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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저자 세트 (전4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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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광석  |  출판사 : 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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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 새긴 복음의 언어를 배우며
구원의 희열과 생의 견고함을 얻는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제1권, 로마서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면
신앙은 굳건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설교와 예배를 중심으로 부흥한 교회가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벧엘교회는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제공하지 않아 매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성도들로 이미 장년 1만 명을 넘었다. 박광석 담임목사는 성도 일곱 명으로 시작한 교회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복음 중심, 설교 중심, 예배 중심의 목회 원칙을 놓치지 않으려 날마다 성경을 파고든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좀 더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고 공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설교에 최선을 다하는 저자가 처음으로 출간하는 강해 설교집이다. 1권으로 다룬 본문은 복음 중의 복음, 로마서이다. 저자 스스로 복음의 영광과 진리의 확고함을 로마서를 통해 깊이 알았기에 약 6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로마서는 더없이 쉽고 생활 언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저자가 붙잡는 것은, 복음의 풍성함과 진리의 위대함이다. 그 생생한 체험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더 이상 딱딱하고 틀에 갇혀 잘 깨닫지 못하는 신비의 언어가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바울 사도가 설명하는 것처럼 복음의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닿는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게 짚어낸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로마서 본문 전체를 복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복음은 어디서 누구에게 왔는지, 복음은 무엇을 주며 변화시키는지, 복음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복음의 결론은 무엇인지 로마서의 방대한 내용이 복음으로 수렴된다. 또한 깊이는 유지하되 쉽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로마서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로마서 각 장마다 핵심 질문을 뽑아 복음의 핵심을 알게 하는 점도 돋보인다. 이 책은 단순히 복음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이 삶과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로마서를 더 깊이 배우기 원하는 목회자나 신학생 외에도, 평신도에게도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로마서를 통해 바울이 전한 복음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 로마서의 방대한 메시지를 복음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의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타깃 독자
- 로마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
- 로마서를 통해 올바른 복음의 의미를 알기 원하는 평신도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기 원하는 평신도

서문에서
우리의 신앙이 세상의 풍조와 유혹에서 흔들리고, 회의를 느끼는 원인은 신앙의 핵심을 명확하게 붙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가 힘을 잃어가는 것도 역시 신앙의 핵심이 굳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무가 아무리 울창해도 줄기와 뿌리가 든든하지 않으면 금방 부러진다. 그러나 뿌리와 줄기가 좋으면 가지는 더 풍성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우리 신앙의 목적이 결국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이라면 그 신앙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것 외에 다른 편법을 취하려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순전한 신앙이다. 그것이 우리를 계속 참된 신앙으로 뻗어 나가게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한 번뿐인 오늘,
당신은 누구와 살고 있습니까?”


박광석 목사가 건네는 영혼을 살리는 위로와 초대

오늘 주님과 영원을 향해
한 걸음 내딛습니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가 복음의 본질을 전하고, 말씀의 위로를 주고, 열매 맺는 삶으로 초대하기 위해 묵상한 짧은 글들을 엮었다. 깊은 말씀 묵상에서 나온 저자의 글은 목마른 영혼을 어루만지며 깊은 신앙의 세계로 초대한다.
이 책은 20년 가까이 벧엘교회 주보 첫 면에 기존 성도들뿐 아니라 믿지 않는 이들에게도 풍성한 신앙과 삶으로 초대하기 위해 만든 ‘은혜로운 예배’에서 가장 울림을 주었던 글들을 선별한 것이다. 이처럼 매주 긴 시간 글을 써 올 수 있었던 것은, 그 글들이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는 누군가에게 주님을 만나는 작은 통로가 되길 바라는 믿음 때문이었다. 그래서 일상에서 건져 올린 짧은 글들이지만 복음 중심의 신앙 철학을 최대한 담아 표현했다. 저자의 친근한 일상 언어를 만나 각자의 삶에 적용하기에 더없이 적합하면서도 각 묵상을 곱씹을수록 복음이 무엇인지 그 깊이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이 책의 강점은 성도들이 전도 시에 활용하기에 쉬운 내용과 형식으로 정리되었다는 것이다. 첫 번째 만남부터 네 번째 만남까지로, 각 만남은 목마름을 채우려면(갈망), 가장 특별한 만남(복음), 오늘 열리는 새로운 세계(신앙), 풍성한 삶을 향해(동행)로 확대된다. 영혼의 목마름을 느끼는 사람이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함께하는 삶으로 나아가도록 한 것이다. 이처럼 전도에 필수적인 주제를 담고 있을 뿐더러 짧은 글들이라 누구나 부담 없이 읽고 묵상할 수 있다. 신앙에 중요한 통찰을 간결한 글로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기신자뿐 아니라 새신자에게 선물용 도서로도 적합하다. 주님을 만나고, 심연으로부터 샘솟는 샘물 같은 기쁨을 누리며 오늘을 살고자 하는 이들에게 더없이 귀한 동반자가 되어 줄 것이다.


