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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유비  |  출판사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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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지 못해서 더 아프다. 이제 말하라!"


누구에게도 말 못할 아픔에 상한 마음으로 사는 이들을 위한

‘이야기 잘 들어주는 목사’ 김유비 목사의 행복문답


★ 이런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자신의 속마음을 누구에게도 털어놓기 어려운 분

* 누군가의 도움과 격려가 필요하지만 선뜻 도움을 청하기 힘든 분

* 부모, 자녀, 동료, 교인들과 관계의 어려움을 느끼는 분

* 개인 상담에 어려움을 느끼는 리더나 사역자


출판사 리뷰

있는 그대로, 나 그리고 당신을 사랑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이런 나도 받아줄 수 있을까?’, ‘이런 내 모습까지도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 본 적이 있는가? 그 고민의 끝에 스스로 마음의 문을 닫고, ‘당신과 나의 사이는 여기까지만’이라고 속으로 외치며 이 정도의 관계를 유지하며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스스로 위로하고 있지는 않은가?
왜 우리는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하지도, 상대방을 사랑하지도 못할까? 사소하게 지나가는 수많은 아픔을 그대로 사랑할 수 없을까? 지금 우리에게는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사랑이 필요하다.
이 책은 일상에서 일어나는 상처들을 깊게 다루고 있다. 그 상처들을 만나며 ‘우리가 가져야 할 방법은 이것이고 우리는 이렇게 해야만 해’라고 정확하게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서로를 그대로 인정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느리더라도 천천히, 빠르지 않아도 하나씩, 큰 것이 아니라도 오늘 작은 행동 하나, 그렇게 당신과 내가 함께 웃는 날을 심어주는 책이다.


“나, 계속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 걸까?”
의심 가득한 믿음, 아물지 않은 상처, 거친 사람들과의 관계로
아프고 힘든 ‘나’를 더 이상 방치하지 말고 돌보라!



이제는 ‘진짜 나’를 돌볼 시간입니다
포기하지 말고 상처 입은 나를 돌봐주세요


당신은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나요?
당신의 상처가 하나님을 왜곡시키고 있다면
멈춰 서서 자신을 돌봐주세요.
나도 완전히 치유되지는 않았지만
내게 일어난 일을 공유하고 싶어요.
당신이 내 글을 읽는 이유를 알아요.
내게 직접 말해준 적은 없지만
마주 앉으면 마음으로 느낄 수 있거든요.

상처받은 내가 오늘도 포기하지 않고
상처 입은 한 사람을 만나는 이유는
예수 그리스도 때문이에요.
그분이 계시기에 부끄러움에 도망치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키고 있지요.
내 진심을 담아 당신에게 말하고 싶었어요.

“이제 상처를 돌볼 시간이에요.”


출판사 리뷰


나를 돌보는 시간이 필요한 이들에게 보내는 선물

왜 지쳤는지, 어디서부터 잘못되었는지 가늠할 수 없는 날을 맞은 적이 있을 것이다, 누군가의 자녀, 부모, 친구로 살면서 정작 나를 돌보지 못하는 시간이 쌓여 하루하루 시들어가는 느낌을 받는다면 '아무도 모르는 내 마음의 소리를 듣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다.
나를 가장 잘 아시는 하나님 앞에 나를 쏟아놓으며 늘 있는 모습 그대로 사랑해주시는 그 사랑 안에서 회복되고 치유될 수 있다. 이 책은 상처 받은 이들의 아픈 상처를 ‘들어주는 사역’을 하는 김유비 목사가 자기 돌봄이 절실히 필요한 이들에게 주는 짧지만 따뜻하고 깊은 공감과 위로의 글을 묶은 것이다.



“나를 어떻게 돌보나요?
나 같은 사람도 치유되나요?”

