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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서스CROSS 알고 싶다 시리즈 세트 (전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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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현진,노진준,박재은,이상훈, 그 외 3명  |  출판사 : 넥서스CROSS
  • 판매가 : 54,100원48,690원 (10.0%, 5,41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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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개혁은 현재도 진행 중이다!
우리는 흔히 한국 교회에 더 이상 희망이 없다고 말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살아계시고, 지금도 역사하신다.



종교개혁은 지금 ‘나’로부터 시작된다!

이 책은 1517년 마틴 루터가 비텐베르크 성 교회 정문에 붙인 「95개조 반박문」에서 시작된 종교개혁의 과정과 그 내용을 역사적으로 설명한다. 나아가 당시 종교개혁가들의 신앙적 고뇌 속에서 그들이 교회의 어떤 문제들을 지적하고, 성경에 기초해 어떻게 개혁을 일으켰는지 알려준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종교개혁으로 인해 그들도 미처 상상하지 못했던 놀라운 결과와 영향들을 직접 확인하게 될 것이다. 뿐만 아니라 오늘날 한국 교회의 현실을 바르게 인지하여 개혁이 얼마나 절실한지 고민하게 될 것이다.

“우리를 하나님께 이끌어 주는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 강준민 목사 (L.A. 새생명비전교회 담임)

“우리가 서 있는 지점을 확인시켜주는 책이다.”
- 김문훈 목사 (부산 포도원교회 담임)

“영적인 각성이 필요한 시대, 꼭 필요한 책이다.”
- 김성욱 교수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종교개혁의 감동을 오늘날 목회현장에 적용하다.”
- 오정호 목사 (대전 새로남교회 담임, 제자훈련목회자협의회[Cal-Net] 이사장)

“종교개혁의 큰 그림을 그리다.”
- 이상복 목사 (수원 창훈대교회 담임)

“조현진 교수님과 함께 종교개혁의 역사를 체험하다.”
- 이승구 교수 (한국개혁신학회 회장, 합동신학대학원 조직신학)
하나님의 언약으로 다시 읽는 요셉 이야기
요셉은 정말 고난을 참고 견뎌서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인가?

다시 읽는 요셉,
꿈을 이루시는 하나님


우리는 요셉에 관해 많은 것을 오해하고 있다. 요셉의 꿈, 요셉의 형통, 요셉의 유혹, 요셉의 출세와 성공 등등 그의 삶 전부를 오해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왜 이렇게 되었을까? 하나님께서 아브라함과 하셨던 구원의 약속이 요셉을 통해서 어떻게 이뤄지는가에 초점을 맞추지 않고, 요셉이 고난 중에 어떻게 애굽의 총리가 되었는가 하는 사실에 초점을 맞추었기 때문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 『요셉이 알고 싶다』는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관점에서 요셉의 이야기를 바르게 읽어 제자리에 돌려놓는 책이다.

저자는 서문에서 평면적으로 사고하지 말고 입체적으로 사고해야 할 것을 강조한다. 이 땅에 발을 디디고 살면서 입체적으로 사고하기가 쉽지는 않지만 “영원한 생명과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를 믿는 사람들은 입체적으로 사고하기로 한 사람들”임을 밝히고 있다. 더 나아가서 입체적인 사고는 그리스도인들이 지향하는 삶의 방식이나 태도로 이어지며 그것은 “승리, 형통, 성공”이 아니라 “저항, 싸움, 살아냄”이라고 제안한다.

요즘 많은 사람이 교세의 감소를 안타까워하고 있습니다. 왜 안타까워할까를 되짚어 생각해보고 싶습니다. 그 안타까움마저도 평면적 사고의 결과가 아닐까 싶기 때문입니다. 교회가 20세기 부흥을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데 실패했다면 이제 21세기 고난을 입체적으로 사고하는 데 실패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 요셉의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하나님의 주권, 하나님의 언약이라는 관점에서 다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요셉의 출세도, 꿈도, 형통도, 그의 시련과 음모도 입체적으로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지식과 표현력의 한계로 하나님의 뜻을 충분히 이해하지도, 전달하지도 못한 것 같아 죄송하지만 제가 채울 수 없었던 3차원적 사고의 빈 여백은 이 시대의 기독교를 붙들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독자들이 채워주시기를 염치없이 기대해봅니다.