[독자의 needs]
- 신앙의 중요한 주제들을 깊이 묵상할 수 있다.
- 새신자나 전도 대상자에게 복음을 전하는 데 적합하다.
- 주님을 만나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나아갈 수 있다.


[타깃 독자]
- 전도 대상자 및 새신자
- 전도하는 성도 및 사역자
- 복음 중심의 신앙묵상을 원하는 평신도
- 주님을 만나 신앙의 위로와 확신을 얻기 원하는 평신도


[서문에서]
때로 고통스럽고 힘겨운 상황이 현실을 짓누르지 않습니까? 그러할지라도 우리는 결코 길바닥에 버려진 사람들이 아닙니다. 고난 속에 홀로 있지도 않습니다. 주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주님을 만난 사람은 비록 어두운 산길을 가더라도 그 너머의 밝은 세계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이 책이 누군가에게 신앙의 새로운 세계를 만나고, 풍성한 삶으로 나아가는 초대장이 된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심연으로부터 샘솟는 샘물 같은 기쁨을 누리면서 오늘, 주님과 사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부분적으로만 알던 성경이
어느 순간 전체적으로 한눈에 들어왔다”


『요점 성경 공부』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경청하는 청중의 자리에서 성경을 직접 읽고 공부하는 성숙한 신앙인의 자리로 안내한다. 이 책의 저자인 박광석 목사는 “성경 지식이 곧 신앙의 깊이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성경을 모른다면 바른 신앙을 할 수 없으며, 나아가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따르는 신앙을 가질 수 없다”고 말한다. 성경을 정확히 모르고 부분적으로만 아는 것이 믿음의 길을 온전히 걸어가는 데 얼마나 위협이 되는지를 직시한 것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신구약 66권을 구속사적 관점에서 짚어내, 삶의 자리로 찾아오신 예수님을 매 성경마다 만날 수 있도록 한다. 각 성경의 핵심 내용들을 요점만 정확히 짚어내 처음 성경을 접하는 이나, 성경 통독을 계획하는 성도들이 개인 또는 그룹별로 성경을 공부하고 자기의 것으로 삼는 데 도움을 준다. 오직 성경으로 돌아가자고 외쳤던 마틴 루터의 외침처럼, 말씀이 주는 확신, 말씀이 주는 위안, 말씀이 주는 소망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 일독을 권한다.


[이 책의 특징]

- 신구약 66권을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사적 관점으로 풀어내고 있다.
- ‘개요 소개’를 통해 각 성경의 줄거리를 쉽게 이해하도록 돕고 있다.
- ‘구성’을 통해 각 성경을 도표화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하고 있다.
- ‘심층 연구’를 통해 각 성경의 핵심 요점을 분명히 전달하고 있다.
- ‘지도’와 다양한 형태의 ‘도표’를 통해 성경을 다각적으로 살펴볼 수 있다.
- ‘토의 문제’를 통해 개인 또는 공동체 간에 교재로 활용할 수 있다.
- 성경의 역사적, 지리적, 신학적 접근을 함께 담고 있다.


[서문에서]

