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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연구

성경기획

진 에드워드 저서 세트 (전1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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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왕 이야기', '3호실의 죄수'의 저자인
진 에드워드가 당신을 사도행전의 열정 속으로 초대합니다.
 
이 시대의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가 들려주는 사도행전 속의 초대교회 이야기
 
이제 당신도 사도행전의 목격자가 된다!
 
성령강림사건, 바울의 회심, 그리고 스데반의 순교에 이르기까지,
당신도 사도행전의 일원이 되어
다양한 사도행전의 사건들을 직접 경험하게 된다.
 
사도행전과 초대교회에 관한 책들은 수없이 많았다. 하지만, 역동적이며 큰 능력을 발휘했던 그 당시의 상항을 이야기로 엮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그 동안 목회자와 신학자들의 주된 영역이었던 초대교회의 역사가 이제는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접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을 시작으로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초대교회 이야기 속에서 당신은 진정한 교회의 의미와 그들이 누렸던 뜨거운 믿음의 비밀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기획의도
그동안 교회에서 초대교회의 이야기를 많이 다루어 왔지만, 그 사건에 대해 자세히 알고 있는 평신도들은 의외로 적다. 하지만 이제 신학적인 주제로만 다루어졌던 초대교회의 사건들을 진 에드워드 특유의 입담을 통해서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당신도 이 책을 통해 초대교회의 목격자가 될 수 있다.
 
 
▲ 대상독자
-초대교회의 부흥과 사도행전의 역동성에 관심이 많은 일반 성도들
-초대교회와 사도행전을 연구하는 신학자
-초대교회와 사도행전을 쉽게 이해하길 원하는 일반 성도들
 
 
▲ 구성
이 책은 사도행전에 소개 된 초대교회의 사건들을 성경순서에 따라 역동적으로 재구성을 했다. 저자 진 에드워드는 <세 왕 이야기>와 <3호실 죄수>를 통해서 뛰어난 이야기꾼이라는 인상을 국내 독자들에게 강하게 심어 주었다.
이는 아마 저자가 영문학을 대학에서 전공했기 때문이 아닌가 싶다. 따라서 그동안 어렵고 복잡하게 느꼈던 초대교회의 이야기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이 책의 흐름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모르게 초대교회의 구성원이 된 듯한 착각에 빠지게 된다.
 
1. 성령강림사건을 시작으로 초대교회와 사도들의 이야기가 성경흐름에 따라 소개되어져 있다.
2. 초대교회의 부흥의 원동력을 이 책을 통해 발견할 수 있다.
 

서 문
 

     이 책에서 나는 사도행전 속에 나타난 초대 교회의 사건들을 알기 쉽게 이야기 식으로 정리했다. 놀랍게도 지금까지 초대 교회 역사를 이야기 식으로 기록한 책은 없었다. 이 글을 쓰면서 나는 몇 가지 초점을 두고 현대 교회에 적용할 수 있는 초대 교회의 모델들을 찾으려고 노력했다.
     왜 지금 우리에게 초대 교회의 모델이 그토록 중요한가? 과학자나, 고고학자, 그리고 의사들처럼 다양한 학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모두가 나름대로의 모델들을 사용하여 자신의 이론을 정립한다. 신학도 예외는 아니다. 그렇다면 신학을 하는 사람들은 어떤 모델을 필요로 할까? 아마 아주 많은 모델들이 그 대답으로 제시 될 수 있겠지만, 나는 ‘목회’의 기본적인 모델을 초대 교회에서 찾는 것이 옳다고 믿는다. 왜냐하면 초대 교회는 모든 교회의 원형이기 때문이다.
     이 책 뿐 아니라, 나의 나머지 다섯 권의 책들도 당신의 신학과 목회에 도움이 될 만한 모델들을 제시해 주었으면 좋겠다. 그 책들은 다음과 같다: <실라의 일기>, <디도의 일기>, <디모데의 일기>, <브리스길라의 일기>, <가이오의 일기>    
     나는 당신이 다음의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지면서 이 글을 읽어 나가길 바란다. “당신은 현대 교회의 일원으로서, 또한 지도자로서 초대 교회 교인들이 보여주었던 신앙생활을 얼마나 따라할 수 있겠는가?” 
      당신이 이 글을 온전히 이해했을 때, 우리 주님께서 당신의 삶 속에 있는 모든 것들을 뒤엎어버리는(revolutionary) 역사가 일어나길 바란다. 더 나아가 신약을 바라보던 당신의 관점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기를 바란다. 그렇게만 된다면, 단언컨대 현대 교회에도 놀라운 변화가 일어날 것이다.
      주여, 이 시대를 변화시켜 주시옵소서!