21세기를 살아가는 그리스도인이 처한 상황에 진심으로 동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바라보아야 할 본향을 기억하자는 저자의 권면에서 지금 다시 요셉을 읽는 이유를 발견할 수 있다. 그리스도의 복음의 은혜로 인하여 자녀가 되는 권세를 얻었으니 이제 그 은혜 가운데서 자유함을, 참된 해방을, 진정한 평화를 누릴 수 있기 위함이다. 그래서 발생하는 치열할 수밖에 없는 영적인 싸움에 소홀하지 않기를 기도한다.
잘못된 삼위일체 하나님으로부터 탈출하라!
그동안 여러 비유로 떠도는 비신학적인 삼위일체 설명에 대한 잡학을 집어던져라


이 책을 통해 성경적으로 삼위일체를 바르게 알고 이해하며
신앙을 점검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먼저 삼위일체 하나님을 대하는 바른 자세에 대해 논하고, 성경과 신조가 말하는 삼위일체 하나님에 대해 설명한다. 더불어 이러한 논의들을 바탕으로 삼위일체 하나님을 표현하는 용어들을 바르게 정리한 후 많은 사람들이 잘못 이해하고 있는 대표적인 삼위일체 오류들을 소개한다. 또한 바른 삼위일체 교리는 무엇인지를 최종적으로 정리하게 된다.

당신은 이 책 한 권으로 세상의 잡다한 삼위일체론에서부터 해방될 것이다. 오랜 신앙생활을 한 기신자에게는 참된 앎의 행복을, 새롭게 신앙생활을 하는 새신자에게는 마음의 답답함을 깨끗하게 해소해 줄 것이다. 뿐만 아니라 조직신학자가 정확하고 바르게 설명해 주는 기본 교리서로서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는 더없는 교재로서의 사명을 감당할 것이다.

한국 교회 최고의 삼위일체 개론서가 될 이 책을 통해 삼위일체 교리를 대하는 바른 자세, 바른 성경적 관점, 바른 신조적 관점, 바른 용어적 관점, 바른 교리적 관점 등을 명확하게 인지하여 신앙의 무지로부터 탈출해 보라!

“삼위일체라는 복잡한 주제를 간결하게 제시하다”
- 김병훈 교수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에 대한 올바른 이해 정립을 도와주다”
- 김은수 교수 (백석대학교, 조직신학)

“기독교 신앙의 진수로 인도하는 훌륭한 책이다”
- 김효남 목사 (천호교회 담임,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 역사신학 겸임교수)

“삼위일체에 대한 귀중한 안내서이다”
- 백충현 교수 (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를 성경적이고 신앙고백적으로 풀다”
- 신호섭 목사 (올곧은교회 담임, 고려신학대학원 외래교수)

“삼위일체 교리를 고백해야 진정한 기독교인이다”
- 이동영 교수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바빙크의 개혁신학적 삼위일체론에 토대를 두다”
- 이신열 교수 (고신대학교, 조직신학)

“삼위일체를 앎으로 기쁨으로 인도하다”
- 이정규 목사 (시광교회 담임)
당신은 부활을 믿는가?
기독교 신앙은 ‘부활 신앙’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부활을 믿는다는 것은 기꺼이 자기 십자가에
자신을 못 박도록 내어주는 것이다!


부활을 믿는다고 말하면 왠지 바보가 될 것 같은 세상 속에서 우리는 오늘도 살고 있다. 하지만 부활은 믿으면 좋고 믿지 않아도 나쁘지 않은 그런 부차적인 것이 아니다. 부활은 우리가 믿는 기독교의 핵심(Core)이자 뿌리(Origin)이다. 뿌리 없는 나무는 죽은 나무이듯 부활 없는 기독교, 부활 없는 그리스도인은 가짜이다.

