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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석 저자 세트 (전3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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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광석  |  출판사 : 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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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의 본질을 꿰뚫는 사람인가, 단지 교회를 다니는 사람인가?
믿어지지도 않고 마음에 감동이 없는 신앙생활에 대한 따뜻한 충고

“비본질을 붙든 기독교인들에게 제대로 된 믿음을 말하다!”

신앙생활의 매력을 잃고 건조한 삶에 지쳐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제대로 믿는다는 것에 대해 알려주는 책. 교회는 다니지만 도무지 믿어지지도 않고 마음에 감동이 없는 신앙생활을 하는 이유는 신앙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앙 행위를 통해 나타나는 현상에만 집착하다 보니 어려움을 만날 때면 열정을 품고 믿음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그 어려움이 해결되고 나면 간절함이 사라지고 자아중심적인 생활태도로 되돌아가게 된다. 이 책은 기독교인들에게 비본질을 붙들고 있는 자신을 발견케 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고백이 기초가 되는 신앙생활이 어떠한 것인지 알려준다.

나의 믿음을 의심하다

교회를 다니지만 감동도 없고 신앙함의 이유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예배를 드리고 교회 봉사도 열심히 하려고 하지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가면을 쓰고 거짓을 행하는 것 같다면?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확신이 없고 세상의 유혹에 자꾸만 넘어진다면 자신의 믿음을 의심해 볼 필요가 있다. 바로 신앙의 기본이 제대로 다져지지 않은 경우이기 때문이다.
신앙의 기본이 제대로 다져져 있지 않다는 것은 믿음의 본질을 제대로 꿰뚫지 못한다는 의미다. 이런 사람들은 대개 신앙 행위를 통해 나타나는 현상들에만 집착한다. 그래서 어려운 문제를 만날 때면 열정을 품고 믿음 안에서 해결하려고 노력하지만, 어려움이 해결되고 나면 간절함이 사라지고 자아중심적인 생활태도로 되돌아가게 된다. 그러다보니 열정과 감사가 넘치던 모습도 점점 사라지고 만다. 그러나 신앙의 핵심을 꿰뚫고 있는 사람은 어떠한 위기가 닥쳐와도 허둥대면서 허공을 치는 것이 아니라 견고한 신앙의 기초를 붙들고 넉넉히 이겨내게 된다.
이 책은 신앙이란 결코 자신이 믿음의 주체가 되어서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의 힘으로 내가 믿게 되는 것임을 강조한다. 즉 나의 의지로 믿으려고 해서 믿어지는 것이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믿게 해주셔야 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믿어진다는 것은 비이성적이지만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인 것이다.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고 신앙생활이 익숙하지만 자신의 믿음에 대해 의심해 보지 않았던 그리스도인들에게 이 책은 진지한 고민을 요청한다. 또한 신앙한다는 것은 단지 교회를 다니거나 신앙에 관련된 행위를 하는 것이다. 그것은 ‘믿는다’는 말에는 믿음의 행위가 따르듯이 성령님께서 믿게 해주셔서 내 속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신앙함의 행복을 잃은 그리스도인들을 깨우다

남자들에게는 하고 또 해도 재미있는 이야기가 있다면 그 중 하나가 군대 이야기다. 군대에서 고생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늘 새로운 기억으로 떠오를 수밖에 없다. 또 우리의 어머니들도 그렇게 특별한 분들은 아니지만, 어머니에 대한 이야기를 하면 할수록 계속 새로워진다. 마찬가지로 예수 믿는 사람들에게는 예수님 이야기라면 그처럼 열정이 솟구치고 새로워야 하는 것 아닐까? 하지만 예수님 이야기를 하면서도 신명이 나지 않는 것은 왜일까? 또 어떤 이들에게는 신앙을 갖는 것이나 교회를 다니는 것이 굴레라고 여겨지기도 한다. 또한 하나님을 믿는 것이 억압으로 느껴지거나 부담으로 다가오는 사람들도 있다.
이 책은 우리의 신앙함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여야 한다고 말한다. 즉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믿는 신앙이 제대로 된 신앙이며, 본질에 충실한 신앙이라는 것이다. 하지만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신명이 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신앙의 본질이 확실하고 자리 잡고 있어서 삶 가운데 지속적으로 작용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또한 신앙이란 예수님을 믿기로 했다는 결정만으로 모든 것이 완성되는 것이 아님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믿게 되었으면 말씀을 따라 생활해야 한다. 하나님 안에서 뜻대로 살아가는 데 가장 필요한 것은 자신의 선한 양심이나 삶의 방식이 아니라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이다. 결국 성경 말씀을 따라 매 순간마다 결단하며 말씀대로 살아가고자 할 때 삶의 한 부분이 아니라 인격의 전 영역이 하나님의 손길 안으로 들어가는 행복을 누리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교회에 첫 발을 디뎠다면 꼭 알아야 할 것