                                                           -  진 에드워드  - 
7,000 → 6,3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350
믿었던 이들로부터 억울한 고통 당할 때,
하나님,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

그리스도인들에게 못박히고 낙심한 당신을 위해
진 에드워드가 위로의 소식을 갖고 찾아옵니다.

주의 일에 힘쓰다 실족했을 때,
선한 의도가 잘못 전달돼 오해 받았을 때,
이유 없는 고난을 그리스도인들로 부터 당했을대,
그래서 너무 억울하고 답답할 때,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습니다.

당신을 십자가에 못 박은 이는 누구입니까?
원수에게 당했더라도 감당하기 어려웠을 '못 박힘'을
믿었던 동료 그리스도인에게 당하지 않으셨나요?
그때 살아 계신 하나님은 어디 계셨습니까?
당신은 어떻게 반응했습니까?
그리고 이제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시겠습니까?
10,000 → 9,0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00

“목수로 사셨던 블루칼라 예수,
그는 성실한 육체노동자였다!”

 


『세 왕 이야기』, 『이야기 사도행전』의 진 에드워드가 
  전하는 예수님의 생애에 대한 새로운 관점!

 

이 책은 사역자가 되는 훈련의 장이 고상한 지식과 학문을 배우는 신학교 현장이 아닌,
전혀 ‘고상해보이지 않는’ 일상의 일터라는 사실을 일깨우며, 매일 정해진 지루한 일상을 살아가는 가정주부로부터 뾰족탑 수리공에 이르기까지 모든 노동자들을 고귀하고 거룩한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해주는 특별하고 독특한 책이다.

 


내용
나사렛에서 이제 막 스물한 살이 된 세 명의 청년- 멘로드와 조르독, 그리고 예수. 그들 가운데 두 사람은 서기관과 제사장이 되기 위한 훈련을 받기 위해 예루살렘 성전으로 향하지만, 예수는 아버지의 일을 돕는 목수 일을 하며 나사렛에 남기로 결정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그 아들 예수를 나사렛의 목공소에서 훈련하시기를 작정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이처럼 당신의 아들이 목수가 되도록 선택하셨을 때, 이미 직업에 대한 그분의 견해를 밝히셨다.

 

본문은 저자의 깊은 통찰을 통해 성육신하신 예수님을 목수의 가정에 보내신 하나님의 마음을 들여다보며, 일상적인 삶이 하나님이 주신 가장 고귀한 소명이라고 말하고 있다.

 

‘목공소’는 이 세상의 축소판이며, 그리스도가 목공소에서 하나님 안에 계셨던 것처럼, 당신은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 안에 있음을 말해준다.

저자 자신이 가난한 어린 시절을 살았던 체험 속에서, 가정과 직장에서 생계를 위해 열심히 일을 하는 모든 노동자에게 격려가 되는 아름다운 이야기를 모두 11장에 걸친 짤막한 이야기로 구성, 하나님의 마음으로 들어가는 새로운 문을 열어준다. 

 


이 책의 장점

손에 쏘옥 들어오는 판형과, 깔끔한 디자인 속에 담긴 저자의 이야기를 따라 가다보면, 어느 새 복잡했던 내면이 시원하게 청소되어지는 경험을 하며, 내가 처리하고 있는 일상의 일들, ‘과연 하나님께서는 이 상황을 아실까?’하고 의아해 할, 바로 그 형편과 상황 속에 계시는 예수님을 만나게 된다.