2천년의 기독교 역사 속에서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은 부활 때문에 자신의 목숨을 아낌없이 버렸다. 하지만 21세기를 살아가는 한반도 남쪽의 그리스도인들은 부활을 그리 믿지 않는 듯 보인다. 부활이 불가능하다고 믿는 과학주의시대 속에서 우리는 그래도 부활을 믿는다고 당당히 외쳐야 한다. 사도 바울처럼 “예수 부활! 나의 부활!”을 외치는 우리가 되길 바란다.

“탄탄한 성경 신학을 기초로 하여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말하다”
김은호 목사(오륜교회 담임, 사단법인 꿈이있는미래 이사장)

“‘과거-미래-현재의 부활’이라는 3가지 렌즈로 부활을 바라보다”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례교회 담임, 극동방송 이사)

“부활은 믿는 자에게 단지 희망사항이 아닌 실제(實際)다”
김경섭 목사(프리셉트성경연구원장, 죽전ㆍ광교안디옥교회 담임)

“죽음을 사랑할 수 있는 삶으로의 변화, 참된 부활을 경험하다”
백승호 원장(인천백병원, 강화백병원)

이 책에는 부활 이외의 이야기는 없다. 그 흔한 부활에 대한 예화도 없다.
오롯이 성경이 말하는 부활을 풀어내는 것이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이다.
이 책을 통해 인공조미료를 치지 않은 집 밥과 같은 부활 이야기를 경험해 보라!
구약시대의 십일조를
신약시대 그리스도인도 드려야 하는가?



십일조는 축복의 통로인가 다른 복음인가?

십일조를 드리는 것도, 드리지 않는 것도
왠지 찜찜한 그리스도인을 위한 책!


이 책 『십일조가 알고 싶다』는 “구약시대의 십일조를 신약시대 그리스도인도 드려야 하는가?”라는 물음에 답을 찾아가는 책이다. 모세율법의 십일조를 성경신학적으로 파악한 뒤 ‘신약교회의 헌금과는 어떠한 연속성과 불연속성이 있는지’를 논하고 있다. 온전한 십일조(?)를 축복의 통로로 주장하는 ‘십일조 엄수주의’를 비판하나 십일조는 다른 복음이라는 ‘십일조 폐지론’과도 다른 주장이다. 저자는 신약교회의 십일조 헌금을 존중하는데, 그것은 ‘주일’과 마찬가지로 새 언약의 시대에 신약교회가 부여받은 자유를 정당하게 행사하여 결정한 사안들에 속하기 때문이다.

교회의 탄생 이래 율법주의와 율법폐기론은 상극을 달리며 괴롭혀 오던 가시였습니다. 종교개혁가들도 이 문제와 씨름하며 지난한 전투를 벌여야 했습니다. 본서 『십일조가 알고 싶다』는 둘 사이의 갈등을 피하지 않고 정면으로 풀어냅니다. 현장의 목회자가 사역의 치열한 고민을 성경신학적 씨름으로 깊게 담아냈습니다. 학자들의 음성을 빌려 논지의 정당성에도 상당한 무게를 두었습니다. 그러다보니 평신도가 접근하기 어렵지 않으면서도 묵직한 소책자가 되었습니다. 건강한 한국교회라는 공생의 주제를 놓고 고민하는 모든 독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_송태근 목사(삼일교회)

십일조를 구약의 율법적 개념을 동원해 축복과 저주를 붙여가며 강요하고 소중한 성도들의 헌금을 잘못 사용하는 부패한 교회는 일차로 큰 죄를 범하고 있으며, 그렇다고 십일조를 율법주의적 잔재로 보고 일방적으로 기존 교회의 헌금제도를 해체해야 한다는 주장도 잘못되었습니다. 이 책은 십일조 폐지론에 맞서 건강한 존속론을 합리적이고 구체적인 근거를 대면서, 신자들의 헌금생활을 위한 표준으로 제시합니다. 하지만 결코 구약의 율법주의적 십일조 존속을 주장하는 것이 아닙니다. 자발적 십일조 헌금이 신약의 정신임을 강조합니다. _김경열 교수(총신대, 안양대)

