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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맥아더 2018~2019년 출간 도서 세트(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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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역자 : 존 맥아더/김태곤,서경의,조계광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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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는 교회를 이끄는 단순한 리더가 아닌 신학자다.”

미국 최대 목회자 세미나 ‘`셰퍼드 콘퍼런스`’에서 선포된 목회자들을 향한 강렬한 메시지.
존 맥아더, R.C.스프로울, 폴 워셔 등 이 시대 개혁주의자들이 강력하게 외치는 목회자의 길!


“목회자는 하나님의 진리에 정통한 신학자여야 한다.”

종교개혁자들이 현대 목회자들과 근본적으로 다른 점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그들이 목회자이면서 동시에 신학자요, 성경학자였다는 점이다.

오늘날 한국 교회 강단은 지나치게 감상적이며 공허한 도덕적인 설교로 가득차 있다. 교인들은 감정적인 예화가 가득찬 감성을 자극하는 설교를 바란다. 그러나 정작 이시대가 필요로 하는 목회자는 학자적인 양식을 갖춘 목회자가 필요하다. 말씀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적용하는, 자신이 무엇을 전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설교하는 목회자가 필요하다.

하지만 대다수 목회자들은 신학자가 되는 데 별 큰 관심이 없다. 그들의 교회도 그들이 신학자가 되기를 기대하지 않는다. 신학과 성경 연구의 정신이 쇠퇴한 이유는 강단에서 주의 깊은 성경 연구와 교리가 실종된 탓이다. 목회는 더 이상 지성적인 소명이 아니고, 목회자들은 진지한 지성적인 리더십을 제공하지 않는다. 그들의 성공과 평판은 목회적인 기발한 생각, 음악적인 유행 감각, 매력적인 마케팅 감각 등에 의해 결정된다.

본서는 교회의 역사 속에 등장하는 중요한 목회자들은 모두 신학에 정통했으며, 사실상 목회자들은 단체를 이끄는 단순한 리더가 아닌 교회의 신학자라는 점을 힘주어 강조한다. 왜냐하면 교회는 전문적인 학자가 아닌 목회자로부터 신학을 배우기 때문이다.

『목회자는 신학자다』는 미국 최대 목회자 세미나인 ‘셰퍼드 콘퍼런스’에서 선포된 목회자들을 향한 강력한 메시지를 담은 책이다.

<본서의 독자>
1. 한국교회 위기를 <설교의 위기>라고 생각하는 목회자들.
2. 감정적인 자극으로 길들여 있는 한국 교회 강단에서 <하나님 말씀의 권위>를 회복하고자 하는 목회자들.
3. 기독교의 핵심교리를 진지하게 연구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정확하게 선포하기 위해 스스로를 무장하기 원하는 목회자

<셰퍼드 라이브러리 시리즈>
셰퍼드 콘퍼런스에서 강사 목회자들이 전한 강의 내용을 주제별로 모은 시리즈다. 목회 사역의 소명과 본질을 일깨우는 강력한 메시지로 혼란스러운 이 시대를 살아가는 목회자들이 참된 목자로서 바로 서고 목회 명령을 거룩하게 완수할 수 있도록 격려한다.
-1권 목회자는 설교자다
-2권 목회자는 리더다

<셰퍼드 콘퍼런스>란?
캘리포니아 주 선밸리에 있는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서 매년 열리는 미국 최대 목회자 세미나다. 셰퍼드 콘퍼런스가 처음 개최된 것은 1980년 3월로, 당시 첫 모임에는 목회 사역이라는 주제로 159명이 함께했다. 처음부터 이 콘퍼런스의 목적은 바울이 디모데에게 내린 명령, 즉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딤후 2:2)는 말씀대로 살아가자는 것이었다.
셰퍼드 콘퍼런스는 작은 행사로 시작되었지만, 이제는 매년 봄마다 수천 명이 참석하는 국제적인 운동으로 만개하게 되었다. 지난 수년간 미국 각지에서뿐 아니라 100여 개국에 달하는 나라에서 온 목회자들이 콘퍼런스에 참여하여 설교, 신학, 지도력, 제자훈련, 상담 등의 분야에서 도전을 받고 새 힘을 얻었다.
바람과 바다조차도 복종하는
이분은 누구인가?