 

“하나님 아버지께서는 생계를 유지하기 위한 어렵고 힘든 노동이 예루살렘 성전에서 행해지고 있는 거룩한 훈련보다 훨씬 더 훌륭한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계셨다. 우리가 일상에서 하고 있는 하찮은 일, 바로 그 일이 하나님과 상관이 있다.

하나님의 가치체계에서는 일용직 노동자의 삶이 다른 어떤 종교적인 것보다 위에 있다. 당신이 자녀의 더러운 기저귀를 갈아주었다면, 당신은 하나님의 일을 훌륭히 행한 셈이다.”(본문 중에서)

 

 

독자

▪ 지루한 일상에서 벗어나고 싶은 사람
▪ 일에 대한 의미를 새롭게 하고 싶은 모든 직업인들
▪ 부활주일에 감동으로 남을,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는 분들
▪ 사역의 본질과 사역자의 자세에 대해 고민하는 분들
▪ 주부를 포함, 모든 고된 노동의 현장에 있는 근로자들

하나님과 친밀한 관계로 나아가는 네 단계의 영성훈련!

당신은 진정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사는 방법이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성경 읽고, 기도하며, 주일 성수하고, 십일조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진 에드워드는 이런 식의 규칙을 따르는 것 외에 다른 방법이 있다며, 이렇게 말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밝히되, 이제까지의 개념을 벗어난 전혀 새로운 내용을 다룰 것이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때, 가장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지는 않았는지 되돌아보게 한다. 그러면서 하나님이 우리를 준비시키고, 훈련시키는 새로운 방법, ‘네 단계의 영성훈련’을 제시한다. 날마다 ‘24시간 주님과 동행하는 훈련’을 통해 생각의 틀을 수정하고,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을 바라본다면, 세상을 보는 눈이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삼위일체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며, 거대한 파도처럼 영향력 있는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 수 있게 될 것이다.
11,000 → 9,9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550
1. 책소개

오순절 성령강림으로 시작된 초대교회의 마지막 이야기. 진 에드워드는 놀라운 상상력과 통찰력으로 로마에서의 바울의 마지막 선교현장을 그대로 전해준다. 이 책에는 멜리데 섬에서의 바울의 성공적인 선교사역과 로마로 간 그가 네로 황제 앞에 서던 이야기, 그리고 흩어진 교회들을 지키기 위해 혼신을 힘을 다해 서신들을 기록한 과정과 순교하는 모습까지 담겨 있다. 바울이 순교하는 마지막 장면에 어디선가 들려온 “횃불! 횃불을 받으라!”는 외침을 읽을 때쯤엔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령의 감동으로 뜨거운 눈물을 흘리게 될 것이다.

『세 왕 이야기』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공개하는
초대교회 마지막 생존자, 가이오의 생생한 증언!

이 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가
이방인을 향한 바울의 눈물겨운 사랑을 전해줍니다!

2. 내용

“나, 가이오는 방금 사도 요한이 밧모라는 섬에 유배되었다는 소식을 들었다. 요한을 제외한 나머지 열한 명의 사도들은 이미 모두 죽었고, 바울이 에베소에서 훈련시켰던 제자 여덟 명 중에서도 오직 나만 살아 있다. 브리스가는 나에게 성도들의 마지막 이야기를 기록해 달라고 부탁하였다. 오순절 성령강림에서 시작되어 예루살렘의 함락과 함께 끝나버린 교회의 이야기 말이다. 이 어려운 사건을 잘 이겨낸 성도들은 플라비우스 베스파시안 황제의 아들인 플라비우스 도미티안의 극심한 박해를 받아야 했다.

오순절이 지난 현재, 오직 요한과 나만 생존해 있다. 이제 나는 로마에서 바울이 투옥된 경위와 그가 네로 앞에 서던 날에 대해서, 그리고 그리스도인들을 말살하려고 저질렀던 네로의 온갖 광기어린 만행에 대해 이야기하려고 한다. 또한 열두 사도와 바울, 그리고 바울과 함께 사역했던 여덟 명의 동역자의 죽음에 대해서도 기록할 것이다.”