교회에 첫 발을 디딘 새신자들에게는 교회에서 경험하게 되는 용어나 예배 절차, 그리고 찬송가와 성경 등 모든 게 낯설기만 하다. 하지만 대부분 믿음의 기초를 든든히 쌓기도 전에 교회 봉사나 직분을 맡아 섬기다 보면 어느새 신앙생활이 익숙해지고 초심을 잃어버리고 만다. 믿음의 기초가 없는 사람들은 평소에는 교회에 충성하는 사람처럼 보이지만 오히려 그 사람이 교회를 해치는 사람일 수도 있다. 교회를 받치고 있을 수는 있지만 위치가 바로 놓이지 않으면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거침돌이 되듯이 말이다.
이 책은 이제 막 신앙생활을 시작하는 사람들이 꼭 읽어야 할 기본서다. 왜냐하면 이 책은 믿음의 핵심인 예수 그리스도를 온전히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과 바른 신앙 위에서 신앙생활과 교회생활을 해나가도록 조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견고한 믿음의 기초를 세우지 않으면 자칫 성공만능주의에 물든 설교나 이 땅에서의 축복에 초점을 맞춘 이야기에 미혹될 수 있다. 그러다 보면 어려운 일을 당할 때 “왜 하나님께서 내 삶에 역사하지 않으실까? 왜 나에게 신령한 복을 주지 않으실까? 교회에 다니는데 왜 이렇게 꼬이는가?”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새신자들이 참 신앙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말씀에 귀 기울이고 따라가도록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세상 것으로는 채울 수 없는 영적 목마름을 예수님 앞으로 나아와 예수 그리스도를 마시도록 인도한다.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믿는다고 시인하는 것뿐만 아니라 주님과 함께 교제하는 삶이 계속적으로 이루어질 때 우리 속에서 생수의 강이 흐르고 날마다 샘솟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이 책의 독자

• 교회는 다니지만 믿음이라는 것이 두루뭉술하고 막연하다고 생각하는 기독교인
• 신앙생활의 활기와 기쁨을 잃은 30-40대 기독교인
• 신앙에 관심을 가지고 있거나 교회생활을 막 시작한 구도자와 새신자

17,000 → 15,3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850


‘성경을 보게 하는 책’

세상에는 성경을 말하는 수많은 책이 있다. 하지만 성경을 대신할 책은 없다. <성경66권 공부>는 성경을 대신하려는 책이 아니다. 성경을 보게 하는 책이다.
<성경66권 공부>는 약 30년 전 출판당시 화제를 일으켰던 <라마66성경공부>의 개정판이다. 복사가 만연하던 당시 상황에서 16쇄가 넘는 인쇄를 거듭하며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그 책을 더욱 보완하여 새롭게 탄생한 책이 바로 <성경66권 공부>다. 그 책을 기억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반가움을 줄 것이고 제대로 성경을 보려는 모든 사람들에게는 친절하고 실력 좋은 가이드 역할을 할 것이다.


성경은 어렵지 않다!
성경은 달디 달다!


‘성경이 어려워요, 항상 설교를 듣지만 혼자서 성경보기는 힘들어요….’
많은 사람들이 수년간 교회를 다니면서도 성경읽기는 힘겨워한다. 하지만 성경은 크리스천이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 유일한 통로다.
이 책은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성경66권을 군더더기 없이 콤팩트하게 담고 있다. 성경을 알려주는 책이 오히려 성경보다 어려워서 읽기는 포기하게 만드는 아이러니도 없다. 또한 구성표를 통해 성경 각 권을 한눈에 이해하도록 도우며, 다양한 도표와 지도, 연대표와 도식들은 당시의 시대적 배경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 성경66권 전체를 일목요연하게 다루면서, 핵심을 명확하게 집어내는 성경학습서 <성경66권 공부>. 성경을 제대로 읽고 이해하도록 이끌어 준다.

