 오래된 그리스도교 신조가 증언하듯 예수의 탄생, 삶, 부활은 우리를 창조한 하느님이 자신이 어떠한 분인지를, 그리하여 우리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어떠한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성서, 고전적인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들은 모두 이 사건의 결정적인 의미를 가리키고 있으며 교회의 역사는 이를 삶으로 실현해내고자 하는 이들 덕분에 생명력을 유지했다고 로완 윌리엄스는 말한다. 로완 윌리엄스는 성육신과 부활이라는 그리스도교의 핵심 사건을 우리 삶에 녹여내 비극적인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저 사건에 담긴 풍요로움,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에 기대어 비극을 넘어선 기쁨과 평화의 삶을 이 세계에 펼쳐내야 한다고 말한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 출판사 서평 |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해설하는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지닌 풍요롭고 깊은 세계를 제시하는 저작


로완 윌리엄스가 캔터베리 대주교로 활동하던 2002년부터 2012년까지 성탄절과 부활절, 캔터베리 대성당 및 방송에서 진행한 설교들을 바탕으로 한 책. 성탄절과 부활절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요한 절기로 꼽히며 이 시기 교회 지도자들은 자신이 속한 교회, 교단을 대표해 전 세계를 향해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온 의미, 새로운 생명을 얻은 의미를 설명하곤 한다. 이 설교집은 로완 윌리엄스가 세계 성공회 공동체를 대표하는 정신적인 지도자로서의 면모가 잘 드러난 저작으로, 난해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그의 신학 사상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는 입문서의 역할로도 기능할 수 있다.
책은 총 2부 21개의 글로 이루어져 있으며 성육신 사건과 부활 사건이라는 두 축을 바탕으로 그리스도교 신앙의 의미, 그리스도교가 고백하는 하느님, 예수의 의미,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인이 나아가야 할 바를 일관성 있게 그려내고 있다. 로완 윌리엄스에 따르면 예수의 탄생, 죽음 그리고 부활은 단순히 이스라엘 어느 땅에서 한 사람이 탄생한 사건이 아니며 또 죽음을 맞이했다가 소수 집단에게 어떤 기억으로만 남은 사건이 아니다. ‘참 하느님이자 참 인간’이라는 오래된 그리스도교 신조가 증언하듯 예수의 탄생, 삶, 부활은 우리를 창조한 하느님이 자신이 어떠한 분인지를, 그리하여 우리 인간이 어떤 존재이며 어떠한 길을 걸어가야 하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적인 사건이다. 성서, 사도신경, 니케아 신조로 대표되는 그리스도교 신앙 고백은 모두 이 사건의 결정적인 의미를 가리키고 있으며 교회의 역사는 이를 삶으로 실현해내고자 하는 이들 덕분에 생명력을 유지했다고 그는 글 곳곳에서 말한다.
물론 인류는 불행, 절망에서 벗어나기 위해 몸부림치지만 그 몸부림 때문에 더 비극으로 빠져드는 현실을 살아가고 있다. 이에 그는 성육신과 부활이라는 그리스도교의 핵심 사건을 우리 삶에 녹여내 비극적인 현실을 정직하게 마주하면서도 저 사건에 담긴 풍요로움, 새로운 창조의 가능성에 기대어 비극을 넘어선 기쁨과 평화의 삶을 이 세계에 펼쳐내야 한다고 말한다.
여느 로완 윌리엄스의 글이 그렇듯 이 책에 수록된 글들 역시 체계적이지 않지만 단단하고, 명료하지 않지만 풍요로우며 ,논증적이지 않으나 시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성육신과 부활의 의미가 무엇인지 궁금해 하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성찰한 심판대에 선 예수