-본문에서

초대교회의 마지막 생존자이자 바울의 제자, 가이오의 생생한 증언!
이방 교회들을 향한 바울의 편지, 히브리서, 베드로전후서가 기록된 역사의 현장으로 들어가 보자.


3. 독자

■ 영혼을 향한 바울의 뜨거운 가슴을 함께 느끼고 싶은 크리스천
■ 이시대 최고의 이야기꾼, 진 에드워드의 역작을 기다려왔던 이들
■ 바울서신, 히브리서, 베드로전후서가 기록된 생생한 현장을 보고 싶은 이들
이동 거리만 무려 5,000km
시리아, 소아시아, 그리스 3개 지역 도보횡단!
사도바울의 2차 전도여행 이야기를 디도의 눈으로 기록하다.


『세 왕 이야기』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다시 쓰는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이야기!


<디도의 일기>는 초대교회 교인들이 지녔던 복음의 진정한 능력을 생생하게 전해준다. 그들은 오늘날 교회처럼 세련되거나 멋진 모습이 아니었다. 그럴듯한 조직도, 세련된 교회 프로그램도, 멋진 교회 문화도 없었다. 신분, 지위, 재물보다 그들을 삶을 가능하게 했던 “영혼의 자유”였다. 특히 2차 전도여행 기간에 세워졌던 빌립보교회, 데살로니가교회, 베뢰아, 고린도교회 등 초대교회 주요 교회들의 생생한 분위기를 소개하고 있다.

<디도의 일기>는 시리아, 소아시아, 그리스 등 무려 5,000km 넘는 지역을 굶주림과 박해, 각종 여행의 위험과 죽을 고비를 넘겨가며, 도보로 여행했던 초기 복음 전도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그들의 고뇌를 읽을 수 있다.

<디도의 일기>는 당시 사도행전적 배경과 상황들을 저자 특유의 긴박감 있는 필체로 생생하게 전달해 준다.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은 사도행전의 생생한 장면을 전달해 줄 것이다.

바울의 험난한 여정을 누군가는 멀리서 지켜보고, 누군가는 희생을 감수하며 용기를 내고, 누군가는 비판하며 선동했다. <디도의 일기>는 동시대를 살아가는 믿음의 역사 속 주인공들 옆에, 나는 어떤 증인으로 서 있는지, 그리고 내 삶의 복음 이야기 안에는 어떤 증인들이 함께 하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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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차 전도여행은 이동 거리만 거의 5,000km!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은 바울의 전도여행 중 가장 중요한 여행이었다.
그 이유는 에베소에서 그의 사역을 이어받을 제자들을 준비시키는 중요한 기간이었기 때문이다. 이들은 모두, 후에 바울이 세운 교회의 중요한 지도자들이 된다.

출판사 서평

『세 왕 이야기』의 저자, 진 에드워즈가
다시 쓰는 바울의 3차 전도여행 이야기!


1세기 교회의 탄생을 지켜보는 제자들의 마음은 어떤 느낌이었을까?

사도행전을 기초로 한 이 놀라운 이야기는 바울의 모험적인 여정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디모데의 일기』에서 저자는 디모데의 시각으로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을 기술하고 있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은 바울이 에베소에서 자신의 뒤를 이을 젊은이들을 훈련시키고자 하는 꿈을 이뤘다는 점에서 다른 전도여행들과 다르다. 바울은 복음의 씨앗을 뿌리고 교회의 성장을 도울 제자들을 뽑아서 훈련시킴에 있어서 그리스도의 본을 따랐다. 본서에 등장하는 바울의 열 명의 제자들은 모두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중에 세웠던 교회들을 대표하는 젊은이들이었다.