▒ <성경66권 공부>의 특징
1. 성경 전체를(66권) 1년(54주)에 학습할 수 있다.
2. 각 권마다 <성경 속의 그리스도>를 주제어로 제시함으로써 성경의 중심사상 확실히 알려준다.
3. <개요소개>를 통해 성경의 줄거리와 시대배경을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다.
4. <구성>란을 통해 각 권의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다.
5. <도표> 와 <지도>로 당시 상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6. <심층연구>를 통해 학습자가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7. <토의문제>란을 두어 학습정리는 물론 흥미와 문제의식을 유발케 하였다.
8. 신구약 중간사 400년을 4과에 걸쳐서 역사뿐 아니라 신학적으로 쉽게 정리하였다.
9. 저자의 개인적인 느낌이나 사견이 아닌, 객관적인 시각으로 성경을 제대로 알려준다.

▒ 이 책의 추천독자
1. 성경읽기를 계획하지만 번번이 실패하는 분
2. 깊이 있지만 재미있는 소그룹 및 제자반, 구역공부 교재를 원하는 분
3. 교회학교 교사나 리더로 섬기는 사역을 하시는 분
4. 제대로 말씀을 읽어보고 싶은 분
5. 성경의 역사적 배경이 궁금하신 분
6. 성경통독을 계획하신 분

성경이란 망망대해를 항해하는 당신, <성경66권 공부>로 돛을 달아라!
로마서에 새긴 복음의 언어를 배우며
구원의 희열과 생의 견고함을 얻는다!


복음 중심의 설교자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제1권, 로마서

로마서를 제대로 이해하면
신앙은 굳건해지고 삶은 풍성해진다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 설교와 예배를 중심으로 부흥한 교회가 있다. 경기도에 위치한 벧엘교회는 인터넷을 통해 설교를 제공하지 않아 매주일 예배를 드리기 위해 찾아오는 성도들로 이미 장년 1만 명을 넘었다. 박광석 담임목사는 성도 일곱 명으로 시작한 교회에서 지금에 이르기까지 복음 중심, 설교 중심, 예배 중심의 목회 원칙을 놓치지 않으려 날마다 성경을 파고든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성도들이 좀 더 성경 말씀을 가까이하고 공부할 수 있는지를 고민하며 설교에 최선을 다하는 저자가 처음으로 출간하는 강해 설교집이다. 1권으로 다룬 본문은 복음 중의 복음, 로마서이다. 저자 스스로 복음의 영광과 진리의 확고함을 로마서를 통해 깊이 알았기에 약 600쪽에 이르는 방대한 분량에도 불구하고 로마서는 더없이 쉽고 생활 언어로 가득 차 있다. 그러나 저자가 붙잡는 것은, 복음의 풍성함과 진리의 위대함이다. 그 생생한 체험이 독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져 더 이상 딱딱하고 틀에 갇혀 잘 깨닫지 못하는 신비의 언어가 아니라 성도 한 사람 한 사람에게 바울 사도가 설명하는 것처럼 복음의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닿는다.
그 과정에서 저자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게 짚어낸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무엇보다 이 책은 로마서 본문 전체를 복음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복음은 어디서 누구에게 왔는지, 복음은 무엇을 주며 변화시키는지, 복음은 어떻게 삶을 바꾸는지, 복음의 결론은 무엇인지 로마서의 방대한 내용이 복음으로 수렴된다. 또한 깊이는 유지하되 쉽고 구체적으로 표현해 로마서를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다. 여기에 로마서 각 장마다 핵심 질문을 뽑아 복음의 핵심을 알게 하는 점도 돋보인다. 이 책은 단순히 복음을 정의하는 데 그치지 않고, 복음이 삶과 연결될 수 있도록 안내한다. 그렇기에 이 책은 로마서를 더 깊이 배우기 원하는 목회자나 신학생 외에도, 평신도에게도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깨닫는 데 좋은 안내서가 될 것이다.

독자의 needs
- 로마서를 통해 바울이 전한 복음의 정수를 배울 수 있다.
- 로마서의 방대한 메시지를 복음 중심으로 이해할 수 있다.
- 복음의 의미와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의 확신을 얻을 수 있다.