힘든 과거 상처에 집중하지 말고 지금부터 나를 돌보기로 선택하라!
나를 온전히 회복시키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려드립니다


그런 당신도 괜찮아요
우리에겐 나를 돌볼 만한 힘이 없습니다
그분을 바라본다면 당신은 이미 치유 과정에 들어선 거예요


당신은 남들과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고통스러운 인생을 살았어요.
당신이 겪은 일과 고통은 아무도 모를 거예요.
하지만 걱정 말아요. 주님이 아시고 당신을 도와주실 거예요.

당신의 생각보다 더딜 뿐, 치유는 이미 시작되었어요.
주변을 바라보면 속도에 신경을 쓰고, 다른 사람과 끊임없이 비교하게 됩니다.
예수님만 바라보세요. 그러면 방향에 신경을 쓰게 됩니다.
그분이 눈앞에 보이면 안심되고, 보이지 않으면 불안하다면 안전한 거예요.

예수님을 바라보면서 천천히 걸어요.
몇 걸음 걸었나, 몇 걸음 남았나 계산하지 말아요.
멀어서 안 보이는데, 예수님도 걸어오고 계세요.
당신이 그분 품에 안겨 함박웃음 짓는 날까지
당신을 응원할게요.

_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남들에게 아무렇지 않은 일이 나에게는 쉽지 않은 경우가 있다. 아니, 정말 많다. 그 속을 들여다보면 아무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은 과거의 상처들이 있다. 언제까지 외면할 수 있을까? 과연 나 같은 사람도 치유될까?
“이제 내 상처가 뭔지 정확히 알고 돌볼 때입니다.”
자신도 치유되는 과정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나, 신앙, 공동체, 연애, 결혼, 부부’에 관한 59가지 문답 속에서 제대로 알지 못했던 나의 상처를 발견하고 해답을 얻도록 돕는다. “외롭지만 애써 괜찮은 척해요”, “크리스천은 착해야 하나요?”, “내 몸이 더러워졌어요”, “남편의 옛날 사진을 발견했어요” 등 가까운 사역자에게도 꺼내기 어려운 질문들에 책 한 장을 넘길 용기면 충분한 답을 얻을 수 있다. 나와 닮은 이야기에 공감하다 보면 어느새 하나님의 사랑과 말씀으로 위로받고 오늘을 당차게 살아가는 당신을 알아볼 수 있을 것이다.
김유비
ask@kimyoubi.com

그는 더 나은 삶을 살고 싶어 앞만 보고 달려왔다. 하나님을 사랑했고 일상에서도 최선을 다했지만, 무너졌다고 고백한다. 그가 힘들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의심하지 말고 믿고 꿈꾸며 노력하라고, 참고 견디면 크게 쓰겠다고 하셨다. 그러나 기도할 때는 잠시 위로를 받지만, 하나님의 기대에 부응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자책했다. 뒤늦게 그는 알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의심하고, 결국 실패한다 해도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그를 사랑하심을.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알 수 없던 그것을 알기까지 그에게도 자기 돌봄의 시간이 필요했다. 그처럼 상처를 인식하지 못해 자신을 돌볼 수 없고, 자기 모습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지 못하는 이들에게, 그가 만난 한없이 따뜻하고 다정하신 그분을 소개하고 있다.

총신대 신학과와 신대원 졸업 후 미국 리버티대학교 <결혼과 가족치료>(Marriage and Family Therapy, MA) 석사과정 재학 중이다. 은혜의동산교회에서 부교역자로 12년간 사역했으며, 상처 입은 ‘한 영혼’의 울부짖음을 외면할 수 없어 ‘들어주는 사역’을 시작했다. 현재 김유비닷컴(www.kimyoubi.com)의 대표로 자기 돌봄학교 운영과 개인상담, 갓피플TV를 통한 치유 상담 방송 등을 하고 있다. 저서로 《아프면 아프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말하라》(규장)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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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비 / 규장
가격: 15,000원→13,500원
김유비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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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비 / 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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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김유비 저서 세트 (전3권)
저자김유비
출판사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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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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