디모데(루스드라), 디도(안디옥), 가이오(더베), 아리스다고(데살로니가), 세군도(데살로니가), 소바더(베뢰아), 소스데네(고린도), 두기고(에베소), 드라비모(에베소), 에바브라(골로새), 빌레몬(골로새)

바울은 이들을 에베소에서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디모데의 일기』는 바울과 이들의 관계를 생생하게 기록한다. 이들은 모두 후에 바울을 대신하여 바울이 세웠던 교회의 중요 지도자들이 된다. 그리고 이들에 의해, 1세기 교회는 계속되었다. 본서는 1세기 교회에 닥친 위기와 그 위기를 대처하는 바울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디모데의 일기>는 전체 이동 거리가 무려 13,000여 킬로미터, 시리아, 소아시아, 그리스 전역을 도보로 여행했던 초기 복음 전도자들의 헌신과 열정 그리고 그들의 고뇌를 통해서, 복음이 우리들의 삶에 어떤 의미인지, 오늘날 우리들의 교회는 어떤 모습인지를 다시금 돌아보게 한다. 특히 진 에드워즈는 초대교회를 꿈꾸게 했던 바울의 이상과 비전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기 쉽게 묘사하고 있다.

<본서의 특징>

-<디모데의 일기>는 바울의 젊은 동역자 디모데 1인칭 시점으로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을 기록한다. 특히 저자의 지리적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사도행전의 숨은 행간의 의미를 잘 파악할 수 있다. (각종 사진자료와 함께 성경을 읽을 수 있다.)

-바울의 1차 전도여행과 2차 전도여행이 각 지역에 교회를 세우는 여정이었다면, 바울 3차 전도여행은 자신의 뒤를 이을 젊은 지도자들을 훈련시켰다. <디모데의 일기>는 에베소에서 그의 제자들을 어떻게 훈련하고 일군으로 세워가고 있는지를 이야기체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바울은 3차 전도여행을 마친 후, 바울은 기꺼이 그의 마지막 시간을 보낼 로마로 간다. <디모데의 일기>는 복음을 위한 바울의 이상과 비전이 무엇이었는지를 알게 해준다. 큰 그림을 가지고 자신의 삶을 하나씩 차근차근 준비해 가는 사역자로서의 바울의 모습을 엿볼 수 있다.

-<디모데의 일기>는 3차 전도여행 중 에베소에서 기록한 <고린도전서>의 기록 배경과 내용, 그리고 그 뒷이야기를 상세하게 들을 수 있다. 고린도 교회와 고린도전서를 어떻게 이해할 지 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준다.

-<디모데의 일기>는 사역자로 성장하는 바울의 제자, 디모데(루스드라), 디도(안디옥), 가이오(더베), 아리스다고(데살로니가), 세군도(데살로니가), 소바더(베뢰아), 소스데네(고린도), 두기고(에베소), 드라비모(에베소), 에바브라(골로새), 빌레몬(골로새) 등이 어떻게 성장하고 어떻게 교회의 지도자로 등장하게 되는 지에 대한 값진 정보를 준다.

<본서의 독자>

1. 사도행전을 1세기 문맥에서 읽기 원하는 독자. 사도행전의 행간의 의미를 보다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2. 고린도전서를 1세기의 배경을 기반으로 읽기 원하는 독자. 고린도 교회의 배경과 그들이 직면한 문제들을 생생한 스토리로 접할 수 있다. 특히 고린도전서를 기록하는 바울의 심정을 깊이 헤아릴 수 있다.
3. 교회에서 제자훈련사역을 담당하는 사역자. 3년간 에베소에서 함께 보냈던 바울과 제자들의 관계를 통해, 제자 훈련을 담당하는 사역자들이 지녀야할 태도를 알려준다.
4. 교회 제자반 추천 필독서!

<더 읽고 싶은 독자들을 위한 이 책의 시리즈>
1. <이야기 갈라디아서>(The Silas Diary, 출간) - 바울의 1차 전도여행
2. <디도의 일기>(The Titus Diary, 출간)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3. <디모데의 일기>(The Timothy Diary, 출간) 바울의 3차 전도여행 첫 번째 이야기
4. <이야기 로마서>(The Priscilla Diary, 출간) 바울의 3차 전도여행 두 번째 이야기
5. <가이우스의 일기>(The Gaius Diary, 출간예정) 예루살렘에서 로마로 가는 바울의 마지막 여정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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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왕을 통해 배우는 ‘내 안의 옛사람 죽이기’
깨어짐에 관한 깊이 있는 고찰이 담긴 <세 왕 이야기>


성경에는 여러 명의 리더들이 등장한다. 난세에 등장한 영웅이었던 그들은 각기 다른 모습으로 군중들에게 존경과 전폭적인 지지를 받았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어느 누구 하나같은 모습이 없다. 제각기 다른 삶의 모습을 보여주며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도전을 주고 있다.

