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갓피플몰 앱   성경공부교재  교회 도서관  새신자선물  해외원서  도서대량주문  농어촌교회장터
  •  
  •  
  •  
  •  
 
성경연구

성경기획

이요셉 작가 저서 세트(전3권)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 
       
퍼가기
  
저자 : 이요셉  |  출판사 : (주)갓피플
  • 판매가 : 42,000원37,800원 (10.0%, 4,200원↓)
  • 적립금 : 0원 (0.0%)
  • 배송비 : 무료배송
  • 지금 결제하면 내일 출고 됩니다.  
    갓피플 출고
무이자 카드설명
주문수량  
  
 
내부이미지입니다. 크게 보시려면 아래 그림을 클릭하세요. ['' 포함 총 1 페이지]
지금까지 메시지가 있는 여러 권의 사진집을 펴낸 이요셉 사진작가가 처음으로 사진 없는 책을 냈다. 그리고 그 주제는 바로 ‘결혼’이다.

‘무책임한 남자친구의 끝판왕’이었던 이요셉 작가는 결혼을 준비하고 결혼생활을 해 나가며 아내가 “내가 알던 사람이 맞느냐?”고 할 만큼 많이 달라졌다고 한다. 그 이유는 가정을 준비할 때에 하나님께서 그를 구체적으로 이끌어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사역과 작업에 몰두하며 살아가는 그를 멈춰 세워 결혼과 가정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말씀하셨고 그 시간들이 모여 한 권의 책이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더딘 걸음을 걸으며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순종한 기록들’이라고 표현한다. 얼마나 솔직하게 기록되었는지 마치 민낯이 드러나고 일기장이 공개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이다. 그가 결혼에 대해 가르치려 하기보다 배우려 하는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풀어간 이유는, 가정을 세워가고 회복시키며 부흥케 할 답은 오직 주님께만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러기에 우리가 자주 말하는 “어떤 배우자를 만나면 행복할 수 있을까?”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성공한 인생일까?”에는 답이 없다. 사랑해서 결혼을 해도 누구나 갈등을 겪고 문제와 위기를 만나지 않는가. 저자는 고백한다. “답이 없는 인생에게 유일하게 답이 될 수 있는 방법은 주님께 묻고 또 묻는 것이라고!”

주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며 기록한 이 책의 1부 “두려워하던 사랑에 빠지다”는 결혼을 두려워하던 그가 어떻게 사랑에 빠지고 결혼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2부 “처음부터 남편이고 아내였던 사람은 없다”는 그가 결혼한 후에 얼마나 철저히 흔들렸는지에 대해 나누고 있으며, 3부 “나는 오늘도 너로 인해 좋다”는 회색빛 가득한 날도 서로 사랑할 수 있는 비밀에 대해, 그리고 마지막 4부 “우리는 함께 결혼을 배워가고 있다”는 연애와 결혼에 대한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Q&A를 통해 독자들에게 아주 특별한 시간을 건네줄 것이다. 또한 페이지 곳곳에 펼쳐져 있는 서정적인 아름다움이 느껴지는 사진들은 깊은 울림을 더해 줄 것이다.

추천의 글을 써주신 이상준 목사님은(양재온누리교회 담당) “그의 글은 젊은이들이 구름 위로 띄워놓은 결혼 이야기를 가정이라는 텃밭에 내리는 보슬비로 차분하게 가라앉히는 느낌을 준다”고, 유기성 목사님은(선한목자교회 담임) 책 속에 담긴 사랑과 신앙의 향기가 너무나 아름다워 눈물이 났다고 고백하고 있다. 우리가 한 번쯤 겪어봤을, 그리고 언젠가 겪게 될 이야기들을 읽고 있노라면 책 속의 그의 이야기는 어느새 ‘나의 이야기’ ‘하나님과 우리의 이야기’가 될 것이다.

“결혼의 출발점은 두려움이 아니라 하나님을 만나고 그분 앞에서 순종하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합니다.