역사상 어떤 사람도 이분보다 더
우리를 당황하게 할 만큼 강력하거나 위엄이 있지 않았다.
그 어떤 사람도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신성과 인성에 대한 주제는 초대 교회 이후부터 지금까지 기독교 신앙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내용이다. 아울러 가장 많은 논란을 야기해 온 주제 중 하나이기도 하다. 특히 오늘날에는 그리스도의 신성을 인정하지 않는 인본주의적 자유주의 신학들이 창궐하여, 정통 기독교 교회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러한 때에 그리스도의 신성을 성경적 근거로써 확실히 뒷받침하는 일은 참으로 귀하다. 이 책은 기독교 교리의 초석인 예수님의 신성을 성경이 어떻게 옹호하는지 밝힌다. 이 시대 최고의 성경해석가 존 맥아더는 어떻게 예수님이 하나님인지, 그리고 그것이 왜 중요한지를 성경을 통해 조목조목 짚어준다.
이 연구는 그리스도에 대한 지식을 더욱 깊게 하고, 그분에 대한 사랑과 경외를 더욱 강화시켜 예배의 질을 향상시킬 것이다.
예수님 오시기 700년 전의 예언
이사야서에서 예수 복음을 만나다


이사야라는 이름의 뜻은 '주는 구원'이다. 이 선지자의 이름으로 매우 적합하다. 그는 생생하고도 정확하며 세세하게 복음의 전체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지금껏 이사야가 한 예언은 모두 이루어졌다. 아직까지 성취되지 않은 예언은 장래에 완성될 메시아의 통치에 관한 부분뿐이다.
그리스도의 죽음에 당황하고 낙심한 채 엠마오로 가는 제자들 앞에 나타난 부활하신 메시아가 이사야 53장을 가르치셨음은 틀림없다. 그는 아마도 이 말씀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그가 당한 모든 고난이 이미 분명하게 예언되었던 것임을 알려 주셨을 것이다. 그의 십자가 죽음은 사고가 아니었고, 하나님의 계획에 착오가 생긴 것도 아니었다.
4세기에 성경의 대부분을 라틴어로 번역한 신학자이자 역사가인 제롬은 이사야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이사야는 선지자라기보다는 복음 전도자에 가깝다. 그가 그리스도와 교회의 모든 비밀을 너무나 분명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는 그가 장래에 일어날 일이 아니라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해 서술하고 있는 듯한 착각을 하게 된다."