<세 왕 이야기>는 초대 이스라엘을 대표하는 3명의 왕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그들 역시 여타의 리더들처럼 제각각의 탁월함과 뛰어난 능력으로 백성들의 추앙을 받았고, 나름의 훌륭한 업적을 세웠다. 그러나 그들의 마지막은 일생의 빼어난 업적과는 각기 다른 양상을 띠게 된다. 과연 그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이 책은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진정한 리더의 그릇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인생의 진짜 주인이 누구인지를 말하며, 내 안의 옛사람을 다스리지 않을 경우엔 어떤 비극적인 일들이 발생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도 경고한다. 세상의 시선과 하나님의 시선이 얼마나 다른 지를 세 왕의 일생을 들어 얘기함으로 우리에게 진정한 하나님 나라의 권위에 대해서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하나님의 나라를 아이러니하게도 인간의 상한 심령 위에 임하심을 얘기하고 있다. 우리가 겸손히 나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하나님의 하나님 됨을 믿으며 나아갈 때 진정한 능력과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된다는 것이다.
이제 우리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에 대한 선택과 결단을 해야 한다. 어떠한 상황에서도 하나님을 믿고, 모든 것을 하나님의 손 위에 올려드렸던 다윗 왕처럼, 모든 것에 주인 되시는 하나님을 인정하고, 철저하게 내 자아를 죽이는 일상의 고백이야말로 우리를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으로 변화시켜 줄 것이다.

▶ 대상 독자
- 하나님의 진정한 권위가 무엇인지 깨닫고자 하는 사람
- 하나님의 원하시는 참된 리더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하는 사람
- 깨어짐의 축복과 낮아짐의 은혜 등을 깊이 체험하고자 하는 사람
8,000 → 7,200원 (10.0%↓) 소득공제도서정가제400
<세 왕 이야기> 의 저자 진 에드워드가 쓴 또 하나의 역작!

하나님께 실망한 적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실망하는 내가 과연 크리스천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지 않습니까?
하나님께서는 언제 당신을 힘든 처지에 내려놓으십니까?
하나님께서 기대에 맞지 않게 행하실 때 당신은 어떻게 반응합니까?


헤롯의 미움을 받아 감옥에 갇힌 세례 요한은 그의 기대와는 달리 행하시는 주님을 이해하려고 애썼다. 다가오는 죽음을 기다리며. 석방의 기약 없이 어둡고 축축한 감옥에 앉아 하루하루를 보내는 요한에게 이런 생각이 들지 않았겠는가? '왕이라는 분은 어디 계신거야? 능력 있는 자는 어디에... 예수님은 어디에..."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위대한 사람'이 이런 의문을 품고 실망하고 절망했다면, 오늘날 우리는 얼마나 더 그러하겠는가? 세례 요한은 예수님이 누구인지 알고 있었다. 그 둘은 사촌이고, 서로 알고 지냈으며, 아마도 친구였을 것이다. 요한이 예수님께 세례를 베풀 때 하나님께서는 분명히 영광 가운데 예수님이 누구인지 그에게 보여주셨다. 그러나 많은 의문을 일으키면서도 '왜'라는 질문에 대답하시지 않는 하나님께서는 세례 요한에게마저 침묵하셨다.

"하나님께서는 공평하신가?" "하나님께서는 왜 침묵하시는가?"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이 문제들을 진 에드워드는 세례 요한의 일생을 조명하며 심도 있게 다룬다. 감동적인 이 한 편의 드라마를 통해, 우리의 길이 아니라 하나님 당신의 길을 따라 행하시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에 대해 보다 깊은 믿음과 보다 분명한 통찰력을 얻게 될 것이다.