네 편의 복음서에 등장하는 예수의 재판 장면의 의미를 다룬 로완 윌리엄스의 신학적 에세이로 2001년 캔터베리 대주교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예수가 재판을 받은 사건, 혹은 법정에 선 사건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사건인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앞두고 일어난 사건이다. 그래서인지 네 편의 복음서가 모두 이를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십자가-부활 이야기에 견주어 커다란 주목을 받지는 못했으며, 받더라도 이야기의 의미보다는 역사적인 논쟁거리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이 책에서 로완 윌리엄스는 법정에서의 ‘재판’ 혹은 ‘심판’이 갖는 독특한 의미,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심문’이라는 성격에 주목해 네 편의 복음서에서 이 재판을 어떻게 다루고 있는지 살피며, 이를 통해 어떻게 예수에 대한 진실이, 그리고 인간에 대한 진실이 드러나는지 밝힌다. 각 복음서 저자들의 고유한 관점을 살핌은 물론, 십자가-부활이 갖는 의미, 신앙과 신앙 언어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한다.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제-신학자의 핵심적인 면모를 살필 수 있는 동시에 그리스도교 신앙이 지닌 풍요로움과 깊이를 보여주는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해설하는 예수의 법정 이야기의 의미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는 로완 윌리엄스가 복음서에 나오는 예수의 재판 장면에 담긴 의미를 다룬 신학적 에세이로 2001년 캔터베리 대주교가 선정 도서이기도 하다. ‘에세이’라고는 하지만 로완 윌리엄스의 여느 저작이 그렇듯 묵상, 신학적 성찰, 역사와 그리스도교 전통에 대한 사려 깊은 해석, 정치에 대한 논의가 함께 어우러진, ‘깊은 묵상’을 요하는 책이다.
예수가 재판을 받은 사건, 혹은 법정에 선 사건은 그리스도교에서 가장 중시하는 사건인 십자가 사건과 부활 사건을 앞두고 일어난 사건이다. 그래서인지 네 편의 복음서가 모두 이를 다루었음에도 불구하고 상대적으로 십자가-부활 이야기에 견주어 커다란 주목을 받지는 못했으며 받더라도 이야기의 의미보다는 역사적인 논쟁거리로 다루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저자는 기존의 접근 방식과는 달리, 재판이 가진 독특한 성격, 재판을 통해 피고와 심문자, 혹은 심판자의 ‘진실’이 드러난다는 점에 주목해 예수의 법정 이야기를 ‘하느님과 인간의 상호심문’으로 보고 네 편의 복음서에서 각기 이 이야기를 어떻게 펼쳐내고 있는지 살핀다. 그리고 이를 통해 예수란 누구인지, 그가 이 세계에 가져 온 의미란 무엇인지, 인간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수를 심판하는 세계의 특징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또한 이러한 탐구 과정 가운데 드러나는 복음서 저자들의 고유한 관점을 살핌은 물론, 십자가-부활이 갖는 의미, 신앙과 신앙 언어에 대한 비판적인 성찰,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하고 있다.
여느 로완 윌리엄스의 글이 그렇듯 이 책에 수록된 글들 역시 체계적이지 않지만 단단하고, 명료하지 않지만 풍요로우며, 논증적이지 않으나 시적인 아름다움이 있다. 카잔차키스 『수난』에서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불가코프의 『거장과 마르가리타』에 이르는 근현대 소설가들이 다룬 예수 이야기에 대한 로완 윌리엄스 특유의 해석을 볼 수 있다는 것 또한 이 ‘에세이’의 매력이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예수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 본 인간과 세계의 의미는 무엇일지 관심을 갖는 이들, 현대 사회에서 그리스도교의 의미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전 캔터베리 대주교이자 케임브리지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의 학장인 로완 윌리엄스의 마르코 복음서 해설서. 마르코 복음서의 중요 문제들을 다루며 이를 통해 그리스도교가 전하는 ‘복음’이란 무엇인지를 살핀다. 마르코 복음서는 학계에서 저자, 저작 시기, 장소 등 형식적인 문제와 관련해서는 끊임없이 논란이 되는 텍스트이며 내용상으로는 난해하기로 정평이 난 텍스트다. 로완 윌리엄스는 ‘복음’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며 이 텍스트를 ‘찬찬히’ 읽어나감으로써 성서학계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들을 하나씩 되짚어가면서도 그 모든 것을 넘어 저자가 본래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또한 이 과정에서 (그의 다른 저작이 그랬듯)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계에 가져 온 새로움이란 무엇인지 살핌은 물론,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복음’을 성찰케 하는,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제-신학자의 핵심적인 면모와 그리스도교 신앙이 지닌 풍요로움과 깊이를 보여주는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마르코 복음서 읽기를 통해 로완 윌리엄스가 전하는 그리스도교의 ‘복음’