"하나님,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

나는 지금 제대로 가고 있는지 주님께 묻고 또 묻습니다.
자녀의 진정한 아버지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부모라면 내 아이가 잘되었으면 하는 소원이 있습니다. 보다 경쟁력 있는 아이를 길러내는 것이 부모의 주된 역할로 느껴지기도 합니다. 답을 알지 못하는 불안함과 앞서 달려가는 비교 대상들, 교육산업과 미디어의 정보들 앞에 부모는 조급함을 느끼게 되어서 결과를 빨리 도출해 낼 수 있는 방식으로 양육하고 싶은 유혹을 느낍니다. “다 너를 위해서 하는 말이야, 다 너 잘되라고 하는 거야”라고 말하지만 정작 아이들이 행복을 누리지 못한다면 진정 아이를 위한 것일까 의문이 듭니다. 만약 아이의 마음에 서재가 있다면 위와 같은 이유로 부모는 온갖 양서를 서재에 가득 채우려고 애쓸 것입니다. 그것이 부모의 역할이라고 믿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진정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일하실 공간을 비워두는 것입니다. 아이의 시간과 공간을 부모가 모두 채워 넣는 것이 아니라 주님께서 일하시도록 그 시간과 공간을 그분께 내어 드리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책은 그 시간과 공간을 주님께 내어드린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했습니다. 그저 작은 평범한 일상에 주님을 초대한 흔적이지만, 그 흔적에서 우리는 육아의 오답을 지워나가며 보석을 찾아내는 과정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토록 물었던 “하나님, 어떻게 자녀를 길러야 하나요?”라는 질문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아이를 키우다 보면 매일 문제에 직면합니다. 우리는 오늘에 대한 답을 알지 못하기에 하나님께 지혜를 구해야 합니다. 내 생각으로 판단하거나 내 분노를 해결하기 위해 행동하지 않고 주님의 성품과 진리를 따라 물을 때, 주님은 언제나 답을 주십니다. 그러니 우리가 지금 할 수 있는 것은 지혜를 구하며 순종하면서 하루를 사는 것입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은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제 다시 그 사랑 위에 가정을 세울 때, 하나님은 우리의 가정에 천국이 임할 것을 약속하십니다. 이 책은 우리에게 따뜻하게 권면합니다. 부모는 아이 앞에 서기 전에 먼저 하나님 앞에 서야 한다고. 왜냐하면 부모와 주님과의 관계만큼, 꼭 그만큼 가정이 살아나고 아이들이 행복해지는 것을 경험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우리에게는 육아의 답이 아닌 ‘하나님’이 필요합니다.
이요셉 | 규장  
14,000 → 12,6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700



매일 하나님께 묻고 물으며 걸어간
《결혼을 배우다》 이요셉 작가의 믿음 여정


내게 가장 두려운 건 ‘살아가는 것’이다.
나는 매번 어떻게 살아야 할지 모르는 것 투성이어서
항상 주님께 묻고 또 물었다.


“주님, 나의 길에 길이 되어주세요.”

여전히 답을 알지 못하는 긴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나는 역설적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알게 되었다.


20대, 빛이 보이지 않던 시간,
나는 기도했다.
무엇을 해달라거나 무엇을 하겠다는
기도가 아니었다.
‘하나님, 이런 나를 사용하실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사용해보세요.’
나는 오랫동안 이렇게 기도했다.
내게는 연약함이 너무 많았다.
불확실한 내일의 두려움 앞에
내 존재는 지나치게 유약했고,
실제로도 가진 것 하나 없었다.


여전히 답을 알지 못하는 긴 시간을 통과하는 동안
나는 역설적으로 일하시는 주님을 알게 되었다.


출판사 리뷰

“오늘, 내 삶에 하나님이 보이지 않아요.”
“어디로 가야 할지, 이 선택이 과연 옳은지 모르겠어요.”
“내 인생에 풀어야 할 숙제들이 쌓여 있어요.”

우리가 일상을 살며 주님께 묻고 또 묻는 질문이다. 그러나 주님은 이해되는 답을 주시지 않는다. 오히려 문제와 전혀 상관없어 보이는 말씀을 주신다. 그럴 때 어떻게 해야 할까?
저자인 이요셉 사진작가는 더 이상 토 달지 않고 순종해버렸다. 주님이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는 삶은 고달팠다. 시간 낭비 같았고, 혼자만 뒷걸음치는 것 같았다. 그럼에도 비가 줄줄 새는 반지하 방에 살며, 생계가 막막해도 대기업에서 의뢰하는 작업 제안을 거절했다. 하나님이 어디든 가라고 하실 때 가지 못 할까 봐…. 또한 ‘가장 작은 자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다’라는 말씀을 따라 기도하며 거리의 사람들을 만났고, 도왔다. 아프리카에 수십 개의 우물을 파고, 아프고 서글픈 이들과 함께하며 주님을 더 알아갔다.
이 책에는 그가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신뢰하는 믿음으로 살아온 15년, 청년의 시간이 담박한 글과 사진으로 담겨있다.
이요셉
그는 수많은 믿음의 실험을 하면서
오늘뿐 아니라 내일도 여전히 일하실 주님을
신뢰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깨달았다.
미궁 같은 문제를 만나 허우적거린 적도 많았지만 매번
두려움의 실체와 그것을 덮어버리는 믿음을 배웠다.
그리고 온 마음과 몸으로 주님이 가리키시는 곳을
향하는 치열한 믿음의 여정을 기록했다.
색약의 눈을 가진 다큐 사진작가로 진정을 품고 사는
사람들의 풍경을 글과 사진과 그림으로 표현하며,
여러 NGO단체에서 재능을 나누고 있다.
백석전문대학원 미술학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한국나눔봉사대상 금상,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상,
기독교출판문화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저서로 《결혼을 배우다》, 《육아를 배우다》 외 6권이 있다.

