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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민 목사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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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준민  |  출판사 : 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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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더 크게, 더 빨리를 외치는
시스템에 저항하라!


하나님이 허락하신
안식의 시간을 누리는 비결


우리는 성과 지향적인 사회 속에 살고 있다. 성과를 위해 스스로를 착취한다. 그러다 보니 우리는 언제부터인가 쉬는 법을 잊었다. 한결같이 “더 많이, 더 크게, 더 빨리”를 외치며 살아간다. 이는 바로가 히브리 노예들에게 외쳤던 소리와 같다. 바로가 만든 시스템이다. 우리는 바로가 만든 시스템에 저항해야 한다.
안식은 잠시 멈춤이며 돌아봄이다. 하나님은 잠시 멈추셔서 안식하시고, 창조하신 작품들을 돌아보셨다. 우리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안식을 배워야 한다. 주님이 허락하신 주일의 안식은 지난 한 주간을 돌아보며 주님이 내 삶에 이루신 일을 즐거워하는 것이다. 안식은 누림이다. 누리기 위해서는 안식의 시간이 필요하다. 안식은 나눔이다. 사랑을 나누고, 음식을 나누고, 말씀을 나누고, 삶을 나누는 시간이다. 누림과 나눔이 있을 때 우리는 행복을 경험한다.

{폰트:bold언제나 피곤하지만 쉼이 어려운 당신을 위한 책
이 책은 안식이 필요한 사람들을 위한 것이다. 안식의 참된 의미를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빠른 변화의 속도 때문에 불안해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스스로 자신을 착취하면서 더 많은 성과를 빨리 내야 한다는 압박감 속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하나님께 무거운 짐을 내려놓는 법을 배우기 원하는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가장 무거운 짐은 죄의 짐이다. 우리는 우리의 모든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 대신 십자가를 지신 주님의 은혜 안에서 안식해야 한다. 안식은 맡김이며 내려놓음이다.
이제 십자가 앞에 우리의 짐을 내려 놓고 예수님이 초대하시는 안식과 배움의 삶에 참여하라.
맨발로 시작하라.
붙잡고 있는 것을 놓으라.
믿음으로 걸을 때 하나님의 기이한 일이 벌어진다.
옛길의 끝자락에서 새 길이 열린다.


난공불락의 어려움 앞에서 최고의 동반자가 되어줄 책!

시작보다 끝이 중요하고, 출발점보다 종착점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어떤 의미에서 맞는 말이다. 하지만 우리는 시작의 중요성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시작은 씨앗과 같아서 무한한 잠재력을 갖고 있다. 시작은 예고편 같아서 시작하는 태도를 보면 그 사람의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그렇다면 이전과는 다른 탁월한 시작을 위해서 무엇을, 누구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이 책은 여호수아가 광야 40년 생활을 마치고 가나안 땅을 정복하는 이야기를 모티브로 8가지 시작의 지혜를 들려준다.
가나안 땅을 정탐했던 12명 중 10명은 아름다운 결말을 맞이하지 못했다. 여호수아와 갈렙만 믿음의 여정을 완주하고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10명의 정탐꾼과 여호수아와 갈렙의 차이는 마음의 태도에 있었고, 시각에 있었다. 12명 모두 똑같은 가나안 땅을 보았지만 그 해석은 엄청난 차이를 만들었다.
시작을 잘하기 위해서는 지혜로워야 한다. 우리는 시작을 잘하는 지혜를 매 순간, 거듭 배워야 한다. 시작을 잘하는 사람은 작게, 조용히, 서서히 시작한다. 뜻을 분명히 정하고 시작한다. 인간의 꾀를 버리고 맨발로 시작한다. 시작을 잘하는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시작하고, 좋은 동반자와 함께 시작한다.
시작은 아름답지만 두렵기도 한 일이다. 한 번도 가보지 않는 길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디뎌야 하기 때문이다. 익숙한 것과 결별하고, 낯선 땅에서 새로운 아침을 맞이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 시작을 잘 했다고 시련이 없거나 장애물을 만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올바른 믿음과 태도를 가지고 시작하면 시련과 장애물을 얼마든지 극복할 수 있다.
저자는 이민목회를 하면서 처절한 실패를 했다고 고백한다. 빈손이 되어 섬기던 교회를 떠나야 했던 저자는 깊은 수렁에서 빠져 나와 새롭게 시작할 수 있는 은혜를 경험했다. 이 책에는 저자가 일평생 하나님의 은혜를 갈망하면서 배운 하나님의 지혜가 풍성히 담겨 있다.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날마다 들이닥치는 난공불락의 어려움 앞에서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를 주는 이 책은 새해를 맞이하여 새 출발하려는 성도, 인생의 전환점에서 새로 시작하려는 성도, 과거의 실패를 디딤돌로 삼아 다시 시작하기를 원하는 성도를 위한 책이다.
26,000 → 23,400원 (10.0%↓) 무료배송 상품입니다.소득공제도서정가제1,300
내가 믿는 하나님은 누구십니까?