“이 책에서 저는 마르코의 복음서라는 긴박하고도 압축적인 텍스트를 찬찬히 읽어나가고자 합니다. 그리고 독자분들도 이 책에서 다루는 이야기를 되새기며 이 복음서를 찬찬히 읽으시기를 바랍니다. 이 책의 목적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찬찬히 읽을 때만 우리는 텍스트 표면에 드러난 단순함을 넘어서 그 안에 담긴 더 깊은 주제들 안으로 파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서문 中

『복음을 읽다』는 2010년 성주간 캔터베리 대성당에서 마르코 복음서를 두고 행한 짧은 강의를 바탕으로 만들어진 마르코 복음서 해설서다. 보통 복음서 ‘해설’이라고 하면 전문 독자를 고려해 구절 별로 상세한 주석과 함께 학계에서 논의되고 있는 사안들을 다루기 마련이다. 하지만 로완 윌리엄스는 복음서가 모든 이를 위한 ‘복음’을 전하는 텍스트라는 점에 방점을 두고 일반 독자들을 위해 이 해설서를 썼다. 그러므로 이 해설서는 다른 로완 윌리엄스의 저작이 그러하듯 신학적 성찰, 역사와 그리스도교 전통에 대한 사려 깊은 해석, 정치에 대한 논의가 함께 어우러진, ‘깊은 묵상’을 요하는 책이다.
마르코 복음서는 학계에서 저자, 저작 시기 문제, 장소 등 형식적인 문제와 관련해서는 끊임없이 논란이 되는 텍스트이며 내용상으로는 난해하기로 정평이 난 텍스트다. 로완 윌리엄스는 ‘복음’이라는 단어에 주목하며 이 텍스트를 ‘찬찬히’ 읽어나감으로써 성서학계에서 논란이 되는 문제들을 하나씩 되짚어가면서도 그 모든 것을 넘어 저자가 본래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했던 핵심 내용이 무엇인지를 밝힌다. 또한 이 과정에서 (그의 다른 저작이 그랬듯) 예수 그리스도가 이 세계에 가져 온 새로움이란 무엇인지 살핌은 물론, 이 세계에서 그리스도교인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 또한 함께 논의하고 있다.
그리스도교 신앙의 핵심을 이루는 ‘복음’을 성찰케 하는,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사제-신학자의 핵심적인 면모와 그리스도교 신앙이 지닌 풍요로움과 깊이를 보여주는 저작이다. 복음서라는 고유한 텍스트에 담긴 특별한 메시지에 관심 있는 이들, 그리스도교라는 풍요롭고 깊은 세계에 들어선 이들, 예수라는 렌즈를 통해 들여다 본 인간과 세계의 의미는 무엇인지, 예수가 이 땅에 가져온 새로움이란 무엇인지 관심을 갖는 이들에게 이 책은 소중한 나침반이 될 것이다.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제시하는 사막 교부들의 낯설고도 새로운 세계


로완 윌리엄스가 소개한 사막 교부 이야기. 초대 그리스도교 역사에서 가장 흥미로운 현상 중 하나였던 사막 수도원 운동의 성격과 특징을 되짚는다.
통념적으로 사막 수도원 운동은 제도교회에 환멸을 느낀 이들이 절대자와의 관계에 집중하기 위해 세상과의 관계를 단절하고 사막으로 들어가 금욕 생활을 강조한 운동으로 알려져 있다. 로완 윌리엄스는 이러한 통념을 뒤집어 사막 수도 생활의 핵심은 ‘인간됨’, ‘그리스도인 됨’, ‘교회됨’에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이웃 및 하느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었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 그는 사막 수도 전통의 유산인 금언들과 일화들을 꼼꼼히 살피고 역사적인 맥락을 되짚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이야기하는 ‘인간’의 특징이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 공동체란 무엇인지, 교회란 무엇인지를 밝혀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성직자, 신학자, 영성가가 인간과 공동체, 사회를 바라보는 방식, 우리가 마주하길 원하지 않는 우리 본래의 모습을 친절하면서도 날카롭게 파고들어 이전에는 알지 못한 풍요로운 세계로 이끌어가려는 진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출판사 서평]