저자는 ‘모세율법의 십일조’를 신약시대에 ‘그리스도인이 어떻게 헌금을 드릴 것인가?’(How to give)의 개인적 모델로 삼아서는 안 되며, ‘교회가 어떻게 헌금을 사용할 것인가?’(How to use)의 공동체적 모델로 삼아야 함을 논한다. 거기에서 ‘신약교회 헌금의 공공적 성격’(공적 헌금의 성격)을 명확하게 밝히며 그 자리에서 교회개혁의 방향성을 찾는다.
교회는 권위 있는 공동체로서 여전히 유효한가?
우리가 회복해야 할 교회의 원형을 찾다.


하나님의 심정을 드러내는 설교자,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가 읽은 하나님의 교회 설계도


교회의 DNA를 확인하고 교회를 견고히 세워가는 책

삼일교회 송태근 목사는 이 책 《교회가 알고 싶다》를 통해 교회의 통일된 정체성을 탐구한다. 복음주의의 길에 서 있으나 방황하는 교회에게 함께 가야 할 길을 담담하게 전하고 있다.

교회에 해당하는 헬라어는 에클레시아인데, ‘에크’(out of)와 ‘클레시아’(calling)의 합성어로 ‘불러냄을 입은 자들의 모임’이라는 뜻이다. 어디로부터 불러냄을 입었을까? 저자는 사망과 죽음과 음부의 권세로부터 불러냄을 입었다고 밝힌다. 그래서 교회는 철저한 분리를, 다시 말해 끊어짐을 전제하고 있다. 세상과 죄에서 불려나와 거기에서 끊긴 사람들이 모인 공동체가 교회라는 것이다. 그는 교회를 조직이나 제도로서가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의 생명을 나누는 유기적 공동체로 보자고 한다.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을지어다”라는 말은 단순한 인사가 아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이루어져 자격 없는 우리에게 부어지는 하나님의 사랑과, 예수님이 희생 제물이 되어주심으로써 세상이 만지고 경험하게 된 평안이 교회에 있기를 당부하는 것이다. 이 당부에서 매우 중요한 교회의 정의定義를 본다. 교회는 부서지고 망가진 하나님과 세상과의 관계를 회복시키는 공간이라는 것이다. 이것이 교회 사역의 출발점이 되어야 한다.
교회는 돈, 권력, 힘을 가져서 세상을 유익하게 하겠다는 생각을 버려야 한다. 교회는 그런 방식을 좇거나 따르는 데가 아니다. 기꺼이 드려지고, 쓰이고, 제물이 되어, 소금과 빛이 됨으로써 세상이 하나님을 향해 눈 뜨게 하는 곳이 교회고, 그것이 교회의 사명이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서신마다 “은혜와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당부한다. _본문 중에서

《교회가 알고 싶다》는 복음서와 사도행전을 통해 ‘하나님의 교회 설계도’를 밝히고 초대교회를 향한 바울 서신을 통해 ‘교회의 본질’을 파헤친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로 ‘무장하라’고 강권한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의 교회로 바로 서야 할 성도와 그 성도들의 모임인 교회가 왜 무장해야 하는지 어떻게 하는지 저자 특유의 성경 읽기를 통해 시원하게 밝히고 있다.