성경은 세상에서 가장 많이 팔린 책이다. 이것은 가장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보였다는 것을 대변한다. 그러나 그 많은 사람들이 다 놀라운 감동을 받지는 못했다. 왜 그랬을까? 성경을 보지 않거나 부분적으로 보았기 때문이다. 멋진 경치를 보고 압도당해 본 적이 있는가? 아름다운 음악에 감정이 북받쳐 오른 적이 있는가? 경이로운 행동이나 자비를 베푸는 손길을 보고 눈물을 흘려 본 적이 있는가? 성경 안에는 이 모든 내용이 넘치게 들어 있다.
하나님은 성경보다 놀라운 계시를 주신 적이 없다. 때문에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임을 믿는다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 성경은 장식용이 아니다. 선반에서 내려와야 하고, 우리 눈으로 읽어야 한다. 마음을 열고 읽어야 한다. 성경의 주변적인 지식을 아무리 많이 알고 성경에 관해 부분적인 이해를 한다 할지라도 성경을 읽지 않는다면 그 사람은 성경의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말할 수 없다. 성경의 어느 한 부분 또는 자신이 좋아하는 구절만이 아니라 성경 전체, 그리고 성경 각 권을 보면서 그 안에서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려 하다면 더욱 풍부하고 깊은 은혜를 받게 될 것이다.
나는 성경을 떠나서는 신앙이나 설교는 물론, 삶 자체도 아무것도 안 된다고 믿는 사람이다. 그리고 성경 안에는 모든 것이 있다고 믿으며 살아왔다. 하나님이 성경이라는 텍스트를 우리에게 주신 이유는 성경을 통해 신앙과 삶을 온전히 이루어 가길 원하시기 때문이라고 확신한다. 문제는 우리가 그 보물 지도를 잘 볼 줄 모른다는 것이다. 성경을 읽었는데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눈이 열릴 것이다. 내가 이 책을 쓴 이유는 당신을 하나님의 세계로 이끌고 싶은 간절한 바람 때문이다. 이 책의 부족한 부분을 좀 더 채우고 보완하기 위해 후속편을 쓰도록 기도하며 노력할 것이다. 지금도 나는 매일 성경을 읽으며 하나님의 뜻을 더 알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오늘 나의 목회의 절대적인 중심과 힘은 오직 성경 말씀이다. 당신에게도 이런 은혜가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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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약 성경 인물을 통해 배우는 기도의 삶!

기도에는 공식도 법칙도 없습니다
그러나 말씀따라 기도하면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박광석 목사의 첫 번째 주제 설교집으로, 신·구약 성경에 등장하는 인물들이 하나님과 동행하며 드린 기도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1부 ‘구약의 기도’에서는 아벨, 아브라함, 야곱, 모세 등 우리에게 익숙한 인물들부터 옷니엘, 아삽과 같은 생소한 인물들을 다루며 삶의 다양한 상황 속에서 기도로 하나님을 붙잡은 이야기들을 담아내고 있다. 2부 ‘신약의 기도’에서는 예수님의 주변 인물들과 사건들을 통해 드려지는 기도를 다루며,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어떤 기도가 필요하고, 어떤 응답을 기다려야 하는지 말하고 있다. 저자는 이 책에 담은 성경이 가르쳐 준 36개의 기도의 끈들을 통해 오늘 우리가 붙잡아야 할 기도의 방법을 찾고, 즉시 기도의 자리로 나아가라고 강조한다.



[서문에서]

목사인 저는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말씀으로 도전을 받아, 삶의 문제를 내놓고 기도하도록 자극을 줄까’를 늘 고민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기도하면 응답 받는다’는 장담할 공식을 주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최선을 다해 목회 현장을 지켜 온 저로서는 이렇게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알려 하고 더 가까이 가려고 노력할수록 우리 영혼은 윤택해집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하나님의 능력의 손길 아래 있기 위해, 나를 쳐서 복종하거나 현실의 고난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기도해야 합니다. 신실하신 하나님이 기도할 것을 명하셨기에, 또한 분명히 응답하실 거라 믿습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은 우리를 성령으로 감화시켜, 믿을 것은 믿고, 참을 것은 참으며, 사랑할 것은 사랑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극복할 것은 극복하게 하십니다. 기도하는 자에게는 기도 안에서 펼쳐지는 세상이 실제 삶에서도 펼쳐지게 하시며, 섭리의 손길이 삶 가운데 역동적으로 나타나게 하십니다. 기도하지 않는데도 하나님의 선하신 뜻이 우리 삶에 자동적으로 이루어진다면,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기도하고 부르짖으라고 말씀하지 않으셨을 것입니다.
박광석
성경 강해에 탁월한 은사를 가진 박광석 목사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설교자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뛰어나 성도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삶의 자리를 주님과 동행하도록 인도한다.
박광석 목사는 일산과 운정에 위치한 벧엘교회 담임목사로,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와 낙스 신학교에서 공부했다. 저서로는 《오늘, 주님과 살다》, 《복음의 언어, 로마서》(이상 두란노), 《신앙한다는 것》(위즈덤하우스)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8,000원→25,2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2,000원→10,8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0,000원→18,0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6,000원→14,4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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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광석 저자 세트 (전4권)
저자박광석
출판사도서출판 두란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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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20-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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