“4~5세기에 활동한 위대한 수도사들이 남긴 글 중 어느 글을 읽더라도 분명하게 발견되는 특징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몸 안에서 살아가는 삶이란 구체적인 공동체를 이루며 살아가는 삶, 이 세계에서 실제로 일어나는 활동이기에 관조나 묵상 혹은 ‘영적인 삶’에 대해 추상적으로 생각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입니다. ... 하느님과 친밀함을 이루는 삶이란 함께 더불어 사는 삶으로 새롭게 거듭나는 과정이자 그 결실이라고 그들은 한목소리로 말합니다. ... 사막 수도사들의 유산을 숙고해 보는 이 시간, 저는 그들이 함께 더불어 사는 삶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는지 ... 살펴보려 합니다. 이를 통해 우리는 주님을 찾고, 좇으며, 닮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의 모임으로서 공동체를 기도의 삶, 함께 더불어 사는 삶 속에서 새롭게 거듭나게 할 원천을 발견하고 ... 무언가를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본문 中)

2001년 그리스도교 명상 국제 공동체는 시드니에서 존 메인 세미나를 열고 강연을 인도해 줄 것을 로완 윌리엄스에게 요청한다. 로완 윌리엄스는 이를 흔쾌히 받아들였고 사막 교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후 그는 초교파 수도원인 보세 수도원에서 자신이 존 세미나에서 강연한 기록을 새롭게 다시 쓰고 내용을 증보해 책으로 내놓았다. 그것이 바로 이 『사막의 지혜』다.
그리스도교 교회사에서 사막 수도원 운동은 매우 독특한 사건으로 여겨진다. 통념적으로 사막 수도원 운동은 훗날 베네딕도회로 대표되는 유럽 수도원 운동의 모태가 된 운동, 개인의 종교성, 즉 절대자와 만나고자 하는 열망을 이루기 위해 제도교회 및 사회와 관계를 단절하고 낯선 환경으로 나아간 이들이 빚은 금욕주의 운동으로 여겨진다. 종교학자들은 이들과 불교의 수행을 비교 연구하기도 하며 불교의 선문답과 사막 금언들의 유사성에 주목하기도 한다. 그러나 로완 윌리엄스는 이러한 통념을 뒤집어 사막 수도 생활의 핵심은 ‘인간됨’, ‘그리스도인 됨’, ‘교회됨’에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하고 이웃 및 하느님과의 관계를 재정립하는 것이었다고,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라는 맥락을 제거하면 이들의 이야기와 일화들은 결코 이해될 수 없다고 이야기한다. 이를 뒷받침 하기 위해 그는 사막 수도 전통의 유산인 금언들과 일화들을 꼼꼼히 살피고 역사적인 맥락을 되짚으며 이러한 과정에서 그리스도교 전통에서 이야기하는 ‘인간’의 특징이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이란 무엇인지, 공동체란 무엇인지, 교회란 무엇인지를 밝혀내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성직자, 신학자, 영성가가 텍스트를 새롭게 읽어내는 법, 인간과 공동체, 사회를 바라보는 깊은 시선, 우리가 마주하길 원하지 않는 우리 본래의 모습을 친절하면서도 날카롭게 파고들어 이전에는 알지 못한 풍요로운 세계로 이끌어가려는 진지한 노력을 엿볼 수 있을 것이다.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제시하는 역사의 의미
200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작