출판사 서평
이사야 53장에 예표된 메시아, 예수 그리스도
존 맥아더 목사는 이사야 52장 13절부터 53장 12절까지의 말씀을 깊이 파고든다. 이 말씀이 신구약 성경의 핵심 진리를 담고 있기 때문이다.
이사야는 구약 시대의 선지자다. 이사야의 예언은 너무나 정확했기에, 비평가들은 이사야서가 예언이 아닌 역사적 기록이라고 오해했을 정도였다. 과연 그의 예언은 무엇이었는가? 예수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 약 700여 년 전에, 그는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고난, 그리고 영광을 매우 세세하고 정확하게 예언했다. 그리고 나아가 유대인들이 예수님을 배척할 것과, 먼 미래에 이뤄질 유대인들의 회심까지 예언했다. 그의 예언은 정확하게 실현되었고, 아직 실현되지 않은 것은 마지막 때에 이뤄질 유대인의 회심뿐이다.
특히 이사야 53장에는 성경의 정수이자 진리가 있다. 죄 없으신 예수 그리스도가 희생제물이 되심으로 우리는 죄사함을 받았다는 사실이다. 이 진리로 우리는 오늘도 감히 하나님 앞에 예배드릴 수 있다.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하심으로 우리는 하나님께 의롭다 칭함을 얻었다.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 예수 그리스도
존 맥아더 목사는 이사야가 예언한 메시아가 예수 그리스도이심을 신약의 복음서를 통해 확증한다. 즉, 구약에 예표된 메시아와 신약에서 사도들이 기록한 예수 그리스도를 교차하여 보여 줌으로써 성도들로 하여금 완전한 하나님이요 완전한 인간이었던 예수님을 알게 만든다.
예수님은 인류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순종으로 온전히 받아내신 '의로운 종'이셨고, 수가에서 물을 달라고 하셨던 우리의 이웃되신 '사람'이셨으며, 또한 구원을 베푸시며 창세전부터 마지막까지 모든 계획 가운데 임하신 '하나님'이시다. 이사야 53장을 통한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온전한 이해가 우리에게 큰 위로가 되는 것은, 그가 내가 약할 때 강함되게 하실 전능자이시고, 나와 하나님 사이에서 중보자 되시며, 내가 겪는 영적, 심적, 육체적인 고통을 온전히 경험하신 인간이시기에 내가 미처 고백하지 못하는 것까지 다 아시는 분, 나보다 나를 더 잘 아신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구약 성경의 이스라엘 역사에 대한 통찰
이 책의 2부에서는 이사야의 역사적 배경을 이해하기 위해 이스라엘 왕조의 역사를 꿰뚫는다. 이사야와 열왕기상, 열왕기하에 나오는 이스라엘의 남, 북 분열과, 이스라엘 민족의 축복과 배반의 역사를 정리하면서 우리는 구약의 큰 흐름을 정리하고, 이사야가 예언한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재림, 그리고 유대인들의 회심을 알고 성경 전체에 대한 이해의 기초를 다질 수 있다.
무엇보다 이사야 52장 13절부터 53장 12절을 살피면서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을 통찰하는 최고의 설교자 존 맥아더 목사의 강해를 통해 우리는 메시아 예수님에 대한 '복음'의 정수를 깊이 새기게 될 것이다.




<존 맥아더>의 최신작

“교회에 다니는 사람들은 대부분 하나님의 심판이 이루어질 때, 교회는 가장 안전한 장소가 될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교회가 방주와 같기 때문에 일단 그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심판으로부터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사실은 그렇지가 않다. 그것은 어리석고 위험한 생각이다. 오히려 하나님의 심판은 장차 임할 세상 심판에 앞서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시작될 것이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서평]

#예수님의 마지막 경고 / 교회 회복 / 소아시아 일곱교회 / 하나님의 심판 / 종말론#

“하나님의 심판은 하나님의 집으로부터 시작된다.
따라서 교회는 결코 안전한 장소가 아니다.
교회의 타락은 오히려 더 신속한 심판을 초래하는 결과를 낳는다.”


“주전 8세기 고독했던 구약의 선지자들은 예루살렘의 멸망을 눈앞에 두고 백성들을 향해 눈물을 흘리며 경고했다. 이로 인해 어떤 이는 감옥에 갇혔으며, 어떤 이들은 먼 이국땅에 포로로 잡혀가 그곳에서 예루살렘의 멸망을 경고했다. 그러나 아무도 그들의 경고에 귀를 기울이지 않았다.”

오늘날 세속화된 교회에 대한 비판이 뜨겁다. 하지만 책망과 경고와 회개의 메시지는 여전히 인기가 없다. 조금 용기를 내어 부패와 부도덕과 거짓 교리를 버리고 마음 깊은 곳에서 용서와 속죄와 회복을 외치면, “당신이나 잘하라”고 외면당하기 일수다.

차갑지도 덥지도 않은 미온적인 교회, 도덕적으로 영적으로 부패한 교회, 세상과 타협하며 세상적인 가치관을 따르는 교회, 살아있다고 하지만 죽어있는 교회,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교회는 오늘날 현대 교회의 모습을 그대로 설명하고 있다.