저자 연락처
www.facebook.com/lovenphoto
www.instagram.com/lovenphoto
eoten77@hanmail.net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이요셉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4,000원→12,600원
이요셉 / 도서출판 토기장이
가격: 14,000원→12,600원
이요셉 / 규장
가격: 14,000원→12,600원
평점
이름
공감
작성일
답변유무
문의 제목
이름
작성일

도서명이요셉 작가 저서 세트(전3권)
저자이요셉
출판사(주)갓피플
크기
쪽수
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9-01-27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배송방법 택배
배송예상기간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소비자 변심(구매착오)에 의한 반품비용 편도 2,000원 (최초 배송비 무료인 경우 4,000원)
청약철회가 불가능한 경우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이 지난 경우 및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등에 의한 청약철회 제한 사유에 해당하는 경우 청약철회가 제한될 수 있습니다.
교환 반품 보증 조건 및 품질보증기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및 관계법령에 따릅니다.
주문취소 및 대금 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1:1문의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판매자는 전자상거래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바에 따른 지연이자 지급의 책임이 있습니다.
A/S 관련 전화번호 1522-0091
거래에 관한 이용약관 확인 방법 당사 홈페이지 하단의 이용약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자(이요셉) 신간 메일링   출판사((주)갓피플) 신간 메일링  
배송정보

1. 본 상품은 [ 주문 ] 후 [1~2일 이내] [ CJ택배 ](으)로 출고 예정입니다. (토/일/공휴일 제외)
2. 배송비 : 무료배송 (단, 도서산간지역은 배송비가 추가될 수 있습니다.)

반품교환정보 및 절차

1. 상품 하자가 아닌 소비자의 단순변심 또는 구매착오에 따른 교환/반품은 상품 수령일로부터 7일 이내에 신청 가능하며,
상품 회수 및 배송에 필요한 비용 왕복배송비 [ 4,000 ]원은 고객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2. 갓피플몰 고객센터에 반품 신청을 하신 후 안내에 따라 배송된 택배사를 통해 반품하시면 됩니다.
빠른 처리를 위해 주문자명, 연락처, 반품/교환 사유를 메모하시어 박스 안에 동봉해주세요.

3. 상품의 교환/반품/보증 조건 및 품질 보증 기준
상품에 하자가 있거나 내용이 표시정보와 내용이 상이할 경우에는
물품 수령 후 3개월 이내 또는 사실을 안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무상으로 교환해드립니다.

4. 상품의 불량에 의한 반품,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받으실 수 있습니다.

5. 대금 환불 및 환불 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합니다.

반품교환 불가 안내

1. 반품요청 기간이 지났을 경우
2. 소비자에게 책임이 있는 사유로 상품이 훼손된 경우.
3. 소비자의 사용 또는 일부 소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4. 시간이 지나 다시 판매하기 곤란할 정도로 상품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5. 비닐 등으로 포장되어 있는 상품의 포장이나 봉인 라벨이 훼손됐을 경우
6. 복제가 가능한 상품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음반, DVD, 소프트웨어 등)
7. 인쇄 및 고객 요청에 의한 주문제작 상품일 경우
8.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한 반품규정이 판매자가 지정한 반품조건보다 우선합니다.
상품별 교환/반품불가 사항
의류/잡화 · 상품 상태가 온전치 못한 경우·세탁을 했거나 수선했을 경우
소프트웨어 · CD, DVD, VCD, VIDEO Tape 등 박스 포장을 제거했거나 바코드가 손상된 경우
· 장착 또는 운영체제 등을 설치했을 경우
스포츠 · 사용 흔적이 있는 경우
가구/인테리어 · 주문 제작의 경우 실측 후 제작 중일 경우
식품 · 발송과 동시에 상품의 훼손이 진행되는 경우
악기/음향영상기기 · 사용 흔적이나 설치를 한 경우
· 부품이 망실되었거나 임의로 탈착시켰을 경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