2003년 로완 윌리엄스가 사룸 칼리지의 후원으로 솔즈베리 대성당에서 한 강연을 확장, 증보한 책으로 과거의 의미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룬, 일종의 ‘신학적 역사론’에 관한 책이다.
과거와 현재가 어떠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 과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하여 현재의 시점에서 어떻게 과거에 대해 써야 하는지는 기본적으로 역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지만 윌리엄스에 따르면 신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주제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숙고해보아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을 우리가 단순히 ‘개인’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하나의 지체로 고백하며 이 그리스도의 몸은 비단 ‘지금, 여기’의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과거, 그곳’의 그리스도인들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란 무엇인지,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고 교회사, 신학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던 시기였던 초대교회 시기와 종교개혁 시기를 되짚어 보며 그는 ‘지금, 여기’에서 저 ‘과거, 저기’에 일어났던 일들, 나온 이야기들, 고민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성직자, 신학자가 과거라는 ‘낯설도고도 친근한’ 세계를 어떻게 정직하게 마주하는지를 엿보게될 것이다. 많은 이들이 한국 그리스도계의 근본적인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하는 ‘역사의식의 부재’를 어떻게 극복하고 채워갈 것인지를 보여주는 풍요롭고도 깊은 저작이다.


[출판사 서평]

신학자들의 인도자, 성직자들의 안내자 로완 윌리엄스가 제시하는 역사의 의미
2006년 크리스채너티 투데이 북어워드 수상작


“이 책의 목적은 교회의 역사를 신학적으로 신중하게 읽는 법을 제시하는 데 있습니다. 신학적 관심사가 역사적 문제를 결정해야 한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리스도교의 과거를 살필 때 다양한 동기와 사회·정치적 조건을 고려할 필요가 없다는 뜻도 아닙니다. 좋은 신학은 나쁜 역사 서술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분명 과거의 몇몇 교회사 서술들은 나쁜 역사를 빚어냈습니다. 그 서술들은 역사적 사건들에 성급하게 특정한 신학적 관심사와 영성의 옷을 입혔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은 과거에 있던 그리스도인들, 오늘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 미래를 살아갈 그리스도인들이 그리스도의 몸으로 서로 연결되어 있다고 믿습니다. 교회라는 공동체 안에서, 공동체를 통해 각 구성원은 모든 삶에 고유한 발자취를 남깁니다. ... 이러한 맥락에서 그리스도인이 그리스도교 역사를 공부한다는 것은 오늘날 자신의 믿음을 형성한 것, 자신의 믿음에 자양분을 제공한 것을 발견하고 다시 한번 이에 귀 기울이는 것을 뜻합니다. 그리스도인에게 과거란 그저 슬프고 끔찍하며, 어리석은 오류로 가득한 기록으로 종결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설사 과거가 슬프고 끔찍하며, 어리석은 일들로 가득하다 해도 말이지요. 과거 안에는 언제나 기대할 만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는 과거를 살펴봄으로써 훨씬 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될 수 있습니다.” - 본문 中