존 맥아더는 이 책을 통하여 현대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경고와 교회가 어떻게 개혁되어야 할지를 설명한다. 특히 예수님의 경고는 오늘날 교회가 들어야할 종말론적인 경고이자 부르심이다. 교회는 어느 순간도 멈추어 있을 수 없다. 진리를 향하여 끊임없이 변화되어야 하며 개혁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런 점에서 소아시아 일곱 교회에 보내는 예수님의 강력한 편지는 그 지침이다.

교회에서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고, 그분을 찬양한다고 해서 하나님의 심판으로부터 안전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저자는 교회가 세상보다 더 안전한 것은 아니라고 강조한다. 물론 요한계시록의 편지들은 특별한 문제를 지니고 있던 소아시아의 특정한 교회들에게 보내진 것이지만, 그 내용은 역사상의 모든 교회에게 주어진 경고의 말씀으로 간주되어야 마땅하다. 특히 소아시아의 교회들에게 주어진 책망과 경고는 현대 교회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1세기 교회들을 부패하게 만든 문제들(우상 숭배, 성적 부도덕, 세상과 이교 문화와의 타협, 영적 생명력 상실, 위선)은 오늘날의 현대 교회들에게도 똑같은 위협을 가하고 있다. 하나님은 자신의 의로운 기준을 결코 낮추거나 완화하지 않으셨다. 언제, 어디서나 하나님은 항상 순결한 교회를 요구하신다. 예수님은 여전히 교회의 회개를 촉구하시고, 회개하지 않으면 혹독한 결과가 초래될 것이라고 경고하신다.


[예상 독자층]

1. 교회에 대한 예수님의 경고을 가볍게 듣지 않고, 오늘날 교회가 어떻게 변화해야할 지 고민하는 목회자와 평신도
2. 부패한 세상 속에서 교회의 본질을 지키며 교회를 향한 예수님의 종말론적인 메시지를 듣고자 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3. 어둡고 절망적인 세상에서 복음과 교회의 순결성을 지키고자하는 모든 그리스도인
존 맥아더
5대째 목회자 집안에서 태어난 존 맥아더 목사에게는 최고의 성경 교사, 진리 수호의 명장, 강해 설교의 대가라는 수식어가 늘 따라붙는다. 그는 설교 이외의 모든 교회 업무를 사양한다는 조건을 내걸고 그레이스 커뮤니티 교회에 부임한 후 말씀으로 양육하여 성도 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시키면서, 오로지 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존 맥아더 목사의 메시지는 진리를 꿰뚫어 주는 놀라운 설득력을 지니고 있다. 매우 섬세한 시각으로 명쾌하면서도 질서 정연하게 성경 본문을 제시한다. 또한 현대적인 적용으로 성경을 고리타분하거나 어렵게 생각하는 이들도 성경에 흥미를 느끼도록 유도한다.

마스터스신학대학의 학장이기도 한 그는 세계적으로 널리 알려진 라디오 프로그램 ‘’ 진행자이기도 하다. 수많은 베스트셀러의 저자로 『성경의 핵심을 꿰뚫어라』, 『존 맥아더, 천국을 말하다』, 『진리 전쟁』, 『하나님이 계획하신 교회』, 『성경, 이렇게 믿어라』, 『친절한 척하지 않은 예수』, 『예수님이 선택한 평범한 사람들』, 『하나님이 선택한 비범한 여성들』, 『담대한 복음 전도』,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의 용서』, 『예수 그리스도의 주님 되심』, 『다른 불』, 『하나님 나라의 비유』, 『성경 무오성에 대한 도전에 답하다』, 『주님 없는 복음』, 『바울 복음』(생명의말씀사 출간) 등의 저서가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존 맥아더 편집 / 생명의말씀사
가격: 15,000원→13,500원
존 맥아더 / 아가페북스
가격: 15,000원→13,500원
존 맥아더 / Korea.com
가격: 14,000원→12,600원
존 맥아더 / 생명의말씀사
가격: 17,000원→15,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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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존 맥아더 2018~2019년 출간 도서 세트(전4권)
저자존 맥아더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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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1-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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