우리가 마음에 품고 있는 그러나 차마 대놓고 묻지 못하는 문제들에 대한 통찰력 있는 답변!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가 남긴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3차 전도여행 후반부는 이동거리만 무려 5,000km!
이 책은 에베소를 출발하여 로마로 호송되기까지 험난했던 바울의 여정을 1세기 언어로 그리고 있다. 특히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는 이 일기를 통해, 바울의 최고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는 로마서의 숨은 뒷이야기와 고린도 교회에 두 번째 편지를 보내는 바울의 속 깊은 마음을 전하고 있다.


[출판사 서평]

『세 왕 이야기』저자, 진 에드워즈는 이 책에서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가슴 벅찬 비밀을 공개한다!


1세기 로마가 온 세상을 지배하던 그 시기에
복음과 함께, 복음을 위하여 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했는가?


본서는 그 생생한 대답을 1세기의 언어로 우리에게 전하고 있다.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는 오늘날 교회처럼 세련되거나 그럴듯한 조직도, 문화도 없었지만, 신분과 지위 그리고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가 있었다. 본서는 ‘로마에 보낸 한 통의 편지’를 통해서 이 복음의 능력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생생하게 증언해 준다.

특히 본서는 바울이 왜 드로아에서 복음의 문이 열렸음에도 불구하고 급하게 마케도니아로 떠났는지, 고린도 교회에 보낸 ‘눈물의 편지’는 바울에게 어떤 의미였는지, 그에게 항상 존재했던 가시는 무엇이었으며, 모든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온갖 고난이 기다리고 있던 예루살렘 행을 끝까지 고집했던 이유는 무엇이었는지를 자세히 기록한다. 체포당할 것을 뻔히 알면서 당당하게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는 바울의 모습에서, 로마 총독과 아그립바 왕앞에서 초연하게 복음을 선포했던 그의 모습 속에서, 우리는 예수님의 모습을 떠올리게 된다. 본서는 1세기 언어로 우리에게 복음의 의미를 분명하게 전해준다.

바울의 3차 전도여행에 감춰진 이야기들을 퍼즐처럼 맞춰가며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깊은 탄성이 터져 나올 것이다. 이 책을 모두 읽은 후, 로마서와 고린도후서를 다시 읽어보라.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의미가 하나하나 새롭게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의 특징은>

1. 본서는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한 1세기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의 모습을 재구성하고 있다.
2. 복음은 단순한 이론이나 교리가 아닌, 1세기 그리스도인들의 일상을 구원한 삶의 이야기다. 따라서 본서는 복음이 추상적인 삶이 아닌 그들의 일상의 삶 그 자체였음을 그리고 있다.
3. 복음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영혼의 비밀 무기였다. 본서는 복음이 어떻게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신분과 지위와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를 가져다주었으며, 모든 고난과 억압을 기꺼이 감내할 수 있었지를 보여준다.
4. 특히 본서는 1세기 고대 로마와 고린도 교회의 일상을 그리고 있으며, 바울의 최고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는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에 담겨진 숨은 뒷이야기를 소개하고 있다.

당신의 삶은 신분과 지위와 소유를 넘어선 영혼의 자유를 누리고 있는가?
<브리스길라의 일기>는 1세기 언어로, 복음이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였는지를 소개하고 있다.


<진 에드워즈의 이야기 사도행전 시리즈는 다음과 같이 구성된다.>

-『실라의 일기』(구 이야기 갈라디아서) - 바울의 1차 전도여행이야기
-『디도의 일기』 - 바울의 2차 전도여행 이야기
-『디모데의 일기』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전반부)
-『브리스길라의 일기』(구 이야기 로마서) - 바울의 3차 전도여행이야기 (후반부)
뛰어난 이야기꾼이며 영성가인 진 에드워드가
진짜 하고 싶었던 교회 이야기 !