하나님을 제대로 알고
그분을 즐거워하며, 그분을 닮아 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누리는 가장 큰 영광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다고 합니다. 그러면 당신이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냐고 묻는다면 어떻게 답을 하시겠습니까? 믿음이 좋다는 분들도 의외로 아주 한정되게 답을 하게 될 것입니다. 무조건 따지지 않고 믿는 것이 좋은 믿음이라고 배워왔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엄밀히 말해 그건 진정한 믿음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알지 못하고 신앙생활 하는 것은, 오랫동안 부모님과 함께 살면서 부모님에 대해 모르고 사는 것과 같습니다. 진정한 가족이 아닌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을 만드신 목적은 교제하기 위함입니다. 진정한 교제를 하면 서로에 대해 잘 알게 되고, 진심으로 사랑하게 됩니다.
이 책은 하나님에 대해 21가지 측면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삼위일체 하나님이 어떤 분이시며, 그분이 얼마나 화평을 원하시며, 그분은 왜 공의로우시면서 선하신지, 긍휼이 많으시고 은혜가 많으신지, 하나님은 얼마나 풍성하시고 부요하신지, 하나님의 인간에 대한 생각은 어떠하신지,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시는지, 하나님은 어떻게 우리의 아버지신지 등에 대해 정확하고도 뜨겁게 깨닫게 합니다. 이 책을 읽고 소화하고 나면, 이제 더 이상 내가 믿는 하나님은 막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을 아는 지식으로 가슴 벅차도록 풍요해 질 것입니다.
[베드로에 대해 설교하기 전에 먼저 이 책을 읽어야 하는 이유]

-어느 시대이건 실패한 사명자가 있다.
-실패한 사명자였던 베드로를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셨다.
-베드로가 역사에 우뚝 선 인물이 될 수 있었던 것은 베드로의 손길을 놓치 않으신 예수님의 사랑 때문이다.
-누구나 사명자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중요한 건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사명자의 길로 돌아오는 것이다.

베드로의 실수 그리고 실패, 회복과 성숙의 이야기는 너무나 인간적이다. 그래서 누구나 베드로를 좋아하고 베드로를 닮고 싶어한다. 그러나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예수님의 이야기다.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베드로를 변화시키신 예수님의 이야기이다. 베드로의 이야기는 곧 예수님이 베드로를 선택하셨고, 예수님이 평범한 베드로를 훌륭한 사도로 만드신 이야기다.
어느 시대이건 실패한 사명자들이 있다. 소명의 길을 가다가 그 길에서 넘어지거나 벗어난 이들이 있다. 베드로가 그랬다. 세상을 변화시킬 예수님의 수제자로 그는 거칠 것이 없는 사람이었지만 보잘것없는 여종 앞에서 그는 예수님을 부인하고 만다. 그리고는 자신의 옛 생업인 고기잡는 어부로 돌아가고 말았다.
하지만 그런 베드로를 예수님은 포기하지 않고 찾아오신다. 베드로의 생애가 빛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이유는 베드로의 손길을 예수님이 놓지 않으셨다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한결같은 사랑, 포기하지 않으신 돌봄, 지혜로운 치유를 통해 베드로는 회복될 수 있었고, 마침내 성령님을 통해 역사에 우뚝 선 인물이 될 수 있었다.
누구나 실패자가 될 수 있다. 누구나 사명자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다. 중요한 건 다시 일어나는 것이다. 다시 사명자의 길로 돌아오는 것이다. 본서를 통해 평범한 사람을 탁월한 사도로 키우시는 예수님의 솜씨를 배울 수 있다. 실패를 딛고 다시 일어서는 지혜를 배울 수 있다. 자신을 세 번이나 부인한 제자를 끝까지 품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


[흙수저를 선택하시고 흙수저로 이 세상에 오셨던 예수님!]

-베드로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 예수님도 변방인으로 이 세상에 오셨다.
-예수님은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변두리 사람들, 변두리인 갈릴리를 선택하셨다.
-예수님 또한 변두리인의 한 사람으로 이 땅에 오셨다.