타깃 독자
- 로마서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를 원하는 신학생이나 목회자
- 로마서를 통해 올바른 복음의 의미를 알기 원하는 평신도
-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에 대해 질문하고, 답을 찾기 원하는 평신도

서문에서
우리의 신앙이 세상의 풍조와 유혹에서 흔들리고, 회의를 느끼는 원인은 신앙의 핵심을 명확하게 붙들지 못하기 때문이다. 오늘날 교회가 힘을 잃어가는 것도 역시 신앙의 핵심이 굳건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나무가 아무리 울창해도 줄기와 뿌리가 든든하지 않으면 금방 부러진다. 그러나 뿌리와 줄기가 좋으면 가지는 더 풍성하게 뻗어 나갈 수 있다…우리 신앙의 목적이 결국 하나님 앞으로 가는 것이라면 그 신앙을 온전히 이루기 위한 것 외에 다른 편법을 취하려하지 않을 것이다. 오늘 우리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순전한 신앙이다. 그것이 우리를 계속 참된 신앙으로 뻗어 나가게 할 것이고, 그리스도의 풍성한 열매를 맺게 할 것이다.
박광석
성경 강해에 탁월한 은사를 지닌 벧엘교회 박광석 목사는 성경 본문의 맥락을 충실하고 정확하게 짚어내는 설교자다. 세밀한 본문 해석과 군더더기 없는 설명, 일상에 영향을 주는 적용의 균형이 매우 뛰어나다. 그의 설교는 성도들이 복음을 바르게 이해하고 믿도록 성경 본문과 끊임없이 씨름하고, 복음과 삶의 일치를 위해 열정을 품고 오랜 세월 빚어온 흔적이다.
어느 시대든 설교는 불필요한 껍질을 털어내고 복음의 본질을 전달하는 것이 최우선이라고 믿는 그는, 오늘날 인간 중심적으로 흘러가는 복음 이해를 그리스도 중심으로 회복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있다. 그래서 그는 한 영혼이 복음 설교를 통해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에까지 자랄 수 있도록 어느 사역보다 말씀을 연구하는 데 전념하고 있다. 그러한 단단한 신념은 별도의 프로그램 없이도 ‘복음’이라는 본질에 충실한 교회가 얼마나 견고할 수 있는지를 보여 주며, 건강한 대형 교회의 모범을 제시한다.
이 책은 박광석 목사의 강해 설교 시리즈 첫 권으로, 바울이 복음을 가장 깊이 있게 논한 로마서 강해다. 텍스트를 치밀하게 분석하는 설교의 강점이 로마서의 메시지를 깊고 세밀하게 들여다보게 하고, 그동안 피상적으로 이해되고 왜곡된 복음의 핵심을 분명하게 볼 수 있도록 돕는다. 그로써 흔들리는 이 시대에 흔들리지 않는 복음의 확신을 심어 준다.
저자는 믿음의 가정에서 태어나 이십대 후반 신학교에 입학, 참된 목자와 교회에 대한 정체성을 확립하는 데 몰두하며 연구했다. 고신대학교와 고려신학대학원을 거쳐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학교(강해 설교) 목회학 박사, 미국 낙스 신학교(전도) 박사 과정을 공부했다. 박사 학위 취득에 대한 권유를 세 번이나 받았으나 논문을 쓰는 시간보다 목회에 전념하는 것이 본인의 사명에 더 맞다고 판단하여 거절했다. 이후 1988년 서울 목동에서 7명의 성도와 함께 벧엘교회를 개척했고, 5년 후 일산으로 옮겨 현재 장년 성도 만 명이 넘는 교회로 성장했다. 개척 이후 지금까지 벧엘교회의 담임목사로 섬기며 목회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 《신앙한다는 것》 (위즈덤하우스), 《성경66권 공부》 (벧엘샘) 등이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박광석 / 위즈덤로드
가격: 10,000원→9,000원
박광석 / 벧엘샘
가격: 17,000원→15,300원
박광석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8,000원→25,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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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박광석 저자 세트 (전3권)
저자박광석
출판사갓피플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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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구성상품설명 참조
출간일2018-08-26
목차 또는 책소개상품설명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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