2003년 로완 윌리엄스가 사룸 칼리지의 후원으로 솔즈베리 대성당에서 한 강연을 확장, 증보한 책으로 과거의 의미란 무엇인지,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가 과거를 어떻게 마주해야 하는지, 역사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를 다룬, 일종의 ‘신학적 역사론’ 저작이다.
과거와 현재가 어떠한 연관을 맺고 있는지, 과거를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그리하여 현재의 시점에서 어떻게 과거에 대해 써야 하는지는 기본적으로 역사학에서 중요하게 다루고 있는 주제지만 윌리엄스에 따르면 신학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주제이며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숙고해보아야 할 주제이기도 하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우리는 신앙을 우리가 단순히 ‘개인’이 아닌 그리스도의 몸을 이루는 하나의 지체로 고백하며 이 그리스도의 몸은 비단 ‘지금, 여기’의 그리스도인들뿐만 아니라 ‘과거, 그곳’의 그리스도인들도 포함하기 때문이다. 우리의 신앙은 ‘지금, 여기’서 갑자기 등장한 것이 아니라 과거 누군가의 신앙이 다른 누군가에게로 연결되면서 이루어진 것이다. 그러므로 과거 그리스도인들의 신앙을 엿보고 성찰하는 것은 곧 우리 자신의 신앙을 엿보고 성찰하는 것으로 이어진다고, 과거를 정직하게 살피는 것은 곧 우리의 현재를 살피는 것이기도 하다고 그는 말한다다.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역사란 무엇인지, 그리스도교 신앙에서 역사를 읽는다는 것은 어떠한 의미를 갖는지 기술하고 교회사, 신학사에서 가장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던 시기였던 초대교회 시기와 종교개혁 시기를 되짚어 보며 그는 ‘지금, 여기’에서 저 ‘과거, 저기’에 일어났던 일들, 나온 이야기들, 고민들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살핀다. 그러한 와중에 에우세비우스, 베다, 존 폭스, 아돌프 폰 하르낙과 같은 대표적인 교회사가들의 ‘역사 읽기’에 대한 비평과 아리우스 논쟁, 종교 개혁 시기의 논쟁에 대한 로완 윌리엄스 특유의 예리한 해석이 곁들여진다. 20세기 후반~21세기 초 그리스도교를 대표하는 성직자, 신학자가 과거라는 ‘낯설도고도 친근한’ 세계를 어떻게 정직하게 마주하는지, 그리고 어떠한 의미를 읽어내는지를 보여주는 풍요롭고도 깊은 저작이다. 우리는 이를 통해 한국 그리스도계의 근본적인 문제점 중 하나로 지적하는 ‘역사의식의 부재’를 어떻게 극복하고 채워갈 것인지 숙고해볼 수 있게 될 것이다.
로완 윌리엄스
1950년생. 104대 캔터베리 대주교. 웨일스에서 태어나 케임브리지 대학교 크라이스트 칼리지에서 신학을 공부했고 1975년 옥스퍼드 대학교 워덤 칼리지에서 러시아 신학자 블라디미르 로스키에 관한 연구로 박사학위D.Phil를 받았다. 1978년 성공회 사제 서품을 받은 뒤 학자이자 성직자로 활동을 병행했다. 학자로서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교수를 거쳐 옥스퍼드 대학교의 레이디 마거릿 교수를 역임했으며 1989년에는 옥스퍼드 대학교에서, 2006년에는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신학자에게 대학이 수여할 수 있는 최고 학위인 명예 학위DD를 받았다. 성직자로서는 몬머스의 주교, 웨일스 대주교를 거쳐 2002~2012년 11년간 잉글랜드 출신이 아닌 성공회 주교로는 최초로 캔터베리 대주교로 임명되어 세계 성공회 공동체Anglican Communion를 이끌었다. 2013~2014년에 기포드 강연을 맡았으며 현재는 케임브리지 대학교 모들린 칼리지의 학장으로 재직 중이다. 영국 학술원 회원FBA이며 웨일스 학회 회원FLSW, 영국 왕립 문학 협회 회원FRSL이기도 하다.
주요 저서로 『앎의 상처』The Wound of Knowledge(1979), 『부활』Resurrection:Interpreting the Easter Gospel(1982), 『아빌라의 테레사』Teresa of Avila(1991), 『그리스도교 신학』On Christian Theology(2000), 『심판대에 선 그리스도』Christ on Trial(2000, 비아), 『아리우스』Arius: Heresy and Tradition(2001), 『성공회의 정체성들』Anglican Identities(2004), 『신뢰하는 삶』Tokens of Trust(2007, 비아), 『도스토예프스키』Dostoevsky: Language, Faith and Fiction(2009), 『삶을 선택하라』Choose Life(2013, 비아), 『그리스도인이 된다는 것』Being Christian(2014, 복 있는 사람), 『복음을 읽다』Meeting God in Mark(2014, 비아), 『제자가 된다는 것』Being Disciples(2016, 복 있는 사람), 『인간이 된다는 것』Being Human(2018, 복 있는 사람), 『사막의 지혜』Silence and Honey Cakes(2019, 비아)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로완 윌리엄스 / 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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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로완 윌리엄스 선집 세트 (전6권)
저자로완 윌리엄스
출판사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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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6-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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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로완 윌리엄스) 신간 메일링   출판사(비아)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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