‘개천에서 용난다’는 말은 이제 옛날 이야기가 됐다. 금수저를 물고 태어나지 않으면 출세할 수 없는, 토마 피케티의 말대로 ‘부의 세습 시대’에 접어들고 있다. 흙수저들의 절망과 원망의 목소리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흙수저에게 더 이상 희망은 없는가? 세상은 정녕 금수저를 위한 금수저들의 세상이 되고 말 것인가?
모든 시대를 아우르며 누구에게나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은 그렇지 않다고 말한다. 하나님은 가난한 자를 불러 부자들을 부끄럽게 하시고, 평범한 자를 불러 비범한 사람으로 만드셨다. 그 대표적인 인물이 베드로다.
오랫동안 베드로를 연구하고 설교하고 닮으려 애써 왔던 저자에 따르면 베드로는 소위 말하는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이다. 베드로는 변방인이다. 중심이 아닌 주변부, 변두리의 사람이었다. 배운 게 없는 무식한 사람이었다. 그런 그가 어떻게 예수님의 수제자가 되고, 가톨릭에서 말하는 ‘초대 교황’에까지 오를 수 있었을까?
그것은 바로 평범한 베드로를 제자로 선택하셔서 비범한 인물로 키운 예수님의 탁월한 솜씨 때문이다. 저자는 “예수님은 지금도 같은 일을 행하신다. 세상 사람들 눈에 지극히 평범한 사람들을 선택해서 역전의 드라마를 펼치신다. 구속의 드라마의 주역으로 세우신다”고 말한다.
베드로의 고향이자 예수님의 주된 사역지였던 갈릴리는 이스라엘의 변방이다. 예수님은 변두리 사람들을 선택하기 위해 변방, 즉 변두리를 선택하셨던 것이다. 중심부가 아닌 주변부를 선택하신 것이다. 선교학자들에 따르면 주요한 선교 역사는 늘 변두리에서 일어났다. 하나님은 중심부 사람들이 아닌 변두리 사람들을 통해 놀라운 일을 이루신다는 것이다.
이것은 꼭 선교학에서만 적용되는 것은 아니다. 사회학이나 경제학에서도 변화의 시작은 중심부가 아닌 주변부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심지어 자연계에서도 마찬가지다. 봄, 가을 계절의 변화가 시작되고, 한겨울 얼음이 어는 것도 저 주변부에서다.
하나님의 아들인 예수님은 이 땅에 중심부 사람이 아닌 주변부 사람으로 오셨다. 예수님은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나사렛에서 성장하셨다. 예수님은 또한 가난한 목수 일을 하셨다. 저자는 “예수님은 변두리인 중의 한 분으로 오셔서 변두리인들을 제자로 선택하셨고, 그들을 통하여 복음 사역을 이루신 것을 보게 된다”고 말한다.

[인간적인, 너무도 인간적인 베드로, 그래서 베드로가 좋다]

-실수와 실패로 점철된 삶의 베드로.
-“베드로의 흔들림에서 나의 흔들림을, 베드로의 배신에서 나의 배신을 본다.”
-베드로의 실패를 낭비하지 않으시고, 베드로의 실패의 순간에 찾아오신 예수님.