[이 책의 특징]
1. 시대적 배경과 원문에 대한 깊은 이해를 통해 전해지는 명쾌하고 시원한 성경 강해.
2. 교회가 가야 할 길을 성경에서 찾아 회복을 시도하려는 목회자를 위한 지침서.
3. 하나의 교회로 바로 서기 위해 교회가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성도를 위한 참고서.
사도들의 신앙을 계승한 사도신경!
사도신경은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 왜 고백해야 하는가


사도신경은 주기도문(마태복음 6:9~13)이나 십계명(출애굽기 20:3~17)같이 성경 본문에서 나온 것이 아니다. 그러나 성경 전체의 핵심 내용이 가장 잘 요약되어 있다. 그래서 성경에 없는 사도신경이라는 말은 성경에 하나의 본문으로는 없다는 뜻이지 그것이 성경 내용을 담고 있지 않다는 뜻은 아니다. 사도신경이라고 해서 사도들이 만든 것으로 오해하기 쉬운데, 사실은 사도들의 신앙을 계승한 것이기에 사도신경이라고 부른다.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이 사도신경은 초대교부가 고안한 것이 아닌 사도들이 전해준 성경의 가르침을 가장 탁월하게 요약한 것이다. 이것은 마치 꿀벌들이 모든 아름다운 꽃에서 꿀을 모아놓은 것과 같다”고 했다. 사도신경은 참된 신앙과 거짓 신앙을 구분하는 리트머스 시험지와 같다. 이대로 믿으면 참된 신앙이요, 이 중에 어느 것 하나를 부인해도 이단인 것이다. 바른 신앙을 갖기 원하는 성도라면 사도신경을 제대로 이해해야 할 것이다.
조현진
총신대학교 신학과(B.A.)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M.Div.)과 서울대학교 대학원(M.A.)을 거쳐, 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에서 역사신학(교회사)으로 신학박사(Ph.D.)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한국성서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교회사 전반을 비롯하여 특별히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의 신학과 미국교회사, 복음주의 신학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 국내외 저널에 다양한 신학적 주제로 연구 논문들을 게재했다. 또한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을 받아 조나단 에드워즈 관련 연구를 수년째 진행하고 있다.

저서로는 미국에서 출간된 『Jonathan Edwards on Justification』(University Press of America, 2012)와 국내에서 출간된 『복음 전도자의 삶』(한국성서대 출판부, 2016) 등이 있다. 역서로는 더글라스 A. 스위니, 『복음주의 미국역사』(CLC, 2015)와 디트리히 본회퍼, 『현대인을 위한 성도의 공동생활』(프리셉트, 2011) 등이 있다.
노진준

그의 글은 비수와 같다. 진짜와 가짜, 참과 거짓 사이의 어디쯤에 있으면서 안도하려는 현대 교회와 그리스도인에게 당신의 주인은 누구냐고 묻는다. 나도 모르게 내 안에 들어와 복음과 묘하게 섞여 있는 세속주의의 낱낱을 그는 여지없이 드러낸다.
그는 가슴이 따뜻한 목회자이다. 그의 마음에는 언제나 하나님을 향한 사랑과 성도를 향한 사랑으로 가득해, 그를 만나는 사람들이 힘을 얻고 위로를 받으며 용기와 희망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성도가 바른 말씀과 예배를 통해 회복되어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는 것, 그리하여 세상에서 하나님의 자녀 됨을 잃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즐거움과 기쁨으로 이루어가는 것을 꿈꾼다. 변화된 영혼을 통해 변화된 세상,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가득 찬 세상을 꿈꾼다. 하나님이 그에게 주신 비전을 위해 그는 오늘도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며 성도를 돌보는 일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Towson University 수학과를 졸업하고(B.A.),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으로 석사(M.Div.)를 받고, 변증학으로 박사과정을 이수했다. 볼티모어 갈보리장로교회에서 담임목사로 섬겼고(1992~2009), 2009년부터 LA 한길교회를 섬기고 있다.