가정교회, 어떻게 시작할까
가정교회, 왜 실패할까
가정교회, “목사직”을 포기하다
가정교회 지도자에게 보내는 공개 편지

진 에드워드가 『세 왕 이야기』 『신의 열애』 등 모든 저서를 통해서 진리를 증언하며 독자를 초대하려는 최종 목적지는 유기적 교회 즉 가정교회다.
어떤 주제를 다루건 천부적으로 이야기를 끌고 가는 베스트셀러 작가이지만, 실제 그의 사역 대부분은 유기적 교회를 개척하고 가정교회 지도자들을 훈련시키는 일에 집중되어 있다.
대부분의 독자들은 그의 탁월한 이야기가 주는 달콤함에 매료되면서도 그가 안내하는 영광스러운 교회의 모습까지는 동행하지 못한다.
그가 이야기하는 신약교회의 모임 방식은 유기적으로 모이는 가정교회이다. 그는 어떻게 이 일을 시작할 수 있을지 냉철하면서도 현실적인 문제들을 숨기지 않고 드러내며 독자들을 안내한다.

이 책은 평생 유기적 교회, 가정교회 운동에 헌신해온 진 에드워드의
가정교회 관련 4권의 단편을 저자의 허락을 받아 한 권으로 묶은 것이다.

이 책은 한국의 독자만이 만날 수 있는 복된 선물이다.
이 책이 신약교회를 추구하며 시작하려는 모든 이들의 손에 팡세처럼 들려지길.
진 에드워즈
저자는 그리스도인이 된 직후 자신의 신약성경을 뜯어내어 그 문서들이 처음 기록된 순서대로 27권을 재배열하였다. 그것이 벌써 40년 전의 일이다. 에드워드는 그 지난한 여정의 최종적인 결과물로서 오늘 이 책을 우리 앞에 내놓고 있다.
이 책은 우리에게 신약성경을 이해하는 전혀 새로운 방식을 제시할 뿐 아니라 그동안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못했던 옛 방식들에서 탈출하도록 우리를 견인하고 있음이 분명하다. 에드워드는 분명히 이 일에 적임자이다.
18세에 대학을 졸업한 작가는 신학교에서의 첫 1년을 마친 후 유럽으로 유학을 떠났다. 이후 성지(聖地)에 머무르며 바울의 전 여정을 추적하였다. 그 후 종교개혁의 주요 현장들을 답사한 후 로마로 건너가 고고학을 공부하였다.(그는 고대 로마와 그리스에 대하여 연구해왔고 지금도 연구하고 있다) 22세에 신학교를 졸업한 후 그는 목사와 복음전도자가 되었다.
현재 그는 가정교회 운동의 지도자이며 더 깊은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세미나를 인도하고 있다. 무엇보다도 성경의 몇 몇 구절을 따로 떼어내어 연구하는 흐름에 맞서 신약성경을 통전하는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에드워드는 30여권의 책을 쓴 작가이며 그의 책들은 현재 18개국 언어, 70여개의 다른 제목으로 출판되고 있다. 국영 라디오와 텔레비전의 단골 초청인사이기도 한 에드워드는 그의 아내 헬렌과 함께 플로리다 잭슨빌에 살고 있다.
저서: 오래된 교회-가정집모임(대장간), 세 왕 이야기(예수전도단), 실라의 일기(생명의 말씀사), 이야기로마서(생명의말씀사), 디도의 일기(생명의말씀사) 외 다수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진 에드워드 / 미션월드
가격: 11,000원→9,900원
진 에드워드 / 좋은씨앗
가격: 7,000원→6,300원
진 에드워드 / 미션월드
가격: 10,000원→9,000원
진 에드워드 / 순전한 나드
가격: 9,000원→8,100원
진 에드워드 / 미션월드
가격: 11,000원→9,900원
진 에드워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20,000원→18,000원
진 에드워드 / 생명의말씀사
가격: 14,000원→12,600원
진 에드워드 / 예수전도단
가격: 9,000원→8,100원
진 에드워드 / 좋은씨앗
가격: 8,000원→7,200원
진 에드워즈 / 생명의말씀사
가격: 16,000원→14,400원
진 에드워드 / 도서출판 대장간
가격: 12,000원→10,800원
평점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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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진 에드워드 저서 세트 (전11권)
저자진 에드워즈
출판사(주)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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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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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진 에드워즈)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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