베드로는 아주 인간적인 사람이었다. 그는 흙수저였을 뿐만 아니라 늘 다른 사람들보다 말과 행동이 앞서는 사람이었다. 실수와 실패로 점철된 삶이었다. 그래서 인간적이다. 성경에 등장하는 무수한 인물들 중에 베드로만큼 사람들이 좋아하고 친근감을 느꼈던 인물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인간적인 인물, 평범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저자는 말한다. “우리는 흔들리는 베드로를 통해 우리의 흔들림을 본다. 베드로의 의심속에서 우리의 의심을 본다. 베드로의 배신 속에서 우리의 배신을 본다. 베드로의 고독 속에서 우리의 고독을 본다. 예수님을 세 번이나 부인한 후에 움츠려든 베드로를 통해 우리의 움츠림을 본다.”
갈릴리 바다에서 잔뼈가 굵은 어부 베드로는 동료들과 함께 밤새 물고기를 잡았지만 한 마리도 잡지 못한다. 처절한 실패를 경험한 것이다. 자신의 한계를 절감하는 순간이었다. 절망의 순간에 인간은 비로소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진다. ‘도대체 내가 가지고 있는 실력은 무엇인가?’ ‘내가 그동안 쌓아온 경력은 무엇인가?’ ‘나는 이 정도밖에 안 되는 인간이었나?’ ‘이 일을 계속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무엇을 해야 하는 것일까? 나는 누구일까?’
무력감, 좌절감, 허무감 속에서 던지는 질문들, 자기 자신이 한없이 작아지는 경험 속에서 스스로에게 던지는 의문들은 성숙, 변화, 그리고 성공으로 이어지는 발판이 된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실패를 낭비하지 않으셨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실패의 순간에 찾아오셨다. 그의 인생 목표를 새롭게 해주셨다. 베드로는 실패를 통해 많은 것을 깨달았다. 그는 실패를 통해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가 될 수 있었다. 성공보다는 실패가 더 많은 것을 가르쳐준다. 성공은 우쭐하게 하지만 실패는 겸손하게 만든다. 실패는 인간을 성숙하게 한다.
결정적인 십자가 사건의 현장에서 예수님을 부인했던 베드로는 부활하신 예수님을 통해 자신의 허물을 덮어 주는 사랑을 경험했다. 예수님은 베드로의 과거, 베드로의 죄를 고발하지 않으셨다. 그 수치를 드러내지 않으셨다. 오히려 그의 죄, 그의 허물을 덮어 주셨다. 예수님의 변함없는 깊고 고요한 사랑을 경험한 베드로는 마침내 사랑의 사도, 진정한 수제자가 될 수 있었다.
교사의 롤모델은 예수님이다!
당신의 모습 속에 예수님의 형상과 그분의 영성이 존재하는가?

‘교사’는 하나님 나라의 보배로운 일꾼이다
‘내’가 아닌 ‘주님’께서 하실 것을 믿고 그분만 의지하라!


당신이 교사로 섬기면서 가장 힘들었던 것은 무엇인가? 당신도 잘 알지 못하는 내용을 가르쳐야 했던 일, 아니면 당신 자신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는 내용을 가르쳐야 하는 일, 그것도 아니면 무엇이 가장 힘들었는가? 어려서부터 교사로 섬기고, 목회자가 되어서도 늘 교사로 살아가는 저자는 “가르침은 신비로웠습니다!”라고 자신의 경험을 솔직 담백하게 전한다.

이 책에는 저자가 오랜 시간 가르침을 통해 배움에 이르게 된 깨달음을 고스란히 담아 놓았다. 또한 수년간 현장에서 교사와 평신도 지도자들은 물론, 목회자와 신학생들에게 강의하면서 더욱 선명해지고 체계적이며 깊어진 내용만을 정리해 놓았다. 당신은 이 책을 통해 위대한 스승이신 예수님의 영성을 겸비한 이 시대의 진정한 교사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강준민
저자는 하나님을 공부하여 흘러 보내는 하나님의 유통업자다. 그는 수많은 설교와 책을 통해 많은 이를 그리스도의 길로 안내했다. 그간의 책들이 그리스도께로 난 길을 쉬엄쉬엄 가도록 길가에 꽃도 심고, 목도 축일 수 있는 냇가도 안내하는 것이었다면, 이 책은 우리 삶의 목적지 그 자체이신 예수 그리스도, 즉 삼위일체 하나님의 그 찬란한 영광 속으로 우리를 이끈다. 그 보배로우신 하나님을 부족한 인간이 만분의 일이라도 알겠느냐마는 저자는 온 힘을 다해, 온 지식을 동원해 우리에게 하나님을 소개하고 있다.
여러 영성가의 도움을 받아 쓴 이 책은 독자로 하여금 하나님을 아는 지식의 충만한 부요함 가운데 져들게 할 것이며, 말할 수 없는 든든함으로 가슴 벅차게 할 것이다.
강준민 목사는 서울신학대학교를 졸업(B. A.)한 후 아주사신학대학원(Azusa Pacific University, M. A./ M. Div.)과 탈봇신학교(Talbot Theological Seminary, Th. M.)에서 학위를 받았다. LA 소재 로고스교회와 LA동양선교교회에 이어 현재 새생명비전교회(New Life Vision Church)의 담임목사로 섬기고 있다.
시리즈 소개 | 세트 | 세트낱권구성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13,000원→11,700원
강준민 / 도서출판 두란노
가격: 26,000원→23,400원
강준민 / 국민북스
가격: 14,000원→12,600원
강준민 / 넥서스CROSS
가격: 13,500원→12,1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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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강준민 목사 2018~2019년 출간(개정)도서 세트(전5권)
저자강준민
출판사갓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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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간일201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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