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92
구매고객 성향
남자 100% 0% 여자
교역자 20% 80% 성도
   
청년 0% 100% 장년
   
[한정세트]
왕의 재정 단행본 세트 (전2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한정판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김미진  |  출판사 : 규장
발행일 : 2019-10-18  |  set  |  978-89-6097-599-6
  • 판매가 : 27,000원24,300원 (10.0%, 2,700원↓)
  • 적립금 : 1,350원 (5.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01/28 화요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한정수량 14
세트 한정이벤트! 특별판 세트구입시 낱권 구매에 비해 19%할인+5%적립의 혜택을 드립니다. (낱권정가 30,000원 ->세트판매가:24,300원 19%할인+5%적립)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왕의 재정 시리즈》를 오디오북으로 만나세요!
· 『왕의 재정 1』 네이버 오디오북으로 듣기 GO ▶
· 『왕의 재정 2』 네이버 오디오북으로 듣기 GO ▶


김미진 | 규장  
15,000 → 13,5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50

1 왕의 재정 1 내 삶의 진정한 주인 바꾸기

돈의 노예가 될 것인가,
주인이 될 것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빚과 재정 압박에서 탈출하다
하나님이 부어주시고 채워주시는 성부, 성빈의 삶 훈련하기


2 왕의 재정 2 빚의 굴레에서 벗어나 성부의 삶을 살다

내 삶의 주인은 ‘하나님’인가, ‘돈’인가?

성경적 재정 원칙에 따라 50억 빚을 청산한 김미진 간사의
왕의 재정 강의(유튜브 누적 조회수 1억 회)를 듣고 훈련하여
돈의 노예의 삶을 청산한 사람들의 생생한 증언



홍성건, <감수의 글> 중에서

하나님을 섬길 것인가, 맘몬을 섬길 것인가?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

어떤 사람은 돈이 많아도 불행하고, 어떤 사람은 돈이 없어도 행복하다. 돈이 사람의 행복과 불행을 결정하는 게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런 공식이 사람들을 어렵게 만든다.
맘몬의 강력한 영향력이 돈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우리 안에 심는다. 그래서 돈 자체에 가치를 부여하여 돈을 따라가게 하고, 돈을 따라가는 사람들의 삶을 파괴로 이끈다. 돈의 유혹을 쉽게 받고, 돈을 따라가게 만든다.
그러나 돈을 명확히 이해하면 ‘돈을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삶’을 산다. 하나님 자체를 사랑하고, 돈을 다룰 줄 알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누가 행복한 사람인가, 누가 부자인가, 누가 행복하지 않은 사람인가, 누가 가난한 사람인가를 살피고 돈의 올바른 기능과 가치를 알아가길 바란다.
김미진
4대째 믿음의 가정에서 자라 어릴 때 자신의 삶을 예수 그리스도께 헌신했다. 대학시절부터 사업을 하여 성공한 기업가로 인정받았다. 또한 다이내믹한 성경 교사로서 한국은 물론 세계 여러 나라에서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수고하고 있다. 그의 강의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아그들을 하나님나라에 헌신하게 하는 특별한 힘이 있다. 그는 성경적 재정 원칙과 충성 훈련의 기반 위에서 ‘믿음으로 사는 삶’, ‘청지기의 삶’, ‘단순한 삶’ 훈련하기를 강의한다.
하나님께서 만들어가시는 거룩한 부자인 성부, 하나님나라를 위해 스스로 가난하기로 결정한 성빈으로서의 삶을 실제적으로 훈련시키는 그의 강의는 ‘오직 하나님만이 모든 것의 주인이시고, 우리의 공급자는 하나님’뿐임을 심장으로 알게 한다.
이 책은 재정 강의의 구체적인 훈련방법뿐 아니라 그녀가 걸어왔던 믿음의 발자취를 사실적으로 증거한다. 그의 강의가 유튜브(youtube)에 소개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며 1억 회(2019년 5월 현재)에 달하는 엄청난 조회 수를 기록, 기독교 관련 최고의 콘텐츠가되었다.
현재 그는 교회를 통해 사회의 각 영역에 변화를 주도하는 네이션 체인저(Nations-Changer)를 일으키기 위한 NCMN(Nations-Changer Movement & Network)의 간사로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NCMN의 주요 사역 중 하나인 ‘왕의재정학교’의 훈련책임자이며 주강사이기도 하다. 저서로 《왕의 재정학교 워크북》(규장)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김미진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김미진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왕의 재정 단행본 세트 (전2권)
저자김미진
출판사규장
크기set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10-18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김미진) 신간 메일링   출판사(규장)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