저서 『노진준 목사의 다니엘서』, 『회복하라』가 있으며, 『조직신학』(웨인 그루뎀), 『성경 이미지 사전』(트램프 롱맨), 『개혁주의 은혜론』(R. C. 스프롤), 『기독교 윤리학』(라인홀드 니버), 『신약개론』(D. A. 카르슨)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이상훈
디모데처럼 외가로부터 4대째 신앙을 이어받고, 어머니의 서원 기도로 어릴 적부터 목사의 꿈을 키워 나갔다. 착실한 교회 오빠로 청소년기를 보낸 후 주저 없이 신학대학으로 직행했다. 스물다섯 살 교육전도사를 시작으로 마흔다섯 살 담임목사까지 20년 동안 쉴 새 없이 달렸다. 2016년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생애 처음으로 ‘교회 밖에서 교회 바라보기’를 시도했다. 교회를 떠도는 교회 난민이 되어 보니 공동체의 소중함이 느껴졌고, 공장 노동자로 일해 보니 사역과영혼의 소중함이 느껴졌다. 이후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교회를 개척했다. 반 백 년 인생에서 교회를 빼면 아무것도 남지 않는 교회밖에 모르는 ‘행복한 교회지기’이다. 현재는 하늘향기교회를 담임하고 있으며, B2B성경연구원 대표이다.

총신대학교 종교교육과를 거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에서 성경주해(Th. M.)를 공부했다. 총신원보 편집국장을 역임했고, 예장합동 총회에서 다수의 교재를 집필하고 강의했으며, 수년간 성서유니온선교회의 「어린이 매일성경」의 주집필자로도 활동했다. 2001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프리셉트성경연구원의 선임 집필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오륜교회 큐티월간지 「주만나」를 집필하고 있다.

저서로는 『부활이 알고 싶다』, 『상황별 대표기도문』(이상 넥서스CROSS), 『BEST G.B.S.창세기/사무엘상/전도서/누가복음/로마서』(프리셉트)가 있다. 또한 『쉽게 풀어 쓴 참된 장로교인』(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을 교열했다.
윤상원
하나의 부족함을 채우면 또 하나의 부족함이 생겨난다고 고백하는 목사다. 보수적인 전통적 장로교에서 모태신앙으로 자란 그는, 대학생 때 서대문 ESF에서 이승장 목사의 제자들로부터 ‘성서한국의 꿈’을 배웠다. 그것은 성실한 교회생활이 신앙생활의 전부인 줄로 알았던 그의 부족함을 채워주었다. 총신신대원에서 그의 스승 서철원 교수는 칸트와 비트겐슈타인, 고대 교리와 기독론과 성령론 등을 통해, 그에게 신학하는 힘을 길러주었다. 그의 스승은 그에게 학자의 길을 권면했으나 그는 자신의 치명적인 부족함도 모른 채 목회자의 길을 선택했다. 사랑의교회에서 부목사로 있을 때 옥한흠 목사에게 수차례 꾸중을 들었는데, “너 하나 의인 되고, 다른 사람 죄인 만들지 마라”는 책망을 듣던 날, 그는 자신이 바리새인임을 깨달았다. 세 분의 탁월한 스승으로부터 부족함들이 채워졌다면, 이제는 ‘목사다운 목회자’가 되었어야 하지 않을까? 그는 여전히 부족한 자임을 기쁘게 여긴다. 그리고 그의 부족함을 통해 주님께서 친히 이루실 것들을 기대한다.
서강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과 대학원을 졸업하였다(Th.M.). 사랑의교회에서 부교역자로 섬긴 후에 서울 푸른교회를 개척해 섬겼고, 창원 새누리교회와 100년 전 부의렴 선교사에 의해 세워진 부안읍교회를 담임목사로 섬겼다. 지금은 중동 땅에 최초의 한인교회로 세워진 쿠웨이트 한인연합교회를 선교적으로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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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조현진 / 넥서스CROSS
가격: 8,500원→7,650원
노진준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박재은 / 넥서스CROSS
가격: 8,200원→7,380원
이상훈 / 넥서스CROSS
가격: 7,800원→7,020원
윤상원 / 넥서스CROSS
가격: 7,800원→7,020원
송태근 / 넥서스CROSS
가격: 7,000원→6,300원
박성규 / 넥서스CROSS
가격: 7,800원→7,02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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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넥서스CROSS 알고 싶다 시리즈 세트 (전7권)
저자조현진,노진준,박재은,이상훈,윤상원,송태근,박성규
출판사넥서스CR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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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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